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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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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32

  1. 2017.09.17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2. 2017.09.16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1)
  3. 2017.09.16 ■키울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농업의 4차산업혁명
  4. 2017.09.10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9월13,14일)여의도(1)
  5. 2017.08.19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
  6. 2017.08.11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7. 2017.07.31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8. 2017.07.07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9. 2017.07.06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10. 2017.06.19 21세기 혁신은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
  11. 2017.06.13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12. 2017.06.11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13. 2017.06.06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이경전 경희대교수 강연(CCF포럼)
  14. 2017.06.05 인공지능 스타트업, 빅터와 콤마 앱
  15. 2017.05.24 무료 온라인 코딩 야학 마감 2일전(구글코리아 6월 한달)
  16. 2017.04.26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17. 2017.04.20 ■인공지능,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1등 국가 되자■
  18. 2017.04.15 ■[인공지능혁명]12회 CCF포럼 멤버로 모십니다■(4월27일 시작)
  19. 2017.01.23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치를 모르는 한국 재계
  20. 2017.01.07 4차 산업혁명시대 촉망 받는 직업은?
  21. 2016.12.30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22. 2016.12.29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 초대
  23. 2016.11.05 ■4차 산업혁명 시리즈■ KBS 11월에 20여건
  24. 2016.08.28 [IT기술과 신경영] 7회 경영자 심화학습에 초대합니다
  25. 2016.07.09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그래서 우리가 이긴다
  26. 2016.04.30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27. 2016.01.30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특강내용
  28. 2015.07.12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29. 2015.04.26 국민대,전교생에 프로그래밍교육 의무화. 대학중 최초
  30. 2014.06.06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1)
2017.09.17 16:32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
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

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
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

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정부/보안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

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
[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

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의: 010-5285-9006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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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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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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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22:39 4차산업혁명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김일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7년 9월 업데이트)

선진국들의 4차 산업혁명 열기 속에 한국은 맥 빠진 걸음입니다.
지난해 3월 알파고의 바둑으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그후 지금까지 인공지능으로 그럴싸한 성과물이 안나옵니다.

인공지능 활용이 아주 쉬워졌음에도 도전도 안해보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잽 싼 걸음으로 4차 혁명 2위권 자리를 차지한 중국.
2015
1월에서 20166월까지 해외 기업 인수(대부분 4차 혁명 관련)454(1,860억 달러)인 반면, 한국은 60(15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한국 대기업들은 기술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는데 사내 유보금이 넘치는데도 소극적입니다. 다수가 전통 제조업 DNA라 개념이 없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웨어(SW)실력이 엔진인데 한국 대기업 수뇌부 머리에 소프트웨어는 거의 안보입니다.  

한국경제 추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하드웨어(굴뚝)시대의 틀과 단꿈에서 전혀 못 벗어난 국가가 된 탓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정치인, 관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된 한국은 소프트웨어 퍼스트(First)국가가 되자는 높은 목청이 10년전에는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안나옵니다

21세기 Gold Rush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해당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넘기지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양대 전자회사가 대표적 예지요.

소프트웨어 홀대와 무시로 생태계가 황폐화된 한국은 세계 30대 소프트웨어 기업안에 명함도 못내미는 후진국이지요. (한국의 세계 시장 점유율 2%).

하드웨어만 돈의 원천이라고 보는 한국의 비즈니스 프레임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애플과 샤오미(운영체계 SW 보유)의 수익율은 50% 안팎인데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운영체계 미보유)의 수익률은 10% 선인 이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지요.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무려 38조원에 인수된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을 기억하시나요?
반도체의 운영체계를 세계에 팔아, 53%의 수익율을 냅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BMW 신차 개발비용의 90%는 소프트웨어일 정도로 비즈의 핵심입니다

중국이 2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라는 실력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스타트업 Top 20 15개가 중국 기업(대부분 SW)입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낮은 처우와 비인간적 과로에 지쳐있고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30대에 업을 떠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1천만원을 넘긴 '금수저'이며 회사의 성장 엔진이자 국부의 창출자로서 존중받습니다.
선망 직업 1,2위에 꼽힐 때가 많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이제 한국은 IT강국이란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IT
껍데기만 강국이었지만 그것도 빛바래고 있지요.

초등생부터 21세기 언어인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도록 교육문화를 혁파해야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랬듯이, 리더들은 틈만 나면 SW교육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음을 외쳐야 합니다

인구 130만명 소국으로 가난했던 동유럽 에스토니아가 나라 명운 걸고 SW교육을 의무화해,

국민소득이 5,600달러에서 2만3,600달러로 뛰어오른 선례를 공부해야 합니다.

SW 엔지니어가 사무직보다 월급을 세 배 더 받는 나라로 변했습니다. 
유럽에서 창업이 가장 많은 나라로 평가받습니다.
‘발트해의 호랑이’로도 불립니다.

영국이 미국에 국력이 뒤진 이유를 코딩 실력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몇 년전부터 정부와 시민단체가 코딩교육 대중화에 전력을 쏟고있는데서 배워야 합니다.

-------------------------------
새 정부 청와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보다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가적 먹거리 창출보다 중요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에 엔터테인먼트형 코딩교육(입시용이 절대 아닌, 학생 스스로가 흥미롭게 해내는)을 신속히 도입하고
소지역마다 코딩교육센터가 생기도록 정부
, 지자체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코딩 교육을 입에 달고 살아야하고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국부 창출자로 우대하는 정책도 필수입니다.
국가적 코딩 축제일 운영, 국가 시상제도도 좋고요.

창업 지원에서도 소프트웨어 창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관료조직과 예산도 이런 방향으로 혁파해야하고요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정부와 재계가 함께 하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혁신과 성장,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한국이 완전히 새로 태어나기위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관련 글]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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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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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5 2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9.16 19:26 4차산업혁명

■키울 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 


농업의 4차산업혁명  ‘푸드 테크’ 뜬다■


4차 산업혁명이 70억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주목 받습니다. 
농축수산물 생산성이 놀랄 정도로 증대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 초신뢰의 거래 및 장부 관리 4차 산업혁명 기술)적용한
식료품 유통과정의 초신뢰성도 미래를 밝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농수축산업의 새 시대가 열리는군요.■

----------------------

“(4차 혁명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농업·식품 관련 첨단 기술이다”
세계적 투자자 프랭크 미한 스파크랩 공동 대표.

----------------------


4차 혁명 기술 중 2가지를 꼽는다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유통 외에 정부(행정)혁명, 보안 혁명도 불러옵니다.

인터넷 혁명 다음으로 지구촌을 뒤흔들 기술은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봅니다.

--------------------------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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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

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

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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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8.19 11:4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도 절실합니다.

아래 영상(2분)은 도로를 거의 차지하지않고 승용차보다 높은 위치에서 버스와 구급차 등이 자율차 수준으로
깔끔하게 운행하는 청사진입니다.(중국 기업)

4차 혁명은 전 인류를 의식주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니
'희망 찬 도전'을 해야합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농림수산업의 생산량 폭증 등)
ㅡㅡㅡㅡㅡ

마침 ■'세상을 바꾸는 질문' X-프로젝트■ 공모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작했으니 도전해보세요.

구글 X가 연상돼 느낌은 좋은데, 관료적 발상을 쏙 빼고 진행 바랍니다.

과기부는 9월 11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X-프로젝트 신규과제' 공모를 실시한답니다. 

10월 말 선정을 마치고 11월에는 연구 시작.

*소개 기사>>

http://www.etnews.com/2017081700025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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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7:49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의 눈으로!■

KAIST CCF 경영자 조찬포럼 7기(12회)에 모십니다.

벌써 42명이 신청했습니다.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CEO 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김성희 명예교수 등 주최측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본 포럼은 남다른  5가지 포인트로 4차 혁명을 조망합니다■

 

(1) 융합 혁명(사이버+현실, 사람+사물 등),

(2) 초지능성(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차, 로봇 등),

 

(3) 초연결성(5G 통신, 사물인터넷, 센서 등),

(4) 초신뢰성(블록체인 통한 금융/ 정부/ 보안의 혁명),

 

(5) 초생명성(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등).



