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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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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의 SNS탐사여행④]
카카오스토리의 ‘소통 마케팅 파워’ 올라타기

탐사여행 ③에서 스마트폰의 ‘국민 앱’으로 불리는 카카오톡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감성적 소통을 실시간으로 할수 있어,국내에서만 하루 13억건의 메시지가 오갑니다.

카톡의 이런 위력을 바탕으로 2012년 3월부터 시작된 SNS(소셜미디어)서비스가
‘카카오스토리’입니다. 지난 호에서 카톡이 국내 1위 SNS라고 말씀드렸는데, 쪽지 기능 정도여서 페이스북같은 본격적인 SNS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측은 2012년 3월 사진 공유 기반 모바일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내놨습니다.

페이스북 비슷하게 본인 사진과 이름을 건 방(무료 미니 홈페이지)을 만든 뒤, 스마트폰에서 글과 사진을 올려 다른 사람들과 서로 반응(좋아요나 댓글,공유)해주는 구조입니다.글만 올려도 됩니다.

카카오톡은 친지들과만 소통하지만,카카오스토리는 '전체 공개'를 해놓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돼 카스 친구를 늘릴수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의 내 방]

[카카오스토리 친구들의 글/사진이 올라오는 '소식'방]

카카오스토리로 내 경험과 노하우,의견 등을 세상에 알리시면 1인 미디어가 되십니다.

폐쇄형 SNS 구조여서 페이스북보다는 사생활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실생활의 친지들과 소식을 공유하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올리니, 게시하기도 쉽지요.
이동 중에도 게시 및 조회할수 있는 게 강점입니다.

이로 인해 카카오스토리는 출시 7개월만에 한국 SNS 1위였던 싸이월드의
사용자 수(2700만명)를 뛰어넘는 위력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5000여만명이 사용중.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3년 연령대별 SNS 이용점유율’에 따르면 10대부터 40대까지 제일 많이 쓰는 SNS는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이용 점유율이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싸이월드 순이었는데 2위인 페이스북과의 격차가 컸습니다.

30대를 보면 카카오스토리 점유율이 59.7%,페이스북이 20.4%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대부분 페이스북이 1위인 점과 다른 현상입니다.










<설치하기>
1.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 ‘카카오스토리’를 입력해
 앱을 설치합니다. 카카오톡을 쓰는 분은 ‘카톡으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되고,
 카톡을 안쓰는 분은 ‘직접 입력 로그인’으로 가입하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내 방이 만들어집니다.

2.‘내 스토리’메뉴 우측 중간에 있는 톱니 원형(설정)을 누르고 들어가서 내
 프로필(소개)을 편집합니다. 배경화면과 내 얼굴 사진을 PC에서 스마트폰으
 로 옮긴 뒤 등록하고 아이디도 등록합니다. 한줄 소개와 생일도 써넣습니다.
 PC용을 설치하면 PC 저장 사진을 바로 이용 가능.
 
PC 버전 : 
https://story.kakao.com

<사용하기>

1. 상단의 ‘친구’메뉴를 누릅니다.‘카톡 친구 초대하기’에서 스토리를 나눌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상대방이 수락하면 서로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상대방 방에 뜹니다.
서로 짜릿한 반응을 보여주게 됩니다.
개인의 경우,친구는 1,000명까지 맺을수 있습니다.

2.상단 메뉴‘내 스토리’에서 우측 위 +를 누르면 글,사진,동영상,링크를 입력하는
단추가 나타납니다.

        [글-사진 등 입력단추]

보통은 스마트폰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골라 올린 다음에 설명 글을 쓰고 ‘올리기’를 누릅니다. 전체 공개,친구 공개,나만 보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널리 알릴 소식이면 전체 공개를 선택합니다.

3.‘소식’메뉴를 누르면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기관 등의 게시물이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느낌(좋아요,힘내요 등 5가지)을 눌러주고, 댓글도 써줍니다.
내용이 좋으면 내 SNS 친구들에게 공유해 줄 수 있습니다.

‘공유’를 누르면 내 스토리, 카카오톡, 카카오그룹으로 공유되고,‘기타 공유’를 누르면 페이스북,트위터 등 각종 SNS에 공유해줄 수 있습니다.

           [공유 단추들]
4.법륜스님같은 명사나 공익단체, 기업의 스토리를 받아보고 싶으면, 친구 메뉴
 하단 친구찾기>>스토리 아이디로 친구찾기에서 한글로 검색해 ‘소식 받기’를 누르
 면 됩니다.

<#활용>
카카오스토리에서는 검색에 잘 노출되도록 #(해쉬태그)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명언에 대한 게시물이면 글 끝에 '#명언'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누군가가 
카카오스토리에서 검색창에 #명언을 입력하면 내 게시글이 노출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케팅 활용>

마케팅용으로는 ‘스토리채널’ ‘스토리플러스’ ‘카톡 비즈 프로필’ ‘플러스 친구’가 활용되고 있고,상당한 성공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중순부터 선보인 ‘스토리채널’은 2주만에 구독 건수 1억건을 넘으며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스토리채널에는 벌써 8만여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루평균 페이지뷰도 3500만건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받아보고 싶은 채널에 찾아가 ‘소식 받기’만 누르면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어,마케팅이나 스타,전문가용으로 주목받습니다.
스토리채널은 별도로 소개하겠습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본지 대기자

#[SNS 탐사여행]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김일의 SNS탐사여행3]
   http://smnanum.tistory.com/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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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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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의 SNS탐사여행 3]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국민 앱’카카오톡

혹시 아직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쓰고 계신가요?

