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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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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22:51 나눔 기부

10원 동전 만드는 비용 40원 “동전 제조비 아끼고,나눔도 실천하고!”

롯데마트 매장에 저금통 설치,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금 마련

                  <사진 왼쪽부터 롯데마트 김희경이사,김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한국은행 신원섭 발권국장>

신용카드 결제가 보편화되고 있는 요즘 주머니속 동전은 골칫거리가 되어가고 있죠.

휴대가 불편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동전을 사용할 수 있는 곳도 많지 않기 때문인데요.

한국은행 역시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동전 제조원가는 발행액보다 높아졌고,  이로 인해 10원짜리 동전 하나를 만들 때 드는 비용은 40원 이상이 든다고 합니다.

2013년 3월말 동전의 발행 잔액이 2조 500억원. 산술적으로 국민(5000만명 기준) 1인당 4만원 이상의 동전을 보유하고 있는 셈인데요.

동전 개수로도 1인당 평균 400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들 동전이 원활하게 유통되고 있지 않다는 점.

제조비는 결국 국민 세금으로 돌아옵니다.  이에 잠자고 있는 동전을 회수하기 위해
한국은행(총재:김중수)과 롯데마트(대표:노병용)가 나섰지요.

한국은행은 동전 모금함 제조를, 롯데마트는 전국 점포 계산대마다 이를 비치하고 손님들은 주머니 동전을 저소득층 아동 교육을 위해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에 기부합니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행복드림 저금통’ 발대식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4월 30일 가졌습니다.

고객들은 동전을 기부한 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었습니다.

롯데마트 김희경이사는 “이 캠페인은 롯데마트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위스타트의 든든한 후원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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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23:01 나눔 기부

지하 셋방 벽에는 시커먼 곰팡이 자국과 크게 ‘배고파’라고 쓴 아이들의 낙서가 가득했습니다. 
찬장과 옷장·싱크대 등엔 죽은 바퀴벌레가 널려 있었고요.

며칠전 경기도 안산시 와동 문모(38,여)씨의 다세대주택 반지하방(40여㎡)의 가슴 아픈 모습. 

     <집 수리 직전 이 집 방벽에 아이들이 쓴 낙서들>

엄마와 네 딸이 곰팡이와 바퀴벌레 가득한 지하에서 옷 10벌정도로 살아 왔습니다.
월 50만원의 정부 지원금에서 월세를 주고 나면 15만원이 생활비.
남편은 2007년 세상을 떴습니다.

아직 한국에도 이런 가정이 널려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우리 사회가 주변을 더 돌아보고 정치권도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이 집은 다행히 We Start 안산마을(센터)에서 돌봐주고 있기는 합니다.

며칠전 가수 바다(We Start 운동본부 홍보대사)와 롯데마트 봉사단 16명이 이 집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하루 종일 땀을 흘려 방 2개,거실 하나인 지하 셋방을 통채로 리모델링하는 거사를 성공시켰습니다.

회사와 임직원들이 여러 방법으로 몇년째 We Start 아동들을 지원하고있는 롯데마트 봉사단 이야기를 전합니다.

벽지와 페인트·공구 등을 들고 온 이들은 문씨 집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습니다. 페인트가 벗겨진 창문과 출입문은 흰색 페인트를 새로 발랐지요. 자매를 위한 공부방도 만들었습니다. 책상과 책꽂이·이불 등을 선물했습니다.

가수 바다도 페인트 칠,도배 등을 직접 하며 땀을 흘렸지요.

















<경기도 안산시 와동 ‘상아네’ 집에서 가수 바다와 자원봉사에 나선 롯데마트 봉사단원
  들이 낡은 창틀에 하얀 페인트 칠을 하고 있다>

집 가꾸기는 이날 오후 7시까지 하루 종일 계속됐습니다.

마술처럼 새 집으로 단장되자,문씨의 막내 딸 상아(9)는 “친구들에게 당장 집 구경을 시켜 주고 싶다”며 활짝 웃었지요.

벽 방수 등을 시공해준 공사업체 대표가 거의 돈을 안받다시피 하며
시공 기부를 해주어서 가능한 기적이었습니다.














<가수 바다가 상아네 가족의 새 시계에 써준 '행복하세요'라는 글씨>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입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캠페인을 소개합니다
    >>>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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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15:56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태풍이 오면 복구 자원봉사의 손길이 중요합니다.

한국 자원봉사계의 연중 최대 축제인 '전국자원봉사대축제'시상식
소식입니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중앙일보,JTBC 주최).

매년 5월 한달간 전국에서 100여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의
계획에 따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행하고,그 결과를 주최측에 제출해 우수팀을 뽑는 방식입니다.
국민 속에 자원봉사를 확산시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축제지요 ^_^


8 23일 서울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업 나눔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롯데마트'(대표이사 노병용)를 소개합니다.


'행복드림'을 경영철학으로 삼고있는 롯데마트는 본사와 전국 95개 점포에 105개 행복드림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이번 축제에 동참했습니다.

각 봉사단이 5월중 100여개의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6천여명의 아동과 함께,보육시설 선생님에 대한 감사잔치 등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아동들로부터 감사 파티를 받은 선생님들은 함박웃음을 지었지요.



 4월부터는 전국 보육시설 청소년중 재능이 있는 400명을 선발해 실습비,학원비를 지원해 인재로 키우고 있기도 합니다.

롯데마트는 또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국내외 30개 센터)아동 9천여명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측이 함께 기부를 하고,전국 매장에 기부 저금통을 운영하고 있지요.


                             <중앙일보 2111년 12월 22일 보도>

한병문 롯데마트 홍보부문장은 "롯데마트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한다는 철학아래,입체적 사회공헌을 진행중"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노력을 인정받은 것같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수상 장면>

소외 아동과 함께 할줄 아는 롯데마트,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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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 http://company.lottemart.com

We Start 운동본부 ;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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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 전체 기사(중앙일보)

http://bit.ly/RXBc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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