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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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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장악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국내에서도 전체 사이트 중 10위로 급부상했다.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는 주요 사이트가 된 것이다.

                                               페이스북 첫 화면

사이트 조사기관인 랭키닷컴의 3월 네째주 조사에서 페이스북은 국내
전체 사이트중 10위를 기록했다.
조선닷컴,11번가,조인스MSN에 육박하는 인터넷 트래픽을 확보한 것이다.주요 국내 포털을 서서히 위협하고 있다,.

한국이 페이스북의 영향력과 유용성에 둔감했던 탓에, 불과 15개월 전만해도 랭키닷컴의 국내 사이트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700위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경쟁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트위터(140자 단문 메시지 서비스)는 3월 4째주 조사에서 25위를 기록,영향력이 뒤쳐졌다.
 
3월 네째주의 사이트 TOP 30(랭키닷컴)
주간 순위 사이트명 대표 도메인 소분류명
1

-

네이버 www.naver.com 종합포털
2 - 다음 www.daum.net 종합포털
3 - 네이트 www.nate.com 종합포털
4 - 싸이월드 www.cyworld.com 커뮤니티포털
5 - G마켓 www.gmarket.co.kr 오픈마켓
6 - 옥션 www.auction.co.kr 오픈마켓
7

▲1

조선닷컴  www.chosun.com 종합일간지
8 ▼1 11번가 www.11st.co.kr 오픈마켓
9 - 조인스MSN www.joinsmsn.com 종합포털
10 - Facebook www.facebook.com 커뮤니티포털
11 ▲1 매일경제  www.mk.co.kr 경제신문
12 ▼1 야후!코리아 kr.yahoo.com 종합포털
13

-

한국i닷컴  www.hankooki.com 종합일간지
14 - KB국민은행 www.kbstar.com 시중은행
15 - 머니투데이  www.mt.co.kr 경제신문
16 - 티스토리 www.tistory.com 종합블로그
17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종합쇼핑몰
18 - Google www.google.com 검색엔진
19

▲4

한국경제 www.hankyung.com 경제신문
20 ▼1 구글  www.google.co.kr 검색엔진
21 ▲3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경제신문
22 ▼1 파란 www.paran.com 종합포털
23 ▼3 사이트가드 www.siteguard.co.kr 보안/암호화
24 ▼2 동아닷컴 www.donga.com 종합일간지
25 - Twitter www.twitter.com 마이크로블로그
26 - 서울신문 www.seoul.co.kr 종합일간지
27 ▲2 NH농협 www.nonghyup.com 특수은행
28 ▲6 우리은행 www.wooribank.com 시중은행
29 ▼1 스포츠조선 www.sportschosun.com 스포츠신문
30 ▼3 한게임  www.hangame.com 게임포털

페이스북의 국내 사용자 수도 10개월 전에는 100만 명정도였으나, 4월 7일 현재 392만여명에 이르렀다.트위터 사용자는  321만여명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코리안클릭과 토마토뉴스에 따르면  2월중 한국 내 페이스북의 페이지뷰는 11억8천만건이고 방문자는 942만명에 이르렀다.월 페이지뷰 10억건을 돌파한 것이다. 
트위터는  월 페이지뷰 1억건에 방문자수 680만명이었다.

페이스북에 온 사람들은 보고 읽을 것이 많아 체류시간이 길은 것이다.

 

이에 비해 대형 포털업체를 끼고 있는 토종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대체로 지지부진한 양상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경우 페이지뷰가 지난해 12월 65억건, 올  2월 60억건으로 감소세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1800만명 수준으로 여전히 많기는 하다.
 
토종 트위터라 할 네이버의 '미투데이' 역시 영향력이 줄고있다.월 페이지뷰는 지난해 12월 5300만건에서 올 2월에는 4900만건으로 감소했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405만명에서 376만명이 됐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쥬커버그

미국 20대~40대 여성의 60%정도는 아침에 눈을 뜨자말자 페이스북을 열어 페이스북 친구들이 보낸 정보들을 읽는다고 한다.

이처럼 중독성이 있는 페이스북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필자가 보는 
페이스북의 매력은 ,
 
#손쉽게 늘릴 수 있는 친구들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는 시스템
#페북 친구들이 보내는 여러 정보를 실시간 내 페이스북 방에서 받아볼 수 있
  는 편리함과 
#관심 분야 전문가나 연구소,기업,단체,스타들로부터 받아보는 깊이있는
  정보들.그리고 그 정보를 친구들에게 전파(공유)할 수 있는 장점.
#내 체험/정보를 세상에 손쉽게 전달할수 있는 장점(1인 미디어)
#동영상/사진 등 멀티미디어 정보 이용 기능
#실시간 채팅/쪽지 기능
#카페(그룹)기능
#비즈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정확한 타겟 고객을 찾아 마케팅을 하고 해당     회사 팬 페이지를 '좋아요'한 고객에게 실시간 내 회사 정보를 보낼 수 있는
  힘 등이다.

