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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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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656

  1. 2019.03.20 ■중국,AIoT 선제공격-새 문명 변곡점■
  2. 2019.03.17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3. 2019.03.13 ■일본 카톨릭,100년만의 반성··남북 분단과 전쟁은 일제침략 탓■
  4. 2019.03.12 [14장 그림]전재산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선생 가문
  5. 2019.03.11 ■독립운동 벤처 이회영 선생 6형제■
  6. 2019.03.10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7. 2019.03.10 [만화]망우리묘지에 잠든 항일 열사들
  8. 2019.03.10 ●3.1운동,역사의 주인공들●소개 코너
  9. 2019.03.04 ■유관순열사 [8호 감방의 노래]100년만에 소생
  10. 2019.03.04 ■미세먼지앱과 KF80마스크로 건강방어해야■
  11. 2019.02.11 ■중국,아편전쟁 179년만에 열강의 수모를 설욕(雪辱)■
  12. 2019.02.03 ■중국은 어떻게 고속철 최강국이 되었나?■
  13. 2019.02.02 ■개혁개방 40년,중국은 세계 인프라를 바꿨다■
  14. 2019.01.31 ■삼성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왜?■(2)
  15. 2019.01.26 ■한민족의 의병(義兵)정신■ 3.1 항쟁 100년
  16. 2019.01.26 영상■설민석의 영화[말모이]해설강의■
  17. 2019.01.25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
  18. 2019.01.19 ■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1)
  19. 2019.01.17 2019 CES 박람회 촌평
  20. 2019.01.16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4 포인트■(21분)
  21. 2019.01.16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22. 2019.01.08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3. 2019.01.0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2)
  24. 2018.12.27 ●연말 한국에 5개 유니콘 탄생●경축!
  25. 2018.11.30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26. 2018.11.28 ■청색광(블루라이트),눈 보호 방법 3가지■
  27. 2018.11.26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28. 2018.11.26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앱 비교●[완결판]
  29. 2018.11.20 세계가 ICO 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30. 2018.10.31 Smart Work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개요(영상 포함)
■중국, AIoT 선제공격-새 문명/산업 변곡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정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라는 새 문명/산업의 변곡점이 나타나 주목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이 한국 제조업의 활력찾기에 정부가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엔진이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라고 소생이 주창합니다

(한국은 GDP 중 제조업 비중 30.4%로 세계 1위)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 강자가 되는 사업입니다

만물이 지능과 감성을 갖는 세상이라 할텐데, 만물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돼 개인/인류에게
개인맞춤형 지능 서비스를 하는 세상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선도하는 하드웨어 산업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의 서비스산업화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2대 강국이 된 중국이 올들어 AIoT를 주창하며

화웨이가 7조원 투자를 발표하는 등 중국 IT 기업 다수가 선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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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인수된 일본 태생 기업 샤프(Sharp)가 선도했고 미국, 유럽, 한국은 움직임이 약합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가 드문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걸음마하는 단계 정도라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고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회사 수뇌부부터 물갈이 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사 주인은 하드웨어 인력이라고 생각하며  소프트웨어를 하대하니
한국 IT의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특히 글로벌 소비자 및 협력업체와 24시간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빅데이터 분석으로 돈을 버는 모델에, 개념이 없다시피 합니다
(기기를 1회성으로  파는데만 몰두)

이 플랫폼을 못만들면 패자가 됩니다.

AIoT는 부가가치가 저하된 제조업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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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TCL 등 중국  IT 별들은 미래 먹거리 AIoT 를 놓고 올해부터 전면전.

샤오미의 멋쟁이 레이쥔(雷軍)회장은 2018년 11월 “향후 5~10년간 AIoT는 샤오미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5년간 최소 100억 위안(1조6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달 메머드급 'AIoT 전략위원회' 출범을 발표했다.  IoT 플랫폼 부문, AI 부문, 생태계 부문, 스마트 하드웨어 부문, 모바일 부문, TV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오싹!)

삼성, LG와 달리 소프트웨어 First인 샤오미는 이미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든 선두주자.

[4분 영상/서울경제TV] 
중국 샤오미, 미래 핵심전략으로 AIoT 채택

(3분 50초~7분 20초 사이)
https://tv.naver.com/v/467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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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 겸 2위 스마트폰 회사)는 2018년 말 처음으로 ‘AIoT 전략’을 발표. 

화웨이는 개인, 가정, 사무실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네트워크에 주력. 

현재 화웨이에 연결된 IOT 기기는 3억 개, 연결된 가정은 2억 가구에 이른다. 

또 100여 개 제품과 200개 브랜드가 화웨이 AIoT 생태계에 속해있다.

화웨이는 'HiAI'라는AIoT 생태계를 기본으로 글로벌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매개체가 되는 HiLink 플랫폼에 100여 가지 제품이 등록됐다.
올해만 7조원을
R&D에 투자 예정. 

한국 LG유플러스가 화웨이 및 KT와 협력관계.
●알리바바는  이미 2017년에 ‘만물소성’ (萬物蘇醒)계획을 통해 모든 사물에 AI 기능을 탑재한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AIoT를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알리바바의 다섯 번째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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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기업
TCL은 최근 AIoT
를 핵심으로 하는 4T(T-HOME, T-LIFE, T-LODGE, T-PARK)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과 생활, 숙박, 레저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이 영역에서 2023년 판매액 2000억 위안(33조 7천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왕청 CEO는 "AIoT 로 사용자와 기기간 '쌍방향' 환경이 만들어져 인류에게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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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기업인
쾅스커지는 지난 1월 로봇과 물류, 제조업 업무가 통합된 
 AIoT 플랫폼 허투(河圖)를 선보였다. 

전 과정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시뮬레이션,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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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은 이미  AIoT연구중심(센터)을 운영중입니다.

AIoT 개념은 샤프가 2016년 첫 제시했고 열심히 사업화중입니다.

샤프의 AI 기술인 '마음 엔진'을 탑재한 가전 기기는 인공지능, 센싱 기술, 음성인식 등을 사용해 생활환경이나 사용 상황, 사용자의 기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준다. 

샤프의 포인트는 'People-Oriented IoT'(사람을 향한 사물인터넷) 

<샤프의 AIoT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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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례로는 삼성물산을 언급할 만합니다.
올해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겠다는 '래미안 IoT 홈 랩'은 주방, 거실, 안방 등 7개 주거공간에 IoT기술을 접목. 
에어컨, 스피커 등 전자제품을 무선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입주민 데이터를 분석한다. 
래미안 스마트홈은 각각의 IoT 제품이 입주민 각각의 성향과 생활패턴에 맞춰 유기적으로 제어하고 최적의 생활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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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는 스마트시티, 홈, 팩토리, 팜(Farm), 의료, 자율차 등 <인류 미래 삶의 실핏줄>이라 할만합니다.

4차 산업혁명 5축의 하나인 초연결(Super Connectivity)혁명에 해당.
삼성, LG 등은 맹성하고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하라.

(1분 40초 영상)
문 대통령 “제조업 활력 위해 정부 전력”


[필자의 관련 칼럼]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 구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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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22:35 4차산업혁명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미국 MIT 대학 테크놀로지 리뷰가 빌 게이츠에게 의뢰해 선정한 [MIT 10대 혁신기술 2019].

<그래픽=조선일보>

1) Robot Dexterity (로봇의 자연스러운 동작) 
• 현재 로봇들의 어색한 움직임을 꾸준히 개선시키는 중. 

2) New-Wave Nuclear Power (새로운 방식의 핵발전) 

• 핵분열/핵융합 발전은 꾸준한 연구 개발 중. 전통적 원자력 발전에 비해 훨씬 작은 규모와 비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보임. 

3) Predicting Preemies (조산 여부 예측) 

• 임산부는 양수 검사 등을 통해야만 조산 위험을 알 수 있었음. 혈액 속 유전자 정보로 조산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술 연구 중. 

4) Gut Probe In A Pill (알약같이 작은 장치로 장[臟]내 건강 검사) 

• 저개발 국가 아이들 환경성 만성 장 기능 장애 치료 목적. 알약처럼 생긴 작은 촬영기기를 아이가 삼키게 해, 장내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장치를 연구. 

5) Custom Cancer Vaccine (개인 맞춤형 항암백신) 

• 기존 항암제는 건강한 세포도 공격했기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초래함. 

이를 극복해 환자의 면역체계를 근간으로 항암제를 만들어 

건강한 세포는 보호하고 암세포만 특정해 공격하는 치료 체계.

ㅡㅡㅡㅡㅡ 

6) The Cow-Free Burger (소고기가 없는 햄버거) 

• 2050년에 100억 명에 육박할 세계 인구가 먹을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의 소비 예상. 

지구 자원을 보호하면서도 육류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동물에서 추출된 근육조직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고기'를 생산하는 연구가 진행 중. 

7) Carbon Dioxide Catcher (이산화탄소 포집) 

• 지구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를 포집해 재활용할 기술들. 

8) An ECG On Your Waist (손목에 차는 건강측정기기) 

• 진단 기능이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더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음. 

9) Sanitation Without Sewers (물이 필요없는 위생 관리) 

• 세계 23억명의 인구가 위생적으로 좋지 않은 화장실을 쓰고 있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의 번식으로 인해 콜레라 등 각종 질병을 유발. 

위생이 열악한 지역은 공통적으로 고질적인 물 부족으로 인해 근본적인 위생 관리가 어려움. 

따라서 새로운 연구는 물을 덜 쓰고, 친환경적이며, 병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방향으로 진행. 

10) Smooth-Talking AI Assistant (사람처럼 대화하는 인공지능 비서) 

• 인공 지능 비서가 인간의 언어를 더 깊게 이해해 사람처럼 대화하며 문맥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초점. 

훨씬 더 고차원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자연어 처리 기술 개발

●2019 Breakthrough Technologies●

빌 게이츠와의 대담
진행 : MIT 

17분 영상
https://youtu.be/raAkFKm9af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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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9:07 집단지성

■일본 카톨릭, 100년만의 반성···남북 분단과 전쟁은 일제(日帝)침략 탓■

가쓰야 다이지 주교(일본가톨릭정의와평화협의회장)는 [3.1운동 100주년 담화]를 내

일제의 수탈과 침략을 반성하는 목소리를 공식적으로 냈다.

“일본 천주교회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한국 천주교회에 크게 관여했었고,

한국 신자들이 일본의 침략 전쟁에 협력하도록 촉구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습니다.

남북 분단과 전쟁의 근원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침략 정책이라는 역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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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독립운동으로 상징되는 식민 지배로부터의 독립과 해방을 위한 한반도 국민들의 피나는 투쟁과 저항 정신은 끊임없이 계승되어,

최근의 촛불 혁명이나 남북 평화를 위한 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3.1 독립 선언서는 일본에 대한 비난과 단죄가 아니라,
차별하고 민족의 자기 결정권을 빼앗은 식민지주의의 극복이라는 더욱 숭고한 인류 보편적인 이상 실현의 호소이며 초대입니다.