----------------------------------------
가)진행

 

CCF 포럼은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고 전문가 5명의 직접 특강이 포함됩니다.


이민화 KAIST 석좌교수(저서 증정), 문형남 숙대교수(IT융합),

 

이희석교수(KAIST 정보미디어대학 원장),
박진효(SKT 네트워크 기술원장), 전명산(블록체인OS 전략이사).



나) 대상: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다)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특전 : 저희 재능나눔협동조합의 기존 프로그램(CCF, A스쿨, 인문기행클럽)에 
참여하셨던 분과 조합원은 44만원(부가세 포함).

 

라) 배움터 :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 12층(오전 7시 30분~9시)

 

마)■초대장(커리큘럼 등)■

https://goo.gl/ZS5Str


■참여 신청■ (선착순 마감)

https://goo.gl/pq8vpB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

 

문의 : (02)564-1766 010-2089-1979 재능나눔협동조합 박정희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참고 PPT]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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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3:01 4차산업혁명

■카카오 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출범 나흘이 지난 7월 31일 현재 계좌 개설 82만개.

예금과 대출 합계 5,000억원.

•'계좌 개설 8분'  

•'타인 카톡으로 송금 8초'(카카오톡 기반 편리함)


•'소액 대출 5분'


•금리도 1년 만기 연 2.00% ,

1개월 만기 연 1.2%, 

36개월 만기 연 2.10%. 


•세이프 박스(금고)에 입금하면

하루만 두어도 연 1.2%.

----------------

•해외 송금 수수료 은행의 1/10 

•24시간 365일 사용 가능

•신용 8등급도 대출

•중신용자에 빅데이터 활용, 중금리 대출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해 신속한 신용 확인, 부실률 저하 기법 등 적용

■PC에 전혀 갈 필요없이 핸드폰에서 모든 게 해결되고

한국에만 있는 최악 시스템인 공인인증서도 필요 없는 보안 시스템 도입. (OTP도 불필요)■


■경쟁사가 모방하기 힘든 모바일 DNA가 사용자를 유인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평■ 


기존 은행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의 심한 불편을, 심혈을 기울인 모바일 퍼스트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 디자인)로 극복



■최근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정동교수가 강조한 산업의 스케일 업(절차탁마)에 성공한 셈(2년 준비)~~~■


카카오가 Software First 회사여서 가능한 4차 산업혁명입니다.

금융 빅뱅!

카카오뱅크나 K뱅크(KT 주도)앱을 핸드폰에 깔면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기사 : 카카오 뱅크 '은행 개념 재설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727135408 

[관련 글]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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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2:16 4차산업혁명

■한국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비즈로 출발했던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역시 기대주입니다.■

하드웨어로 출발한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의 소프트웨어 First 마인드가 아주 빈약해 10년뒤에는 사세 역전도 올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는 모습의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검색 포털 아닌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최근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투자·인수 소식을 알려왔지요.

<네이버 여성 CEO 한성숙 대표>

우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에 세계 정상 인력 80명을 보유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연구소 인수가 돗보입니다.

네이버의 미래를 책임질 자회사 '네이버 랩스'(송창현 CTO)가 전력투구하고 있는 분야에 강한 응원군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와 자율차를 내놨고 실내 정밀지도 제작용 로봇도 발표)


두번째로는 빅데이터가 4차 혁명의 식량인 만큼, 용인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설립에 착수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융 빅데이터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내 1위 증권사 미래에셋대우와 전략적 제휴를 단행했습니다.

5000억원씩 서로 지분 투자를 했고

미래에셋의 9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비즈를 도모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지난해 유럽으로 건너가 기술 기업 개발에 매진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행보도 돗보입니다.

●미국 구글 지배의 유럽 인터넷 생태계에 큰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에게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한국내 포털 기업'이 이미 아닌 겁니다.

(네이버의 대화 앱인 '라인'은 아시아에서 2억5천만명의 적극 이용자를 확보한 성공작)

네이버는 독식과 검색 순위 조작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근래 소상공인들과의 큰 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등

종래와 달리 '이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인 한성숙 대표가 그 주역)


ㅡㅡㅡㅡㅡ


소프트웨어 비즈의 위력과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를 읽고있는 카카오톡 역시 인공지능 자회사 카카오브레인(대표 김범수 의장)설립 등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어 주목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이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로 돌풍을 일으키며 4차 혁명을 올라 탐.
2017년 3/4분기 중 인공지능 개인 비서와 스피커 출시 예정.


이와 함께 음성인식 및 합성 솔루션 뉴톤(Newtone)과 뉴톤 톡(Newtone talk),
챗봇, 카카오봇, 바로 이거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갖고있습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청사진>


이제 한국의 재계에도 무서울 지각 변동이 시작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와

소프트웨어 인력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못 읽는 기업에게 미래는?
ㅡㅡㅡㅡㅡㅡ

<기사>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http://smnanum.tistory.com/551 

네이버의 Big Picture는?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7485 


카카오가 제공할 인공지능 서비스는?

http://onboardfly.tistory.com/71 


카카오브레인,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플랫폼 기업 스캘터랩스에 첫 투자

http://pushme.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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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

*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

*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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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18 4차산업혁명
"21세기 혁신은 남이 나를 위해 혁신토록 하는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다"
"구조적 양손잡이 조직이 되라"

김영배 KAIST 경영대학장의 6월 15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4분기 만찬포럼 핵심 메시지입니다.

주제는 [혁신적 조직을 위한 전략]이었는데 요지를 나름 간추려드립니다.

이 포럼에는 홍릉까지의 왕복을 감수하고 70명 가까운 동문들이  동참해
열기 높게 진행됐습니다.
------------------------

애플사의 성공 방정식을 보자.

아이폰은 흔히 폐쇄적으로 관리하던 내부 운영체제(소프트웨어)를 수정, 외부에 공개하면서 성공의 고삐를 잡았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 코드를 공개하고 아이폰 용으로 개발한 앱을 팔수 있는 앱 스토어를 내놓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됐다.

글로벌 개발자들의 혁신 역량이 애플의 플랫폼에 집결되자, 애플도 생각치 못한 부가가치가 폭증했다.
자체 직원만으로만 진행했다면 불가능한 대성공이었다.
--------------------

P&G의 C&D(Connect & Develop)전략을 보자.
과격한 Open Innovation이다.

CEO 앨런 레프리는 "우리의 목표는 혁신의 50%를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내부 연구인력 7,500명의 100배에 이르는 70만명의 외부 연구인력을 활용했다.

그 결과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은 감소했으나  R&D 생산성은 60% 증가했다.
프링글스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나왔다.
--------------------

기업 내부에서 폐쇄형 기술혁신을 하면, 갈수록 Output의 통로가 좁아져 혁신이 갈수록 옹색해진다.

그러나 개방형 기술혁신을 하면 해당 기업의 담장이 열려 결실이 다양해진다.
라이선스, Spin-Off, 기술 판매 등 생각 못한 신규 매출도 성취된다.

                                                                                      PPT=김영배 교수

폐쇄형 혁신을 하면 갈수록 개발 비용이 증가하지만
개방형 혁신을 하면 외부 개발 효과로 비용과 시간이 감축된다.  

요컨데 조직 외부의 수많은 혁신 원천을 활용할줄 알아야 미래가 열린다.


외부 원천에는 '사용자 혁신'(User Innovation)도 중요한 소스다.

소니의 로롯 아이보도 사용자들의 응용 소프트웨어들이 뛰어나자 이를 흡수해
부가가치를 높였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야 말로 유용한 외부 원천이다.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온라인에서 모아 제품이나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Threadless나   Innocentive, NineSigma, YourEncore, TopCoder 같은 서비스들도 그런 예다.

위키피디아(글로벌 시민이 만드는 온라인 백과사전)나 유튜브의 대성공도
글로벌 시민의 집단지성을 효과적으로 결집시킨 시스템 덕분이다. 
----------------------

이와 함께 '구조적 양손잡이(Structural Ambidexterity)조직'이 될 것을 권한다.