결론은 이 시대에 개인경쟁력을 키우려면 페이스북 활용은 '필수'라는 것이다."할까 말까"망설이는 분들은 바로 페이스북에 도전하시라.

연내에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는 500~6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비즈니스를 한다면 '황금어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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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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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터넷 세상을 천하통일하는데 큰 역할을 한 도구가 '좋아요'(Like)단추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달부터 '좋아요'단추의 기능을 대폭 강화시키면서  '좋아요'를 통한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좋아요'는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든 모양이지요.이제는 상당수 사이트나 블로그에 가보면 콘텐츠 밑에 다음과 같은 단추가 나타납니다.이 내용이 좋으니 인터넷 세상에 전파하겠다는 의지 표현입니다.

 

 <1>외부 사이트  '좋아요'단추의 기능 강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외부 사이트나 블로그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면 페북 친구들의 방에 '홍길동이 xxxx를 좋아합니다'고 한줄 표시되는데 그쳤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콘텐츠 유통,홍보 효과가 컸습니다. 페북 친구들이 '홍길동이 좋아하는 XXXX가 뭐야'하고 궁금해 xxxx를 누르면 그 콘텐츠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외부 사이트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링크와 글 개요가 페북 친구들의 방에 노출돼 콘텐츠 전달력을 키워놨습니다.위의 한줄 소개보다는 더 눈길을 끌게 됩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나아가 외부 사이트에서 내가 '좋아요'를 한 곳에 마우스를 대면 글쓰기 창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자기 의견을 붙인 뒤 Post를 누르면 친구들 페북 방에 의미를 담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제목과 이미지도 함께 전달됩니다.다음 처럼 표출됩니다.



이를 받은 친구들은 내용이 공감되면 다시 '좋아요'나 '공유하기'를 눌러
자신의 친구들에게 전파합니다.

이와 같은 콘텐츠 전달은 그동안 '공유하기'를 눌렀을 때만 이루어지던 일입니다.결국 페이스북측은 이번에 '공유하기'를 '좋아요'에 통합한 것으로 보입니다.'공유하기'단추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좋아요'를 더 강력한 대표상품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은 인터넷의 좋은 정보가 다 집합되는 정보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사람들은 이미 구글이나 네이버 등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주는 정보보다 인터넷 친구들이 전해주는 정보를 더 신뢰합니다.사람이 선별한 것이 기계가 골라주는 정보보다 낫다는 점을 알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이트의 허브를 겨냥하는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주요 8만여 사이트와 연동되어 있습니다.이번 조치로 허브 기능이 한층 강해질 전망입니다.

<2>외부 사이트도 페이스북 팬 페이지처럼 운용한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4 외부 사이트들도 페이스 북의 팬 페이지처럼 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오픈그래프(Open Graph)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번에 그게 실현됩니다.(팬 페이지는 기업,단체,유명 인사,공연단 등이 홍보 목적으로 운영합니다.개인이 운영하는 '프로필'방과 대비됩니다) 

페이스북은 이번에 외부 사이트나 믈로그들도 자신의 콘텐츠에 페북 ‘좋아요’단추를 눌러준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자신들의 새 소식을 보낼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좋아요’단추( 플러그인)를 적용한 사이트에는 단추 옆에 관리자 메뉴가 나타나는데, 그 곳에 새 정보를 써넣으면 그 고객들 페북 방에 바로 배달됩니다.

이에 따라 외부 사이트들은 굳이 페북에 자신의 팬 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유사한 홍보 효과를 갖게 됐습니다.

페이스북 팬 페이지 개설이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은 제법 사례가 생겼습니다.팬 페이지를 만들면 '좋아요'단추가 생성되고 이 단추를 눌러준 고객들에게 해당 기업이나 단체는 새 소식을 자동배달할 수 있습니다.고정적인 팬이 생기는 것입니다.그것도 감성적이고 개별적인 접촉이 이루어지니 효과가 큽니다.  


코카콜라,스타벅스,Oreo,리바이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페북에 팬 페이지를 만들어 고객과 직접 소통,매출 신장에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바지 제품마다 'Like'단추를 붙여 매출을 크게 늘린 리바이스의 사이트 모습입니다.


외부 사이트나 개발자들과 개방/공유/협업하며 상생하는 전략을 택한 페이스북의
승리입니다.외부에 폐쇄적인 한국 기업들이 크게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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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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