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
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 

'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8.11 00:11 나눔 기부

<혜민스님 나눔캠페인 배너>를 블로그(Blog)에 달고,행복해지세요(◕‿◕)

페이스북, 트위터,블로그 등 개인 SNS 계정으로 유익한 소식을 공유해 주는
나눔활동이 트렌드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께 공익적 배너(위젯)달기를 권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혜민스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새 날을 응원해주세요’ 이미지 배너를 설치해 주시는 것입니다.
파워 블로거이시면 더 멋진 일입니다.
 


주변에 블로거들이 있다면 소문내주세요.

이 배너를 블로그에 달아주신 분들은 혜민스님과 함께 We Start 아동들의
홍보대사가 되시는 셈입니다.
—————————————
<블로그 위젯(사이드 배너)설치 코드 및 설치방법>

(가)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1. HTML 소스

<center><a target=”_blank” href=”http://me2.do/FjyIiFWI” >
<img src=”http://westart.or.kr/westartforchildren/wp-content/uploads/2013/08/westart_01.jpg” alt=”" /></a></center>

2. 블로그 “관리” 페이지 들어가기.

3. 꾸미기 설정” – “디자인 설정” – “레이아웃.위젯 설정” 클릭

4. 우측  “위젯 사용 설정” 하단의 “위젯 직접 등록” 클릭

5위젯 이름 : 혜민스님 나눔 캠페인

6. 위젯 소스 입력 후,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나)티스토리/다음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의 관리에 들어가,위젯(사이드 배너)설정에서 ‘이미지 배너 출력’을 선택하신 다음,아래 html 소스를 넣어주세요.
그 다음 블로그의 좌측,우측 등 위치를 설정하고 저장하면 끝납니다.

(소스)
*이미지 URL : http://westart.or.kr/westartforchildren/wp-content/uploads/2013/08/westart_01.jpg
*연결할 URL : http://me2.do/FjyIiFWI

*티스토리 블로그의 삽입 예

 

 

 

 

 

 

 

#블로그에 나눔 배너가 설치된 모습
















문의 : 02)318-5004 We Start운동본부 양지혜
----------------------------------------------------
#
We Start운동본부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어주기 위해 
국내외 30개 마을(아동센터)에서 활동중입니다.
복지/교육/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 별로 인생 장애물을 파악해,개인 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차별화된 사업을 합니다.

혜민스님이 나눔대사~~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5.30 22:52 Social Media/SNS 마케팅

블로그(Blog)를 운영하시나요?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2.0시대의 총아입니다.
누구나 블로그 사이트에 무료로 블로그 방을 개설한 뒤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세상에 배포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참여,개방,공유의 웹 2.0정신에 충실하게 개발됐기 때문에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강력한 도구들(RSS 구독 기능,태그,먼거리 댓글 등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기업에게도 매유 유용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세상과 네트워킹 기능이 약해 '외로운 섬'이라할 홈페이지보다 훨씬 소통능력이 뛰어납니다.홈페이지는 일부러 홈피 주소를 쳐서 찾아와야 하지만 블로그는 포털 검색,RSS구독기 등을 통해 세상에 내 콘텐츠를 다양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열풍 속에 묻혀 있지만 블로그는 내 콘텐츠를 생산,배포하는 가장 강력한 전진기지입니다페이스북,트위터는 내용이 풍부한 멀티 콘텐츠를 담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로 나나 내 기업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배포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내 블로그 영향력을 100배로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메타(Meta)블로그에 등록하기와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내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1>메타 블로그 등록하기

‘메타 블로그’는 수많은 블로그 콘텐츠 중 양질을 골라  전파해주는  블로그의
블로그입니다.추천수,댓글수 등이 많은 글을 골라내줍니다.
메타(Meta) '숨어있는 정보'라는 뜻입니다.메타 블로그들은 정기적으로 
파워 Blogger
 선정해 격려하기도 합니다.
 

메타 블로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내 블로그에
콘텐츠가 올라갈 때마다 
각 메타 블로그에도 게시돼 전파력이 훨씬 강해집니다.
등록 과정에서 실제로 그 블로그 운영자임을 확인하기위한 인증절차가 있습니다.

