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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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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12:30 집단지성

■"코로나에 안전자산은 달러 뿐…금도 비트코인도 NO"■

 

●달러 가격이 정상화되면, 달러 예금이나 미국 국채 매입을 고려하는 재테크를 해보라는게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1년반에 한번 정도 달러 가치의 상승이 올 가능성 있다고)

[Kim's 디지털 118호]

이코노미스트들(이종우님, 서울대 안동현 교수 등)에 따르면 코로나로 세계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12년 만에 핵폭탄급 금융위기가 재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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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 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와 뚜렷이 차별화되는 현상이 있다.
바로 <안전자산의 실종>이다.


기존의 대표적 안전자산은 달러화, 금, 미국 국채와 엔화.

3월 10일부터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달러 가치만 상승하고, 나머지 안전자산들은 폭락하는 특별한 현상이 생겼다.

미국 초단기 국채 금리도 27일 5년 만에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마이너스 금리는 채권을 사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의미.

대응 자산이 없는데도 멋대로 찍어대는 횡포가 미워도, 미국 달러의 <1극 지존>이 다시 확인된 것.
(미국은 산업이 쇠락했지만 수십년전 달러의 힘으로 G1을 간신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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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암호화폐 대표선수인 <비트코인>도 이런 위기에서 안전자산이길 바랐지만 역시 급락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아직 비트코인이 달러, 미국 국채, 금에 비하면 위험 자산임을 다시 확인했다.

은퇴자 대상 암호화폐 투자사 iTrustCapital은 "투자자들의 선호 자산이 2월 말부터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2월28일부터 3월11일까지 10여일 동안 현금 비중은 18.89%에서 28.33%로 늘어난 반면,

암호화폐는 20.74%에서 7.14%로 급락했고, 금도 37.33%에서 32.14%로 줄었다.

미국 국채 비중만 14.75%에서 18.81%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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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유와 금, 자산시장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1.50달러로 배럴당 4.5%(1.48달러) 하락했고,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인도분 금도 온스당 1590.30달러로 3.2%(52달러) 떨어졌다.(3월 1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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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로나19의 가장 큰 문제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급락하면서 전 산업을 대책 없이 마비시킨다는 것.

때문에 기업, 금융기관 모두 부도를 피하기위한 현금, 즉 달러를 최대한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폭발하며, 달러 가치는 더 급등했다.

1차 세계대전이후 거의 100년 가량 기축통화로 자리잡아온 미국의 힘, 달러의 패권은 그만큼 무섭다.

세계 각국의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은 61.94%(2018년 3분기 기준, IMF통계)에 달한다.

EU의 유로화 비중은 20.48%에 그친다.

일본 엔화는 4.98%, 중국 위안화는 신뢰가 높지않아 1.8%에 그친다.

중국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발행해 달러 패권에 도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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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래도 비트코인에는 기대할 부분이 있다?

해시드의 김성호 파트너는 "어떠한 중앙화된 주체도 시스템을 흔들 수 없으면서,

모든 나라의 금융에 연결될 수 있는 비트코인이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누군가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

어마어마한 양의 달러가 발행될 것이지만 그걸로 경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경제 위기에 대한 중앙은행의 오래된 처방전이 이제는 유통 기한이 지났다는 것을 경제 주체들 또한 깨닫게 된다는 것.

신용이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고 무분별한 대출로 경제 위기를 만들어 내고,

주권자의 허락도 받지 않고 돈을 찍어 낸 후,

모든 사람에게 그 비용을 전가하는 과거의 방식에 개인들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

그는 "세계인들이 실시간 교차하는 디지털 세상에는 지역 화폐의 중요성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자산 비율이 실물 자산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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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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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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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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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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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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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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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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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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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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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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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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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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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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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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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방계 암호화폐 리더간 주도권 싸움으로 ■암호화폐가 폭락장이지만 역으로 실력있는 암호화폐가 드러납니다■(선방 중)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하락장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암호화폐로 넴(화폐 명 XEM), 리플(XRP), 이오스(EOS), 비트코인(BTC), 아이오타(IOTA)의 5가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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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NEM : 플랫폼 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15위)●

최근 가장 성과가 좋은 암호화폐로 꼽힘. 
최초의 스마트에셋(Smart Asset)기능을 탑재한 암호화폐 솔루션 플랫폼.(그 위에서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돌아감)

'New Economy Movement coin'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세계경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포부.


채굴 없이 누구나 활발히 활동하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Proof of Importance : 부의 집중화 방지).

빠른 거래 효율성.

개발은 서구 개발자들이 했지만 일본에서 넴의 인기가 높다.


모든 종류의 자산을 손쉽게 암호화폐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른 블록체인이나 사설 인트라넷도 넴과 연결해 손쉽게 화폐 송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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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 국제송금에 특화, 시가총액 2위)●


가장 많이 쓰이는 암호화폐(국제송금과 암호화폐 거래소간 송금).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1리플=500원 정도에 1시간내 국제 송금)로 주목 받음.


다양한 각국 은행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계속 뉴스에 등장.

미국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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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EOS : 플랫폼 코인, 시가총액 6위)●


이오스 네트워크 상의 온체인 거래 수는 다른 인기있는 암호화폐들을 앞섰다. 
역시 플랫폼 암호화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 평가 순위 발표에서 6개월 연속 1위.


이오스는 채굴(채굴업체만 큰 돈)이 아닌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을 도입.

대표자 21명을 뽑아 그들에게 거래 승인권한을 위임해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이더리움(Ethereum)과 달리 응용 프로그램(Dapp)사용자가 비용을 내지 않는게 강점.


미국 태생.

다만 BitMEX 보고서는 이오스가 댑 생태계에서 이더리움을 제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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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 : 시가총액 1위 )●


1호 암호화폐이자 암호화폐계의 기축통화.

지난해 말 1 비트에 2천만원 이상까지 치솟았지만 올해 내내 고전. 오늘은 474만 원.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가능성,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 계열 백트(Bakkt)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등이 본격화 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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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타(IOTA : 사물인터넷 암호화폐, 시가총액 13위)●


IoT(사물인터넷)와 블록체인을 연결해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등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소개 중.


최근 탈중앙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가 될 ‘코디네이터(Coordinator)’를 제거할 계획을 밝혀 호평.


특히 자동차 앱 개발업체인 High Mobility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주목 받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글 기술( 채굴 없이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 역할)을 사용.

송금자가 증가할수록 채굴자 역할 인물이 증가해 거래가 더 빨라진다.


타이페이시는 2018년 1월 아이오타 재단과 IoT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기기에서 작동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상당하다는 비판도 있음.


독일 태생.




<관련 칼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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