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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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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14:42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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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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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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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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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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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정부/보안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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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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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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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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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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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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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22:39 4차산업혁명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김일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7년 9월 업데이트)

선진국들의 4차 산업혁명 열기 속에 한국은 맥 빠진 걸음입니다.
지난해 3월 알파고의 바둑으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그후 지금까지 인공지능으로 그럴싸한 성과물이 안나옵니다.

인공지능 활용이 아주 쉬워졌음에도 도전도 안해보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잽 싼 걸음으로 4차 혁명 2위권 자리를 차지한 중국.
2015
1월에서 20166월까지 해외 기업 인수(대부분 4차 혁명 관련)454(1,860억 달러)인 반면, 한국은 60(15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한국 대기업들은 기술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는데 사내 유보금이 넘치는데도 소극적입니다. 다수가 전통 제조업 DNA라 개념이 없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웨어(SW)실력이 엔진인데 한국 대기업 수뇌부 머리에 소프트웨어는 거의 안보입니다.  

한국경제 추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하드웨어(굴뚝)시대의 틀과 단꿈에서 전혀 못 벗어난 국가가 된 탓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정치인, 관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된 한국은 소프트웨어 퍼스트(First)국가가 되자는 높은 목청이 10년전에는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안나옵니다

21세기 Gold Rush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해당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넘기지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양대 전자회사가 대표적 예지요.

소프트웨어 홀대와 무시로 생태계가 황폐화된 한국은 세계 30대 소프트웨어 기업안에 명함도 못내미는 후진국이지요. (한국의 세계 시장 점유율 2%).

하드웨어만 돈의 원천이라고 보는 한국의 비즈니스 프레임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애플과 샤오미(운영체계 SW 보유)의 수익율은 50% 안팎인데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운영체계 미보유)의 수익률은 10% 선인 이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지요.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무려 38조원에 인수된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을 기억하시나요?
반도체의 운영체계를 세계에 팔아, 53%의 수익율을 냅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BMW 신차 개발비용의 90%는 소프트웨어일 정도로 비즈의 핵심입니다

중국이 2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라는 실력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스타트업 Top 20 15개가 중국 기업(대부분 SW)입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낮은 처우와 비인간적 과로에 지쳐있고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30대에 업을 떠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1천만원을 넘긴 '금수저'이며 회사의 성장 엔진이자 국부의 창출자로서 존중받습니다.
선망 직업 1,2위에 꼽힐 때가 많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이제 한국은 IT강국이란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IT
껍데기만 강국이었지만 그것도 빛바래고 있지요.

초등생부터 21세기 언어인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도록 교육문화를 혁파해야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랬듯이, 리더들은 틈만 나면 SW교육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음을 외쳐야 합니다

인구 130만명 소국으로 가난했던 동유럽 에스토니아가 나라 명운 걸고 SW교육을 의무화해,

국민소득이 5,600달러에서 2만3,600달러로 뛰어오른 선례를 공부해야 합니다.

SW 엔지니어가 사무직보다 월급을 세 배 더 받는 나라로 변했습니다. 
유럽에서 창업이 가장 많은 나라로 평가받습니다.
‘발트해의 호랑이’로도 불립니다.

영국이 미국에 국력이 뒤진 이유를 코딩 실력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몇 년전부터 정부와 시민단체가 코딩교육 대중화에 전력을 쏟고있는데서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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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청와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보다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가적 먹거리 창출보다 중요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에 엔터테인먼트형 코딩교육(입시용이 절대 아닌, 학생 스스로가 흥미롭게 해내는)을 신속히 도입하고
소지역마다 코딩교육센터가 생기도록 정부
, 지자체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코딩 교육을 입에 달고 살아야하고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국부 창출자로 우대하는 정책도 필수입니다.
국가적 코딩 축제일 운영, 국가 시상제도도 좋고요.

창업 지원에서도 소프트웨어 창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관료조직과 예산도 이런 방향으로 혁파해야하고요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정부와 재계가 함께 하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혁신과 성장,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한국이 완전히 새로 태어나기위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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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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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5 22:08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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