●이 정신은 100년 후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이 기억하고 상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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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평화의 복음으로 모인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형제자매로서 과거 일본의 가해 역사를 직시하며,

한일간 문화/종교 등 시민에 의한 다양한 교류를 돈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화문 전문
http://bit.ly/JPCatholic

#일본반성 #일본천주교 #3_1운동 #일제침략 #남북분단 #독립운동 #식민지배 #카톨릭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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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6:06 집단지성

[14장의 그림] 
■ 전재산 600억원을 조국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 선생 가문 

광복 74년 우리의 오늘, 이분들께 큰 빚을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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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의 귀족 작위 및 은사금 제안'


‘여섯 명의 정승과 두 명의 대제학을 배출한 조선 최고의 귀족 가문’


‘명동성당 일대 땅을 대부분 소유한 거부’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차가운 압록강을 건너 만주로 향하는 여섯 형제 가족이 있었습니다. 
우당(友堂)이회영(李會榮) 일가입니다.

1910년 경술 국치, 나라를 잃은 이회영과 그 형제들은 가문의 모든 재산을 조국 독립과 무장항쟁을 위해 쓰기로 결의합니다.

일가의 재산은 지금 돈으로 2조원 상당으로 추정되는데, 비밀리에 급히 처분해 600억 원(당시 40만냥)상당을 마련해 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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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재산을 들여 만주에 세운 학교. ‘신흥무관학교’ ,
그곳에서 길러낸 3,500명의 독립군은 척박한 만주 땅에 자리 잡은 독립투쟁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청산리 대첩 등을 이끌어냅니다.


그러나 이회영 선생과 가족들은 그후 극심한 가난한 시달리게 됩니다. 
하루에 죽 한 끼조차 먹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의 형제 중 4명이 항일 운동 중 사망했습니다. 한 형제는 굶주림이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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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 선생은 1932년 66살이 되던 해에 동포 밀고자에 의해 일본 경찰에게 잡혀, 고문 끝에 중국 땅에서 순국합니다. 해방을 못봤지요.ㅠㅠ

동생인 이시영 선생만 독립 대한민국의 초대 부통령이 됐습니다.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이 2014년에야 서울 명동 YWCA 앞에 세워졌으니, 가족과 함께 가보세요.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우당 기념관도 있습니다.


큰 절은 이런데서 해야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지도층의 사회적 책임)를 다한 표상~~



*링크: SBS 제작 14장의 PPT

http://bit.ly/2NXGsLf 



■독립운동 벤처 이회영 선생 6형제■


#이회영선생 #독립운동 #노블레스오블리주 #신흥무관학교 #항일 #일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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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22:57 집단지성

많은 변절속 오롯이 빛난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회영 선생 6 형제 50여명의 독립운동 벤처 투자■

●망명 전부터 해외 무력항쟁 기지 건설을 목표로해 제대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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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가 정승 판서를 지낸 조선 명문가.

일가족이 전 재산을 서둘러 팔아 40만냥의 거액 마련후 1910년 한일합병 직전 만주로 집단 망명.

(40만냥을 소 값으로 환산하면 오늘날 600억 원, 땅값으로 치면 2조 원이 넘는 금액)

신흥무관학교(봉오동 및 청산리 대첩, 한국광복군 등 전사 3천여명 양성),

의열단, 다물단, 흑색공포단, 한·중·일 아나키스트 합작 항일구국연맹 등 혁혁한 성과. (성공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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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50여명이 망명했던으나, 치열한 투쟁 끝 8.15 해방 당시 20여명만 생존.


이회영 선생(호는 우당, 友堂)등 5명의 형제는 이미 사망하고 다섯째 이시영 선생만 살아 독립 대한민국의 초대 부통령이 됨.

이회영 선생은 1932년 66세 때 상해에서 일제에 체포돼 고문치사.

석영, 호영 형제도 일제의 잔혹한 고문을 받아가며 순국했다.

일가족은 나중에 자금이 바닥나 중국 빈민가를 전전해야 했다.

이회영 선생 아들 이규창은 "일주일에 세끼 먹으면 잘 먹을 정도였지만 궁핍이 아버지의 독립 의지를 꺾지는 못했다"고 회고.

●오늘의 누구도 해낼수 없을 일●
삼가 옷깃을 여밉니다.

<그래픽=조선일보> --------------

[스토리 1] bit.ly/2EIjNzO

[스토리 2] bit.ly/2C2eYzp

[우당 기념관] woodang.or.kr (서울 종로구)


[14장 그림]전재산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선생 가문

https://smnanum.tistory.com/653  #Remember_3_1 #이회영선생 #독립운동 #독립군 #노블레스오블리주 #삼일운동 #항일 #100주년 #신흥무관학교 #의열단 #3_1운동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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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6:51 4차산업혁명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지난해 벤처 신규투자액이 3조원을 넘겨 역대 최고액 기록(아래 사진 2 : 벤처 3대 최고치 달성),

신설법인 숫자도 사상 최초로 10만개를 돌파하자

모처럼 살아난 창업 불씨를 벤처 붐으로 연결한다는 전략.

문재인 대통령, 3월 6일 발표(올들어 5번째인 벤처기업인 만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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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 활성화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극을 한국기업들이 많이 받은 덕분인 듯 합니다.

지난해 벤처 생태계에 모처럼 희소식이 있었으니 이번 정부 발표에 기대를 해볼까요?

●벤처투자 회수 활성화가 주목됩니다●(한국 벤처 생태계의 최대 취약점)

발표 요지는 아래 사진 1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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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문 전문●
http://bit.ly/VentureBoom



<그래픽=매일경제>


<그래픽=헤럴드경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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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2:31 집단지성

망우리 묘지에 잠든 항일 열사들--유관순 열사 등■ 

만화=경기북부보훈청 제공

유관순 열사 표지비

도산 안창호 선생

만해 한용운 선생

소파 방정환 선생

위창 오세창 선생(33인 중 천도교 대표)

언론인 문일평 선생

이병홍 선생

춘파 서동일 선생(다물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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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10월 옥사(서대문형무소)한 유관순 열사 유해는 서울 이태원 묘지에 묻혀있다가 1935년 일제의 개발사업으로 유실,

집단 화장후 망우리 묘지에 합장 비석만 남음. 

(유해도 모두가 못지킨 셈)

2018년 9월에야 망우리에 
유관순 열사 표지비가 세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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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열사묘지 #망우리묘지 #삼일운동 #유관순열사 #안창호선생 #한용운선생 #방정환선생 #유관순열사묘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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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1:26 집단지성

●3.1 운동,역사의 주인공들●소개 코너


항일독립 항쟁은 이름 없는 수백만명 남녀노소의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기개와 민족 자존에서 비롯된 것임을

3.1혁명 100주년을 맞아 다시금 가슴에 삼가 새깁니다.

■많은 이들의 희생/헌신을 정리해놓은 코너가 있어 소개합니다■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역사의 주인공이 된 사람들●코너

1.목숨을 던진 의사/열사
2.만세의 불씨(외국인 포함)

3.한반도를 물들인 민족정신
4.타국에 뿌려진 광복의 꿈


bit.ly/Together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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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하나>

●단재 신채호 선생 동지이자 아내 박자혜 열사●

(1990년에야 뒤늦게 건국훈장 애족장)

궁녀> 간호사회장>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과 결혼, 의열단 활동> 
8.15 해방 1년전 국내 셋방에서 외롭게 병사

bit.ly/2ND8Nqf



#100주년 #삼일운동 #독립투사 #임시정부 #박자혜열사 #독립운동가 #만세 #항일운동 #독립군 #Remember_3_1 #3_1운동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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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6:04 SNS 영상 시대

■유관순 열사 [8호 감방의 노래] (Women’s march)가 100년 만에 되살아났다■

●한국일보가 발굴한 당시 가사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K팝스타5 출신)이 음원 제작●

한국일보 연중기획 ‘다시 부르는 삼월의 노래’ 프로젝트의 일환,

한국일보는 서대문형무소 8호 감방 여성 애국지사 8명의 후손 2명으로부터 당시 가사와 멜로디를 발굴해 안예은씨에게 제작을 의뢰했다.


‘대한이 살았다/대한이 살았다’라는 3ㆍ1 독립항쟁의 결기를 보여주는 가사 등이 인상적.

[3분 뮤직비디오] https://youtu.be/ITDlWk_8Q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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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상영중.

(일부러 흑백 톤으로 만든 영화)

(3.1절 연휴기간 1위)

소개 및 예고편 영상

http://bit.ly/2SDEJf2

*영화에도 나오지만 님의 사인이 (가혹행위에 의한)"장 파열 및 자궁 파열상"이라는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게다가 출소 2일전 감옥에서 사망 ㅠㅠ

#유관순 #유관순영화 #삼일절 #8호감방 #안예은 #항거 #항일운동 #8호감방노래 #Remember_3_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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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4:55 세상 살이

미세먼지 앱과 KF80 마스크

건강방어해야

한국의 미세먼지 사망자수,중국 이어 세계 2위 수준
(2019.3.4일 업데이트/ 2016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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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사신'이자 '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PM 2.5)의 공습에 한국인들의 대응이 너무 부실해 큰 걱정입니다.

초미세먼지가 25㎍/㎥이상 이면 <나쁨>이니, 

KF 80 미세먼지 마스크를 꼭 써서 나를 방어하고 주변에도 요청해야합니다.(정부가 막아주지못하니)

*KF는 80%를 걸러주는 Korea Filter라는 의미

서울 사당동 기준 2019년 3월 4일 오후 3시 현재 162이라 '최악'입니다. 

KF 80 마스크를 제대로 쓰고 다니는 사람들은 1만명당 한명도 안되니 크게 걱정됩니다.

일부 언론이  미세먼지(PM 10)를 기준으로 경보하는데 잘못이며

핸드폰에 미세먼지 앱을 꼭 설치해  ●초미세먼지(PM 2.5)가 25를 넘으면 바로 마스크 를 착용하세요●

정부 기준치는 느슨하니 WHO 기준을 적용하는 앱의 기준(위 사진)에 따라야 합니다

초미세먼지 수치 

25~35㎍/은 나쁨,
36~50은 매우 나쁨,
51 이상은 위험입니다. 

(식약처 인증 확인 필수)

'황사 지옥'이 된 중국은 미세먼지로 인해 나라가 공황상태이며,미세먼지가 심한 중국 북부 지역 주민의 수명이 남부보다 5년이나 짧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폐포와 혈액까지 침투하는 1급 발암물질.
호흡기질환 외에 혈관 질환,심장질환까지 유발합니다.

미세먼지(PM 10)는 50 ㎍/㎥ 이상이면 '나쁨'입니다.
(2차적인 고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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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세먼지 앱 설치하기

스마트폰에 미세먼지 앱을 설치하세요.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 가서 
'CAI' 나 '에브리에어' 앱을 설치하고 자주 살펴보기

(추세 그래픽 등 정보량은  'CAI'가 많음.

