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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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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에 해당되는 글 60

  1. 2012.10.06 혜민스님 염주,싸이 윤아 의상-위아자 나눔장터 14일
  2. 2012.09.15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김석환씨
  3. 2012.08.15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이미지)
  4. 2012.07.24 혜민스님 '1만장의 희망일기'참여하세요
  5. 2012.07.14 장애 미숙아 시우를 엄마 품에!
  6. 2012.07.10 혜민스님과 함께 하는 We Start마을 투어
  7. 2012.07.04 너무나 쉬운 나눔-나눔 댓글 릴레이
  8. 2012.06.28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7월 10일
  9. 2012.06.15 <클릭 기부>위맨과 함께 가볼까요? 'Yes or nO'
  10. 2012.04.15 '위대한 친친'시민 나눔사진 릴레이
  11. 2012.04.01 내배 채우고 남을 주가니? 할매의 질타
  12. 2012.03.15 <도전>만원으로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일은?
  13. 2012.02.26 유홍준 송승환과 1만원 나누기-위대한 토크
  14. 2012.02.17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We Start 뉴스레터 66호
  15. 2012.02.10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A to Z
  16. 2012.02.03 베트남 아동과 손잡아보기
  17. 2012.01.24 세뱃돈을 기부 복주머니에
  18. 2012.01.06 트위터가 '모금천사'되는 새해
  19. 2011.12.10 봉은사에 울려퍼진 '동서양 나눔의 연주'
  20. 2011.11.13 기부 소셜커머스 '세바쿠'체험하세요
  21. 2011.10.24 '소셜 펀딩'힘받는다-세상을 바꾸는 개미 모금
  22. 2011.09.17 수익 30% 기부 '세바쿠'소셜 커머스 20일 출범-이벤트
  23. 2011.08.07 박지성이 되고싶은 규성이를 지원해주세요
  24. 2011.07.04 작은돈으로 큰사랑 쌓는 '기부보험'-70대 어르신의 멋진 나눔
  25. 2011.06.18 포이동 화재,둥지 잃은 아동들에게 힘을 주세요
  26. 2011.06.13 최빈촌 포이동 대화재,어린이들에게 온정의 맞불을 보내주세요
  27. 2011.04.03 좋은 날에 행복을 100배로 키우는 기념일 기부
  28. 2011.01.20 션-정혜영부부 26개국 200명 어린이의 부모되다
  29. 2011.01.05 '기부보험'매달 정성 모아 목돈으로 기부금 남기고간다-가수 이지영 1억원 기부
  30. 2010.12.08 기부와 나눔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2012.10.06 14:17 나눔 기부

10월 14일(일)서울,부산,대전,전주서 국내 최대 재활용나눔장터

-제8회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들 소장품 기증 잇따라
혜민스님 염주,싸이 의상,손연재 목걸이,양학선 유니폼 둥둥
시민/기업/단체 장터서 물건 싸게 사면서,
나도 소외 아동 기부에 한몫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나눔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벼룩시장인 ‘위아자 나눔장터’
(http://weaja.joins.com)가 올해로 8년째 열린다.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장터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지난 7년간 233만 명의 시민이 이 장터를 찾았다.

올해도 정치인·기업인·연예인·운동선수 등 저명인사들이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해가 거듭할수록 해외에도 ‘위아자 장터’의 나눔 바람이 퍼지고 있다.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 날의 깨달음』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민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아끼던 염주와 모자를 기증했다. 미국 햄프셔대학 종교학 교수와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지난 8월 출국 전 “아끼던 물품이지만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겠다”며 물품을 내놨다. 염주와 모자에는 각각 ‘평온과 행복,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 ‘기쁨의 꽃’이라는 친필 문구가 적혀 있다.

장신썬(張?森) 주한 중국대사는 당삼채(唐三彩) 말상을 전달했다. 국제적인 강대국이었던 당나라의 전성기를 상징한 작품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중국 미술사의 한 획을 긋는 전통 공예품이기도 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6권을 내놨다. 시장 공관에만 5000여 권이 넘는 책이 있을 만큼 책벌레로 유명한 박 시장이 직접 쓴 책을 기증한 것이다.

8년째 위아자 장터를 후원하고 있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만년필과 크리스털 펜홀더·꽃병을 쾌척했다.

◆런던 올림픽 영웅들도 참여=한여름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군 올림픽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는 런던 올림픽 현지 훈련 때 입은 유니폼을 내놨다. 양 선수가 금메달을 따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물건이다.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은 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의 사인이 있는 티셔츠와 운동화, 목걸이다. 티셔츠와 운동화는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직접 착용하고 나온 것으로 소장 가치 또한 높다.



 





















올림픽 축구 한·일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박종우 선수도 축구화를 전달한다. 당시 신었던 것과 같은 모델의 축구화를 기증해 그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한축구협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유니폼과 훈련복 등 축구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꽃미남’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는 사인이 들어간 라켓과 운동화를 보내왔다.

7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스타들도 힘을 보탰다.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에서는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점퍼 및 유니폼을 기증했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신구 에이스 박찬호와 류현진 선수가 사인을 새긴 야구공·모자 등 소장품을 보내왔다. 또 박찬호·김태균·류현진의 사인이 함께 새겨진 배트도 있다.


프로농구 선수들도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삼성 썬더스의 명품가드 김승현은 사인한 농구화를 보냈고, KT의 ‘국보 센터’ 서장훈 역시 사인 농구화를 전달했다.

수지가 찼던 시계, 김수현 운동화
이승철 선글라스, 신세경 티셔츠
윤아·효연은 입었던 원피스 내놔

나눔장터의 최고 인기 코너는 스타들의 기증품 경매장이다. 모든 경매 수익금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드라마·공연·영화·CF에서 착용했던 옷이나 신발, 평소 사용하던 소장품과 
기념품 등 종류와 사연도 다양하다.