CEO 밑에 기존 비즈 조직에서 독립된 신규 비즈니스 개발 조직을 병치하는 전략이다.

탐색 조직에는 차별화된 조직관리 및 평가와 보상 시스템이 필수다.
실패 허용 등 다른 문화를 보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 탐색 조직이 회사를 위한 외부 혁신을 끌어오도록 하자.


좀처럼 혁신을 만들지못해 고전하던 IBM이 EBO(Emerging Business Opportunity)

Process를 도입하면서 혁신을 이룬 사례를 배우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제공

ceocoop@naver.com

02-56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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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1:52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수학자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


■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


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


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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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23:29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CCF 포럼(6기 : 인공지능 테마) 2회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의 발제를 요약해드립니다.

KONO라는 인공지능 스케쥴러 개인비서 앱을 미국과 한국에서 출시해 호평을 받는 벤처입니다.

------------------------------

인공지능(AI)은 '기계가 구현하는 지능'이며 학습이나 문제 해결 같은 인지적 기능을 갖는다.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AI 고수인 앤드류 응(Andrew Ng)스탠포드 대학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새로운 전기(Electricity)의 출현과 같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대세이고, 그중
딥 러닝(Deep Learning)이 가장 큰 성과를 내고있다.

머신 러닝은 컴퓨터에 자가학습 알고리즘(문제해결 절차)을 심은 뒤 빅데이터를 주어 스스로 학습하게하는
기술.

딥 러닝은 인간 뇌를 닮은 인공신경망으로 하여금 데이터를 심층 학습, 분석하게 하는 기술.
 ----------------------------

이제 스마트폰 앱의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챗봇(Chatting Bot)마케팅의 시대가 왔다.

챗봇은 인류 대다수가 쓰는 대화(메신저)앱(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등)에 회사별 마케팅용 챗봇을 올려 

고객과 인공지능이 대화하고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방식.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 


이제 사람들은 채팅을 하다가 챗봇으로 정보 검색, 쇼핑, 게임, 엔터테인먼트, 예약 등 많은 일들을 하게됨.
(비즈 핵심 플랫폼이 앱에서 챗봇으로 이동중)

인공지능을 넣어 운동 트레이닝을 도와주는 이어폰이 나오는 등 실생활에 인공지능이 이미 많이 다가와 있다.

인공지능을 건강에 접목시킨 벤처들이 각국에서 속출한다.
---------------------

모바일 인공지능 스케줄러 개인비서인 저희 코노(KONO)를 소개한다.

사용자가 코노 앱에 자신의 캘린더 앱을 연동해놓으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통해 스케줄을 잡아준다.


사용자의 과거 일정, 동선, 만나는 사람들, 회의 주제 등을 인공지능이 학습해 GPS 정보와 연동해 스마트하게 미팅을 잡아준다.

약속 종류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만 코노에게 말해주면.
참석자들의 가능 시간, 선호도, 이동 수단, 주변 상황에 따른 시간과 장소를 추천해준다.

코노가 양쪽의 스케줄을 확인하거나 한쪽의 스케줄에 따라 상대방에게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GPS를 통해 약속 장소에 출발해야할 시간임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 문자 메시지,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초대장까지 대신 발송해 주는 진짜 비서 같은 역할을 한다.

회사내 회의일정 조정, 회의실 예약도 도와준다. 
--------------------- 

직장인에게 돈보다 중요한 자산은 시간. 시간을 관리해주는 개인 비서다.

기업이 구매해 임직원들의 시간을 절감해주는 용도로 제공한다. 

작년말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에 들어가 호응을 얻고있다.

성과를 분석해보니 미팅을 잡기 위한 이메일 횟수가 평균 5.7회에서 1.3회로 줄었다.
한달에 1인당 20시간을 절약해준 셈.

처음부터 글로벌 공략을 겨냥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었고

서울에 R&D센터, 싱가폴에 아시아 사무실을 두고있다.

국내외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신규 투자유치 추진중.

지난달 "Global Top 10 Artificially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s in 2017"에 선정됨.

도표 : 중앙일보


[코노 소개 영상]
Kono How to Video (
51초)

https://www.youtube.com/watch?v=HngSIuZhIcQ


Kono: Live Now! (1분 24초)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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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9:11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

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 

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

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

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

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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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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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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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15:45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빅터(Bigta)와 콤마(Comma)앱 소개

인공지능을 다루는 CCF 포럼(6기)4강 김형주 Smart Forecast대표의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AI]강연을 정리해 드립니다.

하단에 소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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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9조원 매출을 내는 골드만삭스의 최근 수익 급증은 주식 트레이더 600명을 2명으로 혁명적으로 줄이고
대신 컴퓨터 엔지니어 200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으로 투자분석을 하게한 결과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 Rock)도 지난 3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운용을 펀드매니저가 아닌 인공지능에 상당 부분 맡기기로 했다.

AI(인공지능)는 계산기다.
데이터 있어야 AI 가능하다. 알고리즘보다 중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 나온다.

기업의 데이터 분석의뢰를 받아 작업해보면 
의미 있는 데이터 추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우리 회사에 좋은 데이터 있는지 미리 점검해야.

정형 데이터= 숫자
비정형 데이터= 글자(컴퓨터 인식에 어려움)

업체들 비정형 데이터는 얘기 안한다.
한글 해석/처리가 제일 어렵다.

한글은 띄어쓰기와 형태소(의미 있는 단위)분리가 어렵다.
한글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금융 영역만 한정해 한글 자연어 처리 성공.

비정형 데이터 처리 능력 있어야 인공지능에서 성공한다.

주식일수록 비정형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가. 빅터(Bigta)앱 소개


국내 첫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개별 종목 주가 방향성 예측 정보 제공 앱.
중장기 및 단기 정보 제공.

주식 관련 정형(수치)데이터 의존이 갖는 한계를 첫 탈피.
처음으로 온라인 상의 '투자심리' 수집/ 분석 알고리즘 개발.

구글플레이 금융부문 최고 매출 앱 랭킹 1위 (90주 이상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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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분석 절차]

1.자체 개발한 정보확산도 수집/추출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루 180억개 주식관련 키워드 수집 및 확산성 분석.

2.차체 개발 자연어 처리기술 활용.(인공지능 구동)

3.이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한 최종 투자관심도 도출 (종목 및 기간 포함)

*PPT는 PC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2014년 6월 런칭후 지금까지  75% 안팎 적중률 달성.


다운로드 16만, 회원 3만9천명.



나. 콤마(Comma)앱 소개


개인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 생성 및 관리 서비스.
금융공학, 투자 심리 기반으로 종목 구성, 자산 배분 및 종목 교체 신호까지 제공.

'빅터'의 투자심리 분석+정형(수치)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공학 알고리즘을 결합한 신 상품.

2016년 11월 출시.(5년 연구의 결과)

투자액을 입력하면 주식 포트폴리오 자동 추천.

매주 금요일 장마감 후 종목교체 신호를 받아 월요일에 투자 실행.

운용 성과 : 
현재 6개월 누적 Model Portfolio는 40% 수익.
실계좌에서도 25~30% 수익.

얼마전 로보 어드바이저 검증 컨테스트(2기)에서 본사 상품
두개는 1등, 하나는 2등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1천여건.



수익구조는 앱의 정보 제공료, 증권사에 본사 모듈 제공, 데이터 분석 외주 등이다.

본사 모듈을 신한생명 보험 위험률 산정에 적용중.
신용평가도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

보험/ 신용평가/ 신용카드/ 원자재/ 환율/ 채권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시도 계획.

'콤마'보다 진주같은 상품 몇개 내부적으로 갖고있다.

올해엔 '나는 어떤 데이터 기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상품도 론칭 예정.