'에브리에어'는 방방곡곡의 요구르트 아줌마 카트가 측정하니 동(洞)단위로 촘촘.

여는 순간 내 현위치 초미세먼지 수치 알려주는게 강점/ 위치 기능 동의 필요)

스마트폰 첫 화면에 배치하고 미세먼지 철엔 자주 체크해봅니다.

<사진=CAI 앱>

<사진=에브리에어 앱>

*관심지역들을 세팅해 놓을수 있습니다. 

(나)미세먼지 마스크 고르는 요령

1) KF 80이상(식약처 인증, KF 94는 방역용)
2) 머리뒤 조임 장치(뒤에서 조여야 방어가 됨)
3) 4단 접이식(코 지지대 등).

*일반 마스크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쁨'이면
 대중교통 안에서도 쓰는게 좋습니다.
(특히 지하철은 터널 먼지가 있어 항상 '매우 나쁨' 상태)

*소생은 거의 연중 휴대합니다.

<사진=ubergizmo.com>

의료진들은 이와 함께,
-물을 자주 마셔서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호흡기의 필터 기능 강화)
-실내 습도를 높여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
-외출후 반드시 머리도 감을 것 등을 요청합니다.

경보 속에 황사 마스크로 호흡기를 방어하지않고 강행하는 야외 운동은 
자살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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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한국은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인구 10만명당)가 많은 나라여서 심각합니다.

한 조사에서 한국의 스모그 중 초미세먼지 비율이 85%이고,납/비소/아연 등 중금속 농도도 평소보다 1.5배 높았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2년 대기오염으로 인해 세계에서 700만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14년 2월 25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162㎍/㎥)를 기준으로, 1시간 외출 시 노출되는 미세먼지의 양은 밀폐된 8평 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동안 들이마시는 것과 같다"며

"이는 2000cc 디젤차 매연을 3시간 40분간 마시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지요.
 

끔찍한 일입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수도권의 미세먼지로 연간 조기 사망자가 2만명이며,이로 인한 폐질환 환자가 80만명으로 추산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시민 각자가 매일 생활 속에서 치열하게 대처해야할 사안인데,한국 시민들이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는 인터넷 쇼핑몰, 천원샵, 편의점, 약국, 슈퍼 등에서 가능하지요.(의약외품)

인터넷에서 할인 가격으로 많이 구입해놓는게 좋습니다. 

어린이 용도 나와있습니다.

세탁은 금물이고 1회용이지만 3~4회는 쓸수 있겠습니다.
(방한 마스크 겸용으로도 Good !)

<황사 지옥에 사는 중국인들은 애완동물까지 황사 마스크를 착용시키는군요> 



<심할때는 10m 앞도 안보입니다.중국 베이징>                  


[[필자(김일 소장)의 강의 영상]]

■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1, 2)
http://smnanum.tistory.com/628 (1시간 30분)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실전■ https://youtu.be/xJt56BJMt7A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특강■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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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트렌드랩과 SNS 친구 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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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혈관 타고 온몸 침투… 뇌에선 치매, 심장선 심근경색 유발>

미세 먼지는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06/2019030600183.html

<어제 서울은 터널 속 공기를 마셨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7/2016052700171.htm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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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21:32 집단지성
■중국, 아편전쟁후 179년만에 열강의 수모를 설욕(雪辱)하다■ 
개혁개방 40년의 중국이 G2를 굳히면서 
영국이 중국인들에게 아편 장사를 계속하기위해 
1840년 자행한 아편전쟁의 치욕에서 벗어났다.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전쟁 ) 
중국 GDP는 40년만에 62배나 급증하는 인류 초유의 드라마 실현. 
●중국 GDP는 12조2천억 달러로, 영국의 2조6천억 달러(중국 대비 21%)를 저 밑으로 밀어냈다●(2017년 기준) 

일본은 1894년 청일전쟁을 일으켜 청나라 북양함대를 궤멸시키고, 

1937년엔 전시에 민간인 상대 단일 대량 학살로는 최악의 야만적 범죄인 

난징(남경)대학살을 자행했다. 
(30만 명 잔혹하게 살해, 여성 8만명선 강간 추정)

2010년에 중국과 일본의 GDP가 비슷해졌고 ●2017년엔 일본 GDP가 중국의 40%선인 4조8천억 달러로 크게 역전됐다● 

1898년 산동반도의 요주만을 차지했던 독일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독일 GDP는 3조6천억 달러로 이제 중국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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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전쟁]은? 

중국인들에게 막대한 아편을 팔아 국가범죄적 이익을 챙기던 영국은 1840년 청나라가 수입금지를 하자, 

20척의 전함과 육해군 4,000여 명을 광동 앞바다에 파견해 조폭 같은 전쟁을 도발.(Gentlemanship?) 

대포와 강한 해군을 갖춘 영국군 앞에 중국군은 바로 참패한다. 

재래식 범선(돗단 배)이 대부분이었고 군사 장비는 240여 년 전에 주조된 낡은 것이었다. 

화약을 발명한 세계 G1(세계 GDP의 30% 이상)이 서구의 무기 현대화(세계 정세)에 눈을 감은 탓. 

이후 거대 영토를 가진 중국은 러시아, 프랑스를 포함한 열강들에게 분할 점령돼 반(半)식민지화됨.
--------------- 

*아편 전쟁 더 보기
http://bit.ly/2MX896i 

*일본군의 난징(南京)대학살 더 보기
http://bit.ly/2Dopy3p

#중국굴기 #G2 #중국GDP #중국국력 #아편전쟁 #난징대학살 #남경대학살 #영국 #설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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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 22:32 집단지성

■중국은 어떻게 <고속철 최강국>이 되었나?■
●길이 2만 2천km 돌파--전세계 고속철도망의 50% 이상●

개혁개방 40년, 중국 Surprise의 상징이 최근 10년만에 고속철도 최강국이 된 것입니다.

●종주국 독일, 프랑스, 일본도 놀라는 기술력을 확보했고 세계 첫 시속 400km 상용화가 눈앞●

유럽 동쪽 끝에서 서쪽의 파리까지는 철도로 하루 종일 걸리지만,
비슷한 거리인 베이징-상하이는 4시간 30분이면 주파.

중국은 2020년까지 전국을 동-서, 남-북으로 잇는 ‘4종4횡‘ (四縱四橫)고속철도망 3만km를 완성할 계획.

32개 지선이 연결돼 300여 개 도시를 통과.

전체 철로 길이는 15만km를 계획.

고속도로 위주인 미국은 발치에도 못오는 수준.

중국의 기술력은 사막 초원 고원 등 어느 지역과 기후에서도 운행 가능한 최고 수준.

중국은 2017년부터 전국 일일생활권 시대를 열었다.

●중국 철로총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은 스마트 열차, 대륙간 고속철, 시속 600km 자기부상열차 개발과 고속철 기술 수출을 통해 정상급 고속철 강국이 될 것”이라고 호언●

이제 중국은 동남아, 유럽, 남미에서도 고속철 사업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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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인 중국은 1990년대 말 독일, 프랑스, 일본과 합작회사를 만들어 기술을 복사하고 살을 붙여왔지요.

"시장 줄테니 기술을 달라"(以市场换技术)는 전략이 성공의 열쇠.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철도는 무조건 고속전철로 깔았다고 합니다.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오늘의 기술력까지 제고.(광대한 영토 덕을 톡톡히 봄)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한우덕 소장은 "중국 산업은 그렇게 사냥개를 삶아먹으며 체력을 보강해왔다.

개혁개방 40년 성장이 대략 그런 식이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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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한간 양대 고속철도>도 2015년 개통됐으니 남북 경협 관련 주목거리.

선양-단둥/ 장춘-훈춘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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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중국은 어떻게 고속철 최강국이 되었나?
(중앙일보 차이나랩)
bit.ly/2RY8cop

*종주국 독/ 프/ 일도 놀라는 중국 고속철
bit.ly/2HGAq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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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로 중국 경제/인문 기행" 어떠신가요? *참고로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망 그림입니다.

<그래픽=한국일보>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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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22:19 집단지성

■개혁·개방 40년, 중국은 세계 인프라(SOC)를 바꿨다■
●아프리카/아시아 원조와 '일대일로'(一帶一路)로 막대한 자본 투자●

시진핑의 중국은 10년간 비(非)서방 국가와의 거대한 지구촌 네트워크 구축(신 실크로드)을 추진.

뉴욕 타임스는 지난 10년 중국이 개도국에 지원한 6백 개 프로젝트를 조사했다.
수십억 달러가 원조, 차관, 투자의 형태로 쓰였다.

아래 사진에서 빨간 점은 중국이 인프라(발전소, 송유관, 도로, 철도, 댐 등)를 건설한 지역.

배경이 빨간 곳은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포함된 나라.

ㅡㅡㅡㅡㅡ

중국은 개도국에 도움을 주지만 자국의 이익을 충실히 챙기고있다는 평.

건설 인력도 자국 인력을 수출하고 41개의 송유관과 원유·가스 인프라는 중국의 자원 확보에 도움을 줬다.

203개의 교량, 도로, 철도 등은 중국 상품을 세계로 실어 나르는 새 길을 열었다.

199개의 발전소는 중국 건설과 설비 업체에 새 시장을 제공했다.


차관을 갚지못해 '빚의 덫'에 빠지는 나라(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도 생기고 중국의 이익 챙기기와 공해 수출에 거부감을 보이는 개도국들도 나타났다.

다만 중국은 서방과 냉전을 시작할 의사나 능력이 없다고 평가되니 제로섬보다는 조화로운 시스템 구축을 기대해본다.

*아이뉴스 칼럼
http://bit.ly/2sQTW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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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One belt, One road)란?

중국 주도의 ‘신 실크로드 전략 구상’ .

2013년 시진핑 주석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10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내륙 3개, 해상 2개 등 5개의 노선으로 추진.

http://bit.ly/1BeltRoad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 지도>


#중국성장 #중국개혁개방 #인프라투자 #시진핑 #일대일로 #신실크로드 #인프라 #SOC


[관련 글]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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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 왜?■


하드웨어만 돈 된다고 생각해온 삼성/LG전자가 늦게나마 <소프트웨어가 큰 돈 되는 시대>라는 걸 깨달은 건가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2월 20일 공개 예정)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을 넣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아래 사진)

●이제 하드웨어로는 큰 돈 못버는 시대에 훌륭한 결정인데, 그 배경은?●



핸드폰 암호화폐 지갑은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

암호화폐의 편리한 안전 보관과 가치 확인, 입출금 지원은 기본이고 신용카드 통한 암호화폐 구매, 암호화폐간 환전도 지원 가능.

또 고객자산 불려주기, 금융상품·파생상품이나 대출서비스 추가도 가능합니다.

