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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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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기부'에 해당되는 글 173

  1. 2012.04.15 '위대한 친친'시민 나눔사진 릴레이
  2. 2012.04.04 '한국 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포럼-4월6일
  3. 2012.04.01 내배 채우고 남을 주가니? 할매의 질타
  4. 2012.03.19 캄보디아 아동과 구족화가 김영애씨-We Start레터 3월호
  5. 2012.03.17 '난타'15주년,송승환의 글로벌 성공 스토리
  6. 2012.03.17 난타 15주년,송승환의 성공 스토리
  7. 2012.03.15 <도전>만원으로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일은?
  8. 2012.03.11 KIVA-3만원으로 개도국 대출자되기(영상)
  9. 2012.02.26 유홍준 송승환과 1만원 나누기-위대한 토크
  10. 2012.02.25 유홍준,송승환을 찾아라 이벤트-'위대한 토크'
  11. 2012.02.21 '지구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영상 1,2)
  12. 2012.02.17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We Start 뉴스레터 66호
  13. 2012.02.11 We Start SNS 홍보단 모집--22일까지
  14. 2012.02.10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A to Z
  15. 2012.02.03 베트남 아동과 손잡아보기
  16. 2012.01.24 세뱃돈을 기부 복주머니에
  17. 2012.01.14 WeStart 연구사업부 과장 공모
  18. 2012.01.02 새해를 위한 10가지 덕목-법륜스님
  19. 2011.12.28 참 고맙습니다
  20. 2011.12.16 고양 청소년 배움누리 개관-국민은행 후원
  21. 2011.12.10 봉은사에 울려퍼진 '동서양 나눔의 연주'
  22. 2011.11.28 위대한토크-신현성,조혜련의 기부강연(1회 12월6일밤)
  23. 2011.11.16 '아동 키 성장'재능기부 나선 키네스-We Start 후원
  24. 2011.11.13 기부 소셜커머스 '세바쿠'체험하세요
  25. 2011.10.24 '소셜 펀딩'힘받는다-세상을 바꾸는 개미 모금
  26. 2011.10.13 위아자 나눔장터 16일 서울,부산,대전,전주서--40만 시민 동참 예상
  27. 2011.10.04 저소득층 아동위한 나눔소통팀장(혹은 팀원) 모집-11일까지
  28. 2011.09.17 수익 30% 기부 '세바쿠'소셜 커머스 20일 출범-이벤트
  29. 2011.08.16 세상을 울린 현이의 저금통 "나보다 어려운 아동 도와주세요"
  30. 2011.08.07 박지성이 되고싶은 규성이를 지원해주세요
2012.04.15 19:23 나눔 기부

서울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시민들의 나눔 사진 릴레이가 펼쳐졌네요.

행사명은 '위(We)대한 친친'.

13일부터 15일까지 KBS 나눔플러스대축제가 개최됐는데,그중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 단체인 We Start 운동본부가 진행한 행사입니다.

시민들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응원 글을 보드판에 쓰면 사진을 찍고,일부는 아프리카TV와 페이스북을 통해 인터넷으로 방송됐습니다.
'위대한 친친'은 저소득층 아동들과 이웃이 돼 함께 위대해지자는 의미.

3일간 1천여명의 시민이 즐겁게 동참해주었습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아름답지 않나요?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는 세 친구의 멋진 다짐도 있었습니다. 

사진 릴레이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인상파 어린이 정민정양.


*40분간 나눔 그림을 그려준 오누이(박건,박채린); 제목은 "힘내라"

 

*다문화 가족 이 자스민씨도 동참

 

*붕어빵 아빠와 아들

 

*본죽,행사장서 We Start 아동 4000여명에게 '아침엔 본죽'기부.
  (20개 위스타트 마을에 직접 배달)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세 친구의 멋진 다짐 

*친구 세은,나리양의 동참

  

*시민들이 아동들과 연결된 '위대한 친친'지도    

                                                                   

 *아프리카TV,페이스북으로 방송된 영상 보기

  http://m.afree.ca/ypsarang

 

*클릭 나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누르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위대한 만원'정기 기부 동참하기

   http://bit.ly/manwo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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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10:10 나눔 기부

 · 야가 총선 민심얻기용 복지 포퓰리즘 경쟁을 하고 있는 이때, 복지현장에 있는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한국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다 음

행사명 : 한국사회복지미래포럼 한국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다

일시 : 201246() 오후 2시~4시

장소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강당(02-2078-7000)

주최 :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02-525-1751)



한국사회복지미래포럼 안내

 

개요

주 제 : “한국 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

일 시 : 201246() 13:30 ~ 16:30

장 소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강당 (9)

참가비 : 무료

대 상 : 100(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종사자, 사회복지 관련 학계, NGO, NPO)

주 최 :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순서

 

시 간

내 용

13:3014:00

접수 및 등록

14:0014:10

(10)

내빈소개

개 회 사

최성균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장)

축 사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14:1014:50

(40)

사 회

김 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주제발표

한국형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하나

- 사회서비스 강화전략을 중심으로 -

 

안상훈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4:50~15:00

(10)

coffee break

15:0015:30

(30)

토 론1

박승희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토 론2

김일용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토 론3

박수련 (중앙일보 기자)

15:30~16:00

(30)

전체 토론 및 플로어 Q&A

16:00~

폐회

      #오시는 길;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4번출구 직진 도보 10분.
                      (중소기업진흥공단 뒤).       

     #약도(화살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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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7:43 나눔 기부

<한국 중상류층의 열악한 나눔문화에 대한 할매의 꾸지람>

나눔이란 이런 것!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욕심이 비워지는 자리에 또 복이 채워지는 것이란다"

전남 광주 한 할매의 야생초같은 나눔철학이 뒷머리를 칩니다.

오늘 우리는 또 혼나야 합니다.


최근 전남 광주의 한 할매(존경을 듬뿍 담은 표현)가 TV에 나와 술술 풀어낸 생활속 나눔 철학입니다.

