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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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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68

  1. 21:27:00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요지)
  2. 2018.07.17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특강■(개인/중소기업도 쓸수있는)
  3. 2018.07.17 ■4차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한국지사장 12명)
  4. 2018.06.30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5. 2018.06.23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6. 2018.06.06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7. 2018.06.01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허용하자(문재인대통령)■
  8. 2018.05.30 알리바바 초당 32만건 주문 처리비결은?
  9. 2018.05.30 펄펄 나는 마윈…규제/고발에 묶인 한국 금융 빅데이터
  10. 2018.05.28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11. 2018.05.24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12. 2018.05.22 <4차혁명 으뜸 무기 빅데이터>2회 시리즈
  13. 2018.05.17 ■빅데이터 활용, 한국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14. 2018.05.14 ■빅데이터 통해 새기회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15. 2018.05.12 금감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16. 2018.05.07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12회 조찬포럼 초대
  17. 2018.05.06 암호화폐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국부 유출
  18. 2018.04.21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10월 출시■
  19. 2018.04.14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20. 2018.03.30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21. 2018.03.25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1)
  22. 2018.03.07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3)
  23. 2018.02.21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19)
  24. 2018.02.19 ■블록체인 암호아트 사진 100만달러에 판매■
  25. 2018.02.14 ■[전문]가상화폐 청원 청와대의 답변 발표■
  26. 2018.02.08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27. 2018.01.31 ■블록체인노믹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
  28. 2018.01.29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29. 2017.12.29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30. 2017.12.27 ■블록체인/암호화폐 CCF 목요조찬포럼 12회 초대■
2018.07.22 21:2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2017.10월 작성/ 2018 7월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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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최근 강연 영상] (1시간)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증보판)

(2018년 5월)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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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2:13 4차산업혁명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공개 특강


이번 목요일(7월 19일) CCF 목요조찬포럼 9회 특강을 공개합니다.


●(조찬이 제공되니 3만원을 내일(7월 18일)오후 2시까지 사전입금 필수)●

(서울 강남역 과총회관 12층 SC컨벤션, 오전 7시 30분~9시, 주차증 제공)



●내용●


네이버 데이터랩/키워드 도구,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SKT), 오디피아(Odpia), 
티버즈, 빅카인즈(언론재단),


BigFoot 9, StarTag(인스타그램 분석),

Innosuite,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SimilarWeb, 구글 Big Query를 소개합니다.
--------------


●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무료 도구도 많은데 디지털(특히 소프트웨어) 지진아가 된 한국에선 
이런 도구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수 있고 보고서나 전략의 품질도 확 높여줍니다.


들을 데가 없으실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임직원들에게도 관련 도구 사용을 권하면서


회사 미래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화두로, 상금 건 경합을 붙여보시면 
의외의 히트 포인트가 나올 것도 같습니다.


■신청서■
http://bit.ly/2NhZYk7


문의: 010-5285-900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7.17 12:10 4차산업혁명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주변에 소문 내주세요.(D-7일)

■4차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혁명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모십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Advanced)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기간 : 

●7월 24일(화)~9월 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밤 6회●

오후 6시~9시(1시간은 컨벤션 만찬)

휴가 피크인 7월 마지막 주는 휴강. 매회 강사 2명

*장소 : 서울 강남역 SC컨벤션센터

*등록금 : 120만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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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강사진●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에어비앤비 이상현 대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알리바바클라우드 조성범 대표

한국GE 정길락 CCO(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스팀잇(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
조재우 증인(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

테슬라(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야스카와전기(산업 로봇 등 1위) 함석수 CSO

보쉬코리아(IoT, 스마트 팩토리)하희탁 이사
엔비디아(AI, 자율차 기술기업)이용덕 지사장

3D시스템즈 코리아(3D, 4D 프린팅 선두)조성욱 부사장
-------------------------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두근두근 초대장●
http://bit.ly/2tN9K6F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문의]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 ^^^^^^^^^^^^^^^^^^^^^^^^^^^^^^^^^^

[전문]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시리즈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초대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1~6기도 미래 메가 트렌드, 스마트 IoE스쿨, 중국 굴기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에 대해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시대 도래로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의 프레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불안합니다.


한국지사장 12명이 모인, 전례 없는 토론광장에서 열쇠를 손에 쥐세요.

[참고 칼럼 및 강연 영상]

■한국의 디지털 위기--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칼럼

http://smnanum.tistory.com/556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최윤길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Colorful 꽃밭 커리큘럼>

1회(7/24일)

1강(오후 6시~7시)
스팀잇’ 블록체인 증인 조재우(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의 1인)

*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https://steemit.com )

KAIST 4차산업혁명지능정보센터 연구원

주제 : 스팀잇, 블록체인, 토큰 이코노미: 왜 스팀잇은 주목받는가?

내용 : 스팀잇은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가장 활발하고 실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은 왜 스팀잇에 열광하는가?

스팀잇은 어떤 과정을 거쳐왔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스팀잇을 통해 우리는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


<스팀잇의 게시글 및 좋아요, 토큰 보상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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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 Brian Suh, Director of YouTube Korea, Taiwan, Hong Kong and China

주제: 미디어 변화, 그 다음은?

내용: 지난 5년간 급변한 미디어 생태계는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 시점에서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살펴보고 향후 변화의 방향에 대해 예측해본다.


2회(8/7일)
1강(오후 6시~7시)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담당 상무)

Justin Hong, Engineering Director and Site Lead, Google Korea

주제 : What's new in Google products and tech?

내용 : Google의 여러 다양한 플랫폼 및 서비스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Google I/O와 Google Cloud Next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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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조성범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대표


주제: 알리바바클라우드, 4차산업 메가트랜드를 위한 전략과 파트너쉽

내용:
최근 산업 트렌드는 4차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러한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을 공유 드립니다.


3회(8/14일)

1강(오후 6시~7시)

에어비앤비(Airbnb) 이상현 정책총괄대표

전 구글코리아 정책협력실 부장

주제: "에어비앤비와 시대 전략" - 글로벌 공유경제 기업,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내용:

성공요소와 발상 전환,

공유경제 생태계 속 에어비앤비,

시대적 과제와 발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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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YASKAWA전기 함석수 CSO

주제 : i-cube Mechatronics를 활용한 Smart Factory 실현

내용: 야스카와는 산업용 로봇 세계 1위 업체.

아이큐브 메카트로닉스란 YASKAWA 2025 비젼 실현 전략 슬로건으로서, 자동화에 필요한 각종의 ROBOT, PLC, MOTION CONTROLLER, SERVO, INVERTER외 각종의 센서를 활용하는 기술.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한 HW, SW구축을 총칭하는 의미입니다.