삼성 인사이트(Samsung Insights)는 "모바일 기기가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덕분에 다른 기기보다 암호화폐 저장에 보안이 강화돼 있다"고 밝혔었다.
핸드폰내 암호화폐 지갑 주소의 개인 키는 삼성 메모리에 저장돼, 해킹이 있어도 훌륭하게 방어된다는 것. 개인키를 하드디스크나 SSD같은 일반적인 저장소에 저장한다면 해킹에 노출됩니다.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에 저장하면 관리가 쉽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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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삼성은 스마트폰 자체를 <핀테크 플랫폼>으로 완성하려는 모처럼 똑똑한 결정을 한 것으로 풀이 됩니다●

삼성전자의 포석은 ‘삼성페이의 영역 확장’에 맞춰져 있는 듯.

스마트폰 통한 간편결제인 삼성페이는 2015년 8월 서비스를 시작, 삼성전자와 갤럭시 시리즈를 대표하는 ‘킬러 앱’으로 자리매김.

(모든 결제 단말기에 휴대폰 결제가 가능한 유일한 앱/ 글로벌 기술 M&A 성공사례).

삼성페이는 2018년 국내 이용자만 1000만명을 돌파. 


암호화폐가 핀테크 앱(스마트폰내)에 통합 된다면, 카카오페이나 알리페이 같은 아시아 내 다른 경쟁업체보다 우위에 있게 될 것이라고 삼성 측은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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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삼성은 새 스마트폰 출시와 동시에 1100만명(갤럭시 S8 고객 기준)의 국내외 암호화폐 지갑 이용자를 잠정적으로 확보하게 됩니다.

삼성 암호화폐 지갑은 금융·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에서 출현하고있는

블록체인 디앱(DApp·분산형 앱)들의 둥지(플랫폼)가 되겠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휴대폰 앱들은 점차 디앱(중개자 없어 소비자 혜택 큼)으로 대체되게 됩니다.

삼성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드높은 부가가치에 늦게나마 눈 뜬 것으로 보여 환영할 일.

블록체인/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 시장은 내년의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을 계기로 상당한 증가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올림픽 전에 암호화폐 결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글로벌 암호화폐 활용을 주도할 계획.

한국정부는 뭘하나?



*관련 기사

<삼성은 왜 '암호화폐 지갑'에 관심을 가질까?> 
bit.ly/2RZ0v1e

<삼성 '갤럭시 S10'으로 암호화폐 실시간 저장·송금·재테크한다>
bit.ly/2UyrMEH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암호화폐폰 #갤럭시폰 #블록체인 #블록체인폰 #삼성전자 #암호화폐지갑 #핀테크 #가상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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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 BlogIcon SAD 2019.02.25 20:2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7:52  Addr Edit/Del Reply

    토큰세일+대거상장 한다는데
    선비답게 졸라 브레인이 만든 코인 상장시키네 ? ㅋㅋㅋ
    대표가 예일대 출신에 도이치뱅크랑 UBS 출신임. ㅎ ㄷ ㄷ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019.01.26 21:48 집단지성

■3.1 독립항쟁 100년을 맞아 돌아보는 한민족의 의병(義兵)DNA■

●의병은 한국인의 국혼(國魂)●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3.1
독립항쟁(1919) 및 임시정부 수립 100년 행사들이 많은 감회를 줍니다

항일 투쟁 과정에서 우리 민족이 남녀노소, 직업을 불문하고 보여준 결기는 당시 식민지들 가운데 비교할 나라가 없다고 세계의 지성/언론들이 평가합니다

3.1 만세운동만 해도 수백만명의 평화 시위 민초들이 일본제국주의 경찰의 총격을 받으면서도 줄기차게 전국에서 궐기하는 경이로움을 보였습니다.

일제(日帝)측이 받은 충격도 컸다고 합니다. 칼든 무사들의 오랜 공포 통치로, 역사상 민란이 없었던 일본은 크게 놀랐습니다

여성의 참여가 더 많은 것도 일본측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일본 여성들은 오랜 피압박으로 지금도 큰 목소리를 못내고 집에서도 순종적인 삶을 산다고 산다고 합니다

한국엔 여성단체가 수만개지만 일본에는 현재도 여성만의 단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사회적 주체로서의 삶이 어려운 구조.

한국 여성들은 일제 경찰의 수사 및 투옥과정에서 많은 성적 학대를 받았지만 유관순 열사처럼 당당함을 잃지않았습니다

그후 일본 정계에서는 3.1운동을 겪을 것이냐는 얘기가 종종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의 일제 수뇌부 처단 쾌거에 더 놀란 건 당시 중국 지도부였습니다.

장개석 총통은 당시 “100만 중국 군대가 못한 일을 조선 청년들이 단신으로 했으니 장하고 장하다며 부러워했지요

실제 당시 중국 군대는 잔악한 일본군의 침략 앞에 용감하지 못했습니다.
장 총통은 이 경험 탓에 후에 국제회의에서 한민족은 자주국가를 향한 투지가 강하다며 독립 승인을 주창했다고 합니다.

3.1
항쟁은 중국 5.4운동을 촉발하는 등 세계적으로 민족자결운동에 불을 당긴 것으로 학계가 인정합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한민족은 남다른 결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발적인
3.1 항쟁도 우리가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선진적 의식을 가진 민족이었음을 알 수 있지요.

이같은 기개는 한국사 고비때마다 민초들이 농기구라도 들고 의병(義兵)을 거국적으로 일으켜 외적에 맞서 국가를 살리려고 했던 전통에 맞닿아 있습니다

의병은 한국인의 국혼(國魂)입니다.

[말모이]에서 한글과 우리 말 살리기에 목숨 건 여러 선조들의 모습은, 우리 역사상 의병을 떠올리게 합니다.

백성들의 국가 수호를 위한 자발적 몸 던지기는 한민족에게만 있는 역사 깊은 의병정신 때문

고조선 멸망 등 국란 때마다 자발적 의병이 일어나 크게 기여해온 민족은 우리뿐이지요

고조선 멸망 때도 왕이 암살되자 민초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세계 최강 한나라에 1년간 항전했습니다. 멸망후에도 계속 저항해 결국 한나라를 쫓아냅니다.

대국에 둘러싸인 작은 나라여서 생존본능과 민족적 자존감이 강렬했던 때문으로 유추합니다

의병은 국가가 외침을 받아 위급할 때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 조직하는 자위군(自衛軍). 

의병의 전통은 이미 고조선,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지요

<구한말 서구 언론에 보도된 의병의 모습> 

구한말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다. 나라는 멸할 수 있어도 의병은 멸할 수 없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저서인 한국독립운동지혈사, 血史)

, 우리 민족은 역대 항중·항몽·항청·항일의 투쟁 속에서 정신력/무력이 강한 국민성을 갖게되었고, 이 때문에 어느 침략자든 굴복하여 동화되는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의병 역사에서 가장 탁월한 활동을 보여준 것은 임진왜란·병자호란의 의병과 한말의 의병, 항일 독립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위한 전국적 대규모 촛불 시위도 이런 주인의식과 결기의 표현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피가 뜨거운 민족이라고 하겠습니다

수출 입국, 한강의 경제 기적도 공동체 내에서 각자 자기 역할을 하는 뜨거운 열정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민주주의 개념이 없던 고조선때부터 민주적 의식과 활동을 보여온 우리 민족의 대단한 장점과 헌신성이 직

접민주주의 시대와 포용국가 시대에 활발하게 꽃펴, 세계의 공동체 문화를 선도하는 민족으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임진왜란 의병 봉기 지도]

[병자호란 의병 봉기 지도]

--------------------

[세부내용]

민족문화대백과 '의병' 편

http://bit.ly/2AXvFvv

[2분 영상] 외국인이 한국 의병을 극찬하는 이유

https://youtu.be/HvBwnu9aPrU



■장개석 중국 대원수의 요청을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영국 처칠 수상이 수용해
1943년 11월 [한국 독립]을 명시한 카이로 선언.

"한국민이 일본의 노예적 상태에 있음을 상기하면서 한국을 적당한 시기에 자유롭고 독립적인 국가로 만들 것임을 굳게 다짐한다"

당시 많은 식민지 중 한국만 언급했다는 것은, 장개석 대원수의 한국인들 독립투쟁에 대한 감명이 그만큼 컸음을 말해줍니다.


[관련 영상과 글]

영상 ■설민석의 영화 [말모이]해설강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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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8:58 SNS 영상 시대

9분 영상

■설민석의 영화 [말모이] 해설강의■

https://youtu.be/x9rpfxjZ8ws

존경스런 우리 선조들 덕에 오늘 우리가 있습니다. 
ㅡㅡㅡㅡ

●연도별 개요●

1905년쯤: 선각자 주시경 선생, 우리말 사전 편찬의 중요성 제창.

"일본제국주의가 우리의 말과 글을 말살하려 할 것이다"
"문명 강대국은 자국 문자를 써야한다"

1910년 : 한일 합병/ 사전 편찬 작업 물밑에서 진행

1914년 : 주시경 선생 사망.사전 작업 중단.

1929년 : 15년 만에 선각자 108명이 모여 조선어학회 만들고 사전 편찬 재개

1933년 : 맞춤법 통일안 제정

1936년 : 표준어 사정안 마련

1938년 : 학교에서 조선말 사용 금지(민족말살 탄압 정책 시작)
ㅡㅡㅡㅡ

1939년 : 조선어학회 6,111개 표준어 지정

전국 사투리 수집 작업 시작

'한글' 잡지에 광고내자, 전국 남녀노소의 우리 말 설명자료 우송 쇄도.
(집단지성의 승리!)

13년간 비밀 작업

1942~43년 : 일제,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엮어서 탄압

전국 회원 중 33명 내란죄로 검거.잔학한 고문과 구속(2명은 고문치사)
ㅡㅡㅡㅡ

1945년 : 일제 패망, 해방!

일제에 압수됐던 사전 원고 전체를 서울역 창고에서 기적적으로 찾아냄.

1947~57년 : 빛나는 [우리말 큰 사전] 6권 완간. 16만 4125개 어휘 수록.

2019년 : 조상님들께 받들어 총!//



[관련 칼럼]


■한민족의 의병(義兵)정신■
3.1 항쟁 100년 맞아 돌아본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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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21:35 4차산업혁명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상전벽해(桑田碧海)

덩샤오핑(鄧小平, 등소평, 아래 사진)은 1978년 12월 18일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개혁·개방을 천명했다. 

그는 “나의 꿈은 중국에 싱가포르 같은 도시를 1000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상해방’(계급투쟁 탈피)과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에 입각해 진리를 탐구한다)를 강력히 촉구하는 혁명을 시작했다.

"가난이 사회주의는 아니다"라는 말도 남겼다.

덩은 1980년 광둥성 선전을 중국의 첫 번째 경제특구로 지정하면서 “개혁개방이 없으면 죽음에 이른다” “스스로 피의 도로를 열어라”고 명령했다. 
 
