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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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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23:10 나눔 기부

고양 화수초등 어린이들 “급성 백혈병 친구 도우려 … ”

시민/어린이가 뛴,'위아자 나눔장터'이모저모

  

어린이 장터만 69곳 '재활용도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고'  
자원봉사자 700여명 궂은 일 도맞아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


역시 시민이 움직일 때 세상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10월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열의를 갖고 참여한 시민들이 에너지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갖고나와 차린,미니 장터가 69개나 됐지요 ^_^ 

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궂은 일을 맡아줬습니다.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를 열어 재미 있고 기발한 자원 재활용 방법들을 선보였습니다.

나누고 재활용할줄 아는 시민정신에 박수를 !!!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의 꽃이라 할 어린이 장터.어린이들은 세상도 배우며 행복해했다.>

“인라인스케이트, 가방, 신발… 새것처럼 깨끗하고 저렴한 물건 많아요!”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위아자 나눔장터'.
이곳에 ‘작은 가게’를 연 이명기(12·이대부속초6)군의 목소리가 우렁찼다.
  

 

이군은 어릴 적 모은 유희왕카드, 저학년 때 이용하던 책가방, 작아서 신지 못하는 인라인스케이트 등 수십여 점을 갖고 나왔다. 누구보다 밝고 활기차 보였다.  

 

2009년 9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1년 동안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가 선보인 물건들은 투병 생활 중에 구입해 놓고 사용하지 못한 것들. 이군은 “2년 전 골수이식을 받고 이제는 거의 완치됐다”며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이군 같은 어린이 ‘장돌뱅이’의 판매처가 69개나 됐다.  

  

고양 화수초등학교 환경보호동아리 ‘에코밀레니엄’ 회원들은 옷은 물론이고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딱지 등도 선보였다. 6학년생 최지웅(12)군은 “오늘 수익금의 절반은 위아자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급성백혈병에 걸린 우리 학교 친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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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스로 미니 장터를 연 어린이들은 '대박'이 났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절약의 중요성을 터득했고,상거래 체험,소외층을 위한 기부 체험 등을 하고 마음의 키가 훌쩍 커서 돌아갔다. 

나눔의 행복은 덤 ^_^ 

 

서울시 공무원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장터를 열었다.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이 옷, 책, 생활용품 등 2000여 점을 내놨다. 

 

서울시 주최로 올해 처음 ‘재활용 박람회’도 열었는데 여기엔 33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했다. 나만의 장난감,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가방 등을 전시, 판매했다. 

 

지난해 가구만 대상으로 했던 ‘수리병원’이 올해는 수리 대상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고장 나거나 망가진 가구를 필두로 시계, 기타, 의류 등이 몇 분 만에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었다.  

무뎌진 칼을 들고 나온 황남석(68)씨는 새로 고친 칼을 받아들고 기뻐했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를 찾은 외국인을 위해 통역봉사에 나선 김한솔·이웅배·장봉준씨(왼쪽부터)>

 

한편 이날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어 통역, 교통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에서 제 몫을 단단히 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담당한 조유진(24·연세대 도시공학과4)씨는 “졸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건 그보다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www.westart.or.kr  www.facebook.com/westart5004 )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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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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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22:36 나눔 기부

장쯔이 치파오 경매 가장 치열 …
이희호 여사 도자기 최고가 300만원

[2012 위아자 나눔장터] 새 주인 품에 안긴 명사 기증품
MB 공군점퍼·사진액자 70만원
싸이 강남스타일 셔츠 25만원

       

                                              <중국 배우 장쯔이가 '위험한 관계'영화에서 입은
                                              치파오(중국 전통 의상)>


"여기 50만원" "나는 70만원"

‘40만원에 사실 분 없느냐’는 사회자의 재촉에 아저씨 둘이 갑자기 목소리를 높여 경합을 벌이기 시작했다.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무대에서 열린 명사 기증품 서울 경매 현장.