4회(8/21일)

1강(오후 6시~7시)
3D시스템즈 조성욱 부사장(연구소장)

*3D,4D 프린터 등 선두 주자

주제 : Manufacturing the Future

내용 : 3D Printing and advanced digital technologies reshaping modern design and manufactur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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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GE 정길락 CCO 주제 : 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내용 : 세계 최장수 하드웨어 기업이면서도 근래 소프트웨어 First로 전환해 새 실험을 하고있는 GE의 글로벌 전략을 소개.
2016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용 IoT, 빅데이터 운영체제인 ‘프레딕스(Predix)’ 등을 내놓고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며 드라이브를 걸고있다.

5회(8/28일)

1강(오후 6시~7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주제 : Lesson from Amazon’s innovation culture.

4차산업혁명 시대 아마존의 혁신 DNA와 문화, 조직 등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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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엔비디아 이용덕 지사장(AI 및 자율차, GPU 등 기술기업)

제목: AI & Future Technology

내용: AI(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동향과 엔비디아의 기술 소개.


6회 (9/4일)

1강(오후 6시~7시)

보쉬(Bosch)코리아 하희탁 이사

주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업의 준비

내용: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살펴보면서 글로벌 IoT 회사로서 보쉬의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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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테슬라 : 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및 연구소장

전 중앙일보 자동차 전문기자

-온라인자동차 커뮤니티 carguy.kr (회원 2만명) 운영

-전 건국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책 [테슬라, 자율주행차,전기차] 출간(2017년) 등 저서 5권


주제: ‘Game Changer’ 테슬라, 전기차 아닌 IT기기에 바퀴 달아 성공


내용 :
-일론 머스크 CEO, 기존 전기차는 ’작고 저렴해야 한다‘는 룰 뒤집고 초고속 스포츠카 승부


-iOS처럼 통신망 통해 매번 새 차로 업그레이드, 지붕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는 가정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큰 그림.




[수강신청 대상]

KAIST AIM 및  ATM 과정 동문 및 2세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외부 공개)


[집단지성의 광장]

SC컨벤션센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등록금]

등록금은 120만원(부가세 별도).


수강 신청 서두르세요.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계좌: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락처 :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이메일 : ceocoop@naver.com


*재능나눔협동조합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ceocoop
(과거 포럼 및 A스쿨 콘텐츠 수록)


1609 CCF 6회 3.jpg




ATM로고 2 280.p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6.30 16:5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공공기관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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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Biology,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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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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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86%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1.4%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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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시티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5G는 그래도 한국이 선두권으로 평가됩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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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암호화폐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인류 모두가 쓰게될 초신뢰 컴퓨터/핸드폰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지구촌에 초신뢰 혁명을 불러옵니다. 

블록체인 기술력은 한국이 5위권 이내로 평가(KAIST 이민화 교수)돼 경제성장 동력이 될수 있는데, 정부가 암호화폐 투자 파동에 놀라 소극적인게 큰 문제입니다.

우선 암호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고 저렴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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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한국이 선두는 아니지만 나름 도전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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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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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조차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20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칼럼>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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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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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16:59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 -그러나 미흡

정부와 국회가 뒤늦게 나마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투자자 보호조치 등 감독체계를 법제화한다는 소식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금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말 시행 목표)

내용은,

1) 암호화폐(Crypto Currency)거래소를 ‘가상통화 취급업소’로 규정하고 신고제를 도입.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관리. 

미신고 업소는 은행 거래가 차단돼 암호화폐 거래 불가능.(3000만원 이하 과태료도 부과).

신고 업소라도 법을 어기면 영업정지 등 금융당국의 중징계.  

기존에는 통신판매사업자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소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이 컸다.(만시지탄!)

2)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고객 실명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의무 부과.
정보통신망법상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해킹 대처)

가상통화 취급업소는 고객의 신분증과 주소 등을 확인해야 한다.
비실명 거래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는 FIU 신고 의무화.
FIU는 검찰·국세청 등에 의심거래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이 맡긴 돈을 회사 재산과 별도로 관리하고, 고객별로 거래 내역 분리보관 의무화.
      
3)금융당국의 감독과 검사 의무화 

4)가상통화 정의를 국내 법체계에 처음 도입.  

법안에서 가상통화는 ‘거래 상대방으로 하여금 교환의 매개 또는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도록 하는 것으로서 전자적 방법으로 이전 가능한 증표 또는 그 증표에 관한 정보’라고 정의된다.

가상통화는 화폐의 네 가지 기능 중 ‘교환의 매개’와 ‘가치의 저장’ 두 가지만 제한적으로 인정. (이 것도 시간이 너무 지체됨)
한국정부는 화폐의 다른 기능인 ‘가치의 척도’와 ‘지불의 수단’으로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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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1)투자자 피해 속출에 따라 뒤늦게 신고제 및 감독을 도입하는 것이나, 여전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글로벌 신경제 프레임>이라는 인식은 결여.

'제도화'는 아니라고 선을 그음. 검은 돈 차단에만 비중을 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어느 한 정부가 막을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단순원리를 여전히 이해 못하고 있음.

2)정부 입법이 아니라 의원 입법 방식을 택해, 정부가 논의의 중심에 서는 것을 회피.

암호화폐는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20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정부가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처럼 블록체인을 국가성장 동력으로 공표하고 제도화 및 지원에 나서는 180도 전환이 절실한데도 방어운전에만 급급.

3)'암호화폐 거래소'가 아니라 ‘가상통화 취급업소’라고 '낮추어' 표현하는 것도 이 세상을 떨떠름하게 보고있다는 반증.

지금도 한국에선 벤처가 정관에 블록체인 사업을 넣으면, 은행에서 깜짝 놀라(정부 회초리 의식)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상태입니다.

(한국만 블록체인은 범죄집단?)

문재인 정부 최대 취약점은 경제관료.
시야가
 좁은 경제관료는 교체해야  문 정부가 경제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730558 

#관련 칼럼

(1)■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http://smnanum.tistory.com/606 

(2)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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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0:06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

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순■

--블록체인 플랫폼 웹스, 세계 암호화폐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주도할 국가로 일본을 꼽은 응답자가 27%로 제일 많았다.
한국과 러시아는 각각 15%여서 동률 2위.

미국은 14%로 4위였다.

세계는 이렇게 보는데 한국 정부의 방치 및 부정적 정책은 언제까지?

