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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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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2:37 나눔 기부

'위(We)대한 토크'(위톡)가 시작됩니다.

첫 행사에서는 보통남자 신현성과 보통여자 조혜련씨가 꿈을 이룬 얘기도 듣고,카라멜 마끼야또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여성 듀오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공연도 즐기세요.
 

   
    티몬 신현성 대표  

    방송인 조혜련씨

 

 

 

 

 


          제이래빗(J.Rabbit)

'위톡'은 국내 처음으로 출범하는 체계적인 '기부 강연'프로젝트입니다.
명사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한 학생,시민은 수강료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첫 행사는 12월 6일(화)오후7시~9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강사는 티켓몬스터 창업자/대표이사인 신현성씨와  여러 권의 책도 내고 도전적인 삶을 사는 방송인 조혜련씨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와 강연 전문 공익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가 이루어지는 제1회 위톡에 함께 해주세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참석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해드립니다.
기부금은 국내에도 100여만명에 이르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입니다.

'나눔의 계절 12월'에 어렵지 않고 유익한 나눔에 참여하시지요.

무료 초대권을 받는 방법도 아래 웹자보에 있습니다.

자리가 한정돼 있으니 미리 신청하세요.수강료 겸 기부금은 오직 1만원입니다.
대학생,직장인,취업/창업 예비그룹,퇴직자 등 현실에 갈증을 가진 모든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

강연기부 프로젝트 ‘We대한 토크(we-talk)’

 

누구나 보통 사람이었다어떤 사람은 보통 꿈을 꾸고 어떤 사람은 특별한 꿈을 꿀 뿐이다.

보통남자 신현성,보통여자 조혜련이 특별한 꿈에 도전그리고 그 꿈을 이룬 이야기를 나눕니다.

명사가 강연을 기부하고 보통사람들이 참여하는 기부 프로젝트 위톡에 초대합니다.

 

우리 기부’ 합니다

WeTalk Special: 제이레빗의 하모니

WeTalk one: 보통남자 신현성의 도전정신

WeTalk Two: 보통여자 조혜련의 오늘과 내일

 

보통사람의 위대한 토크를 시작합니다.

일시: 126일 화요일 pm7:00 ~9:00

장소: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마음따뜻하고 열린 마음

티켓구입합니다. (오직 1만원)

현장에서도 판매 합니다.

초대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We대한 만원(We Start 아동을 위한 정기기부)을 시작하시면 초대권 1인 2매를 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의 좋아요버튼을 누르고 팬이 되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10분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보통남자 신현성 티켓몬스터 창업자/대표이사  

*보통여자 조혜련 코미디언,배우, 탤런트 그리고 작가

*공동 주최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인간개발연구원 

*후원 : 스마트엔젤스코리아,한국정보화진흥원

*문의 : (02)318-5004

티켓 구입비는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대한 개인 맞춤형 복지,교육,건강
지원에 쓰입니다
.

참여 자체가 나눔입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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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이나 페이스북 공유하셔도 나눔에 동참하시는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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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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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10:02 모바일
개인간에 수수료 부담 없이 스마트폰에서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lication)이 나와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모바일 벼룩시장의 대표주자를 겨냥하는 것 같습니다.

CJ오쇼핑이 2월 중순 내놓은 '오늘마켓'앱이 그 것입니다.
그동안의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가 기업이 중개하는 대폭 할인 공동구매 위주였는데, 개인간에 거래하는 C2C(Customer to Customer)모델이 나온 겁니다.
물건은 쓰던 것도 되고 새 것도 됩니다.


아이폰 용 앱이 나왔고, 안드로이드용은 상반기중 나올 예정입니다.
팟게이트에서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서는 등록순,인기순,거리순으로 물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위치기반 서비스가 되는 모바일이어서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내놓은 물건을 확인할수 있는 것이지요.

물건을 하나 선택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 아래에 판매 물품 설명에 이어 판매자와의 다양한 연락방법이 나와 있습니다.스마트폰 상에서 바로 연락할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바로 통화도 되고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판매자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바로 연락하는 링크도 있습니다.(물론 판매자가 사전에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판매자는 페이스북 등에 그 물건에 대한 사연 등을 더 자세히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판매자는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오늘마켓'에 내놓은 물건을 홍보할수도 있겠습니다.소셜 미디어 시대의 장점을 잘 반영한 셈입니다.

대금과 물건은 양 당사자가 주고 받습니다.앞으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결제가 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원하는 물건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승용차,중고 명품 같은 비교적 고가의 물건들도 벌써 올라와 있습니다.


내가 물건을 팔고 싶을 때는 '물품 등록'을 누르면 됩니다.

 
물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도 간편합니다.기존의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장터는 사진을 찍어 PC로 옮기고, 쇼핑몰이나 카페에 판매자 등록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완소'라는 코너도 있습니다.
이 곳은 자랑하거나 추천하고싶은 물건과 스토리를 올려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수집가나 매니어들이 이용할만 합니다.

이밖에 위 화면에 있듯이 '구인'과 '구직'코너도 서비스하니 활용해보시기길.

언제 어디서나 물건을 내놓고, 또 남이 내놓은 물건을 조회해볼 수 있는 모바일 장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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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비스니, CJ오쇼핑은 무엇이 남을까요?
회사측은 홈쇼핑의 아웃렛 상품,일일 특가품,당일 배송 상품 등 모바일에 특화된 상품을 홍보하는 창구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한편 주민번호나 이메일 등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가 없어 간편하기는 하지만,판매자의 신분 위장을 막는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판매후 자신의 거래정보를 지울수 없는 것도 단점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소셜 커머스가 어디까지 진화해 인류의 비즈니스 방식을 바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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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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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23:13 Social Media/SNS 마케팅
블로터닷넷 김철환 블로거의 소셜 커머스 PPT자료를 공유합니다.
(2010년 10월 작성)
소셜미디어의 상거래혁명 소셜커머스 by 김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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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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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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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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