--------------------------------------------------


  


“뭣을 퍼다줘서 도와주가니?

말 한자리라도 다독거려주믄 그것이 도움이제.

뭐 많이 퍼다주고 속 폭~ 찔러놓으면

그거 도와준 것도 아니여.

그저 서로 도순도순 말이라도 고맙게 서로 생각하는 그것이 도움이제.

(그랑게. 놈한테 베푸는 것도 우찌되었든 좋은 마음으로 베풀어야 된다
이 말씀이여)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내 배 채워놓고 남 절대 못 줘.

내가 쪼까 덜 묵고 줘야제.

내가 한술 덜 뜨고 남을 줘야제. 

내 뱃댕이 다 채와놓고, 내 곳간 다 채워놓고 어쩌고 남을 준대. 

그저 이 놈도 나눠 묵으믄 쓰것다 싶은께 나눠묵고, 

또 이 사람 주고 나믄 저 사람이 걸린께 저 사람도 주고 싶은께 저 사람도 오라고
하고.


다 그래갖고 나눠묵고 사는 것이제. 

뭐 많이 있어서 나눠 묵가니.

없어도 나눠 묵을라믄 충분히 나눠 묵을 수가 있어.

(그러고 욕심이 비워지는 자리에 또 복이 채워지는 거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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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우면서도 명료하게 생활속 나눔에 대해 얘기한 말은 잘 들어보지 못한 것같습니다.명사들도 나눔에 대해 그럴싸하게 얘기하지만 이 할매의 철학만큼 진솔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할매야 말로 나눔의 행복을 알고, 또 나눔이 있어야 우리 공동체가 평화롭게 살 수 있음을 거침없는 말투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할매,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다음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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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현이(초등학교 4학년).


한 달 한 달 간신히 살아가는 현이지만 몇년 전 'We Start 고양마을(센터)' 선생님이 주신 저금통을 사랑했습니다. 어느 날, 그 현이가 동전이 가득찬 저금통을 센터에 들고와 "나보다 힘든 어린이들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들을 울렸습니다. 나눌줄 아는 현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건물청소를 하는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현이는 예쁜 웃음을 갖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입니다. 

 

욕실이 좁아 샤워조차 할 수 없는 지하방에 살면서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할머니가 주신 용돈을 아끼고 아껴서 10원, 10원을 모았습니다.

 

십원, 삼백원, 오백원.. 현이는 21,730원을 저금했습니다. 

We Start는 현이의 2만원이 2천만원 이상으로 크게 느껴집니다.

 

'나눔은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현이가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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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언젠가 내가 여유가 생기면 힘든 사람을 도와야하겠다는 생각에 나눔을 미루곤 합니다. 그러다가 평생 실행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나눔을 실천해보지 못하면 본인의 인생도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
욕망의 사슬에 허덕이다 인생이 끝나기 때문이지요.

<관련글 ;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http://bit.ly/happynanum  >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한국 사회에서는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더 나눔 실천을 잘하고있는 것으로 관찰되는 점입니다.


김밥 할머니라거나 구두닦이 아저씨 등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을 살면서도 작은 돈이나마 기부하고 봉사하고 사시는 사례들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자신이 어려웠을 때 누군가가 내밀어준 손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를 체험했기 때문에 나눔의 소중함을 압니다.


한국에서는 오히려 중산층이나 상류층이 기부와 나눔에 인색한 상황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년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다음 그림을 보면 소득별로 봤을 때 한국에서 연 소득 3억 원 이상인 최상류층의 수입 대비 기부금 비율이 1000원 당 16.4원으로 제일 빈약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상당액이 종교단체 헌금).


 


중상류층의 나눔활동 참여 부진은 위에 나온 할매의 “내 배 채워놓고 남을 주가니?

내 배 채워놓고 남 절대 못 줘” 라는 일갈 앞에 부끄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할매 말씀이 한국의 중상류층에 큰 메아리를 주었으면 합니다.

할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대한 만원’이야기를 들어보시지요.


http://bit.ly/manwo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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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1:48 나눔 기부


. <We Start 뉴스레터 2012.3월호 내용>

# 캄보디아 아동에게 그림 전한 구족화가 김영애씨의 희망 릴레이 
# 창민이의 화가 꿈 이야기 (원주마을)
# "우리들에게 We Start란?' (양주회천마을)
# "야호 우리들은 신나는 예비 1학년! (양주회천마을) 

# 금빛 희망을 키우는 유도 꿈나무 (서울 강북마을)

# 가족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 나기 (광양마을)
# 베트남 아동과 손 잡아보기 ( We Start  운동본부)

#<나눔 칼럼> KIVA-3만원으로 개도국 대출자 되어보기

# We Messenger 2기 발대식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김영애 화가가 캄보디아 장애인 소녀  
 쏘스레이넛에게
 보낸 격려의 그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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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3:27 나눔 기부

세계를 두드린 '난타'15주년의 성공 뒤엔 드라마틱한 도전이 있었네요.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가 최근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서 한 강연 내용입니다.
그는 10여년전부터 한국의 문화상품으로 세계를 '난타' '한류'의 원조입니다.

 

연극으로 해외공략을 하려는데 영어의 장벽이 있으니 비언어극으로 하자,
글로벌 공연업체에 비해 자본력이 턱없이 모자라니 한국적 독특한 소재로 해보자는게 '난타'의 출발이었다고 합니다.

