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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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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11:42 나눔 기부

다문화 어린이 '안녕 오케스트라'다큐 MBC 방영


피부색이 다르다고 좌절되는 꿈…
가난하다고 좌절되는 꿈…
지난해 3월…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다문화 어린이 24명의 그런 꿈들이 모였습니다. (◕‿◕)

세계적 음악인용재 오닐 선생님과 함께 한,다문화 어린이들의 '안녕?! 오케스트라'가 11개월 간 땀을 흘렸지요.
세종문화회관,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등 무대에 섰습니다(박수!!!) 


아이들이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을 MBC에서 4부 다큐멘터리로 제작했습니다.

<본방송 시간>
3부 : 2013년 02월 27일(수) 저녁 6시 10분 
4부 : 2013년 02월 28일(목) 저녁 6시 10분

<재방송 시간>
1~2부 : 2013년 02월 26일(화) 낮 12시 30분 – 2시(1~2부 이어서 방송)
3~4부 : 2013년 03월 02일(토) 늦은 밤 1시 20분 – 3시 30분(3~4부 이어서 방송)

공유해주시고 시청하시고,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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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닐' 선생님은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어머니의 자녀여서
다문화가정에서 자랐지요.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해 한국의 다문화아이들을 위해 재능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선생님의 발자국을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의 24명 다문화 아이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MBC의 지원으로 3월부터 현재까지 11개월 동안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악기들이 하나가 되어 감동적인 하모니를 만들던 중,
2012년 7월 1일(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리처드 용재오닐 선생님의 지휘아래
서투른 솜씨로 '반짝반짝 작은 별'과 합창을 연주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물했지요.

자그마한 시작이었지만 아이들의 가슴에는 벅찬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12월 30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가족들과 친구,

선생님과 지역의 이웃들, 도움을 주신 분들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을 모시고

'안녕?! 오케스트라'의 아이들이 그 해 마지막을 장식하고자 연말콘서트를 

가졌습니다.

2012년…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이들은 음악을 알게 되고, 성장하고, 치유되며

새로운 세상과 만났습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들이 일어나겠지만

이제 아이들은, 음악과 함께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며

지혜롭게 세상과 마주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때로는 눈시울을 적시면서, 때로는 흐뭇한 웃음을 띄며,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안녕?!오케스트라’ 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그날까지… 아이들의 하모니는 계속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We Start 페이스북 '좋아요'하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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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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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5 23:48 나눔 기부

영혼의 울림을 가지신 혜민스님과 이해인수녀가 만나면? 


댓글로 답을 써주세요(최대한 아래의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댓글로 달아주세요).
지혜로운 답변을 하신 10분을 골라 아트 벽시계를 We Start운동본부가
보내드립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www.twtkr.com/westart5004 )

혜민스님은 미국 햄프셔대학 학기를 마치고 11일 귀국했습니다.(우와!!)

12월17일(월)오후 7시부터 서울 경희대에서 두 분이 송년 토크 콘서트
'위대한 토크'를 진행합니다.
참석자들이 내는 2만원의 수강료는 저소득층 아동 지원에 기부되며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모두가 나누는 자리입니다.

두 분의 만남을 화보로 보시면서 답변을 생각하세요.
 
아래는 숲속을 거니며 담소하는 이해인수녀와 혜민스님. 

아래는 이해인 수녀가 최근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응원하며 We Start운동본부에 직접 색연필로 쓰고 그려주신 '희망 메시지'입니다.

아래는 혜민스님이 빈곤 아동들을 위해 써주신 '희망 메시지'입니다.

아래는 두 분이 책을 놓고 대화하는 모습.

아래는 정원에 함께 선 두 분.

선한 오누이 같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두분이 12월 17일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포스터입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JK김동욱,배우 강성연,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씨가 무대를 더 풍성하게 합니다.

지인,직장 동료 등과 함께 오셔서 위안과 행복을 받아가세요~~~~
이번 월요일밤 7시부터 열리는 두 분의 토크 콘서트에 참석하시려면 
요기로 >>> http://bit.ly/QYlURZ

#We Start운동본부는 저소득층 아동에 대해 개인 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독특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 31개 아동 센터 운영.혜민스님이 나눔대사입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참신한
  정보를 돌려드립니다.