40년의 깜짝 놀랄 변혁을 여러 그래픽으로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이 타산지석
(他山之石)으로 삼아야~~
----------------

핵심 수치 몇 가지 

국내총생산(GDP) 62배로 증가
(1978년 2180억 달러 >> 2018년 13조 4600억 달러)

<그래픽=한겨레신문>

세계경제 규모의 1.8% 차지 약소국 >>  15.2% 차지 세계 2위 경제 대국

(아편전쟁후 179년의 수모 탈출, 핍박했던 일본/독일/영국과 현격한 격차)

<그래픽=중앙일보>

달러 보유 세계 2위(1만 8802배 폭증)

-1억6700만 달러 >> 3조1399억 달러(2017년)

7억명 이상 빈곤 탈출
-농촌 빈곤 인구 : 7억 7천만명 >> 3천만명(3%로 급격히 감소)

교역 규모 세계 1위
-380억 달러 >> 4조 1052억 달러

고속철도 길이 세계 1위
-0에서 2만 5천 KM

취업 인구 :  4억명 >> 7.8억명

기대 수명 : 67.8세 >> 76.7세

글로벌 500대 기업수 : 0개 >> 115개

정치개혁/민주주의/빈부 격차 해소는 뒷걸음

고속 성장 시대 종말 등 여러가지 그림자도.

[그래픽들]

<그래픽=조선일보>

<그래픽=서울신문>

<그래픽=이코노미스트>

<그래픽=뉴스핌>

<그래픽=시사인>

<그래픽=중앙일보>

<중국의 기념식 현장=연합뉴스>


[관련 기사]
“중국 개혁·개방 40년 쉬운 건 다했다…어려운 것만 남았다”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 교수)와 중국공공외교협회가 주최한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세미나 내용
https://news.joins.com/article/23216769

by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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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40년 #중국40년 #인기그래픽 #중국몽 #등소평 #중국성장 #중국그래픽


■개혁개방 40년,중국은 세계 인프라를 바꿨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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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

김일
/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인 블록체인(Blockchain)이 논란 속에 지구촌에 심상치않은 시스템 혁신을 불러오고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의 참여자가 공동으로 자료, 거래 정보를 검증/기록/보관함으로써 정부, 은행 같은 공인된 제3(중앙통제) 없이도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술

암호기술로 위변조, 해킹이 안되고 비용(중앙 서버 불필요 등)과 자원 낭비를 줄이며 효율을 높여줍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은 뿌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엔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암호화폐와 연결돼 논란도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블록체인은 효용성이 민간과 공공부문 모두에서 입증되기 시작.

한국 정부는 여전히 암호화폐는 이단시하지만 블록체인은 진흥하겠다고 합니다
.
-----------------------

블록체인은 신뢰사회, 투명성, 원본 인증(사기 방지), 부패 방지, 서로 협약(; 법규)한대로 실행하는 스마트 계약

손쉬운 지불 기능, 신뢰 보장 투표 기능, 데이터 소유권을 각 개인에게 주는 원칙 등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이 기능들은 바로 정부와 공공이 수행중인 업무임을 주목해야 합니다. 행정 서류에게 생명 같은 일입니다.

, 관료제가 담당하는 기능 중 상당 부분을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 대체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탄생할 수 있다는 것.

납세자가 행정을 통제할수 있는 도구입니다. 시민 직접 민주주의와 협의형, 숙의형 민주주의에 아주 적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시민을 위한 시빅 테크
(Civic-tech)로 불립니다.
-------------------

나아가 블록체인이 국가와 비즈니스를 혁신시킬 도구라면 정부는 민간보다 앞장서서 블록체인산업 진흥자 역할을 의도적으로 해야합니다.

정부와 공공부문들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민간에 발주해 국가적으로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불을 붙여주어야할 책무가 있습니다
.

세계적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은 서울 강연에서
정부가 블록체인의 사용자 모델(user model)이 되어야 그 국가가 블록체인 선도국이 될 것이다. 블록체인은 공익 및 공공의 자산과 연관돼 있다.

한국 정부는 투자와 제도로 진흥하는 자세를 갖기 바란다
.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

각국 정부들은 실제로 2~3년전부터 수백 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진행중.

<그래픽=전자신문>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에스토니아(Estonia)는 국가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선도국가.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이 되어 유일하게 21.5 세기를 산다.

행정의 99%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전자정부포털에서 완결

(
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전자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국가 차원 암호화폐 발행 추진
, 세계 최초로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등 공세적.

다행히 한국정부도 지난해 걸음마를 시작해 효용성을 깨달았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폐쇄형)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2018년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합니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올해에는 예산
319억원(3.7)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합니다.

<그래픽=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의 지방정부는 경제 진흥을 위해 지역 암호화폐 발행 추진 등 중앙정부보다 적극적입니다
.

서울시는 지난해
10'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2022년까지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산업 개발에 2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지요.

제주도도 지난해 중순부터 중앙정부에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지정을 요청중입니다.

부산시
, 경기도, 인천시, 경북도, 충북도 등도 적극적.
---------------------

한국정부는 블록체인 투자액을 선진국처럼 획기적으로 확대(적어도 연간 수천억원 이상)하고 규제 면제 특구들을 적극 허용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시대에는 한국이 글로벌 플랫폼을 장악하십시다.
----------------------

*블록체인 응용 분야

*유럽의 경우 블록체인 활용 비중 1위 분야는 금융, 2위는 정부와 공공부문임.

*과학기술부, 한국의 블록체인 투자 기대효과 예상



[관련 자료]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http://smnanum.tistory.com/62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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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21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019.01.17 21:11 4차산업혁명

2019 CES 박람회 촌평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습니다.

4차산업혁명 지진아로 보이는 삼성/LG전자, 현대기아차도 몸부림을 하고있음을 알게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수뇌부에 파격적으로 배치해 전권을 주고

글로벌 4차 혁명 스타트업의 힘찬 새싹들을
시원하게 인수하는 큰 전환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해외 6곳에 인공지능연구센터를 만든 건 잘 한 일이지만
글로벌 리더 몇 명을 아예 본사 수뇌부에 모시는 결단 필요한 듯.

하드웨어 시대 수뇌부가 아닌 소프트웨어 고수를 CEO에 앉히는 3개 회사의 파격 변신을 촉구~~
-----------------

●처음 참여한 네이버와 SK 4개사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아 한국 4차혁명에 희망을 보였습니다●

네이버는 실내용 길찾기 로봇, 로봇 팔(각국 언론 세계 Top 수준이라는 칭찬 몰림), 하이브리드 HD맵(자율 주행용) 소개로 호평.

(한국내 검색 1위 기업에서 탈피해 글로벌 IT 기업 향해 바람직한 도전중)

SK 4개사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 소개에 집중. SK그룹이 자동차 전장사업을 미래 사업으로 삼았다는 의미.


*기사 2건

[네이버, CES서 미래기술 뽐내…관람객·외신 호평]
http://bit.ly/2QKS83I

[첫 CES 출전한 SK그룹,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에 힘 실었다]
http://bit.ly/2SMN5lf *26초 영상
[네이버가 첫 참가한 CES 2019에서 공개한, 실내용 길찾기 자율주행 로봇 '어라운드G']

공항, 호텔, 쇼핑몰 등 대형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

네이버의 로봇, 자율주행용 지도 등 4차 혁명 기술이 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 대표 4차 산업혁명 기업으로 서둘러 도약하길.

https://youtu.be/uNbBO3yqyLA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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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9:29 4차산업혁명

[21분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의 미래생활 4 포인트■

by 1인 방송 My F 황준원

 https://youtu.be/thVpbUoyIXk

[[요약]]

1)집안으로 들어온 로봇, 가전제품화:

헬스케어 로봇, 공기청정기 로봇, 입는 로봇(근력 강화 등), 천으로 된 반려 로봇(LOVOT)도 나와.

삼성, LG도 가세.

2)스마트 홈/가전:

냉장고 화면에서 레시피 확인후 레인지 150도로 가열 음성 명령

구글 스마튼 버튼

: 원하는 기기에 연결해 작동(음악, 메일 등)

모든 것 제어하는 Flic 버튼
----------------------

3)TV를 넘어선 디스플레이(액정 화면):

삼성 마이크로 LED TV  : 모듈로 조립해 사용

LG 롤러블 TV(돌돌 말림)

현실과 가상의 혼합도 실현


구글의 전자 잉크 미니 모니터(냉장고, 현관 등 앞에 필요한 정보만 간단 현출)

레노보의 스마트 탭(태블릿 PC로 쓰다가 휴대용 인공지능 스피커로)

4)4차혁명 기술 장착 스마트 자동차:

차량 제어, 인포테인먼트를 차안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차 앞유리에 정보 띄워주는 Head up Display(증강현실 가미)

차량내 인공지능 카메라가 운전자 피로,감정 등 파악해 조언, 음악 추천 등

차에서 집안 가전기기 조절

SK텔레콤의 차량용 누구 AI스피커 버튼


즉 자동차는 디스플레이+음성 명령+생체 인식+컴퓨터 비전+스마트홈 제어의 복합체로 변함.

현대차의 Elevate 자동차: 험한 지형에서는 걸어다니는 차

=자동차의 로봇화

●차=이동형 스마트기기, 이동형 스마트홈, 이동식 컨테이너 박스로 생각해야●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자동차가 주역이 된 이유.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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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8:42 4차산업혁명

●[20여장 화보] CES 2019 '신기술의 바다 속으로'●

삼성/LG전자, 현대기아차, SK텔레콤, 네이버 등 한국 기업 대표 제품과

글로벌 기업 전시작을 간단 설명과 함께 볼수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현장.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

*화보 by 뉴스1

http://bit.ly/2FtWmuR 


●5분 영상●

CES 2019, 롤러블 TV(돌돌 말림, LG전자 히트작)와 신종 로봇 등 신기술 풍성
(by 테크 M)

https://youtu.be/gjxYzkVeRgE


[관련 자료]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4 포인트■(21분)

http://smnanum.tistory.com/638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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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다. 
 
1)규모 있는 국가 단위의 법정 암호화폐가 나타날 것(또는 정책 발표)으로 예측돼 기폭제 역할 기대. 
 
2)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본격 시장 진입. 

 
아마존 등 기존 기득권 IT 기업들과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의 한판 승부가 본격화되는 한해. 
 
3)블록체인이 상호 통신하고 교류되는 기술의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세상에 없던 융합형 뉴 비즈들 출현. 
 
4)플랫폼 블록체인(메인넷, 그 위에 여러 블록체인 비즈 탑재)각축전
이더리움과 EOS가 선두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의 심버스와 하이콘, X블록체인, 시그마체인, 아이콘 등도 본격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긴장감.

