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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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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강의 주제는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

구글 코리아 주최로 13,14일 오전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집현전에서 진행됐지요.
대상은 주로 공익단체,시민단체 종사자였고,이틀에 걸쳐 120여명이 참석~~~

공익단체들이야말로 비용 없이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써포터즈를 모으는 일이 절실해, 다들 열심히 경청해주었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공익단체들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릴 콘텐츠를 가장 많이 갖고있으니,소셜미디어(SNS)를 더 적극적으로 써야함을 역설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을 설명했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 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나아가 한국 국민들의 활용율이 낮은 [Smart Work 도구들] (디지털 생산성 도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생산성이 높은 크롬 브라우저 쓰기,정보 비서인 RSS 구독기 쓰기,웹 클리핑 활용법,
구글 문서 도구 활용,스마트폰 명함 앱 활용,클라우드 서비스,캘린더 앱 활용,G 메일 활용 등입니다.

몇개 공익단체는 추후에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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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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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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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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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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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10:34 나눔 기부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


나누면 행복해지는 맞죠?
여름의 으뜸 나눔상을 코끼리의 '' 수여하노라^^^^

'노벨 폭염 추방상' ㅋㅋ




"
휴대폰은 나눔천사"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하셨나요?

통화하면 1분당 3원이 내가 후원코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기부
프로젝트에서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_^

기부톡 안내 >>> http://bit.ly/S3waUw

 

파랑새봉사단 아동들이 만든 기적 이야기 >>>

                   https://www.facebook.com/WeStart5004/posts/290161641091035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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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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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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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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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4 23:42 나눔 기부
개미 모금인 '소셜 펀딩'(Social Funding)을 아시나요?

SNS를 통해 전파돼, 많은 시민들이 소액 기부(혹은 투자)에 동참하기 때문에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달초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박원순 펀드' 모집에 나서 불과 47 시간만에 목표금액 39억원을 모으면서 관심이 커졌습니다.

미국에서 2008년부터 시작돼 세계적으로 200여개의 소셜 펀딩 업체가 공익적 모금에 성공하고 있습니다.소외지대에 힘을 주거나 돈 없는 문화예술 창작자, IT 개발자, 과학자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있습니다. 

소셜 펀딩의 흐름과 관련 사이트를 소개 드리니 공익적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싶거나 각종 창작, 개발, 신제품에 도전하고 싶다면 활용해보시지요. 

SNS가 세상을 따뜻하게하고 살맛나게 하는데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
<1>소셜 펀딩(개미 모금)의 개념

공익단체, 시민운동, 가난한 문화예술인, IT 개발자, 과학자 등이 관련 사이트에 프로젝트 제안을 하면 방문자들이 SNS로 입소문을 내줍니다. 그러면 소액 기부(혹은 투자)가 몇 백만원씩 모여 그 프로젝트가 실현되는 멋진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수백만원(혹은 그 이상)을 모금해 소외층 지원사업에 쓰이거나
독립영화나
 연극, 
콘서트, 음반, 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원조인 미국에서는 과학자들의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기부자에게도 공연 초대권이나 제작자와 간담회 등 혜택을 줍니다.
수익이 나면 투자 수익을 배당하는 곳도 있습니다. 

SNS를 천사활동에 쓰는 이런 시도로 미국에서는 '소셜 펀딩'이 한달에 70억 달러를 모아 많은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올들어 This is true story, Concreate.me, Fundu, Upstart, Anclkorea, Tumblebug.com 등이 활동 중입니다.


<2>소셜 펀딩의 흐름


(가)제안자나 단체가 소셜 펀딩(크라우드 펀딩)사이트에 제안서를 올립니다.
     사진, 동영상 등을 첨부하는게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1달 정도의 모금 기간과 모금 목표액이 제시됩니다. 

(나)이 제안서를 본 네티즌들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그 프로젝트를 소문
     내 줍니다.
제안자도 믈론 자신의 SNS를 활용해 홍보합니다.

(다)시민들이 공감하는 프로젝트에 소액 기부를 합니다.관련 사이트에는 실시
     간으로
  모금 %
 모금액이 표시됩니다.
    소셜 펀딩 사이트에 따라서는 목표액이 달성되지 않으면 
그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곳도 있습니다.

