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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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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22:39 모바일 앱

<기부톡 앱,통화하면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내 스마트 폰은 기부천사"

"나는 통화하며 기부한다"


-We Start 아동 '파랑새봉사단' 클릭기부하고 복 받으세요-



 

스마트 폰으로 통화만 하면,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


나는 아무런 비용 부담이 없고,후원 기업이 기부금을 냅니다.

통화할  때 마다 내가 행복해지는 '기부톡'(Give Talk).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설치하도록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연예인만 홍보대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기부톡 정식 버전이 나왔습니다.

다만 아이폰은 적용되지 않고,안드로이드 폰에만 적용됩니다.


(1)스마트 폰에 앱 설치하기

'구글 플레이'(앱 마켓)에 가서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한뒤 순서에 따라
스마트 폰에 앱을 내려 받습니다.

한번 설치만하면, 기부 절차가 자동으로 돌아가니 앱에 매번 갈 필요가 없습니다.


(2)통화후 '기부 클릭'

통화가 끝나면 화면에 10개 정도 공익단체의 기부 캠페인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를 눌러 다음 캠페인으로 넘어갑니다.


그중 공감이 가는 기부 캠페인을 골라,아래쪽의 '기부 클릭'을 누르면
100원 기부 완성! (행복 ◕‿◕)


전화를 할때 뿐 아니라 전화를 받은 뒤에도 '기부 클릭'을 누르면, 기부가 되니 신이 납니다.


기부금은 해당 공익단체와 제휴한 기업이 지원합니다.
----------------- ---------------
캠페인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의
'아동 파랑새봉사단'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저소득층 아동들이 의존형이 되지않도록,역발상으로 봉사단을 만들어
지역사회
 봉사를 체험시켜 자긍심을 가진 존재로 탈바꿈시킵니다.
다른 복지기관에 없는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 파랑새봉사단 소개 ;  http://westart.or.kr/?page_id=817



파랑새봉사단은 '참 좋은 은행' IBK 기업은행이 5~6월 두달간 후원합니다.


스마트 폰 통화후 특정 공익 캠페인을 '기부 클릭'하고나면,후원 기업의 사회공헌 페이지도 화면에 소개됩니다.


 

 

 

 

 

 

 

 

 

 

 

 

 

 

 










>>> IBK 기업은행 '참 좋은 기부' ; http://mini.ibk.co.kr/mw/give/index.jsp


(3)기부톡 둘러보기-개인별 실적 관리 등

스마트 폰상 기부톡 첫 화면입니다.

 

 

 

 

 

 

 

 

 

 

 

 

 

 

 










<이용 안내><마이 페이지><친구 추천><기부 펀!> 등 메뉴가 보입니다.

마이 페이지에서는 통화를 통한 나의 기부 누적액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후원하는 공익단체에 대한 기부자 랭킹도 나옵니다.


 

 

 

 

 

 

 

 

 

 

 

 

 

 

 










기부톡 측은 매달 기부왕을 뽑아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합니다.


'기부 펀'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 이벤트들이 진행되니 가보세요.

 

 

 

 

 

 

 

 

 

 

 

 

 

 










'친구 추천' 메뉴에서는 기부톡 홍보대사를 할수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알려, 통화할 때마다 행복하게 만드세요  (◕‿◕)


 

 

 

 

 

 

 

 

 

 

 

 

 

 











'기부단체 선택'코너는 이제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화가 끝날 때마다 특정 단체의 캠페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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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설치하는 것은 물론,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설치하도록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 http://westart.or.kr/?p=10122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른 '나눔 칼럼' 보시기 >>> http://westart.or.kr/?page_id=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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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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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5:33 모바일 앱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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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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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10:34 나눔 기부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


나누면 행복해지는 맞죠?
여름의 으뜸 나눔상을 코끼리의 '' 수여하노라^^^^

'노벨 폭염 추방상' ㅋㅋ




"
휴대폰은 나눔천사"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하셨나요?

통화하면 1분당 3원이 내가 후원코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기부
프로젝트에서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_^

기부톡 안내 >>> http://bit.ly/S3waUw

 

파랑새봉사단 아동들이 만든 기적 이야기 >>>

                   https://www.facebook.com/WeStart5004/posts/290161641091035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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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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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00:02 SNS 영상 시대
말하는 고양이 톰(Talking Tom)이 까치 설날 노래를 불러줍니다.
38초면 즐거워집니다.ㅋㅋ.
 

고양이가 사람이 말하는 대로 따라해주는 스마트폰 앱입니다.



아래는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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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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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23:01 모바일 앱
이제 인류는 말을 입보다 손가락(클릭)으로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PaidViewpoint사가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스마트폰)이용자의 용도별 이용시간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은 아이폰 이용시간중 가장 많은 35%를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송수신에 쓰고 있었습니다.

이용시간 중 19%는 문자메시지에 썼습니다.
16%는 이메일  확인에 썼습니다.따라서 문자와 관련된 이용이 35%나 됩니다.

전화에 할애된  시간은 17%에 그쳤습니다.