‘월드 스타’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을 내놓았다. ‘패션 1번지’ 뉴욕 시민들도 인정한 와이셔츠다. 화이트 컬러에 검은 넥타이의 조합이 센스 있다. 강남에서 열리는 파티에 입고 나가면 인기 만점. ‘월드 스타’ 싸이의 무대의상이라 소장 가치도 크다. 이번 경매의 인기 1순위 기증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최고의 인기 배우 김수현도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애장품을 기증했다.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스포츠웨어 프로스펙스의 운동화다. 활력 있는 이미지와 어울리는 실용적인 물건이다. 직접 사인까지 했다. ‘훤 앓이’에 빠져 있던 소녀 팬과 아줌마 팬 간에 열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독설을 날렸던 가수 이승철은 시즌3 때 썼던 선글라스를 내놨다. 지난 장터에서 기타를 내놨던 이승철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매년 작은 물품이라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복싱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배우 이시영은 권투 글러브를 기증했다. 이시영은 글러브에 사인한 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SBS ‘강심장’을 진행 중인 개그맨 신동엽도 청바지 두 벌을 보내왔다. 2008년 미국에서 구입한 ‘트루릴리전’ 청바지는 방송에서 편안한 이미지로 출연할 때 직접 입는 의상이다. 
신동엽은 “청바지 덕분에 데뷔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젊어 보인다’ ‘입담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수익금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도 좋은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도둑들’의 배우 이정재는 당시 입었던 슈트 한 벌을 보냈다. 이정재는 “국민의 성원으로 ‘도둑들’이 한국 최고 영화가 됐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소품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한 배우 박신혜는 백색 곰 인형을 기증했다. 한류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 경매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혜빈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사용한 소품을 기탁했고, 배우 신세경은 SBS ‘패션왕’에서 입은 티셔츠를 보내줬다.

아이돌 그룹도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직접 착용했던 금색 시계를 보내왔다.소녀시대 윤아와 효연도 각각 입었던 원피스를 기증했다. 6인조 그룹인 보이프렌드도 티셔츠를 기부했다.




















◆해외에서도 열기 뜨거워=위아자 나눔장터는 미국에서도 한인사회 최대 벼룩시장으로 성장했다. 미국 뉴욕과 시카고, 뉴저지 등에서 장터가 마련됐다.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는 공과 함께 자신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야구 배트를 기증했다. 

이 밖에 시카고 허철 총영사가 종이접기로 만든 복주머니 작품을, 대한항공 이진호 시카고 지점장이 몽블랑 펜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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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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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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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 23:00 나눔 기부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

부산에 사는 김석환님(52)이야기입니다.

담배 한 갑이면 2,000원, 한 달이면 6만원... 김석환씨는 의미없게 쓰여지는 이 돈을 값지게 쓸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2005년 중앙일보에 '가난에 갇힌 아이들'이라는 탐사보도 시리즈 기사가 실렸지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우리나라에도,1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 없이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석환님은 여전히 우리나라에 빈곤 아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자,차라리 이 돈을 여기에 기부하자고 결심합니다.


이미 아내와 아이들이 해외 아동을 돕고 있어, 김석환씨는 우리 나라 빈곤 아동을 돕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 특집기사로 인한 사회적 충격으로,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가 출범합니다.

그래서 김씨는 We Start 운동본부에 매달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금연....




바쁜 노동일로 하루에 담배 한 갑은 그에게 참 달콤했었지요.
그렇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굶주리고 공부할 기회도 없는 아동을 돕는다고
생각하니 쉽게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후원금이 빠질 때마다 금연 결심한 날짜가 지나가고, 작지만 이 돈으로 우리 아동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김석환씨는 그 뒤로 매달 25일이면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나를 통장에서 우선으로 보게 됐지요.


5형제인 그는 판자촌에서 어렵게 컷습니다.첫째 아들이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꿈을 꿀 겨를도 없이 직업군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 시절에도 돈을 벌어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군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제대했습니다.돈도 중요하지만, 아내도 중요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가정도 중요하다 생각한 것이지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석환님!


“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들이 제대 후에 아직도 그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한데 가족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불쌍하겠나? TV에 이런 아동들이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있는 사람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기 기부를 시작한 시점도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기 시작했다. 가족 모두가 조금씩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일상에서 일부분을 조금만 나눈다면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겠냐”

“담배를 끊으려고 해도 해도 안되시는 분들! We Start 아동에게 기부하세요 저절로 금연됩니다!”


김석환님은 2005년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한 후원금으로 8년째 We Start 아동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김석환님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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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 일기'가보시기

  http://bit.ly/PSjsbm 



다들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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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10:34 나눔 기부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


나누면 행복해지는 맞죠?
여름의 으뜸 나눔상을 코끼리의 '' 수여하노라^^^^

'노벨 폭염 추방상' ㅋㅋ




"
휴대폰은 나눔천사"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하셨나요?

통화하면 1분당 3원이 내가 후원코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기부
프로젝트에서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_^

기부톡 안내 >>> http://bit.ly/S3waUw

 

파랑새봉사단 아동들이 만든 기적 이야기 >>>

                   https://www.facebook.com/WeStart5004/posts/290161641091035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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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21:30 나눔 기부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위촉

             빈곤 아동위한 1만명의 기부캠페인 '1만장의 희망일기'시작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이 23일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혜민스님은 이날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스님은 “나눔 활동을 하고 싶은 때에 We Start를 만났고우리 아동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업 현장에도 가봤는데,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인생장애물을 제거해주는 방식이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송필호회장은 "스님이 사람들 곁으로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시는 가운데,We Start 아동들을 위해 큰 힘을 주시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We Start와 혜민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만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집하는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부자들은 기부를 시작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고,스님은 중간중간 계기가 있을 때 희망 일기를 발표할 계획이다.