(라)목표가 달성되면 제안자는 프로젝트(공연 등)를 실행하고 결과를 보고합
     니다.
기부자에게는 적절한 혜택을 제공해 만족감을 줍니다.
     기부자는 공익에 기여하고 창작에 함께 했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3>국내의 소셜 펀딩 사이트들

(가)디스이즈트루스토리(www.thisistruestory.co.kr); 약칭 디투
 
올 1월 창업한 국내 1호 소셜 펀딩 사이트. 공익 프로젝트나 문화예술 등 다양한 제안을 올릴 수 있다. 독립영화 '종이', 김치 버스 세계일주 등을 성사시켰다. 현재 사이트 리모델링 중. 

 
                                                                                                           (나) 펀듀(www.fundu.co.kr)
문화예술부터 IT까지 다양한 제안 가능.독립영화 '바다'와 '완득이'제작비 
수백만원씩을 모금하는데 성공했다.
소셜 인덱스 서비스인 '소셜 메이트'도 이 곳서 자금을 조달했다.

<아래 사진은 '뿌리깊은 나무'라는 비영리단체가 배움터를 마련하기위해 펀듀에 올린 기부 제안서.2012년1월26일까지 1,5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있다> 

 
(다) 콘크리트(www.concreate.me)
 '해브어티' '차가운 체리' '박솔'(슈퍼스타 K 탈락자)의 음반 발매와 공연 개최
 를 성사시켰다.
 인디밴드 지원에 전문성이 있다. 모금 목표액 100%가 달성되어야 지원한다.

 

(라) 업스타트(www.upstart.kr) 
문화예술, 사회복지,디자인, 패션, 테크놀로지 등에 제안할 수 있다.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무스타쵸스
  인형 사업' '바드의 전국 호프집 투어
콘서트'등을 성사시켰다.


                                                                             
(마) 텀블벅(www.tumblbug.com) 
서울 문래동 공연장 방음 공사비,우주 환경 테스트장치 만들기 등에 수백만원씩의 모금을 성공시켰다.사회복지 모금도 가능.

 

(바) 엔클코리아(www.anclkorea.com) 
엔터테인먼트 소셜펀딩 사이트.최근 연정훈 주연의 영화 '스트레인저'익명
투자자를 모집해
 1억원의 투자를 달성했다.
투자자에게 금액별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공익단체나 시민운동측의 제안도 늘어나고 모금도 성공사례가 나오길 바랍니다.

<4>미국의 대표 소셜 펀딩 사이트

-원조인 '인디고고'(http://www.indiegogo.com)와 현재 세계 최대 소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http://www.kickstarter.com)를 소개합니다.
 
-2008년 설립된 인디고고는 전세계 누구나 모든 분야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    그간 2만7천여개 프로젝트가 꿈을 이뤘습니다.

-2009년 설립된 킥스타터는 그간 1만6천여개 프로젝트에 7만5천달러의 모금  을 성사시켜 많은 이들의 소망을 이뤄줬습니다.
 매년 모금액이 4배이상 성장  하고 있습니다. 


*킥스타터 홈페이지


<마치는 말>

이런 성공들은 개미 모금 사이트에 올려진 좋은 제안서를  각 개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에 퍼뜨려주기 때문에 가능해졌습니다.

소셜 펀딩(크라우드 펀딩)사이트에는 따라서 각 제안서 페이지마다 '트위터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같은 단추가 붙어 있습니다.

 
소셜 펀딩과 같은 멋진 사회적/지구적 기여로 인해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같은 SNS는 머지않아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SNS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확장시키는게 너무 멋집니다. <3>국내의 소셜 펀딩 사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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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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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23:15 나눔 기부

이런 멋진 일이!

7월 3일 오후 MBC 라디오에서 김주하 아나운서가 열심히 소개한 '기부 보험'을 아시나요?
자신이 돕고싶은 공익단체를 선정해 보험을 들고 매달 몇만원 혹은 몇십만원씩 10~20년을 내면 본인이 세상을 떠날때 본인 이름으로 그 단체에 기부되는 특수 보험입니다.