●암호화폐는 '탐욕의 시장'이어서 정확한 규제(엉터리 퇴출)와 제도화 통해 국가경제 성장동력화하는 정부의 역량이 중요●

정부가 방치하면,

암호화폐 빙자 사기단이 더 설치게되며 실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  
엉터리 암호화폐 거래소도 브레이크를 걸지못함.

●한국은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력 세계 5위 이내이고 투자 열기가 높아(부작용도 상당하지만), 

일본/러시아/미국/스위스/두바이/에스토니아/중국 정부처럼

경제발전 동력으로 잘 제도화하는 정부의 관점 전환이 매우 중요한 시점●
-------------------

●응답자 90% "장래성 믿고 장기적 관점서 투자"●

65% "5년내 실물경제 침투" 예상.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에 거품이 많다'는 일부 전문가의 경고에도 불구, 올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비율을 높이겠다는 응답이 77%에 달했다.

위험은 71%가 충분히 인식. 

(손해 볼 위험이 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1%,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0%).

응답자는 유럽 44%, 미국 14%, 러시아 10%, 터키 6%, 브라질 3%, 기타 23%였다.

(2017년 11월 조사)

<정부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를 금지하자 해외에 나가 ICO를 성공시킨
한국 블록체인 기업들>(그림=ZD넷)
--------------------------

[관련 칼럼]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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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1:16 4차산업혁명
■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제대로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여론이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http://bit.ly/regulationnew 
-----------------

[소생 의견]

■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 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71년째 고수하는 한국 정부●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입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

한 KAIST 교수님이 공직자들을 이끌고 지난해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방안(그림=총리실)>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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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5:02 4차산업혁명

■알리바바는 지난해 11월 광군제 쎄일때 어떻게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었을까?■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금융, 제조, 의료, 문화 등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핵심"■

레오 류 <알리바바클라우드 동남아 총괄> 인터뷰
----------------

"데이터 기술의 축적과 성장은 전자상거래 기업에게 숙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6년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경진 대회(Cloudso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1TB 데이터 처리비용이 1.44 달러. 2014년 아마존 AWS의 1TB 당 4.51달러 기록을 큰 차이로 넘어섰다.      

●목표는 우리 기술력이 일반 대중 모두에게 수혜가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우선 가게들에 데이터를 제공해 매출을 늘리도록 지원한다.

또 항저우 스마트시티의 경우 시내 CCTV와 신호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인공지능에게 교통정리를 맡겼다. 

그 결과 차량 움직임이 평균 3~5%, 최대 11% 원활해졌다. 

중국 음력 설 기차표 대란도 해결했다. 

3억명이 기차표를 사는 사이트에 데이터 기술을 붙이니 폭증하는 주문을 차질 없이 처리한다.

4차 산업 혁명은 <데이터 혁명>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존재로 탈바꿈했다●

의사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병을 진단한다. 

제조 공장에서도 인공지능을 통해 불량률을 낮춰 수익을 개선시킨다. 

●클라우드는 <신뢰를 판매>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알리바바는 매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도스 공격(하루 평균 100만건)을 받지만 방어 능력이 뛰어나다. 

2016년 중국 인터넷 서비스의 40%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16억건의 공격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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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차이나랩 기사: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202224765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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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2:21 4차산업혁명

■펄펄 나는 마윈…규제와 고발에 발 묶인 한국 '금융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4차 혁명 으뜸무기] 중앙일보 특집 하(下)

●(1)마윈(알리바바 회장) 출자한 인터넷 은행 '마이뱅크'

신용정보 없는 소시민에  빅데이터로 신용 만들어 700만명에 대출 성공시키는 마술 부려●

전자 결제, 통신비납부 정보 등으로 신용평가해도 마이뱅크의 부실대출 비율은 1%.

3000개 이상 위험 관리 전략을 통해 대출을 심사.

전자상거래 업체가 첨단 금융기법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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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대븐포트 미국 밥슨칼리지 교수
●“한국은 빅데이터의 금광인데 이를 제대로 캐지 못한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금융서비스에서 한국은 걸음마도 못 뗐다.  

●신용정보 표본 빅데이터 DB 만들던 한국신용정보원은 개인정보 관련 고발 당해 발목 묶여●

한국 빅데이터 활용 63개국 중 56위(IMD 평가)

한국 기업은 4%만 빅데이터 활용(OECD 평가)

주요국 금융회사는 빅데이터 활용이 필수.

사전 규제보다 사후규제 강화하고 개인 정보 유출시 강력 처벌해야 

http://bit.ly/2skY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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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인터뷰■

"빅데이터 규제 풀고 데이터 주권을 개인에게 주어야한다. 그래야
핀테크산업 활성화되고 서민들의 금융복지 크게 좋아질 것"

http://bit.ly/2xm5M96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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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5:28 4차산업혁명

■중국 BAT 3개사, '총성없는 전쟁' 빅데이터 주도권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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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BAT 중 2008년 가장 먼저 빅데이터 시장 진출해 우위 선점●

(BAT는 중국 IT 3강인 BAIDU, Alibaba, Tencent의 약자)

BAT 중 열세일 것이라는 전망을 깨고 적극 투자 통해 중국 대표 빅데이터 서비스업체로 등극. 

17가지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글로벌 4대 클라우드컴퓨팅 업체로도 부상.

알리바바는 자신 있는 전자상거래에서부터 빅데이터를 도입한 뒤 분야를 확장시키는 전략을 썼다.

특히 금융 자회사 앤트파이낸셜은 빅데이터 기반 소비 패턴 및 신용 분석을 통해 전례 없던 핀테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이두(검색 포털), 방대한 데이터 자원 기반 추격 나서 24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바이두는 2014년 뒤늦게 ‘빅데이터 엔진’ 플랫폼 개방을 선언하고 빅데이터 저장, 처리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바이두는 빅데이터 저장·분석, 마케팅, 비즈니스 분석 등 BAT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중.


텐센트, 게임 등 핵심 사업에 빅데이터 활용●

빅데이터를 통해 게임 사용자의 성향이나 소비 패턴 등을 분석,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신규 제품을 개발해 수익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텐센트의 중국 게임 점유율은 약 42%.

7개 분야에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중.