목표 기부자가 모이면,혜민스님과 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페이스북트위터에서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말을 매일 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또한 올 들어 ‘마음 치유 콘서트를 전국 수십 곳에서 열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영화학도로 미국 유학을 갔다가 종교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조계종 승려가 됐으며현재 미국 햄프셔 대학교 교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된 혜민스님과 We Start 운동본부 송필호 회장



혜민스님 나눔대사 위촉장 전달



We Start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We Start 운동본부에서 드리는 나눔명패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소아 당뇨 앓는 옥탑방 꼬마 쉐프 진영이 이야기 ;   http://bit.ly/P7Rz0c

'위대한 만원'캠페인 가보기 ;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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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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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4 23:16 나눔 기부

이제 겨우 28개월이 된 시우(가명)는 연약하지만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여자아이입니다. 

시우는 4식구의 막내로 자영업에 실패해 신용불량자가 된 부모님 그리고 오빠와 함께 곰팡이로 얼룩진 전세 1,700 만원의 반지하 단칸방에 살고 있습니다.



28개월 간의 힘겨운 싸움


시우는 태어날 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출산예정일이 2주 지난 42주만에 2.3kg의 미숙아로 태어난 시우는 구순구개열(입 천장이 뚫린 병),신우·요관 기형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출생 후 일주일경 부터는 잦은 발작성 경련, 호흡곤란으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였습니다. 20개월이 되던 2011년 9월에는 열성 경련 후, 갑자기 호흡과 심장박동이 정지되어 목에 구멍을 뚫는 응급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게다가 시우는 구순구개열로 우유병을 빨 수 없어,코에 연결된 호스로 우유를 먹으며 28개월의 짧은 삶을 힘겹게 이어 오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사투


시우의 한달 양육비는 재활치료, 각종 의료 소모품, 특수분유값 등으로 인해 70만원 가량이 소요 됩니다. 

한 달 수입이 140만원인 아빠의 수입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해 늘 전기, 수도, 가스가 끊길 위기에 직면하곤 합니다. 재활치료비가 없어 6개월이면 받을 수 있는 장애등급 판정도 25개월이 되어서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빠인 시현이는 유치원 비용이 체납되어 단칸방 한쪽 귀퉁이에서, 혹은 시우의 입원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우는 키가 자라고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미음을 한숟가락 두숟가락 삼키는 등의 호전을 보였으나 지난 4월 20일 고열과 함께 폐렴, 호흡정지 등의 증상을 보여 또 다시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로 힘겹게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우 엄마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은 중환자실에 있는 시우의 치료와 검사 중 보험 대상에서 제외되는 항목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병원비가 증가해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시우 엄마는 피곤함으로 고단해 입술이 터진 상황에서도 하루에 두 번씩 있는 면회 시간을 거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시우의 눈물어린 눈망울을 보면서 양손을 마주 잡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하느님, 부처님, 천지 신명님, 그 어떤 분이라도 제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사랑스러운 시우를 나의 품으로 돌려주세요!" 라고...


28개월 된 시우가 태양과 나무 잎사귀들을 엄마와 함께 바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시우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구리 마을(센터)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We Start 운동본부(02-318-5004)의 소액 정기 기부 캠페인입니다.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www.twtkr.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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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5:52 나눔 기부

혜민스님과 함께 We Start 마을투어 해보실래요?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반가운 비가 내리던 7월의 목요일, We Start 안산 초지마을에서는 단비만큼 반가운 손님맞이에 조금은 들뜬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누구냐고요? 바로 We Start 운동본부의 홍보대사가 된 혜민스님이셨는데요. 

'We Start 운동'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대화를 통해 알고 계셨지만, 홍보대사가 되시면서 'We Start운동'을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직접 느끼고자 We Start 마을을 방문하셨답니다.


We Start 마을 보신 적 있으세요? 국내외에 30여개의 We Start 마을이 있는데요. 이날은 We Start 마을과 글로벌아동센터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안산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We Start 안산초지마을'과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이렇게 두 곳을 방문하였는데요. 


We Start 초지마을에 먼저 들러 We Start 운동본부에 대한 이야기와 초지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국의 Start 운동의 시작이 된 '빅토리아 킴벨'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We Start 운동이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지향하고 있는 개인별 맞춤형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의 이러한 서비스에 굉장히 공감하셨으며, 특히 We Start에서 다른 기관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하자 매우 공감하시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의 사업설명시간에는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과 '유아 중재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사례관리'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그저 컴퓨터 화면을 띄어놓고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혜민스님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직원분들도, 저희도, 혜민스님도 너무 쉽고, 즐겁게 마을 사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로 채혈하자 얼굴을 찡그리는 혜민스님>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을 시연하면서 혜민스님께서 직접 혈압과 당뇨, 빈혈을 검사하셨는데 다행히도 모두 정상수치가 나왔답니다. 


