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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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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21:43 성공 스타트
 
많은 이들이 요즘 어깨가 처지거나 우울한 상황이지요.

♥힘내기 1탄♥

★나를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무게는 300g.

지구에서 태양에 두번 다녀올 거리를 하루에 운동한다고 합니다.

85세까지 계산해보면, 나를 위해 31억번을 뛰어주는 거지요.

1분당 4리터의 혈액을 펌프질해, 구석구석 생명을 불어넣는 나의 수호신.

메르스를 이기는 내 몸 면역력의 원천도 심장이겠지요.

보석이자, 기적이요, 생명의 신비입니다.
--------------------------
내가 챙겨준 것이 없는데도, 나를 위해 나보다 수만배 맹렬히 살아가는 심장!

이처럼 지치지않고 열정적인 심장을 가슴속에 품고 사는 삶이란, 가슴 뛰는 일이지요.
--------------------------
우울하신가요?
지금 내 심장을 모처럼 손으로 쓰다듬으며 속삭여 볼까요?

"고맙구나. 고맙구나.
내가 지치고 어깨 처진건 사치였구나.

고맙구나.
네 덕에 나도 기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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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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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2 22:33 세상 살이

이런 정보를 정부가 확인해서 먼저 발표해줘야하는데~~~


메르스는 하기도(下気道)감염이어서 지역감염 우려는 안해도 된다는, 어느의사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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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동반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해야 전파된다.

그래서 병원내 감염만 생기고 
지역사회 감염은 잘 안생기는 것이다.

메르스는 독감과 감기처럼 
상기도(上気道)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폐 깊숙히 자리잡는 하기도(下気道) 감염이다.

그래서 독감처럼 감염자와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옮는 병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환자의 증상이 얼마나 심하냐가 
전염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동반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해야 
기침과 가래가 엄청 심하게 나오고,
그래야 하부 기도에 있는 바이러스가 밖으로 나와서 
다른 사람에게 옮긴다고 보면 된다..
---------------------
환자가 그 정도 증상이면 벌써 응급실로 가던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슈퍼 전파자가 병원에서 옮긴 이유가 그것이다.

메르스는 무증상부터 그냥 가벼운 감기 혹은 
독감같은 증상일수도 있고, 폐렴으로 진행
하거나 심하면 사망에도 이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병실이나 응급실에있는 메르스 환자라도 증상이 별로 
없는 환자는 그다지 걱정을 안해도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처럼 지역사회 감염은 없으니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병원에서 일하거나 머무르는 사람들은 늘 긴장해야
한다..ㅠ.ㅠ"
--------------------
그래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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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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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20:48 집단지성

★메르스는 뜨거운 기운에 의한 온병(溫病)이니, 

감기와 반대로 대처해야한다★

오정환 한의사의 글인데,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감기는 찬 기운이 내 몸에 들어와 병을 부르지만, 메르스는 온병(溫病)이라는 진단입니다.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들어와 인체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병이라는 얘기.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이 그래서 유독 취약해 보인다고 분석합니다.

★대항책으로는
1)맵고 짠 음식 피하기
2)매실, 오미자, 칡 등 섭취

3)체 수분 보전
(땀 덜 흘리기, 더운 곳 피하기 ,물 많이 마시기, 피부 보습, 잠잘때 가습기 사용 등)을 추천합니다.★

---------------------------------
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들에게 두려움이 많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의 한 종류일 뿐이지만 확산 중이고 특히 고연령, 폐질환자에 치명적으로 작용해 나라의 큰 근심이지요.

먼저, 메르스는 감기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겨울에 걸리는 감기는 상한(傷寒)이라 하여, 찬 기운이 내 몸 속에 들어와 생리적 안정성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오한, 기침, 콧물이 나타나며, 뜨겁고 매운 음식을 먹거나 반신욕으로 땀을 내주어 발산시키면 잘 낫게 됩니다.

반대로 메르스는 온병(溫病)입니다.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내 몸의 질서를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되며 그로 인한 탈수가 발생하고, 특히 체액(수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메르스는 사우디 같은 고온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하여, 그 성질을 가진 바이러스입니다.
요즈음 우리나라 기상 상황이 메르스의 확산을 도왔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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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으로 봄과 가을은 風(바람)과 燥(건조)를 특징으로 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봄,가을에 큰 산불이 잦으며 신체에서도 탈모나 피부건조증이 더욱 심해는 때입니다.

특히 올 해는 봄철의 이상고온이 한동안 유지되었고 봄 가뭄이 오랫동안 해갈되지 않아, 고온 건조한 사우디 같은 날씨가 한동안 유지되었습니다.

이런 날씨 가운데 봄 계절을 지내온 우리의 몸이기에 메르스에 더욱 반응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2002년 겨울 동아시아에서 사스가 유행했을 때 김치 덕분에 한국인들이 안전했다는 보고가 외국에서 참 많았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사스는 찬 기운으로 인한 바이러스이기에 매운 음식을 통해 발산(發散)하는 치료법은 매우 정답입니다.

