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2.04.25 17:06 집단지성

덴마크 국회의 주차장 모습이라고 합니다.
의원들의 자전거만 소박하게 주차되어있네요.

                                                                     <사진=페이스북>

눈을 의심하게 되지않나요?

우리 국회 주차장은 어깨에 힘준 검은색 세단이 즐비하지요.

사회에 대한 투자자인 시민에 의해 채용(선거 통해)된 게 공직자이니,시민에 대한 서비스직 답게 처신하고 봉사한다.이게 위의 주차장 사진이 주는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않은 공직자들을 여러 번의 선거를 통해 걸러낸 시민들의 작품일 것입니다.
투자자의 뜻에 반해 스스로 권력자가 돼 군림하고 있는 그룹들을 서비스직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제부터 중요한 과제아닌가요?

한국 민주주의가 미완인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의 민주화운동은 이 지점(공조직의 민주화,시민 통제 강화)에서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대다수 시청 조직도의 맨위에 주권자인 '시민'이 자리잡고있는 미국 자치단체의 조직도 사진을 붙입니다.(애빌린시)
한국의 조직도엔 온통 '장관님' '시장님'이 맨위에 군림하고 있지 않나요?









































                http://smnanum.tistory.com/13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총선에서 서울 20대 투표율이 64%로 전국 최고를 기록해 화제입니다.
경기도 20대는 34%,인천은 39%인 것에 비해 거의 두배지요.

20대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45%(18대 총선의 28%보다 많이 높아짐).
20대들이 투표의 효용성(투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을 알게됐다는 얘기입니다.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해석들이 분분하네요.
서울 20대가 트위터 사용률이 높다는 점,박원순 서울시장 선출후의 변화를 보고 투표 필요성을 체감했다는 점 등이 거론됩니다.

트위터 이용자의 52%가 수도권 거주자고 평균 연령이 27.9세라고 합니다. 
반면 강원도는 트위터 이용자 중 3.6%에 그칩니다.
이번 여당의 석권과 관계가 있을까요?


트위터 이용자중 호남 거주자는 8.7%,충청 거주자는 8.9%,영남 거주자는 26.5%라고 합니다.
다음 그래픽은 18,19대 총선의 세대별 투표율.(경향신문 작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