3년 고민 끝에 무대를 부엌으로 보고,주방도구를 두드리는 대사 없는 코메디 연극인 난타가 발명됐습니다.한국의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외국인도 즉감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연극이 만들어진 거지요

1997 10월 서울 호암아트홀에서의 초연이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처음부터 세계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정보 부재,경험 부재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1)세계적 에이전트(대행사)를 잡아라 (2)세계적 공연 축제에 참여하자는
양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에이전트를 잡기위한 1998년 첫 해외출장은 문전박대로 끝났습니다.
"
한국에서도 연극을 하느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접근 방식을 바꿔 뉴욕의 '브로드웨이 아시아'를 설득,한국에 초청해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노력 끝에 1998 10월 드디어 세계 진출 가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공연축제이자 견본 시장인 영국 에딘버러(Edinburg)축제에 도전키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1999년만해도 그 유명한 에딘버러축제에 52년간 한국 작품은 한 건도 등장하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IMF 경제위기로 경기가 최악이어서 송승환대표가 개인  빚을 내 영국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했습니다.모든 것을 건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에딘버러에는 1200여개 공연팀이 몰려와 있었습니다.

가난한 난타팀은 홍보 방법이 없어 전 팀원이 길거리에 나가 수백장의 난타 포스터로 길거리를 도배하는 전략을 썼습니다.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가슴 떨리는 첫 공연날.300석 전석이 매진됐고 10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보다 더 큰 호응이었습니다.언어가 없는 연극으로 세계인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현지 언론들의 큼지막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한달간 전 좌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웁니다.

브라보!


이 성공을 토대로 미국 디즈니월드 공연,일본 도쿄/오사카 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난타 탄생 15주년.

그간 난타는 41개국 274개 도시에서 21천여회의 공연을 해냅니다.70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였고 그중 70%는 외국인이라는 자랑스런 기록을 만들어냅니다


2003
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도 성공합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볼만한 공연이 없다는 점에 착안,2000년엔 서울 정동에 국내 첫 전용극장을 세웁니다.일본 여행사 상대를 끈질기게 설득해 야간 쇼핑 대신
난타를 보도록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젠 1년에 외국인 관광객 70만명이 난타를 봅니다
.
물론 공연 내용을 꾸준히 쇄신시키는 노력도 해왔습니다.
현재는 난타 전용관이 서울 정동외에 명동,홍대앞,제주도,태국 등 5곳에 이릅니다

        <'한류'의 원조 송승환 대표>


송승환 대표는 "문화는 사치가 아닌 산업 동력"이라며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성공=행복이 아니다.행복하게 사는게 성공이다" "문화를 가까이하면 행복해진다"고 문화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첫 개척이란 무척 위험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높기만 했던 세계 문화시장의 만리장성을 극복해낸 송대표의 무모한 도전이 오늘날 한류를 가능케한 원동력이 틀림없습니다.


--! 힘찬 박수 보냅니다.


아역 배우로 출발해 현재는 제작자,배우,방송 MC,교수,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창의력 소년 송승환,세상을 난타하다'는 책을 냈습니다


올해 세계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비언어극 두편과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
위대한 토크'?


명사는 강연을 기부하고,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기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행사입니다.
한국의 미래를 토론하고,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함께 주최합니다.


We Start
운동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복을 돌려드립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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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2:48 나눔 기부

세계를 두드린 '난타'15주년의 성공 뒤엔 드라마틱한 도전이 있었네요.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가 최근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서 한 강연 내용입니다.
그는 10여년전부터 한국의 문화상품으로 세계를 '난타'한 '한류'의 원조입니다.
 

연극으로 해외공략을 하려는데 영어의 장벽이 있으니 비언어극으로 하자,
글로벌 공연업체에 비해 자본력이 턱없이 모자라니 한국적 독특한 소재로 해보자는게 '난타'의 출발이었다고 합니다.

3년 고민 끝에 무대를 부엌으로 보고,주방도구를 두드리는 대사 없는 코메디 연극인 난타가 발명됐습니다.한국의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외국인도 즉감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연극이 만들어진 거지요. 

1997 10월 서울 호암아트홀에서의 초연이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처음부터 세계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정보 부재,경험 부재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1)세계적 에이전트(대행사)를 잡아라 (2)세계적 공연 축제에 참여하자는
양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에이전트를 잡기위한 1998년 첫 해외출장은 문전박대로 끝났습니다.
"한국에서도 연극을 하느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접근 방식을 바꿔 뉴욕의 '브로드웨이 아시아'를 설득,한국에 초청해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노력 끝에 1998년 10월 드디어 세계 진출 가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공연축제이자 견본 시장인 영국 에딘버러(Edinburg)축제에 도전키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1999년만해도 그 유명한 에딘버러축제에 52년간 한국 작품은 한 건도 등장하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IMF 경제위기로 경기가 최악이어서 송승환대표가 개인  빚을 내 영국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했습니다.모든 것을 건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에딘버러에는 1200여개 공연팀이 몰려와 있었습니다.

가난한 난타팀은 홍보 방법이 없어 전 팀원이 길거리에 나가 수백장의 난타 포스터로 길거리를 도배하는 전략을 썼습니다.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가슴 떨리는 첫 공연날.300석 전석이 매진됐고 10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보다 더 큰 호응이었습니다.언어가 없는 연극으로 세계인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현지 언론들의 큼지막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한달간 전 좌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웁니다.

브라보!


















이 성공을 토대로 미국 디즈니월드 공연,일본 도쿄/오사카 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난타 탄생 15주년.

그간 난타는 41개국 274개 도시에서 2만1천여회의 공연을 해냅니다.70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였고 그중 70%는 외국인이라는 자랑스런 기록을 만들어냅니다. 

2003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도 성공합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볼만한 공연이 없다는 점에 착안,2000년엔 서울 정동에 국내 첫 전용극장을 세웁니다.일본 여행사 상대를 끈질기게 설득해 야간 쇼핑 대신
난타를 보도록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젠 1년에 외국인 관광객 70만명이 난타를 봅니다.
물론 공연 내용을 꾸준히 쇄신시키는 노력도 해왔습니다.
현재는 난타 전용관이 서울 정동외에 명동,홍대앞,제주도,태국 등 5곳에 이릅니다. 

