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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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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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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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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23:10 나눔 기부

고양 화수초등 어린이들 “급성 백혈병 친구 도우려 … ”

시민/어린이가 뛴,'위아자 나눔장터'이모저모

  

어린이 장터만 69곳 '재활용도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고'  
자원봉사자 700여명 궂은 일 도맞아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


역시 시민이 움직일 때 세상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10월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열의를 갖고 참여한 시민들이 에너지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갖고나와 차린,미니 장터가 69개나 됐지요 ^_^ 

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궂은 일을 맡아줬습니다.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를 열어 재미 있고 기발한 자원 재활용 방법들을 선보였습니다.

나누고 재활용할줄 아는 시민정신에 박수를 !!!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의 꽃이라 할 어린이 장터.어린이들은 세상도 배우며 행복해했다.>

“인라인스케이트, 가방, 신발… 새것처럼 깨끗하고 저렴한 물건 많아요!”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위아자 나눔장터'.
이곳에 ‘작은 가게’를 연 이명기(12·이대부속초6)군의 목소리가 우렁찼다.
  

 

이군은 어릴 적 모은 유희왕카드, 저학년 때 이용하던 책가방, 작아서 신지 못하는 인라인스케이트 등 수십여 점을 갖고 나왔다. 누구보다 밝고 활기차 보였다.  

 

2009년 9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1년 동안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가 선보인 물건들은 투병 생활 중에 구입해 놓고 사용하지 못한 것들. 이군은 “2년 전 골수이식을 받고 이제는 거의 완치됐다”며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이군 같은 어린이 ‘장돌뱅이’의 판매처가 69개나 됐다.  

  

고양 화수초등학교 환경보호동아리 ‘에코밀레니엄’ 회원들은 옷은 물론이고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딱지 등도 선보였다. 6학년생 최지웅(12)군은 “오늘 수익금의 절반은 위아자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급성백혈병에 걸린 우리 학교 친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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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스로 미니 장터를 연 어린이들은 '대박'이 났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절약의 중요성을 터득했고,상거래 체험,소외층을 위한 기부 체험 등을 하고 마음의 키가 훌쩍 커서 돌아갔다. 

나눔의 행복은 덤 ^_^ 

 

서울시 공무원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장터를 열었다.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이 옷, 책, 생활용품 등 2000여 점을 내놨다. 

 

서울시 주최로 올해 처음 ‘재활용 박람회’도 열었는데 여기엔 33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했다. 나만의 장난감,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가방 등을 전시, 판매했다. 

 

지난해 가구만 대상으로 했던 ‘수리병원’이 올해는 수리 대상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고장 나거나 망가진 가구를 필두로 시계, 기타, 의류 등이 몇 분 만에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었다.  

무뎌진 칼을 들고 나온 황남석(68)씨는 새로 고친 칼을 받아들고 기뻐했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를 찾은 외국인을 위해 통역봉사에 나선 김한솔·이웅배·장봉준씨(왼쪽부터)>

 

한편 이날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어 통역, 교통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에서 제 몫을 단단히 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담당한 조유진(24·연세대 도시공학과4)씨는 “졸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건 그보다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www.westart.or.kr  www.facebook.com/westart5004 )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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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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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21:30 나눔 기부

소녀시대 의상,혜민스님 염주-14일 위아자

나눔장터-누가 가져갈까

문재인, 재킷·운동화 기증

안철수, 책 4권과 영화 DVD

김연아는 훈련용 운동








10월 14일 일요일 어디로 나들이 가시나요?
멋진 대안은 '위아자 나눔장터'입니다 ^_^

서울 월드컵경기장,부산 해운대 벡스코,대전 보라매공원,전주 전북도청 광장에서 낮12시부터 '대박'이 터진답니다.(4시30분까지).
소녀시대 옷 9벌,자승 스님 다기,김연아 운동화,문재인 후보 재킷,안철수 후보 기증 책,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장쯔이 치파오 등 많은 명사들의 기증품이 경매에 나옵니다.

