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689

  1. 2019.07.30 ■ 4차혁명 세미나 녹화 영상 사이트■
  2. 2019.07.29 ■"한국이 적(敵)인가?"(전문)■일본 지식인들 서명운동
  3. 2019.07.26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4. 2019.07.26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부산시/기대와 실망■
  5. 2019.07.09 손정의회장 "한국 인공지능에 올인하라"
  6. 2019.07.09 ■소프트웨어동맹 청와대청원 동의 요망■
  7. 2019.07.09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8. 2019.07.04 ■아파트 구입 고민 관련 특강 3건■
  9. 2019.07.04 ■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10. 2019.06.22 ■서울 도심 ‘걷기 좋은 숲길’ 7선, '메타세콰이어 길' 8선■
  11. 2019.06.14 ■이희호 여사 추도사, 어록, 다큐■
  12. 2019.06.13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U-20)
  13. 2019.06.13 ●[2분 영상]U 20 축구 결승 진출●
  14. 2019.06.10 ■또 하나의 6월 6일…70년전 친일 경찰의 '역사 테러'■
  15. 2019.06.08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16. 2019.06.05 ■신동엽시인 50주기 행사, 출판■
  17. 2019.05.31 ■암호화폐 투자자 평균 투자 693만원■
  18. 2019.05.29 ■[기생충] 영화 관전 포인트 by 봉준호 감독■
  19. 2019.05.27 ■배달의 민족 임원들, 잇단 벤처 성공■
  20. 2019.05.19 ■오월, 그녀■ [KBS, 광주 5.18 기획] (55분 영상)
  21. 2019.05.18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22. 2019.05.15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23. 2019.05.08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24. 2019.05.04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25. 2019.05.01 ■한국,시스템 반도체로 새 동력 만드나? ■
  26. 2019.04.29 ■제주 4.3 두 영상■ (71주년 다큐)
  27. 2019.04.19 ■이틀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28. 2019.04.16 ■블록체인에 새 바람? 박영선 장관 취임■
  29. 2019.04.12 ■19년도 블록체인 공공 시범사업 15가지■선정
  30. 2019.04.09 ■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루비니-부테린
2019.07.30 22:03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인터넷의 공익적 활용 등에 대한  세미나>의 녹화 영상 사이트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
---------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굿인터넷클럽>월례 세미나 영상코너입니다.
www.kinternet.org/club/video?page=1

 

한국인터넷기업협회

K internet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www.kinternet.org

현장 참석은 월 1회 화요일 오전 8시~9시30분 진행. 무료.

장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3(삼성동 143-37) 현대타워 7층

현장 참석을 위한 월별 일정은 홈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인터넷기업협회 Daily 뉴스레터 신청(세미나 사전 공지 포함) :  
kinternet@kinternet.org

*페이스북 구독하시기
www.facebook.com/kinternetorg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서울. 좋아하는 사람 2천명.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www.facebook.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29 18:41 집단지성

■"한국이 적(敵)인가?"■

일본 지식인 77명, 
<한국 수출규제 즉각 철회> 시민 서명운동 시작.

학자, 변호사, 전직 공무원, 언론인, 작가, 의사, 시민단체 활동가 등 성명 발표.

성명서의 마지막 문장은,

“의견이 다르면 손을 잡은 채 토론을 계속하면 되지 않느냐?”


*서명운동 사이트
https://peace3appeal.jimdo.com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LJQ2TH


<성명서 번역 전문> 한국이 '적'인가?

시작하기

우리는 7월 초 일본 정부가 표명한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에 반대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합니다.

반도체가 한국 경제에 갖는 중요한 의의를 생각하면이 조치가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적대적 행위인 것은 분명하다.

일본 정부의 조치가 나왔을 때 지난해 '징용공'판결 이후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한 보복이라고 받아 들일 수 있었지만,

자유 무역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이 높아지자 일본 정부는 안보 신뢰성이 흔들려 취한 조치라고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715"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진력하는 한국 정부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격렬하게 반박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1. 한국은 ''인가

나라와 나라 사이에는 충돌이 일어나고 불이익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국이 취한 조치가 뭔가를 해야만 한다고 해서 대항 조치를 취하면, 상대를 자극하여 역효과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역사적 과거를 가진 일본과 한국의 경우는 대립하더라도 특별한 신중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한때 일본이 이 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 지배를 한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보이면 어떤 정권도 국민으로부터 버림 받습니다. 일본의 보복이 한국의 보복을 초래하면 그 연쇄 반응의 결과는 수렁입니다.

양국의 민족주의는 잠시 동안 수습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빠지는 것은 절대 피해야합니다.

이미 많은 지적이 있듯이, 이번 조치 자체가 일본이 엄청난 혜택을 받아온 자유 무역의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일본 경제에도 큰 마이너스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내년은 '도쿄 올림픽 · 패럴림픽'의 해입니다. 보통이라면 주변에서 말썽이 일어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최국일 것입니다. 주최국 자신이 주변과 마찰을 일으키는 걸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이번 조치로 양국 관계는 비틀림 뿐이고 일본은 얻을 게 전혀 없다는 결과로 끝나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은 감정이 아니라 냉정하고 합리적인 대화 이외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 나는 것은 아베 신조 총리가 올해 초 국회에서의 시정 방침 연설에서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에 대해 말했고,

북한에 대해서도
"상호 불신의 껍질을 깨고", "나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 앉아",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협상을하고 싶다"고 말했지요.

한편,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마치 한국을 '상대하지 않겠다'라는 자세를 과시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6월 말 오사카 G20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개별적으로 만났는데,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만은 완전히 무시하고 서서 이야기조차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규제조치가 이어졌습니다.

이것으로 마치 한국을 ''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만, 터무니없는 잘못입니다. 한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기조로 하여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함께 구축해가는 소중한 이웃입니다.
--------------------

2 한/일은 미래 지향의 파트너

199810월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일본 국회에서 연설하고 전후의 일본은 의회 민주주의 하에 경제 성장, 아시아 원조국이 되는 동시에 평화주의를 지켜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민은 과거를 직시하고 역사를 경외하는 용기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국 국민은 전후 크게 달라진 일본의 모습을 평가한다며 함께 미래를 향해 걷자고 호소했습니다. 일본 국회의원들도 크게 박수 쳐 대답했습니다.

군사 정권에 여러 번 죽을 뻔 한 김대중씨를 전후 민주주의에서 자란 일본의 정치인과 시민들이 지원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사람들도 김대중씨가 군사 정권의 탄압 속에서 신념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상호존중이 오부치 게이조 총리와 김대중 대통령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의 기초가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또한 한국 국민은 일본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강하지만 일본이 전쟁의 역사를 직시하고 또한 전후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 진행한다면, 함께 미래로 가는 것은 가능하다고 큰 희망을 말했었습니다. 그리고그 때까지 한국에서 금지해온 일본 대중 문화 개방을 단행했습니다.
-------------------

3.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전 징용공 문제에 대해 아베 정권은 한국이 국제법, 국제 약속을 위반하고 있다고 반복해서 말합니다.

그것은 1965년에 체결 된 '한일 기본 조약'과 이를 기반으로 '한일 청구권 협정'을 가리킵니다.

한일 기본조약 제 2조는 1910년 한국 병합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이 제 2 조의 해석에서 대립한 상태입니다.

한국 측 해석은 "병합 조약은 본래 무효이며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한국의 동의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강제된 것이었다"는 것.

일본 측 해석은 병합 조약은 1948년 대한민국 건국 때까지 유효하며, 양국의 합의에 따라 일본은 한국을 병합했기 때문에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도 사죄도 행할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세기 이상이 지나, 일본 정부도 국민도 바뀌어갔습니다. 식민지 지배가 한국인에게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사과하고 반성할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일본 국민의 공통 인식이 되었습니다.

1995년의 무라야마 도미 이치 총리 담화의 역사 인식은 1998년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 그리고 2002년의 조일 평양 선언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고있는 전 징용공들의 소송은 민사 소송이며, 피고는 일본 기업입니다. 우선 피고 기업이 판결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문제되는 것인데, 처음부터 일본 정부가 튀어 나와, 사태를 혼란시키고 싸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 징용공 문제 뿐만 아니라 중국인 강제 연행 · 강제 노동 문제는 1972년의 중/일 공동 성명에 따른 중국 정부의 전쟁 배상 포기 후에도

2000년 오카(카시마 건설 화해), 2009년 니시 마쓰 건설 화해, 2016년 미스 비시 메트리얼 화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그 때 일본 정부는 민간끼리이니까 하고 일체 개입은 안했습니다.

