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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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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5:32 나눔 기부

나눠서 기쁨 두배
함께 해서 행복 네배.

우리 어린이들 힘껏 응원해주세요.


추석날 밤하늘을 밝히는 보름달처럼
세상을 따뜻하고 환하게 비추는 We Start로 커 나가겠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이들의 새날'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위 링크 들어가,친구하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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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4 15:33 나눔 기부
  1. 어렵지 않아요~<클릭 기부로 조손 가정에 가족 사진을!!>
단언컨데, 페이스북 '좋아요'는 세상에서 가장 손쉬운 기부입니다.
아무리 디지털시대이지만 집 벽에 가족사진 하나씩은 걸려있으시죠?
가족의 추억과 애환이 모두 담겨있는 보물상자같은 가족사진.

스마트폰에도 담을 수 없고
큰 벽사진은 더더구나 엄두도 못내는 <조손 가정>에게
<가족 사진>은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 됩니다.

We Start 조손 가정에
추억이 가득 담긴 가족사진을 선물해주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셔서
게시물의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IBK 기업은행이 1,000원을 적립해줍니다.
댓글을 추가로 남겨주시면 1,000원이 추가로 적립됩니다.
공유까지 해주신다면 또 1,000원이 더해지겠죠.

클리과 작은 관심으로 최대 3,000원을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넵, 페이스북 '좋아요'는 세상에서 가장 손쉽고 따뜻한 기부입니다.

클릭 기부하기: http://on.fb.me/1b6CMgd

#'아이들의 새날'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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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23:10 나눔 기부

고양 화수초등 어린이들 “급성 백혈병 친구 도우려 … ”

시민/어린이가 뛴,'위아자 나눔장터'이모저모

  

어린이 장터만 69곳 '재활용도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고'  
자원봉사자 700여명 궂은 일 도맞아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


역시 시민이 움직일 때 세상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10월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열의를 갖고 참여한 시민들이 에너지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갖고나와 차린,미니 장터가 69개나 됐지요 ^_^ 

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궂은 일을 맡아줬습니다.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를 열어 재미 있고 기발한 자원 재활용 방법들을 선보였습니다.

나누고 재활용할줄 아는 시민정신에 박수를 !!!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의 꽃이라 할 어린이 장터.어린이들은 세상도 배우며 행복해했다.>

“인라인스케이트, 가방, 신발… 새것처럼 깨끗하고 저렴한 물건 많아요!”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위아자 나눔장터'.
이곳에 ‘작은 가게’를 연 이명기(12·이대부속초6)군의 목소리가 우렁찼다.
  

 

이군은 어릴 적 모은 유희왕카드, 저학년 때 이용하던 책가방, 작아서 신지 못하는 인라인스케이트 등 수십여 점을 갖고 나왔다. 누구보다 밝고 활기차 보였다.  

 

2009년 9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1년 동안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가 선보인 물건들은 투병 생활 중에 구입해 놓고 사용하지 못한 것들. 이군은 “2년 전 골수이식을 받고 이제는 거의 완치됐다”며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이군 같은 어린이 ‘장돌뱅이’의 판매처가 69개나 됐다.  

  

고양 화수초등학교 환경보호동아리 ‘에코밀레니엄’ 회원들은 옷은 물론이고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딱지 등도 선보였다. 6학년생 최지웅(12)군은 “오늘 수익금의 절반은 위아자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급성백혈병에 걸린 우리 학교 친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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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스로 미니 장터를 연 어린이들은 '대박'이 났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절약의 중요성을 터득했고,상거래 체험,소외층을 위한 기부 체험 등을 하고 마음의 키가 훌쩍 커서 돌아갔다. 

나눔의 행복은 덤 ^_^ 

 

서울시 공무원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장터를 열었다.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이 옷, 책, 생활용품 등 2000여 점을 내놨다. 

 

서울시 주최로 올해 처음 ‘재활용 박람회’도 열었는데 여기엔 33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했다. 나만의 장난감,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가방 등을 전시, 판매했다. 

 

지난해 가구만 대상으로 했던 ‘수리병원’이 올해는 수리 대상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고장 나거나 망가진 가구를 필두로 시계, 기타, 의류 등이 몇 분 만에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었다.  

무뎌진 칼을 들고 나온 황남석(68)씨는 새로 고친 칼을 받아들고 기뻐했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를 찾은 외국인을 위해 통역봉사에 나선 김한솔·이웅배·장봉준씨(왼쪽부터)>

 

한편 이날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어 통역, 교통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에서 제 몫을 단단히 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담당한 조유진(24·연세대 도시공학과4)씨는 “졸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건 그보다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www.westart.or.kr  www.facebook.com/westart5004 )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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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5 13:13 나눔 기부

90회 어린이 날이네요.