#두 분이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지혜로운 답변을 주신 10분께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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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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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합니다

2012.11.17 23:13 나눔 기부

발로 돌리는 세탁기,개도국 주민에게 복음이 되다


나눔의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기술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도 멋진 나눔의 하나입니다.
이걸 ‘적정 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고 한답니다.

주로 개도국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기위해, 전기 등을 쓰지않으면서도 생활 편의를 높여주는 제품들이 개발되어 왔습니다.

더러운 물을 먹어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빨대형 간이 정수기(Life Straw),
전기가 없는 지역에서 야간 조명이 되는 태양광 램프,
농업용 수동식 물 공급펌프(Super MoneyMaker Pump)등이 좋은 예입니다.

‘인간의 얼굴을 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최근에는 빌 게이츠 재단이 수세식 화장실 사용이 불가능한 25억명의 개도국 주민을 위해,물이나 전기를 쓰지않는 ‘화장실 재발명’프로젝트를 공모해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전기가 없거나 세탁기를 살 능력이 없는 대다수 저개발 국가 주민들을 위한,‘발로 돌리는 세탁기’가 올해 개발돼 화제입니다.
기라도라(GiraDora)라는 이름의 플라스틱 빨래통입니다.

여기엔 사연이 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디자인아트센터대학인 ACCD에서 상품 디자인 공부를 하는 알렉스 카부녹(Alex Cabunoc)과 유지아(Ji A You)씨는 남미 시민단체의 페루 물부족 극복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유지아씨는 한국계 학생 같습니다.


페루 리마의 세라 베르데(Cerra Verde)에 가보고 깜짝 놀랍니다.3만명의 빈곤층이 사는데 전기,상하수도가 없어서 물이 항상 모자랐습니다.우물에서 힘들게 물을 길어다 먹고 씻고 세탁해야 했습니다.


하루 수입이 몇 달러 밖에 안되는 이 빈민가 사람들은 손빨래를 하는데 하루에 6시간을 투입해야했습니다.


1주일에 세탁을 3~5번은 해야합니다. 여성들은 딴 일을 못할 지경이지요. 말리기도 힘들어서 아이들이 젖은 옷을 입고 다녀 곰팡이 냄새가 가득했다고 합니다. 

두 명의 디자이너는 빈민가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해줍니다.
전기 없이도 발로 밟아서 세탁하는 기발한 신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원통 안에 빨래와 물,세제를 넣은 뒤, 발로 페달을 밟으면 플라스틱 원통이 회전하며 빨래를 해줍니다. 
물을 아낄 수 있고 세탁시간을 줄여줍니다.여성들이 하루 6시간의 빨래 중노동에서 해방됩니다.


특히 짤순이처럼 세탁물의 물기를 원심력을 이용해서 밖으로 빼주니 건조도 훌륭합니다. 

앉아서 하니 세탁하면서 다른 일도 할 수 있네요. 사람이 앉을만한 높이에, 들고다닐수 있는 크기이고 가벼워 이동성도 좋습니다.






개도국 사람들의 고통스런 삶의 현장을 따뜻한 가슴으로 보고, 거기에 적합하게 기술을 적용하고 디자인한 멋진 사례입니다.


현재 페루의 수십 가구에서 실험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기능을 더 보완하고 대량 생산하면 전세계 수억명의 빈민가 사람들에게 ‘복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가격은 40달러로 싼 편. 
많은 세계적 디자인상을 받으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요렇게 다양한 색깔에 이쁘게 디자인됐군요.



첨단 기술은 인류의 10%만이 혜택을 본다고 합니다.


내가 가진 작은 기술과 재능으로 주변의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될 일이 없을지 각자가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내 재능을 나누어주면 누가 제일 행복해질까요?
바로 ‘나’입니다.


*기라도라(GiraDora)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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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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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같은 소셜미디어(혹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나눔이나 사회공헌 세상에도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고 있지요.

나눔 활동의 전 과정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성공시킨 멋진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습니다
.