온갖 생필품이 싸게 팔리고,시민들이 구매한 돈은 판매한 측이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존박 ,벌룬데코 버블맨 등의 공연도 즐기시고~~~~

온 가족이 행복해집니다!!!!!!!!
40만명의 참여 행렬에 함께 하세요.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4개 장터별 명사 기증품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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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위아자 나눔장터에 다기세트를 기증했다. 문경 대승사의 고승 철산 스님이 선물한 물품이다.철산 스님이 직접 가마를 만들고 구운 다기세트라 소장 가치가 더 높다. 

자승 스님은 “(다기에 담긴) 차의 향기처럼 모두 평화롭고 행복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여름에 즐겨 입던 재킷과 선물로 받은 신발을 기증했다. 
문 후보는 “지난 총선 때 열심히 뛰라고 받은 운동화”라며 “활기찬 위아자 나눔장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저서 『안철수의 생각』과 『학문의 즐거움』 등 책 4권과 영화 DVD ‘머니볼’을 내놨다. 
머니볼은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단장이 외면받던 선수들을 끌어 모아 강팀으로 만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옥으로 만든 재스민 꽃 공예품을 기증했다. 강 의장은 “옥(玉)은 ‘행운’과 ‘건강한 부’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만년필을 기증했다. 2003년 6월 대북송금 특검으로 구속됐던 박 원내대표가 2007년 2월 사면을 받고 청와대를 찾았을 때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고(故) 호정 김문학 선생이 만든 통영 전통연을 기증했고,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터키 여행 중 구입한 황동유리 꽃병을 보냈다.
이명숙 변호사는 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달하던 보석함을 내놨다.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친필 사인이 담긴 훈련용 운동화를 기증했다. 

프로골퍼 최경주는 사인모자를, 최나연은 사인모자와 사인볼을 보냈다. 
최나연의 사인볼은 올해 US 여자오픈 대회 우승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유선영·박인비·유소연·김대현·김대섭·박상현 등도 J골프를 통해 골프채를 기증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백영재 대표는 디아블로3 소장판 두 개를 보내왔다. 
지난 5월 서울 왕십리 디아블로3 출시행사에서 이 소장판을 구매하기 위해 30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LG전자는 자사 광고에 출연한 소녀시대·원빈·이민정·소지섭·신민아 등 연예인들이 입고 나온 의상을 내놨다.

편의점 시장 점유율 1위인 CU(씨유)는 칫솔·치약·세제·샴푸 등 생활용품 140점을 기부했다.
운동화 뉴발란스를 수입·판매하는 이랜드는 10만원대 신제품 20족을 기증했다.
가방 브랜드 투미(TUMI)는 약 80만원에 판매되는 여행용 가방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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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장쯔이의 치파오나 이승기 양복 등이 궁금하시면 >> http://westart318.blog.me/110149400098

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싸이 강남스타일 의상 등이 궁금하시면 >>
http://smnanum.tistory.com/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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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14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대축제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We Start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시민/기업/단체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
 
행사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이다.
여덟 번째인 올해의 슬로건은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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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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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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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11:45 나눔 기부

<이희호 여사 도자기, 장쯔이 치파오,공효진 블라

우스,이승기양복,박태환 운동복,신세경 티셔츠,

테니스 요정 보지니아츠키의 라켓 … 당신이 주인

입니다>


14일(일)12시부터 위아자 나눔장터
서울,부산,대전,전주서(4시30분까지)

장쯔이 중국 영화배우,양승태 대법원장,한상대 검찰총장, 박태환,이영표,서장훈,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등이 기증품을 경매에 내놨습니다 ^_^

배우 공유,가수 김준수,송광수 변호사,이주호 장관도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장터엔 값싼 물건이 넘치니, 큰 시장 바구니 들고 오세요!
물건을 사는 것도 We Start 빈곤 아동에게 기부하시는 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가 수익금을 기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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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광고 촬영때 입은 옷>