우리는 AI 기술 금융지주사를 지향한다.
금융에서 구글처럼 하는게 목표.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려한다.//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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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소개 영상 (30초)


#빅터의 투자자 심리 분석에 활용되는 ●지식 그래프●소개 영상 (1분)



스마트 포캐스트 투자유치 설명회 영상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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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15:48 4차산업혁명

주변에 알려주세요.(무료 온라인 코딩 야학 마감 2일전)


이젠 무슨 업(業)을 하든 코딩을 배워, 내 업의 부가가치를 혁신시켜야하는 시대입니다■

미국은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직종 불문, 코딩을 배워 21세기에 도전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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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시민단체 '생활코딩'과 함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무료 코딩 수업 ‘코딩 야학’을 시작합니다■

컴퓨터 언어인 코딩(Coding)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6월 1일(목)부터 30일간 진행합니다■


독학으로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려는 것입니다.

1기 프로젝트( http://code-night.ga )는 한 달간 22시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등록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듣고 채팅 및 원격제어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단체 스터디 학습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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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정보 기술의 심장이라 할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면서 코딩과 인터넷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월 26일(금)까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양식( https://goo.gl/SNna1O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가 끝난 후, 7월 8일(토)에는 구글코리아에서 수료자 중 선착순 70명 대상으로 오프라인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코딩을 즐겁게 배우면서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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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칼럼>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by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재능나눔협동조합(KAIST 경영자과정)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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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11:47 4차산업혁명
코딩 몰라도 한글로 챗봇 만드는 '플런티'

인공지능을 중소기업/업소도 비즈니스에 쉽게 활용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세계적으로 마케팅에 제일 각광 받고있는 인공지능 활용법은 챗봇(Chatting Bot).

내 비즈니스로 챗봇(소프트웨어)을 만들어 스마트폰의 대화 앱(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위챗, 라인 등)이나 인공지능 스피커에 연결시키면 된다.

고객은 본인 스마트폰의 대화 앱에서 우리 회사/업소의 챗봇을 찾아 질의응답이나 거래를 손쉽게 진행할수 있게 된다.

비용 절감이나 고객 만족 효과가 아주 크다.

그래서 '앱 시대'가 가고 '챗봇 시대'가 왔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예약 /쇼핑 /고객센터 /금융 /배달 /숙박 등 여러 업종에서 성과를 보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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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챗봇을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않나?
나는 머신 러닝, 딥 러닝도 모르고 코딩(컴퓨터 언어)도 못하는데 도전할수 있겠나?
하는 생각을 대부분이 한다. 

코딩을 모르고도 한국어로 내 챗봇을 만들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가 지난해 연말 국내에서 나왔다.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가 내놓은 대화형 인공지능 빌더 플랫폼인 플런티닷에이아이(Fluenty.ai) 주인공.

챗봇과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코딩 없이 쉽게 만들고 대화 앱(메신저)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회원 가입만 하면 안내에 따라 무료로 내 비즈의 챗봇을 만들어볼수 있다.

만든 챗봇은 내 회사/업소 페이스북 팬페이지나 카카오톡 등에 쉽게 연동돼 고객에게 노출된다.

해외에서 페이스북과 구글에 각각 인수된 Wit.ai, Api.ai 등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한국어 지원 부족 등의 이유로 국내 서비스 적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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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는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25개의 기본 개체(날짜, 시간, 거리, 수량, 성별, 연령, 의류, 화장품, 사람이름, 음식, 장소, 국가, 교통, 색상 등)와 

8가지 의도(요청, 수정, 추가, 제거, 질문, 긍정, 부정 등)를 인식한다.

또한 사용자에 특화된 의도, 개체들을 웹 콘솔을 통해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으며, 

카드 형식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손쉽게 원하는 봇을 만들고, 애널리틱스 기능을 통해 봇과 고객의 대화를 분석할 수도 있다.

플런티닷에이아이는 SK텔레콤의 음성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NUGU’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올 상반기 이 플랫폼을 이용한 뷰티, 항공사의 챗봇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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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는 수십억건의 대화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해 대화상대가 입력하는 자연스러운 대화 표현의 이해가 가능한 점을 이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피자 주문 및 대화 예시]

[챗봇으로 쉽게 영화표 예매하는 과정]

플런티 챗봇은 외부 API 연동, 결제 등 다양한 플러그인도 쉽게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챗봇은 커넥티드 카, IoT 등 대화형 인터페이스에는 모두 적용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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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를 활용해 피자 주문하는 챗봇을 만들어본다.

(핸드폰에서는 
http://www.fluenty.co/ko/tutorial 에 들어가서 보세요. 
PC에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피자 주문 봇 만들기

여러분의 이해를 더하고자 Fluenty.ai로 봇 만들기 튜토리얼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한 피자 주문 봇을 만들어 볼것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아래 5단계를 따라하시면, 챗봇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콘솔의 각 부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예요 
🙂

 

 

 

 

 

Group 42
로그인하신 뒤, ‘나의 봇’ 화면에서 새로운 봇을 추가해주세요.
봇 카드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클릭해서 ‘이름수정‘을 선택한 뒤, 
피자봇’이라고 입력해주세요.

 

mybot copy@2x

 

 

 

Group 42 Copy
피자 주문에는 ‘수량, 전화번호, 주소, 피자메뉴, 수량’ 개체가 필요해요.
Fluenty.ai는 대화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개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피자메뉴 개체는 사용자가 직접 정의해야 합니다.
개체 메뉴에서 주문 받을 메뉴의 대표어와 동의어를 정의해주세요.

 

module_action copy 55@3x

 

 

 

Group 42 Copy 2
디폴트 액션은 고객이 봇과 대화를 시작할 때봇이 모르는 말을 입력했을 때 전송될 답변을 정의합니다.
전송하실 답변을 텍스트 카드로 정의해주세요.

Group 44

 

 

 

Group 42 Copy 3
커스텀 액션의 기본 액션을 사용해서 ‘주문’ 액션을 만들어 주세요.
이를 위해 트리거, 파라미터, 카드 정의가 필요합니다.

 

  • 트리거 정의
    고객이 ‘트리거’를 입력하면 액션이 실행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피자 주문 봇은 “주문해줘”, “시켜줘” 등의 트리거를 말하면 실행되는 것으로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card1

 

 

  • 파라미터 정의
    피자 주문에 필요한 정보인 주소, 피자메뉴, 전화번호, 수량을 파라미터로 정의해주세요.
    필수 정보일 경우, 고객에게 되물어볼 질문도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card2

 

 

 

  • 카드 정의
    사용자에게 받은 정보를 Google Spreadsheet에 보낸다고 가정하고,  API카드와 주문 내용을 안내하는 텍스트카드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겠습니다.
    API 주소: http://35.164.59.252:10030/append_row

    Headers: {"Content-Type":"application/json"}
    Data: {"menu":"@메뉴", "quantity":"@수량"}
    (위의 내용을 복사, 붙여넣기를 하세요! 정확이 입력하셔야 정상 작동합니다)

card3

 

 

Group 42 Copy 4
메신저 메뉴에서 보유하신 페이스북 페이지의 ‘플런티 피자봇‘을 연결해주세요.
연결이 완료되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챗봇이 피자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module_action copy 49@3x

 

 

Group 42 Copy 5
아래와 같이 대화를 나눠보시고, API를 통해 연결된 구글 spreadsheet에 주문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해보세요.

iOS - Full Conversation Copy 9

 


챗봇 만들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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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참고 칼럼

■인공지능,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1등 국가 되자■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 신청하세요■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인공지능(AI)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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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6:30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 1등 국가 되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한국기상산업진흥원과 법무법인 로고스 등에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과 산업의 미래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지난해 이세돌 9단과 알파고(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의 바둑 대결 이후 인공지능은 돌연 핫 이슈로 떠올랐지요.