#관련 기사 1 : http://bit.ly/2GS2b1W 

#관련 기사 2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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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23:4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지난해 7월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을 ‘빅데이터 알고리즘 왕국’으로 비유했다.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모바일에서 매일 콸콸 쏟아진다.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입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돈’과 직결된다는 점을 지혜롭게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월 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차세대 먹거리’ 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로움.
(지상 최고이고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1990년대 패러다임)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진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 외에 선봉장이 있나?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중국의 BAT와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지 아래 기사에서 보세요.

http://bit.ly/chinabig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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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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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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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0:51 4차산업혁명

■중앙일보, <4차 산업혁명의 으뜸 무기 빅데이터>■ 
2회 시리즈

<1회 기사 4건>

(메인)당신이 잘 걸리는 암 … 핀란드 인간 유전체 DB는 안다●

핀란드, 미국, 두바이 등 의료 빅데이터로 정밀의료, 개인맞춤형 의료 시대 선도한다.

핀란드는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생명의 비밀 캔다

"환자, 국가, 산업이 모두 큰 혜택"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

한국은 개인정보 보호 등 장벽으로 초보적 시범사업 수준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9 


------------------------

<관련 기사>

2)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선택' 도운 의료 빅데이터, 반도체의 20배 시장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4


3) 핀란드 “유전자 산업혁신 활용 곧 입법화--바이오 생태계 육성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2634429


4) EU “개인정보, 가명처리해 활용” … 한국은 규제 장벽, 기준도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2


<D-2일>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 초대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중간 참여도 가능)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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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5:59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3분의 1로
무 미약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으로 꼽

는데도 한국에선 '효용에 대한 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독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활용이 취약한 일본과 비교한 결과이니 한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시대 대응이 너무 부진한 것이다.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로봇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성공 엔진)

한국은 기업들의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 활용, 기술수준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완료했거나, 도입 검토(의향) 중인 기업 비중이 한국은
1.9%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23.0%에 달했다.

한국 2017 정보화통계집(과기부, NIA), 일본 2017년도 경제재정백서(내각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술로 설문)를 비교한 결과다.

---------------------------

양국 기업 모두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활용 수준이 높은 편.

빅데이터 기술 도입완료 및 도입의향 포함 기업의 비중이 한국의 경우 제조업
1.8%, 서비스업 2.8%이고, 일본의 경우 제조업 26.9%, 서비스업 28.9%였다.

금융 및 보험에서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 및 도입검토(의향) 중인 비중이 가장 높음 (한국 13.7%, 일본 46.4%)

활용 방식은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이용 사업체(33,453개) 중

외부 서비스 업체의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분석 시스템과 운영환경을 활용

하는 업체가 52.8%(17,665개)로 제일 많았음. (2016년 12월 말 기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업체는 47.2%로 조사됨.


한국에서 활용이 저조한 이유로는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인식부족(‘필요하지 않다’ 80.6%, 복수응답)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과] 

그러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본 업체들은 신규 제품 및 서비스 창출 확대, 고객 만족,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됨.

한국 중소기업들도 빅데이터 활용을 적극 추진해 과학적인 성과 향상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대책]

국제무역연구원은 우선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명확한 활용 목적수립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추가 데이터 확보, 

분석 단계별 필요 인력과 솔루션 확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중심 기업문화 조성도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 

[세계 추이]

Dresner Advisory Services가 전세계 4,0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를 도입한 기업의 비중은 ’15년 17%에서 ’17년 53%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업원 5천명 이상 기업의 70%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하듯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2016년 1,342억 달러에서 2020년 2,100억 달러로 연평균 11.9%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도 2016년 3,440억 원에서 2020년 9,671억 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내용]

빅데이터 활용한 한일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전략(1803).pdf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

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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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16:51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1) 남성 수제구두 전문 신생기업 '칼렌시스'

2) 국내 최고 뷰티 앱 ‘언니의 파우치'

3) 아트상품 제작 ‘블루엠 갤러리’

4) 빅데이터로 공무원 시험 지름길 찾은 '맨투맨학원'

*스토리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과학기술부와 정보화진흥원(NIA)이 2016년이후 ●매년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중.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15개 기업을 모아 펴낸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위 링크 하단에서 PDF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5월 11일 마감되기는 했지만

2018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공모내용입니다.

http://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78336&bcIdx=19680&parentSeq=19680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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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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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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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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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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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21:55 4차산업혁명

신임 금융감독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암호화폐 시장이 수사로 시끄럽네요.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정책의 방향을 바꿀지도 관심꺼리.


'탐욕의 시장'이니 정부가 빨리 규제책을 마련하고
제도화해야하는데, 손 놓고있는데서 오는 부작용이라고 봅니다.


규제가 없으면 일어날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피해는 국민들이 본다는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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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국내 1위, 세계 5위권 거래소 '업비트', 사기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카카오 관계사 두나무 이석우 대표도 조사 방침

없는 암호화폐를 충전해 판매한 혐의.

http://bit.ly/2wym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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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빼돌린 혐의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등 4명 구속(2개 업체)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86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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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함께 제도화가 중요한데,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가치를 인정하는 주장을 여러번 펴온 인사라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그간 논지는 


"암호화폐도 금융자산이다"

"거래소 폐쇄는 답이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잘 유도해 활성화하는 것이 맞다"

"정부는 투기 광풍이 걷히고 난 뒤에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이용되는 블록체인 발전·활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금융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은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도한 금융감독 집행이 창의적인 금융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가 있었다"(원장 취임사)


*약력 
현 정부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인사혁신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장, 한림대 경영대학장 등 역임.

http://biztribune.co.kr/m/page/view.php?no=5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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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경 기조로 인해 암호화폐는 국내 거래량 자체가

가장 활발하던 지난해(2017년) 12월 중순과 비교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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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21:00 4차산업혁명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상승세를 탄 한국 중소기업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http://smnanum.tistory.co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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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초대장 전문]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뒤진 핫 이슈인 빅데이터(Big Data, 중국이

2강 등극)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포럼


-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원탁)


-선착순 접수(모바일 신청서는 아래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교수입니다.

높은 평판을 듣고있는 CCF 포럼의 9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초대의 글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崛起)는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분야에 따라 미국기업을 능가하며 중소기업들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마케팅과 경영에 활용합니다.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뉴스 앱을 볼까요?
기자 없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개인맞춤형 뉴스를 핸드폰으로 쏘아

매일 평균 1억 명이 76분간 머물며 콘텐츠를 구독토록 만든

세계에 없는 미디어 성공사를 6년만에 썼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언론사도 아직 엄두를 잘 못내는 일입니다.

알리바바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해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해 상품별 판매량을 예측한 뒤 해당 업체에 미리 상품을 준비시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은 어떤가요?

빅데이터로 중화권 여행자들의 세계 여행시 레스토랑 활용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세계 3억명 회원.