 
















      
       <'한류'의 원조 송승환 대표>

송승환 대표는 "문화는 사치가 아닌 산업 동력"이라며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성공=행복이 아니다.행복하게 사는게 성공이다"며 "문화를 가까이하면 행복해진다"고 문화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첫 개척이란 무척 위험하고 어려운 일입니다.높기만 했던 세계 문화시장의 만리장성을 극복해낸 송대표의 무모한 도전이 오늘날 한류를 가능케한 원동력이 틀림없습니다.

송-승-환! 힘찬 박수 보냅니다.

아역 배우로 출발해 현재는 제작자,배우,방송 MC,교수,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창의력 소년 송승환,세상을 난타하다'는 책을 냈습니다. 

올해 세계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비언어극 두편과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위대한 토크'는?

명사는 강연을 기부하고,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기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행사입니다.
한국의 미래를 토론하고,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함께 주최합니다.

We Start 운동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복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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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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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15:36 나눔 기부


도전!


만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


만 원, 지금 나에게 만 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맛난 한 끼 식사와 디저트를 먹는다? 평소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산다?

혹은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한 권 사거나, 영화를 한 편 본다...?

만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기도 하고, 또 아주 적기도 합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기발하면서도 독특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가장 기발한 방법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분 10분을 선정해

해당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참여방법 안내

1.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댓글로 적는다.

2. 아래 빈 칸(이름,연락처,이메일,주소)을 채운 뒤, ‘보내기’를 클릭!한다.

3. 응모 완료!


아이디어 선정

1. 기발한 아이디어 10명 : 각 1만 원 

2. 우수 아이디어 4명 : 유홍준의 ‘국보순례’ 사인 서적 2권 

                                  송승환의 ‘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사인 서적 2권


응모 기간

2012년 3월 25일(일)까지 이며,

2012년 3월 27일(화)에 웹을 통해 담청자가 발표되고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http://www.westart.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67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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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18:47 나눔 기부

<KIVA의 멋진 글로벌 1대 1 소액금융사업>
 

중앙아시아 잡화상과 남미 채소상이 얼굴도 모르는 각국 네티즌들로부터 사업자금을 이자 없이 빌린다?

꿈 같은 일이지만 실제로 멋지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5년 창립된 글로벌 마이크로 파이낸싱 사이트인 KIVA(www.kiva.org)에서 벌어지고
있는 나눔입니다.

세계 개발도상국에 있는 마이크로 파이낸싱(Micro Financing,소액 금융)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농어민 등 자립의지가 확실한 사람들에게 각국의 네티즌들이 소액 대출을 해줍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위의 사진처럼 사업자금이 필요한 사람들(그룹이 많음)이 사업계획을 사진과 함께 제안합니다. 

이 제안서를 본 각국의 네티즌들이 지원해주고 싶은 사람(그룹)을 각자가 골라 1:1로 대출을 해줍니다. 대출금액은 보통 25달러.최대 275달러까지 한 팀에게 해줄 수 있습니다. 

3만원이면 나도 개도국 사람을 위한 소액대출 사업자가 되는 것이니 도전해보세요. 

후원자마다 자기 사진과 신상을 밝힌 방이 있어서 자신의 대출 및 상환을 관리할 수 있고, 후원한 사람들과 소식을 주고 받을 수도 있습니다.사이트에서 번역도 해줍니다. 

한국은 후원자가 250명선에 그쳐 아쉬운 상황입니다.이른바 선진국 그룹중 일본과 한국인들의 참여가 아주 부진합니다.그만큼 세계화에 뒤져있는 것이지요.

-----------------------------------------------------

선진국의 달러가 개도국에서는 큰 가치로 쓰여지기 때문에 대출자도 큰 금액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더구나 좋은 것은 상환율이 99%라는 것입니다.6개월에서 1년이면 대출액(이자는 없는 원금)을 돌려 받고,다시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줘 생업의 길을 열어주는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대출 및 상환과정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남미 코스타리카의 여성 5명이 화장품 및 의류 가게를 하겠다며 4,900여 달러의
대출을 요청한 화면. 

사업에 대한 의욕을 밝히고, 대출 상환계획서가 별첨되어있습니다.                                 
반드시 현지의 소액금융기관이 심사하고, 상환도 보증하게 되어있습니다.



<KIVA
의 성과-7년간 74만여명에게 생업자금 대출 및 상환>

KIVA의 슬로건은 'Loans that change lives'입니다. '삶을 바꿔주는 대출'입니다.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해 주는 것이 KIVA의 철학이자

강점입니다.사회적기업입니다.

2005년 출범한 KIVA는 7년간 엄청난 일을 해냈습니다.

개도국 61개 나라의 147개 소액금융기관과 제휴해,
                                                                                                                       해 74만여명에게 2억9천여만달러의 대출을 해주었습니다. 

대출에 참여한 ‘천사’는 200여개국에 70만명에 이릅니다.

대출 상품권을 사서 친지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12초에 1건의 대출이 성사됩니다.수혜자 1인당 대출 성사액은 평균 390달러입니다.

많은 이들이 KIVA 덕에 새삶을 얻었습니다.

<어떻게 성공했나>

미국의 평범한 젊은 부부 제시카 재클리(Jessica Jackley)와 맷 플래너리(Matt Flannery)의 아이디어로 2005년 시작됐지요.

인도 빈민에 대한 마이크로 파이낸스로 노벨상을 받은 '무하마드 유뉴스'그라민은행장

의 강연을 듣고 감명
받았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인 1대 1 소액금융 시스템을 만들어내 미국의 영웅이 됐습니다.

아프리카 등 현지 조사를 철저히해 사업으로 자립의지가 있는 사람들의 상황을 파악했

고,각
 개도국 소액금융기관들의 운영실태도 철저히 관리해 성공했습니다.

상환 등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인터넷 결제회사인 Paypal이 거의 송금 수수료가 없는 시스템을 지원한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지구촌에 큰 희망을 불어넣어준 이같은 멋진 나눔을 여러분도 실행할 수 있지않을까요?