한일 기본 조약 · 한일 청구권 협정은 양국 관계의 기초로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존중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 자신이 지속적으로 개인에 의한 보상 청구의 권리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사할린 잔류 한국인의 귀국 지원, 원자탄 피폭된 한국인에 대한 지원 등 식민지 지배로 인한 개인의 피해에 대해 일본 정부는 궁리하면서 보상도 실시해 왔습니다.

아베 정권이 박근혜 정권과 2015년 말에 합의한 '한일 위안부 합의'(여기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며, 또한 이미 재단은 해산하고 있지만)도 한국 측 재단을 통해 일본 정부가 피해자 개인에 국비 10억 엔을 내밀었었던 사례도 다름 아닙니다.

한편, 한국도 노무현 정권 시대, 식민지 피해자에 대해 법률을 제정하여 개인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감안한다면, 논의, 쌍방이 납득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재위원회 설치를 놓고 대립하고 있지만, 한일 청구권 협정 제 3조에서 말하는 중재위원회에 의한 해결에 먼저 주목한 것은 2011 8위안부 문제에 관한 한국 헌법재판소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때 일본 측은 중재위원회의 설치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위를 근거로 해 해결을 위한 성실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결론

우리는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즉시 철회하고 한국 정부와 냉정한 대화 · 토론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1998년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에 힘입어 한일 문화교류, 시민 교류는 엄청난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BTS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압도적입니다.

텔레비전 취재에 응답한 일본 여고생은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습니다.

매년 300
만명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여행하고 700 만명이 한국에서 일본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우익과 증오 연설 파가 아무리 외쳐도 일본과 한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한국과 일본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 국민과 한국 국민의 사이를 찢고 양 국민을 대립 반목시키는 일은 그만하십시오. 의견이 다르면 손을 잡은 채, 토론을 계속하면 좋은 일입니다.

2019 7 25

びかけ

 <びかけ>(*世話人) 201926 現在77 

 青木有加弁護士

 秋林こずえ同志社大学教授

 浅井基文元外務省職員

 庵逧由香(立命館大学教授)

 石川亮太立命館大学教員 

 石坂浩一立教大学教員)*

 岩崎稔東京外国語大学教授

 殷勇基(弁護士)

 内海愛子恵泉女学園大学名誉教授)*

 内田雅敏弁護士)*

 内橋克人評論家

 梅林宏道ピースデポ特別顧問

 大沢真理元東京大学教授

 太田修同志社大学教授

 大森典子弁護士

 岡田充共同通信客員論説委員)*

 岡本厚世界編集長)*

 岡野八代同志社大学教員

 荻野富士夫小樽商科大学名誉教授

 小田川興元朝日新聞ソウル支局長

 大貫康雄NHKヨーロッパ総局長

 勝守真元秋田大学教員

 勝村誠 立命館大学教授

 桂島宣弘立命館大学名誉教授

 金子勝慶応大学名誉教授

 我部政明琉球大学教授

 鎌田慧作家

 香山リカ精神科医

 川上詩朗弁護士

 川崎哲ピースボート共同代表

 小林久公強制動員真相究明ネットワーク事務局次長

 小林知子福岡教育大学教員

 小森陽一東京大学名誉教授

 在間秀和弁護士

 佐川亜紀詩人

 佐藤学学習院大学特任教授

 佐藤学沖縄国際大学教授

 佐藤久翻訳家

 佐野通夫こども教育宝仙大学教員

 島袋純琉球大学教授

 宋 基燦立命館大学准教授

 高田健戦争させない・条壊すながかり行動実行委員会共同代表

 髙村竜平秋田大学教育文化学部

 高橋哲哉東京大学教授

 田島泰彦(早稲田大学非常勤講師元上智大学教授)

 田中宏一橋大学名誉教授)*

 高嶺朝一琉球新報元社長

 谷口誠元国連大使

 外村大東京大学教授

 中島岳志東京工業大学教授

 永田浩三武蔵大学教授

 中野晃一上智大学教授

 成田龍一日本女子大学教授

 西谷修哲学者

 波佐場清立命館大学コリア研究センター上席研究員

 花房恵美子関釜裁判支援

 花房敏雄関釜裁判支援会元事務局長

 羽場久美子(青山学院大学教授)

 平野伸人平和活動支援センター所長)  

 広渡清吾東京大学名誉教授

 飛田雄一神戸学生青年センター館長

 藤石貴代新潟大学

 古川美佳朝鮮美術文化研究者

 星川淳作家翻訳家

 星野英一琉球大学名誉教授

 布袋敏博早稲田大学教授朝鮮文学研究

 前田哲男評論家) 

 三浦まり上智大学教授

 三島憲一大阪大学名誉教授

 美根慶樹元日朝国交正常化交渉日本政府代表

 宮内勝典作家

 矢野秀喜朝鮮人強制労働被害者補償立法をめざす日韓共同行動事務局長

 山口二郎法政大学教授)  

 山田貴夫フェリス女学院大学法政大学非常勤講師ヘイトスピーチをさないかわさき市民ネットワーク事務局

 山本晴太弁護士

 和田春樹東京大学名誉教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26 22:06 4차산업혁명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미국, 영국 등 세계 주류 언론들, 2차대전 이후 최대수혜 입은 일본의 세계 경제교란 비판

일본 주류 언론도 아베 조치 비판

일본은 6·25전쟁 군수물자 수출과 1955년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체제(자유무역 주창) 덕에 경제 발전

*조선일보 기사
http://bit.ly/2Z5e4vj

 

"자유무역 누린 日, 자유무역 지켜라"

참의원 선거에서 낙승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22일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들을 계속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26일 ..

news.chosun.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목 받았던 한국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부산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석패) 

한국에서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상용화가 시작될 테스트베드가 생겼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암호자산(화폐)활용은 금지되는 Private 블록체인(중앙 통제 가능)만 허용돼,  블록체인 선도국에 비해 '반쪽'짜리라는 업계의 실망도 큽니다● 
 
그래도 11가지 규제 면제로 블록체인 벤처들에게 상용화 실증의 토대가 될 수는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별도 서버(off-chain)에 저장후 폐기하고, 거래 정보 등 필수 정보는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 허용 등)

-------------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회의에서 첫 규제자유특구로, 
△부산 블록체인 △대구 스마트웰니스 
△세종 자율주행실증 △전남 e모빌리티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경북 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등 7곳을 선정● 

 
총 58개의 규제 특례를 허용. 
 
향후 4~5년간 매출 7천억원, 고용 3천5백명, 400개 기업 유치 목표. 
 
벤처들 날개 다나?

-------------- 
●국내 첫 블록체인 특구(부산)의 사업 내용은,● 
 
1)물류(비피앤솔루션, 부산테크노파크): 
원산지 위변조 방지, 신속한 역추적으로 물류비용 절감, 유통기간 단축할 수 있는 미래형 물류체계 구축,  
 
2)관광(현대페이, 한국투어패스): 
관광객의 거래정보 공유를 통해 소비패턴을 분석한 관광상품 개발, 이용자 보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  
 
3)공공안전(코인플러그, 사라다): 
시민이 제보하는 영상과 위치정보를 통해 경찰, 소방 등 실시간 상황판단 및 신속한 대처 가능.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안전한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  
 
4)금융(부산은행): 
지역화폐 발행, 유통으로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선순환 구조의 신뢰사회를 만드는 
‘부산형 블록체인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 
 
문재인 대통령은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는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관광,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게 되면, 블록체인 활용에서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고 격려. 
 
희망적으로 본다면 부산이 <한국의 신뢰 도시>가 될수 있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부가 암호자산(화폐)에 대한 정책을 여전히 정립하지못한 상황이라 이 부분이 빠져 업계는 불만. 
 
●한 업계 관계자는 "암호화폐 유통을 막으면서 블록체인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주식 거래를 막으면서 주식회사를 키우겠다는 격.  
 
일본에서 블록체인/ 암호자산 사업을 시작한 네이버나 카카오도 돌아오지못하는 수준"이라고 비판●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은 암호자산에 대해 강한 규제를 붙인 인정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한국도 가야할 길로 봅니다. 
(아직 기술이 미성숙하고 사기가 난무한다는 한국정부 판단은 수용 가능)
---------- 
 
●부산 특구에서 주목받는 블록체인 회사는 물류체계를 구축할 '비피앤솔루션'에 메인넷(MainNet)을 공급할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 전  싸이월드 개발 총괄)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지난해 9월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속도를 국제 인증 받으며 이목이 집중. 
 