또한 유아중재 프로그램 시연시간에는 김일 사무총장님과 혜민스님께서 어린이가 되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도 해 보았는데요. '되라, 되라 뽕뽕이'라는 책을 가지고 사무총장님께서는 요정 뽕뽕이가, 혜민스님께서는 동물친구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 그림을 활용한 혜민스님의 동화 놀이 장면>


마지막으로 마을 사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관리에 대한 설명과 한 사례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초지마을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많이 고민하시고 준비한 모습이 보여서 감명깊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각 사업을 설명할 때마다 굉장한 관심을 보이시며 여러 질문을 하고,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체의 변화와 시각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시면서,수혜자들이 받기만 하는 입장에 그치면 안된다는 말씀과,또한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 역시 변화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에서 준비한 내용들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홍보대사로써 We Start에 대하여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혜민스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으시며 인사를 나누고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는 다른 마을들과는 차별화 해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문화 아동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지역사회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대해 매우 공감하시며 그 생각에 대해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더 많은 국가에서 한국을 찾은 점에 대해 놀라기도 하셨답니다.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크게 공감하시고 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이날 We Start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We Start가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열린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신선한 사업들을 통해서 아동들의 공정한 출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We Start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게 되었고 저 또한 사회복지사로써 이러한 We Start 운동에 참여하여 아동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혜민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We Start 운동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나누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7월 10일에 진행되는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날 찾아온 모든 이들과 함께 혜민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이들이 저처럼 We Start 운동에 대해, 우리나라의 아동들에 대해, 나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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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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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18:17 나눔 기부

<너무나 쉬운 나눔-나눔 댓글 릴레이>

나눔 하면 사람들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돈을 내놔야 나눔(기부)을 했다고 할수 있다는 통념이 한 예입니다.

그래서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각성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조금만 남에게 주면 된다고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어떤 열성적인 봉사자로부터 “나누는 것만큼 쉬운 일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내 현실이 어려우니 남을 돕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나중에 여건이 되면 봉사도 하고 나누며 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훗날 돈을 많이 벌어 여유가 생기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그렇게 미루다가는 죽기전에 나눔이 나에게 주는 행복을 체험하지 못하고 (불행하게)세상을 뜨게될 것입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나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나눔이나 봉사활동은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We Start 고양센터 어린이 현이가 몇년간 용돈을 모아 저금통을 채워 "나보다 어려운 아동 도와주세요'라며 내민 저금통.선생님들을 울렸습니다.빈곤 아동도 나눔을 실천합니다.2천만원 이상 가치가 있는 2만여원이었습니다>

나눔의 대상도,나누는 것들도 제한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쉽게 시작할수 있다는게 많은 나눔 매니어들의 조언입니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나누고, 재능이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누고,마음도
나누고,손길을 나누고,혹시 재물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재물을 나누면 되는 것이지요.

한꺼번에 모두 다 나눌 필요도 없고 아주 조금씩 나누면 된다는게 체험하신 분들의 말입니다.한 번에 아주 조금씩 나눈다면 어렵지도 않고,더 많이 여러 사람에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나눔을 시작하면 쉽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고,
나눠준 사람이 더 행복해집니다.
                   

‘나눔 봉사의 마법’을 아시나요.나눠주고 봉사해준 사람이 혜택을 받은 사람보다
배우고 얻는게 몇배 많은 신기한 현상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내가 힘이 되고있다는 느낌 만큼,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나눔 봉사를 하면 자신의 세계관이 넓어지고 고객마인드도 생기니,비즈니스 같은 본업도 잘된다고 합니다.

물론 필자도 이 글을 쓰면서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데 인색했었던 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by 황중환(동아일보 카투니스트/기자)

나눔은 그 크기보다는 실천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하지요.내가 가진 여러 것들 중에서 나눌 것은 무엇인가 찾아보고, 나눔의 실천을 체험해보시지요.

나누면 더 큰 눈덩어리로 커져 나에게 행복이 돌아오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입니다.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을 잠시 생각해볼까요?

------------------------------

밝게 웃어주기
다른 이 마음 헤아려주기
소셜미디어에서 ‘좋아요’ 해주고 댓글 달아주기
소셜미디어에 명언이나 밝은 사진 올리기
상대방을 칭찬해주기
자리, 순서 등을 양보하기

좋은 말, 격려의 말 해주기
마음의 상처 위로해주기
용서해주기
안쓰는 의류, 유모차, 장난감, 책 등 나누기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하기
나의 재능을 소외층에 나누기

지역사회 봉사하기
마음의 선물 해주기
손 잡아주기
무거운 짐 들어주기
따뜻한 마음갖기
예의 있게 행동하기

응급처치법 배워 실행하기
외로운 아이들과 놀아주기
노인과 말벗해주기 
장애인에게 힘이 되어주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대하기
동네에 꽃밭 만들기
---------------------------------
우와! 돈 안들이고,쉽게 나눌수 있는게 너무 많지요?
대박입니다.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보시지요.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운동을 시작합니다.

각자 생각하는 손쉬운 나눔 방법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팔로우도 나눔활동입니다.
 >>>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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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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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6: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클릭 하나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이벤트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가치,정보를 돌려드립니다.

We Start는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사업을 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운동단체입니다.개인별 인생장애물에 해법을 붙여주고 강점은 찾아 역량을 강화시켜줍니다.

국내에 28개 마을(센터),해외에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즐겨보시지요.



추가로 다음 조치까지 해주시면 더 복을 받으십니다.

#트위터 '팔로우'해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블로그,RSS로 구독해주시기 http://westart318.blog.me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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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19:23 나눔 기부

서울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시민들의 나눔 사진 릴레이가 펼쳐졌네요.

행사명은 '위(We)대한 친친'.

13일부터 15일까지 KBS 나눔플러스대축제가 개최됐는데,그중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 단체인 We Start 운동본부가 진행한 행사입니다.

시민들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응원 글을 보드판에 쓰면 사진을 찍고,일부는 아프리카TV와 페이스북을 통해 인터넷으로 방송됐습니다.
'위대한 친친'은 저소득층 아동들과 이웃이 돼 함께 위대해지자는 의미.

3일간 1천여명의 시민이 즐겁게 동참해주었습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아름답지 않나요?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는 세 친구의 멋진 다짐도 있었습니다. 

사진 릴레이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인상파 어린이 정민정양.