세계 50대 사이트에 들어갈 정도로 방문객이 많은 사이트입니다.

한국 KIVA클럽 코너를 알려드립니다.‘행복한 대출자’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kiva.org/team/kiva_korea  

최근 안철수 교수가 안철수재단을 출범시키면서 KIVA와 Causes.com을 모델로

하겠다고해 K
IVA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자립 사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북쪽에 사는 옌쿠 세새이(Yenku Sesay)의 경우 혁명군에 의해 손이 잘려 구걸로 연명하던 청년.

그는 우연히 KIVA의 현지 파트너인 살롱소액금융신용을 만나 자립 의지를 인정받았습니다.

KIVA에 사업제안서를 올려 선진국의 이름 모를 후원자로부터 100달러를 빌렸지요.

옌쿠는 작은 구멍가게를 열어 과자, 건포도 등 마른 과일을 팔았습니다.

2년 만에 대출금을 모두 갚았을 뿐만 아니라 수익을 재투자해 식료품, 의류, 신발 등을

파는 가게로 사업을 확장해 인생을 바꾸게 됐습니다.

브라보!

<동영상>

TED 컨퍼런스에서 창립자인 제시카 재클리(여)가 한 감동적인 강연입니다. (18분짜리)

좌측 하단 play단추를 누르면  '언어'(Language)단추가 나타나고, Korean을 선택하면 한글 자막이 나옵니다.   

KIVA에 가서 후원자 되어보기; www.kiv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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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21:54 나눔 기부

친구, 친지, 선후배와 함께 1만원의 멋진 투자를 하시지요.

'국민 역사해설자'유홍준 교수와 '난타' 제작자 송승환 대표는 강연을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3월 6()과 8()밤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부 강연인 '위(We)대한 토크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와 공연예술의 미래도 듣고,기부도 하는 기쁨을 가져가시지요.
어려운 아동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주시는 것입니다.(기부금 영수증 드림).

#장소는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

#3월 6()오후7~9시 ;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미래를 향한 문화기행'강연

                                     소프라노 박소헌 공연

#3월 8()오후7~9시 ; 난타 제작자 송승환 '세상을 뒤흔든 난타'강연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공연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좌석이 제한되어있으니 사전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부금은 국내외 30개 We Start센터 아동에 대한 개인 맞춤형 교육/복지/보건 서비스에 투자됩니다.


강연기부 프로젝트 위대한 토크

# 참석자에게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페이스북,트위터로 이 기사를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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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14:42 나눔 기부
페이스북,트위터로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유홍준,송승환을 찾아라'이벤트.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3월 6일(화)과 8일(목) '위대한 토크' 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국민 역사해설자'유홍준 교수와 난타 제작자 송승환 대표는 강연을,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빈곤 아동을 위해 기부합니다.
 

숨어있는 두 분의 사진을 찾는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위대한 토크 초대권이나 저서를 드립니다.


장소는 문화역서울 284

3월 6일(화)오후7시~9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미래를 향한 문화기행'강연
                                    소프라노 박소헌 공연 
   >>>이벤트 참여  http://goo.gl/1PhPJ 

3월 8일(목)
오후7시~9시 난타 제작자 송승환 '세상을 뒤흔든 난타'강연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공연
    >>>이벤트 참여  http://goo.gl/5u4Zu


 #기부금은  We Start운동본부의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지원합니다.

#
페이스북,트위터로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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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23:42 나눔 기부
'지구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동영상 2건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지구촌의 빈곤과 불평등을 잘 보여줍니다.
보고나면 왜 지구촌에 나눔이 절실한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한국에 태어난 것은 상대적으로 행복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갖고있는 것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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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만 소개하면,

"만약 당신이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고

옷장안에 옷을 넣어둘 수 있으며

잠을 잘 침대가 있고

눈.비를 피할수 있는 지붕있는 집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전세계인 중 75%보다 부유합니다."


"100명중 25명은 영양실조이고,16명은 매일밤 굶은 상태로 배고픈 채 잠이
듭니다.
20명은 하루 1000원 미만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은 100명중 1명입니다"


원문은 환경학자인 도넬라 메도스 박사가 만든 것이지요.

그게 업데이트되면서 이 영상이 만들어졌습니다.(각각 5분짜리).
---------------------------------
첫번째 영상은 EBS가 만든 것입니다.
 
<내용>
지구가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에너지의 80%는 20명이 쓰고 남은 20%를 80명이 조금씩 사용합니다.
예금이 있고 자가용이 있다면 지구촌 상위 7명의 부자입니다.

돈의 3분의 2는 100명중 6명이 갖고있습니다. 
15명은 너무 먹어 비만이고,25명은 영양실조입니다.
20명은 하루 1000원 미만으로 끼니를 간신히 때웁니다.

사망한 5살 미만 아이의 절반은 영양실조입니다.
100명중 어린이는 30명인데,4명은 돈을 벌기위해 노동을 합니다.
어린이 중 한명은 매매춘이나 전투군인으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굶주림과 질병에서 사람들을 구하는데 필요한 돈은 1년에 15조원입니다.
그런데 인류는 그 75배나 많은 돈을 엉뚱한 곳에 씁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5분동안 무기를 개발하고,병력을 늘리고 전쟁하는데 
106억원을 씁니다.1년에 1,118조원을 군사비로 쓰는 것입니다.

그 사이 16명은 굶은 상태로 매일 배고픈 채 잠을 잡니다.
1명은 굶주림으로 죽어갑니다.
----------------------------------------------
두번째 영상입니다.

 

<내용>

지구가 100명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면
 
 

100명중 61명은 아시아사람이고,

13명이 남.북아메리카인,

13명이 아프리카인이고 12명이 유럽인,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인입니다.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은 남자입니다.

47명은 도시에서 살고 있고

9명은 장애인입니다.

