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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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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23:00 SNS 영상 시대
 
한 고교생이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단원고 피해 학생들 추모 영상~~~
4월 28일 올렸는데 5월 7일 밤 현재 8만5천 조회수를 넘겼네요.

피해 학생들의 중학교 동창생이 만들었습니다.

만든 학생이 중학교 시절 단원고 희생자들과 찍은 사진 및 메모와 생일에 주고 받은 편지,중학교 졸업앨범 등이 담겨 있지요.


정겨웠던 일상을 느끼게 합니다.

유튜브(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댓글이 많이 달려있구요.

또 '너희들 빈자리가 너무 커. 우리 아직 같이 할 것도 많은데', 
'진짜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진짜 보고싶다.꿈꾸는 것 같아' 같은 자막도 나옵니다.

제목은 사랑하는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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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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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8:29 SNS 영상 시대
<대한민국 안전실태보고서(영상)>

KBS TV 시사기획 '창'의 심층보도인데,미국의 재난대응 시스템을 배울 수 있군요.
미국도 2001년 뉴욕 무역센터 참사때 재난 대응에서 큰 혼선으로 살릴 목숨을 살리지못한 뒤,재난 대응 시스템을 확 바꿨다고 합니다.

그 덕에 2007년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에서 다리 붕괴사고가 났을 때,차와 함께 강에 빠진 149명을 81분만에 구조해냈다고 합니다.사망은 13명으로 최소화했지요.

지침대로 5분만에 구조대가 도착하고,15분만에 시청에 긴급대응센터가 설치됐다고 합니다.특수촬영 차량에의해 현장상황은 바로 긴급대응센터에 생중계됐습니다.

 

상황은 재난대응지휘관인 소방서장이 총괄지휘했고,상부 보고에 시간을 허송하지않고 각종 자원을 동원해 신속대응했습니다.
시장이나 도지사는 2선에서 지원만 했지요.
'현장 지휘 일원화'가 큰 빛을 발했다고 합니다.

 
이런 성공은 뉴욕 테러후 만들어진
NRF(국가재난대응체제),NIMS(국가재난관리시스템) 덕분입니다.

 

                                                            [미국 NRF와 NIMS의 지침 소개 그래픽] 


이 지침에 의해,시청 공무원의 절반인 2천여명이 재난대응 실전훈련을 받아,재난이 터지자 각자 무슨 일을 해야할지를 알고 자동수행했다고 하지요.

또한 재난대응지휘관 양성소가 미국 곳곳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월호로 모두가 가슴 아픈 이때,'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도 세금을 내는 주권자들의 압박으로 실행해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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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1-35W 다리 추모공원의 글귀가 정신이 바짝 들게 합니다.

"우리네 삶이란 어떤 일을 당했느냐에 따라 규정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대응했느냐에 따라 규정되기도 한다"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http://smnanum.tistory.com/379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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