많은 이들에게 인공지능은 두려움의 대상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일자리 박탈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의사/변호사/회계사 같은 전문직 일자리까지 위협한다니 일반인들은 더 두렵습니다

전쟁에 악용된다거나 인간이 지배를 당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또 이세돌이 패하자 인간의 패배라는 해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볼 일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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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인공지능을 향한 인류 R&D(연구개발)60년의 성취로 보는 시각 전환도 필요합니다. 각국의 컴퓨터 과학자들은 1956년부터 치열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암흑기가 있을 정도로 길이 험했습니다.
컴퓨터로 인간 두뇌를 도저히 따라 잡을수 없다는 절망이 있었지요. 그러나 과학자들은 개척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의 규칙/논리적 프로그래밍에서 벗어나 2000년부터는 통계/확률적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자가학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

그전엔 컴퓨터에 일을 시키려면 코딩(프로그래밍)으로 명령을 내려야 했지만 머신 러닝은 학습 알고리즘(연산 법칙)을 컴퓨터에 심어 훈련 자료로 스스로 학습해 인간의 질문에 똑똑한 답을 하게하는 방식입니다

인공지능이 체스 챔피언을 이기는 일 등이 이때 생깁니다.

2010년 무렵에는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세 번째 도약대가 생깁니다

딥 러닝은 머신 런닝의 노른자위.
딥 러닝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을 설계해 컴퓨터가 깊은 층을 학습하는 기술입니다. 심층별 패턴을 파악해 특징을 추출해내는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십만 장의 사진 중에서 요건에 맞는 사진을 골라냅니다. 고양이 사진을 주면 어느 나라의 무슨 종이라는 것까지 간파합니다. 장터 사진을 주면 그 장면을 정확한 문장으로 서술해냅니다.

딥 러닝의 강점은 음성 인식, 언어 번역, 이미지 판독, 글쓰기 등 분야를 가리지않고 실력을 발휘한다는 점입니다

알파고의 승리도 딥 러닝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바둑은 수 읽기와 모양 읽기가 핵심인데, 알파고는 모양을 사람처럼 잘 읽은 거지요

딥 러닝은 또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알고리즘이기도 합니다.

딥 러닝의 승전보는 계속됩니다.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 , 삼성, LG, SKT, KT, 네이버 등이 내놓고있는 음성인식 개인비서가 그 대표선수

[SKT의 음성 인식 개인비서 '누구']

[개인비서 앱들, 이미지=나무위키]

암 판정/치료에서 의사를 앞서는 인공지능(왓슨 등), 감정 인식 로봇 페퍼’, 로보 어드바이저(자산관리), 인공지능 기상 리포터(중국 TV에 등장) 등등입니다.
인공지능의 차세대 격전지는 인공지능 덩어리인 자율주행차입니다.

벌써 "AI is Everywhere'입니다.


챗봇(Chatting Robot), 소셜미디어 마케팅, 유통, 법률 서비스, 핸드폰/가전 및 산업현장, 핀테크 등 곳곳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인공지능 전문가인 제레미 하워드는 TED 강연에서 “5~6명이 7년 걸릴 일을 인공지능은 한 명이 15분에 끝내게했다고 전합니다

그간 인공지능은 몸(Body)이 없었고 물리적 세상과 연결이 약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스마트폰, 로봇, 자율차, 사물인터넷, 드론 등이 몸이 돼 신세계가 열립니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DB 저장)도 인공지능 발전에 기폭제입니다.
과학자들은 인공지능 연구가 이제부터 날개를 달게됐다고 말합니다.
------------------

[중국 TV에 등장한 인공지능 기상 캐스터 '샤오빙']

한국은 그러나 뒤쳐져 있습니다. 투자를 많이 못했지요. 미국 기술 대비 75% 수준이고 전문인력도 부족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세계 최초 개발을 해내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세계 1위 활용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의 글로벌 실험장이 되어 전문인력도 급증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간단히 활용한 지팡이, 우산, 칫솔, 콘돔, 빗 등이 세계시장에 속속 선보이며 뉴 비즈의 핵심 촉매제가 됐으니 한국 중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30만달러, 3억4천만원선의 개발비로 성공)

기업들이 챗봇을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시민들의 대화 앱에 올려 고객 상담 창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납니다.  

코딩을 몰라도 챗봇을 만들수 있는 서비스(플런티)가 국내에 나왔습니다. ( www.fluenty.ai )


이제 코딩을 모르는 작은 기업/ 업소도 인공지능을 쉽게 활용할수 있는 단계입니다. --------------------------------

글로벌 IT 기업들은 협력적 생태계를 만들기위해 각자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공개해놓고 있습니다.
이 것부터 열심히 각 산업에 적용해보고, 길병원 처럼 왓슨 등 서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도 공세적으로 사서 응용해보아야 합니다.

[구글이 공개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Tensor Flow]

인공지능은 인류를 의식주와 질병의 고통에서 구해줄 응원군입니다.
인류의 능력을 증강시켜줍니다. 인공지능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 옵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인공지능은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 신청하세요■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인공지능(AI)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관련 칼럼]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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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22:17 4차산업혁명
제법 짭짤할 인공지능 12회 조찬포럼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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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7년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D-12일, 누구나 참여 가능)

-■인공지능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특강(경희대 이경전 교수 및 벤처 대표 2명)과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으로 진행
(챗봇 만들어보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써보기 영상 등 실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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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포럼 주제는 로봇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양대 축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입니다.

벌써 ■AI is Everywhere■입니다.

인공지능 개인비서와 챗봇(Chatting Robot), 핸드폰/가전 및 산업현장, 
자율주행차, 소셜미디어 마케팅, 유통, 로봇, 빅데이터 분석,
의료 및 법률 서비스, 핀테크 등
곳곳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간단히 활용한 우산, 칫솔, 콘돔 등도 세계시장에 속속 선보이며 뉴 비즈의 핵심 촉매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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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챗봇을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시민들의 대화 앱에 올려 고객 상담 창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납니다.  

이세돌이 패하자 ‘인간의 패배’라는 해석이 많았지만 거꾸로 인공지능을 향한 인류 R&D 60년의 승리로 보는 시각 전환도 필요합니다.

코딩과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자가학습),

최고 기술인 딥 러닝(Deep Learning, 인공신경망 학습)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내 비즈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

인공지능 선도회사들이 공개해놓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구글 TensorFlow 등)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등
맹렬한 도전이 요청됩니다.

한국이 이 기술을 선도하기엔 역부족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세계 1위 활용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멘토는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명예교수님이 주로 맡으실 것입니다.

KAIST AIM 총동문회 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모심


가) 대상 :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나)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실비)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다)배움터 : 강남역 SC컨벤션

라)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9시

마)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바) ■신청서■
https://goo.gl/TZCRct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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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21:41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치를 모르는 한국 재계]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320억 달러(약 38조원)에 인수되며 세계 IT 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회사를 기억하시나요?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입니다.■

■반도체의 운영체계 소프트웨어를 세계에 팔아, 매년 53%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는 알짜 회사입니다.■

애플(미국)이나 샤오미(중국)같은 Software First 회사들은 연 수익률 50% 이상을
자랑합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그래픽=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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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기업들은 사내 유보금이 많은데도 왜 이런 회사 인수합병은 생각을 못했을까요?■

소프트웨어의 놀라운 부가가치에 대한 인식이 크게 결핍된 때문이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는 하청 주면 되는 하찮은 일로 여기는 풍조지요.

ARM 세가스 CEO는 "우리는 반도체 업체에 CPU(중앙처리장치)를 만들 수 있는 설계도를 판다.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 우리의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장착된다.”고 자랑합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IoT(사물 인터넷)기기들은 대부분 이 회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반도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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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은 물론 없고 4천명의 두뇌로 2015년 기준 1조 7,800억 원 매출에 9,400억원의 이익을 냅니다.

영국에는 반도체 제조회사가 없지요. 

그러나 이 회사는 세계 반도체 회사의 두뇌를 장악합니다.
부가가치가 아주 클수 밖에 없지요.

■한국 기업도 중국, 미국 등의 이런 소프트웨어 회사를 낚아오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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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센트'가 과거 한국 게임을 수입해 팔아 거액을 벌 때, 

한국 기업들이 지분투자를 했으면 오늘날
손정의 급의 대박을 냈을텐데, 

한국  기업들은 게임을 파는데만 급급해(근시안적)
텐센트 폭풍 성장의 과실을 하나도 누리지 못했습니다.■(남 좋은 일만)

텐센트는 이제 시가총액(2017년 1월 기준)  283 원(미화 2,566억 달러)으로,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삼성전자는 4위)

포털 사이트, 모바일 대화 앱게임, 위챗페이위챗모바일쇼핑몰 등 탄탄한 플랫폼 사업구조를 갖고있고요.