이날 경매에선 중국의 인기 여배우 장쯔이(章子怡·33)의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旗袍)를 사려는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경매에 나온 치파오는 한·중 합작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장쯔이가 직접 입었던 옷이다.

10만원에 시작한 경매에서 치열한 눈치 싸움 끝에 장쯔이의 옷을 80만원에 낙찰받은 김모(52)씨는 “휴~” 하며 안도의 한숨부터 내쉬었다. 김씨는 “좋아하는 배우인 장쯔이의 치파오가 나온다는 걸 알고 처음부터 마음먹고 왔다”며 “이렇게까지 오를 줄 몰랐는데 중간에 다른 분이랑 경합이 붙어서…”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날 경매의 최고가는 이희호 여사가 JTBC를 통해 기증한 백색 도자기(300만원)가 기록했다.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사기장인 도예가 한기옥씨가 제작한 작품이다. 경매 시작과 동시에 50만원에서 시작한 호가는 조용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도자기의 주인공이 된 윤영만(63)씨는 “낙찰가를 부를 때는 가격이 다소 높다고 생각했다”면서도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소장했던 물건이고 이 여사도 좋은 뜻에서 내놓은 물건이라 잘 샀다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놓은 공군 조종사 점퍼와 사진액자는 70만원에 낙찰됐다.

대선 후보들의 기증품도 인기 상품이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사인이 담긴 책 『안철수의 생각』(16만원)은 원래 가격(1만원)보다 16배나 비싸게 팔렸다. 너무 비싸지 않느냐는 질문에 안 후보의 책을 구입한 김정남(47)씨는 “16배만큼 가치 있다”며 “안철수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 더욱 가치 있다”고 웃어 보였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JTBC를 통해 기증한 여름재킷(15만원)은 한 중학생이 차지했다. 올해로 중학교 3학년인 조성효(16)군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어떤 교육정책을 내놓을지 등에 관심이 간다”면서 “재킷은 내가 입거나 다른 어른들께 선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송광수 전 검찰총장이 기증한 바둑판과 바둑알은 70만원에 팔렸다.

최해영 서초경찰서장이 기증한 도자기도 90만원에 낙찰됐다.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입었던 셔츠와 넥타이 세트는 25만원에 팔렸다. 


한상대 검찰총장이 내놓은 몽블랑 만년필과 소녀시대 윤아가 입었던 프라다 원피스도 치열한 경쟁 끝에 각각 40만원과 6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이날 수백점의 명사 기증품이 경매나 특별 판매를 통해 팔렸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인다.

<1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가수 싸이의 셔츠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다(사진 왼쪽).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화수초등학교 동아리 ‘에코 밀레니엄’ 소속 초등학생들이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44만명의 시민이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안쓰는 물건의 판매나 구매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관련 기사; 

4대 도시,2012 위아자나눔장터 44만명 성황 http://westart318.blog.me/11014956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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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 >>>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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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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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15:26 나눔 기부

행복 나누고 지구 살리고 … 
44만명 모여 기부금 1억3,700만원 만들어


전국 4개 '위아자 나눔장터'성황
저소득층 어린이 돕기에 쓰여
동참한 프랑스인 “놀라운 규모”


10월 14일 '2012 위아자 나눔장터(제8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재활용나눔축제에 사상 최대인 44만명이 참여해,
안쓰는 물건에 생명을 불어넣고,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도 만들었습니다. 


          <10월 14일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 몰린 인파.
               서울 30만명,부산 7만명,대전 4만명,전주 3만명이 장터를 찾았다.사진=중앙일보>

 <1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가수 싸이의 셔츠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다(사진 왼쪽).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화수초등학교 동아리 ‘에코 밀레니엄’ 소속 초등학생들이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500원짜리 옷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가을 햇살 아래 모두 흥에 겨웠다. 위아자 나눔장터가 14일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렸다.

4개 장터에서 시민들과 기업·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3769만원이었다. 2005년 첫 장터가 열린 후 올해까지 총 기부금은 10억929만원이 넘었다. 장터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서울 장터는 낮 1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렸다.

