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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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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20:48 집단지성

★메르스는 뜨거운 기운에 의한 온병(溫病)이니, 

감기와 반대로 대처해야한다★

오정환 한의사의 글인데,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감기는 찬 기운이 내 몸에 들어와 병을 부르지만, 메르스는 온병(溫病)이라는 진단입니다.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들어와 인체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병이라는 얘기.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이 그래서 유독 취약해 보인다고 분석합니다.

★대항책으로는
1)맵고 짠 음식 피하기
2)매실, 오미자, 칡 등 섭취

3)체 수분 보전
(땀 덜 흘리기, 더운 곳 피하기 ,물 많이 마시기, 피부 보습, 잠잘때 가습기 사용 등)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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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들에게 두려움이 많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의 한 종류일 뿐이지만 확산 중이고 특히 고연령, 폐질환자에 치명적으로 작용해 나라의 큰 근심이지요.

먼저, 메르스는 감기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겨울에 걸리는 감기는 상한(傷寒)이라 하여, 찬 기운이 내 몸 속에 들어와 생리적 안정성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오한, 기침, 콧물이 나타나며, 뜨겁고 매운 음식을 먹거나 반신욕으로 땀을 내주어 발산시키면 잘 낫게 됩니다.

반대로 메르스는 온병(溫病)입니다.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내 몸의 질서를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되며 그로 인한 탈수가 발생하고, 특히 체액(수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메르스는 사우디 같은 고온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하여, 그 성질을 가진 바이러스입니다.
요즈음 우리나라 기상 상황이 메르스의 확산을 도왔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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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으로 봄과 가을은 風(바람)과 燥(건조)를 특징으로 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봄,가을에 큰 산불이 잦으며 신체에서도 탈모나 피부건조증이 더욱 심해는 때입니다.

특히 올 해는 봄철의 이상고온이 한동안 유지되었고 봄 가뭄이 오랫동안 해갈되지 않아, 고온 건조한 사우디 같은 날씨가 한동안 유지되었습니다.

이런 날씨 가운데 봄 계절을 지내온 우리의 몸이기에 메르스에 더욱 반응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2002년 겨울 동아시아에서 사스가 유행했을 때 김치 덕분에 한국인들이 안전했다는 보고가 외국에서 참 많았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사스는 찬 기운으로 인한 바이러스이기에 매운 음식을 통해 발산(發散)하는 치료법은 매우 정답입니다.

그래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사망자도 전무했고, 몇 명의 감염자도 바로 완치되었지요.
하지만 메르스는 상황이 다릅니다.

덥고 건조한 기운의 메르스는 매운 음식으로 발산을 자주 한 몸에 더 잘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독 우리나라가 메르스로 인해 더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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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양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체액을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온 건조한 성질의 메르스이기에 체내 수분이 부족한 상태의 몸에 증상이 발현되기 쉽습니다.

당분간 맵고 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린다던지, 고온에 몸이 오랫동안 노출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평상시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의 수분이 지나치게 부족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보습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하며 특히 잠잘 때 방에 가습기를 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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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매실입니다.
매실은 生津沚渴(생진지갈)의 효과로 몸에 체수분을 보충해주며 살충효과도 있어, 조선시대 때 온역(돌림병)을 치료했다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기를 수렴하는 작용이 있어, 폐와 대장을 온전케 하여 기침을 낫게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복통을 줄입니다.
또 한창 제철이라 구하기도 쉽고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오미자, 생지황, 맥문동, 갈근(칡) 등의 약재가 지금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고 체수분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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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두려움 속에만 있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내 몸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입니다.

덥고 건조한 메르스의 성질을 정확히 알고 그에 알맞게 대처하세요.

체수분 유지와 탈수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속히 비가 많이 내려서 건조한 기상이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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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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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17:40 세상 살이

 [사진=필자]

★메르스 사태에서 고객에 대해, 이 정도 배려 있어야.★

이 사진은 돈 벌 버스회사임을 알게 해줍니다.

국민이 투자하고 고용해서 운영하는 정부는 
이걸 뛰어넘는 고객 마인드가 있어야 마땅한데~~
------------------------------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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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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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2 23: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06.10 16:28 세상 살이

★방역이 뚫린 것으로 봐야하며, 비타민 C 섭취 등 개인이 철저히 방어해야 할 상황★

동국대 의대 미생물학 교실 김익중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ㅡㅡㅡㅡㅡ
<<메르스 예방수칙>>
"이쯤 되면 방역이 뚫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메르스는 크게 한번 유행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역이 뚫리면, 개인 위생과 치료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1차, 2차, 3차까지 진행되었고, 4차 감염자부터는 감염원 확인조차 어려울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야할 시점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ㅡㅡㅡㅡ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드립니다. 
 