매력적인 것은 "자신이 낸 보험료의 3~10배 안팎으로 금액이 늘어나 기부된다는 점"입니다.
몇천만원을 소외층이나 공익사업에 나도 유산처럼 기부하고 갈수 있는 것 입니다.

기부는 이제 부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일시불로 보험료를 내도 10배 안팎 늘어나
기부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가 올해 기부보험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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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에서 어렵게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70세 한준희씨가 We Start운동본부 
아동들을 위해 
최근 기부보험에 가입했다는 소식입니다.

한씨는 5만원짜리 양복을 입고 1만원짜리 구두를 신는 분입니다. 그런 한씨가 요즘
하루 1만원씩 모아 매달 24만원을 10년간 납입하는 기부보험에 들었습니다.
 
 

보험금은 한씨가 세상을 떠난 뒤 저소득층 아동 지원에 쓰여지게 됩니다. 가입자가 돌아가셔서 10년을 못 채워도 최소 3,000만원이 기부된다고 합니다.

북한 출신인 한씨는 6·25 때 부모를 잃고 춥고 배고픈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한씨는 “나도 독지가의 도움으로 대학을 마쳤기 때문에 나눔 활동을 하고싶었는데 마침 기부보험을 알게돼 실행하니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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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1월에는 가수 이지영씨가 위스타트 운동본부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의 기부보험에 가입했었습니다. 한달에 7만여원씩 20년을 내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별'과 '똑똑똑'등을 부른 이지영씨는 평소에도 복지관 등에서 자원봉사 공연을 해온 나눔인입니다.
 


<가수 이지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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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부보험 문답입니다.

# 기부보험이란?

기부보험에 가입, 매달 소정의 보험료를 내면 본인 사후에 3~10배 안팎으로 늘어난 기부금이 공익단체(예 : We Start 운동본부)에 전해지는 특별한 보험입니다.

 

# 기부보험의 효과는?

기부보험에 가입하면 적은 비용으로 큰 기부금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일생을 마감하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고 공익사업에 소중한 유산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납입한 보험료는 연말 정산시 해당 공익단체가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 회사가 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 회사에게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 보험 가입 조건은?

15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 월 보험료는?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1~2만원 정도의 소액도 가능하고 월 10만원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예) 기부금액 1,000만원에 20년 납부를 선택한 33세 여성이라면 월10,400원의 보험료를 납입

 

# 최종 기부금액은?

가입자가 1,000만원~50억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 납입 기간은?

최소 10년에서 30년까지 기부자가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이 없는 노년에는 월 보험료를 안낼 수 있도록 직접 결정 가능합니다.다만 기부금은 납입 만료시가 아닌 본인 사망시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 일시 기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목돈으로 한 번에 납입한 보험금은 사후에 몇배가 되는 금액으로 기부가 됩니다. 이자율을 훨씬 뛰어넘는 부가가치가 발생합니다.


# 계약을 중간에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이 존재하는 경우 지정된 공익단체에 귀속됩니다.

 

# 가입 절차는?

1) 공익단체에 지원될 최종 기부금의 규모를 결정합니다.
2) 기부보험 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기부 의사를 명확히 한 후, 계약 전반에 대해 상의 합니다.
3) 기부보험 청약서를 작성하며, 이 때 기부하고 싶은 공익단체를 수익자로 지정합니다. 납입 기간도 결정합니다. 
4) 고객님의 동의 여부에 따라 기부보험 플래너가 해당 단체에 수익자 지정 사실을 안내합니다.
5) 매년말 해당 공익단체가 보험 가입자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송해 가입자는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6) 보험가입이 승낙되고 기부보험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이상,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생명보험금은 고객님의 숭고한 뜻과 함께 위 스타트에 기부됩니다.

 #기부 보험 문의: 위스타트 운동본부 02-318-5080, www.westart.or.kr

 #가수 이지영 카페   cafe.daum.net/raing-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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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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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00:47 나눔 기부

포털 '다음'의 사회공헌 코너가 13일부터 '희망해'라는 이름으로 개편됐습니다.모금이 필요한 비영리공익단체나 소액 기부를 하고싶은 네티즌 모두 주목할만합니다.
'나눔의 행복'을 대한민국 곳곳에 확산시키는 용광로가 되길 기대합니다. 

