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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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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2:35 성공 스타트

"무엇 때문에 못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셔야 할 동영상.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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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23:13 나눔 기부

13년전 얼굴 등 전신 55%의 끔찍한 화상을 뚫고,힐링 전도사가 된 
'지선아 사랑해'의 이지선씨가 국민들에게 폭발적인 감동과 힐링을 주었습니다. (◕‿◕)
9월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이지선씨(@ezsun_net)가 출연했지요.

"온몸이 만신창이고 극심한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울지않았지요.그러나 손가락까지 잘라야한다는 소식에 통곡했습니다.수술후 '그래도 남은 손가락이 있으니 감사하자'고 마음을 고쳐먹었더니 평온이 왔습니다.
그후엔 매일 하나씩 감사거리를 찾았습니다.문고리를 잡을 수 있고 젓가락질을 할 수 있는 것만도 감사거리였습니다." (◕‿◕)

"40번 이상의 대수술로 지옥을 겪었지만,이 세상에 빛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는게 내 삶의 목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씨는 현재 미국 UCLA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전공하고 있지요.어찌 응원의 박수를 안칠수 있을까요?

아래 링크는 방송에서 이지선 씨가 전한 희망 메시지를 말풍선으로 정리한 내용.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37175

# 관련 기사; 
--이지선씨, 고마워요..이런게 진짜 '힐링'이죠 
   http://bit.ly/1aywcTh
--'힐링' 이지선, 긍정적 사고+감사하는 마음 전했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680004
--이지선 “화상으로 양 손 손가락 절단, 감사한 이유” 
   http://bit.ly/17MXx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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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22:29 성공 스타트

<닉 부이치치,힐링캠프에서 쏟아낸 명언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나는 (팔다리도 없지만)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SBS 힐링캠프 97회에 나온 세계적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31,Nick Vujicic)'의 말말말이 계속 진한 여운을 던지고 있습니다.(◕‿◕)

팔다리 없이 태어나 3번의 자살도 시도했지만,이제 세계적 명강사에 
만능 스포츠맨,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그가 멀쩡한 사람들의 가슴을 찌르는 힐링 메시지를 서울에 남기고 갔습니다.

그는 세계 43개국을 돌며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가 할수 있으면,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저는 '닭다리'같은 작은 왼쪽발
하나 밖에 없지만,두 발가락으로 컴퓨터 자판도 치고,샤워,칫솔질,옷 입기 등 거의 모든 생활을 혼자 해결합니다."

실제로 그는 혼자 이동할 뿐 아니라,축구,테니스,골프,수영,서핑,승마,줄넘기,
전자 드럼 치기,스카이 다이빙 등 온갖 스포츠에 끊임없이 도전해 성취하는
기적을 일구었습니다.(◕‿◕)
어깨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일도 있었지요.

그의 명언은 계속됩니다.

"세상에 완벽한 나무나 꽃이 있나요?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다워요."
"우리의 길은 서로 달라요.남들과 비교해 우울해하지 말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나의 장점에 집중하라고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나의 외모나 성공이 아니라,내가 어떻게 사랑하고,용서하고,용기를 줬는지를 기억할 꺼에요."

"우리는 모두 불완전합니다.따라서 스스로를,서로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난해 극적으로 결혼한 일본계 미국인 여성 '가나에'와 사이에 지난 2월 아들을 얻는 행복도 누렸지요.

그런데 그의 아내도 득도에 이른 인물입니다.
닉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가나에는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다는게 두렵지 않으냐?"는 질문에 "그런 아이 5명이 태어나도,닉처럼 사랑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라는 역할 모델이 있는데,무엇이 문제겠느냐는 답변입니다.
더구나 둘이 처음 만났을 때는 닉이 정신적,경제적으로 극한상황에 빠져있을 때였다고 합니다.

가나에는 "내가 일해서 먹여 살릴께"라고 말했다고 하지요.
---------------------------
닉에게는 기록도 많습니다.

호주 최초로 장애인이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 선례를 만들어,그이후 장애인들이 일반학교에 많이 다니게 됐다고 합니다.

고교때는 급기야 학생회장까지 맡는 리더십도 보였지요.

