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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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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15:18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서만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아니다. 나는 나누어서 내가 행복해지기위해 하는 것이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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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 호르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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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 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 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 

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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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
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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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봉사 기부는 이렇게보면 '세상에서 제일 많이 남는 장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는 더 많이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 록펠러는 병원에서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 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높일 수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장수 원인에 대한 여러 연구에서도 봉사활동이 장수인의 공통분모로 입증됐습니다.

나눔은 개인 뿐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

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위> 

통계청의 2011년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 6.1회입니다.

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 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년~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 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 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년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초,중,고 과정에서부터 나눔 봉사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 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 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 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 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는 가계부를 쓰는데, 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 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 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
그래서 박상민, 김장훈, 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
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이태석 신부-

     -가수 박상민-

      -배우 문근영-

진정성을 가진 대표적 나눔인인 위 세 사람의 얼굴 표정에서 무엇이 느껴지나요?
(특히 이태석 신부님은 그리워, 우리가 님을 하늘로 보내드리지 못합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
나눔의 행복, 나눔의 마력을 모르는 사람이 바보인가요?

나눔의 마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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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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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누구나 나눌수있는 7가지 (無財七施,무재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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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21:11 나눔 기부
♥누구나 나눌수 있는 7가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빈털털이입니다.
남에게 뭘 준단 말입니까?"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無財七施, 무재칠시)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ㅡㅡㅡㅡㅡ
*첫째는 "화안시" (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사시" (言辭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상좌시" (床座施)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거나 쉴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 네가 이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ㅡㅡㅡㅡ
저는 신자가 아니지만, 혹시 종교를 떠나 위인으로서 관심 있으시면, 다음 영상을~~



● '붓다의 발자취를 찾아서'
https://youtu.be/bE7aIhuUb08 

⊙'부처의 일생 1 of 2 (BBC)'
https://youtu.be/-sSfbuIAJjg 

⊙'부처의 일생 2 of 2 (BBC)'
https://youtu.be/sxYlzm5MN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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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23:27 모바일 앱

2만번의 클릭이 만든 200만원 기부금. (◕‿◕)

'기부톡'앱이 1달만에 이룬 멋진 성과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앱만 설치하면, 통화할 때마다 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매번 100원씩 기부되는 기부톡.(◕‿◕)


5월초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기부톡에
'역발상,아동 파랑새봉사단'캠페인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통화후 열심히 We Start 기부 클릭을 눌러주셔서 이룬
'모두의 승리'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

통화후 7개 정도의 공익 캠페인 중 >>를 눌러서 아래 화면을 찾아주세요~~~~

 


 

 

 

 

 

 

 

 

 

 

 

 

 

 

 

 

 

 

 

님의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됩니다.

기부자별 기부 랭킹도 표시됩니다.

기부톡앱을 매번 찾을 필요없이,평소처럼 통화하면 되니 편합니다.
모두 행복해지세요~~~~~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http://westart.or.kr/?p=10122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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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23:01 나눔 기부

지하 셋방 벽에는 시커먼 곰팡이 자국과 크게 ‘배고파’라고 쓴 아이들의 낙서가 가득했습니다. 
찬장과 옷장·싱크대 등엔 죽은 바퀴벌레가 널려 있었고요.

며칠전 경기도 안산시 와동 문모(38,여)씨의 다세대주택 반지하방(40여㎡)의 가슴 아픈 모습. 

     <집 수리 직전 이 집 방벽에 아이들이 쓴 낙서들>

엄마와 네 딸이 곰팡이와 바퀴벌레 가득한 지하에서 옷 10벌정도로 살아 왔습니다.
월 50만원의 정부 지원금에서 월세를 주고 나면 15만원이 생활비.
남편은 2007년 세상을 떴습니다.

아직 한국에도 이런 가정이 널려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우리 사회가 주변을 더 돌아보고 정치권도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이 집은 다행히 We Start 안산마을(센터)에서 돌봐주고 있기는 합니다.

며칠전 가수 바다(We Start 운동본부 홍보대사)와 롯데마트 봉사단 16명이 이 집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하루 종일 땀을 흘려 방 2개,거실 하나인 지하 셋방을 통채로 리모델링하는 거사를 성공시켰습니다.

회사와 임직원들이 여러 방법으로 몇년째 We Start 아동들을 지원하고있는 롯데마트 봉사단 이야기를 전합니다.

벽지와 페인트·공구 등을 들고 온 이들은 문씨 집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습니다. 페인트가 벗겨진 창문과 출입문은 흰색 페인트를 새로 발랐지요. 자매를 위한 공부방도 만들었습니다. 책상과 책꽂이·이불 등을 선물했습니다.

가수 바다도 페인트 칠,도배 등을 직접 하며 땀을 흘렸지요.

















<경기도 안산시 와동 ‘상아네’ 집에서 가수 바다와 자원봉사에 나선 롯데마트 봉사단원
  들이 낡은 창틀에 하얀 페인트 칠을 하고 있다>

집 가꾸기는 이날 오후 7시까지 하루 종일 계속됐습니다.

마술처럼 새 집으로 단장되자,문씨의 막내 딸 상아(9)는 “친구들에게 당장 집 구경을 시켜 주고 싶다”며 활짝 웃었지요.