<중국 배우 장쯔이가 '위험한 관계'영화에서 입은 치파오(중국 전통의상).
  중국 일류 디자이너 작품이라 고가의 경매 예상>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는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청심(淸心)’이라는 
자필이 새겨진 백색 도자기를 보내왔다.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사기장인 도예가 한기옥씨가 제작한 작품이다.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소장하고 있는 도자기 한 쌍과 청동 작품을 기증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넥타이 두 개를 내놨다. 한글날을 맞이해 직접 매고 온 빨간색 넥타이에는 한글 문양이 돋보인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5인용 다구세트를 기증했다. 이 대표는 “평소 다구를 이용해 녹차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한다”며 “위아자 장터를 통해 따뜻한 다구와 같은 온기가 멀리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윤선 새누리당 대변인은 여성용 목걸이를 보냈다. 보석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친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등산용 모자와 배낭을 보내왔다. 평소 산을 즐겨 찾는 양 대법원장이 아끼던 물건이다. 


한상대 검찰총장은 직접 서명한 저서와 만년필을 기증했다.
박시환 전 대법관은 법관 시절 애용했던 테니스 라켓과 전자건반, 산악 가방을 보냈다. 


검찰총장을 지낸 송광수 변호사는 수십 년간 애장했던 바둑판과 바둑돌을 선뜻 내놨다. 송 전 총장은 중학교 시절부터 바둑을 즐겨 법조계에서 1인자로 불릴 만큼 기력이 탄탄하다.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장식용 종을 보내왔다. 김 청장은 “은은한 종소리처럼 수익금이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울리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크리스털 소재로 된 그랜드피아노 미니어처와 LG 트윈스 프로야구단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야구공을 기증했다. 삼익악기와 LG 트윈스가 교육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이 장관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 장관은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해선 온 사회의 동참이 절실하다”며 “교육기부 캠페인 정신과 일치하는 위아자에도 사회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분청다기세트를 쾌척했다. 2005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부대 행사로 개최된 ‘국제 어울림 차 문화제’ 행사에서 구입한 물품이다. 허 시장은 “차 애호가인 아내와 7년 동안 사용했던 다기”라며 “찻잔에 담긴 온기처럼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찬 문화재청장은 활 세트를 제공했다. 활쏘기 체험 행사 중 직접 사용했던 활 1개와 화살 5개가 들어 있다. 


시인 문정희씨는 자신의 시선집 『사랑의 기쁨』 2권을 보냈다. 영구 보존을 위해 전통 한지를 접어 활판 인쇄를 하는 등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 시집이다.

각권의 겉표지가 청색과 홍색으로 짝을 이뤄 청실홍실을 상징하는 듯해 예비부부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문정희 시인은 시선집에 자신의 시 ‘겨울 사랑’의 한 구절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머뭇거리지 말고/서성대지 말고’를 직접 적었다. 


인기 화가이자 칼럼니스트인 황주리씨도 배낭과 모자를 기증했다. 황씨가 작품활동을 했던 뉴욕에서 10여 년 동안 들고 다니던 가방과 똑같은 제품을 백화점에서 새로 산 뒤 기증했다.


체육계 스타들이 기증한 소장품도 눈에 띈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입고 나왔던 티셔츠와 운동화를 내놨다. 
 ‘테니스 요정’ 카롤리네 보지니아츠키(덴마크)도 위아자에 참여했다.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DB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보지니아츠키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위아자의 뜻에 공감하고 자신의 테니스 라켓을 기증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축구 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는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내놨다. 

나눔장터에 프로농구 스타들도 빠지지 않았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국보센터’ 서장훈(부산 KT)은 농구화(320mm)를 내놨다. 보통 사람들이 신기는 어려운 크기지만 서장훈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높다.

JTBC에는 이희호 여사와 한상대 검찰총장 등 정·관계 인사뿐 아니라 가수 바비킴, 야구선수 박재홍·김광현으로부터 기증품이 도착했다.
JTBC 인기 프로그램인 ‘신화방송’에 출연 중인 남성 그룹 신화 멤버들도 의상과 액세서리를 직접 기증했다. 신화의 리더 에릭은 “가을에 열리는 나눔장터에 맞게 의상들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기꺼이 동참했다”고 말했다. 