'희망해' 는 방문자가 많은 토론방인 '아고라'안에 있습니다.
그동안 다음의 나눔 코너는 
모금청원, 희망모금, 하이픈의 셋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하나로 통합돼 이용이 편해졌습니다.

지금까지는 '모금 청원'에 네티즌이나 공익단체가 청원을 올리고 500명 이상이 서명해주면 '희망모금'으로 모금하고, 그 진행 상황이나 결과는 '다음 하이픈'에서 알려주는 다소 복잡한 구조였습니다.

이제 통합이 됐으니 모금 제안부터,기부,참여,기금 사용후기까지 네티즌이 주도하는 나눔코너로서 더 성공하길 바랍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인터넷 카페들이 특정 이슈의 모금 위젯을 '희망해'에서 퍼가서 설치하고 카페 회원들의 기부를 권장하는 '카페 통장 기부'제도가 새로 도입됐습니다.공익단체들은 이 제도도 활용할만합니다.
 

'희망해'가 진행되는 절차는,

<1>네티즌이나 공익단체,기업 등이 모금이 필요한 공익적 사연을 올려
      500명이상이 응원
 서명을 하면 희망 모금이 시작됨.

<2>다양한 기부 방식
    (가)사이버 머니= 다음 캐쉬,지식 마일리지 기부
    (나)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집전화 기부
    (다)클릭 기부 = 네티즌의 클릭에 다음이 기부 실행
       -1000원 기부; 다음의 모금 위젯을 카페나 블로그에 달면 다음측이
                           기부
                           모금 스킨을 카페나 블로그에 적용하면 다음측이 기부
       -100원 기부 ; 모금 캠페인에 희망댓글 달기,카페나 블로그에 모금
                          사연 담기,단문 SNS '요즘'에 소문 내기,
                          트위터 보내기를 하면 다음측이 기부.
    (라)카페에 특정 모금 주제의 다음 위젯을 퍼가서 달고 회원들이 함께
         기부.
         *이번 개편에서 새로 도입된 방식임.
         *'베스트 드레서'카페에 붙여진 위젯의 예

                                           

<3>기부금 사용 스토리 공개
 -지원받은 공익단체 등이 
'희망후'코너에 어떻게 쓰여져 어떤 변화
  (예; 백혈병 치료)가 있었는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기부자에게 행복을
   줍니다.
   사연마다 몇명이 얼마를 기부
해 주었는지가 공개됩니다.

 ----------------------------------------------------
 '희망해' 페이지의 모습입니다.

 
2008년 시작해 3년여가 된 다음의 희망 나눔은 그동안 112만여명이 기부에 참여했습니다.총 모금액은 다음측의 기부액을 포함해 24억8천여만원이니
'따뜻한 역사'가 쌓인 셈이지요.

소외층의 삶을 변화시키거나,독도 광고비,위안부 할머니의 일대기를 다룬 책 출간,
100년만에 만들어진 안중근 의사 자료집 제작에도 쓰였습니다. 

아래는 지난해에 기금이 쓰여진 주요 사업입니다.
-------------------------------------------------

소외지대를 위해 백지장 한장을 맞들어주는 멋진 일에 함께 하고
'나눔의 행복'을 누리시지요. 

# '희망해' 가보기; hop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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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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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23:37 나눔 기부
 이런 멋진 일이!
 '기부 보험'을 아시나요?

자신이 돕고싶은 공익단체를 선정해 보험을 들고 매달 몇만원씩 10~20년을 내면 본인이 세상을 떠날때 본인 이름으로 그 단체에 기부되는 특수 보험입니다.

매력적인 것은 자신이 낸 보험료의 3~10배 안팎으로 금액이 늘어나 기부된다는 점입니다.몇천만원을 소외층이나 공익사업에 나도 유산처럼 기부하고 갈수 있는 것 입니다.기부는 이제 부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시불로 보험료를 내도 10배 안팎 늘어나 기부됩니다.

가수 이지영씨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키워주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를 위해 1월4일  1억원의 기부보험에 가입했습니다.한달에 7만여원씩 20년을 내면 가능한 일입니다.


가수 이지영(33·가운데)씨와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왼쪽), 김일 위스타트
운동본부 사무총장(오른쪽)이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다음은 기부보험 문답입니다.