그래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사망자도 전무했고, 몇 명의 감염자도 바로 완치되었지요.
하지만 메르스는 상황이 다릅니다.

덥고 건조한 기운의 메르스는 매운 음식으로 발산을 자주 한 몸에 더 잘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독 우리나라가 메르스로 인해 더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따라서 양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체액을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온 건조한 성질의 메르스이기에 체내 수분이 부족한 상태의 몸에 증상이 발현되기 쉽습니다.

당분간 맵고 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린다던지, 고온에 몸이 오랫동안 노출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평상시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의 수분이 지나치게 부족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보습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하며 특히 잠잘 때 방에 가습기를 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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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매실입니다.
매실은 生津沚渴(생진지갈)의 효과로 몸에 체수분을 보충해주며 살충효과도 있어, 조선시대 때 온역(돌림병)을 치료했다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기를 수렴하는 작용이 있어, 폐와 대장을 온전케 하여 기침을 낫게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복통을 줄입니다.
또 한창 제철이라 구하기도 쉽고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오미자, 생지황, 맥문동, 갈근(칡) 등의 약재가 지금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고 체수분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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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두려움 속에만 있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내 몸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입니다.

덥고 건조한 메르스의 성질을 정확히 알고 그에 알맞게 대처하세요.

체수분 유지와 탈수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속히 비가 많이 내려서 건조한 기상이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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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 11:29 세상 살이

🌠메르스 이산가족의 ‘편지 임종’🌠


60대 주부가 숨지는데, 남편·아들·딸이 격리상태라 임종도 못하는 이런 비극이 생기는군요 ㅠㅠ
------------------------

“아내에게 이 편지 읽어주세요”
격리된 대전을지대병원 중환자실 위독한 60대 여성 환자. 
 
간병해오다 집에 격리된 남편·아들·딸의 마지막 편지 인사.
“고생하다 이제 살 만한데 …” “다음 생에도 엄마와 딸로 만나요” 
 
간호사는 더 읽지 못했다 … 세 명의 간호사 거쳐 대독 끝나
중환자실 모두가 울었다. 
 
5시간 뒤 엄마는 눈을 감았다.
휴~~~

[기사=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308/18041308.html?ctg=1200&cloc=joongang|home|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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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15:50 집단지성

*주변에 전파해 [건강 대한민국]을 만드는 행동하는 시민('메르스 의병' ㅋㅋ)이 되실까요? 


★메르스 정보 소스들, 원스톱 정리★


이번 사태에서는, 정보 부족이 특히 시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모습입니다.
소생이 소스들을 모아보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가] 시민 자원봉사 제작 집단지성 앱(스마트폰 용)

1) ‘메르스 제보하기’ 앱
앱을 열고, 시민들이 스마트폰에서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 
메르스 위험 지역을 집단지성으로 알려줍니다. 시민의 힘!


지도에 실제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노란색 낙타’, 위험지역은 ‘빨간색 낙타’, 제보지역은 ‘초록색 낙타’로 표시됩니다. 지역을 누르면 세부정보를 볼수 있고요.

또 앱의 왼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 각자가 아는 내용을 공유하고 문답도 합니다.


 
2) ‘메르스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공유’ 앱

실행하면 네이버 카페(1만명 활동중)로 연결돼 뉴스,시민 제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안티메르스-지도 공유’ 앱


4) Mers-Cov 앱


*앱 활용 세부 내용: http://smnanum.tistory.com/483
ㅡㅡㅡㅡㅡㅡㅡ
[나] 정부의 메르스 포털 http://mers.go.kr 
       정부 핫라인 전화 : 109

       서울시 02-120

       시민이 알아야 할 메르스 행동수칙 50 

     http://me2.do/x3pss7OY    
       서울시 Q&A : http://goo.gl/Xql2L8


[다] 의사협회 자택격리자 상담센터(정신 건강 등) : 1833-8855


       의사협회 메르스 동향 게시판 : http://goo.gl/Q3vEov
ㅡㅡㅡㅡㅡㅡㅡ
[라] KBS의 interactive 인포그래픽


메르스 발생/경유 병원 및 확진자 현황 http://goo.gl/O8hiwR


전파 경로 http://goo.gl/zQ2kuP

감염 현황 http://dj.kbs.co.kr/resources/2015-06-08 


국민 안심 병원 http://goo.gl/r7jgUa


---------------------

[마]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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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20:21 집단지성

[주목 받는 메르스 집단지성 앱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바람직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 하나로 스마트폰 앱을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개발자들이 나타나, 적잖은 시민들이 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지성으로 대처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에 설치할수 있는 메르스 관련 앱은 25가지 정도나 됩니다.