중앙일보·JTBC와 함께 행사를 주최해온 서울시의 김상범 행정1부시장,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허남순 위스타트운동본부 부회장이 참석했다. 김명환 GS칼텍스 부사장과 박홍섭 마포구청장, 하영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 남선현 JTBC 사장, 김수길 중앙일보 부사장 등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허남식 부산시장(왼쪽 셋째) 등 부산 위아자 장터 초청인사들이 14일 벡스코에서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축하공연에 나선 부산경찰청 소속 포돌이 홍보단원들이 벡스코 야외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가운데). 어린이들이 14일 개인 장터 코너에서 500원이라고 외치며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부산 장터는 벡스코 야외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은행·BN그룹 등 30여 개 기업·단체가게, 200여 개의 개인·가족가게가 차려졌다.
개장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김수익 벡스코 사장, 이달덕 부산경상대총장, 정우연 해운대부구청장, 박성환·최상수 아름다운가게 공동대표, 김교준 중앙일보 편집인 등이 참석했다.


<14일 대전시청 건너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엔 500~1000원짜리 헌책들이 가득했다(사진 왼쪽). 가족 사진이 1면에 들어간 가족신문을 만들어주는 코너는 올해도 인기였다. 봉사자들이 신문 견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가운데). 대전둔산여고 프론티어봉사단 회원들이 판매 수익금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오른쪽)>


대전 장터는 대전시 서구 둔산동 보라매광장에서 한국도로공사 충청본부 직원인 이수정씨 가족의 선서로 시작됐다. 이씨 가족은 4년 전부터 해마다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하고 있다. 이씨 가족은 “애물단지를 누군가의 보물단지로 바꿔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염홍철 대전시장, 정동수·권경주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 공동대표, 김종혁 중앙일보 편집국장, 전종구 대전시티즌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나눔장터에 장난감·만화책 등을 들고 나온 초등학생 형제가
 “물건 사세요”를 외치고 있다>

전북도청 광장에 마련된 전주 장터에서는 전주비전대 학생들이 식전 행사로 흥을 돋웠다.

김완주 전북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서거석 전북대총장, 이상직·김성주 국회의원,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홍정화 롯데백화점장, 이규연 JTBC 보도국장 등이 참석했다.

네 곳의 장터는 시민들이 어깨를 부딪치며 지나가야 할 정도로 붐볐다.
특히 서울의 개인판매장에는 긴 줄이 늘어서 자원봉사 보안요원들이 배치됐다. 

프랑스인 파이앵 브뤼노(41)는 “프랑스에서는 작은 규모로 벼룩시장이 열리는데 한국에선 규모가 엄청나게 큰 걸 보고 놀랐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돕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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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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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위아자장터,기증품 경매 치열-장쯔이 치파오 등>

http://westart318.blog.me/1101495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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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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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3 21:30 나눔 기부

    소녀시대 의상,혜민스님 염주-14일 위아자

    나눔장터-누가 가져갈까

    문재인, 재킷·운동화 기증

    안철수, 책 4권과 영화 DVD

    김연아는 훈련용 운동








    10월 14일 일요일 어디로 나들이 가시나요?
    멋진 대안은 '위아자 나눔장터'입니다 ^_^

    서울 월드컵경기장,부산 해운대 벡스코,대전 보라매공원,전주 전북도청 광장에서 낮12시부터 '대박'이 터진답니다.(4시30분까지).
    소녀시대 옷 9벌,자승 스님 다기,김연아 운동화,문재인 후보 재킷,안철수 후보 기증 책,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장쯔이 치파오 등 많은 명사들의 기증품이 경매에 나옵니다.

