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4.06.05 22:51 집단지성

6/4 지방선거에서 주권행사 잘 하셨지요? 

선거 후 중요한 것은,
세금을 내 국가에 투자한 <주권자로서의 권리행사와 책임 이행>을

매일매일 생활속에서 철저하게 하는 일입니다.

주권자들이 일상 속에서 그걸 안하니,

우리가 월급 주고 채용한 머슴인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주인 노릇한게 <해방후 69년의 허망한 정치행정사> 아닌가요?

세월호 사건의 원인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동네 일 등 일상생활 속에서 각자가 권리 행사를 해야,
69년간 머슴 노릇해온 주권자들이 제 권리를 찾게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와대부터 시/도청,시/군청,학교,파출소,동사무소,공기업,복지기관 등등 주권자들의 투자가 안들어 간 곳이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수시로 제대로 하라고 다그쳐야 마땅하지요.

[웹툰] 투표(주권 행사)에 관한 7가지 명언
>>> http://ppss.kr/archives/21938


#
 아래 그림은 시청 조직도의 맨 위에 '시민'(Citizen)이 있는,
   제대로된
 미국 애빌린시의 시청 조직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04 09:02 집단지성

드디어 6/4 지방선거일이네요.


이번 선거는 <시민의 집단지성>이 합리적으로 집약되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선거야 말로 집단지성인데,과거의 경우 다른 요인에 의해 합리적 결과가 안나오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개미들의 놀라운 집단지성을 많이 발견해,인간의 집단지성에 대한 연구가 이어졌지요.


개미들의 분업하는 집짓기,
소낙비 피하는 집단이동,
서로 의지해 장애물 건너기(아래 사진),
무덤과 쓰레기장은 자신들(개미)의 집에서 가장 먼 곳에 두기 등
재미있는 현상이 많습니다.

---------------------------

인간의 집단지성이 개미보다는 나아야하지 않을까요?

'We are better than Me'를 믿고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4.25 17:06 집단지성

덴마크 국회의 주차장 모습이라고 합니다.
의원들의 자전거만 소박하게 주차되어있네요.

                                                                     <사진=페이스북>

눈을 의심하게 되지않나요?

우리 국회 주차장은 어깨에 힘준 검은색 세단이 즐비하지요.

사회에 대한 투자자인 시민에 의해 채용(선거 통해)된 게 공직자이니,시민에 대한 서비스직 답게 처신하고 봉사한다.이게 위의 주차장 사진이 주는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않은 공직자들을 여러 번의 선거를 통해 걸러낸 시민들의 작품일 것입니다.
투자자의 뜻에 반해 스스로 권력자가 돼 군림하고 있는 그룹들을 서비스직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제부터 중요한 과제아닌가요?

한국 민주주의가 미완인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의 민주화운동은 이 지점(공조직의 민주화,시민 통제 강화)에서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대다수 시청 조직도의 맨위에 주권자인 '시민'이 자리잡고있는 미국 자치단체의 조직도 사진을 붙입니다.(애빌린시)
한국의 조직도엔 온통 '장관님' '시장님'이 맨위에 군림하고 있지 않나요?









































                http://smnanum.tistory.com/13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총선에서 서울 20대 투표율이 64%로 전국 최고를 기록해 화제입니다.
경기도 20대는 34%,인천은 39%인 것에 비해 거의 두배지요.

20대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45%(18대 총선의 28%보다 많이 높아짐).
20대들이 투표의 효용성(투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을 알게됐다는 얘기입니다.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해석들이 분분하네요.
서울 20대가 트위터 사용률이 높다는 점,박원순 서울시장 선출후의 변화를 보고 투표 필요성을 체감했다는 점 등이 거론됩니다.

트위터 이용자의 52%가 수도권 거주자고 평균 연령이 27.9세라고 합니다. 
반면 강원도는 트위터 이용자 중 3.6%에 그칩니다.
이번 여당의 석권과 관계가 있을까요?