벽 방수 등을 시공해준 공사업체 대표가 거의 돈을 안받다시피 하며
시공 기부를 해주어서 가능한 기적이었습니다.














<가수 바다가 상아네 가족의 새 시계에 써준 '행복하세요'라는 글씨>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입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캠페인을 소개합니다
    >>>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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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15:03 나눔 기부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에스텍시스템 8년째 동참

한서교통은 올해도 주차 봉사

대학생봉사단,주부봉사단 등 활약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김송이(20·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씨는 지난해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만난 대학생 10명과 ‘진심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저소득층 아동들을 후원한다는 행사 취지를 듣자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눈빛이 통했다.

이렇게 모인 동아리는 월 1회 치매 노인을 찾아가 말벗 봉사를 하거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진로 상담을 해 주고 있다. 올해 위아자 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영입해 동아리를 더욱 키워 나갈 예정이다. 김씨는 “위아자가 평생 같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이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들은 나눔장터에서 행사 안내부터 물품 운반까지 도맡는 ‘봉사전문가’들이다. 1년에 한 차례 열리는 위아자를 계기로 주기적으로 모여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설명>일요일인 10월 14일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봉사활동을 할 GS칼텍스·금천구자원봉사센터·대학생자원봉사단·숙명여대앰배서더·에스텍시스템·한서교통·현대건설 봉사대원들이 올해 슬로건을 들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있다.

한서교통은 서울 송파구에서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이 업체 임직원은 지난해부터 위아자에서 주차와 교통질서 유지 봉사를 한다. 200여 임직원 중 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위아자가 없는 기간에는 중증장애인 이·미용봉사를 한다. 서울 송파구 성내천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한다. 

김태암(43) 총무는 “위아자에서 터득한 ‘나눔의 활력’은 생활 속 봉사활동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 청소와 목욕 봉사를 하는 봉사동아리 ‘그루터기’도 위아자와 함께 한다. 그루터기의 회원은 50대 이상 여성이 대부분이다. 조군임(58)씨는 “금천구 지역을 넘어서 봉사를 해보자는 데 의기투합해 2007년부터 위아자에 참가한 것이 벌써 6년째”라고 말했다. 
이들이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손을 보탠다.

13개 기업·단체 소속 200여 명과 대학생이 주축인 개인봉사자 500여 명이다. 기업 및 단체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도 소속 기관의 특성을 살린다.

위아자 나눔장터 1회부터 매년 자원봉사를 해온 보안회사 에스텍시스템은 30여 명의 직원이 장터 내 안전관리와 출입 통제 등을 맡는다. 이승한(44) 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자원봉사자들의 사명감이 커지는 것 같다”며 “ 장터 내 질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봉사자들께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자원봉사는 건강한 시민사회의 핵심요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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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는 국내 최대 1일 벼룩시장.
시민/기업/단체들이 안쓰는 물건을 모아와 팔고,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재활용 나눔장터다.

10월 14일(일)낮12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다.
매년 40만명정도가 참석하는 대규모 이벤트.

'위'는 We Start 운동본부의 We이고 
'아'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 가게,
'자'는 행사를 꾸리는 자원봉사자다.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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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8 15:36 나눔 기부

<흑룡강댁 송편 맛은 어떨까요?>

안산 위 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
이주여성 봉사모임 나눔 행사

“송편 반죽은 손으로 꾹꾹 주물러야 공기가 빠져서 쫄깃해집니다.”

9월 25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행복예절관. 조혜옥 예절관장의 설명이 끝나자 40여 명의 주부와 아이들의 손이 분주해졌다. 떡 반죽에 꿀을 섞은 깨를 넣고 주무르길 여러 차례, 어느새 송편이 완성됐다.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출신의 주부 진후이위안(金慧媛·36)은 “중국에서는 추석에 월병을 먹기 때문에 송편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서도 꽃송이 모양의 송편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들은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에 소속된 결혼이주 여성들의 봉사모임인 다문화엄마봉사단 회원들이다. 주로 통역 봉사나 새로 온 결혼이주 여성들의 멘토로 나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 등을 상담해 주고 있다.

지난해 1월 결성 당시만 해도 10여 명 정도만 활동을 했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20여 명의 여성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엄마들을 본받아 다문화가정 출신 초등생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어린이 봉사단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가 25일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행복예절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송편을 빚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민 안산시장 부인 유재정씨, 칼톤(5·남아프리카공화국),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김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강은이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센터장은 “안산은 거주 외국인 수만 6만여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지역”이라며 “이방인처럼 살던 이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정신으로 뭉친 이들이 이날은 송편 만들기에 도전했다.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석맞이 행사에서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안산시장의 부인 유재정 여사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이 만든 송편 300 상자는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다문화가족,난민 등에게 전달됐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우리(We) 모두가 함께 나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제공해 주자는 취지의 운동. 중앙일보 등의 후원으로 국내외 30개 아동센터에서 서비스를 진행해 지역 사회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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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의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이십니다 ~~~~~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도 참여하세요 ^_^

We Start 아동들을 위해 정기기부를 시작하면서 응원 메시지를 남기시고,스님도 희망일기를 써서 소책자로 낼수도 있습니다.
기부자들이 스님과 함께 하는 토크쇼나 파티도 구상중입니다.

희망 일기 가보시기; http://bit.ly/Rw4BIl

We Start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 하시면 행복을 보내드립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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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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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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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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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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