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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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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국민 소통을 담당하는 정부 실무자들과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미디어인 시대,정부가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할 것인가가 주제였습니다.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칭구'되기★로 발제했지요.

제가 제안한 것은,
1.모바일 First다.
2.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홈페이지는 버려라.
3.잘 들어야 산다.정부 소셜미디어를 소셜하게 설계해야한다.
RSS 구독기도 쓰자.

4.#(해시태그)로 전파력을 높여라.
5.시민이 말하게 해라. 공감해서 공유하게 하라.
6.일본 정부 '오픈 랩'처럼 시민의 소리를
수집하라.

7.'닥치고' 비주얼로 말하라.
8.행정 냄새 아닌, 사람 냄새 나게 하라.
9.민간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를 이루자.
10.SNS 대통령 오바마에게 배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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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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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8:16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앞으로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사업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시장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5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해야 할 상황입니다.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도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트위터, MS, 유튜브그루폰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과 카카오톡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상위 5개 업체는 모두 외국 업체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진=소프트웨어 터널, ibpsa-australasia.com]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

둘째로,국민들의 소셜미디어(SNS)활용 역량이 개도국 국민보다 떨어지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을 하고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싸이월드나 네이버와는 완전히 패러다임과 영향력이 다른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등 소셜미디어 활용률이 개도국 사람보다 낮습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각 자치단체나 교육기관 등은 시민들의 SNS 활용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시민 각자도 노력해야합니다.
--------------------------

셋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넷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활용입니다.


다섯째로는,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17년동안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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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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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페이스북(Facebook.com) 이용자가 5월 들어 전 세계에서 9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월 방문자가 70억1천만명으로 집계돼,인류 전체의 숫자와 같아지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 방문자 2위인 트위터가 1억8천만명인 것을 보면,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페이스북 제국'이 갈수록 강성해짐을 알게해 줍니다.
 
또 단기간에 세계 5대 SNS로 등극한 사진,영상 공유 위주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rst.com)가 5월 들어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지요.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이쁜 사진을 뒤지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셈이지요.

     <핀터레스트 로고>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이같은 사실은 미국 사이트인 Go-Gulf.com이 5월 SNS 통계를 토대로 만든 인포그래픽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는 5대 SNS라 할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plus.goole.com),링크드인(Linkedin.com 비즈니스맨들의 SNS),핀터레스트의 이용현황을 비교했습니다.

<1>이용자수

페이스북 

9억1백만명 

 트위터

5억5천만명

 핀터레스트

1천1백만명


페이스북의 9억명 돌파와, 2010년 3월 실험판으로 출범한 핀터레스트의 급신장이 나타납니다.

<2>개인별 월 체류 시간

핀터레스트 

405분

 페이스북

405분 

 트위터

89분


핀터레스트가 405분으로 놀라운 1위를 차지하며, 페이스북과 같은 405분을 기록했습니다.

<3>월 방문자

페이스북 

70억1천만명 

트위터

1억8천만명

핀터레스트

1억4백만명


페북이 70억명이라는 입이 떡 벌어질 숫자를 기록한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벌써 1억명을 넘겨,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4>이용자 1명의 가치

페이스북 

118달러

 트위터

71달러

 핀터레스트

28달러


<5>남여 비율

페이스북 

60 대 40

 트위터

43 대 57

 핀터레스트

32 대 68

  
핀터레스트의 여성 비중이 68%로 제일 높아 여성들이 열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도 여성이 57%여서 여성 친화형 SNS입니다.
페이스북은 남성이 60%로 더 많습니다.

<6>연령대 특징
페이스북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가 18~25세로,29%를 차지합니다.
트위터는 26~34세가 30%로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26~34세와 35~44세가 각각 28%로 주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인터넷 세상 장악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을 알수 있고,이쁜 사진이 널려있는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을 주목해야 합니다.핀터레스트 활용에 도전하시지요.
특히 마케터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계 5대 SNS 이용 비교 인포그래픽
 (Go-Gulf.com 5월14일자)

User Activity Comparison Of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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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핀터레스트`는 관심사(interest)를 핀(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처럼 서로 follow할 수 있고,남의 사진을 Repin(리트윗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가 테마별로 자신의 핀보드를 운영합니다.