*40분간 나눔 그림을 그려준 오누이(박건,박채린); 제목은 "힘내라"

 

*다문화 가족 이 자스민씨도 동참

 

*붕어빵 아빠와 아들

 

*본죽,행사장서 We Start 아동 4000여명에게 '아침엔 본죽'기부.
  (20개 위스타트 마을에 직접 배달)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세 친구의 멋진 다짐 

*친구 세은,나리양의 동참

  

*시민들이 아동들과 연결된 '위대한 친친'지도    

                                                                   

 *아프리카TV,페이스북으로 방송된 영상 보기

  http://m.afree.ca/ypsarang

 

*클릭 나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누르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위대한 만원'정기 기부 동참하기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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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7:43 나눔 기부

<한국 중상류층의 열악한 나눔문화에 대한 할매의 꾸지람>

나눔이란 이런 것!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욕심이 비워지는 자리에 또 복이 채워지는 것이란다"

전남 광주 한 할매의 야생초같은 나눔철학이 뒷머리를 칩니다.

오늘 우리는 또 혼나야 합니다.


최근 전남 광주의 한 할매(존경을 듬뿍 담은 표현)가 TV에 나와 술술 풀어낸 생활속 나눔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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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을 퍼다줘서 도와주가니?

말 한자리라도 다독거려주믄 그것이 도움이제.

뭐 많이 퍼다주고 속 폭~ 찔러놓으면

그거 도와준 것도 아니여.

그저 서로 도순도순 말이라도 고맙게 서로 생각하는 그것이 도움이제.

(그랑게. 놈한테 베푸는 것도 우찌되었든 좋은 마음으로 베풀어야 된다
이 말씀이여)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내 배 채워놓고 남 절대 못 줘.

내가 쪼까 덜 묵고 줘야제.

내가 한술 덜 뜨고 남을 줘야제. 

내 뱃댕이 다 채와놓고, 내 곳간 다 채워놓고 어쩌고 남을 준대. 

그저 이 놈도 나눠 묵으믄 쓰것다 싶은께 나눠묵고, 

또 이 사람 주고 나믄 저 사람이 걸린께 저 사람도 주고 싶은께 저 사람도 오라고
하고.


다 그래갖고 나눠묵고 사는 것이제. 

뭐 많이 있어서 나눠 묵가니.

없어도 나눠 묵을라믄 충분히 나눠 묵을 수가 있어.

(그러고 욕심이 비워지는 자리에 또 복이 채워지는 거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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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우면서도 명료하게 생활속 나눔에 대해 얘기한 말은 잘 들어보지 못한 것같습니다.명사들도 나눔에 대해 그럴싸하게 얘기하지만 이 할매의 철학만큼 진솔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할매야 말로 나눔의 행복을 알고, 또 나눔이 있어야 우리 공동체가 평화롭게 살 수 있음을 거침없는 말투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할매,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다음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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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현이(초등학교 4학년).


한 달 한 달 간신히 살아가는 현이지만 몇년 전 'We Start 고양마을(센터)' 선생님이 주신 저금통을 사랑했습니다. 어느 날, 그 현이가 동전이 가득찬 저금통을 센터에 들고와 "나보다 힘든 어린이들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들을 울렸습니다. 나눌줄 아는 현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건물청소를 하는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현이는 예쁜 웃음을 갖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입니다. 

 

욕실이 좁아 샤워조차 할 수 없는 지하방에 살면서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할머니가 주신 용돈을 아끼고 아껴서 10원, 10원을 모았습니다.

 

십원, 삼백원, 오백원.. 현이는 21,730원을 저금했습니다. 

We Start는 현이의 2만원이 2천만원 이상으로 크게 느껴집니다.

 

'나눔은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현이가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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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언젠가 내가 여유가 생기면 힘든 사람을 도와야하겠다는 생각에 나눔을 미루곤 합니다. 그러다가 평생 실행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나눔을 실천해보지 못하면 본인의 인생도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
욕망의 사슬에 허덕이다 인생이 끝나기 때문이지요.

<관련글 ;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http://bit.ly/happynanum  >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한국 사회에서는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더 나눔 실천을 잘하고있는 것으로 관찰되는 점입니다.


김밥 할머니라거나 구두닦이 아저씨 등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을 살면서도 작은 돈이나마 기부하고 봉사하고 사시는 사례들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자신이 어려웠을 때 누군가가 내밀어준 손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를 체험했기 때문에 나눔의 소중함을 압니다.


한국에서는 오히려 중산층이나 상류층이 기부와 나눔에 인색한 상황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년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다음 그림을 보면 소득별로 봤을 때 한국에서 연 소득 3억 원 이상인 최상류층의 수입 대비 기부금 비율이 1000원 당 16.4원으로 제일 빈약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상당액이 종교단체 헌금).


 


중상류층의 나눔활동 참여 부진은 위에 나온 할매의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내 배 채워놓고 남 절대 못 줘” 라는 일갈 앞에 부끄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할매 말씀이 한국의 중상류층에 큰 메아리를 주었으면 합니다.

할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대한 만원’이야기를 들어보시지요.


http://bit.ly/manwo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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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15:36 나눔 기부


도전!


만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


만 원, 지금 나에게 만 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맛난 한 끼 식사와 디저트를 먹는다? 평소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산다?

혹은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한 권 사거나, 영화를 한 편 본다...?

만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기도 하고, 또 아주 적기도 합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기발하면서도 독특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가장 기발한 방법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분 10분을 선정해

해당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참여방법 안내

1.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댓글로 적는다.

2. 아래 빈 칸(이름,연락처,이메일,주소)을 채운 뒤, ‘보내기’를 클릭!한다.

3. 응모 완료!


