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2017.01.22 21:30 성공 스타트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 연설 전문■
(경향신문 전문 번역) 

상큼한 대통령은 자신의 머리로 국민의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대통령이군요~~ 

역사상 가장 연설을 잘하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명성이
다시 확인되는 퇴임 연설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
"민주주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마다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바로 국민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대통령으로 일하면서,
매일 미국인에게 배웠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지요 

극명한 불평등은 민주주의
원칙까지도 부식시킵니다 

우리 경제가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이 이민자들 때문에
약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외적인 차이가 있을지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바로 ‘시민’이라는 타이틀입니다
(인종차별을 경계하며) 

우리는 해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의 상세한 전문 번역●
https://goo.gl/IxyGpX 

밑으로 주욱 내려가보세요~~ 

이 연설문은 오바마가 수도 없이 고쳐가며 만들었다는군요.

멋쟁이~~~

[관련 글]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40자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가 3 21일로,세상에 등장한지 7주년을 맞이했지요.

트위터 한국지사(@twitter_kr)블로그 등을 참고해 7년의 변화를 정리해봅니다.

2006 3월 첫 트위터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로 전세계의 사람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서로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보다 가까워졌습니다.

      창업자는 에반 윌리엄스(@ev), 잭 도시(@jack), 비즈 스톤(@biz)등.   

     <트위터의 현재 영향력>

트위터는 2013 3월 전 세계 2 억명 이상의 월 실사용자(Monthly Active User)
갖고 있
습니다.

현재 하루에 게재되는 트윗 수는 4억 건을 넘었고,전체 실 사용자의 6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웹사이트(twitter.com)에는 매달 4 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합니다.

35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했지요.

최근에는 6초 이하의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인 바인(Vine)을 인수해,동영상으로도 손쉽게 트윗을 날릴 수 있습니다.

----------------------------------

<트위터의 7년 약사>

2006-2007년

2006 3월 첫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트위터가 Twitter, Inc.라는 공식 회사명으로 창립된 연도는 2007. 

그리고 그 해에 트윗에서 특정 키워드나 주제어를 표시하는데 이용되는 기호인
해시태그
(Hashtag, #)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08-2009년

전 세계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인 '트렌드'
(Trends)
 2008년 도입되었습니다. 

또한,자신이 받은 유익한 트윗 글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날려주는
'리트윗'
(Retweet, RT)
 기능과,

자신이 팔로우하는 사람들을 테마별로 정리해서 관리하는 '리스트'(List) 기능 2009년에 추가되었습니다. 

2010-2012년

현재 CEO인 딕 코스톨로(@dickc) 2010 10월에 취임했으며, 2011년은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된 해입니다

2012년에는 실시간 트렌드의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돼, 뉴스,최신음악이나 영화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화제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7년 동영상>-트위터 본사 제작



    <트위터의 주요 순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재선됐을 때,부인과 포옹한 사진을 붙여

      "4년 더~~"라고 한 마디로 날린 트윗.      


      프란치스코 신임 교황이 직접 자신의 교황 선출 소식을 알린 트윗.       

        

       세계적 가수가 된 싸이가 자신의 '강남 스타일'동영상을 홍보한 트윗.

          

       트위터는 세계인의 소통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앞으로도 트위터는  세계 각지의 뉴스와 주변 사람들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고 
공유하며, 확산시키는 도구로 존재할 것입니다.

      트위터는 SNS 중 전파력이 최고이고,기존 미디어의 전파력을 능가할 때가 
      많습니다.내가 받은 유익한 트윗은 바로 리트윗(Retweet)해줄수 있어 연쇄
  리트윗으로 큰 파급력을 냅니다~~~~

      '공감의 미디어''전파력의 왕자'로서 탄탄한 자리를 잡았지요.


#저와 트위터 친구하실까요?
  www.twtk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4.08 22:04 집단지성

주민의 주권 및 선거와 관련한 재치있는 그림을 소개합니다.


국민의 요구에 정부,여당,야당이 계획을 만들어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지만 결과는 엉뚱하고 예산만 낭비된다는 스토리.

                                                                          출처; 인터넷

이 그림이 주는 또 다른 교훈은?

생활속에서,또 지역사회 속에서 평소에 주민들이 주권을 행사하지 않는게 한국 민주주의의 최대 취약점이라는 점입니다.
투표만 한다고 민주주의가 아닌거죠.

미국의 경우 서부개척 시절부터 동네별로 주민들이 퇴근후에 타운홀(Townhall,마을회관)에 모여 동네의 문제들을 토론하고 해법을 만드는 습관이 붙어,퇴근하면 지역사회활동에 들어가곤 합니다.
우리는 발닦고 TV보기에 급급하지요.(한국 주민의 지역사회활동=거의 0).

오바마 대통령이 종종 조그만 동네의 타운홀 미팅에 참석하는 이유가 민주주의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은 자신들의 투자(세금)로 만들어진 구청,학교,경찰서,지방의회 등이 제구실을 하는지를 따지며 주권을 행사합니다.

이러니 주권자이자 투자자인 주민이 공공기관들을 통제하게 됩니다.
학교의 교장,교사도 학부모들의 비판 대상이 됩니다.(주민이 투자자인 '갑'이고 교직원은 주민이 채용한 '을'이니 촌지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요).

우리는 주민의 필요에의해,주민의 투자로 공공기관들이 만들어졌고 거기서 일하는 공직자나 공무원은 주민들이 채용한 것임을 각성하지 못하고 수십년을 살아왔습니다.민주주의란게 8.15 해방후 미국에 의해 어느날 갑자기 수입되다보니 그 의미를 모르고 살아온 셈입니다. 

해방 60여년이 지나도 '관존민비'(관청이 위세를 부리고 시민을 얕잡아보는 행태)가 여전하지요.공직자나 공무원이 권력자로서 주민위에 군림하는 후진적 풍토는 주권 행사를 동네에서 하지않는 주민들의 자업자득아닐까요?

파출소나 경찰서의 행태에 대해 주민들이 평소에 감시하고 통제했으면 이번 살인사건에서 경찰의 개탄스런 112 신고 대응은 없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의 시청이나 구청에 가면 조직표의 맨위에 '시민'이 있고,맨 아래에 '시장'이 있습니다.시민이 공공기관의 투자자이자 오너(소유주)임을 얘기해주는 것입니다.

*'시민'이 맨위에 있고 시의회,시장 순서로 그려진 미국 에이빌린(Abilene)시의 시청 조직도.


이번 투표도 중요하지만,동네 생활속 주권행사를 위한 국민적 풀뿌리 운동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60여년의 '봉'생활을 이제는 끝내야지요.

물론 적지않은 풀뿌리 주민운동 단체들이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활동이 시민들의 일상생활속에 널리 침투되지 못한게 큰 문제입니다.

쿠오바디스(Quo Vadis)주민 주권! 
한국의 주민 주권은 어디로 갔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