추천 레스토랑 페이지뷰는 1000만, 이용자는 100만,

600만 팔로워의 웨이보(Weibo)와 2200만 팔로워의 위챗(Wechat)을 운용합니다.
---------------------

2017년 3월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의 《중국 빅데이터 발전 조사 보고》는 중소기업 1,465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빅데이터 활용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소기업 35.1%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2.9%도 1년내 빅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59.2%는 관련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니 놀랍습니다.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은 판매분석이 61.7%로 가장 많았고, 고객 분석 50.2%, 내부 운영관리 48.4%, 공급사슬 관리 22.6%입니다.

*관련자료 : https://blog.naver.com/idi2015/221264894705

________________________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고 합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입니다.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입니다.(그래서 인문학)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지요.

 

데이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도태가 뒤따라 올 겁니다.


어림짐작 경영이냐,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과학으로 읽는 경영이냐는 천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봅니다.

DT는 그래서 ‘마음 캐기’(Mind Mining)작업입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간 36조원을 데이터에 쏟아 붓는 이유입니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5/24일


중국 기업들의 뛰어난 빅데이터 '굴기'(崛起)

--Alibaba Innovation in the Cloud with small & big company--



조성범 알리클라우드코리아 대표


SAM & Licensing Lead, Microsoft Korea, 2012-2015

Cloud Service Regional Manager, Microsoft APAC, 2011-2013


Hosting Technical Sales Professional, Microosft APAC, 2007-2011

Software as a Service lead, Microsoft Korea, 2006-2007




[2회 특강] 5/31일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전략


KAIST 오원석 교수
(빅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연구센터장)


IT 경영 최고권위지 Information Systems Research, 현 부편집장 (2014- 현재)


IT 경영 최고권위지 MIS Quarterly, 부편집장 (2007-2009)


추계 한국경영정보학회 조직위원장 (2018. 가을)


기업자문 및 교육: 삼성, KT, SK, 신한, 동부, SPC 등 다수



[3회 TED 영상] 6/7일 (한글 자막)


(7분) 압사 사고를 방지하고 생명을 구하는 빅데이터의 힘


닐라이 쿨카니(Nilay Kulkarni) 인도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shioto Analytics 공동창업자

(11분)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가 전 세계적 굶주림을 끝낼 수 있습니다

Mallory Soldner /  Data activist



(12분) 히트 TV쇼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법

Sebastian Wernicke/ 데이터 과학자



(11분) 뉴욕시에서 최악의 주차공간을 알아낸 방법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Ben Wellington/ 데이터과학자


[4회 TED 영상] 6/14일 (한글 자막)


(16분) 빅데이터는 ‘더 나은 데이터’여야 한다

--데이터는 인간에게 풍요로운 삶을 약속하지만 위험도 있으니 인간의 조정이 중요--
Kenneth Cukier/ Data Editor of The Economist  


(13분) 우리가 통계학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Alan Smith/ Data visualisation editor


(12분) 빅 데이터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수잔 이틀린저 Technology ethnographer


(13분) 빅 데이터 맹신의 시기는 끝나야만 합니다

--"대량 수학 살상무기" 될수도--


Cathy O'Neil,  수학자/ 데이터과학자


[5회 영상] 6/21일
(18분) 데이터 홍수 속에서 짜릿한 길을 찾다

이준행 심심해(coroke.net)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

(14분) 데이터로 세상이 다시 한번 바뀝니다
(Data Driven Society, Data Literacy 능력 중요)

하용호 SK Telecom / 세바시

(17분) 빅 데이터에서 ‘마음’을 캔다(Mind Mining)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EBS 초대석

[6회 영상] 6/28일

(7분) 빅데이터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1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 '빅데이터'

MTN 이항영 전문위원

(8분) 데이터로 무엇을 해야할까
(맞춤형 패션/ 교육/ 의료 등)
휴넷

한석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린디자인아시아 대표

(21분) 신산업 육성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최수진 산업자원부 신산업 MD, KISTEP 수요포럼


[7회 특강] 7/5일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기반 일하기란 무엇인가?


* 실제 비즈니스에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데이터 활용, 과거와 지금 어떻게 다른가


* 현실에서 데이터 활용이 잘 안되는 진짜 이유는?

* 인공지능 시대에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 인공지능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일하기의 진정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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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SKT Data Insight 담당 상무


* 데이터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Data Business-Person

*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등을 현업에 적용하는 데이터 기술 응용 전문가


*저서: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누가 AI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8회 특강] 7/12일


기업경영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사례와 Tool들

제품/ 마케팅/ 영업/ CS/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적용 사례와 활용 가능한 툴(유무료/서비스 또는 TAS같은 솔루션)소개


Similarweb, Power BI, cyfe, builtwith, IBM Whatson Analytics, dialogflow 등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빅데이터 마케팅 제품 담당, humusOn)


외환카드 가맹점 마케팅

현대카드 디지털마케팅 매니저

인터파크 마케팅 매니저

LG텔레콤 모바일 컨버전스 신사업 매니저

SK네트웍스 CRM 담당

스타트업 클라우드 사업 담당



[9회 특강] 7/19일


개인/중소기업도 쓸수있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빅카인즈(언론재단), 티버즈,  BigFoot, 애드비 트렌드(인스타그램 분석), 구글 Big Query 등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10회 영상] 7/26일

55분 빅데이터와 경영혁신
이화지식나눔특강 시리즈, 경영학부 신경식 교수


[11회 영상] 8/9일


(9분) 2017 광군절 대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 중국경영연구소

(3분) 빅데이터가 불러온 스마트팜 혁명  KBS

(4분) 빅데이터로 음성인식을 만난 네비게이션  KBS

(3분) 빅데이터 구축으로 똑똑해지는 렌탈 영업!!(20년 축적) MBN

(4분) 빅데이터 활용으로 제조업도 혁신 모색해야

최정환 K-ICT 빅데이터센터장, 산업일보TV

(8분) 사물인터넷 가치창출의 핵심, 빅데이터

휴넷


(3분) 공간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국토교통부 공간 빅데이터 분석 체계

(5분) 데이터 사이언스가 핫한 이유

실리콘밸리 데이터 과학자 권재명

[12회 영상] 8/16일

(22분) 블록체인-양자컴퓨터-빅데이터는 하나다!