트위터 이용자중 호남 거주자는 8.7%,충청 거주자는 8.9%,영남 거주자는 26.5%라고 합니다.
다음 그래픽은 18,19대 총선의 세대별 투표율.(경향신문 작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4.08 22:04 집단지성

주민의 주권 및 선거와 관련한 재치있는 그림을 소개합니다.


국민의 요구에 정부,여당,야당이 계획을 만들어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지만 결과는 엉뚱하고 예산만 낭비된다는 스토리.

                                                                          출처; 인터넷

이 그림이 주는 또 다른 교훈은?

생활속에서,또 지역사회 속에서 평소에 주민들이 주권을 행사하지 않는게 한국 민주주의의 최대 취약점이라는 점입니다.
투표만 한다고 민주주의가 아닌거죠.

미국의 경우 서부개척 시절부터 동네별로 주민들이 퇴근후에 타운홀(Townhall,마을회관)에 모여 동네의 문제들을 토론하고 해법을 만드는 습관이 붙어,퇴근하면 지역사회활동에 들어가곤 합니다.
우리는 발닦고 TV보기에 급급하지요.(한국 주민의 지역사회활동=거의 0).

오바마 대통령이 종종 조그만 동네의 타운홀 미팅에 참석하는 이유가 민주주의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은 자신들의 투자(세금)로 만들어진 구청,학교,경찰서,지방의회 등이 제구실을 하는지를 따지며 주권을 행사합니다.

이러니 주권자이자 투자자인 주민이 공공기관들을 통제하게 됩니다.
학교의 교장,교사도 학부모들의 비판 대상이 됩니다.(주민이 투자자인 '갑'이고 교직원은 주민이 채용한 '을'이니 촌지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요).

우리는 주민의 필요에의해,주민의 투자로 공공기관들이 만들어졌고 거기서 일하는 공직자나 공무원은 주민들이 채용한 것임을 각성하지 못하고 수십년을 살아왔습니다.민주주의란게 8.15 해방후 미국에 의해 어느날 갑자기 수입되다보니 그 의미를 모르고 살아온 셈입니다. 

해방 60여년이 지나도 '관존민비'(관청이 위세를 부리고 시민을 얕잡아보는 행태)가 여전하지요.공직자나 공무원이 권력자로서 주민위에 군림하는 후진적 풍토는 주권 행사를 동네에서 하지않는 주민들의 자업자득아닐까요?

파출소나 경찰서의 행태에 대해 주민들이 평소에 감시하고 통제했으면 이번 살인사건에서 경찰의 개탄스런 112 신고 대응은 없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의 시청이나 구청에 가면 조직표의 맨위에 '시민'이 있고,맨 아래에 '시장'이 있습니다.시민이 공공기관의 투자자이자 오너(소유주)임을 얘기해주는 것입니다.

*'시민'이 맨위에 있고 시의회,시장 순서로 그려진 미국 에이빌린(Abilene)시의 시청 조직도.


이번 투표도 중요하지만,동네 생활속 주권행사를 위한 국민적 풀뿌리 운동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60여년의 '봉'생활을 이제는 끝내야지요.

물론 적지않은 풀뿌리 주민운동 단체들이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활동이 시민들의 일상생활속에 널리 침투되지 못한게 큰 문제입니다.

쿠오바디스(Quo Vadis)주민 주권! 
한국의 주민 주권은 어디로 갔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0.22 16:12 SNS 영상 시대
투표 약속 손가락 인증샷 놀이.
 

"엄지로는 투표를,새끼 손가락으로는 약속을".


'청춘콘서트 2.0'팀의 손수 제작 영상(UCC)입니다.


1분 36초.즐감.









 
(
) -
 %   
Estimated Time:
 
Global Preferences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0.20 23:08 5초만 웃자
(투표하러)"너도가니?"
 

투표로 시민 주권을 행사해야지요.
 

투표를 독려하는 패러디 포스터입니다.
 

'도가니'영화를 빗댔지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