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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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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00:17 스마트워크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해 배포할 수 있는 웹 2.0시대.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려면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수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기업이라면 관련 시장 및 경쟁업체 동향 파악이 중차대한 과제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료이면서 나나 조직의 정보경쟁력을 드높일 수 있는 무기가
‘RSS 구독기입니다.그런데 RSS를 알고 활용하는 분들이 의외로 적어 그 활용법을 소개드립니다.

활용하면 자신이나 조직의 경쟁력이 급신장되고,화제 거리도 풍부해짐을 바로
느끼실 것입니다.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입니다.’간단 배달도구라고 번역하고
싶습니다.

<RSS?>

내가 관심 있는 주제에대해 인터넷상에서 괜찮은 정보를 골라 이메일 처럼 나에게 자동배달해주는 무급 인터넷 정보비서입니다.인터넷시대 신문 배달소년입니다.
관련 도구를 무료로 쓸 수 있으니 대박입니다.
 

 RSS 아이콘입니다.                                                                                  블로그(Blog,1인 미디어)나 사이트에 이 아이콘이 있으면 RSS 기능을 제공하는 곳입니다.즉 그 블로그나 사이트의 새 정보를 내가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SS는 특히 블로그에 특화된 기능이어서 아래와 같이 모든 블로그 사이트들이

지원합니다.

 
사실 웹사이트는 외롭습니다.일부러 그 인터넷 주소를 치고 들어가야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이에 비해 RSS는 역동적입니다.

좋아하는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받아보는 도구이면서, 내 블로그의 정보를 세상에 퍼뜨리는 강력한 무기라는 양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RSS 구독기 소개>

‘RSS 구독기는 여러가지입니다.
국내의 대표적 구독기는 RSS’(
http:// hanrss.com )입니다.
해외발 구독기 대표는 구글 알리미(www.google.co.kr/alerts )
구글 리더(
www.google.co.kr/reader )입니다.

저는 구글 구독기를 추천합니다.구글의 검색력에 의해 국내외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줍니다또한 구글 알리미를 통해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키워드별로 정보를 받아볼수 있고,구글 리더를 통해서는 관련 분야 파워 블로거(Blogger)의 글을 자동배달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블로그를 구독하고 싶을 때 그 블로그의 RSS 아이콘을 누르면 구글 구독기는 꼭 제공되니 범용성이 높습니다.

RSS도 국내에서 꽤 많이 사용되니 좋습니다.다만 키워드별로 관심 정보를 받아보는 기능은 없습니다.관심 블로거의 글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하기와 다음 블로그의 구독기능도 RSS 구독기입니다.
다만 각각의 포털 안에 있는 블로거 글만 받아볼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친구하기나 팬 페이지 좋아요기능도 페북 친구나 조직의 새 콘텐츠를 내 페이스북 방으로 배달해주니 역시 RSS입니다. 

<구글 알리미 활용법>

우선 구글 이메일에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구글 메일은 용량도 50기가를 주고 
다른 구글 
도구들과 호환이 돼 유용합니다.

그 다음, 구글 검색창에 알리미를 치거나 www.google.co.kr/alerts로 갑니다.

알리미 창에 자신이 관심있는 키워드를 입력합니다.그 다음 빨간색의 알리미 만들기를 누르면 설치가 됩니다.’하루에 한번’ ‘우수한 검색결과만 받아보는게 좋습니다화면의 알리미 관리에 가면 자신의 키워드를 추가,변경할 수 있습니다.

검색된 키워드별 정보는 자신의 구글 메일로 다음처럼 배달돼 옵니다.


<구글 리더 활용법> 리더 활용법>

구글 검색창에 리더라고 입력하거나 www.google.co.kr/reader로 갑니다.

다음과 같은 리더 화면이 나타납니다.

리더는 자신이 계속 받아보고 싶어하는 블로거의 블로그 주소를 위 화면의 좌측
상단 ‘+구독 추가에 입력하면 작동이 시작됩니다.

보통은 인터넷 검색에서 정보를 보다가 그 블로그나 사이트에 있는 RSS 아이콘을
클릭해 구독신청을 합니다.아이콘을 클릭하면 보통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Han 
RSS’구독기 등 여러 구독기가 보입니다.구글 리더를 클릭하고 자신의 구글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구독신청이 완료돼 바로 최신 글이 배달됩니다.

또 콘텐츠를 보다가 별표를 해두면 별표 콘텐츠만 별도로 관리됩니다.
구글 리더는 왼쪽 아래에 있는 구독 관리화면을 통해 구독 블로그를 수정,변경 할 수 있고 폴더별로 구분관리할 수 있습니다.