아이디어 선정

1. 기발한 아이디어 10명 : 각 1만 원 

2. 우수 아이디어 4명 : 유홍준의 ‘국보순례’ 사인 서적 2권 

                                  송승환의 ‘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사인 서적 2권


응모 기간

2012년 3월 25일(일)까지 이며,

2012년 3월 27일(화)에 웹을 통해 담청자가 발표되고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http://www.westart.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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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21:54 나눔 기부

친구, 친지, 선후배와 함께 1만원의 멋진 투자를 하시지요.

'국민 역사해설자'유홍준 교수와 '난타' 제작자 송승환 대표는 강연을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3월 6()과 8()밤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부 강연인 '위(We)대한 토크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와 공연예술의 미래도 듣고,기부도 하는 기쁨을 가져가시지요.
어려운 아동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주시는 것입니다.(기부금 영수증 드림).

#장소는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

#3월 6()오후7~9시 ;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미래를 향한 문화기행'강연

                                     소프라노 박소헌 공연

#3월 8()오후7~9시 ; 난타 제작자 송승환 '세상을 뒤흔든 난타'강연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공연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좌석이 제한되어있으니 사전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부금은 국내외 30개 We Start센터 아동에 대한 개인 맞춤형 교육/복지/보건 서비스에 투자됩니다.


강연기부 프로젝트 위대한 토크

# 참석자에게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페이스북,트위터로 이 기사를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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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0:51 나눔 기부
<목차>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한국 손님들.(We Start 캄보디아 마을)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We Start 철원마을) 
'So Hot Life'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2주년 보고)
꿈터-꿈나래-미래 다리 ( We Start 서울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우리 마을엔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까? (
We Start 안산초지마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We Start 서울 강서마을)  
미션! 해외 스타트(Start)운동의 변화를 추적하라

<나눔 칼럼>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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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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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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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11 나눔 기부

김만덕기념사업회와 베트남에 잠시 다녀왔습니다.그곳 아동들에게 힘이 될 일을 모색하기위한 것입니다.
 

김만덕 사업회는 그간의 모금액을 토대로 베트남 남부(칸호아성)에 초등학교를,북부(푸토성)에 중학교를 지어 기증합니다.이 학교에 We Start센터를 병설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입체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해줄까하는 생각입니다.
 

칸호아(KhanHoa)성 캄람(CamLam)현에 완공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는 소외된 소수민족 아동 700여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11개 교실에 22개 학급 운영 계획(오전 오후반).
1~2시간씩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니거나 교육을 못받는 아동들에게 기회를 주게됩니다.그간은 3학급의 작은 학교였습니다.

소수민족들은 교육,취업,의료 등에서 불리한 입장입니다.또 가난한 농촌 지역이어서 주부들도 무언가 노동일을 하기 때문에 아동들을 잘 돌보지못합니다.

농사 지을 땅이 없어 가파른 산마다 꼭대기까지 밭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지역 소수 민족은 랙레이(Rac
lay)족으로,인구는 6천여명입니다.

           <칸호아제주초등학교 새 건물 앞에서 아동 및 교장 선생님과 함께>

                                     <소수민족 아동들의 수업 장면>

북부 푸토(Phu Tho)성 비엣트리(Viet Tri)시 번푸구에는 '번푸-만덕중학교'가 신축되고있습니다.공정율은 78%.

4월에 완공됩니다.16개 학급에 학생 700여명을 수용합니다.학교가 없었던 낙후지역입니다.

푸토성에는 한국 기업 60여개가 진출해있기도 합니다.

<번푸-만덕중학교 현장에 선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과 We Start
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 

 

                                  <공사중인 
번푸-만덕중학교 전경>


                                      <번-만덕중학교 교실 모습>


We Start운동본부는 기초 조사를 거쳐,기금이 확보되는대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학교내 
We Start센터에 배치해 그 학교에서 형편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인생 장애물 제거 및  역량강화사업을 해줄 계획입니다. 교사들이 해결못하는 부분을 도와줍니다.

김만덕 기념사업회는 두 학교가 제주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게하고,학용품 지원,의료봉사단 파견 등 개교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베트남의 일류 학교가 되도록 후원하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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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은 조선 정조시대 기생 출신 거상으로,제주도민들이 5년간 계속된 극심한 흉년으로 굶어죽어갈 때 전 재산을 털어 쌀을 지원해 살려준 조선대표 나눔 여성입니다.
임금과 국민들의 감동이 대단했다고 합니다.정조는 당시 육지에 오는 것이 금지되었던 제주여성인 만덕에게 금강산 여행을 가게해주고,여성 최고의 관직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시대 제주 출신 나눔 여성 김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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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번푸-만덕중학교 건설에는 국내 삼우이엠씨 정규수 회장이 설계 감리와 함께
2억9천만원 상당을 희사해주었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두 학교 건설에 관여한 베트남의 MDA건설 송인수 대표,KOMEGA 김정배 대표,대명건설 이기찬 대표,대양종합건축사사무소 권익환 대표 등 한국 기업인들도 따뜻한 나눔정신을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1600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고용 창출도 하고 수출과 베트남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있음도 알게됐습니다.모두에게 화이팅!!


김만덕기념사업회 ; www.manduk.org  (02)547-0805  

We Start운동본부 ; westart.or.kr  (02)318-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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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5:24 나눔 기부
설날, 추석 등의 명절에 아이들이 받는 세뱃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아이들 장난감, 학용품 등 구입? 통장에 무작정 저축? 펀드에 차곡차곡 투자?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나고 나면 어떻게 사용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명절엔, 아이와 함께 나눔의 기쁨을 누려보시는 것, 어떨까요?
 

한 번의 기부를 시작으로 아이는 나눔을 배우고,
 

그 작은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기부 복주머니를 채워주세요.
 
기부금은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강화에 지원됩니다.

