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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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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11:59 4차산업혁명

<이재용 부회장, 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에 앞장서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

*소생이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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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국경제’라고 불리는 상황에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사진=삼성 사이트]


삼성 26개 상장사는 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30%입니다. 또 10대 그룹 상장사 수익의 절반, 법인세의 절반을 삼성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년뒤에도 챔피언일지는 장담 못합니다.
추락한 핀란드 노키아와 일본 소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자랑스러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미국 애플사에 밀렸다가 올 1분기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우리의 스마트폰 경쟁력은 하드웨어(껍데기)에 몰려있고, 21세기 부가가치의 원천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아기 수준이라는게 그런 '국민적 걱정'의 뿌리입니다.

스마트폰 껍데기 제조력은 중국 업체 등이 바짝 쫓아와 있고, 5년 뒤에는 누가
앞설지 장담 못할 상황.

스마트 폰의 소프트웨어 실력은 운영체제(OS)를 만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그러나 국내 양대 전자회사는 이 운영체제를 만들지 못했었지요.
미국 구글사의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빌려씁니다.

구글이 유료화한다면 큰 부담이 됩니다. 구글과 애플사(운영체제 iOS 보유)는 이미 스마트 폰 이용자들의 앱 장터 구매액 30%를 수수료로 받고있지요.

                                      [구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iOS']

삼성도 이 취약점을 알고 인텔 등과 합작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TV 등에 범용할 사물인터넷(IoT)운영체제로 ‘타이젠(Tizen)’을 지난해 간신히 내놓았지요.

그리고 인도, 방글라데시,스리랑카에 저가폰인 Z1을 지난 1월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삼성 운영체제 타이젠 및 타이젠 장착 폰]

6월말 기준, 이 3개국에서 팔린 Z1은 100만대를 넘어서,일단 신고식은 했지만 성공으로 보기엔 미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삼성 타이젠은 외부 개발자들의 앱이 미약하다는게 큰 약점입니다.
삼성은 구글, 애플과 달리 글로벌 개발자들과 집단지성으로 일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회사 의사결정권자 그룹에 IT 소프트웨어와 미친듯이 평생 몸을 섞으며, 소프트웨어 생리를 꿰뚫고 있는 인사가 없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근래 타이젠 앱 스토어를 182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겠다며, 세계 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희망했으나 그들과 일하는 문법을 알지 궁금합니다.
자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갑을 관계로 일해왔다는 것도 큰 약점.
  

삼성이 스마트워치에 장착한 타이젠은 작년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
1위(47.8%)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워치용 안드로이드웨어를 내놓자 타이젠 점유율은
올 1분기 23%로 위축됐습니다.
(
안드로이드웨어는 56%로 바로 1위 탈환).
--------------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 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그래픽=한국경제]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유튜브, 트위터, 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수십만배에 이르지 않나요?

미국,인도 등은 황금 창고인 IT 소프트웨어에서 주도권을 잡고 도약하고 있는데, 한국은 국가적으로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둔감합니다.

대박난 미국 IT 기업들의 CEO는 거의 소프트웨어 매니어인데, 한국 대기업은 그렇지않아 걱정됩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프로그래밍)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은 코딩의 대가들이지요.

스티브 잡스만해도 컴퓨터를 핸드폰에 넣기위해 6년여간 미친듯이 코딩에
매달렸다고 하지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진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마인드를 가진 회사와 그렇지못한
회사의 경쟁력 격차는 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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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21세기형 사고능력,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길러줍니다.
자기 분야 외에 코딩을 할줄 알면, 소프트웨어 개발(웹 및 앱)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낼수 있는데, 한국은 세계적 열풍을 잘 모르고 있지요.

코딩을 모르면 ‘21세기 문맹’입니다. ‘모든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한국의 전자업체 수뇌부에 코딩 매니어들이 주력으로 자리잡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코딩을 배우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룹 임원과 전국에 코딩 바람이 불지않을까요?

소프트웨어 인력을 하급 직원으로 늘리기만 해서는 안되고, 수뇌부에 주력으로 포진하는 결단이 요청됩니다.

해외의 사물인터넷, B2B 회사 5곳의 인수와 삼성리서치아메리카 등 이 부회장의 미래 포석에 폭발력을 더해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도 연간 5만~10만명 규모로 확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에서도 코딩 가능자는 전공 불문 우대하는 등 ‘코딩 코리아(Coding Korea)’의 선도역을 하시지요.
----------------
삼성전자는 2년전 “우리도 국내외에 3만여명의 소프트웨어 인력이 있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지요. 

그러나 페이스북만해도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수익의 70%를 주는 협업/집단지성 전략으로, 100만명 수준의 세계 개발 고수들을 보수 없이 개발자로 활용합니다.

우리 대기업도 이런 플랫폼 전략, 세계 고수들을 사실상 직원으로 활용하는 집단지성 전략으로 문법을 바꾸기 바랍니다.
급여 주는 직원에게만 의존하는 비즈니스를 벗어나야지요.

"소프트웨어는 전문회사 것을 사오면되지"하는 마인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미래 부가가치의 핵심을 좌우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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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녹아있는 최고경영진이 없는 IT 회사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이 부회장께서 부디 코딩을 직접 배우고 프로그래밍도 해봐서, 국내 대기업과 전 국민에게 코딩 열풍이 부는 기폭제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로 돌파구를 열어야만, 현재 해먹고 살 게 없는 국민들 손에 희망을 쥐어줄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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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코딩(컴퓨터 과학)전공자를 필요로하는 직장은 폭증하는데
          배우는 학생은 너무 부족하다는 미국 Cord.org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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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
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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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

[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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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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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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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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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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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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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로타리클럽은 세계적으로 120만 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구촌 최대의 민간봉사단체입니다.
한국 로타리클럽 1호는 59년 역사의 한양로타리클럽이지요.
지도층 출신 60여명이 회원입니다.