현존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5 TPS 가량에 불과한 이더리움과 비교해 약 2만배 우수한 성능이라고.

이 회사의 일부 디앱(상용화 서비스 앱)은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다.  
 
1호 디앱인 블록체인 SNS 메신저 ‘스낵(SNAC)’과 블록체인 기반 대리운전 서비스 ‘코인드라이버’의 경우,  
 
실험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중개 수수료 없고 콘텐츠 제공자에 코인 보상 등 소비자 혜택) 
 
공연 예매 블록체인 플랫폼 ‘쿠키몰’,
AI 뷰티 커머스 플랫폼 ‘엘픽스’는 다음달 중 시범 운영을 할 예정.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협회’에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고. 
 
http://bit.ly/2K1LqF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손정의 회장(소프트뱅크), 한국정부/재계에 필살기(必殺技) 안겼다.
인공지능에 올인하라(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전폭 육성)■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면담에서 세계최고 투자자 다운 명확한 훈수.

“AI(인공지능)는 인류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 둘째, 셋째 모두 AI”

"일본과 한국은 중국, 미국에 비해 인공지능 대응이 늦었다.
한국은 단계별보다는 <한번에 따라잡는 과감한 접근>절실.
무엇보다 인공지능 <활용 중심전략>에 집중해보라“

●“세계가 한국의 인공지능에 투자하도록 돕겠다. 인력 양성도 돕겠다.
한국 기업과 AI 협업을 확대하고 가능한 올해안에 함께 투자하겠다.

한국도 세계 1등 AI 기업에 투자해라.
이것이 한국이 AI 1등 국가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

--------------

손 회장(재일교포 3세)은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에 올인하시라”고 조언해

●한국을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되도록 추동한 은인●
(피는 물보다 진하다? Thank You!)

그는 지난 5월 소프트뱅크그룹 2018년 결산설명회에서

<세계 AI(인공지능)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

“소프트뱅크는 이제 AI 트래픽(교통량)으로 성장한다”고 선언함.
---------------

한국 재계 초청 만찬선 "한국기업과 AI협업 투자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최고투자책임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등과 AI 협력 투자 긍정적 논의.

최근 한일 무역 갈등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짐.
----------------
*관련 기사
http://bit.ly/32b7W6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09 21:07 4차산업혁명

■청와대 국민청원인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받아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몽골계인 북유럽 에스토니아(Estonia)와 한국, 소프트웨어 형제국 동맹 맺어 인류 21.5 세기를 선도하자●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몽골리안!)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동의를 해주시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 본문(세부 내용) 맨밑의 [동의]를 눌러 두세번 클릭하시면 됩니다.

동의는 신원 노출이 안됩니다.(***로 노출)

1) [동의]를 누르면, [SNS 간편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카카오,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중 편하신 SNS 하나를 선택합니다.

(이미 핸폰에서 로그인되어 있으니 비밀번호 등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2)(게시 조건에) [전체 동의하기]를 클릭합니다.
[계속하기]를 누릅니다.

3)청원 글이 나타납니다.

맨 아래로 이동해
[동의]를 누르면 접수됩니다. 
감사!

>>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관련 칼럼]■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09 18:24 4차산업혁명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한류처럼 일본인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비스,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게 방책■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의 극일 승전보를 전합니다■

모바일과 5G 통신은 몽골 유목민 DNA(이동산업(Mobility)에 탁월)가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살아있는 한국이 1등을 따놓은 분야.

'남방 해적 DNA'인 일본은 따라올 수 없는 신나는 영역.

●마침 일본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서비스가 한국보다 지체돼있어 공략의 호기입니다●

일본의 이 분야는 경쟁자가 미약하고 수익성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

일본의 비현금 결제비율(주로 신용카드)은 18%로
한국의 89%, 중국의 60%에 비해 현저히 낮은게 단적인 예.(2015년 기준)

일본의 경우 인터넷은 애초부터 야후 등 해외 서비스를 주로 써왔기 때문에 자국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지 않은 편.

일본은 소득 수준이 높으면서, 온라인 서비스의 경쟁 강도는 미국에 비해 낮지요. 

전자상거래 [라쿠텐], 포털인 [야후재팬] 정도가 영향력이 큰 인터넷 기업. 

자금력·기술 수준 등에서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 등 한국기업이 충분히 겨뤄볼 만한 상대여서 

이 3개 회사를 중심으로 일본열도 공략이 수년간 진행돼 일단 성공. 

●한국벤처 1세대인 
[이해진 네이버 및 라인 창업자]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가 일본 공략을 진두지휘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

태극무공훈장 깜.
--------------------

1)●라인(Line)의 일본 대첩●
네이버의 [라인]은 일본 대화 앱 1위(한국의 카카오톡 위상)로 실사용자가 7800만명이나 됨. 

[망가]라는 웹툰 서비스는 작년에만 218억엔 매출을 기록, 일본 웹툰 1위를 차지.

최근 핸폰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의 일본 마케팅에 3천억원 투자.

또 일본 내 [인터넷 전문은행] 준비법인 설립했음.

인공지능 맛집 추천 서비스인 [고노미]도 출시.
라인 인공지능 스피커도 판매중.
----------------

2)●카카오의 일본 공략●
시장이 열리는 일본 간편결제 시장에 [카카오페이] 앱으로 공략중. 

카카오재팬과 카카오IX는 [웹툰](서비스명 픽코마)과 캐릭터 사업을 앞세워 일본 시장에 안착 .
픽코마에 100억엔 투자. 

일본 13곳에 [카카오프렌즈(캐릭터)스토어]를 열어 귀요미로 인기몰이 .
--------------

3)●엔씨소프트의 일본 공략●

10년 넘게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 중.
PC 게임인 [리니지2]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 달성.

일본에 지난 5월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선보인 데 이어, 내년에는 [리니지2 M]을 내놓을 계획.

일본에는 생소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라는 신규 장르를 끈질기게 마케팅 중. 
--------------

●다만 중국이 1980년 이후 미국에 쓴 전략인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지혜 발휘해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른다'는 전략.

그래픽=조선일보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FX5FT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04 21:57 집단지성

■아파트/집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전문가 특강 3건■

(라디오 앱 활용)

1)●한국 집값의 이해●


KBS 콩 앱(라디오) 핸드폰에 다운로드> 앱 실행> 1 Radio>

좌측상단 석줄(전체 메뉴)클릭> 다시 듣기> 전체 보기> 경제세미나 >6월 15일 방송(집값의 이해, 53분)

2)●2019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KBS 콩 앱(라디오)> 1 Radio >다시 듣기 >경제세미나 >6월 22일 방송(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53분)

3)●지금 집 사면 바보?●

KBS 콩 앱(라디오)> 1 Radio> 다시 듣기> 최경영의 경제쇼> 5월 3일 방송(지금 집 사면 바보? 45분)
-----------------

*KBS 1 라디오(FM 97.3)에는 경제/IT 관련 프로그램이 많으니 활용하세요.

위 [경제세미나], [최경영의 경제쇼] 외에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등.
ㅡㅡㅡㅡ

*1인 라디오 등 오디오 부활시대.

아마도 핸드폰 탓, 눈이 너무  피곤해진 현대인이 귀로 듣는 콘텐츠에 다시 마음이 열린 듯.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04 15:57 4차산업혁명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을 할 것입니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

발트 3국 중 하나이고 10년을 미리 가, 미래를 개척중입니다.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두 몽골리안 국가)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BlockChain은 초신뢰의 소프트웨어).

실리콘밸리 투자자도 앞다퉈 투자하는, 세계 정상의 진짜 디지털 국가!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어야합니다.

에스토니아인들은 아시아에서 간 핀족(Finn, 핀란드족)이고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봅니다.

몽골 훈족 출신인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언어가 우리처럼 우랄알타이어족(語族)이고 문화도 비슷.

문재인 대통령은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형제의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야합니다.

이번 8일간의 북유럽 3개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국빈 방문은 한국과의 경제협력 구조를 여럿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더 핵심은 에스토니아와의 형제적 동맹 구조를 문 대통령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번 북유럽 순방의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에스토니아를 꼭 방문하고 소프트웨어가 한 나라의 경제력을 얼마나 급신장시키는지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한강의 기적은 이미 빛바랬습니다.