  2.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가 2012년 5월 현재 1조750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지난해 4.27 재보선에서 140자 트위터(Tweeter)의 선거 영향력이 돗보이기 시작했고 이번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극적으로 트위터의 힘이 입증됐습니다.

그래픽으로 선거와 트위터의 영향력을 보기쉽게 정리해보는 일이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소스에서 만들어진 그래픽들을 통해 트위터가 서울시장 선거에 미친 큰 영향력을 살펴보시지요.

트위터는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이 공감하면 리트윗(Retweet)을 하기 때문에 핫 이슈가 있을 때 여론의 향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는 140자이내의 글을 보내지만 블로그/사이트의 글이나 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손색이 없는 1인 미디어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10월 26일 오후 6시~8시 사이 2시간동안 투표율이 8.7% 치솟는 이례적인 현상이 있었습니다.직장인들이 트위터에서의 '투표 인증샷'과 투표 권유 및 강남권의 높은 투표율에 자극 받아 퇴근길에 집중 투표를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박원순 후보가 53.40%의 득표율로 나경원 후보(득표율 46.21%)를 힘있게 누르는 결과가 나왔다는게 중론입니다.
최종 투표율은 평일임에도 48.6%에 이르렀지요. 

<1>재보선 관련 트윗 1억건으로 급증
트위터 동향 분석기관인 '유저스토리랩'(Tweetmix.net 운영)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
기간(10월11일~25일)중 전국적으로 선거관련 트윗은 1억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선거 당일인 10월 26일은 23만건의 트윗이 '폭발'했습니다.
지난해 4.27 재보선 때 주요 후보관련 트윗은 10만건이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100만건에 육박하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트위터 이용자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기간 중 나경원 후보관련 트윗은 53만여건,박원순 후보 관련 트윗은 45만여건으로
나후보 언급이 더 많았습니다.


                                                        자료; Tweetmix
<2>리트윗(Retweet)상위 20개 트윗은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소셜미디어 분석 회사인 그루터(Gruter.com)에 따르면 10월 한달간 가장 많이 리트윗된 상위 20개 트윗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내용이었습니다.
나경원 후보를 언급한 트윗 숫자가 더 많았지만 비판한 트윗이 주류였던 것.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또한 '그루터'에 따르면 10월 1일에서 26일 사이 트위터 세상 영향력 100위 인사 중
박원순 후보 지지는 72명이고 나경원 후보 지지는 20명이어서 메시지 전파력에서
비교가 안됐습니다.

<3>박원순 후보 Follower가 더 급증
선거 기간중 박원순 후보(오렌지색)의 트위터 팔로워는 15만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나경원 후보측(하늘색)은 5만명선에 그쳤습니다.나후보측이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가 떨어졌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자료; Tweetmix
<4>선거관련 파워 트위터 사용자 30명중 29명은 박후보 지지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다른 트위터 사용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영향력을 행사한 이른바 ‘파워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 상위 30명 중 나 후보 지지자는
나 후보 본인 외에는 없었습니다. 
나머지 29명은 모두 박 후보를 지지했지요.

나후보는 공감을 보이는 7,078명과 트위터 커뮤니티를 이뤄 커뮤니티가 제일 크기는
했지만 혼자 말타고 달리는 장수에 그쳤습니다.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5>투표 독려 트윗과 투표율의 상관관계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6>트위터 소통망, 박원순후보가 훨씬 촘촘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후보는 나경원 후보보다 훨씬 촘촘하고 광범위한 트위터 소통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겨레신문이 트위터 분석 사이트인 트위앵귤레이트닷컴(www.twiangulate.com)에서 추출한 두 후보의 트위터 네트워크를 보면, 소통의 양과 빈도에서 박 후보가 나 후보를 압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twiangulate.com

<7>트위터 민심,투표 결과와 비슷
한겨레신문이 '그루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당일 박후보와 나후보를 언급한 트위터 글수는 52.1% 대 47.9%였고 실제 득표율은 53.4% 대 46.2%여서 엇비슷했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 때는 박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많았고,나머지 시간에는 나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우세했습니다.또한 직장 퇴근전 트위터 게시물이 2배이상 급증해 투표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8>3천여명이 80만명에 영향력 발휘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일에서 25일사이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파워 트위터 사용자 3,763명(하루 2건이상 재보선 관련 트윗 날린 사람)이 80만명정도에 영향력을 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3,763명 중 재보선과 관련해 하루 10건 이상 트윗을 날린 사람은 556명이었습니다.