그중 주목할만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내용 중에는 정부 당국이 모르는 내용도 있어, 당국도 참고해야할 앱입니다.
---------------
1) ‘메르스 제보하기’ 앱

6월 3일부터 제공됐는데, 이용자들이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메르스 위험 지역을 집단지성으로 알리고 있다. 1만여명이 다운로드. 


지도에 실제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노란색 낙타’, 위험지역은 ‘빨간색 낙타’, 제보지역은 ‘초록색 낙타’로 표시된다. 



지역 아이콘을 누르면 세부정보를 볼수 있다.

 
실시간으로 감염자와 의심환자, 사망자 수 등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앱의 왼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 각자가 아는 내용을 공유하고 문답도 한다.

 
위치를 제보하려면 앱 우측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2) ‘메르스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공유’앱

정부가 병원 명단을 공개하기 훨씬 전인 5월 30일에 제공됐다.1만여명이 다운로드. 

실행하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라는 이름의 네이버 카페(9천여명 활동중)로 연결돼 관련 뉴스,시민 제안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 ‘안티메르스-지도 공유’ 앱

실시간 정보와 위험 지역 지도,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실시간 정보'를 누르면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볼수 있다.
1천여명 다운로드.



 
4) Mers-Cov 앱

메르스 증상, 예방수칙, 자가격리 대상자 수칙, 메르스 노출 병원 목록을 알려준다.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도 원터치로 연결된다. 
1천여명 다운로드.


 
이 밖에 ‘메르스 감염지도’와 ‘메르스 뉴스룸’ '메르스 뉴스통' 등의 앱도 있다.

--------------
5) 포털 사이트의 메르스 카페도 활발

위에 소개한 네이버의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 카페외에 4500여 명이 가입한 '메르스 네티즌 대책위원회'등에서 시민들이 집단지성으로 대처하고 있다.


다만 앱과 카페의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

*정부의 메르스 포털 mers.go.kr 

*정부 핫라인 전화 : 109번


*의사협회 자택격리자 상담센터(정신 건강 등) : 1833-8855

*의사협회 메르스동향 게시판 : http://goo.gl/Q3vEov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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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17:40 세상 살이

 [사진=필자]

★메르스 사태에서 고객에 대해, 이 정도 배려 있어야.★

이 사진은 돈 벌 버스회사임을 알게 해줍니다.

국민이 투자하고 고용해서 운영하는 정부는 
이걸 뛰어넘는 고객 마인드가 있어야 마땅한데~~
------------------------------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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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2 23: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06.10 16:28 세상 살이

★방역이 뚫린 것으로 봐야하며, 비타민 C 섭취 등 개인이 철저히 방어해야 할 상황★

동국대 의대 미생물학 교실 김익중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ㅡㅡㅡㅡㅡ
<<메르스 예방수칙>>
"이쯤 되면 방역이 뚫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메르스는 크게 한번 유행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역이 뚫리면, 개인 위생과 치료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1차, 2차, 3차까지 진행되었고, 4차 감염자부터는 감염원 확인조차 어려울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야할 시점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ㅡㅡㅡㅡ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드립니다. 
 
메르스는 얼마 전 유행했던 사스와 사촌간인 바이러스입니다. 
RNA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보다 돌연변이 확률이 1,000배 이상 높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출현하는 것입니다. 
 
메르스는 열이 난 이후에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비교적 방역이 쉬운 바이러스입니다. 
또한 대응하는 데도 용이한 편입니다. 
 
방역당국도 이런 정보 때문에 해이했던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사스 때 우리나라 방역당국의 실력을 알고 있기에, 방역으로 막아줄 것으로 짐작했었습니다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
방역이 뚫렸다고 가정하고, 즉, 개인 위생과 환자 치료에 의해서 방어를 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가정하고, 
 
몇 가지 행동지침을 말씀드립니다. 
 
1) 열이 나는 사람과는 만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열이 나는 사람은 스스로를 격리해야합니다.  
 
빨리 병원에 가시고 격리병동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병실은 공기가 병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음압이 걸려 있고, 이 병실에서 나가는 공기는 모두 태워서 내보냅니다. 
 
2) 외출을 줄이십시오. 
외출시 손을 매우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에는 비누나 소독제를 갖고 다니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하십시오. 도움이 됩니다. 
마스크는 집에 오자마자 바로 세탁하십시오. 
 
3) 비타민 C를 매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2그램, 저녁에 2그램씩 드십시오. 
 
시중에는 1그램짜리 알약이 판매됩니다.(따라서 두 알씩). 
 
좀 더 안심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점심에도 두 알을 드시기 바랍니다. 
설사가 나면 줄이십시오. 
 
30kg 이하 어린이는 몸무게 나누기 30kg을 계산해서, 거기에 4g을 곱해서 먹이십시오. 
 
메르스는 어린이에게 잘 안 걸린다고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역시 경우의 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비타민 C는 열이 나는 감염 초기에 효과를 발휘하고 예방효과도 강합니다.
거의 모든 감염증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
현재로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그래픽=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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