한국도 제조업 위주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전환해야 경제 도약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와 고액 연봉 소프트웨어 고수들이 넘치는 나라로 혁신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사람의 창의력 필요해 일자리의 보물창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에 비해 부가가치율 53.9%(SW)대 23.6%(HW), 고용유발계수 11.6% 대 4.4%)

에스토니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두 나라는 서로 배울게 많고 전세계에 디지털사회의 대변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왼쪽)

소프트웨어 동맹을 제안하면 바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에스토니아로부터 배워야할 포인트 일부를 정리해봅니다.

1)세계은행 디지털 국가 인덱스 1위

이 나라는 1991년 러시아로부터 독립했을 때 자원은 사람과 나무뿐인 빈국.
다행히 초대 대통령 등 리더들이 소프트웨어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잘 알고있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설계했지요.

초등 1년생부터 시니어까지 20여년전부터 코딩(Coding)인력화에 주력했습니다.
많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탄생.

2)빈국이었다가 27년만에 GDP가 15배 성장하는 기적.
(1991년 1인당 GDP 2000달러>>2018년 2만9500달러)

3)연간 1만 개 이상 새 기업을 배출하는 ‘창업 대국’.

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 유럽 최다.

(세계 1위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 세계 최대 개인 간 국제송금업체 트랜스퍼와이즈, 세계 최초 식료품 배달 로봇 스타십테크놀로지 등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탄생시켜).

4)'유럽의 실리콘밸리' '발트해의 호랑이' 별명.

세계경제포럼,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코딩은 창업과 혁신의 초강력 무기).
-------------------

5)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

(900개 이상의 기관과 민간의 DB가 X-ROAD(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로 연결되어 있고 보안이 탄탄한 상태로 국민의 ID가 공유됨/ 행정의 투명성 보장)

6)행정의 99%가 온라인에서 완결(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에펠탑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세계 최초로 2005년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7)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개인의 디지털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국가 차원 암호화폐, 전자신분증 소지자에 지급 예정)으로 국가 전체의 탈중앙화 추진중.

(정부 권력 등 약화 자청, 개인간 스마트 계약의 일상화 추진).

블록체인 친화정책으로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유치 세계 6위(2014~2017년 합계).
-----------------

한-에스토니아의 형제적 소프트웨어 동맹은 1990년대 등 하드웨어 시대 잘나갔던 추억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 있는 한국경제를 살릴 최고의 처방입니다.

문 대통령의 적극 추진 촉구합니다.


■위 내용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는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끌어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동의하시기.
>>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사전 동의를 해주시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 본문 맨밑의 [동의]를 눌러 절차를 밟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의는 신원 노출이 안됩니다.(***로 노출) 

1) [동의]를 누르면, [SNS 간편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카카오,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중 편하신 SNS 하나를 선택합니다. 

(이미 핸폰에서 로그인되어 있으니 비밀번호 등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2)(게시 조건에) [전체 동의하기]를 클릭합니다. 
[계속하기]를 누릅니다. 

3)청원 글이 나타납니다. 

맨 아래로 이동해 
[동의]를 누르면 접수됩니다.  
감사! 

[필자의 관련 칼럼]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발트 3국 중 하나, 10년을 미리 갔다) ■국가 그 자체가 ‘블록..

smnanum.tistory.com

■몽골반점 에스토니아와 한국, 21.5세기를 먼저 열자■

■블록체인,4차 혁명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22 23:29 세상 살이

■서울 도심 ‘걷기 좋은 숲길’ 7선, '메타세콰이어 길' 8선■

금수강산(錦繡江山) 한국은 도처가 극락 같은 산수(山水).

서울도 대단한 둘레길이 많은데 잘 이용이 안되는 것 같아 소개 드립니다.

●초미세먼지 극성(11월~5월)탓 이제 한반도 서쪽 야외활동은 6월~10월만 적기입니다●

초미세먼지(pm 2.5) 25 ㎍/㎥, 미세먼지 50 ㎍/㎥ 이상이면, KF 80 미세먼지 마스크 필수.
(11월~5월은 야외운동 금기 기간)
--------------

서울 둘레길 중 [안산 자락길]이 1위이니 꼭 애용하세요.

계단도 없이 완만하고 꽃이 아름다운데다 270도의 탁 트인 시야가 일품.

메타 세콰이어 길도 있고 2시간 정도면 완주.
길이 7km, 해발 296m.

---------------

●서울 도심 ‘정말 걷기 좋은 숲길’ 7선

1.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둘레길)
2. 도봉구·노원구 초안산 나들길
3. 광진구 아차산 둘레길·산길
4.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오패산·벽오산 숲

5. 동대문구 홍릉수목원 산길
6. 서초구 서리골·서리풀 나들길
7. 관악구·금천구 삼성산 나들길

bit.ly/2FhrsEP

●서울 도심 메타세콰이어 길 8선

1.세검정삼거리 ~ 북악산책로 (종로구)
2.안산자락 메타세콰이어길 (서대문구)
3.하늘공원 (마포구)
4.서남환경공원 (강서구)

5.항동철길 (구로구)
6.서울숲 (숲속길, 사색의 길)
7.시민의 숲 (서초구)
8.갈산근린공원 (양천구)

bit.ly/2ZvAE00
----------------

●"안산길은 ‘산림욕 극락' "
bit.ly/AnSanGil

 

 

[브레이크뉴스] 산림욕 천국…서대문 안산 자락길 ‘극락-천국 같아요!’

안산자락길에서 청와대가 내려다 보인다.(우측) ©브레이크뉴스 안산자락 지도. ©브레이크뉴스안산자락에서 본 인왕산. ©브레이크뉴스○…서울은 대단한 도시다. 서대문 안산자락길을 가끔씩 걷는다.

www.breaknews.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14 23:25 집단지성

이희호 여사 추도사, 어록, 다큐

대한민국과 동행해주셔서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군사독재자에 구속된 남편과 큰 아들의 수의까지 준비했던 그녀.

●[1]이희호 여사 영결식 추도사 모음● 
"이제 우린 한 시대와 이별합니다"
"민주화운동/ 평화운동/ 여성운동/ 양심수가족의 어머니"

국무총리, 국회의장과 5당 대표 등 조사
bit.ly/Chudosa
-------------

●[2]"더 강한 투쟁 하세요"…DJ 민주화 신념 버팀목된 이희호여사 어록●

첫 대선 때 "남편 독재하면 내가 타도"
구속 시절엔 "하루를 살아도 바르게"

*2분 영상 포함(연합뉴스)
bit.ly/2MKFgxL
----------------

●[3] (51분 영상) 이희호여사 서거 특집 "동행, 민주와 평화의 여정"●

KBS 6월 12일 방송
bit.ly/LeeHeeHo

*PC버전에서 보시면 편합니다.
몰랐던 사실 등 울림이 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13 22:23 성공 스타트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
●발랄 10대들, 한국인의 새 DNA●

20세 이하 월드컵 한국 대표팀은 1999년생이 주축.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축구’로 새로운 한민족의 탄생 알렸다.

라커룸과 버스, 경기 전후엔 클럽처럼 흥겨운 음악/춤으로 몸 풀고, 

경기가 시작되면 무서운 집중력.

준결승 승리 때도 선수들은 감독에게 물 뿌리고 환호하며 노래.

달라진 유소년 축구 거치며, 긍정적 자기확신과 발랄한 목표설정 능력.

‘원팀 정신’으로 우리 학교, 우리 동네 같은 한민족의 공동체 정신도 살려.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은 최준 선수
호프 이강인 선수

http://bit.ly/U20Danc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13 22:19 성공 스타트

[2분 영상]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진출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2019년 6월 12일)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하이라이트 영상 2분●

 

Instagram의 김일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U20 #결승진출 #한민

좋아요 6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김일(@ilkimj)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www.instagram.com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고 포효하는 최준 선수
한국의 호프 이강인 선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10 23:25 집단지성

■또 하나의 6월 6일(현충일)…70년전 친일 경찰의 '역사 테러'■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공격당한 그 날…"경찰들, 친일 증거 불태우고 특위를 빨갱이로 몰아 고문, 폐쇄"■

(JTBC 보도 영상 아래에)

6월 6일은 64주년 현충일인 동시에, 공교롭게도 친일 경찰이 반민특위를 습격한 지 70년이 되는 날.

●이승만 정권은 70년 전 오늘 반민특위를 해체시켰고, 이후에 실제로 처벌을 받은 친일파는 단 1명도 없었습니다●

한국 현대사를 제대로 쓸 수 있는 기회를 반역사적 정치 세력이 날려버린 날.