싱싱이진실토크TV


(6분) 클라우드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2분) 빅데이터, 머신러닝, 그리고 AI

이호성 Softline R&D센터장


(20분) AI,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하는 미래혁명, 리더그룹 사례 및 데이터 관리 전략

데이터 플랫폼 전략/  퓨어스토리지 세미나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5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컨벤션 조찬)
재능나눔협동조합원은 50만원(세 포함)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오르막 직진(역삼동쪽)

,

   >>두번째 골목(테헤란로 7길)헬쓰클럽서 국기원쪽
   좌회전


   무료 주차증 제공


   02-569-7600

과학기술회관.png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바)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문의 : (02)564-1766 , 010-9285-0854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분은 바로 조합 이메일 ceocoop@naver.com 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세요.



[참고 PPT]



#현재 데이터의 90%는 2년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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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21:52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 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 법인세 등 직접 비용만 1,000억원대 유출■ 

지난해 9월 한국 정부의 세계 두번째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공모) 금지 조치로 국내 ICO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줄줄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전자신문에 의해 조사됨. 

*아래 도표는 각국의 ICO(Initial Coin Offering)제도 비교(한국, 중국만 외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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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를 포함해 해외로 나간 기회비용만 약 1,000억원. 

이전 국가는 ICO가 다소 자유로운 싱가포르, 스위스, 홍콩, 스웨덴, 에스토니아, 지브롤터 등. 

●해당 국가는 찾아온 한국 기업 덕에 국부 창출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 블록체인 기술과 IT 인프라, 보안기술도 내재화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나아가 산업 융합을 주도할 3세대 블록체인 기술에서 한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한다.

------------------- 

김형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스위스에서 ICO를 하면 100억원을 조달해도 절반가량은 세금과 비용으로 써야 한다”면서 

“반대로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는 기업도 약 500여개로 추산되는 등 고용 창출까지 손실 기회비용은 천문학적 규모”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한편 한국과 함께 ICO를 금지한 중국은 블록체인 산업이 역설적으로 크게 활성화되고있다.● 

올해 2월 블록체인 관련 중국 인재 채용 일자리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배에 달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인재 채용 기업 수도 4.6배 증가했다. 

# 기사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88 

# 해설: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55?mc=ev_002_00001
#각국의 ICO 제도 비교 표

*표=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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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23:15 4차산업혁명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출시…10월 예정■

(블록체인은 초신뢰 혁명을 부르는 소프트웨어)

스위스 소재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대만 폭스콘과의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를 출시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앱 제공과 암호화폐 사용 및 거래 내역 저장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핀니는 암호화폐 디지털 지갑이 필요 없도록 스마트폰 자체에 거래내역을 저장한다.

매번 비밀 키를 입력해야 하는 디지털 지갑과는 달리 홍채, 지문 인식 및 암호 입력만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대화 앱, 웹서핑 등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보다 보안에 큰 강점.

(예: 카톡 대화 내용의 자동 암호화)

*핀니 스마트폰의 특징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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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암호화폐는 SRN. 

시린랩스는 세계 6위 암호화폐인 에이다(ADA, 블록체인 플랫폼은 Cardano)를 이 스마트폰에 적용시켜 실용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일본 블록체인 회사인 Emurgo와 제휴했다.

아울러 핀니는 추후 사용자가 구매한 식품 및 약품 등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을 전망.

예약된 2만5000대가 10월에 고객들에게 출하될 예정이며, 올해 10만대~100만대 판매가 목표. 

뉴욕, 서울, 도쿄, 베를린, 텔아비브, 터키,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

중앙 집중화된 채굴 센터가 없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는 안전하고 즉각적인 거래를 제공한다고 함.

시린랩스는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앞세워 2017년 말 글로벌 암호화폐 자금공모(ICO)로 1억578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ICO 역사에서 4번째 거액이다.
----------------------

[사이트] https://sirinlabs.com

[관련 글]

시린랩스(SIRIN LABS)에 대해 알아보자

# Sirin Labs’s Blockchain Smartphone ‎Pre-Integrates ADA Token

http://bit.ly/2vyOh4n 

[Finney 소개 영상] (1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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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21:42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내일신문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초신뢰의 월드(World)컴퓨터'로 불리는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이 슬슬 마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한국정부 정책은 글로벌 트렌드에 매우 뒤쳐져있고 무슨 생각인지조차 안개속입니다.

4차 산업혁명 5대축(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연결혁명, 초신뢰혁명, 초생명혁명)의 하나이며, 그중 가장 지구촌에 폭넓은 혁신을 불러올 존재가 블록체인.

우선 블록체인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해봅니다.

첫째,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컴퓨터>.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의 탄생(Trust Machine으로 불림).
중앙통제기관 없이 네트워크 내 모든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 기록, 보관하는 분산 원장 기술’.

참여자끼리 신뢰할 필요가 없다는게 큰 특징
. 위변조 불가.

둘째, <국경 파괴 월드 컴퓨터>. 

인류가 실시간 저렴한 P2P 송금/결제/대출/투자, 자료 교환, 스마트 계약(사전 프로그래밍에 의한 Smart Contract)등을 하게한다

누구나 자신의 PC에서 세상의 웬만한 DB를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든다.

셋째, 경제시스템을 새로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화폐경제)를 추동하는 파괴자>.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 Initial Coin Offering)로 전례 없이 위력 있는 자금조달 개척(리스크도 큼).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 값싼 국제송금).
소액 코인 보유자도 대주주와 동등한 혜택 등.

그러나 블록체인은 아직 기술적 한계도 큽니다

만능이 아니며 꼭 블록체인을 써야하는 비즈니스인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거래 속도, 확장성, 플랫폼 성능 및 안전성, 시스템 개선 어려움, 거래 합의 알고리즘 등 문제점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단계

현재 나온 암호화폐의 95%는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여러 산업과 정부행정에 도입되면서 슬슬 블록체인의 마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마트는 미국 월마트의 가공식품과 중국 돼지고기 유통에 블록체인을 시범적용해 성과를 보고있습니다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블록체인에 올려 부패나 불량 품 등을 그때마다 체크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

삼성SDS는 지난해 5월이후 국내외 38개 기업, 기관, 금융/보험사가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운영해 부정을 없애고 업무를 효율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끌어냈습니다

1차적으로 중국행 화물에 사물인터넷을 부착하고 블록체인과 연동시켜 물류 전과정의 실시간 투명성과 업무 간소화 효과를 입증했지요.


<자료 : 삼성 SDS>

액시엄 젠이 개발해 2017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교배 게임이 히트입니다

각국에서 30 여만 마리가 판매됐고 올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

또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암호화폐 사진작품이 최근 100만 달러(108천여만원)에 판매되는 이변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예술작품에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미학적 혁명'.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토큰리(Tokenly)의 음원 판매 블록체인도 주목거리

음원을 음악가와 소비자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직거래하는 플랫폼입니다. 수익의 80%가 음악가에게 돌아가는 획기적 방식.