# 기부보험이란?

기부보험에 가입, 매달 소정의 보험료를 내면 본인 사후에 3~10배 안팎으로 늘어난 기부금이 공익단체( : We Start 운동본부)에 전해지는 특별한 보험입니다.

#
기부보험의 효과는?

기부보험에 가입하면 적은 비용으로 큰 기부금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일생을 마감하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고 공익사업에 소중한 유산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납입한 보험료는 연말 정산시 해당 공익단체가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 회사가 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 회사에게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
보험 가입 조건은?

15
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 월 보험료는?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만원 정도의 소액도 가능하고 월 10만원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 기부금액 1,000만원에 20년 납부를 선택한 33세 여성이라면 월 10,400원의 보험료를 납입

#
최종 기부금액은?

가입자가 1,000만원~50억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 납입 기간은?

최소 10년에서 30년까지 기부자가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이 없는 노년에는 월 보험료를 안낼 수 있도록 직접 결정 가능합니다. 다만 기부금은 납입 만료시가 아닌 본인 사망시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
일시 기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목돈으로 한 번에 납입한 보험금은 사후에 몇배가 되는 금액으로 기부가 됩니다. 이자율을 훨씬 뛰어넘는 부가가치가 발생합니다.

 

# 계약을 중간에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이 존재하는 경우 지정된 공익단체에 귀속됩니다

# 가입 절차는?


1)
위 스타트에 지원될 최종 기부금의 규모를 결정합니다.
2)
기부보험 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기부 의사를 명확히 한 후, 계약 전반에 대해 상의 합니다.
3)
기부보험 청약서를 작성하며, 이 때 기부하고 싶은 공익단체를 수익자로 지정합니다. 납입 기간도 결정합니다.
4)
고객님의 동의 여부에 따라 기부보험 플래너가 해당 단체에 수익자 지정 사실을 안내합니다.
5)
매년말 해당 공익단체가 보험 가입자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송해 가입자는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6)
보험가입이 승낙되고 기부보험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이상,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생명보험금은 고객님의 숭고한 뜻과 함께 위 스타트에 기부됩니다

문의 _위스타트 나눔팀장 백정연 02-318-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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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관련 기사

매달 정성 모아 목돈 지원 … ‘위스타트’ 기부보험 가입 1호

[중앙일보] 2011.01.05


가수 이지영(33,사진)씨가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에 1억원의 ‘기부보험’을 들었다. ‘기부보험’은 공익단체를 선정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고 사후에 그 돈을 모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산기부 방식과 달리 법적 절차나 유언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위스타트 운동본부는 4일 중앙일보 6층 대회의실에서 (주)푸르덴셜생명과 ‘기부보험을 통한 아주 특별한 나눔 캠페인’ 협약을 맺고 1호 기부자인 이지영씨를 나눔대사로 임명했다.

 이씨는 20년간 매달 10만원 이내의 보험료를 내고, 사후에 납부한 돈의 3~10배를 위스타트에 기부할 수 있다. 그는 “가족을 위해 보험을 들 듯 어려운 아동을 위해 보험을 들었다”며 “매달 소액이지만 나중에 큰 돈이 된다는 게 기부보험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2007년 2월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으며 가수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이별’과 ‘똑똑똑’이 있다. 그는 한 달에 2~3회는 사회복지관 등에서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 3년째 봉사 공연만 100회가 넘었다.

 이씨가 봉사를 삶의 일부로 생각하게 된 것은 숙명여대 재학 시절 인도 빈곤지역에서 6개월간 자원봉사를 하고 나서다. 그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그곳의 아이들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했고, 끼니를 때우기 위해 학교에 나왔다. 이씨는 “재능이 있어도 어려운 환경 때문에 꽃을 피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많이 안타까웠다”고 했다. 그가 아동들을 지원하는 위스타트 운동본부에 기부보험을 든 것도 그 영향이 컸다.

 이씨는 “나눔을 실천하면 마음이 풍요로워져 노래도 더 잘 된다. 많은 예술인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 보험 문의; 위스타트 운동본부 02-318-5080, www.westar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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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영 카페   www.cafe.daum.net/raing-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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