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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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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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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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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Follow up Digital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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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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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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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21:46 SNS 영상 시대

'백세인생'이애란,SNS서 어떻게 스타됐나? 

[백세인생] 노래 들어보셨나요?

무명 가수 이애란(50)이 데뷔 25년 만에 ‘백세인생’으로 꿈같은 스타덤에 오른 과정은, 소셜미디어(SNS)시대엔 스타 탄생의 문법이 바뀌었음을 말해주는
대표 사례입니다.

긴 무명 시절이 "눈물과 괴로움의 연속"이었다는 그녀가 이달들어 갑자기 급증한 공연과 광고 출연 요청에 즐거운 비명이라고 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SNS를 통한 전파였던 덕분에 젊은층도 열광하는게 특이한 현상.

'백세인생'은 100세가 되어도 죽을 수 없다는 의지를 담은 노래로, 다수의 문장이 '~~전해라'로 마무리 돼 중독성이 있습니다. (김종완 작사/작곡)

소셜미디어가 외로웠던 그녀를 스타로 만든 과정을 살펴볼까요?

그녀는 올해 3월 '백세인생'을 발표했습니다. 히트는 꿈도 못꾸었고요.

그런데 몇달뒤부터 인터넷 세상에서 흥미로운 일이 생겼습니다.

가사 가운데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못 간다고 전해라’, ‘재촉 말라 전해라’ 
'찾고있다 전해라' '또 왔냐고 전해라' 등의 중독성에 네티즌들이 빠져든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연 장면 사진을 캡쳐한 '짤방'(짤림 방지의 줄임말. 이제는 웃기는 사진의 동의어. 사진/ 동영상 전용 인터넷 게시판에 사진/ 동영상이 아닌 글을 올렸을 경우 삭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것) 이 크게 유행하게 됩니다.

'짤방'사진은 이런 겁니다. (재미 위해 일부는 네티즌이 패러디를 덧붙임) 


재미(Fun)코드를 건드린 '짤방' 사진의 유행은 두 갈레로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확산입니다.

또 한편에서는 유튜브에 있는 [백세인생] 영상 시청자가 수백만명으로 급증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DkZ_EsMTGU ) 

'이애란'과 '백세인생'이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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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회사 못 간다고 전해라" "결혼 안한다고 전해라" "깨몽하라고 전해라"같은 [전해라 패러디]가 온라인과 카톡에서 대유행합니다.

급기야 이해란은 최근  MBC ‘무한도전’ 등 TV에 출연합니다.
그녀는 ‘무한도전’에 출연해 ‘백세인생’을 개사한 ‘무한도전, 10살 인생’을 불러 유재석 등까지 감동시킵니다.

소셜미디어가 만든 스타를 TV가 공인하는 모양새입니다.
TV만이 스타를 만들어내던 옛날과 역전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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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녀에게는 공연 요청과 광고 출연 요청이 밀려옵니다.

카카오톡 회사측은 최근 [백세인생 나왔다고 전해라]라는 이름으로 [이모티콘]을 내놔 역시 인기입니다. 이해란의 공연 동영상을 '000 전해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시킵니다. 카톡 이모티콘 중 판매 1위 기록중~~~

이제 그녀는 하루가 25시간이라도 모자랄 만큼 바쁘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상황은 그렇지 않았답니다.

소셜미디어의 위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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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일부]

“‘가수를 하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면서, 부모님 모르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

하지만 그 순간뿐. 기회가 생겼다 하면 나가고 싶더라.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

내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한 분만 있다고 해도 노래를 하자, 무명의 길이라도 그냥 가자,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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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보냅니다.
[백세인생] 영상 보실까요?

[가사] 백세인생 - 이애란


육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
칠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할일이 아직 남아 못 간다고 전해라
팔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쓸만해서 못 간다고 전해라
구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테니 재촉 말라 전해라
백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좋은날 좋은시에 간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또 넘어간다


팔십세에 저 세상에서 또 데리러 오거든
자존심 상해서 못 간다고 전해라
구십세에 저 세상에서 또 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테니 또 왔냐고 전해라
백세에 저 세상에서 또 데리러 오거든
극락왕생 할 날을 찾고 있다 전해라
백오십에 저 세상에서 또 데리러 오거든
나는이미 극락세계 와 있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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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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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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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3: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옆으로 게걸음하다
★2014년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을 받았네요.

원희룡 제주도지사,KBS 강선규 보도본부장과 함께 수상~~

저는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사회공헌 담당 국장을 거쳐 SNS 강사 및 칼럼리스트로서 소셜미디어 전도사를 하고있는 점을 감안한 것 같습니다.

또 We Start 운동 등 몇몇 공익운동을 통해 나눔에 노력해온 점도 좀 평가를 해준 듯 합니다.

한 일에 비해 상이 부끄럽지만,더 뛰라는 격려로 받아들입니다.


ㅡㅡㅡㅡㅡ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 송년모임에서 시상이 있었지요.

요즘 성가를 올리고있는 걸그룹 [헬로 비너스]와 [베리굿]의 공연도 함께해 열기가 높았습니다.

국회 박병석 부의장도 함께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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