소셜 미디어는 개인도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서로 소통하고 전파하는 마술같은 도구이지요.인류 커뮤니케이션에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기존 미디어에 접근 할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지요.

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해 통해 시민들의 희망을 현실로 이뤄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회사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ktelecom)을 통해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기부 참여를 끌어내 폐자전거를
250대의 희망 자전거로 재탄생시켜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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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눔의 시작은 SK텔레콤이 제안한 가능성 프로젝트였습니다.

가능성 프로젝트는 개개인의 재능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가능성에 주목,의견 공유가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해 진행한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SNS를 활용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을 기부 받아 기획, 제작, 전달까지 해본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리고 회사 페이스북을 통해 “( )/가 모이면 ( )/가 가능해집니다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버려진 크레파스가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양초가 가능해집니다2,000여 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지요.그 가운데 ‘자원 재활용’, ‘다수의 참여’ 등 의미를 지닌 버려진 자전거가 모이면 누군가의 희망 자전거가 됩니다가 실행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자전거를 모으는 방식도 SNS를 통해 진행됐지요.쓰지않는 자전거나 길거리에 버려진 자전거에 대한 제보를 SNS 등으로 받아 SK텔레콤이 수거했습니다. 

모인 자전거들은 사회적 기업인 용산 두바퀴 희망자전거에서 분해 및 녹제거,세척등을 하고 대구 YMCA 희망자전거 제작소에서 도색,조립 등의 작업을 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제작과정에는 SNS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시민뿐 아니라 영남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국기원 시범단 회원 및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천마 DM 직원 등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뜻이 더 빛났습니다.

                 <희망 자전거 분해,수리,조립 과정,사진=SKT써니>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희망 자전거’250대의 전달처도 SNS로 필요성을 적어내도록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균형감각 재활훈련에 사용할 자전거가 필요하다는 사연을 올린 전남 여수 장애인 종합복지관 소속 청소년들과 4개 대안학교(충남 천안 한마음고등학교 등)학생들에게 지난해 11월 전달해,잘 쓰여지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도 줄이고 자원도 재활용했지요.

                                                  <희망 자전거 전달식>

SK텔레콤측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재능 기부라는 새로운 시도가 성공할지 걱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줬다소중한 노력들이 모여 자전거가 새 생명을 얻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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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잘 활용하면 세상을 훨씬 더 따뜻하게 나누며 사는 세상으로 바꿀수 있음을 보여준 멋진 사례입니다.SNS는 지구촌에 나눔과 공유의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활용에 도전하세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초보자용 안내 글들이 많고,활용법에 대한 책도 여러 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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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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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0:59 나눔 기부

이색적인 재능기부가 이루어지게됐네요. 

키네스 김양수 대표와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은 15일 서울경기 지역 위스타트 마을12곳에 대한 키네스 해피업 프로그램 후원(연간 1억 2천만원 상당)협약을 맺었습니다.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키네스의 이윤진 평생교육원장, 유병남 분당지점장, 공용식 일산지점장, 김일 위스타트 운동본부 사무총장, 키네스 김양수 대표, 이선숙 강남실장, 한정화 일산실장, 오선아 서대문점장,위키트리 김호중 본부장.사진=위스타트 운동본부 양지혜> 

키네스는 6~12세의 성장 부진 아동 20명을 추천받아 성장발육을 위한 정밀검사근기능치료개발 지도 등을 1년간 1:1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키네스는 청소년에게 과학적인 맞춤운동을 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작은 키비만나쁜 자세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고 있지요.서울 강남의 본원외에 전국 16개 지역에 분원이
있습니다
.www.kiness.co.kr  

김양수 대표는 키네스의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나눔봉사활동을 하게돼 행복하다”며 "생활습관이 바뀌면 키와 체력 및 마음의 키까지 바뀌게됨을 널리 알리고싶다"
밝혔습니다
. 

한편 위스타트운동은 국내외 26개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교육
/복지/보건 서비스를 해 역량을 강화시키는 사업입니다.센터에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해 개인별로 해법을 붙여주고 있습니다.아동의 강점도 찾아내 발전시켜주는 작업도 함께 합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위스타트 정기 후원 www.westart.or.kr 

위스타트는 아동의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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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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