    온갖 생필품이 싸게 팔리고,시민들이 구매한 돈은 판매한 측이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존박 ,벌룬데코 버블맨 등의 공연도 즐기시고~~~~

    온 가족이 행복해집니다!!!!!!!!
    40만명의 참여 행렬에 함께 하세요.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4개 장터별 명사 기증품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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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위아자 나눔장터에 다기세트를 기증했다. 문경 대승사의 고승 철산 스님이 선물한 물품이다.철산 스님이 직접 가마를 만들고 구운 다기세트라 소장 가치가 더 높다. 

    자승 스님은 “(다기에 담긴) 차의 향기처럼 모두 평화롭고 행복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여름에 즐겨 입던 재킷과 선물로 받은 신발을 기증했다. 
    문 후보는 “지난 총선 때 열심히 뛰라고 받은 운동화”라며 “활기찬 위아자 나눔장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저서 『안철수의 생각』과 『학문의 즐거움』 등 책 4권과 영화 DVD ‘머니볼’을 내놨다. 
    머니볼은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단장이 외면받던 선수들을 끌어 모아 강팀으로 만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옥으로 만든 재스민 꽃 공예품을 기증했다. 강 의장은 “옥(玉)은 ‘행운’과 ‘건강한 부’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만년필을 기증했다. 2003년 6월 대북송금 특검으로 구속됐던 박 원내대표가 2007년 2월 사면을 받고 청와대를 찾았을 때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고(故) 호정 김문학 선생이 만든 통영 전통연을 기증했고,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터키 여행 중 구입한 황동유리 꽃병을 보냈다.
    이명숙 변호사는 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달하던 보석함을 내놨다.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친필 사인이 담긴 훈련용 운동화를 기증했다. 

    프로골퍼 최경주는 사인모자를, 최나연은 사인모자와 사인볼을 보냈다. 
    최나연의 사인볼은 올해 US 여자오픈 대회 우승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유선영·박인비·유소연·김대현·김대섭·박상현 등도 J골프를 통해 골프채를 기증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백영재 대표는 디아블로3 소장판 두 개를 보내왔다. 
    지난 5월 서울 왕십리 디아블로3 출시행사에서 이 소장판을 구매하기 위해 30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LG전자는 자사 광고에 출연한 소녀시대·원빈·이민정·소지섭·신민아 등 연예인들이 입고 나온 의상을 내놨다.

    편의점 시장 점유율 1위인 CU(씨유)는 칫솔·치약·세제·샴푸 등 생활용품 140점을 기부했다.
    운동화 뉴발란스를 수입·판매하는 이랜드는 10만원대 신제품 20족을 기증했다.
    가방 브랜드 투미(TUMI)는 약 80만원에 판매되는 여행용 가방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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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배우 장쯔이의 치파오나 이승기 양복 등이 궁금하시면 >> http://westart318.blog.me/110149400098

    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싸이 강남스타일 의상 등이 궁금하시면 >>
    http://smnanum.tistory.com/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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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14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대축제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We Start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시민/기업/단체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
     
    행사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이다.
    여덟 번째인 올해의 슬로건은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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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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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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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3 11:45 나눔 기부

    <이희호 여사 도자기, 장쯔이 치파오,공효진 블라

    우스,이승기양복,박태환 운동복,신세경 티셔츠,

    테니스 요정 보지니아츠키의 라켓 … 당신이 주인

    입니다>


    14일(일)12시부터 위아자 나눔장터
    서울,부산,대전,전주서(4시30분까지)

    장쯔이 중국 영화배우,양승태 대법원장,한상대 검찰총장, 박태환,이영표,서장훈,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등이 기증품을 경매에 내놨습니다 ^_^

    배우 공유,가수 김준수,송광수 변호사,이주호 장관도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장터엔 값싼 물건이 넘치니, 큰 시장 바구니 들고 오세요!
    물건을 사는 것도 We Start 빈곤 아동에게 기부하시는 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가 수익금을 기부하기 때문입니다. 
    -----------------------------------------