그 다음은 인터넷 브라우저(아이폰의 경우 사파리)이용에 16%의 시간을
썼고,앱(응용 프로그램)스토어 탐색에 16%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사진 촬영이나 
사진 검색에는 10%의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지도 활용에는 전체 시간의 6%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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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용자의 80%는 하루 15번 이상 아이폰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앱(응용프로그램)은 무료 앱을 1인당 평균 5~30개 쓰고있습니다.유료 앱도
1인당 0~10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일수록 10월에 나오는
아이폰 5 구매의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런 결과는 또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화용보다는 모바일 정보화
기기로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해준 것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관련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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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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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20:17 세상 살이
 한국인의 '웬쑤'는 영어회화입니다.유치원 때부터 수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아시아에서 영어 대화를 제일 못하는 민족은 한국인과 일본인인 것 같습니다.

중국 학생들은 한국 학생보다 훨씬 영어 구사가 앞서고,캄보디아를 가봐도
고졸자의 영어 구사가 한국 대졸자보다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인이 영어회화에 약한 것은 일본식 영어학습법에 따라 문법과 읽기 위주로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린이가 말을 배우는 과정을 보면 부모의 말을 듣기만 하다가(listening 축적)
어느 날부터 말문이 터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서당 개도 listening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영어회화 서당개 3년 법칙'이라고 할까요?

언어학자들은 원어민의 말에 귀를 5000시간 이상 노출시키면 말문이 트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원어민 말에 귀를 노출시키는 시간을 늘리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필자는 영어 전문가가 아니지만 몇몇 후배에게 다음과 같은
 '돈 안들이고 영어회화 실력 늘리기'요령을 설명한 일이 있습니다.
주변에 전해줄 사람이 있으면 참고하시지요.

이동 시간 등을 활용해 하루에 2~3시간씩 휴대폰과 MP3로 listening을 거듭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교재 없이 듣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국인은 '영어책'에만 매달리다 영어를 망쳤으니 교재 없이 듣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아이도 문자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서당개 3년 듣기'로 말문이 트입니다.

'듣는 것이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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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를 위해서는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에 영어회화 파일(원어민 발음) 을 저장해  이동,운동 등을 할 때 수시로 듣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자료공유 사이트 활용).

MP3 는 음악만 듣기위해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2>비교적 부담없이 재미 있게 영어회화에 친숙해질 수 있는 대표적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KBS 2FM(89.1 MHz)의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입니다.
매일 오전 6시~7시에 방송하는데 미국인과 함께 영화 대사,팝송,퀴즈 등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방송합니다.

                              진행자 이근철씨와 John Valentine

생방 시간이 아니라도 언제든 다운 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을 가진 경우
   -'굿모닝팝스'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언제라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아이폰 앱스토어에 다 있습니다.
     굿모닝 팝스 트위터와 바로 연결되는 것도 장점.


    -팟캐스트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아이폰은 iTunes 앱의 Podcasts 코너 중
     Top 10의 '교육'에 굿모닝 
팝스 코너가 있어 언제나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내 iPod의 Podcast에서 청취.다운받아 들어야 3G 환경일 때
      통신료가 나가지 않습니다).
     다만 이 방법보다는 위의 앱 활용이 더 편합니다.

㉡일반 핸드폰이나 MP3인 경우
   -굿모닝 팝스 홈피에서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http://goo.gl/iwojk 

   -굿모닝 팝스는 GMP(Good Morning Pops)매니어 스터디 그룹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국내외에 매니어 청취자가 많습니다.
   -
트위터 계정도 있어 follow하면 진행자들과 대화도 됩니다.
  
   twitter@kbsfmgmp  

<3>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에 영어방송 채널을 즐겨찾기로 해 자주 듣는 것도 좋겠습니다.
채널은  FM 104.5(EBS), FM 101.3(TBS e FM),FM 102.7(미군방송 AFM)입니다.

FM 104.5(EBS)는 시간마다 다양한 영어회화 강의(원어민/한국인 동시진행)를 합니다.초보자에게 좋습니다.

FM 101.3은 2009년부터 교통방송에 의해 시작된 24시간 영어방송입니다.
     한국 상황을 배경으로 방송하고 가끔 우리 말도 섞어서 합니다.

소형 라디오를 집 화장실에 두고 샤워할 때 듣는 것도 방법.
용차 소유자는 운전할 때도 듣습니다. 

<4>또 다른 방식은 영어로 된 영화나 CNN뉴스 대본을 구해 대본을 미리
공부한 뒤
영화나  뉴스 파일을 듣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중급을 넘어가면 '아는 만큼 들린다'는 원칙이 적용됨). 

자투리 시간마다 도전해 보시지요.


국제화 시대에 여러분의 영어 master에 진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은 영어 공용화를 하면 대도약할 것 같습니다.기업 사이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영어로 운영해야 세계시장 장악력이 훨씬 커집니다. 
 

"듣는 것이 힘이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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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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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xx 2011.03.18 20: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 나도 영어공부할래 야두리 !
    인강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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