<주요 메타 블로그>

    -다음 뷰(28만여개 블로그 등록)  http://v.daum.net

    -올블로그(57만여개 블로그)  http://www.allblog.net

    -블로그 코리아(33만여개 블로그http://www.blogkorea.net

    -믹시(19만여개 블로그)  http://mixsh.com

    -올포스트  http://olpost.com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

    -블로그플러스  http://blogplus.joinsmsn.com

 

<메타 블로그 등록 방법>

#다음뷰 : 우측 상단 '가입 하기


        다음뷰 가입하기 화면 

 

#올블로그에 등록하기


 #블로그코리아에 등록하기

  

#믹시에 등록하기



 

 

<2>포털 사이트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

-내 블로그가 있는 포털 외의 포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블로그 RSS주소)
  등록합니다.심사후에 올려줍니다.
-해당 포털의 검색에 내 블로그의 글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 포털 ;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야후,파란 등

<네이버에 내 블로그 RSS주소 등록>

-고객센터>>메일문의>>RSS 등록요청
 (RSS주소는 본인의 블로그 주소에 보통 /RSS만 추가하면 됩니다)

 

<구글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콘텐츠 제출)>


이상으로 내 블로그 영향력을 확 높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소셜 미디어 연동 단추 달기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인 '페이스북-블로그 연동 댓글박스 달기'링크를 붙입니다.

어느 한쪽에 댓글을 달면 다른 쪽에도 댓글이 달려 댓글이 크게 늘어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꽤 늘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http://smnanum.tistory.com/57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최근 멋진 기능을 새로 내놨습니다.

페이스북 외부의 개인 블로그나 각종 사이트에 붙이면 네티즌과의 소통이 크게 활성화되는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Comments Social Plugin)가 그것입니다.

블로그나 사이트에 이 댓글 박스를 붙이면 페이스북 이용자들에 의해 댓글이 상당히 늘어나고,내 블로그에 올린 콘텐츠도 연동 기능 덕에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게시돼 널리 알려지게됩니다.

내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린 뒤 이를 페이스북 내 방에 소개하면 내 페북 친구들이 다는
댓글이 페이스북과 내 블로그 양쪽에 나타납니다.
다음은 페이스북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연동형 댓글 박스 모습.


기존 블로그의 댓글 박스가 '우물안 소통'이었다면 페이스북 연동형 댓글 박스는 '두물머리 소통'정도는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스북은 원래 개방적인 '플러그인'(Plugin)도구를 통해 외부 사이트와의 연동이 뛰어난데,이번에 더 탁월한 연동 시스템을 내놓은 것입니다.플러그인은 전기 코드 꽂듯 손쉽게 외부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연결하는 장치를 말합니다.페이스북 힘의 원천입니다.영어로 된 주요 사이트에 가보면 내 페이스북 친구들 얼굴이 나타나는 게 플러그인의 마법입니다.

블로그에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를 붙여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화면 모습입니다.

<이태원님 블로그의 페북 연동 댓글 박스 화면>

  
일반 댓글과 달리 댓글 쓴 사람의 사진과 직업까지 나타나니 댓글도 진중하게 쓰게됩니다.
서로 친숙해지기도 합니다.

또 댓글을 쓴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콘텐츠(댓글)를 하나 올린 셈이 됩니다.

이렇게 효과가 좋다면 이제 설치해볼 순서입니다.
(미디어 다음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예로 해, 설치과정을 설명합니다)
-------------------------------------------------------------------

<1>

먼저 페이스북 개발자 페이지로 찾아가 소스 코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페이스북 개발자 '소셜 플러그인' 페이지 :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 페이지가 나옵니다.3번째 'Comments'를 클릭합니다.

 'Comments'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위의 URL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쳐넣고 /를 붙입니다.

예; smnanum.tistory.com/ 

그 다음엔 처음에 보여질 댓글(Post)수를 수정합니다.(8개 정도가 어떨까요)

Width는 댓글 박스의 가로 폭인데 500 그대로 두거나 520정도로 합니다.

Color Scheme은 박스의 색깔을 light로 할 것인지,dark로 할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dark로 하면 검은 댓글 박스가 강렬해 눈길을 끕니다.

그 다음 [Get Code]를 클릭합니다.

-----------------------------------------------------------------

<2>

아래와 같은 코드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파란색 상자 표시)뒤에 치환자를 쳐넣어야합니다.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게시물 고유주소 치환자는 아래 사진의 큰 빨간색 상자 안에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 다음의 /(슬래시)와 " 사이에 쳐넣어주세요.

치환자 [##_article_rep_link_##]에서 [ 와 # 사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입력해야합니다.

#다른 회사 블로그는 운영자측에 게시물 고유주소 치환자를 문의하시길. 
 