2012년에는 역으로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 2대 주주가 됐고요. 

너무 속 터지는 일이지요.

ARM은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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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세가스 CEO 인터뷰■

http://news.joins.com/article/21105482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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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14:23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북극 등 세계 어디를 가도 촉망 받는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개발자)는 직종/학력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도전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2세, 3세들을 이런 직종으로 진출시켜야 하고
CEO라면 이런 인력들을 중용해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수학자는 향후 30년간 국가적 인재로 존중받을 직업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 중국에서 최고 연봉 직업은 인공지능 엔지니어이면서 Vision Computing(자율차가 주변을 인식하는 눈 등을 개발)역량을 갖춘 인재라고 합니다. 연봉 10억원을 불러도 OK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억 1천만원(9만2660달러)을 넘겼고요.
'금수저'이며 회사의 부가가치 엔진으로 존중받습니다.●

프로야구 선수급 대접을 받으며 스카우트된다고 합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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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개발자 연봉 1위인 Juniper Networks 연봉은 평균 1억 6,868만원(15만 8,880달러).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미국에서 10대 연봉 직종 조사를 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위에서 10위안에 들어갑니다.
교수나 의사, 약사, 금융자문가 등을 제치고 1위를 하기도 합니다.

------------------------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평균 임금은 4,289만원(재벌닷컴)입니다.
      ●험악한 야근에 건설업계 노동자 취급을 받는다는 푸념들이 많습니다. '흙수저'라는 거지요.●

한국은 주로 인건비 따먹기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재재하청 구조인 한국 SW산업 특성 탓)
창의력으로 뉴 비즈를 만들기보다 틀에 박힌 코딩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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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 회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말을 들어보면
한국에서는 실리콘밸리처럼 IT기술로 혁신적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급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도전하는 기업이 별로 없으니,
A급 IT 개발자(아키텍트)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결국 소프트웨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 있는 기업(네이버, 카카오톡 등 처럼)을 만들어내야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한국도 미래를 만들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국부 창출자로 존경받는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진짜 '창조경제'지요.

개인적으론 큰 설계를 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architect)'를 지망해야하고요.
-------------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허덕이며 살다가, 미국에 취업해 금수저가 된
사례들이 근래 꽤 나와 화제입니다.

●지방대학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한 강태훈씨(사진)는 국내에서 12차례 이직하며 고전하다,
미국 맛집 앱 ‘옐프’에서 연봉 3억원을 받는 개발자로 자리잡아 화제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개발자 해외 취업’이란 그룹이 인기고요. 중요한 것은 한국의 정부와 기업도 개발자들을 국부의 창출자로 존중하고 힘을 실어줘 소프트웨어가 국가/ 기업의 부가가치 증진을 선도하게 여건을 만들어주는 조치.



# 관련 기사
●IT 인재 연봉 미국 1억, 한국선 반토막 이하●

https://goo.gl/8ndjXH


*세계 최고의 직업 1위는 데이터 과학자(세계경제포럼 2015년 발표)

-일과 삶의 균형 기준-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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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11:15 4차산업혁명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문제해결 능력으로만 보면 삼성 소프트웨어(SW)인력의 1~2%만 구글에 입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삼성그룹이 몇달전 두 차례 사내 방송을 통해 심하게 뒤쳐진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모처럼 공개적으로 자가비판했습니다

하드웨어에만 경쟁력이 비정상적으로 쏠려, 
소프트웨어가 21세기 부가가치(富)의 원천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진아가 되고 있다는 사회적 비판에 응답한 셈입니다.

삼성전자는 껍데기(하드웨어)기술만 앞서있지요. 부가가치가 수백배 더 클 수 있는 운영체계(OS: 스마트폰을 안에서 구동시키는 시스템)SW를 스마트폰 출현 7년이 넘도록 자체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양대 전자회사가 같은 처지이고,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계를 빌려씁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인들이 스마트폰을 쓸 때마다 구글은 눈에 안보이는 운영체계에서 매년 1~2조원을 벌어갑니다.

모바일 운영체계를 가진 애플(아이폰), 샤오미(중국)의 수익률은 50% 안팎이지만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의 수익률은 10%에 그친다는 분석도 나와 있습니다.
그만큼 SW의 부가가치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샤오미만 해도 SW 회사임을 앞세웁니다. 전자기기는 헐값에 주고 그안에서 돌아가는 SW를 통해 거액을 버는 신 전략입니다, 레이쥔 회장부터 SW 개발자입니다

세계 1위 개인용 드론 업체인 중국 DJI도 한국인들은 드론 껍데기 회사로 알고있지만 실은 글로벌 드론 운영체계를 장악하고있는 소프트웨어 퍼스트 회사입니다.

해외 거대 IT기업 창업자는 거의 초중학생 때부터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은 SW 구루인데, 한국 기업은 하드웨어 출신이 수뇌부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에 미친 인물이 없으니 세계 흐름을 못 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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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1차 방송은 삼성 소프트웨어 경쟁력 백서 1: 불편한 진실이란 제목. 그룹 SW 인력 평가에서 절반 이상이 기초 이하였다는 결과도 공개했지요

삼성은 “10년간 SW 투자강화로 실리콘밸리의 어떤 IT기업보다도 인력이 많지만 질적으론 뒤쳐져있다고 반성했습니다. 삼성전자 SW 인력은 32000명으로 구글의 23000명보다 많지요.

이건 소프트웨어 플랫폼(Platform)을 만들어놓고 글로벌 외부 개발자들과 공생의 생태계를 꾸려 놀라운 부가가치를 내는 애플, 구글, 페이스북, 샤오미 등의 비용 안드는 아웃소싱및 집단지성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 전술입니다

플랫폼측이 외부 개발자들에게 넉넉한 보상을 주고 신뢰를 확보해야 가능한데, 삼성은 글로벌 개발자들에게 아직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글로벌 비즈 패러다임은 전후방 파트너들과 공생의 생태계를 만들어 파이를 놀랍게 키우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바뀌었는데 

삼성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하청 사슬의 갑(甲)으로만 비즈를 해온 때문이지요.

삼성은 ‘2, 우리의 민낯에서는 수평적, 개방적 조직문화 없이는 SW 역량강화와 경쟁력 확보는 불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하청 관리 위주의 개발 방식 때문에 직접 개발역량이 저하됐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가장 부족한 점은 큰 그림을 그리는 아키텍쳐(architecture), 즉 소프트웨어 뼈대 설계 능력 결여라고 진단했습니다.

평가해줄만합니다. 그렇지만 이 반성문은 거꾸로 썼다고 봐야 합니다.

하급
SW 인력들을 나무라는데 집중했는데 실은 SW 생리를 모르고 
높은 평가나 권한 부여, 중용을 하지않는 수뇌부의 책임이 95%라고 봐야 합니다

CEO 등 의사 결정권자 그룹의 절반 이상이 SW 그루여야, IT회사로서 미래가 있을텐데 그런 물갈이가 없었지요.

이젠 SW 구루에 CEO 자리를 즐거이 내주어야 하고,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신제품 개발전략의 주도권을 SW에 주어야 미래가 열리는데 삼성은 하드웨어의 '아랫것'으로 취급한다고 삼성 소프트웨어 인력들은 토로합니다. 결정권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주지않고 하드웨어 부서 지시를 받는 하급 인력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와도 바보가 될 구조라는 얘기
.

비즈니스의 주(主 : 소프트웨어)와 종(從 : 하드웨어)이 바뀐줄 모르는 회사라고 하겠습니다.

