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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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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11:48 나눔 기부
박지성같은 축구선수가 되고싶은 경기도 안산의 규성이(11,가명).
 

규성이가 재능을 살려 바람처럼 날수있게 힘을 주세요.
 

외마디 밖에 못하는 자폐아 동생을 돌보며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있지만 희망을 버리지않습니다.신용카드나 삼성카드 포인트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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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성이는 경기도 안산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장애를 가진 남동생과 일흔이 되신 할머니와 함께 살고있죠.
 
외마디 밖에 못하는 자폐아 동생을 돌보며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있지만
희망을 버리지않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하는 씩씩한 규성이
 
규성이는 한부모 가정 아동입니다. 규성이가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신 후 규성이와 규성이 남동생은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규성이의 아버지는 노모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생계를 위해 지방의 건축현장에서 일용직 일을 하고 계십니다.
 
지방에서 일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1년에 2~3번 집에 오시는 아버지. 아버지가 그리울 법도 하지만, 규성이는 그런 내색 없이 씩씩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할머니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할머니
 헌신하는 할머니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할머니

할머니는 규성이와 동생이 3살, 4살 때부터 키우셨다고 합니다. 일흔의 연세로 힘들 법도 하지만 아이들 양육에 있어 누구보다도 헌신적이십니다.

글을 모르시지만 학교에서 아이들 가정통신문이 오거나 알림장의 숙제를 챙겨주기 위해 이웃이나 사회복지사에게 열심히 물어보면서까지 아이들 일이라면 무엇이든 이해하려고 노력하십니다.

작년에 2층 높이의 산비탈에서 넘어지신 이후 오른손 사용이 불편하시고, 무릎 관절염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시지만 규성이의 꿈과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시고 계세요.

자폐아 동생을 돌보는 어른스러운 아이
규성이의 동생에게는 장애가 있습니다. 지적장애 1급과 자폐를 가지고 있어요. 동생은 자신만의 세계로 세상을 이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이 어렵습니다. 의성어로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요. 하지만 규성이는 이런 동생을 창피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동생이 차도로 뛰어 들까봐 언제 어디서나 손을 꼭 붙잡고 다닌답니다. 동생이 말을 안 들을 때는 조금 밉기도 하지만 말을 안 듣는 날보다 형 말을 잘 듣는 날이 더 많아 동생 돌보는 일이 괜찮다고 말하는 어른스러운 아이입니다.

멘토선생님과 만나는 날

규성이는 동생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 달리 방과 후 시간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규성이만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 스타트(We Start) 멘토링 프로그램’을 연계했어요. 대학생 선생님과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영화도 보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깁니다. 멘토 선생님과 만나는 날만큼은 규성이가 자신만의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규성이가 제2의 박지성이 되도록 응원해주세요

규성이는 축구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입니다. 학교에 축구부가 있어 입단 하고 싶어 하지만 가정 형편 때문에 할 수가 없어요. 규성이는 재능이 많고 똑똑한 아이랍니다. 학업 성적도 상위권이고 학교에서 늘 반장을 도맡아 해오고 있거든요.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규성이의 집에는 학년 별 반장 임명장과 표창장, 수학 경시대회 등 여러 분야의 상장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축구가 제일이라고 얘기하는 아이랍니다. 축구공과 함께 달릴 때 가장 행복하고, 자유를 느낀다고 해요.

축구에 재능이 많은 이 아이,
규성이가 꿈을 잃지 않도록 여러분, 응원해주세요!
 
삼성카드 사랑의 펀드 기부하기 (신용카드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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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성이는 We Start 운동본부가 손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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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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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21:14 나눔 기부

좋은 날에 행복을100배로 키우는 기념일 기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키는We Start운동본부에서 기념일기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생일,개업,결혼,승진,칠순,창립,수상 좋은 일이 있을 함께 하세요.

여러 모임이나 스타 팬클럽 등도 뜻있는 날에 기부를 통해 행복을 키울 있습니다.
 

1호로 동참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티켓 구매 통한 기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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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운동 ‘기념일 기부’ 캠페인
창립 23주년 맞은 삼성카드 첫 동참

[중앙일보] 2011.04.02 

임직원들 뮤지컬 티켓 구입통해 기부에 참여

 
회사 창립 기념일에 공연티켓 구매 활동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31일 티켓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종택 기자]

   삼성카드 법인지원팀 유은영(27·여)씨는 최근 회사 사내정보망에서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아 태양의 서커스 ‘바레카이’ 티켓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다”는 공지를 봤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쓰인다고도 돼 있었다.

   평소 보고 싶었던 공연이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유씨는 얼른 2장을 신청했고, 지난달 31일 "당첨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유씨는 “회사 창립일에 좋은 선물을 받고, 그 선물로 아이들도 도울 수 있다니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삼성카드가 이를 기념 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의 ‘기념일 기부’에 참여했다. 기념일 기부란 돌·생일·개업식·결혼·칠순·창립 기념 등 다양한 기념일에 소외층을 위한 기부를 하며 기쁨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최근 시작된 이 캠페인에 삼성카드가 첫 번째로 참여한 것이다.

 삼성카드는 ‘바레카이’ 티켓 80장을 정가로 산 뒤 응모를 통해 평소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직원 30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티켓을 반값에 각 1~4장씩 가져가게 됐다. 또 다른 당첨자인 정보기획팀 유지민(28)씨는 “좋은 선물을 받으니 회사 창립 기념일도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카드는 수익금 540만원을 위스타트의 어린이 캠프에 기부키로 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위스타트 운동은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센터를 세운 뒤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를 배치해 개인 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다.
국내 24곳과 캄보디아에 센터가 있다.

홈페이지 westart.or.kr
문의 02-318-5004.

송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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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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