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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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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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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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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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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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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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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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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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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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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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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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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이제 소통의 대세가 모바일(스마트폰)로 이동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com)은 14일 올해 2분기 기준,매일 무려 4억6천9백만명의
이용자들(Mobile daily active users)이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분기(2억9천3백만명)보다 2억명 이상 늘어난 '폭증'입니다. 

(페이스북의 전 세계 이용자는 11억5천만명을 돌파!!)

Social Bakers의 최근 분석 결과,페이스북 이용자는 모바일 이용자가 웹 이용자를 추월했습니다.

아래 그림 처럼,월별 적극(Active)이용자 9억명 중 54%인 4억8천여만명이 스마트 폰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날 올해 2분기 페이스북의 월별 모바일 전용(Only)이용자 수는 2억 1천 9백만명으로 지난해 2분기(1억 2백만명)보다 두배나 늘어났다고 공개했습니다. 
페이스북을 아예 스마트폰에서만 쓰는 인구가 급증한거지요.
여러분도 여기에 해당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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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치를 볼까요?
지난 6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 수는 1,10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이중 90%에 해당하는 990만명이 모바일 사용자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바일 사용자 중 63%(620만명)는 매일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국내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의 모바일 이용 비중은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것입니다.

세계 11억5000만명의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 중 모바일 이용자는 8억1900만명으로, 71%정도입니다.
미국의 경우 월 적극 사용자 1억7900만명 중 80%(1억4200만명)가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을 쓰니,한국의 90%에는 못미칩니다.

한국인은 유독 유목민(몽골) 유전자가 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강점이 되는 시대입니다.

페이스북측은 이외에도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의 60%인 680만명이 하루에 한번 이상 페이스북에 접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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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이제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인류의 소통은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게
대세가 됐음을 말해줍니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심도 모바일로 이동할수 밖에 없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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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우리 아이 푸른 하늘'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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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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