QTV의 ‘다이아몬드걸2’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씨와 ‘텐미닛박스’의 진행자 한지우씨도 각각 친필 사인이 적힌 모자와 원피스를 제공했다.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태환 선수가 쓴 『프리스타일 히어로』를 지난 8월 출간한 중앙북스는 운동복을 기증했다. 박 선수가 경기 때 직접 입은 티셔츠와 바지·후드티다.

◆위아자 나눔장터=14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대축제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We Start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시민/기업/단체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 

행사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이다. 
여덟 번째인 올해의 슬로건은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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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4개 장터별 명사 기증품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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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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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16:59 나눔 기부

존 박,타이니지 공연·매직버블쇼…가족신문 만들기 등 풍성

14()위아자 나눔장터,서울,부산,대전,전주서 12시부터 열려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청바지 줄넘기 대회 등도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대축제인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시민/기업/단체 장터의 판매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14일(일)낮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까지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에서 공연하는 출연자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수 존 박,
          

벌룬데코 버블맨,인디 가수 김현민,국악 비보이팀 S-Flava.

◆다채로운 볼거리=가수 존 박(본명 박성규·24)이 서울 장터의 개장식 축하무대를 꾸민다. 
존 박은 2010년 전 국민을 오디션 열풍에 빠뜨린 ‘슈퍼스타K2’의 준우승자다.
올 초 데뷔 미니앨범 ‘토크’를 발매,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지난 7월 국제빈곤퇴치기여금 홍보대사로도 선정된 존 박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비추는 등불이다. 위아자 나눔장터의 좋은 취지에 동감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 앞에 설치되는 나눔무대에선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4인조 신예 힙합 걸그룹 타이니지의 무대를 시작으로 We Start 원주마을 파랑새 봉사단(어린이 난타 공연), 상명 한오름무용단, 일렉 퓨전 그룹 샤인, 재즈 가수 하젤, 인디 가수 김현민 with 용현, 국악 비보이팀 ‘S-Flava’ 등이 잇따라 무대를 꾸민다. 

We Start 원주마을 어린이들의 공연은 위아자 장터 기부금에 대한 감사 표시이고,씩씩하게 컸음을 보여주는 것.








   <신예 힙합 걸그룹 Tiny-G>

특히 벌룬데코 버블맨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매직버블쇼를 선보인다. 그는 KBS ‘상상대결’에 출연해 사람 101명을 버블로 씌우는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경찰청 포돌이 홍보단과 부산은행 실내악단의 공연(부산), 마술공연, 어린이난타, 어린이 태권도 시범(대전), 태권도 시범, 통기타 공연, 마술공연(전주) 등도 마련된다.

◆헌 장난감의 변신=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것도
위아자 나눔장터만의 매력이다.


서울 장터에선 We Start 부스에서 몽골 빈곤 아동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5000원의 기부금을 내고 흰 티셔츠를 받은 뒤 준비된 염색 물감으로 자신만의 티셔츠를 디자인할 수 있다. 이 기부금은 몽골 빈곤 아동에게 보낼 겨울 의류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

또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체험존’에선 다트 퀴즈 이벤트, 카툰 캐릭터와 사진 찍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을 만날 수 있다.
전국 4곳 장터에서 모두,가족 사진을 중앙일보 1면기사로 만든 가족신문을 만들어준다.

재활용박람회에는 안 쓰는 장난감을 가져와 새로운 장난감으로 만들어 보는 ‘토이정크아트’가 준비돼 있다. 

부산에선 혈당 체크와 천연 비누 만들기를, 대전에선 공예·골프 체험을, 전주에선 청바지 줄넘기 등을 각각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가게가 기증받은 청바지 중 10여 벌을 묶어 줄넘기 끈으로 활용하는 이색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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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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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15:03 나눔 기부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에스텍시스템 8년째 동참

한서교통은 올해도 주차 봉사

대학생봉사단,주부봉사단 등 활약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김송이(20·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씨는 지난해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만난 대학생 10명과 ‘진심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저소득층 아동들을 후원한다는 행사 취지를 듣자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눈빛이 통했다.