-----------

반민특위에는 당시 전국에서 보낸 친일 인사들에 대한 고발장과 증거들 최소 수만 건이 모였습니다.

반민특위는 이 증거들을 토대로 친일파를 체포해 나갔습니다.

하지만 70년 전 오늘인 1949년 6월 6일, 중부경찰서장 윤기병 등 경찰 50여명이 이곳을 불법 습격했습니다.(이승만 대통령과 교감)

이틀 전, 서울시경 사찰과장 최운하가 친일행위로 반민특위에 체포된 것에 반발한 폭거.

경찰은 친일 증거 문서들을 모두 찢거나 불태웠습니다.

강원과, 충북 등 지역 조사부가 잇달아 공격받았고,

독립지사였던 특위 위원들은 체포,고문을 거쳐 빨갱이로 몰리는 기막힌 '역사 반역'이 이루어졌습니다.
-----------------

친일의 증거가 사라지면서 체포된 친일파들이 줄줄이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광복 후 이승만 정부에서 경찰 간부의 80%는 일제에 부역한 친일 경찰로 채워졌습니다.

후손들은 평생 빨갱이 낙인에 숨어살아왔습니다.

독립운동가 수백명을 고문한 악덕 친일 경찰 노덕술마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가 해방된 조국에서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해 빨갱이로 만드는 악행을 지속한게 한국의 현대사.

----------------

*뉴스 영상(3분)
http://bit.ly/Banmin1

*좌파 낙인 속 숨어산 70년…반민특위 후손들 "경찰, 사과하라"(1분 30초 영상)
http://bit.ly/Banmin2

 

또 하나의 6월 6일…70년 전 오늘, 친일경찰의 '역사 테러'

노덕술 : 친일 경찰 / 독립운동가 수백 명 고문…'무죄'이 사람은 일제에 맞서 싸우던 독립운동가를 최소한 수백명을 잡아서 ..

news.jtbc.joins.com

 

잃어버린 70년…반민특위 후손들 "경찰, 사과하라"

해방 이후 친일파 청산을 위해 출범했던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 반민 특위는 경찰의 습격을 받고 해산됐죠. 대부분 독립 운..

news.jtbc.joins.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

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

<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

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

*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6.05 23:30 집단지성

■50주기,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申東曄,1930~1969년)시인■

'생태적 평화주의자'라는 표현이 좋아보입니다. 

●올해 '신동엽 르네상스’라 할만하게 여러 행사와 출판이 있습니다● 

---------------
 
1960년대 대표 시인으로 꼽히는 님의 시는 우리에게 여전히 울림을 줍니다. 
(4.19 민주혁명, 5.16 군사 쿠데타 등 격랑 속에서 시대를 고뇌) 
 
‘껍데기는 가라’를 통해 외쳤던 시인의 열망은 지금 시대에도 간절하지요.

-------------- 
 
[행사 1 : 이하 신동엽기념사업회/ 신동엽학회 주관] 
 
'인문 기행-신동엽의 서울시대'가  6월 15일(토)오전 10시부터 서울 성북구, 종로구 등에서 진행. 
(장남 신좌섭 서울의대 교수 참여) 
 
안내 : http://bit.ly/2QEhvWJ  
 
기행 참가 신청 http://bit.ly/2QEeCFn 
 
부여와 제주도에서도 신동엽 문학기행을 이어갈 계획. 
  
[행사 2] 
신동엽 50주년 전국문학인대회(9월 28~29일, 신동엽  문학관 /충남 부여),  
 
[행사 3]
유명 화가들의 신동엽 시 그림전(10월 1~31일 , 문학관 )  
 
[행사 4] 송년 특별전 (12월 3~31일 문학관) 
----------------- 
 
[출판]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김응교 숙대 교수
http://bit.ly/2ENQewc 

『신동엽 산문전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들의 신작 시 모음),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수상자들의 신작 소설 모음) 
(이상 창작과비평사) 
 
[인터뷰 ]정우영 신동엽 학회장  
http://bit.ly/2JSk1Ib
---------------- 
 
●님에 대한 한마디 평가● 
 
"그는 추모되는 추억이 아니라 살아 격돌하는 현재이다"(신동엽문학관) 
 
"<껍데기는 가라> 시에서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맞절할지니'라는 표현은 오늘날의 남북 평화 추구와 맞닿아있다"(신동엽학회장 정우영 시인) 
 
"우리가 몸담았던 세상의 열기, 삶의 슬픔, 존재의 자국들을 남김 없이 사랑했던, 가슴을 뛰게하는 시인"(기념사업회 강형철 이사장)  
 
"신동엽 시인은 민족과 역사와 민중의 삶의 현장에서 문학을 새롭게 움트게 해, 앞으로 우리네 삶에도 줄기차게 영향을 미칠 것"( 기념사업회 발기인 대표 신경림 시인) 
 
신동엽은 1959년 등단, 1969년(39세)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집 `아사녀`, 장편서사시 `금강`(동학혁명 다룸), 평론 `시인정신론` 등을 발표.
---------------- 
 
*(58분 영상) KBS 인물현대사 신동엽(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youtu.be/Aebis0gbpp8

*신동엽문학관/기념사업회 www.shindongyeop.com

*신동엽학회 페이스북 http://bit.ly/DongYeob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

[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

[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29 20:49 SNS 영상 시대

■자랑스런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영화 관전 포인트를 오늘 던졌습니다■

(아래에 2분 영상. 2019/5월 28일) 
 
●" '충'(벌레 蟲)보다는 '기'(의지할 寄)에 집중해보세요. 

기생(寄生)이냐 상생이냐 공생이냐? '기'라는 글자에 밑줄 쳐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인간에 관한 예의와 연결 지어지는 부분인데 존엄에 관한 스토리이기도 합니다.

웃음과 슬픔과 공포가 뒤섞인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역쉬, 고수 !)

'어떤 영화일까'하는 궁금증이 쏟아진 오늘 한국 시사회에서 한 말.

영화 포스터(오른쪽은 헤외용)

"상이나 트로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이제 관객들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합니다.

깐느(칸)는 벌써 과거가 됐습니다.

가벼운 변장을 하고 진짜 관객분들 틈바구니에서 
몰래 속닥속닥 얘기하시는 것도 들으면서 같이 영화를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기생충]은 부자와 가난한 자에 관한 이야기고, 가족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전세계적, 보편적으로 이해되리라는 생각이 처음부터 있기는 했습니다."
-----------

<줄거리>

가난한 자와 부자가 얽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갖가지 감정으로 버무린 가족 희비극.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

우연히 찾아온 구원의 동아줄을 만난 4명은, 화장실 천장에 다가가야 공짜 와이파이가 터지는 반 지하방을 넘어,

살면서 절대 마주칠 일 없을 것 같던 다른 세상의 문을 차례로 두드립니다.

영화는 나쁜 사람이 없어도, 나쁜 일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한국 사회가 혐오하는 존재를 말할 때 쉽게 쓰는 [벌레]라는 단어가 진짜 가리키는 것이 뭔지 질문을 던집니다.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이 출연.

*위 포스터 오른쪽은 해외용.
------------

●JTBC 보도 영상(2분)
http://bit.ly/BongJoo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


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

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19 17:20 집단지성

■오월, 그녀■ [KBS, 광주 5.18 기획] 
(55분 영상)

●5.18에 뛰어든 여성들, 그녀들이 기억하는 1980년 5월 광주● 

총 드는 것 빼고 모든 일을 함께했던 여성들의 이야기.
----------------

계엄군 총격 사이로 시민군 가두방송을 했던 소녀들, 

여성들은 시민군의 한 축이 되었다.
밥하고, 조의금 받고, 검은 리본 만들고,
시체를 염하는 등 각종 일을 도맡아 했다. 

자식을 잃고 진상규명 운동에 긴 세월 뛰어든, 어머니들은 한(恨)속에 묻힐 5.18을 세상에 드러냈다.

간첩으로 몰아부친 전두환 계엄군에 갖은 고문을 받아 지금껏 트라우마(군복 등)에 시달리는 여성들. 


*영상 http://bit.ly/518Woman

 

[889회]KBS 스페셜 - KBS

오월, 그녀...

vod.kbs.co.kr

PC버전에서 열어보시면 편합니다. 