가수·작곡가들은 팬들의 구매 내역을 투명하게 알수 있고 직거래여서 수입이 높아집니다

만일 볼빨간 사춘기가 이곳을 통해 음원을 판매한다면 2017년 상반기 스트리밍 수익은 7천여만 원이 아니라 10억여원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처럼 <새 경제시스템>을 만들어내는데 한국정부는 무얼 주저하고있나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의장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 등에 놀라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긍정평가하며 

그러나 암호화폐 및 ICO와 관련된 사기를 규제하지 않으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발전이 크게 지장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도화하겠다는 뜻

한국관료들의 무조건적 부정반응과는 크게 대비됩니다

경제혁신 효과가 크니 탄탄한 규제를 붙여 한국도 빨리 제도화해야 사기피해나 광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발행 및 ICO에 대한 타당한 규제, 거래소에 대한 규제, 블록체인 기술검증기구 설치(사기 방지), 세금 부과 등이 제도화와 함께 서둘러 정책화되어야 마땅합니다. 


[관련 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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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7:48 4차산업혁명

■전통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인류 유사 이래 최고의 물리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금용기술업체 Emergent Technology Holdings가 올해 초반 중 블록체인 기술로 금의 공급체인을 디지털 암호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마다 암호화된 코드를 부착해 공급체인 내에서 추적하고 기록하는 방식.

유통되는 금의 정확한 출처와 순도를 의심의 여지 없이 명시할 수 있다.


--------------

이머전트는 또 Yamana Gold와 파트너쉽을 맺고 전적으로 금의 지원을 받는 암호화폐 '지코인스'(G-coins)를 발행한다.

지코인스 토큰 한 개는 출처가 명확한 금 1g과 동일한 가치이며, 금의 현장 인도 가격에 토큰 가격이 고정된다.

물리적인 금에 대한 사상 첫 블록체인 인증서이다.

(중앙통제 기관 없이 개인 대 개인이 거래 해도 원본 확인과 스마트 계약, 거래 등이 완벽하게 보증,공유되는 블록체인의 강점을 활용)

G-coins는 '디지털 금'을 표방한다.

은행 통하지않고 수수료 없는 금 거래, 빠르고 안전한 거래, 탈중앙의 신뢰 보장, 금으로 100% 뒷받침되는  자금 이체, 투명한 거래 보장 등을 장점으로 제시한다.

지구촌 금 거래에서 새로운 세상을 열며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측은 "금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한 에코시스템 형성을 희망한다"며, "이제 고객들은 신뢰성 높은 자산을 얻거나 거래하게 되고 이 자산은 전통적인 자본인 금의 지원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

*G-coin 사이트 : www.gcoin.com


[관련 글]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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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22:09 4차산업혁명

■글로벌 ICO 성공 6개 한국 회사, <코인 경제> 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자금 공모(ICO)가 세계 벤처들의 새 자금조달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보스코인(Boscoin), 아이콘(ICON), 에이치닥(Hdac), 메디블록(Medibloc)  등  한국 블록체인 벤처들도 근래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글로벌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주주 자본주의가 아닌 <코인 경제시대>의 도래를 얘기하는 실마리.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3]

1. 보스코인(Boscoin)


한국 기업 최초로 ICO에 성공한 '보스코인'은 2017년 6월 스위스의 자체 재단을 통해서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170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그후 코인 가격이 올라 회사와 ICO 참여자들은 적잖은 차익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자본주의에서는 소액 주주가 소외되지만 코인 경제에서는 해당 기업의 성과(코인 가치 상승 등)를 소액의 개인 투자자도 창업주와 똑같이 누린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리스크는 크지만)

보스코인은 '투자자 의회'(Congress)라는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도입해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투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등 블록체인 2.0의 문제점을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전체 코인의 36%를 Commons Budget(공공예산)으로 축적해 공익적 사업에 쓸수 있게 설계했다고 밝힌다.

시가총액으로 세계 143위이며 현재 총액은 67,795,808 USD .
홍콩 쿠코인 등에 상장.

4월중 백서 2.0을 발표하며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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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콘(ICON)

더루프가 개발한 '아이콘'은 2017년 8월 역시 스위스 기반으로 1천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각 영역의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거대한 블록체인을 만든다는 큰 그림을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블록체인간 거래도 중개)

이를 이용해 금융, 의료, 교육 등 수많은 분야를 연결해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 목표다.
 
발행 8개월 만에 현재 시가총액 2조원에 세계 코인 중 19위.

콘텐츠가 좋은 ICO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
(주주자본주의에서는 꿈꿀수 없는 새로운 성공 방정식임/ 반대로는 위험도!)

코인 한개 당 100원 정도로 ICO를 진행했는데 3월 25일 현재 3,853원에 거래.

한국 블록체인 벤처로 최고의 성공사례.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돈 탭스콧(Don Tapscott)이 어드바이저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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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ac(일명 현대코인)●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BS&C 정대선 대표(노현정씨 남편)가 발행한 암호화폐 에이치닥은 2017년 12월 스위스 기반 ICO 사전판매로 3,0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Hdac은 'IoT(사물인터넷) 암호화폐'로 불린다. 
블록체인, IoT 및 핀테크를 결합해 IoT 장치간에 안전하고 초저가인 계약과 마이크로 지불결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


암호화폐 채굴시 과도한 에너지 낭비 문제를 해결한 ePoW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자체 거래소 Dexko를 만들었고 3~4월중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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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디블록(Medibloc)●


의료 정보 소유권을 개인에게 !

블록체인으로 개인들의 평생 의료정보를 개인이 관리함으로써 개인 맞춤 의료를 구현한다는 사업 목표다.

의료기관(치료 효과)이나 연구자들의 성과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

개인들이 병원이나 연구기관에 자신의 의료정보를 판매하는 시대도 겨냥한다. 

지브롤터(영국령)에서  2017년 11월 ICO로 20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해 국제적으로도 선두임을 인정받았다. 암호화폐는 메디토큰(MED). 거래소에 상장됨.

시가총액 2,968 억원에 세계 1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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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써트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인 ‘애스톤(ASTON)프로젝트’ 를 진행하는 '써트온'은 해외 ICO를 통해 250억원을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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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로스퍼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은 2017년 약 150억원을 세계에서 모았다.

4월 중 글로벌을 대상으로, 2차 ICO에 들어갈 예정이다. 


ICO 관련 제도나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스위스와 싱가포르.