이렇게 모인 동아리는 월 1회 치매 노인을 찾아가 말벗 봉사를 하거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진로 상담을 해 주고 있다. 올해 위아자 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영입해 동아리를 더욱 키워 나갈 예정이다. 김씨는 “위아자가 평생 같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이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들은 나눔장터에서 행사 안내부터 물품 운반까지 도맡는 ‘봉사전문가’들이다. 1년에 한 차례 열리는 위아자를 계기로 주기적으로 모여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설명>일요일인 10월 14일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봉사활동을 할 GS칼텍스·금천구자원봉사센터·대학생자원봉사단·숙명여대앰배서더·에스텍시스템·한서교통·현대건설 봉사대원들이 올해 슬로건을 들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있다.

한서교통은 서울 송파구에서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이 업체 임직원은 지난해부터 위아자에서 주차와 교통질서 유지 봉사를 한다. 200여 임직원 중 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위아자가 없는 기간에는 중증장애인 이·미용봉사를 한다. 서울 송파구 성내천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한다. 

김태암(43) 총무는 “위아자에서 터득한 ‘나눔의 활력’은 생활 속 봉사활동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 청소와 목욕 봉사를 하는 봉사동아리 ‘그루터기’도 위아자와 함께 한다. 그루터기의 회원은 50대 이상 여성이 대부분이다. 조군임(58)씨는 “금천구 지역을 넘어서 봉사를 해보자는 데 의기투합해 2007년부터 위아자에 참가한 것이 벌써 6년째”라고 말했다. 
이들이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손을 보탠다.

13개 기업·단체 소속 200여 명과 대학생이 주축인 개인봉사자 500여 명이다. 기업 및 단체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도 소속 기관의 특성을 살린다.

위아자 나눔장터 1회부터 매년 자원봉사를 해온 보안회사 에스텍시스템은 30여 명의 직원이 장터 내 안전관리와 출입 통제 등을 맡는다. 이승한(44) 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자원봉사자들의 사명감이 커지는 것 같다”며 “ 장터 내 질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봉사자들께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자원봉사는 건강한 시민사회의 핵심요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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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는 국내 최대 1일 벼룩시장.
시민/기업/단체들이 안쓰는 물건을 모아와 팔고,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재활용 나눔장터다.

10월 14일(일)낮12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다.
매년 40만명정도가 참석하는 대규모 이벤트.

'위'는 We Start 운동본부의 We이고 
'아'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 가게,
'자'는 행사를 꾸리는 자원봉사자다.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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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23:10 나눔 기부

오는 14일(일)은 '위아자 나눔장터'로 나들이가는 날!
46초짜리 소개 영상입니다.


JTBC TV 등이 방송중.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매년 40여만명이 참여하니 멋진 현장에 함께 하세요.
생필품을 아주 싸게 사면서 저절로 기부자가 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측이 수익금을 We Start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 때문이지요.

위아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과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가게,그리고 자원봉사의 앞글짜를 딴
공익사업입니다.

#위아자 나눔장터 홈피;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소개 영상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의 주제는
'나누면 경제도 튼튼,지구도 튼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환경도 살리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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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17:46 나눔 기부

14일(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의 서울장터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팔고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할 단체와 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매트에서 파는 시민장터 참여의 열기가 높았습니다.250개 추첨에 870팀이 몰렸지요. 


시민장터는 자녀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기부,친 환경을 체험케해 부모님들이 끝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코너입니다.
단체로는 단골손님인 청소년 동아리 '둥우리','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살레시오수녀회',코피온,BBB,'내부장애인협회'등등이 천막장터를 엽니다.

나눌줄 아는 모두에게 박수를!!!


   <명사 기증품 등 장터에서 팔 물건을 들고있는 청소년 봉사동아리 '둥우리'회원들>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둥우리’는 10월 14일(일)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 장터에서 명사의 기증품을 직접 경매한다. 서울 휘문고 학생들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2010년부터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해 왔다.

올해도 동아리 학생들은 명사들에게 직접 e-메일을 보내 도움을 호소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복싱 대회 우승자이자 배우인 이시영씨,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배우 이종혁씨 등으로부터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았다.