*개요 http://bit.ly/2Eh9ty3

 

KBS 스페셜 5.18기획 (1TV, 5월18일) '오월, 그녀'

[KBS스페셜] 5.18 기획<오월, 그녀> ■ 방송 : 5월 18일 (금) 밤 10시, KBS 1TV□ 5.18에 뛰어든 여성들, 그녀들이 기억하는 80년 5월 광주  5.18기획 '오월, 그녀'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 들이닥친 광주 오월 항쟁,그 속...

mylovekbs.kbs.co.kr

ㅡㅡㅡㅡ

시민들이 세금으로 만든 군대가 시민들에게 총격을 가하는 반역이

이제는 없게 만들어준 모든 분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18 18:55 4차산업혁명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노조도 "내연기관 차 생산 10년뒤 5분의1 토막" 위기감■
-----------------

●위기는 이제 자동차산업도 기계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산업이 된 현실에 현대기아차가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통신, 비주얼 컴퓨팅, 사물인터넷, 정보 보안 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시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회사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국내외)를 여럿 등용하고

의사결정권을 그들에게 넘기는 혁명을 감행해야,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

●이재용 삼성 부회장 역시 회사를 소프트웨어 First로 뒤집고 수뇌부 인력구조를 뒤엎어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상전'(현재는 '아랫 것'으로 취급하는 후진적 행태)으로 모셔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IT회사중 제조업(하드웨어)마인드가 여전히 압도적인 괴상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

현재 한국경제의 위기는 기업인들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로 확 바뀐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4차산업혁명)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이 추세에 민첩하게 올라타, 인공지능 일부는 미국을 앞설 정도. 트럼프가 핏대 올리는 이유)

이 때문에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10년 이동 평균)은 김영삼 정부 이후 정부가 바뀔 때마다 1%씩 지속하락하는 중.
(진보,보수 정권은 변수가 아님)

●경제는 기업이 살리는 것●

정부가 경제를 살릴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저물었다고 봅니다.
--------------

●(1)자동차 산업 토론회 요지●

"현대차의 내연기관 차 생산량은 2020년 148만대(전체의 87%)에서 10년 후인 2030년 30만대(18%)까지 추락한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노사 간 대립은 함께 죽는 길이다."

울산시청서 열린 '자동차 산업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 토론회에서 놀랍게도 노조 간부가 한 발언.

발표자는 현대차 노조 윤선희 팀장(4차산업연구위원회).

그는 "전기차와 차량 공유 증가로 자동차 산업 고용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의식에 송철호 울산시장 등 노·사·민·관(勞使民官)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민노총 마저 참여.

노조는 자체 예측한 현대차의 2030년 모습을 공개했다.

내연기관 차량이 몰락하고 대신 전기차는 90만대, 수소차는 50만대로 증가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치.


그럴 경우 고용 대란은 불가피.

전기차 부품 수(1만3000개)는 내연기관차(3만개)의 3분의 1밖에 안 돼 고용이 급감할 수 밖에.

그나마 전체 생산 대수는 170만대를 유지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노조는 자율주행·차량공유로 국내 차량 수요가 같은 기간 3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그렇다면 현대차 생산 대수는 119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

윤 팀장은 "엔진·변속기 부서는 100%, 의장·프레스 등은 60~70%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위기 대응이 이미 늦었다.
퇴각이 불가피하다면 아수라장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퇴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택 현대차 상무(노사협력실장)도 발표에서 "지금 위기는 너무 심각해 현대차(사측) 혼자 해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참!

*관련 기사 :
http://bit.ly/30nTZl8
----------------------

●(2) 현대차의 외인구단 14명 영입 ●

정의선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14명의 외인구단을 경영진에 영입했다.

지난달 현대차는 사상 첫 외국인 사장을 영입했다.(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지난해 연말 현대차 연구개발 총책임자에 오른 알버트 비어만 사장 역시 첫 외국인 연구개발 총괄이다.(독일 BMW 출신)

외국인 임원들은 성공 사례들을 만들고있다.

이에따라 초기엔 주로 디자이너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미래 신산업 분야 개발을 위해 외국인임원을 유치하고 있다.

바람직한 시도이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 영입에 더 힘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 : http://bit.ly/2w5nCt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자 수가 22,260,554명, 6,142,686명으로 1,2위를 차지.
(DataLight 조사 결과)

인구 대비해보면 한국인들의 열기가 일본인보다 높습니다.

●1)우선 왜 한국인들이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에 열정적인지를 소생이 얼추 분석해 봅니다●

A. 세계인 가운데 가상화폐의 효용성을, 많은 경험상 제일 잘 알고 있는 민족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때 가장 성공한 SNS(소셜 미디어)였던 싸이월드의 가상화폐인 도토리를 짭짤하게 활용한데 이어,

인터넷 게임 머니 애용 등으로 그 효용을 잘 알고있다.

B. 증권 단타매매에 몰입했던 습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도 24시간 잠 안자가며 수시로 사고파는 단타매매에 빠져있는 독특한 민족이다.

개미들의 단타 매매는 피로, 불안에 시달리다가 결국 큰손들에게 뒤통수를 맞는 패턴을 반복한다.

'인류 탐욕시장의 최고판'인 암호화폐 거래는 인공지능 투자팀 등 작전세력이 많을수 밖에 없다.

증권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단타매매는 거래소만 수수료로 돈 벌게 만든다.

그래서 단타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할 일'.


C. 설사 투자를 하더라도 검증된 Top 10 코인 정도에 관심 가지는게 맞을텐데, '기타 코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투자 하더라도, Top 10 코인을 공부한 뒤 사서 몇년은 보유(중장기)하는게 그나마 참패를 면하는 길일 듯.

D. 한국인의 세계 Top 클래스인 승부근성도 암호화폐 열풍에 기여한다.

인터넷 게임, 고스톱, 골프, 등산, 입시,
외세 저항 의병투쟁, 동학 항쟁, 일제 독립투쟁,
민주화 투쟁, 수출 입국 투쟁 등이

한국인 특유 승부근성의 사례들.
---------------

●2. 국제 비교 추가 내용●

현재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자는 약 6,800만 명으로 영국 국민보다 많다.

4위 이하 국가는 영국(3,898, 222명), 러시아(3,183,839명), 브라질(3,108,640명), 독일(2,528,541명), 베트남(2,482,579명)등.

영국은 런던이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부상하면서 거래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터키(2,414,148명, 9위),
우크라이나(1,936,441명, 12위),
멕시코(1,446,095명, 16위) 등 세 나라는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자국의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다.
-------------------

■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필자의 관련 글>■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

smnanum.tistory.com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smnanum.tistory.com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

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

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

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

■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

*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
[필자의 다른 칼럼]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

smnanum.tistory.com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smnanum.tistory.com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04 11:55 4차산업혁명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PDF by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o 크리에이터 경제 (1인 미디어 생산자가 경제적 주체가 되는)
o 데이터 경제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는)
o 블록체인(머니게임에서 실질적 활용을 추구하는) 

o 스마트 모빌리티 (상상에서 대중 수단이 되는) 
o 5G 통신 (본격 상용화 시대를 여는)
o 디지털 헬스케어 (우려에서 기대로 무게중심의 변화가 기대되는)

o 인공지능 (지나친 기대에서 냉정한 현실로 다가오는) 
o 실감형 콘텐츠 (경험의 지평을 넓히는 VR, AR 등)

o 규제 샌드박스 (ICT 신산업 혁신의 장)

o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중앙 집중 서버가 아닌 현장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
-----------------

[다운로드 용 PDF]를 아래에 붙입니다

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바로 손가락으로 확대해 보실수 있습니다. 

PC 버전에서 열어 다운로드하면 좋고요.

2019 인터넷 10대이슈.pdf
4.88MB

------------------ 

*KISA Report 전체 자료실 
www.kisa.or.kr/public/library/IS_List.js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5.01 13:06 4차산업혁명

■한국, 시스템 반도체(IT 기기 두뇌 기능)로 새 동력 만드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시스템 반도체 1위 강국(2030년)도전 선언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관건>은,
수뇌부에 하드웨어 마인드만 가득해 한계에 이른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수뇌부에 중용하고 의사결정권을 넘기는 혁명적 선제조치.

(소프트웨어 인력을 아랫으로보는 문화 혁파해 상전으로 모시는 역전 절실/ 이제 부가가치의 70%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1(세계 점유율 60%)이나 시스템 반도체는 시장 점유율 3% 불과.