기부 복주머니 가기; 
http://www.westart.or.kr/page.php?Main=2&sub=4   



                                                                                                 
# We Start 운동본부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거나
   트위터를 follow만 해주셔도 나눔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https://twitter.com/WeStart5004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외에 30개의 아동센터를 두고 아동 개인별로
   맞춤형 복지/교육/보건 서비스를 해 역량을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입체적/자립적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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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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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1:14 나눔 기부
사찰에서 만난 동서양 음악!
다시 하기 어려운 진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거기다 동서양 연주자들이 모두 재능기부로 진행한 행사이고, 참석자들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를 실행한 멋진 이벤트였습니다.

동서양 음악의 만남인 ‘2011 유로아시아 뮤직 페스티벌(EAMF)’이 12월 9일밤 서울 삼성동 봉은사 경내 보우당에서 열렸습니다.이 뮤직 페스티벌은 2007년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열린 후 올해가 6번째.

음악회 1부에선 독일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카운츠너 빅토리아(사진 1,
Viktoria Kaunzner)와 스위스 출신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Philipp Jundt)가 각각 바하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드뷔시의 시링크스 플루트 독주곡을 연주했습니다. 
두 사람은 특히 빅토리아가 작곡한 자유분방한 'See You later---in Korea'를 발랄하게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카운츠너 빅토리아

이어 강민아가 북을 두드려가며 역동적인 승무를 선보여 사찰의 밤을
아름답게 꾸며줬습니다.

2부 국악 연주회에선 해금 연주자 변종혁(사진 2,추계예술대학원 겸임교수)과 거문고 연주자 변성금(한양대 국악과 교수)이 산조와 우락,태평가를 깊은 소리로 들려줬습니다.

창은 변진심,대금은 유진희,남자 창에는 유기범이 함께 했습니다.
 
이 다섯분은 친척 국악 가족이어서  더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변진심,변성금,변종혁씨는 이날 나오지못한 변금자(가야금 연주),변영숙(가야금 연주)씨와 5자매가 국악 가족입니다.
'진심으로 국악을 사랑하는 가족'이 틀림 없습니다.

                             해금연주자 변종혁 

3부에서는 해금연주자 변종혁이 카운츠너 빅토리아·윤트 필립과 함께
‘아리랑’을 연주해 동서양의 음악적 결합을 보여줬지요.

참석자들은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를 지원하기위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에 기부금을 내놓았습니다.

총감독인 박희태 우석대 무용학과 교수는 편승민씨와 함께 유머러스한
진행으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주최는 유로문화교육원(대표 허영미).02-517-7174.

나눔에 함께 해준 음악가들과 청중,보우당을 공연에 내어준 봉은사(주지     진화 스님),유로문화교육원 모두 멋쟁이였습니다.
내년의 7회 행사가 기대됩니다.

                           사찰 음악회가 열린 봉은사내 보우당 

                                                 행사 포스터
#위스타트(We Start) 운동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사업.
저소득층 아동 밀집지역에 센터를 짓고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 개인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해 해법을 붙여준다.
강점은 강화해준다.
국내 24개 마을(센터),해외 2개 센터가 있다.

www.westart.or.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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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00:07 나눔 기부

형돈이 삼립호빵,참무비 1+1 영화 예매 쿠폰.카젠(Carzen)자동차 서비스 15종 쿠폰,실버톤 어쿠스틱 통기타.트루진 스키니 청바지.임금님표 이천 햅쌀,여수 돌산 갓김치.


모두가 기부형 소셜 커머스에 올려진 '착한 상품'들입니다. 

공익적 기부를 주목적으로 하는 첫 소셜 커머스 '세바쿠(www.sebacou.com)'를 응원해주세요. 

'세바쿠'는 '세상을 바꾸는 쿠폰'의 약자입니다.
 
저렴하게 상품을 공급하고 수익금의 30%를 기부하겠다는 회사가 대한민국에
처음 생긴 겁니다. 
저소득층 아동 등을 위해 기부합니다.
                                  
구매자도 할인받은 금액 일부를 공익사업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를 바꿔 세상을 바꾼다"가 모토이지요.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등과 함께
합니다.(www.westar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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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올라있는 상품들을 소개합니다.회원 가입하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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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 삼립 호빵 6종(각 12개 포장); 26% 할인
 -1만2천원 짜리를 8천9백원에 판매(구매자는 3천1백원 한도에서 선택 기부 가능)
 -피자,단팥,야채 선택.

 
#참무비 1+1 영화예매 쿠폰; 2명중 1명 87% 할인
-2명 1만8천원을 1만5백원에 판매(구매자는 7천5백원 한도내에서 선택기부 가능)
-200여개 영화관 사용

 
#카젠(Carzen)자동차 서비스 15종 쿠폰; 92% 할인
-엔진 오일/에어컨 가스 무료,오토미션 오일 30%,공임 20% 할인 등 15가지 쿠폰
-23만2200원 짜리를 1만9천원에 판매(구매자는 최대 21만3천원까지 선택 기부 가능)

 
#삼익 실버톤 어쿠스틱 통기타(S 2000pk); 35%
-19만9천원을 13만원에 판매(구매자는 최대 6만9천원까지 기부 가능)

 
# 트루진 스키니 청바지(다크 그레이 ,블루) ; 66% 할인
-2만9천9백원을 9천9백원에 판매(구매자는 최대 2만원 선택기부 가능)


#여수 돌산 갓김치 3kg(백서방김치); 37% 할인
-2만4천원을 1만5천원에 판매


#임금님표 이천 햅쌀 10kg; 10% 할인
 -3만7천8백원을 3만4천원에 판매

 
<이상의 상품들은 수익금의 30%가 위스타트(We Start)저소득층 아동 영양
  증진 캠페인에 기부됩니다>
 
#'특이한 세남자의 모금 뒷담화'토크쇼도 할인 판매중입니다. 
-11월 18일(금)오후3시~5시 서울 목동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합니다.
-서경덕 한국홍보전문가,김재춘 전 아름다운가게 정책국장,김현성 공공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이 토크쇼를 벌입니다.
-2만원 티켓을 1만원에 할인판매중.