30명은 미성년자이고 70명은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은 동성애자입니다.

 

33명은 크리스천이고,

18명이 무슬림이며,14명이 힌두교,6명이 불교를 믿습니다.

16명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13명은 또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두어와 우르두어를,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포르푸갈어,인도네시아어,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15명은 비만입니다. 

 

43명은 위생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으며

18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조차 마실수 없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중 59%를  6명이 소유하고 있으며

39%를 74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20명은 겨우 2%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의 80%는 20명이 쓰고 있고

80명이 나머지 20%를 나누어 씁니다.

 

만약 당신이 은행예금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가장 부유한 30명 안에 듭니다.


반면 18명은 1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합니다.

그보다 나은 53명은 2000원 이하를 쓰며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자가용을 가진 사람은 100명중 7명이며

오직 12명만이 컴퓨터를 갖고 있습니다.

그중 3명만이 인터넷을 할수 있습니다.

 

중등교육이상 받은 사람은 7명이고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은 1명 뿐입니다.

그러나 14명은 글조차 읽지 못합니다.

 

만약 당신이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고

옷장안에 옷을 넣어둘 수 있으며

잠을 잘 침대가 있고

눈.비를 피할수 있는 지붕있는 집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전세계인 중 75%보다 부유합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지뢰로 인한 사망이나

무장단체의 납치,강간의 공포에 떨며 살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당신은

특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생각해서 이 글을 보내준 누군가가 있을뿐 아니라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당신이 더 행복해야 할 더 큰 이유는

지금 당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마을에 살고계신 당신,

당신이 지금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삶의 맛을 깊이 음미하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보세요.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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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0:51 나눔 기부
<목차>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한국 손님들.(We Start 캄보디아 마을)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We Start 철원마을) 
'So Hot Life'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2주년 보고)
꿈터-꿈나래-미래 다리 ( We Start 서울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우리 마을엔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까? (
We Start 안산초지마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We Start 서울 강서마을)  
미션! 해외 스타트(Start)운동의 변화를 추적하라

<나눔 칼럼>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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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1 15:46 나눔 기부


                       2012 We Messenger 2기 모집

 

We Messenger 여기 모여라~!


위스타트(We Start)는 중앙일보에서 출범한 시민운동입니다.우리(We) 모두가 나서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복지와 교육 및 건강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Start)을 돕고자 합니다.


이번에 2012 SNS활동을 통해 We Start 나눔 캠페인의 홍보와 기획을 함께할 We Messenger 2기를 모집합니다. We Messenger를 통해 국내외 어린이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함께 활동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세요~

 

<2 We Messenger 모집>

모집대상 :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신체 건강한
                청년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2 2 10()~2 21()

                결과발표 : 2012 2 23() (홈페이지와 개별안내를 통한 발표)

                발대식 : 2012 2 28() (장소: 중앙일보 M층 /시간 : 추후공지)

 

활동기간 : 2012.02.28()~2012.08.31()6개월

활동분야 : SNS(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를 통한 나눔캠페인 홍보 위주의 활동

 

활동내용 : 활동 : 각 파트별 주어진 미션 완료 후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 or SNS
                      통해 포스팅

                기타 : 3월 초 예정된 ‘We대한 토크 참여

                         각종 이벤트 참여 및 홍보 / 소셜 미디어 교육 참석

 

활동혜택 : 정기 모임 시 1일 우수 서포터 선발, 정기 모임 시 포상
             봉사활동 증명서 발급(SNS 서포터즈는 3개 포스팅에 한 시간의 자원
                                           봉사 시간 간주
)
             
위스타트 강연 및 공연 초대권 증정 / 위스타트 기념품 증정

 

지원방법 : 첨부된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E-mail 접수

                (chloee.yang@gmail.com)

                메일 제목과 파일명은 ‘We Messenger 2_000’

                (제출된 지원서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문의처 : We Start 운동본부 기획홍보부 양지혜

             chloee.yang@gmail.com  Tel : 02-318-5004
             http://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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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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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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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11 나눔 기부

김만덕기념사업회와 베트남에 잠시 다녀왔습니다.그곳 아동들에게 힘이 될 일을 모색하기위한 것입니다.
 

김만덕 사업회는 그간의 모금액을 토대로 베트남 남부(칸호아성)에 초등학교를,북부(푸토성)에 중학교를 지어 기증합니다.이 학교에 We Start센터를 병설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입체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해줄까하는 생각입니다.
 

칸호아(KhanHoa)성 캄람(CamLam)현에 완공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는 소외된 소수민족 아동 700여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11개 교실에 22개 학급 운영 계획(오전 오후반).
1~2시간씩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니거나 교육을 못받는 아동들에게 기회를 주게됩니다.그간은 3학급의 작은 학교였습니다.

소수민족들은 교육,취업,의료 등에서 불리한 입장입니다.또 가난한 농촌 지역이어서 주부들도 무언가 노동일을 하기 때문에 아동들을 잘 돌보지못합니다.

농사 지을 땅이 없어 가파른 산마다 꼭대기까지 밭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지역 소수 민족은 랙레이(Rac
lay)족으로,인구는 6천여명입니다.

           <칸호아제주초등학교 새 건물 앞에서 아동 및 교장 선생님과 함께>

                                     <소수민족 아동들의 수업 장면>

북부 푸토(Phu Tho)성 비엣트리(Viet Tri)시 번푸구에는 '번푸-만덕중학교'가 신축되고있습니다.공정율은 78%.

4월에 완공됩니다.16개 학급에 학생 700여명을 수용합니다.학교가 없었던 낙후지역입니다.

푸토성에는 한국 기업 60여개가 진출해있기도 합니다.

<번푸-만덕중학교 현장에 선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과 We Start
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 

 

                                  <공사중인 
번푸-만덕중학교 전경>


                                      <번-만덕중학교 교실 모습>


We Start운동본부는 기초 조사를 거쳐,기금이 확보되는대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학교내 
We Start센터에 배치해 그 학교에서 형편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인생 장애물 제거 및  역량강화사업을 해줄 계획입니다. 교사들이 해결못하는 부분을 도와줍니다.

