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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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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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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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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12:47 나눔 기부
내전에 찌든 아프리카 수단의 최빈곤 지역 톤즈에서 8년간 헌신적인 삶을 살다 암으로 2010 1 ,48세에 너무 아깝게 세상을 뒤로한 고 이태석신부(의사).
가 설 연휴인 4일밤 한국을 울렸다.  


지금까지 극장에서 40만명의 관객을 불러내 눈물을 흘리게했던 영화 '울지마 톤즈'가 4일밤 KBS 1TV에서 재방되면서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 인터넷이 그의 삶에 대한 감동 글 수만개로 5일까지 가득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될 수 있고,겸손한 헌신이 고통받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줘, 남성들도 눈물로 범벅되게 만드는 영화였다.




그는 의사이자 신부,음악인,선생님으로서 그가 가진 재능의 마지막 한톨까지 그들에게 쏟아부었다.'졸리 신부'는 그곳 주민들의 아버지이자 주민들이 처음 본 하느님이었다.

환자를 치료하고 병원을 짓고,공동체를 건설하고,학교를 짓고,수단 사상 첫 35인조 브라스밴드까지 운영한 그의 열정에 가슴이 저린다.이로 인해 변한 그곳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특히 한센병 환자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뭉그러진 그들의 발을 위해 처음으로 개인 맞춤형 가죽 샌들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오히려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며  감사해했다.본인도 행복했을 것이다.'이태석 리더십 신드롬'이다.
세상을 깨우고,우리의 뒤통수를 멍하게 만들고,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했다. 

여기서 이 다큐를 만든 KBS 구수환 PD의 말을 들어보자.
"
영화 <울지마 톤즈>는 강력한 고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이 영화를 통해 이기심 가득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부끄러운지를 말하고 싶었고,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 사랑과 헌신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고 싶었다.

이태석 신부가 세상에 알려진 후 많은 사람이 그를 이야기한다. 교육계, 의료계, 정부 기관에서도 이 신부의 정신을 받들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중요한 것은 각자가이 신부의 나눔 정신을 실천해나가는 것이다"

맞습니다.감동에 그치지 말고 내 생활속에서 실천하면 이 신부는 우리 곁에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이것이 그가 원했던 것이겠지요.

            

다행히 이태석 신부와 뜻을 함께해온 '수단어린이장학회'( http://durl.kr/5o82y)에 후원자가 몰리고 각계에서 '뜻을 잇자'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용맹해 눈물을 수치로 여기는 딩카족들이 그의 죽음 앞에 눈물을 쏟고있습니다.
"아버지 졸리 신부가 돌아가신 뒤 우리의 삶은 눈물"이라는 한 맹인 여성(윗 사진)의 눈물을 닦아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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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트위터 등에 시민들이 올려 모두를 따뜻하게 해준, 울림이 있는 글들입니다.트위터가 세상을 살맛나게 해주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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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들 곁에 함께 있어주는 것이 제일 필요했다는 얘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한 사람의 사랑과 헌신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마치 동화같은 사실에 가슴이 뜁니다"


"이태석신부 말씀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를 먼저 지었을 것 같다.'외형과 권세만 추구하는 우리의 교회들 맹성해야한다

"이태석 신부의 활동을 돕던 카페가 있네요. http://durl.kr/5o82y 그리고 수단 아이들을 후원해 주실분들은 02-591-6210 으로 문의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월 5천원이면 한 아이의 교육비,급식비가 된다고 하네요" (수없이 리트윗됨)

"<울지마 톤즈>는 어떤 픽션도 주지 못할 감동적인 다큐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아이들 일생동안 기억에 남을 겁니다“(시골의사 박경철)

"이태석 신부가 아름다운 이유는 선행, 자선을 넘어 빈곤의 삶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학교를 세우고, 함께 노래를 부르고, 인간다운 삶에 대한 열망을 키워냈던 것. 삶의 의지를 일궈냈던 것. 그 아름다움에 난 죽도록 울었었다. "

"이태석 신부야말로 진정한 엄친아셨네. 많은 재능 톨도 남김 없이 남을 위해 쓰고 가셨다. 알량한 재능이나마 남을 위해 사용한 적이 있었는지 아프게 돌아보게 된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나눔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줌. 정말 아름다운 삶을 살다 가신 이태석 신부님을 존경합니다." 