 
#세바쿠 회원 가입하기
  www.sebacou.com 

'클릭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한몫 하시면 어떨까요?

또한 리트윗(RT)이나 페이스북 공유하기를 해주셔도 나눔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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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4 23:42 나눔 기부
개미 모금인 '소셜 펀딩'(Social Funding)을 아시나요?

SNS를 통해 전파돼, 많은 시민들이 소액 기부(혹은 투자)에 동참하기 때문에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달초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박원순 펀드' 모집에 나서 불과 47 시간만에 목표금액 39억원을 모으면서 관심이 커졌습니다.

미국에서 2008년부터 시작돼 세계적으로 200여개의 소셜 펀딩 업체가 공익적 모금에 성공하고 있습니다.소외지대에 힘을 주거나 돈 없는 문화예술 창작자, IT 개발자, 과학자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있습니다. 

소셜 펀딩의 흐름과 관련 사이트를 소개 드리니 공익적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싶거나 각종 창작, 개발, 신제품에 도전하고 싶다면 활용해보시지요. 

SNS가 세상을 따뜻하게하고 살맛나게 하는데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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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셜 펀딩(개미 모금)의 개념

공익단체, 시민운동, 가난한 문화예술인, IT 개발자, 과학자 등이 관련 사이트에 프로젝트 제안을 하면 방문자들이 SNS로 입소문을 내줍니다. 그러면 소액 기부(혹은 투자)가 몇 백만원씩 모여 그 프로젝트가 실현되는 멋진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수백만원(혹은 그 이상)을 모금해 소외층 지원사업에 쓰이거나
독립영화나
 연극, 
콘서트, 음반, 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원조인 미국에서는 과학자들의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기부자에게도 공연 초대권이나 제작자와 간담회 등 혜택을 줍니다.
수익이 나면 투자 수익을 배당하는 곳도 있습니다. 

SNS를 천사활동에 쓰는 이런 시도로 미국에서는 '소셜 펀딩'이 한달에 70억 달러를 모아 많은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올들어 This is true story, Concreate.me, Fundu, Upstart, Anclkorea, Tumblebug.com 등이 활동 중입니다.


<2>소셜 펀딩의 흐름


(가)제안자나 단체가 소셜 펀딩(크라우드 펀딩)사이트에 제안서를 올립니다.
     사진, 동영상 등을 첨부하는게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1달 정도의 모금 기간과 모금 목표액이 제시됩니다. 

(나)이 제안서를 본 네티즌들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그 프로젝트를 소문
     내 줍니다.
제안자도 믈론 자신의 SNS를 활용해 홍보합니다.

(다)시민들이 공감하는 프로젝트에 소액 기부를 합니다.관련 사이트에는 실시
     간으로
  모금 %
 모금액이 표시됩니다.
    소셜 펀딩 사이트에 따라서는 목표액이 달성되지 않으면 
그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곳도 있습니다.

(라)목표가 달성되면 제안자는 프로젝트(공연 등)를 실행하고 결과를 보고합
     니다.
기부자에게는 적절한 혜택을 제공해 만족감을 줍니다.
     기부자는 공익에 기여하고 창작에 함께 했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3>국내의 소셜 펀딩 사이트들

(가)디스이즈트루스토리(www.thisistruestory.co.kr); 약칭 디투
 
올 1월 창업한 국내 1호 소셜 펀딩 사이트. 공익 프로젝트나 문화예술 등 다양한 제안을 올릴 수 있다. 독립영화 '종이', 김치 버스 세계일주 등을 성사시켰다. 현재 사이트 리모델링 중. 

 
                                                                                                           (나) 펀듀(www.fundu.co.kr)
문화예술부터 IT까지 다양한 제안 가능.독립영화 '바다'와 '완득이'제작비 
수백만원씩을 모금하는데 성공했다.
소셜 인덱스 서비스인 '소셜 메이트'도 이 곳서 자금을 조달했다.

<아래 사진은 '뿌리깊은 나무'라는 비영리단체가 배움터를 마련하기위해 펀듀에 올린 기부 제안서.2012년1월26일까지 1,5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있다> 

 
(다) 콘크리트(www.concreate.me)
 '해브어티' '차가운 체리' '박솔'(슈퍼스타 K 탈락자)의 음반 발매와 공연 개최
 를 성사시켰다.
 인디밴드 지원에 전문성이 있다. 모금 목표액 100%가 달성되어야 지원한다.

 

(라) 업스타트(www.upstart.kr) 
문화예술, 사회복지,디자인, 패션, 테크놀로지 등에 제안할 수 있다.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무스타쵸스
  인형 사업' '바드의 전국 호프집 투어
콘서트'등을 성사시켰다.


                                                                             
(마) 텀블벅(www.tumblbug.com) 
서울 문래동 공연장 방음 공사비,우주 환경 테스트장치 만들기 등에 수백만원씩의 모금을 성공시켰다.사회복지 모금도 가능.

 

(바) 엔클코리아(www.anclkorea.com) 
엔터테인먼트 소셜펀딩 사이트.최근 연정훈 주연의 영화 '스트레인저'익명
투자자를 모집해
 1억원의 투자를 달성했다.
투자자에게 금액별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공익단체나 시민운동측의 제안도 늘어나고 모금도 성공사례가 나오길 바랍니다.

<4>미국의 대표 소셜 펀딩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