김만덕 기념사업회는 두 학교가 제주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게하고,학용품 지원,의료봉사단 파견 등 개교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베트남의 일류 학교가 되도록 후원하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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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은 조선 정조시대 기생 출신 거상으로,제주도민들이 5년간 계속된 극심한 흉년으로 굶어죽어갈 때 전 재산을 털어 쌀을 지원해 살려준 조선대표 나눔 여성입니다.
임금과 국민들의 감동이 대단했다고 합니다.정조는 당시 육지에 오는 것이 금지되었던 제주여성인 만덕에게 금강산 여행을 가게해주고,여성 최고의 관직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시대 제주 출신 나눔 여성 김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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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번푸-만덕중학교 건설에는 국내 삼우이엠씨 정규수 회장이 설계 감리와 함께
2억9천만원 상당을 희사해주었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두 학교 건설에 관여한 베트남의 MDA건설 송인수 대표,KOMEGA 김정배 대표,대명건설 이기찬 대표,대양종합건축사사무소 권익환 대표 등 한국 기업인들도 따뜻한 나눔정신을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1600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고용 창출도 하고 수출과 베트남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있음도 알게됐습니다.모두에게 화이팅!!


김만덕기념사업회 ; www.manduk.org  (02)547-0805  

We Start운동본부 ; westart.or.kr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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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5:24 나눔 기부
설날, 추석 등의 명절에 아이들이 받는 세뱃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아이들 장난감, 학용품 등 구입? 통장에 무작정 저축? 펀드에 차곡차곡 투자?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나고 나면 어떻게 사용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명절엔, 아이와 함께 나눔의 기쁨을 누려보시는 것, 어떨까요?
 

한 번의 기부를 시작으로 아이는 나눔을 배우고,
 

그 작은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기부 복주머니를 채워주세요.
 
기부금은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강화에 지원됩니다.

기부 복주머니 가기; 
http://www.westart.or.kr/page.php?Main=2&sub=4   



                                                                                                 
# We Start 운동본부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거나
   트위터를 follow만 해주셔도 나눔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https://twitter.com/WeStart5004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외에 30개의 아동센터를 두고 아동 개인별로
   맞춤형 복지/교육/보건 서비스를 해 역량을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입체적/자립적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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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23:13 나눔 기부


* We Start?

우리 모두가 나서서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 사례관리와 복지, 
교육, 건강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자는 운동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민--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한국형 인적 자본(Human Capital)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We Start’  ‘We'에는 우리 모두 힘을 합치자는 호소와 함께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Health)을 중심으로 공정한 출발선(start)을 보장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2012
 1월 현재, 국내 28, 해외 2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모집인원 : 1 

2. 모집분야 : 연구사업부/과장

3. 자격사항 : 사회복지기관 혹은 NGO 4년 이상 경력자

- 사회복지사 등 유관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아동 관련 사업 및 평가 관련 경험자 우대

- 프로포절 작성, 프리젠테이션 능통자 우대

- 영어 / SNS 능통자 우대


4.
 
제출서류 : 이메일 첨부 시 지원자 이름으로 압축하여 주세요. (. 홍길동.zip)

(1) 필수서류(자유양식)

- 이력서(사진첨부-필수) 1

- 자기소개서 1

(2) 추가 제출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제출)

- 경력증명서(해당자) 1

- 자격증 사본 1

- 최종학력 증명서 1


5.
 
업무

   1) 위스타트 사업(마을, 글로벌아동센터, 해외센터 등)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2) 운동본부 사업 관련 모델 개발/자문/교육훈련/매뉴얼 개발/평가 업무 수행

6. 공고 및 접수기간 : 2012. 1 . 6() ~ 1. 17() 16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7. 접수방법 : e-mail 접수 we@westart.or.kr

   (이메일 제목 : 연구사업부-과장 지원자 - 홍길동)


8.
 
기타사항- 선발절차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2. 1. 17() 18

 2차 면접 : 2012.1.18()~19()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지)

 합격자 발표- 2012. 1. 20() 오전 공지(본 위스타트운동본부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
)


9.
 
근무일 : 2012.2.1.() 부터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허위 기재사실이 발견되면 무효처리함

- 문 의 : 박호준 (연구사업부장 / 02-318-5004 )

- 위스타트 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 근무처 :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 M We Start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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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22:30 나눔 기부
요즘 법륜 스님의 말씀이 사회적 무게를 갖습니다.
스님이 일러주신 '새해 다짐을 위한 10가지 덕목'입니다.

1. 무엇이든지 방긋 웃으며,‘예’하는 사람이 된다.
2.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3.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는 사람이 된다.
4. 도움받기보다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된다.
5. 의지하기보다는 의지처가 되는 사람이 된다.
6.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된다.
7. 미워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
8. 좋은 일은 손해를 보면서도 기꺼이 하는 사람이 된다.
9. 실패가 곧 성공의 길이 되는 사람이 된다.
10.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치고, 잘못하면 뉘우치는 사람이 된다.

<곰이 새해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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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22:14 나눔 기부
참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위스타트(We Start)아동들을 위해 내딛는 걸음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외 29개 센터 아동/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블로거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의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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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4:55 나눔 기부
열악한 환경에 있는 고교생들에게 힘이 되어줄 센터가 경기도 일산 풍산역 부근에 생겼네요.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센터’준공식이 14일 경기도 고양시 풍동에서 열렸습니다.
KB국민은행은 임직원들이 적립해온 사회공헌 기금 7억7천만원을 지원해 2층 332입방m 규모의 청소년 센터를 완공했습니다.
저소득 청소년의 역량강화 사업을 하게되며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가 운영을 맡았지요.운영비도 KB국민은행과 고양시가 분담합니다.
민관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배움터입니다.