 
역사를 돌아봐도 
신 산업의 탄생 과정에는 필히 버블의 생성과 꺼짐이 존재했고, 
 
인류는 슬기롭게 이를 극복하면서 신 산업을 발전시켜 왔음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 원문: http://bit.ly/2LVAV74
ㅡㅡㅡㅡㅡ 
 
[관련 글]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무슨 일이?■ 
smnanum.tistory.com/635
(소생 블로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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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기사가  없어보여, 소생이 시간을 들여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추락과 많은 이들의 눈물이 있었던 반면,
중앙통제 /위변조도 없고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는 

블록체인(BlockChain)이 만들 혁신적 경제시스템(코인 경제)을 맛보는 실험사례들이 희망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가치를 이전하기 위해 암호 기술을 이용하는 분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입니다. 

10가지 포인트를 원스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약간 투자하시면~~

[1] 암호화폐(Cryptocurrency)가격의 대추락 (최고가의 15%로 위축)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가 75%
"우아한 사기인가, 다시 일어설 시행착오인가?"

2018년 1월 초 2800만원까지 치솟았던 1 비트코인(암호화폐의 기축통화)의 가격은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31일 420만원으로 추락 . 

역대 최고가(김치 프리미엄)의 15%로 위축돼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을 보임. 

그것도 글로벌 암호화폐계 리더들간의 주도권 다툼이 일으킨 변고여서 지구인들의 기대와 신뢰에 큰 손상. 

투자금의 몇 십~몇 백 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인생역전’의 꿈은 투자금의 몇 십분의 1로 돌아왔다. '세상에 공돈은 없다'는 진리를 재확인.

18년 1월 8000억달러 규모였던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2월 1300억달러 선(16%로 위축)까지 추락. 

이를 예견한 일부 전문가들은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우아한 사기"라는 표현을 내놨다.
"비트코인은 신기루이며 결국 가치가 0이 될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로벌 전문가들도 있었다. 
 
거품이 확 사라지며 2000년 '닷컴(인터넷)버블'과 비교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거품 붕괴를 정상화과정으로 보며, 오히려 블록체인의 본질에 기반한 뉴 비즈의 출현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

인터넷도 거품 붕괴의 고통을 거치며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같은 성공모델이 탄생했다는 것. 

역설적인 것은 2018년에 암호화폐 이용/거래자 수는 급증한 점.

대안 금융을 위한 캠브리지 센터(Cambridge Centre for Alternative Finance)는 2018년 확인된 암호화폐 이용자 수가 두 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낮아진 가격이 신규 매입자를 불러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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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케팅 기업 '팀위'
의 18년 12월 분석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이 시가총액 300위 이내 코인의 90%를 차지했다.
가치를 유지하는 코인은 소수임을 말해준다.

<글로벌 시가 총액 상위 10대 암호화폐,190103 현재>

메인넷(플랫폼이 되는 블록체인,MainNet)의 비중이 55%, 

디앱(dApp, 메인넷 활용한 탈중앙화 앱)이 41%로 메인넷 프로젝트가 강세를 보였다.

 300위 이내 한국계 코인은 6개.

암호화폐 수는 2,064개(코인마켓캡 기준).
18년 1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24시간 동안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는 전체의 75%에 달한다.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약 110억원)가 넘는 프로젝트는 46개. 

플랫폼 코인, 스테이블(Stable)코인(가격 변동성 없음), 그리고 다크 코인(익명성 강조)이 주로 포함되어 있다. 

이더리움, 스텔라, 이오스, 카르다노, 아이오타 등은 플랫폼 코인

테더, 메이커, 트루USD, 팍소스스탠다드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지캐시, 모네로 등은 익명성에 집중하는 다크 코인.
 
바이낸스(중국 거래소)의 토큰인 BNB는 거래소 코인 중 유일하게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를 넘어선다.



[2]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의 대추락
"규모 2.5%로 위축" "신규 ICO의 90%가 사망진단"

2017년 하반기이후 소액 투자자에게도 떼돈을 벌어주는 마술로 불렸던  ICO도 급격하게 위축된 한 해였다.(Initial Coin Offering)

블록체인/암호화폐 회사들이 아무런 영업실적 없이 (대부분이 허황한)사업계획(SW 개발 포함)백서 만으로 

글로벌 투자자(개인 군단 포함)로부터 거액을 투자받을수 있었던 난센스의 거품이 2018년 하반기부터 꺼졌다.

기업 공개(IPO)에 비해 검증장치가 너무 없이 허술한 절차인데도 거액이 몰린 것은 암호화폐가 돈벼락을 안긴다고 착각한 인간 탐욕의 결과였다. 

비도덕적인 일부 사업가들의 선동에 넘어간 셈.
터무니 없게도, 핵심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없는 ICO 회사도 꽤 많았다.

글로벌 ICO 유치액은 한때 정상적 벤처 투자액을 추월하기도 했지만, 2018년 2월 25억 7천만달러로 꼭지점을 찍고 
11월에는 6천5백만 달러(2.5%로 위축)로 찌그러들었다. <아래 그래픽>

실패한 ICO로 시장엔 가치가 없는 '데드(Dead)코인'이 속출했다. 

신규 ICO의 90%가 사기로 판명나거나 목표자금 미달, SW 개발 중단으로 <사망진단>을 받았다. 

‘ICO Market Reserch’는 2018년 3분기 ICO의 76%가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크게 경고했다.


암호화폐 가격이 높았을 때 자금 공모(ICO)를 진행한 업체들은 

보유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기업 운영, 제품 개발, 마케팅활동 등 비즈니스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 진입 준비중인 기업들도 시기를 늦추고있다.

미국 등 주요국 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엄격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시장이었던 중국은 금융리스크 등을 이유로 암호화폐 관련 단속을 한층 강화했다.



[3] 검증 안된 암호화폐거래소들의 난립과 이용자 피해
해킹 방지 탈중앙화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한국 정부의 규제 불명확 속에 거래소들이 늘어났고 거래소 자체의 가격 조작 등 불법행위와 
국내외에서 거액의 고객 피해를 가져온 해킹 사고가 이어졌다.

블록체인은 중앙통제가 없는 개인 대 개인(P2P)거래가 원칙인데도  정작 암호화폐거래소들은 중앙 서버 운영체제를 갖고있어 논리모순. 그게 해킹사고들을 불렀다.

여러 거래소가 부도덕 행위로 수사 문턱을 넘나들었다.
18년 6월 경찰은 '코인원 마진거래는 도박'이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상위권인 업비트도 수사망을 비켜가지는 못했다. 18년 12월 검찰은 업비트 임원을 자전거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은 “2014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약 2년간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만 16건이 발생했고, 피해액만 1조 1,500만원에 이른다”면서 

“문제는 거래소들이 이러한 피해를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넘긴다는 것”이라고 지적.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을 방지하기위한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Decentralized Exchange Service)

탈중앙화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는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만 한다. 

거래 내역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보관 된다.
수수료도 저렴하며 이용자들이 개인키를 갖고 각자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18년 7월 오픈한 ‘올비트’는 ‘토종’ DEX다.

지난해 수백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한 빗썸(국내 1위 거래소)도 빗썸 덱스를 내놨다.

<빗썸 1위, 업비트 2위, 그래픽=팍스넷, 201901월 조사>



[4] 정부 정책 공백 장기화(16개월째)와 한국 잠재력의 방황 

암호화폐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는 것이 엄격한 규제보다 시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스위스, 싱가포르, 몰타 등은 블록체인/암호화폐에 대해 '안되는 것'만 명시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네가티브 규제 실행으로 글로벌에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며 선도국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 정부는 2017년 9월 중국과 함께 'ICO 전면 금지령' 발표 이후 16개월째 정책 공백 상태를 유지.
18년 1월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가 투기, 도박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법무부는 투기 근절을 위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해 파란이 일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정책이 없이 무조건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사업을 막는 규칙 없는 정책이 지속된다. 
(다만 둘을 분리해서 블록체인산업은 예산을 투자해 진흥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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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개설을 거부하는, 세계에 없는 짓을 지금도 계속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계좌 발급이 꽁꽁 묶인 채 한 해가 지났다. 지금까지 가상(암호화폐)계좌 발급을 받은 거래소는 빗썸, 코빗, 업비트, 코인원의 상위 4개사 뿐이다. 
100여개의 거래소가 편법인 '벌집 계좌'로 고객과 거래하는 난센스 상태. 해킹 위험이 클 수 밖에 없다.
중소형 암호화폐 거래소는 물론 대형 거래소와 외국계 거래소도 여전히 신규계좌 발급이 어려운 환경이라 업계의 불만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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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맞기도 했다.
업계의 거센 반발에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를 사행성 업종으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18년 9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을 벤처 업종에서 제외하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시행에 들어갔다.
 
여기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암호화폐공개(ICO) 사업성이 미흡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악재가 겹쳤다. 
정부가 한때 문을 열어줄 듯 하다가 'ICO 전면금지'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거듭 시사했기 때문이다.
18년 1월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실명제 시행으로 1인 1계좌로만 거래가 가능해진 것은 나름 합리성 있는 규제라고 봐줄수 있는 정도. 
정책 공백은 건전한 블록체인 기업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다. 준수할 명확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업은 시도조차 하기 어렵다. 
국내 최초 '암호화폐 펀드'를 선보였던 한·중 합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는 18년 11월 결국 폐업을 택했다. 
금융당국이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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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공백 상태는 <투자자 피해를 방치하는 문제> 낳고 있다. 
오히려 음성적인 사기 다단계, 유사수신 행위가 판을 쳐 은퇴자, 주부 등에서 큰 사기 피해가 속출했다. 투자자들은 제대로된 정보를 구할 곳도 없다. 
국감에서 김선동 의원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사기 규모는 작년 한해만 4300억원, 피해자는 5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년 11월엔 '퓨어빗'이라는 거래소 운영진이 채굴형 거래소를 만들겠다며 투자자들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모금해 잠적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이 가운데 국내 암호화폐 대표기업들의 세계 순위가 속속 하락하고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자금 선순환을 위한 핵심고리여서 거래소 역할이 필수”라며 정부가 적절한 규제와 제도화를 해줘야 사기가 방지되고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클수 있다고 강조.
이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력이 세계 5위권이고, 디지털 화폐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가 높아 블록체인 강국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잠재력이 무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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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투자자 대상조사에서 한국은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으로 꼽혔다.
1위 일본, 2위 한국·러시아, 4위 미국순
(
웹스,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2017년말)

팍스넷 조사에서 2019년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를 주도할 나라로는 미국(38.8%)이 1위였다.
중국(
채굴 시장 1위 )은 24.6%로 2위였고, 한국은 23.1%로 기대감에 있어서는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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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은 “거래소의 사기, 해킹, 먹튀 등에 대해 정부는 대책 발표도 없고 너무나 무감각해지고 무심해졌다”며 

“암호화폐 폐해를 방치하고 주무부처가 책임이 아니라고 발뺌한다면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고 블록체인 산업도 발목잡혀 성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인수하는 BXA의 김병건 공동 대표는 18년초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에 대해 "신의 한수"로 12월말 평가했다.

그는 "한국에 가상화폐 열풍이 불고 김치 프리미엄도 있었는데 가상화폐 가격이 많이 내려가기 전에 정부의 강한 조치로 투자자가 조기에 빠져나와 피해를 줄였다"고 해석했다.