지금도 외출 준비에 1시간 반이 걸린다는,그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집니다.

닉 부이치치는 끝으로 "누구나 실패합니다.그러나 그때마다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러면 누구나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요,닉~~~~~~

#SBS 힐링토크 '닉 부이치치'편 영상 보시기
 >> http://vod.sbs.co.kr/sw13/vod/player/vod_player.jsp?vodid=V0000350336&order=DESC&cPage=1&filename=et1706f0009700&mode=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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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2 00: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화이팅

2013.05.15 22:05 SNS 영상 시대

'로봇다리 세진이'가 최근 SBS '탱큐'에 출연해,모두의 영혼에 진한 울림을 줬습니다.(아래에 5분 30초 영상)

선천성 장애로 두 다리와 세 개의 손가락 없이 태어나 '걸을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던 아이.이제 그는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지요.


사회자 차인표는 '세진이를 떠올리면 그 어떤 불평도 사라진다. 17살이지만 나에게는 항상 살아 있는 선생님이다'고 소개했지요.



김세진은 밝은 표정에 자신 있는 어조로 자신의 삶을 풀어냈습니다.


"어렸을 때 제가 있던 보육원에 자원봉사를 자주 오시던 엄마에게 운명적으로 입양됐지요.엄마께서 날 의사에게 데려갔는데 의사가 '얘 평생 못걸어요.엄마 돈 많아요?' 라고 하셨지요.

그 말에 엄마는 나를 반드시 걷게 해주겠다는 오기가 생겼고,그때부터 피눈물 나는 재활 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는 이불을 깔고 수천번 나를 넘어뜨려,다시 일어나는 훈련을 피나게 시켰지요.

그렇게 계속 넘어지다 보니, 나중에 잘 넘어지는 방법을 알게됐지요.


엄마께서 '걷는 게 중요한 게 아냐. 걷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게 중요해. 네가 인생을 살 때도 마찬가지야'라는 얘기를 항상 해주셨습니다.


(세진이는 의족을 달기위해 뼈를 깍는 5차례의 수술을 웃으며 이겨냈다고 합니다)


걷고 싶었어요. 걸으면.. 걸을 수만 있으면 세상이 달라지잖아요. 제가 다가갈 수 있잖아요.

그런 끝에 저는 8살때  10km 마라톤을 완주했고,9살때 3,870m 로키산맥을 올랐지요.

 

그 다음은 수영에 도전했지요.땅에서는 불편하잖아요. 

근데요, 물에 들어가면 자유로워요. 제가 가고 싶은 곳에 쉽게 갈 수 있구요.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빨라요.


(세진이 엄마는 세진이를 받아주는 수영장이 거의 없어,하루 하루 구걸하듯 수영장을 이용했다고 하지요)


우리 모두가 달리기를 한다고 했을 때. 나 혼자만 죽어라 달린다면 나 혼자 1등이지만, 모두가 손을 잡고 달린다면 모두가 1등입니다.

나 혼자 죽고 살기로 달리는 게 아니고 모두가 손을 잡고 달려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시청자들, 우레와 같은 박수!!)

 


세진이도 대단했지만 그의 어머니 또한 정말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신은 도처에 가있을 수가 없어,엄마를 만들었다>는 격언이 있지요.

 

엄마는 독한 마음을 먹고 세진이가 나쁜 말을 견디도록, '병신'이라는 말을 가르치며 단련시켰다고 합니다.


“너는 장애인이야. 너는 병신이고, 너는 바보라고 놀림 받을 거고 이보다 더한 욕도 들을 수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답해야지? ‘응’이라고 말하면 돼” - 엄마의 인터뷰 인용


“자식은 내게 오는 거지,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보육원에서 만났을 때, 장애보다는 아이의 큰 눈이 제 눈에 띄었지요.세진이가 저를 필요로 했고, 저는 세진이의 엄마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던가 봐요.” - 엄마의 인터뷰 인용.


이 멋진 모자 앞에서는 '좌절도 사치다'라는 말이 전율처럼 스쳐갑니다.


영상 링크입니다.


http://netv.sbs.co.kr/player/netv_player.jsp?uccid=10002179518&boxid=&st=0&cooper=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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