메모리는 자본집약적, 시스템은 기술집약적.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정보 저장 기능

정보 활용 기능

IT의 두뇌 기능(예; CPU)

4차산업혁명 기기 데이터 연산과 제어 기능, 
비(非)메모리로 불림

4차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요 큰 폭 증가중

(시스템 반도체는 향후 5G 통신, 자율차, 사물인터넷,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자동차/ 의료/ 인공지능용 시스템 반도체가 특히 유망하다는 평가)

메모리 시장보다 1.5배이며 소프트웨어 실력이 아주 중요.

미국이 압도적 세계 1(70%, 2019년).

------------

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2019년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재용 부회장 :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133조원을 투자해 집중 육성하겠다.
전문 인력 1만5000명을 채용하겠다.

기본 기술력을 갖춘 파운드리(Foundry 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다품종 소량)도 더 키우겠다.

팹리스(Fabless : 반도체 소자 설계전문 기업) 및 장비소재 업체와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스마트폰의 ''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역할을 하는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발전에 확실한 의지.
-----------------

문 대통령이 밝힌 정부 정책(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첫 방문)

삼성전자의 원대한 목표 설정에 박수 보내며 정부는 시스템 반도체 인재 육성과 기술, 공공수요 창출에 투자하겠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다품종 위탁 생산)세계 1, 팹리스 시장점유율 10%(현재 1.6%)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게 하겠다.

중소기업에도 큰 기회를 만들겠다.

10간 연구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대학 반도체계약학과 신설 등을 통해 17000명의 고차원적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분리됐던 시스템 반도체 설계(Fabless)와 생산(Foundry)연결 생태계도 키운다
--------------------

[추가 정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간 550조원 규모.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1위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3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시스템 반도체의 주도권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업체들이 갖고 있다. 퀄컴(팹리스)과 대만의 TSMC(파운드리)가 대표적.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만 수십 가지다. 이 때문에 안정된 생산능력과 선진공정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시스템 반도체는 대량생산 위주의 메모리와 달리 다품종 맞춤형 제품 위주이고, 발주 업체 요구를 만족시킬 설계기술과 고급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 분야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고수가 필요하다.
--------------------

기사1(종합)
www.hankyung.com/it/article/201904309923g

 

삼성전자 '비메모리' 육성 계획에…文대통령 "정부, 적극 돕겠다"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www.hankyung.com

기사2(문 대통령 치사 전문)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4309631Y

기사 3(이재용 부회장 인사말 전문)
“시스템반도체 1등, 의지‧열정‧끈기로 해낼 것”
www.newspim.com/news/view/20190430001010 

2019년 시스템 반도체 육성 전략(연합뉴스)
시스템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들(연합뉴스)

-----------------------

[관련 글]

■정부, 비(非)메모리 반도체 ·바이오·미래차 [3대 중점산업]으로 키운다■

https://story.kakao.com/ch/snsking/ETHIVzCd9m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4.29 21:27 집단지성

■제주 4.3 두 영상■ 
 

해방후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대해 통일 정부입장이 강했던 제주도민에대해, 
이념의 이름으로 군경에 의해 민간인 3만 여명 '학살'로 대처된 제주 4.3. 
 
생존자 증언과 현장 답사를 토대로 Realism적으로 제작된 영상물 두 가지입니다. 
 
이념 낙인에 수십년간 입에 올리지도 못했던 일. 
 
MC들도 "이게 정말 한국에서 있었던 일이냐?"는 반응.

ㅡㅡㅡㅡㅡ 
 
1) ●거리의 만찬 21회●(4월 19일, KBS 1TV)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1948년 4.3의 71주년을 맞이하여 '거리의 만찬'이 제주도를 찾았다.  
 
1945년 해방 이후 일제가 아닌 우리의 군경에 의해 민간인 대량학살이 이뤄진 최대의 비극인 제주 4.3.  
 
말하지 못했던 감춰진 이야기를 2부에 걸쳐 당사자들에게 직접 들어본다. 
 
MC는 양희은/ 박미선 
 
*1회 영상(49분, 4월 19일)
http://bit.ly/2DtevXM 
 
*2회 영상(49분, 4월 26일)
http://bit.ly/2XSqB4k
ㅡㅡㅡㅡㅡ 
 
2) ●EBS 다큐 [바람의 벽]● 
 
1부(45분)190402
https://youtu.be/OHWGCOheaoo 
 
2부(47분) 190403
https://youtu.be/E_1rkG8U7Yg
ㅡㅡㅡㅡㅡ 
 
*PC에서 열어보시면 편합니다. 
 
*위 피살 모녀 조각상은 제주 4.3평화공원 소재.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4.19 22:46 디지털 트렌드

■이틀 만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한국엔 왜 <황금빛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만 초기에 골라 지분투자해 거금을 버는 
손정의 같은 감각 있는 투자자가 안나올까요?■ 
 
●하드웨어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소프트웨어가 부가가치의 70~80%를 만들어내는 
4차산업혁명의 프레임 혁명을 읽는 기업인/투자자가 드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

중국 게임 등 플랫폼 기업 텐센트의 초기에 한국기업들은 게임을 팔기만 바빴지 
 
텐센트라는 신흥 SW 거물에 지분투자할 생각을 못해, 너무 배불렀을 황금 방석을 놓쳤습니다.  
 
(투자액 4,400배 이상 대박낸  남아공 회사 사례는 아래에) 

내 회사 제품/서비스로만 돈 벌 생각을 넘어(한국기업이 한계에 이른 부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대주에 투자하는 기업/개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가 기업공개 (IPO)를 신청하자,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은 최근 이틀 사이 1조엔(약 10조원) 늘어 132조원에 달했습니다. 
 
주가가 올해만 60% 급등. 
 
소프트뱅크는 우버(SW 플랫폼)지분 16.3%를 보유한 최대주주. 
 
손 회장은 우버에 77억달러(8조7300억원)를 투자했는데, 우버 기업공개가 완료되면 지분 가치가 2배가량 뛸 수 있다는 분석. 
 
우버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최대 1200억달러(약 136조원)에 이를 전망. 
 
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수익은 지난해 말 기준, 원금의 3배에 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합니다. 
 
손 회장은 차량공유 스타트업(중국의 디디추싱, 싱가포르의 그랩과 인도의 올라, 미국의 우버), 
 
공유 사무실 기업인 위워크 등에 이어 지난해엔 애견 산책 앱 웨그에 거액을 투자.  
 
모두 SW 플랫폼 기업들.  

<그림=서울경제>

인수합병으로 경영 부담을 떠안치않는 현명한 행보입니다. 
 
일본내 SW 플랫폼 기업은 한국처럼 미약해, 일본기업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 
 
●SW 플랫폼 초기투자로 대박낸 2인 사례● 
 

1)남아프리카공화국 내스퍼스의 쿠스 베커 회장은 2001년 벼랑 끝에 몰린 창업 3년 차 기업  텐센트(중국)에 베팅했다. 
 
내스퍼스는 16년 만에 텐센트 투자 지분가치가 4,400배 이상 불어남.  
 
2)손정의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지 1년밖에 안 된 알리바바(중국)에 투자하는 결단. 
 
소프트뱅크는 17년 만에 알리바바 지분 가치가 1,723배 커졌다.(현재는 2000배 이상) 

●한국 사례●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해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선언했고, 
 
그 후 7개의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단행해 긍정적 움직임.(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
 
그랩(싱가포르), 미고 (미국), 카 넥스트도어 (호주), 레브(인도), 임모터 (중국), 코드 42, 메쉬코리아(이상 한국)에 거액을 투자해 정신을 차린 모습. 
 
그간 현대기아차가 <자동차도 소프트웨어산업이 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http://bit.ly/2Pgkl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록체인/암호화폐 및 규제완화에 전향적 입장을 보여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으로 관련 업계에 새 바람이 기대됩니다■

●중기부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상자로 부산시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 서울시 등은 아쉽게도 2순위로 밀린 셈.

박 장관은 4월 15일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한 영역이지만 정부는 사행사업 방지 등을 위해 허락 하지않고 있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모두 논의를 거쳐야 하겠지만 우선은 싱가포르 등의 사례를 참고해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장관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과 관련, “중소혁신기업들이 ICO를 해서 코인을 발행한다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볼 것인가 말 것인가를 포함해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 규정이 있어야 한다”며

“당장 ICO보다는 부산시 자체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유통구조(온누리 상품권 토큰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개발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ㅡㅡㅡㅡ
부산시가 오는 7월 최종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면
블록체인 기반 금융‧물류와 스마트 계약(코딩에 따른 자동계약 체결) 등 분야 업체들은

부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할 경우, 각종 규제를 면제 혹은 유예 받을 수 있게 될 전망.