그리고는 위의 파란색 상자안의 en_US를 
ko_KR로 변경합니다.한글 표시로 바꾸기위한 것입니다.(안 바꿔도 됨).

수정한 모습입니다.

'확인'은 누르지 마세요. 
 
----------------------------------------------------------------------------

<3>

이제 위 코드를 Control C로 복사해 내 블로그에 붙여넣을 순서입니다.

블로그의 '관리'로 가서 '스킨' 중 'HTML 편집'을 선택합니다.


이젠 설치할 위치가 중요합니다.블로그의 기존 댓글 박스위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마우스 스크롤로 죽 밑으로 내려가 70%정도 지점에 가면 div class=actionTrail과 Trackback이라는 글씨가 보입니다.바로 그위에 위에서 복사한 코드를 Control V로 붙입니다.아래와 같이 됩니다.

이제 그 아래의 '저장'을 누르면 설치가 끝납니다.내 블로그의 홈으로 가서 최근 콘텐츠
하나를 클릭해보면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가 기존 댓글박스 위에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중간에 실패하면 다시 시도해보시지요.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 박스를 설치하면 내 블로그의 글과 사진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이 훨씬 커지니 즐거이
활용할만 합니다.

효과를 높이려면 페이스북에 내 프로필 방이나 팬 페이지를 개설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내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오가며 내 메시지의 전파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추신>

이 장치를 설치하면 내 블로그(혹은 사이트)와 페북에 방문자들이 쓴 댓글이
동시에 게재됩니다.

그런데 페북의 내 콘텐츠에 페북 친구들이 댓글을 썼을 때 내 블로그에도 게재되게 히려면 유의해야하는게 있군요.


즉 내 블로그 글에서 '페북 공유하기'단추를 누르거나 링크를 따서 페북에 올리면 댓글 공유가 안됩니다.내 블로그 하단에 새로 설치한 '페북 댓글 박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댓글 칸에 자기 메시지의 요지를 써서 '페북에 댓글달기'를 눌러 게시해야 댓글 공유기능이 작동됩니다. 


이 경우 페북의 글에서 댓글 박스를 클릭하면 '이 글은 00.com(내 블로그)에도 게시됩니다'표시가 나타납니다.
이래야 댓글의 쌍방향 공유가 완성됩니다.

 ------------------------------------------------------

이제 누구나 1인 언론사,1인 방송국을 운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를 통해 스스로의 사회적 영향력과 경쟁력,마케팅력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
아래에 페북 연동 댓글 박스가 붙어있으니 시험 삼아 댓글을 써보시지요.
자신의 페북 방에도 쓰신 댓글과 본 글의 링크가 노출됩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용진 2011.05.10 19: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양쪽으로 동시에 게재되는가요?

    • ilkimj@paran.com 2011.05.10 22:44 신고  Addr Edit/Del

      그렇습니다.이 장치를 설치하고 내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에 링크 걸어 올려 놓았을 때 거기에 제3자가 댓글을 쓰면 페이스북과 내 블로그에 동시에 댓글이 붙습니다.
      또한 내 블로그에 제3자가 댓글을 쓰면 그 댓글이 그 분의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게재되면서 내 글의 링크가 걸려 많은 사람들이 보게됩니다.
      내 블로그나 사이트의 방문자가 크게 늘어나는 효과를 볼 것입니다.더군다나 종래의 댓글과 달리 서로 얼굴을 걸고 대화하니 친숙도도 아주 높아집니다.개인이든 기업이든 대박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mnanum.tistory.com BlogIcon 김일 해피나눔 2011.05.11 00:13 신고  Addr Edit/Del

      그리고 페북의 내 콘텐츠에 페북 친구들이 댓글을 썼을 때 내 블로그에도 게재되게 하려면 유의해야하는게 있군요.
      즉,내 블로그 글에서 '페북 공유하기'단추를 누르거나 링크를 따서 페북에 올리면 댓글 공유가 안됩니다.내 블로그 하단에 새로 설치한 '페북 댓글 박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댓글 칸에 자기 메시지의 요지를 써서 '페북에 댓글달기'를 눌러 게시해야 댓글 공유기능이 작동됩니다.
      이 경우 페북의 글에서 댓글 박스를 클릭하면 '이 글은 00.com(내 블로그)에도 게시됩니다'표시가 나타납니다.이래야 쌍방향 댓글 공유가 완성됩니다.

  2. ㅁㄴㅇㅁㄴㅇ 2011.12.05 04:03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렇네요 ㅋㅋ

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