" 이태석 신부 마흔살 사내의 가슴을 울리다."


"
삶을 가치있게 사는게 무엇인가 반성하게 되네요 애휴 이태석 신부님이 정말 많은 씨를 뿌리셨네요 대단하셨습다"

 "울지마 톤즈의 엔딩 .. 가장 낮은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나에게 베푸는 것이라는.. 예수의 말씀과 이태석 신부의 웃음이 너무 여운이 크네요.. 감사하다는 말 밖에 .. " 


"이태석 신부
!! 나도 그거 보고 우리 가족들 다 눈이 퉁퉁.."

"못본 분들 인터넷에서라도 꼭 보세요.인생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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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멋쟁이 구수환 PD가 지난해 열린 서울 TEDX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을 담은 영상입니다.영화 장면도 압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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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 영화 홈페이지 :
 "
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우리는 그를 사랑이라 부른다."

www.dontcryformesud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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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사저널 정락인 기자가 정리한 이신부의 음악적 재능에 대한 글입니다.

 

동요에서 성가까지…이태석 신부가 만든 노래들

  

이태석 신부는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다. 초등학생 시절 피아노 소리에 이끌린 그는 집안 형편상 피아노를 배울 수 없자 대신 성당에서 풍금을 배웠다. 두어 달 만에 그는 미사 반주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되었다.

이때부터 작곡도 시작했다. 초등학생 때는 <> <> 등 쉬운 동요를 만들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여러 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부산시가 주최한 대회에서 성악 부문 장려상을 받는가 하면, 작곡 부문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당시 작곡한 곡으로는 <아리랑 열두 고개>와 같은 서정적인 곡과 함께 <묵상>이라는 청소년 성가가 있다
.



<묵상>은 이후 그의 삶을 예언이라도 한 듯이 보인다. ‘난 사랑하리라, 내 모든 것 바쳐’라는 노래 가사처럼 그는 의사이면서 신부가 된 후 모든 것을 바치며 사랑의 삶을 살았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 가는 이들, 왜 당신은 보고만 있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주께 물었네’라는 대목은 그가 아프리카 오지로 가게 될 것을 미리 결정이나 한 것처럼 보인다
.

의대에 다닐 때에도, 신부가 된 이후에도 그는 늘 음악과 함께했다. 수단이 20년 동안 지속되었던 내전을 종식하고 2005년 평화협정을 맺었다는 소식에 감격해 <슈쿠란 바바(하느님 감사합니다)>라는 곡을 짓기도 했다. ‘평화’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전쟁’이 일시적으로나마 멈췄다는 소식에 감격해 지은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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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 신부의 책 "친구가 되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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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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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8:57 나눔 기부

"소년,박지성을 꿈꾸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포기할 수는 없어요 - 12살 어린 가장 준성이는 박지성과 같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엄마는 하반신 마비이고 아빠는 알콜 중독,누이는 지적장애로 어린아이 같지만 준성이는 반듯하게 살고자합니다. 

다음 사이트는 일시후원이나 정기후원(휴대폰 월정액에 포함)을 안내해줍니다.

SKT휴대폰을 가지신 분은 레인보우나 OK캐쉬백 포인트,신용카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다른 통신사 휴대전화를 가진 분은 신용카드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

SKT T-together 캠페인의 하나입니다.따라서 SKT휴대폰에서 **100411을 누르고 주민번호와 지원 방식을 입력하면 준성이에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한번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지요.We Start운동본부가 역량을 키워주고있는 아동입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요즘으로 전파해주시면 탱큐!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은 '좋아요(Like)'단추 눌러주세욧.
 

준성이 지원 사이트 http://j.mp/dhr6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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