 
























                                 자료; 동아일보/SAS코리아
또한 투표 당일인 10월 26일 하루동안 전체 트윗에서 선거를 언급한 트윗은 11%
(17만3천여건)나 됐습니다.
트위터에 들어가면 누구에게나 선거 트윗이 보였다는 얘기입니다. 
------------------------------------------- 
끝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세상사에서 트위터,페이스북같은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임을 알게해주는 사례입니다.
딴 분들에게 리트윗/공유하시는건 어떤가요.//




















        
                         
















 









% 치솟은 것은 트위터 독려탓

     퇴근길 직장인들 투표 인증샷 영향받아 투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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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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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22:52 Social Media/SNS 마케팅

블로그(Blog)를 운영하시나요?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2.0시대의 총아입니다.
누구나 블로그 사이트에 무료로 블로그 방을 개설한 뒤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세상에 배포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참여,개방,공유의 웹 2.0정신에 충실하게 개발됐기 때문에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강력한 도구들(RSS 구독 기능,태그,먼거리 댓글 등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기업에게도 매유 유용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세상과 네트워킹 기능이 약해 '외로운 섬'이라할 홈페이지보다 훨씬 소통능력이 뛰어납니다.홈페이지는 일부러 홈피 주소를 쳐서 찾아와야 하지만 블로그는 포털 검색,RSS구독기 등을 통해 세상에 내 콘텐츠를 다양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열풍 속에 묻혀 있지만 블로그는 내 콘텐츠를 생산,배포하는 가장 강력한 전진기지입니다페이스북,트위터는 내용이 풍부한 멀티 콘텐츠를 담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로 나나 내 기업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배포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내 블로그 영향력을 100배로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메타(Meta)블로그에 등록하기와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내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1>메타 블로그 등록하기

‘메타 블로그’는 수많은 블로그 콘텐츠 중 양질을 골라  전파해주는  블로그의
블로그입니다.추천수,댓글수 등이 많은 글을 골라내줍니다.
메타(Meta) '숨어있는 정보'라는 뜻입니다.메타 블로그들은 정기적으로 
파워 Blogger
 선정해 격려하기도 합니다.
 

메타 블로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내 블로그에
콘텐츠가 올라갈 때마다 
각 메타 블로그에도 게시돼 전파력이 훨씬 강해집니다.
등록 과정에서 실제로 그 블로그 운영자임을 확인하기위한 인증절차가 있습니다.

<주요 메타 블로그>

    -다음 뷰(28만여개 블로그 등록)  http://v.daum.net

    -올블로그(57만여개 블로그)  http://www.allblog.net

    -블로그 코리아(33만여개 블로그http://www.blogkorea.net

    -믹시(19만여개 블로그)  http://mixsh.com

    -올포스트  http://olpost.com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

    -블로그플러스  http://blogplus.joinsmsn.com

 

<메타 블로그 등록 방법>

#다음뷰 : 우측 상단 '가입 하기


        다음뷰 가입하기 화면 

 

#올블로그에 등록하기


 #블로그코리아에 등록하기

  

#믹시에 등록하기



 

 

<2>포털 사이트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

-내 블로그가 있는 포털 외의 포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블로그 RSS주소)
  등록합니다.심사후에 올려줍니다.
-해당 포털의 검색에 내 블로그의 글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 포털 ;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야후,파란 등

<네이버에 내 블로그 RSS주소 등록>

-고객센터>>메일문의>>RSS 등록요청
 (RSS주소는 본인의 블로그 주소에 보통 /RSS만 추가하면 됩니다)

 

<구글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콘텐츠 제출)>


이상으로 내 블로그 영향력을 확 높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소셜 미디어 연동 단추 달기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인 '페이스북-블로그 연동 댓글박스 달기'링크를 붙입니다.

어느 한쪽에 댓글을 달면 다른 쪽에도 댓글이 달려 댓글이 크게 늘어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꽤 늘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http://smnanum.tistory.com/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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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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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11:5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기업인 등을 위한 소셜미디어 7종을 소개하는 영문자료입니다.(from Mashable); Twitter, Youtube, Twitpic, Foursquare, Tumblr, TweetDeck, Kickstarter. http://on.mash.to/dbKd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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