학생들은 위아자 장터에서 일부 기증 물품을 경매하고, 이면지로 만든 노트와 직접 모은 중고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수익금 230만원을 서울 대청복지회관 독거노인들을 위해 썼다.

2005년 1회 나눔장터부터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이 동아리 회원 김찬우(19·3년)군은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어 편지와 함께 드렸더니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보이셨다”며 “적은 돈이라도 누군가에게 큰 행복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지구 살려요=청소년 환경동아리 ‘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은 이번 장터에서 폐식용유 재활용 캠페인을 벌인다. 김선우(16·한영외고 1년)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동네 아이들과 함께 폐식용유를 모으러 다녔다. 가정에서 쉽게 버리는 폐식용유는 공장에 보내면 바이오 디젤로 만들 수 있다. 김양은 “중고 물품을 다시 팔아 저소득층에 보내는 위아자 장터의 취지는 ‘환경을 살리자’는 동아리 활동 목표와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처음 장터에 참여한다. 수녀회 소속 동아리 청소년 10여 명이 중고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윤희 수녀는 “쓰던 물건을 필요한 이들에게 판매해 재활용하고,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청소년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 나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사단법인 ‘코피온’은 해외 각지에서 들어온 커피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 언어·문화·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온 ‘한국BBB운동’은 문구류·티셔츠·가방 등 500점을 판매한다.

명지대 학술·자원봉사 동아리인 ‘IBK’도 의류와 잡화·서적 등을 들고 장터를 찾는다.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의류를 판매하면서 게임중독 상담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신체 내부 기관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내부장애인협회’도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개인 참가자들 치열한 경쟁=

지난 행사부터 개인장터 배정은 선착순 신청제에서 추첨제로 바뀌었다. 올해도 개인 장터에 참여하려는 경쟁이 치열했다. 전국 4개 장터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서울장터는 250자리를 배정하는 데 870팀이 몰렸다.

1년 동안 백혈병을 앓았던 이명기(13·이대부속초 6년)군은 옷과 학용품을 직접 판매한다. 이군은 “병원에 있느라 사용하지 않았던 용품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서울 서대문구 학부모 정진숙(40)씨는 “내성적인 아들에게 나눔 장터를 통해 활발한 성격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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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14:17 나눔 기부

10월 14일(일)서울,부산,대전,전주서 국내 최대 재활용나눔장터

-제8회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들 소장품 기증 잇따라
혜민스님 염주,싸이 의상,손연재 목걸이,양학선 유니폼 둥둥
시민/기업/단체 장터서 물건 싸게 사면서,
나도 소외 아동 기부에 한몫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나눔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벼룩시장인 ‘위아자 나눔장터’
(http://weaja.joins.com)가 올해로 8년째 열린다.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장터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지난 7년간 233만 명의 시민이 이 장터를 찾았다.

올해도 정치인·기업인·연예인·운동선수 등 저명인사들이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해가 거듭할수록 해외에도 ‘위아자 장터’의 나눔 바람이 퍼지고 있다.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 날의 깨달음』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민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아끼던 염주와 모자를 기증했다. 미국 햄프셔대학 종교학 교수와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지난 8월 출국 전 “아끼던 물품이지만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겠다”며 물품을 내놨다. 염주와 모자에는 각각 ‘평온과 행복,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 ‘기쁨의 꽃’이라는 친필 문구가 적혀 있다.

장신썬(張?森) 주한 중국대사는 당삼채(唐三彩) 말상을 전달했다. 국제적인 강대국이었던 당나라의 전성기를 상징한 작품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중국 미술사의 한 획을 긋는 전통 공예품이기도 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6권을 내놨다. 시장 공관에만 5000여 권이 넘는 책이 있을 만큼 책벌레로 유명한 박 시장이 직접 쓴 책을 기증한 것이다.

8년째 위아자 장터를 후원하고 있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만년필과 크리스털 펜홀더·꽃병을 쾌척했다.