    <가수 이승기,광고 촬영때 입은 옷>

    <중국 배우 장쯔이가 '위험한 관계'영화에서 입은 치파오(중국 전통의상).
      중국 일류 디자이너 작품이라 고가의 경매 예상>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는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청심(淸心)’이라는 
    자필이 새겨진 백색 도자기를 보내왔다.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사기장인 도예가 한기옥씨가 제작한 작품이다.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소장하고 있는 도자기 한 쌍과 청동 작품을 기증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넥타이 두 개를 내놨다. 한글날을 맞이해 직접 매고 온 빨간색 넥타이에는 한글 문양이 돋보인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5인용 다구세트를 기증했다. 이 대표는 “평소 다구를 이용해 녹차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한다”며 “위아자 장터를 통해 따뜻한 다구와 같은 온기가 멀리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윤선 새누리당 대변인은 여성용 목걸이를 보냈다. 보석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친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등산용 모자와 배낭을 보내왔다. 평소 산을 즐겨 찾는 양 대법원장이 아끼던 물건이다. 


    한상대 검찰총장은 직접 서명한 저서와 만년필을 기증했다.
    박시환 전 대법관은 법관 시절 애용했던 테니스 라켓과 전자건반, 산악 가방을 보냈다. 


    검찰총장을 지낸 송광수 변호사는 수십 년간 애장했던 바둑판과 바둑돌을 선뜻 내놨다. 송 전 총장은 중학교 시절부터 바둑을 즐겨 법조계에서 1인자로 불릴 만큼 기력이 탄탄하다.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장식용 종을 보내왔다. 김 청장은 “은은한 종소리처럼 수익금이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울리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크리스털 소재로 된 그랜드피아노 미니어처와 LG 트윈스 프로야구단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야구공을 기증했다. 삼익악기와 LG 트윈스가 교육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이 장관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 장관은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해선 온 사회의 동참이 절실하다”며 “교육기부 캠페인 정신과 일치하는 위아자에도 사회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분청다기세트를 쾌척했다. 2005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부대 행사로 개최된 ‘국제 어울림 차 문화제’ 행사에서 구입한 물품이다. 허 시장은 “차 애호가인 아내와 7년 동안 사용했던 다기”라며 “찻잔에 담긴 온기처럼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찬 문화재청장은 활 세트를 제공했다. 활쏘기 체험 행사 중 직접 사용했던 활 1개와 화살 5개가 들어 있다. 


    시인 문정희씨는 자신의 시선집 『사랑의 기쁨』 2권을 보냈다. 영구 보존을 위해 전통 한지를 접어 활판 인쇄를 하는 등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 시집이다.

    각권의 겉표지가 청색과 홍색으로 짝을 이뤄 청실홍실을 상징하는 듯해 예비부부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문정희 시인은 시선집에 자신의 시 ‘겨울 사랑’의 한 구절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머뭇거리지 말고/서성대지 말고’를 직접 적었다. 


    인기 화가이자 칼럼니스트인 황주리씨도 배낭과 모자를 기증했다. 황씨가 작품활동을 했던 뉴욕에서 10여 년 동안 들고 다니던 가방과 똑같은 제품을 백화점에서 새로 산 뒤 기증했다.


    체육계 스타들이 기증한 소장품도 눈에 띈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입고 나왔던 티셔츠와 운동화를 내놨다. 
     ‘테니스 요정’ 카롤리네 보지니아츠키(덴마크)도 위아자에 참여했다.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DB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보지니아츠키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위아자의 뜻에 공감하고 자신의 테니스 라켓을 기증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축구 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는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내놨다. 

    나눔장터에 프로농구 스타들도 빠지지 않았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국보센터’ 서장훈(부산 KT)은 농구화(320mm)를 내놨다. 보통 사람들이 신기는 어려운 크기지만 서장훈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높다.

    JTBC에는 이희호 여사와 한상대 검찰총장 등 정·관계 인사뿐 아니라 가수 바비킴, 야구선수 박재홍·김광현으로부터 기증품이 도착했다.
    JTBC 인기 프로그램인 ‘신화방송’에 출연 중인 남성 그룹 신화 멤버들도 의상과 액세서리를 직접 기증했다. 신화의 리더 에릭은 “가을에 열리는 나눔장터에 맞게 의상들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기꺼이 동참했다”고 말했다. 