이 시대에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은 필수이니 우선 스마트폰으로 바꾸실 것을 권합니다.

삶의 질이 확 높아집니다. 교통 안내,맛집 소개 등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앱)이 있어 생활이 아주 편해지지요. 또 필요한 정보를 이동중에 인터넷 검색으로 바로 알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알뜰폰이 나와 저렴한 폰도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 ‘국민 앱’으로 불리는‘카카오톡’을 쓸수 있습니다.
국내 SNS 중 37% 점유율로 1위입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이 SNS 여행에서 첫 번째 항목으로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SNS 세상에 입문하려면 카카오톡부터 시작하길 권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져 2010년 3월 서비스가 시작된 카카오톡은 쉽고, 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 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휴대폰에서 소식을 전해주니, 모바일 메신저라고 부릅니다.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함께 최근 10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대화하는 상대방의 얼굴 사진도 보이고 이모티콘(‘좋아요’같은 감정을 작고 예쁜 이미지로 표현하는 도구)도 쓸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 없이 사진 등을 첨부할수 있는 것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다른 이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룹으로 대화하면 여러명이 동시에 짜릿하게 대화를 나누고, 대화가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것도 인기의 비결입니다.

카카오톡은 출시 4년4개월만인 2014년 7월 현재,이용자수 1억5000만명(해외 230여개 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 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2 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는 3,500만명 이상, 메시지 수는 무려 65억건에 이릅니다.네이버의 하루 방문자를 두배 이상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 울고, 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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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 방 만들기]

1.스마트폰의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카카오톡’을 입력하고 폰에 설치합니다.

2.계정 등록은 본인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됩니다.인증을 거쳐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얼굴 사진과 이름을 등록하는 화면이 뜹니다.
본인의 얼굴 사진은 스마트폰의 갤러리에 미리 올려놓았다가 등록해야 합니다.

그 다음,카카오톡 상단의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에 들어가 ‘상태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라는 칸에 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내 마음을 간단히 써놓습니다.
자신의 개성,관심이나 기분을 알리는 감성 서비스입니다.

3.스마트폰이 바뀐 경우 기존 기록을 넘겨받으려면 이메일 계정 등록도 해두어야합니다.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을 선택한 다음,‘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눌러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등록합니다.

4.카카오톡 아이디 설정도 필요합니다.더 보기>> 내 프로필>>아이디 만들기에서 영어와 숫자로 4~15자로 만들면 됩니다. 친구들이 나를 검색할 때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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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의 메뉴와 친구 찾기]

첫 화면은 사람 얼굴이 표시된 친구 메뉴.


상단에서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지인을 찾을수 있습니다.카카오톡은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친구 번호를 인식하고 자동으로 친구 명단에 표시해줍니다.

상단의 두번째 이야기 풍선이 있는 메뉴를 누르면 채팅창이 나타납니다.

상단 세번째 메뉴는 친구찾기입니다.친구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오른쪽 끝 메뉴는 ‘더 보기’입니다.

내 프로필,아이템 스토어,선물하기,웹툰,플러스친구,게임하기 등이 나타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채팅(대화)하기]

좌측 상단 사람 얼굴 메뉴의 검색창에 대화할 상대방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그 사람을 선택하면 그 사람 방으로 가는데 아래쪽 ‘1:1 채팅’을 누릅니다.



여러 사람과 동시에 대화를 하려면 우측 상단의 더보기를 누릅니다.
새 화면에서 ‘대화상대 초대’를 눌러 희망하는 상대를 체크해 포함시킵니다.



여러 명의 모임도 한 채팅방에 묶을수 있습니다.모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요.

자신의 스마트폰에‘카톡 알림’을 설정해놓은 상대방은 바로 보고 소통이 됩니다.


응대하고 싶지않은 채팅 초대는 위 화면 아래에 있는 ‘나가기’를 누르면 됩니다.

글을 올릴 때 ‘전송’단추 옆에 있는 얼굴 아이콘을 누르면 다양한 이모티콘을 재미있게 붙일수 있습니다(감정 표현).

그리고 하단 왼쪽의 +를 누르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할수 있습니다.‘카메라’를 누르면 바로 사진을 찍어 첨부 가능합니다.


[다른 기능들]

‘더 보기’에 있는데,게임이 아주 인기있는 기능이지요.애니팡 등 다양한 인터넷 게임을 해볼수 있습니다.

웹툰(인터넷 만화)도 즐길수 있습니다.뮤직 코너도 국내 이용율 2위입니다.

‘선물’에 가면 그리 비싸지 않은 선물을 바로 구입해 카카오톡으로 보내줄수 있습니다.

기념일에 카드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플러스 친구’는 기업이나 스타들이 운영하는 방입니다.업종별 소개 코너에서 찾아 ‘추가’를 하면 소식이나 할인 쿠폰 등이 내 카카오톡에 뜹니다.


채팅 방에서 우측 상단 ‘더 보기’를 누르면 ‘투표’와 ‘일정’기능이 있어 ‘이번 등산을 어디로 갈까?’같은 조사를 채팅방 멤버 대상으로 할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PC용도 있으니 다운받아 쓰시기 바랍니다.PC용을 쓰면 PC의 사진을 
카톡에 올리기기 편합니다.
>>> http://www.kakao.com/talk 


이제,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해보실까요?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올라타기[김일의 SNS탐사여행4]

  http://smnanum.tistory.com/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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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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