[5] 코인 이코노미와 디앱 (dApp) 등장: 블록체인의 실생활 상용화 모색
'테라' '클레이튼' '하이콘' 'TradeLens' 등 주목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에 들어선 18년 중반부터는 "실생활에 쓰이는 블록체인 서비스가 빨리 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블록체인 기업들이 스스로 가치를 입증하지 못하면, 위기가 온다는 판단이 배경.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와 ‘분산형 응용서비스’(dApp)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상용화를 모색하는 사례들이 시도됐다.
 
‘토큰(혹은 코인)이코노미’는 블록체인 플랫폼 상에서 전용 암호화폐를 바탕으로 참여자들간에 신뢰가 보장되는 P2P(개인간)거래와 계약, 교환이 이뤄지는 환경. 


블록체인이 불러오는, 중앙 통제 없이 시민들간의 연대를 통해 저비용/고신뢰로 생성되는 혁신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시민들끼리 보험회사를 운영하는 것.

홍페이 다 네오(NEO) 설립자는 토큰을 ’사업과 금융의 컨테이너‘로 비유했다. 
그가 구상하는 스마트 경제는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 하는 세상. 모든 것을 코드(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다. 

탈중앙화와 분산화로 사람들이 정부보다 기술과 코드를 더 신뢰하게 된다. 새로운 체제이자 정부가 만들어지는 셈.

가) 국내 프로젝트 중엔 스테이블 코인 '테라'와 카카오가 만든 플랫폼 블록체인 '클레이튼', 글로스퍼의 ‘하이콘’ 이 주목받는다.
테라(Terra)는 신현성 티몬 의장이 공동 창립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및 스테이블 코인(Stable, 가격 변동성  없음)프로젝트.
결제 분야에선 이미 티몬, 배달의민족, 야놀자, 큐텐, 캐러셀 등 국내외 이름 있는 전자 상거래 서비스와 테라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확보한 사용자 기반이 수천만 명 이상이라는 주장. 
신 의장은 “테라는 알리페이를 블록체인 위에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
클레이튼 (Klaytn)은 카카오가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플랫폼 블록체인. 

기업들이 실제 블록체인 위에 서비스를 만들 때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위한 성능과 기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이다. 

앞으로 여러 카카오 서비스와 접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블록체인 대중화 선두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체인파트너스는 18년 1월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코인덕 페이먼트’를 상용화 시켰다. 

이어 시린랩스(이스라엘)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에 이 결제·송금 기술을 탑재했다.

글로스퍼는 노원 코인(지역 화폐)에 이어 자체 개발한 ‘하이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결제 서비스 ‘하이콘페이’도 선보였다. 실제 가맹점을 빠른 시일 내 확장해 활용 폭을 크게 넓힌다는 계획.

나) 국제적으론 IBM과 세계 1위 해운사인 머스크가 설계한 글로벌 화물 추적 전자 장부인 트레이드렌즈(TradeLens)가 있다. 

수출입과 물류, 통관의 효율을 크게 높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이드렌즈는 출시와 함께 90곳 이상 기업이 시험 운영중. 
 
미국 월마트의 중국내 돼지고기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 체크하는 블록체인도 주목받는다.

다) 디앱(dApp) 은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응용 서비스)을 뜻한다. 

중앙 관리자 없이도 원활하게 구동된다. 토큰 이코노미를 확대하기 위한 방법론인 셈.

수많은 앱이 깔려서 스마트폰이 가치를 지니게 된 것처럼, 디지털 화폐도 그 위에 만 들어지는 디앱이 많은 가치를 만들 전망.



[6]주목받은 리버스(Reverse)ICO


실체적 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이 서비스와 고객 커뮤니티 확대를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방식. 


위험한 일반 ICO와 달리 투자자의 신뢰를 받기 쉽다는게 장점.  거래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도 강점. 다만 기존 주주와 이해 충돌이 생길수 있다.

<표=매경>

보안 확실 대화 앱인 텔레그램(러시아)은  10억 명이 사용하는 검증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공개해 18년초 17억 달러(1조 8000억 원)를 유치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TON과 암호화폐(그램)를 개발중.
 
18년 8월엔 스타벅스가 마이크로소프트, ICE 등과 손잡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를 설립해 큰 이슈가 됨.

세계 최초의 리버스 ICO는 기프토가 2017년 12월 시작했다. 1인 미디어 방송 서비스를 디지털 선물 생태계로 확장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결제수단인 기프토 월렛 사용자가 18년 6월 말에는 100만명을 넘어섬.

최근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암호화폐 ‘링크(LINK)'체인을 공개한 것도 리버스 ICO .

라인 생태계 내의 특정 서비스 이용을 통해 보상으로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 ‘유저 보상’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링크는 다양한 서비스에서 지불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될 예정. 

코닥(Kodak)도 사진 창작자와 수요자가 블록체인에서 직거래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며 18년 5월 533억원 규모의 리버스 ICO를 진행했다. 한국의 얍컴퍼니도 비콘(위치정보 기술)이라는 무기를 활용해 저가 항공에 '블록체인 쇼핑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다. 

좌석앞 화면이 없는 저가 항공기에 △고객 핸드폰을 활용한 기내 쇼핑서비스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내 쇼핑 결제를 위한 암호화폐 '얍 스톤' 사용 지원 등이다.
이달 중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7]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들 서비스 개발 착수
18년 8월 골드만삭스의 암호화폐 보관관리 서비스 추진을 시작으로, 
뉴욕증권거래소, 모건스탠리, 나스닥 등 월가 대형 증권 거래소가
줄줄이 암호화폐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은행권의 공동 인증 플랫폼인 ‘뱅크사인’이 18년 8월 오픈됐고, 

개별 은행과 카드사 등이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무결성 확인, 신한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이자율 스왑 거래 상용화' 등 개별 사업이 이뤄졌다. 



[8] 공공부문 도입
서울시/ 제주도 암호화폐 선도도시 선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18년에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한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2019년에는 예산 319억원(3.7배)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한다. 또 민간 분야 적용 지원사업 공모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18년 10월 '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제주도의 경우,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을 중앙정부에 요청.
 
경기도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 플랫폼 구축에 투자중.

인천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을 블록체인 허브로 추진. 

부산시, 경북도는  블록체인 특구 추진.

충청북도도 18년 10월 블록체인 진흥센터를 개소.



[9] 대안 모색

스테이블 코인, IEO(거래소 통해 자금공모), STO(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IBO채굴형 거래소,
비탈릭 부테린의 탈중앙화 ICO(DAICO)제안 등

가)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등 기축통화에 가격이 고정돼 있는 암호화폐.
다른 코인들의 폭락속에 안전성이 있어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 선수인 테더(Tether, 화폐명 UDST )는 현재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8위로 뛰어 올랐다. (2조원)

트루USD(TUSD), USDC, GUSD, PAX  등도 주목받는  스테이블 코인.
20억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도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중.
위에 언급된 한국의 테라는 무담보형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에 의해 유통 화폐량을 조절하고, 담보 자산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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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ICO 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줄자 대안적 자금공모 수단들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게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다. 

IEO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의뢰해 코인 개발 자금을 모으는 방식.

거래소가 프로젝트를 사전 검증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대형 거래소의 경우 IEO를 통해 얻는 판매 수수료 수익보다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프로젝트가 향후 부실하다고 판명되거나,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등 전통적인 자산을 토큰화해 판매하는 증권형토큰 공개(STO)도 18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을 사서 소유권 외에 수익 배당도 받을수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증권형 토큰의 발행과 유통이 모두 법적으로 가능해, 유동성이 낮은 자산의 토큰화 위주로 시장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법제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IBO(Initial Bounty Offering)도 나왔다.
블록체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중에 기여하는 참여자에게 토인을 분배하는 방식.
금융 블록체인인 유캐시(U.CASH)에서 2017년 창안했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러시아계)은 탈중앙화  ICO (DAICO)를 제안했다.

DAICO는 ICO를 위한 탈중앙화된 분산 조직이라는 의미.
ICO는 모금된 투자 자금을 프로젝트 팀만이 직접 주므른다.(비리 등 소지).
하지만 DAICO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직접 투표를 통해 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자금 활용의 전 과정을 투자자가 통제하는 것.


다) 채굴형 거래소도 18년에 주목받았다.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일부를 거래소가 자체 발행한 배당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식.

이 방식을 채택한 한국의 코인빗과  코인제스트 코인데스크의 18년 국내 거래소 선호도 조사에서 3,4위로 떠올랐다.

이 ‘트레이드 마이닝’이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주목 받았다.



[10] 시민 직접 민주주의의 견인차 역할
블록체인 투표의 성과, 민주적 자본주의 실험도

가)투표 결과 불신과 조작을 추방하기위해 투표에 블록체인이 도입되고있다.

미국, 스페인, 호주, 러시아, 에스토니아, 한국 등에서 18년 각종 선거에 실험을 진행.

블록체인에 투표데이터 등을 기록함으로써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이해관계자가 투·개표 결과를 자기 PC/핸폰에서 검증 가능.

투표 비용/시간이 크게 간략해지고 투명한 결과 보장.
직은 지역단위에도 적용 가능해 민주주의의 큰 진전 가능.

한국의 선관위도 18년말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 개발해 보급 시작. 

나) 18년 12월에는 세계 첫 '민주적 자본주의' 가 한국에서 실행됐다.


한국 ICO 1호인 보스코인(Boscoin)이 창안하고 실행.

'멤버십 보상'을 주제로 한 이 세계 첫 커뮤니티 블록체인 투표에는 세계 보스코인 멤버 중 1361명이 참가했다.

주목할 부분은 투표가 보유 자본에 비례하지않고 '1인 1표'로 진행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했다는 점. 

이 회사는 '공공 금융'(Public Financing)개념을 도입했다. 

"실제 신용을 사용하고 거래하는 개인이 집단적으로 의사결정하여 신용을 창출하는 방식"을 뜻한다.
즉, '커뮤니티가 신용창출의 주체'가 되는 구조다.

[마무리]

'암호화폐 업계의 한 달은 IT 업계의 1년'이라고 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 일반인들도 부지런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가트너(Gartner)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IT 산업에 종사하는 10명 중 9명은 향후 3년 내에 블록체인 업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강준 두나무앤파트너스 대표는 "블록체인 서식지에서 고릴라가 될 만한 후보들은 소셜ㆍ공유서비스, 결제, 자산의 토큰화, 그리고 게임 등 네 가지"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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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의장의 말을 들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부작용만을 생각하고 규제하던 분들만 계셨더라면, 그래서 멈췄더라면 지금의 게임 강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반도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TV도 간신히 만드는 나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며, 무리한 투자라고 우려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결정을 두려워했다면 지금의 반도체 리더인 한국은 없었을 겁니다.…누군가는 해야 할 일입니 다. 

이제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그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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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인 비트렉스의 빌 시 하라 대표가 한국 국회에서 했던 말도 들어볼까요?