부산시가 제출한 블록체인 특구는 1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금융, 물류,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계약 등과 같은 분야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대페이 등도 참여한다.
ㅡㅡㅡㅡㅡ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암호화폐와 ICO 등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블록체인사업은 반쪽짜리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관련 부처들이 너무나 완강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혁신적인 기업들이 ICO를 통해 코인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길을 제한적으로 열어주고,

이 코인을 사는 것도 전문투자자 영역부터 한 뒤 나중에 일반투자자로 확대해주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촉구.

http://bit.ly/BlockZon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앙정부의 ■2019년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선도 시범사업 15가지■가 선정됐습니다.

별도로 서울시는 지난 3월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시민투표 시스템 ‘엠보팅’과
▲장안평 중고차 매매 시스템에 첫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했고

올해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추가.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들이 블록체인(초신뢰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편의성을 살짝 체험하는 원년이 될 전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기부가 발표한 정부 후원 올해 시범사업은
중앙부처 6건, 시/도 4건, 공공기관 2건, 민간 3건 등 15건.

[정부기관]
▲국가기록원 신뢰기반 기록관리 플랫폼 
▲식약처 식품안전관리인증 플랫폼
▲방위사업청 부정 방지 플랫폼

▲환경부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병무청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플랫폼
▲우정사업본부 전자우편사서함(온·오프라인 우편물 전달 정확도 증가)

[시/도]
▲서울시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부산시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서비스 구축

▲제주도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 
▲전라북도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REC)거래 시스템 

▲서울의료원 의료 융합서비스 시스템(전자처방전, 제증명서를 서울의료원, 약국, 제증명서가 실시간으로 공유)

[민간 주도/ 정부 분담]
▲탈중앙화 기부 플랫폼 
▲중고차 서비스 플랫폼 
▲블록체인 ID/인증 네트워크 
---------------

http://bit.ly/2019Block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 루비니 대 부테린

정리=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암호화폐에 대한 세계 최고 저격수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 최고수인 비탈릭 부테린(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이 한국에서 주목되는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

●'사기'인가 '신경제시스템의 혁신자'인가가 논쟁점●

둘의 얼굴 맞댄 이 논쟁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한국이 그만큼 암호화폐에서 
여전히 Hot Place라는 반증.

두 사람 얘기 모두 경청할만 하니 '문명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다음 정리한 내용을 읽어보실만 하다고 권해드립니다.

어려운 대목도 있지만 모두가 주목해야한다고 소생은 봅니다. 

소시민, 소비자를 경제의 주권자로 만들 수도 있고 비즈니스와 행정 모두 혁신시킬 여지가 있는 인문학적 신기술(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싹인지,

아니면 거품인지 3년정도 지켜볼 가치가 넘칩니다

-----------------------
누리엘 루비니
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정확하게 예측한 세계적 경제학자. 

블록체인(BlockChain)과 암호화폐 산업을 가장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학자다. 

비탈릭 부테린은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창시자로 유명.(러시아 출신 캐나다인)

부테린은 18살에 이더리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다음해 구현해낸 천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한국도 이런 암호화폐  천재 나와야)

미리 설정한 코딩으로 자동 실행되는 디지털 계약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더리움에 도입해, 블록체인 2.0시대를 열었다.

현재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 위에 구동된다.  암호화폐를 뉴 비즈니스 수단으로 확장시키는 신세계를 연 것. 

-----------------------
●루비니 교수의 공격●

"암호화폐 가치는 0다. 사기다. 블록체인은 역사상 가장 과대 평가 받은 기술이다.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던 2018년에는 95% 암호화폐가 가치를 잃었다. 100년이 걸린게 아니라 단 1년 만이다.

2017년부터 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가 인기를 끌면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했지만, 80%는 이미 실패해 투자자들만 큰 피해를 봤다.

누구든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는 점, 가격이 1시간에 몇십 %씩 출렁인다는 점, 코인 채굴 기업 등 일부 세력에 의한 가격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등 사기성이 개입될 요소가 많다. 

빈번한 해킹 등으로 기존 금융시스템보다 안정성에서  훨씬 더 문제가 많다.

탈중앙화, 분산화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코인 채굴과 거래소가 모두 중앙화돼 있다. 
----------------

블록체인 장점으로 내세우는 익명성 역시 범법행위 사용과 탈세 문제로 국가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

어떤 정부도 익명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옹호할 순 없을 것이다. 정부들이 규제하는 이유가 있다.

암호화폐로 결제되는게 거의 없고, 가치 저장 기능도 없다고 본다.

ICO 자체가 사기이며, 가격 조작도 월스트리트보다 심하다. 비트코인 거래를 살펴보면 가짜 거래가 많다. 

분산화와 확장성, 그리고 보안이란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트릴레마’ 역시 말도 안 된다.

특히 탈중앙화와 확장성은 양립이 불가능하다. 일정부분 중앙화시스템을 도입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

탈중앙화 솔루션은 확장이 어렵다. 분산화하려고 수많은 컴퓨터와 연결돼버리면 시스템을 확장하기가 어렵다.

화폐도 아닌 것을 화폐라고 우기는 것부터 문제다.   

암호화폐는 ‘부의 불평등’을 유발한다. 북한보다 불평등 정도가 더 심하다.  

앞으로 각국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이다.  

중앙은행들은 분산 원장(블록체인)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다”  

----------------------
●암호화폐 천재 부테린의 반박●

서울에서 대담하는 두 사람

"신규 프로젝트 중 80%가 실패하는 것은 암호화폐 분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일반 기업도 모두 그렇다.

암호화폐는 절대 사기가 아니다. 블록체인은 이미 실질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보험·송금·결제 등 금융 사업과 함께 게임, 신원증명, 개인정보 관리 등을 할 수 있게됐다.

가령 푸에르토리코에 홍수가 발생했다면 보험사와 이더리움 등이 하나의 연결망을 통해 보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몇 년전과 비교해도 크게 성숙했다 .

 2~3년 내 다른 금융시스템과 동등한 지위(parity)에 도달할 것이다.

이미 일부 암호화폐는 기존 은행시스템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결제할 때 3~4일 기다릴 필요 없이 30초 만에 가능하다.

이더리움 2.0이 나오면 6초만에 거래 및 검증이 완료돼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올해는 프로젝트들의 질이 더 우수해졌고 기술 기반도 탄탄한 곳이 많아졌다.
----------------

블록체인 산업에 나타난 부작용들은 새 산업의 성장통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보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부나 은행도 곧 변화를 받아들일 것이다.

암호화폐는 ‘검열 저항’이란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중앙집중화돼 있는 금융체제에선 정부의 각종 검열과 간섭이 극에 달한다.  정부나 기업은 경우에 따라 비밀리에 경제에 개입해 왜곡시킨다.

오히려 기존 금융이 그렇게 강조하는 모니터링도 블록체인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에 쿠키를 팔았을 때 판매 세금을 매긴다면, 그 거래가 회계와 일치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은 원장을 확인하는 걸로 충분하다.

현 금융시스템이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정착된 것처럼, 크립토(Crypto, 암호화폐)경제 시스템도 점차 안정될 것이다.

암호화폐가 탈세, 횡령 등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할 경우 자금 흐름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어 세금 관리에도 더 유용하다.
---------------

다만 블록체인이 여전히 대규모 경제활동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더리움은 현재 초당 15~30개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유용한 플랫폼으로서는 부족하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다수가 편의성 문제가 많아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

이를 해결하기 ‘세레니티'로 명명된 이더리움 2.0 버전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분증명(PoS)방식의 ‘캐스퍼’와 데이터를 분할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샤딩’(Sharding)방식을 도입해 기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또 플라즈마(새끼 블록체인은 소수 정보만 메인넷에 보내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를 도입하면 편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루비니 교수는 그러나 지분증명(PoS)역시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에게 힘이 몰린다고 반박. 안전하지도 않다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정부나 은행이 탈중앙화에 참여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조직에 분산 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본다.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반독점법도 경제 권력의 탈중심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에 문제가 있으니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STO, Security Token Offering)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STO는 자금 공모 시 주식·부동산·예술품 등 실물 자산을 담보로 삼아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발행사의 수익을 배당받는 등 투자자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증권 발행에 준하는 당국의 심사를 거친다는 점에서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다만  STO는 법적인 개혁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 한국과 같은 신진 국가들이 법적 제도화에 앞장서 STO 생태계를 빨리 이끌었으면 좋겠다."//
================

[관련 자료]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