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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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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23:03 성공 스타트

★ "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 것일까?" ★
<동기부여 영상,한글 자막>

유튜브에서 감동을 주고있는 "Why Most People Die Before Age 25"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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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세상으로부터 숨겨왔던 꿈이 있어.
너는 꾸물거리며 미뤘지.너의 잠재력은 발휘되지 않고있지.
인생에 되감기 버튼 따위는 없어. 
 
바로 지금 우리의 꿈에서 살아야 해.
50년전에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었어.
그 꿈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헬렌 켈러는 '시력은 가진채 비전 없이 살아가는게 훨씬 불행하다'고 말했지.
너의 인생을 살아.그리고 지금을 살아.
너의 위대힘을 향한 첫발을 디뎌. 
 
사람은 평균 25살에 죽지만 75살이 되어야 묻힌다는 말이 있어.
부정적인 세상이 너에게 닿도록 냅두지마. 
 
길이 이끄는 곳이 아닌,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 

*한글 자막= Chris Hyow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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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21:50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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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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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21:38 나눔 기부


치매 할머니와 사는 

하음이의 희망노래

스마일 바이러스 하음이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목소리가 한참 멀리서부터 낭랑하게 들립니다.
또래에 비해 왜소한 체격인 하음(가명)이가 오는 소리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낭랑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하음이는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남자 아이입니다.

언제나 밝고 쾌활해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죠. 
때론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말썽을 부려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스마일 바이러스 랍니다.


세 식구의 가장이 된 열 살 하음이

하음이는 친할아버지(69세), 증조할머니(89세),이렇게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당뇨와 혈압, 통풍으로 몸이 좋지 않으시기 때문에,청소나 빨래 등 집안일을 하음이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할아버지를 대신해,증조할머니 식사를 차려 드립니다.

작은 아이가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놓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아파 옵니다.

하음이는 자신이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행여나 할아버지에게 부담이 될까, 숨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린 것이죠.

할아버지는 하음이가 비좁은 집에서 숙제를 할 공간이 없어 쪼그려 해야 하고, 치매에 걸린 증조할머니 약값으로 인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주지 못해 "하음이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합니다.

최근 들어 증조할머니의 치매 증세가 더 심해져 약 값을 감당할 수 없어,약을 중단해야 할 위기까지 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본인이 없으면 혼자가 될 하음이를 많이 걱정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 바이러스

이런 상황인데도 하음이는 언제나 쾌활합니다.불평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쳐 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하음이에게 꿈을 물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한 가지를 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하음이가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많은 꿈 가운데 꼭 한 가지는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바이러스!

응원해주세요 !!

<문의> We Start 운동본부 (02)318-5004.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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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이 같은 어린이들을 손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0월 30일(화)오후 7시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나눔 토크쇼에 1만원을 내고

참여하시면 ,이런 어린이들에 대한 기부금으로 처리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아끼는 분들과 함께 참석 신청하세요 ^_^


'박원순의 나눔 토크쇼', 30일(화) 서울시립대에서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9922


가을 남자 윤건, 박원순 토크쇼서 나눔공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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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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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8:40 나눔 기부


대한민국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이란 노래 속 한 구절이 당연한 듯 불러지지만, 캄보디아의 어린이날에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러 나가는 것이 당연한 아이들이 있다. 
캄보디아의 국제 어린이 날을 기념해 7 5일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We Start-Pathways Center)에서 아동권리 행사 및 3개의 신규 공부방 개소식이 열렸다. 

캄보디아에서 가장 낙후된 농촌인 타케오(Takeo)에는 한국의 위스타트 운동본부가 2010년 해외에 만든 1호 센터가 있다. 

 
캄보디아 위스타트(We Start)센터의 어린이들이 공부방에서 배운 크마에 노래를 부르고 있다.

행사가 열린 살렁(Sanlung)회관은 아침부터 북적였다.아이들이 그린 미래의 꿈
그림과 지난
 
1년간 센터에서의 활동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예전에 다양한 색의 크레파스가 없었던 타케오 지역에 위스타트 센터가 들어오면서 아이들의 그림이 변하기 시작했다. 생계 때문에 미래가 없었던 아이들, 한 가지 색으로 사실적인 그림만 그렸던 아이들이 상상력이 가미된 자신의 미래와 꿈을 그리기 시작했다 김성희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장 (25)의 얘기다.

위스타트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자신의 미래와 꿈을 표현한 그림을 마을 회관에 전시했다.

고맙다는 말 밖에는...”.
위스타트 센터를 통해 돌아오는 새 학기에 장애아동을 위한 학교에 입학하게 된
쏘쓰레이넛의 엄마 심
(Sim)씨는 고맙다는 인사만 몇 번을 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말로(Sang Maroath,10) "공부방에서 더 오래 공부하고 싶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의사가 되겠다고 했다.

아동 권리문을 힘차게 낭독한 뒤 가장 열광적인 시간이 펼쳐졌다
. 공부방을 통해 배우게 된 캄보디아 노래와 영어 알파벳송이 크게 울려 퍼졌다. 
이후 뜨롤라치 마을 아이들이 직접 내용까지 짜낸 연극이 공연됐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이후 서로 다른 모습들을 보며 함께 열심히 공부하며 즐겁게 지낸다는 간단한 내용임에도 아이들 모두 배꼽을 잡고 웃었다.

아이가 다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공책과 신발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사를 위해 손녀의 학업을 중단시켰던 쎠이트렝(8)의 할머니는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현지 건강조정자 밈피
(Mge Th Phy·42) 아이들은 폐회식을 한 후 써바이!(행복해요)’라며 집으로 향했지만,이곳에는 돈을 벌기 위해 학교에 못다니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 위스타트 센터 덕에 이곳 아이들과 지역이 많이 달라져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위스타트 센터는 아동 150여명과 부모에 대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역량강화)를 하면서 6곳에 공부방도 운영한다. 주민 소득 증진사업 등도 벌이고 있다.

후원 문의: 위스타트 운동본부(02)318-5004   westart.or.kr  

 <캄보디아 아이들의 꿈을 표현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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