삼성은 자체 소프트 인력들에게 코딩 시험을 강요해 자존심마저 뭉개 놨습니다.
오히려 권한과 상상력을 허(許)해야지요.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유전자로 꽉 차있습니다.
SW
는 하드웨어의 출시 일정에 무리하게 맞춰 개발돼 왔다고 합니다.
부품 재고에 따라 SW는 알아서 맞추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하고요

급기야 삼성내 우수 SW 인력이었던 홍모 상무가 지난해 10월 구글코리아 대표로 옮기는 등 고급 소프트 인력의 이탈도 이어졌다고 합니다.

노트 7의 배터리 폭발 사건도 개발 주도권을 소프트웨어쪽에 주지않은 탓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필자는 지난해 54일 본 칼럼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직접 코딩을 배워 코딩 코리아를 이끌어라고 주창했었습니다.
수뇌부가 소프트웨어 마인드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무장해야 삼성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불안해지자 삼성이 잇달아 서구 IT 벤처들을 인수하는 것은 그마나 대안이지만,

수뇌부 DNA에 소프트 개념이 없으면 인공지능
,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버틸수 있을지 국가적 걱정이 너무 큽니다. ~

----------------------------------------------

#소프트웨어가 왜 이 시대 비즈니스의 주력군인지 더 보시려면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에 대한 12회 조찬 포럼(1월 12일~3월 30일 매주 목요일)
초대장(아래 링크)을 살펴보세요.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는 CCF 포럼) 

■포럼 초대장■

https://goo.gl/vmSY3Q


■신청서■

https://goo.gl/t2Cw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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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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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22:58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에
경영자/임원이나 2세 등을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서가는 ■CCF 포럼 5기■에 초대합니다.

2017년 1월 12일(목)부터 3월 30일(목)까지 12회 조찬 포럼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최합니다.
(외부에 공개, 소생이 주관)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富)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
하드웨어(굴뚝)시대의 프레임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있는 한국의 현주소를 반성하고 도약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를 심층 탐구하는 국내 첫 CEO 포럼이 될 것입니다.
--------------------------
4회는 전문가 특강이고, 8회는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입니다.

소프트웨어의 파워를 다각적이고 현장감 있게 조망할수 있는 국내외 강연 영상들을
나름 심혈을 기울여 엄선했습니다.

선착순 마감.

-----------------------

1) 일시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 9시

2)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3) 대상 : 경영자/임원 및 2세 등

3)장소 : 서울 강남역 12번 출구 SC컨벤션
-----------------------

SW가 개인,기업,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재탄생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글로벌 시장을 공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있는데,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SW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이양하지 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예 : 양대 전자회사)

------------------
■포럼 초대장■
https://goo.gl/vmSY3Q

■모바일 신청서■

https://goo.gl/t2Cw1g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
문의 :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 김일 전무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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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5 16:13 4차산업혁명
다들 공황 상태지만, 그래도 나라의 Owner(납세자)인 시민/기업은 한국의 미래 먹거리 고민을 치열하게 해야합니다.

KBS가 11월에
■ 4차 산업혁명 특집 시리즈 ■ 를 집중적으로 방송중이니 챙겨보시면 유익합니다.

공영방송 노릇을 하는군요. 20여건입니다.

특히 11월 6일(일)에는 3개의 TV 특집이 집중 방영됩니다.

지나간 방송은 KBS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TV는 my K, 라디오는 KBS kong의 다시 보기)
또는 유튜브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소생이 정리해 드립니다.
-------------------

■1 TV 이미 방영■

1)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생존전략 3부작( 국회 4차 산업혁명 포럼 기획) : 11월1일~3일 매일 오후 1시~2시

‘1편: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박형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11.1일)

’2편: 국가경제를 이모작하라'/ 김태유 서울대 교수(11.2일)

'3편: 패널토론 –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 심현철 카이스트 교수(11.3일)


2)기계와의 대결 (직업의 미래) : 11.1일 오후 10시

3)로봇, 우리의 친구가 될수 있을까? : 11.3일 오후 10시

(인간의 감정을 읽고 반응하는 ‘감성인식지능형소셜 로봇 9가지 소개)


4)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명견만리 :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 11.4일 오후10시

---------------

■1 TV 방영 예정■

5)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이다 : 11.6일(일)오전 9시

6) 4차 산업혁명, 경계를 무너뜨리다( 제1편 '초 현실사회, 가상현실') : 

11.6일(일)오전 10시10분


7) 다보스의 선택, 4차 산업혁명이 미래다 : 11.6일 (일) 오후 10시30분

- 세계 경제 포럼 클라우스 슈밥 회장, 방한 강의 및 대담-

8) 4차 산업혁명, 경계를 무너뜨리다 제2편 '인간의 뇌에 접속하라'
: 11. 20일 오전 10시

-Brain Computer Interface-
-----------

9) ‘증강된 인간지능의 시대(Age of Augmented Intelligence)’ 2부작 :

11.29일(화)과 12.6일(화).

"신기술과 인공지능은 새로운 인터페이스 BCI (Brain Computer Interface)을 통해

인간 개개인에게 적용돼 두뇌와 행동, 신체, 건강 등을 증강(augment)시킬 것이다.


기술의 진화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증강 지능 기술에서 한국은 어느 수준인가?"

-----------------

■1 라디오 : FM 97.3■

11월중 4차 산업혁명 특집 프로그램 10편을 연속 방송합니다.


특히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1일, 8일,15일,22일,29일) 5차례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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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22:30 4차산업혁명


[
IT기술과 신경영 : 4차 산업혁명 기반


으로]

7회 경영자 심화학습에 초대합니다.

A스쿨 로고1.png

A(Advanced)-School은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합니다


한국 최고의 교수진들이 동문 및 자제와

   유관 회사 임직원의

성공을 위해 서비스합니다. (외부에도 개방)


3기

[IT기술과 신경영 : 4차 산업혁명 기반으로]

과정에 모십니다.

3기는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장
이희석교수께서 9월 6일부터 7주간 주1회
3시간씩 실전적으로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9시)


[강좌 목표]

IT 기술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변혁 시키고 있다.

구글이 만든 무인 자동차가 수만 마일을 운전자 없이 돌아 다니리라고 누가 상상할 수 있었는가?  


전통적인 GM 과 같은 자동차 회사가 아닌 세계적 IT 회사가 미래의 자동차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건 정말로 소름 끼치는 일인 것이다.


우리가 미래 자동차의 핵심이 빅데이터 와 사물인터넷 (IoT, Internet of Things) 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이런 드라마틱한 현상을 이해하기란 정말로 쉬운 일이다.

-----------------------

떠오르는 정보기술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는 그야말로 무한대이다.


이제 IT 에 의한 기계 혁명의 이해 없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논하기는 불가능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같은 새로운 IT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현재 또는 미래의 경영자들의 IT 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이해는 그야말로 필수적이다.



4차 혁명.png

*4차 산업혁명은 Cyber와 Physical 세상의 융합


본 강좌는 경영자들이 IT 기술의 최근 추세와 주요 이슈를 습득하고 실제 기업 사례를 분석하여,

기업 혁신, 즉 궁극적으로 미래 신규 비즈니스 투자 및 의사결정에 대한 역량을 높이는데 주 목적이 있다.


IOT 2.jpg

big_data 2.jpg

이미지.jpg

1년안에 다시 만나기 어려운 과정이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A-School 3기

[IT기술과 신경영 : 4차 산업혁명 기반으로] 개요

[담당 교수] 이희석 KAIST 경영대학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장

전공:  Strategy, IT

이희석.jpg                

약력:

KAIST 경영대학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장, 2013~ 현재

KAIST 경영대학 정보미디어 MBA, 정보경영 전공 책임교수, 2012 ~ 현재

KAIST 지식경영연구센터장, 2007 ~ 현재

한국지식경영학회장, 2010 ~ 2012

KAIST 경영대학 Executive MBA 책임교수, 2007 ~ 2009

KAIST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 1998 ~ 2007

The University of Nebraska, 경영대학 교수, 1992 ~ 1994

Minnesota State University, 정보시스템학과 교수,  1991 ~ 1992

학력 : University of Arizona 경영학 박사 1991

이메일: hsl@business.kaist.ac.kr


재무2강 3.jpg

[수강신청 대상]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및 자녀

일반 회사 경영자 및 임직원

[강의 기간] 9월 6일~10월 18일

매주 화요일 7회


[교육 시간] 오후 5시~9시

[식사] 인근 식당서 6시 30분~7시 30분


[등록금]

140만원(부가세 10% 별도)

*동문 서비스인 만큼, 실비로 운영합니다.