◆런던 올림픽 영웅들도 참여=한여름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군 올림픽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는 런던 올림픽 현지 훈련 때 입은 유니폼을 내놨다. 양 선수가 금메달을 따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물건이다.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은 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의 사인이 있는 티셔츠와 운동화, 목걸이다. 티셔츠와 운동화는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직접 착용하고 나온 것으로 소장 가치 또한 높다.



 





















올림픽 축구 한·일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박종우 선수도 축구화를 전달한다. 당시 신었던 것과 같은 모델의 축구화를 기증해 그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한축구협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유니폼과 훈련복 등 축구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꽃미남’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는 사인이 들어간 라켓과 운동화를 보내왔다.

7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스타들도 힘을 보탰다.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에서는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점퍼 및 유니폼을 기증했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신구 에이스 박찬호와 류현진 선수가 사인을 새긴 야구공·모자 등 소장품을 보내왔다. 또 박찬호·김태균·류현진의 사인이 함께 새겨진 배트도 있다.


프로농구 선수들도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삼성 썬더스의 명품가드 김승현은 사인한 농구화를 보냈고, KT의 ‘국보 센터’ 서장훈 역시 사인 농구화를 전달했다.

수지가 찼던 시계, 김수현 운동화
이승철 선글라스, 신세경 티셔츠
윤아·효연은 입었던 원피스 내놔

나눔장터의 최고 인기 코너는 스타들의 기증품 경매장이다. 모든 경매 수익금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드라마·공연·영화·CF에서 착용했던 옷이나 신발, 평소 사용하던 소장품과 
기념품 등 종류와 사연도 다양하다.

‘월드 스타’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을 내놓았다. ‘패션 1번지’ 뉴욕 시민들도 인정한 와이셔츠다. 화이트 컬러에 검은 넥타이의 조합이 센스 있다. 강남에서 열리는 파티에 입고 나가면 인기 만점. ‘월드 스타’ 싸이의 무대의상이라 소장 가치도 크다. 이번 경매의 인기 1순위 기증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최고의 인기 배우 김수현도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애장품을 기증했다.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스포츠웨어 프로스펙스의 운동화다. 활력 있는 이미지와 어울리는 실용적인 물건이다. 직접 사인까지 했다. ‘훤 앓이’에 빠져 있던 소녀 팬과 아줌마 팬 간에 열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독설을 날렸던 가수 이승철은 시즌3 때 썼던 선글라스를 내놨다. 지난 장터에서 기타를 내놨던 이승철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매년 작은 물품이라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복싱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배우 이시영은 권투 글러브를 기증했다. 이시영은 글러브에 사인한 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SBS ‘강심장’을 진행 중인 개그맨 신동엽도 청바지 두 벌을 보내왔다. 2008년 미국에서 구입한 ‘트루릴리전’ 청바지는 방송에서 편안한 이미지로 출연할 때 직접 입는 의상이다. 
신동엽은 “청바지 덕분에 데뷔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젊어 보인다’ ‘입담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수익금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도 좋은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도둑들’의 배우 이정재는 당시 입었던 슈트 한 벌을 보냈다. 이정재는 “국민의 성원으로 ‘도둑들’이 한국 최고 영화가 됐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소품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한 배우 박신혜는 백색 곰 인형을 기증했다. 한류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 경매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혜빈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사용한 소품을 기탁했고, 배우 신세경은 SBS ‘패션왕’에서 입은 티셔츠를 보내줬다.

아이돌 그룹도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직접 착용했던 금색 시계를 보내왔다.소녀시대 윤아와 효연도 각각 입었던 원피스를 기증했다. 6인조 그룹인 보이프렌드도 티셔츠를 기부했다.




















◆해외에서도 열기 뜨거워=위아자 나눔장터는 미국에서도 한인사회 최대 벼룩시장으로 성장했다. 미국 뉴욕과 시카고, 뉴저지 등에서 장터가 마련됐다.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는 공과 함께 자신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야구 배트를 기증했다. 

이 밖에 시카고 허철 총영사가 종이접기로 만든 복주머니 작품을, 대한항공 이진호 시카고 지점장이 몽블랑 펜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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