전 세계 ICO의 90%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두 국가의 경제 신장에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


다만 ICO는 영업실적 없이 사업계획 백서만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에 사기성 ICO도 많다.(블록체인을 꼭 활용할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억지로 끌어들이는 등)

중국과 한국 정부만  ICO  금지를 천명한 상태. 
그러나 한국도 강하지만 합리적인 
ICO 규제를 도입하는 전제조건으로 제도화하자는 여론들이 적지않다.

코인 경제라는 새로운 프레임의 경제에서 한국이 소외돼 국가경쟁력에 상당한 마이너스가 올 수 있기 때문.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한 국가가 금지한다고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무식한' 규제를 하면 국부와 블록체인 기술, 인력의 유출만 불러올 수 있다.

시장조사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의 블록체인 활용으로 생성되는 가치는 2030년 3조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 경제는 부정적으로만 보아서는 안되고 암호화폐를 통해 경제시스템을 새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시도로 보는게 타당할 것이다.
(보스코인재단 김인환 이사장 말)

●어쨌든 암호화폐는 공부 안하고 투자하면 큰 손실을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지뢰밭 같은 곳●임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의 본질을 모르고 '친구 따라 강남 가서'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 분야입니다. 

한국에는 암호화폐 사기 다단계 조직이 넘치고, 실제로 크나큰 피해들이 주부층, 노년층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화폐거래소와 코인 발행, 블록체인 기술검증위원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규제와 제도화가 필요.
한국정부는 뭘 하낫 !)


기회의 땅이지만 "지금 나온 암호화
폐의 95%는 실행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유념해야 합니다.


{관련 글}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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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코만세 2018.05.31 01:00 신고  Addr Edit/Del Reply

    현대코인 상장임박전에 많은 구설수에 오른 코인입니다.
    작년 ICO 에서 비트호황기에 1hdac 당 1400원을 돌파 한적도 있었죠.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서는 상당이 핫한 코인이고, 무엇보다 현대라는 굴지의 대기업을 등에 업고, 대형거래소에 상장한다는 희망적인 뉴스가
    있어서 적어도 ICO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할 것이란 예상이 많은데요?
    특히나 5/30(수) 현대측의 공식발표에서 메인넷 발표전 물량을 전량소각한다는 특급호재에 장외 거래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상장후 트레이딩 보단 상장전 최대한 매입해 놓는것이 투자의 1순위겠죠.
    현대코인을 ICO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카카오톡ID : coinsell 로 문의주시거나,
    http://hdactrade.net <- 이곳에서 현대코인을 장외로 구입의뢰 하시거나 판매의뢰 하실 수 있으세요.

2018.03.07 18:15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CryptoKitties)게임 히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전자 고양이

[아래에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액시엄 젠(Axiom Zen)회사가 개발해 지난해 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이 히트를 쳤습니다.

지금까지 각국에서 30만 여 마리가 판매됐고 17년 12월에서 18년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 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억 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아래 사진)

세계에 20만명이상의 매니어들이 생겼습니다.


이더리움 암호화폐로  거래되는데, 네트워크에서 전체 트래픽의 20%를 차지하며 이더리움의 속도를 떨어뜨려 불만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크립토키티( 
www.cryptokitties.co )는 고양이를 사서 수집하고 서로 다른 종을 교배해 얻은 새로운 고양이를 사고 파는 게임입니다. 

교배를 통해 새로운 고양이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이들의 시장적 가치를 참여자들이 매기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새로 태어나는 고양이가 얼마나 예쁘고 매력적인가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집니다.

눈 색깔, 털 색깔, 입 모양 등 256비트의 유전 코드가 섞여 새끼 고양이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초콜릿, 얼음, 풍선껌, 오타쿠, 수염, 크레이지 등 115가지의 속성을 무작위로 갖고 생성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움직이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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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고유한 수집품을 가질 수 있는게 매력. 

또 블록체인은 소유권 증명이 되기 때문에 한 번 구매하면 블록체인이 살아 있는 한, 영원히 자기 것이 되는 것도 매력.  또 불법 복제도 불가능합니다.

어쨌든 블록체인의 산업별 응용에서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성공 순위 1위일 것임을 다시 입증시켜준 사례입니다.

한류와 스타들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올려 국가 경제력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번 도전해 보실까요?
다만 이더리움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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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따 암호화폐 강아지 등 애완동물 암호화폐가 중국 등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트론독스’라고도 불리우는 ‘펫스타’ 게임은 강아지를 사고파는 게임입니다. 

트론은 세계에서 13번째 큰 규모로 거래되는 암호화폐


이 밖에도 몬스터나 물고기 등 크립토키티와 비슷한 게임 방식으로 다른 종류의 펫을 수집하는 게임들이 속속 등장중.  


중국만 해도 바이두의 '라이츠거우(Laici Gou)'와 넷이즈의 '짜오차이마오(Zhao Cai Miao)' 등이 그런 예. 

<크립토 키티 거래 화면>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https://youtu.be/Qr5UF-dn6A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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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10: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이에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세상에 유익한 정보를 주시길.

2018.02.21 12:11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8년 2월 업데이트, 2014년 작성)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 4차 산업혁명시대 위대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 등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몇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합니다.

한국인이 모바일 게임을 할 때마다 수익의 30%는 그들에게 갑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없는 국가의 국민은 대동강 물을 돈 받고 파는 봉이 김선달(구글 , 애플 등)의 짭짤한 고객이 됩니다.

한국인들은 
대동강 물을 돈 내고 먹는 줄도 모르는 호구입니다.


구글은 한국민의 핸드폰에서 눈에 안보이게 돌아가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덕에 뒷짐 지고 1년에 2조원정도씩 벌어갑니다.(세금도 안내고)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수뇌부를 소프트웨어 고수로 교체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 넷플릭스, MS, 유튜브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 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대화 앱인 라인과 카카오톡, 게임업체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외국 업체들에 장악되어있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


둘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Chrome)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셋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활용하는 것입니다.



넷째로국민들이 소셜미디어(SNS)를 소비적으로만 쓰고 생산적으로 안쓰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 합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생산적으로 써야합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業)을 창출해야 합니다.

취업보다 창직(創職)에 매달려야하는 시대이고, 나만의 콘텐츠로 창직을 하기위한 탁월한 창구입니다. 영어를 병용해서 쓰면 글로벌에 내가 세일즈됩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


다섯째, 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20년가까이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2018년 2월 공인인증서와 
액티브 X 소멸에 대한 결단을 내렸지요)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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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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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