12월 1일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한양로타리클럽에서 ★소셜미디어(SNS)의 비즈니스와 나눔 혁명★에 대해 강연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과 활용전략을 설명해드렸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이젠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생산적으로 쓰는 시민이 많을수록 그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소득 증진과 나눔활동의 견인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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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15:16 4차산업혁명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교육감과 교육계에 촉구하는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한국이 왜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가 됐을까요
?

한국의 IT 소프트웨어 개발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내놓을수 없는 수준이어서,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니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
'한국이 IT 강국이 아닌 5가지 이유': http://smnanum.tistory.com/369 )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이고,부가가치의 원천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애플,구글,페이스북,아마존,유튜브,트위터,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혁신 등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흐름을 깨달은 여러나라가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Coding)를 가르치자고 난리인데,한국은 조용합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코드 아카데미.컴퓨터 언어를 교육합니다.
사진=Code Academy]

이번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컴퓨터 언어를 초등학교부터 가르치겠다는게,주요 공약에 들어가 이슈가 되었어야 하는데 후보들에게 개념이 없었습니다. 

새로 당선된 교육감들이 이 기사를 보고 주요 정책화하기를 촉구합니다.

--------------------
전문분야 불문 코딩을 배우면,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 같은 혁신과
대성공을 이룰수 있어
,
미국/영국 등에서는 직업 불문 코딩 배우기 열풍입니다.

주지사,국회의원,예술가,교사,상공인,직장인,주부 등등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코딩은 JAVA,C#,C++,HTML/CSS,파이썬,Ruby 등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 것.

자신의 아이디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일입니다.

코딩은 기술만 가르치면 안되고,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치중하면 개인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구의 전문가들은 어렸을 때 배운 코딩 능력이 창의력,논리력,문제해결력,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밑바탕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미국,영국,이스라엘은 코딩을 모르면 문맹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

이스라엘은 이미 초,중학교에서 컴퓨터과목이 필수지요.

영국은 수상이 나서서 지난해 코딩(컴퓨터과학)을 초중고 5개 필수과목 중
하나로 법제화해
,오는9 5세부터 가르치기 시작합니다.IT 산업 주도권 상실에 큰 반성을 한 덕분입니다.


영국에선 앞으로 초등 졸업전 1,중학교 졸업전 2개 이상 컴퓨터 언어를 익혀야
합니다
.

영국 교육부는 2014년을 코딩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민간단체 '코드클럽'이 영국 1300여 초등학교에 방과후 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사진=Cord Club,영국 코드클럽의 초등생 대상 코딩교육 장면]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부터 코딩 교육을 계속 강조하고있고,방과후 학교 등에 코딩 교육을 강화중이지요.
현재 10%정도 학교에서 교육중.

2013 12월 컴퓨터과학교육주간엔 1,500만명의 학생이 온라인 코딩 교육에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습니다.

 [사진=cord.org,미국 엔지오 코드오알지가 지난해말 시행한 코딩교육에 참여한 초등생들]

지난 1월엔 시카고시가 미국 대도시 중 처음으로 컴퓨터과학을 정규과목에 포함시켰지요.
----------------

인도는 고교 때 C++나 자바 등 코딩을 가르쳐 이미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발돋움했고요.

에스토니아(인구 130만명) 2012 20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초등 1년부터 
19세까지 코딩교육을 의무화하는 선수를 쳤습니다.

중국 35개 대학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있지요.
-------------------

한국의 경우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10 소프트웨어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초중고에서 정보 과목이 정규 교과가 되도록 교육부와 추진키로는
했지만 지지부진합니다
.


한국의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은 엉뚱하게 뒷걸음을 거듭해왔습니다.
김대중 정부때는 활성화됐지만 이명박 정부때인 2008년 초중고에서
주당 컴퓨터 과목을 
1시간 이상 의무화하는 지침을 폐기했지요.


1년에 몇시간 안되는 초중고 컴퓨터교육은 타자 연습 수준에 그치는 한심한 현실입니다.게다가 교육부는 2012년부터 정보 담당 교사 충원을 중단해 정보교사의 수
마저 줄고있습니다
.
----------------

사람 밖에 자원이 없고 IT에 태생적으로 강한 한국이야말로,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국력을 집중해야합니다.

하루 빨리 초중고에 소프트웨어(코딩)교육이 의무화되도록 신임 교육감 및 국회와 언론,정부,지방자치단체,소프트웨어 업계가 뛰어야합니다.


수십만명의 스티브 잡스를 양성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합니다.

전문 교사 양성과 학교 PC 쇄신도 시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손에 삶을 개척할 흥미로운 무기를 쥐어주는 열띤 실행을 촉구합니다.

온라인에도 초중고 별로 연령 맞춤형 강좌가 생겨야 합니다
------------------------------------------------------------

[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의 관련 글]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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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도 개발자들 대우가 개판이고 임금도 제대로 못받는구만

2014.04.09 18:16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앞으로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사업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시장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5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해야 할 상황입니다.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도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트위터, MS, 유튜브그루폰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과 카카오톡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상위 5개 업체는 모두 외국 업체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진=소프트웨어 터널, ibpsa-australasia.com]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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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국민들의 소셜미디어(SNS)활용 역량이 개도국 국민보다 떨어지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을 하고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싸이월드나 네이버와는 완전히 패러다임과 영향력이 다른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등 소셜미디어 활용률이 개도국 사람보다 낮습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각 자치단체나 교육기관 등은 시민들의 SNS 활용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시민 각자도 노력해야합니다.
--------------------------

셋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넷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활용입니다.


다섯째로는,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17년동안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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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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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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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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