오늘은 소파 방정환 선생에게도 사랑을 보내야 할 날^^

90년전 일제 치하,22살의 나이에 '어린이'란 빛나는 용어를 창시하고 어린이 날을 만들었지요.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년)]


"어린이는 더 이상 '개똥이'가 아니고 독립 한국의 기둥이 될 인격체다.
'어린'이란 형용사와 사람을 높여 부르는 '이'를 합쳐 '어린이'로 부르자" 


시대를 앞서 간 혜안에 존경을 보냅니다. 당시만해도 어른의 소유물로 여겨졌던 아동들을 사람 대접해 잘 키우자는 뜻이었습니다.


이런 어르신 덕에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방정환 선생은 일본 유학시절인 1923년 5월 1일 동요 작가인 윤극영 선생 등과 함께 어린이운동 단체인 '색동회'를 만들고 '어린이 날'도 창시했습니다.

귀국해서는 천도교 소년회를 만들어 동화 구연,아동 문제 전국 순회 강연회,소년지도자대회 등을 주도했습니다. 

동화 작가로서
'어린이'라는 한국 최초의 아동 잡지를 1923년 창간해 한국에 아동
문학을 꽃피웠지요.

이 잡지 덕에 마해송,이원수 등 아동작가들이 탄생하고 많은 동화,동시가 나왔습니다.어린이 잡지는 방선생 사후인 1949년까지
발간됐습니다.
독립운동가이기도 해 일제의 경찰에 고문을 당하고 감시를 당했습니다. 

32세에 과로로 요절한게 너무 아쉽지요.

 


















[한국 최초 아동 잡지 '어린이']


잊지마세요. '이'는 높여부르는 말 ^^





























#위키 백과의 방정환 일대기; http://bit.ly/jeongwhan  
 
#2012 어린이주간 행사 소개; http://www.55.or.kr/new10/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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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15:49 나눔 기부

 [트위터 이용자 @peedeebaby님이 올려준 화재현장 사진가스폭발로 보이는 섬광이 보입니다. 잿더미로 변한 동네에 '희망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모두가 불타 남은게 없습니다.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모아줍시다] 

지금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226번지로 바뀐강남구 포이동 266번지. 

서울의 최극빈촌인 이 마을에 12일(일요일)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91세대 286명이 둥지를 잃었습니다대부분의 집과 가재도구가 불타 주민들이 땅에 주저앉아 울부짖고 있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박정희 정권이 1979년 거리 미화를 명분으로 폐품 수집인도시 빈민부랑인 등을'자활근로대'로 구성해 서울 서초동 정보사 뒷산에 위치한 시설에 강제 수용한게 이곳 주민들의 출발점입니다. 

그 후 1981년 포이동 266번지 등 여러 곳에 분산 배치하여 1996년까지 다른 지역 철거민 36가구,상이용사 18가구가 이사를 와 총 99가구가 뿌리를 내렸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토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대가를 지불하라는 토지 변상금이 이들을 옥죄고 있었습니다지난해 7월 기준 주민들에게 부과된 총 변상금은 무려 236100만 원가산금144000만 원을 더하면 총 38100만 원이었으니 올해는 더 많겠지요. 

이곳에는 정부의 이런 압박으로 인한 고통도 있지만 "희망의 손길"도 늘 있어왔습니다. 

금년 엄동설한에 익명의 한분이 15가구 보일러에 기름을 가득 채워줬고희귀병을 앓고있는 형준이를 돕기 위해 각지에서 성금이 답지해 희망을 줬죠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전점검 교육과 점검을 해준 적도 있고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계열사 CEO와 그룹 봉사단 150여명이 참여하여 20개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등 사회적 온정이 이어지는 곳이었습니다. 

이번 화재에 대하여 서울 구룡초등학교 김헌수 교장은 우리 학교의 경우 그 동네 아동 4명이 다니고 있는데아이들의 가재도구가 모두 불타 일단 학급차원에서 급우들이 친구를 돕자는 움직임이 시작됐다친구들의 따뜻한 위로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배우는 움직임이 시작됐으니 고사리 손들의 정성도 교육적으로 잘 지도하겠다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한편 사단법인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은 복잡한 행정적 배경을 따지기보다 일단은 수십명의 아이들에 대한 긴급지원이 절실하고모금운동을 펼쳐 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우선 구호할 수 있는 나눔네트워크가 가동돼야한다.우리 단체이런 재해재난이 발생할 경우 적극 나서서아동장애인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포이동 266번지(개포동 1266번지주민들에게 도움주실 분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특히 아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원단체명 사단법인 위스타트운동본부(www.westart.or.kr) 

전화번호 : 02)318-5004 

ARS 모금 : 060-707-1212(한 통화 2,000)

계좌번호  : 하나은행 / 194-910002-24704 / 예금주: 위스타트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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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위키트리 뉴스에도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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