<RSS 활용법>

http:// hanrss.com 로 갑니다.

회원 가입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왼쪽 상단의 ‘RSS 추가에 구독을 원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입력합니다.그러면 바로 밑에 구독 목록이 나타납니다.


RSS 인기글,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등 인기글도 받아볼수 있습니다.
구글보다 좋은 점은 국내의 분야별 인기 RSS,브랜드 RSS 등이 소개돼 구독에 

참고가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내 블로그에 붙이는 RSS 구독 버튼을 받을 수 있고 내 PC 귀퉁이에 나타나는 알리미 박스를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또 다른 RSS구독기의 RSS주소록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이밖에 자신의 콘텐츠를 유료로 팔수도 있습니다.

<<구독기를 PC에서 보기>

구글 알리미(키워드 별 정보)는 자신의 구글 이메일에서 봅니다   

자신이 지정한 블로그 콘텐츠를 받아보는 구글 리더는 구글 리더 주소를 즐겨찾기
해놓거, 자신의 igoogle 페이지에서 봅니다.                                        

웹 브라우저를 구글 크롬으로 쓰는 경우는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즉 구글 크롬 익스텐션을 검색해 확장 프로그램에서 Mail Checker Plus for Google Mail
(
키워드 알리미용)과 
‘Google 리더 알리미(블로그 주소별) PC에 설치합니다.

이 간단작업도구를 설치하면 PC 우측 상단에 구글 단추 2가지가 생기며,이를 클릭

하면 배달된 정보들을 볼수 있습니다.
두 단추에는 보지않은 콘텐츠 수가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구독기 보기>

어떤 구독기를 쓸까를 결정할 때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앱(Application)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RSS 구독기는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볼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지하철 등 이동중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짜투리 시간 선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의 경우

글 알리미는 앱스토어에서'iMailG'나 ‘Ginbox’(무료)을 검색해 스마트폰에 설치하면됩니다.
구글 리더는 앱스토어에서 ‘Mobile RSS’나 ‘Byline’앱을 찾아 설치합니다 
두 
경우 모두 구글 메일주소를 입력해 회원에 가입합니다.

두 아이콘을 스마트폰 첫 화면에 배치해 짬이 날때마다 읽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T스토어나 올레마켓 등 에서 ‘GReader Pro’(구글 리더용),'Super Gmail'(구글 알리미용)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구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한 RSS 보기>

아이폰의 경우 웹 파인더앱을 설치합니다.’블로그 SNS’항목에서 RSS’
찾아 사용합니다.
아니면 사파리 브라우저에 ‘hanrss.com/iphone’을 입력해 나타나는 모바일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
끝으로, 정보 범람 시대에 RSS구독기를 쓰느냐,안쓰느냐에 따라 개인과 조직의 정보 경쟁력에 큰 차이가 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를 활용해 인터넷 생활의 품질을 높이시길. ///   

<추신> 
구글 구독기 두가지를 쓰기가 불편하다면,구글 리더만으로 지정한 블로그와 지정한 키워드가 들어간 글들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알리미 화면으로 갑니다.
수신을 원하는 키워드를 빈 칸에 입력합니다.(예: 웃긴사진)
그 다음 '수신 위치'를 이메일이 아닌 '피드(Google Feed)'로 바꿉니다.'알리미 만들기'를 누릅니다. 화면입니다.


이제 그 키워드를 담은 정보들이 '구글 리더'로 배달됩니다.
아래 사진 왼쪽 아래에 보면 '구글 알리미+웃긴사진'이라는 새로운 폴더가 생기고 그곳에 관련 정보가 배달됩니다.


다만 이 경우 배달 빈도가 '하루 한번'아닌 '수시'로 자동 변경돼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에서 온 정보와 키워드별 정보가 혼재돼 복잡할 수 있습니다.
구독기 하나로 해결된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참고 글; 크롬 브라우저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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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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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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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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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22:06 모바일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로 사진을 올리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왔는데 picbounce라는 아이폰 앱이 있군요. 실험삼아 Step이라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유럽 화가의 그림을 아이폰으로 찍어올립니다
동시에 트위터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스마트폰 앱(무료)에서 Setting을 누르면 Share 기능을 통해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생생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 사진 즉시 전송용 앱으로는 최고인 듯 싶습니다.누구나 이 방식을 활용하면 세계적 실시간 특종 사진이 가능합니다.여러분은 멋쟁이 기자입니다.

http://picbounce.com/4k0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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