"암호화폐거래소는 체계적 규제가 절실합니다.
한국 정부가 모든 가능성을 막아놓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지요.

10년 후에는 각국의 블록체인 생태계 크기에 따라 국가의 위상이 재편될 것입니다.”


                  >>> 블록체인은 인문학이닷!


[필자의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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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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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3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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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8:12  Addr Edit/Del Reply

    AUC 원래 오늘 상장이였는데 내일로 미루고 자정에 점검까지 하는거 보니까 트래빗에서 기틀 탄탄히 다지고 좀 밀어주려고 하는 것 같음

2018.12.27 15:19 4차산업혁명
●연말 한국에 5개 유니콘 탄생● 경축!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전 중앙일보디지털뉴스국장)

2019
년 새해를 앞둔 한국 경제에 모처럼 희소식입니다.
올 연말 한국 5개 기업이 유니콘 기업에 진입해 한국에서 모두 7개가 됐습니다.

유니콘(Unicorn, 전설 속 동물)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1천억 원)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중국은 몇년새 181개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며 올들어 미국의 138개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 2014, 15년에  쿠팡(전자상거래, 대표 김범석)과 옐로모바일(쿠차, 피키캐스트, 굿닥 등 143개 스타트업 연합, 모바일 비즈 위주, 대표 이상혁)의 2곳이 
유니콘에 선정.
그후 제로였는데 연말을 앞두고 5개가 쏟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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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공은

<비바리퍼블리카>(송금 앱 '토스'),
<배달의 민족>
<크래프톤>(게임),

<L&P 코스메틱>(화장품),
<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 기획사)의 5곳●
3곳이 소프트웨어 기업(4차 산업혁명의 엔진)이라는게 반갑습니다.
(전체 7곳 중 5곳이 
소프트웨어 기업)

힘 빠졌던 한국이 미국·중국·영국·인도·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여섯째로 많은 유니콘 기업을 가진 국가로 거듭난 것.
한국은 벤처투자 생태계가 빈약해, 이들 5개 기업은 주로 외국 투자업체의 투자를 받아, 결실 상당부분이 외국에 넘어간다는게 아쉽기는 합니다.

그들의 신나는 스토리를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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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

핸폰 번호나 비밀번호 만으로 간편 송금/ 간편 결제되는 '토스(Toss)' 의 엄청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12월초 유니콘에 진입.

클라이너 퍼킨스 등 외국 투자사들로부터 8천만 달러(약 900억원)의 투자를 유치, 12억 달러(1조 3,00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핀테크 기업. 

<모바일 송금 앱 토스로 대박낸 이승건 대표>

회사측은 "매출이 2년 전 35억원에서 2018년에는 작년의 3배인 6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8년 11월 기준 토스의 누적 송금액은 26조원, 등록 은행 및 증권사 계좌는 1,200만 개에 달한다. 
세계 핀테크 기업 중 28위(100위권 내 한국 유일).

<토스의 간편 송금 절차  그래픽/ 공인인증서 등 불필요>

또 최근에는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대리점 업무 수행을 위한 자회사 '토스보험서비스'를 설립해 고객들의 보험 경험까지 간편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간편 송금 경쟁에서 네이버·카카오 등 대형 인터넷 기업을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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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 
한국의 대표 음식 주문·배달 앱.

12월 20일 싱가포르투자청(GIC), 세쿼이아 캐피털 등 세계적 벤처 투자업체에서 36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기업 가치가 3조원까지 올랐다.  직원 5명으로 출발.

2017년 10월 네이버에서 350억원 투자를 유치할 당시 7000억원 수준이던 기업 가치가 1년 사이 4배 이상으로 성장.

회사측은 "월 주문 건수가  2015년 초 500만 건에서 올해 2700만 건으로 급증했고 월 순방문자 수도 800만명을 넘어서면서 해외 투자자들이 깜짝 놀라는 상황"이라고 설명.

우아한형제들은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계 딜리버리히어로를 제치고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9>

2018년 1월부터는 인공지능 스피커 통한 음식 주문도 도입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도 집중 투자해 '배달 로봇'을 개발하는 등 신사업 추진에도 열을 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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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래프톤(옛 블루홀: 의장 장병규)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을 세계적으로 성공시킨 회사. 

지난 8월 장외 주식시장에서 약 5조 6천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블루홀은 2017년 연결 매출 6665억원, 영업이익 251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크래프톤은 블루홀(2007년 창업)이 관계사 간 게임 개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최근 출범한 연합. 

'따로,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인 게임 명가를 지향. 

게임 및 IT 벤처 업계에서 신화적 존재로 꼽히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현 정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1996년 게임 회사 네오위즈를 공동 창업했고, 2005년 신종 검색 기술 스타트업 '첫눈'을 만들었다가 다음해 네이버에 매각했다. 

이후 2007년 스타트업 지원 벤처캐피털 '본엔젤스'를 창립해 운영중인, 젊은이들의 역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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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P코스메틱(회장 권오섭)
세계시장에서 '메디힐' (Mediheal)마스크팩으로 유명한 회사.
메디힐은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팩.(중국시장 2위)

8억만 장 판매 기록. 2009년 창업.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접목시킨 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 회사. 

지난 10월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로부터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때 인정받은 회사 가치는 약 1조 2000억원. 

장외 주식 거래가로는 최소 5조원 가치로 평가 받음. 
중국, 일본, 캐나다 등 세계 26국에 마스크팩을 판매 중. 

<세계 10위권 화장품 회사 비전을 발표하는 권오섭 회장>

하위 브랜드는 메디엔탈, 라보케어, 티피오, 트리셀 등. 

2018년 수출액은 1억 295만 달러(1,157억원). 
 
유럽과 남미 시장 개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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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 기획사, 대표 방시혁)

올 4월 게임업체 넷마블로부터 2014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11월엔 스틱인베스트먼트(한국)에서 14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벌써 1조 6천억원 정도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계속 성장 예상. (하나금융투자)

현대경제연구원은 방탄소년단의 경제적 효과를 연 4조 1400억원으로 추산.

<방탄 7인조와 방시혁 대표>

방탄소년단(BTS)은 아시아인으로 처음 빌보드 차트 1위를 두차례나 석권해, 세계 언론이 ‘21세기 비틀스’라고 부른다.
또한 영어권 중심의 음악이 아니라 우리말과 우리 춤으로 전세계가 '떼창'을 하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BTS_twt)은 올해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많이 트윗/리트윗된 계정이라는 영광도 안았다.

유튜브에서 각 4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도 ‘DNA’, ‘불타오르네’ 등 5편.

<이상 그래픽=이투데이,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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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옐로모바일(기존의 유니콘)

모바일 벤처들이 연합한 특이한 방식을 도입, 2012년 설립 이후 주식 교환 방식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을 공격적으로 사들여와 주목받았다. 현재 143개 기업의 연합.

2013년 9월 DSC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00억원 투자 유치.

2014년엔 미국 투자회사 포메이션8이 기업가치를 1조원으로 보고 800억원을 투자하면서 유니콘으로 떠오름.

2016년에는 SBI 홀딩스가 3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S(쇼핑)·M(미디어)·A(모바일광고)·T(여행)·O(O2O)에 집중.

그러나 올들어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어 유니콘의 위상이 흔들림.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올봄부터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사업으로의 전환에 치중하고 있다.

금융, 광고, 의료, 결제 등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

<옐로모바일 이상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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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쿠팡( 전자상거래, 기존의 유니콘)
지난 11월 일본 소프트뱅크(손정의 회장)의 비전펀드에서 20억달러 (2조 2,600억원)의 2차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 가치를 90억달러(약 10조1000억원)까지 끌어올렸다.  

2015년 1차 투자유치때 유니콘에 성큼 진입.

'로켓 배송' '물류 혁신'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적자를 거듭해 우려의 시선도 있었지만,  손정의 회장으로부터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2010년 설립된 쿠팡은 한국 전자상거래 분야 매출 1위 기업. 중국, 미국에서도 사업 중.

<손정의 회장과 쿠팡 김범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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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유니콘 후보군]

이 밖에 중동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채팅 앱 '아자르'의 <하이퍼커넥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업체
 <직방>,

최근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한 클라우드(가상 저장공간) 분야 스타트업
 <베스핀글로벌> 등도 유니콘 후보군으로 꼽힌다.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최근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유니콘으로 성장할 기업들이 여럿 나올 전망"이라고 말했다.

[관련 글]

유니콘 기업 키운 대한민국 CEO 5인방

www.insight.co.kr/news/199806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로그)



중국 유니콘 수 미국 추월/ 3.5일에 1개씩 생겨(그래픽들 보기)

http://smnanum.tistory.com/61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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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방계 암호화폐 리더간 주도권 싸움으로 ■암호화폐가 폭락장이지만 역으로 실력있는 암호화폐가 드러납니다■(선방 중)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하락장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암호화폐로 넴(화폐 명 XEM), 리플(XRP), 이오스(EOS), 비트코인(BTC), 아이오타(IOTA)의 5가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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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NEM : 플랫폼 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15위)●

최근 가장 성과가 좋은 암호화폐로 꼽힘. 
최초의 스마트에셋(Smart Asset)기능을 탑재한 암호화폐 솔루션 플랫폼.(그 위에서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돌아감)

'New Economy Movement coin'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세계경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포부.


채굴 없이 누구나 활발히 활동하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Proof of Importance : 부의 집중화 방지).

빠른 거래 효율성.

개발은 서구 개발자들이 했지만 일본에서 넴의 인기가 높다.


모든 종류의 자산을 손쉽게 암호화폐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른 블록체인이나 사설 인트라넷도 넴과 연결해 손쉽게 화폐 송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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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 국제송금에 특화, 시가총액 2위)●


가장 많이 쓰이는 암호화폐(국제송금과 암호화폐 거래소간 송금).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1리플=500원 정도에 1시간내 국제 송금)로 주목 받음.


다양한 각국 은행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계속 뉴스에 등장.

미국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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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EOS : 플랫폼 코인, 시가총액 6위)●


이오스 네트워크 상의 온체인 거래 수는 다른 인기있는 암호화폐들을 앞섰다. 
역시 플랫폼 암호화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 평가 순위 발표에서 6개월 연속 1위.


이오스는 채굴(채굴업체만 큰 돈)이 아닌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을 도입.

대표자 21명을 뽑아 그들에게 거래 승인권한을 위임해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이더리움(Ethereum)과 달리 응용 프로그램(Dapp)사용자가 비용을 내지 않는게 강점.


미국 태생.

다만 BitMEX 보고서는 이오스가 댑 생태계에서 이더리움을 제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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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 : 시가총액 1위 )●


1호 암호화폐이자 암호화폐계의 기축통화.

지난해 말 1 비트에 2천만원 이상까지 치솟았지만 올해 내내 고전. 오늘은 474만 원.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가능성,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 계열 백트(Bakkt)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등이 본격화 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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