    QTV의 ‘다이아몬드걸2’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씨와 ‘텐미닛박스’의 진행자 한지우씨도 각각 친필 사인이 적힌 모자와 원피스를 제공했다.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태환 선수가 쓴 『프리스타일 히어로』를 지난 8월 출간한 중앙북스는 운동복을 기증했다. 박 선수가 경기 때 직접 입은 티셔츠와 바지·후드티다.

    ◆위아자 나눔장터=14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대축제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We Start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시민/기업/단체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 

    행사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이다. 
    여덟 번째인 올해의 슬로건은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4개 장터별 명사 기증품 등 세부 정보)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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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2 16:59 나눔 기부

    존 박,타이니지 공연·매직버블쇼…가족신문 만들기 등 풍성

    14()위아자 나눔장터,서울,부산,대전,전주서 12시부터 열려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청바지 줄넘기 대회 등도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대축제인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시민/기업/단체 장터의 판매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14일(일)낮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까지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에서 공연하는 출연자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수 존 박,
              

    벌룬데코 버블맨,인디 가수 김현민,국악 비보이팀 S-Flava.

    ◆다채로운 볼거리=가수 존 박(본명 박성규·24)이 서울 장터의 개장식 축하무대를 꾸민다. 
    존 박은 2010년 전 국민을 오디션 열풍에 빠뜨린 ‘슈퍼스타K2’의 준우승자다.
    올 초 데뷔 미니앨범 ‘토크’를 발매,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지난 7월 국제빈곤퇴치기여금 홍보대사로도 선정된 존 박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비추는 등불이다. 위아자 나눔장터의 좋은 취지에 동감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 앞에 설치되는 나눔무대에선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4인조 신예 힙합 걸그룹 타이니지의 무대를 시작으로 We Start 원주마을 파랑새 봉사단(어린이 난타 공연), 상명 한오름무용단, 일렉 퓨전 그룹 샤인, 재즈 가수 하젤, 인디 가수 김현민 with 용현, 국악 비보이팀 ‘S-Flava’ 등이 잇따라 무대를 꾸민다. 

    We Start 원주마을 어린이들의 공연은 위아자 장터 기부금에 대한 감사 표시이고,씩씩하게 컸음을 보여주는 것.








       <신예 힙합 걸그룹 Tiny-G>

    특히 벌룬데코 버블맨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매직버블쇼를 선보인다. 그는 KBS ‘상상대결’에 출연해 사람 101명을 버블로 씌우는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경찰청 포돌이 홍보단과 부산은행 실내악단의 공연(부산), 마술공연, 어린이난타, 어린이 태권도 시범(대전), 태권도 시범, 통기타 공연, 마술공연(전주) 등도 마련된다.

    ◆헌 장난감의 변신=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것도
    위아자 나눔장터만의 매력이다.


    서울 장터에선 We Start 부스에서 몽골 빈곤 아동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5000원의 기부금을 내고 흰 티셔츠를 받은 뒤 준비된 염색 물감으로 자신만의 티셔츠를 디자인할 수 있다. 이 기부금은 몽골 빈곤 아동에게 보낼 겨울 의류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

    또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체험존’에선 다트 퀴즈 이벤트, 카툰 캐릭터와 사진 찍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을 만날 수 있다.
    전국 4곳 장터에서 모두,가족 사진을 중앙일보 1면기사로 만든 가족신문을 만들어준다.

    재활용박람회에는 안 쓰는 장난감을 가져와 새로운 장난감으로 만들어 보는 ‘토이정크아트’가 준비돼 있다. 

    부산에선 혈당 체크와 천연 비누 만들기를, 대전에선 공예·골프 체험을, 전주에선 청바지 줄넘기 등을 각각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가게가 기증받은 청바지 중 10여 벌을 묶어 줄넘기 끈으로 활용하는 이색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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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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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0 23:10 나눔 기부

    오는 14일(일)은 '위아자 나눔장터'로 나들이가는 날!
    46초짜리 소개 영상입니다.