메르스는 얼마 전 유행했던 사스와 사촌간인 바이러스입니다. 
RNA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보다 돌연변이 확률이 1,000배 이상 높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출현하는 것입니다. 
 
메르스는 열이 난 이후에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비교적 방역이 쉬운 바이러스입니다. 
또한 대응하는 데도 용이한 편입니다. 
 
방역당국도 이런 정보 때문에 해이했던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사스 때 우리나라 방역당국의 실력을 알고 있기에, 방역으로 막아줄 것으로 짐작했었습니다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
방역이 뚫렸다고 가정하고, 즉, 개인 위생과 환자 치료에 의해서 방어를 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가정하고, 
 
몇 가지 행동지침을 말씀드립니다. 
 
1) 열이 나는 사람과는 만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열이 나는 사람은 스스로를 격리해야합니다.  
 
빨리 병원에 가시고 격리병동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병실은 공기가 병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음압이 걸려 있고, 이 병실에서 나가는 공기는 모두 태워서 내보냅니다. 
 
2) 외출을 줄이십시오. 
외출시 손을 매우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에는 비누나 소독제를 갖고 다니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하십시오. 도움이 됩니다. 
마스크는 집에 오자마자 바로 세탁하십시오. 
 
3) 비타민 C를 매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2그램, 저녁에 2그램씩 드십시오. 
 
시중에는 1그램짜리 알약이 판매됩니다.(따라서 두 알씩). 
 
좀 더 안심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점심에도 두 알을 드시기 바랍니다. 
설사가 나면 줄이십시오. 
 
30kg 이하 어린이는 몸무게 나누기 30kg을 계산해서, 거기에 4g을 곱해서 먹이십시오. 
 
메르스는 어린이에게 잘 안 걸린다고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역시 경우의 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비타민 C는 열이 나는 감염 초기에 효과를 발휘하고 예방효과도 강합니다.
거의 모든 감염증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
현재로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그래픽=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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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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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22:05 집단지성

메르스 예방책,의료진조언+정보소스 종합


(가)의료진 조언 모음


1. 메르스는 뜨거운 기운에 의한 온병(溫病)이니, 감기와 반대로 대처해야한다.

감기는 찬 기운이 내 몸에 들어와 병을 부르지만, 메르스는 온병(溫病)이다.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들어와 인체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병이라는 얘기.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된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이 그래서 유독 취약해 보인다.

대항책으로는 
가)맵고 짠 음식 피하기 
나)매실, 오미자, 칡 등 섭취 

다)체 수분 보충
(땀 덜 흘리기, 더운 곳 피하기 ,물 많이 마시기, 피부 보습, 잠잘때 가습기 사용 등).

* 1은 오정환 한의사의 조언.
 전문 = 
http://smnanum.tistory.com/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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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 씻기, 마스크 쓰기, 가글 아주 좋다.

3. 사람 많은 곳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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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체 면역력을 유지하면 이긴다.

과음, 과로, 과식을 피하고 휴식을 중시한다.

사망하신 분들은 심각한 기저 질환이 있어 면역력이 아주 약한 상태였다.

인체의 면역력은 대단한 저항력이 있음을 믿자.
잘 먹고 자고 즐겁게 지내는 것도 훌륭한 예방법이다.


5. 비타민 B,C,D, 초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좋다.

  특히 비타민 C의 감염병 예방 효과 우수.
  
아침에 2그램, 저녁에 2그램씩 섭취.

  시중에는 1그램짜리 알약이 판매됩니다.(따라서 두 알씩). 

*동국대 의대 김익중 교수 글
[메르스 방역 실패, 개인이 방어해야]
http://smnanum.tistory.com/481  


6. 20세 이하와 노인은 특별히 관리해준다.


*감염내과학회에서 사망율은 10%정도라고 오늘 발표했군요.


*일반 감기에 비해 몸살, 두통이 심하다면 검사할 필요.

ㅡㅡㅡㅡㅡ

[아래는 송대섭 고대 약학대학 교수의 조언]

★마스크 : 침 방울이 튀는 정도만 예방하면 되기 때문에, 일반 마스크로도 충분하다.

★손씻기 : 설사 손에 묻었다고 하더라도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

세정제의 에탄올 성분은 바이러스의 지질로 된 껍질을 녹여버림.
ㅡㅡㅡㅡ
*고열, 심한 몸살, 호흡곤란, 인후통, 구토 등 생기면 아래에서 상담~~

▶정부의 메르스 핫라인 109 또는 043-719-7777 043-719-7777

▶서울시 메르스 Q&A : http://goo.gl/Xql2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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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르스 정보 소스 종합 (민간 및 정부)


http://smnanum.tistory.com/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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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중앙 선데이/ 201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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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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