                                   <아담한 고양 배움누리 전경>
                                
배움누리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 대한 개인맞춤형 사례관리 및 멘토링서비스,자기주도 학습법진로탐색 프로그램인문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아개발과 자아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밤 10시까지 시설을 개방한다. 
 

준공식에는 고양시 조병석 부시장,국민은행 김덕수 기획본부장,금융산업노조 국민은행지부 왕혜원 부위원장,임창덕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장,위스타트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풍동 애니골 번영회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070-8146-7880.
정기 후원 문의; (02)318-5004 위스타트운동본부

                                  <준공식 테이프 커팅후 '화이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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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1:14 나눔 기부
사찰에서 만난 동서양 음악!
다시 하기 어려운 진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거기다 동서양 연주자들이 모두 재능기부로 진행한 행사이고, 참석자들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를 실행한 멋진 이벤트였습니다.

동서양 음악의 만남인 ‘2011 유로아시아 뮤직 페스티벌(EAMF)’이 12월 9일밤 서울 삼성동 봉은사 경내 보우당에서 열렸습니다.이 뮤직 페스티벌은 2007년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열린 후 올해가 6번째.

음악회 1부에선 독일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카운츠너 빅토리아(사진 1,
Viktoria Kaunzner)와 스위스 출신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Philipp Jundt)가 각각 바하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드뷔시의 시링크스 플루트 독주곡을 연주했습니다. 
두 사람은 특히 빅토리아가 작곡한 자유분방한 'See You later---in Korea'를 발랄하게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카운츠너 빅토리아

이어 강민아가 북을 두드려가며 역동적인 승무를 선보여 사찰의 밤을
아름답게 꾸며줬습니다.

2부 국악 연주회에선 해금 연주자 변종혁(사진 2,추계예술대학원 겸임교수)과 거문고 연주자 변성금(한양대 국악과 교수)이 산조와 우락,태평가를 깊은 소리로 들려줬습니다.

창은 변진심,대금은 유진희,남자 창에는 유기범이 함께 했습니다.
 
이 다섯분은 친척 국악 가족이어서  더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변진심,변성금,변종혁씨는 이날 나오지못한 변금자(가야금 연주),변영숙(가야금 연주)씨와 5자매가 국악 가족입니다.
'진심으로 국악을 사랑하는 가족'이 틀림 없습니다.

                             해금연주자 변종혁 

3부에서는 해금연주자 변종혁이 카운츠너 빅토리아·윤트 필립과 함께
‘아리랑’을 연주해 동서양의 음악적 결합을 보여줬지요.

참석자들은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를 지원하기위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에 기부금을 내놓았습니다.

총감독인 박희태 우석대 무용학과 교수는 편승민씨와 함께 유머러스한
진행으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주최는 유로문화교육원(대표 허영미).02-517-7174.

나눔에 함께 해준 음악가들과 청중,보우당을 공연에 내어준 봉은사(주지     진화 스님),유로문화교육원 모두 멋쟁이였습니다.
내년의 7회 행사가 기대됩니다.

                           사찰 음악회가 열린 봉은사내 보우당 

                                                 행사 포스터
#위스타트(We Start) 운동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사업.
저소득층 아동 밀집지역에 센터를 짓고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 개인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해 해법을 붙여준다.
강점은 강화해준다.
국내 24개 마을(센터),해외 2개 센터가 있다.

www.westart.or.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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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2:37 나눔 기부

'위(We)대한 토크'(위톡)가 시작됩니다.

첫 행사에서는 보통남자 신현성과 보통여자 조혜련씨가 꿈을 이룬 얘기도 듣고,카라멜 마끼야또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여성 듀오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공연도 즐기세요.
 

   
    티몬 신현성 대표  

    방송인 조혜련씨

 

 

 

 

 


          제이래빗(J.Rabbit)

'위톡'은 국내 처음으로 출범하는 체계적인 '기부 강연'프로젝트입니다.
명사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한 학생,시민은 수강료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첫 행사는 12월 6일(화)오후7시~9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강사는 티켓몬스터 창업자/대표이사인 신현성씨와  여러 권의 책도 내고 도전적인 삶을 사는 방송인 조혜련씨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와 강연 전문 공익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가 이루어지는 제1회 위톡에 함께 해주세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참석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해드립니다.
기부금은 국내에도 100여만명에 이르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입니다.

'나눔의 계절 12월'에 어렵지 않고 유익한 나눔에 참여하시지요.

무료 초대권을 받는 방법도 아래 웹자보에 있습니다.

자리가 한정돼 있으니 미리 신청하세요.수강료 겸 기부금은 오직 1만원입니다.
대학생,직장인,취업/창업 예비그룹,퇴직자 등 현실에 갈증을 가진 모든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

강연기부 프로젝트 ‘We대한 토크(we-talk)’

 

누구나 보통 사람이었다어떤 사람은 보통 꿈을 꾸고 어떤 사람은 특별한 꿈을 꿀 뿐이다.

보통남자 신현성,보통여자 조혜련이 특별한 꿈에 도전그리고 그 꿈을 이룬 이야기를 나눕니다.

명사가 강연을 기부하고 보통사람들이 참여하는 기부 프로젝트 위톡에 초대합니다.

 

우리 기부’ 합니다

WeTalk Special: 제이레빗의 하모니

WeTalk one: 보통남자 신현성의 도전정신

WeTalk Two: 보통여자 조혜련의 오늘과 내일

 

보통사람의 위대한 토크를 시작합니다.

일시: 126일 화요일 pm7:00 ~9:00

장소: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마음따뜻하고 열린 마음

티켓구입합니다. (오직 1만원)

현장에서도 판매 합니다.

초대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We대한 만원(We Start 아동을 위한 정기기부)을 시작하시면 초대권 1인 2매를 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의 좋아요버튼을 누르고 팬이 되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10분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