    JTBC TV 등이 방송중.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매년 40여만명이 참여하니 멋진 현장에 함께 하세요.
    생필품을 아주 싸게 사면서 저절로 기부자가 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측이 수익금을 We Start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 때문이지요.

    위아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과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가게,그리고 자원봉사의 앞글짜를 딴
    공익사업입니다.

    #위아자 나눔장터 홈피;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소개 영상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의 주제는
    '나누면 경제도 튼튼,지구도 튼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환경도 살리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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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8 17:46 나눔 기부

    14일(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의 서울장터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팔고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할 단체와 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매트에서 파는 시민장터 참여의 열기가 높았습니다.250개 추첨에 870팀이 몰렸지요. 


    시민장터는 자녀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기부,친 환경을 체험케해 부모님들이 끝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코너입니다.
    단체로는 단골손님인 청소년 동아리 '둥우리','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살레시오수녀회',코피온,BBB,'내부장애인협회'등등이 천막장터를 엽니다.

    나눌줄 아는 모두에게 박수를!!!


       <명사 기증품 등 장터에서 팔 물건을 들고있는 청소년 봉사동아리 '둥우리'회원들>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둥우리’는 10월 14일(일)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 장터에서 명사의 기증품을 직접 경매한다. 서울 휘문고 학생들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2010년부터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해 왔다.

    올해도 동아리 학생들은 명사들에게 직접 e-메일을 보내 도움을 호소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복싱 대회 우승자이자 배우인 이시영씨,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배우 이종혁씨 등으로부터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았다.

    학생들은 위아자 장터에서 일부 기증 물품을 경매하고, 이면지로 만든 노트와 직접 모은 중고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수익금 230만원을 서울 대청복지회관 독거노인들을 위해 썼다.

    2005년 1회 나눔장터부터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이 동아리 회원 김찬우(19·3년)군은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어 편지와 함께 드렸더니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보이셨다”며 “적은 돈이라도 누군가에게 큰 행복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지구 살려요=청소년 환경동아리 ‘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은 이번 장터에서 폐식용유 재활용 캠페인을 벌인다. 김선우(16·한영외고 1년)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동네 아이들과 함께 폐식용유를 모으러 다녔다. 가정에서 쉽게 버리는 폐식용유는 공장에 보내면 바이오 디젤로 만들 수 있다. 김양은 “중고 물품을 다시 팔아 저소득층에 보내는 위아자 장터의 취지는 ‘환경을 살리자’는 동아리 활동 목표와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처음 장터에 참여한다. 수녀회 소속 동아리 청소년 10여 명이 중고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윤희 수녀는 “쓰던 물건을 필요한 이들에게 판매해 재활용하고,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청소년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 나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사단법인 ‘코피온’은 해외 각지에서 들어온 커피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 언어·문화·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온 ‘한국BBB운동’은 문구류·티셔츠·가방 등 500점을 판매한다.

    명지대 학술·자원봉사 동아리인 ‘IBK’도 의류와 잡화·서적 등을 들고 장터를 찾는다.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의류를 판매하면서 게임중독 상담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신체 내부 기관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내부장애인협회’도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개인 참가자들 치열한 경쟁=

    지난 행사부터 개인장터 배정은 선착순 신청제에서 추첨제로 바뀌었다. 올해도 개인 장터에 참여하려는 경쟁이 치열했다. 전국 4개 장터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서울장터는 250자리를 배정하는 데 870팀이 몰렸다.

    1년 동안 백혈병을 앓았던 이명기(13·이대부속초 6년)군은 옷과 학용품을 직접 판매한다. 이군은 “병원에 있느라 사용하지 않았던 용품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서울 서대문구 학부모 정진숙(40)씨는 “내성적인 아들에게 나눔 장터를 통해 활발한 성격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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