[장소] KAIST 서울 도곡동 캠퍼스(주차 가능)

(서울 강남구 도곡동 517-10, 3호선 매봉역 4번 출구 5분)


[커리큘럼]

[강좌 형식]

본 강좌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습득한 후

강좌 참여 경영자들이 스스로 그룹 토론에 참여하여 기업을 이해하고 
사례를 분석하여 전략적 의사결정 방향을 도출하여 발표한다.


여러 기업의 예시가 다루어 질 예정이며, 특히 Google, Facebook, Airbnb 및 GE에 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다.


즉 서로 다른 분야의 경영인들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사례 기업을 통해 각자 기업 및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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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일정 및 주요 주제]

- 주제별 참고로  개의 주요 이슈 첨부-


9월 6일 : IT Revolution

산업혁명과 다르게 현재의 기계혁명은   중요한가?

 모든 비즈니스는 IT 비즈니스인가?

인공지능은 결국 우리 인간의 노동력을 전부 대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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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일 : Ecological Platform

네트워크 효과는  중요하며 미래의 경영자는 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미래의 경영자는 모든 비즈니스를 플랫폼 비즈니스로 봐야 하는가?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우리는  상생의 생태계를 이루어야 하는가?

결국 미래에는 구글이라는 IT 회사 하나만 있게  것인가?

[Google 사례 분석]

9 20일 : IT Value

기업 내에서 IT 기술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기업은 결국 어디에 IT 투자를 해야 하는가?

9 27일 : Process Enterprise

IT 기술로 인해  기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파괴되어 재구성 되는가?

기업 프로세스의 정립이 혁신과 지속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가?


GE라는 기업은 어떻게 130년을 지속 성장해 왔는가?

GE라는 전통 회사는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IT 회사로  바꿈 하고 있는가?

[GE 사례 분석]

10 4일 : IT Architecture

메인 프레임에서 현재의 크라우드 컴퓨팅으로 발전한 이유가 무엇인가?

현재의 크라우드는  승자독식의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가?

10 11일 : Business Model

성공적인 신규 비즈니스를 위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는가?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게 어려운가?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힐튼호텔그룹보다 시가총액이  기업으로 성장했는가?

[Airbnb 사례 분석]

10 18  Business Analytics

빅데이터  BA  현재 IT 핵심으로 대두하고 있는가?

현재의 AI 기술인 딥러닝(Deep Learning)은 빅데이터와 어떤 관계인가?


페이스북은 어떻게 절대 강자 구글과도 경쟁하며 이겨나갈  있는가?

[Facebook 사례 분석]

사례 분석 예시(GE 와 사물인터넷)


1. 사물인터넷 기반 비즈니스로의 전환이 GE에게 어떤 의미에서 절호의 기회가 되는가?

2. 산업인터넷 비즈니스로 전환하기 위해서 GE가 밟은 절차는 무엇이고 이들이 왜 비즈니스 성공에 중요한가?


3. 산업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GE의 Outcomes-based solution은 무엇인가? 
또한 기존의 CSA business와 차이점은 무엇인가?


4. 산업인터넷 비즈니스에서 GE의 경쟁사는 누구인가? 
경쟁사에 비교하여 GE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5. GE는 향후 소프트웨어 Platform을 개방 해야 하는가 아니면 폐쇄해야 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수강 신청 및 연락처]

*신청서

https://goo.gl/Oef3yu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작성 후 ‘제출’눌러주세요.


*계좌: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락처 : 02-564-1766, 010-2089-1979

(박정희 실장)

*이메일 :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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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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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23:08 4차산업혁명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한국은 법제도가 포지티브(Positive)규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
얼마전 한국 고위 공무원들을 인솔해 중국 연수를 다녀온 한 교수는 중국 공직자들로부터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습니다.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네가티브(Negative)법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핏 듣기에 포지티브가 좋아보이지만 전혀 그렇지않지요


네거티브 규제방식은 원칙적으로 모두 허용하고 예외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입니다

금지된 것 외에는 다 허용하는 규제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사전규제보다 사후책임을 중요시하며, 시장이 성장한 후 그에 맞는 규제를 만들어가는
중국 정부의 정책은 핀테크
(Fintech)산업, 드론산업 등을 급성장시켰습니다.



                                         자료=총리실


반면, 우리나라의 규제체계는 그 산업과 시장에서 허용되는 사항을 열거하고 나머지는 금지하는 포지티브 방식이 주류입니다.

OECD 국가 중 가장 비정상적으로 권세가 쎈 관권 앞에 산업이 숨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사전규제 중심이지요


허용되는 것으로 명시된 것 아니면 시민이나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할수 없게 됩니다.
아마도 일제 식민 법규의 잔재 때문 아닐까요?


그래서 한국은 족쇄 공화국으로 불립니다.
법규와 공무원조직이 시민과 기업의 창의적이거나 새로운 시도들에 장애물이 됩니다. 

이로 인해 해방후 71년간 얼마나 많은 시민과 기업들이 관청이라는 장벽 앞에서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수십만 건의 다큐멘터리가 나올 스토리들이 쌓여있지요.


이렇게 된 것은 제헌의회가 71년전 만든 헌법에서 미국, 영국, 독일 등과 달리 한국만 공무원 조직에 예산 집행권 외에 예산 편성권까지 주어 공무원조직을 황제로 만들어 놓은 게 원인


세금을 낸 시민과 기업의 대표인 의회가 예산편성권을 갖고 편성해 공무원조직에 법률로 집행을 명령하는게 3권 분립의 기본(예산 법률주의)인데, 그 구조가 한국에는 없지요.


어쨌든, 포지티브 규제 제도를 네가티브로 혁신시키는 것이 주저앉고있는 한국경제의 중차대한 숙제입니다. 중국 지도층은 이 포인트에서 한국의 성장가능성이 낮다고 꿰뚫고 있는 거지요


네거티브 방식은 창의와 혁신에 친화적입니다.

포지티브 제도는 ICT 기술의 폭발적 발전으로 다가온 융복합 신산업 등 새로운 분야의 발전을 가로막는 죄악입니다. 사회변화마다 법규가 못따라가게 됩니다.



해외와 비슷한 시기에 한국도 핀테크의 태동이 이루어졌지만, 포지티브 규제방식으로 인해 국내 핀테크 발전이 뒤처지고 있는게 단적인 사례입니다.


김철호 개발자가가 비트코인 기술을 응용해 만든 국내 최초의 가상화폐인 독도코인만 해도 전자금융거래법의 비현실적인 전자화폐 요건을 못 맞춰, 전자화폐로 인정 못받는 한심한 상황이지요.


영국은 전자화폐를 발행자에게 청구할 수 있는 금전적 가치로 대표되는 전자적으로 저장된 화폐로 폭 넓게 정의해 다양한 전자화폐가 상용화됐습니다.


크라우드 펀딩(개미 모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은 법 개정 없이 몇 년전 이를 수용했지만, 한국은 법이 허용한 게 아니어서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에 2년여의 진통을 거쳐 올 1월에야 제도화됐지요.


                  <신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 비교>

                                                    자료 : 머니투데이

국제적으로 시장이 커진 드론산업도 한국은 비행 및 촬영범위를 제한한 이유 등으로
주도권을 중국에게 이미 뺐겼습니다
.
중국은 네가티브 제도이니 새로운 기술, 산업을 바로 수용하는데 우리는 정부 상대로
몇 년을 투쟁
/로비해도 길이 열릴까 말까입니다.


자율주행차, 수소자동차, 대체에너지, 위치정보 서비스, 통신사의 사물인터넷 장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