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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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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656

  1. 2018.10.30 국내외에서 암호화폐 가치 인정하는 움직임
  2. 2018.10.30 미국 블록체인 개발자 연봉 1억9천만원--AI개발자 동급
  3. 2018.10.30 ■코딩인재 프로젝트(삼성)+블록체인 캠퍼스■
  4. 2018.10.27 ■몽골반점 에스토니아와 한국, 21.5세기를 먼저 열자■
  5. 2018.10.16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6. 2018.10.15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7. 2018.10.13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1)
  8. 2018.09.28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9. 2018.09.26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영상/전문
  10. 2018.09.23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강의 영상 포함)
  11. 2018.09.22 "한반도,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짐 로저스)
  12. 2018.09.18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2)
  13. 2018.09.14 ■4차 혁명 뒤진 삼성전자·현대차 외줄타기 한국경제, 심각한 빨간불■
  14. 2018.08.31 ■중국 유니콘 수 미국 추월/3.5일에 1개씩 생겨■(그래픽들 보기)
  15. 2018.08.22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다 허용하자■
  16. 2018.08.19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17. 2018.08.16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1)
  18. 2018.08.04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폭염 타파
  19. 2018.07.22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요지)
  20. 2018.07.17 ■4차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한국지사장 12명)
  21. 2018.06.30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22. 2018.06.23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23. 2018.06.14 ■그림으로 보는 6.13 지방선거 결과■
  24. 2018.06.06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25. 2018.06.01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허용하자(문재인대통령)■
  26. 2018.05.30 알리바바 초당 32만건 주문 처리비결은?
  27. 2018.05.30 펄펄 나는 마윈…규제/고발에 묶인 한국 금융 빅데이터
  28. 2018.05.28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29. 2018.05.24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30. 2018.05.22 <4차혁명 으뜸 무기 빅데이터>2회 시리즈

국내 암호화폐 거래량이 연초의 10% 안팎으로 위축된 상황이지만

●국내외에서 암호화폐의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는 움직임이 나옴●



1) 김동연 부총리 “가상통화 ICO(글로벌 자금공모), 전향적 검토하겠다”

1년간 암호화폐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정부가 늦게나마 방향 전환을 도모하는 듯.

그는 “블록체인은 숲, 가상화폐는 나무”라고 답해 '그 둘은 별도'라는 기존 정부 입장보다 전향적 언급.


해외 사례 등 상당히 연구했다는 코멘트도.

정부는 11월 가상화폐 관련 입장을 확정할 방침.


정부 정책에 그간 비판이 상당했음(한국이 허용하면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의 ICO도 유치하고, 국내기업이 해외에가서 진행하는데 따른 국부/기술 유출을 막을수 있다는)



<그래픽은 2014~17년 ICO 유치 국가에 끼지못한 한국>

bit.ly/2yud3BJ
ㅡㅡㅡㅡ

2) 하버드, 스탠포드, MIT, 다트머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등 암호화폐에 대학발전기금을 투자.

암호화폐의 발전 가치를 인정한 셈.
http://bit.ly/2JdP3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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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57 4차산업혁명
■미국 블록체인(초신뢰의 SW)전문가 몸값 폭등…AI(인공지능)전문가 수준■

●평균 연봉 1억9천만원(17만달러)내외…소프트웨어 개발자 평균보다 4천6백만원(4만 달러)많아●

블록체인 고수는 연봉 5~7억원 추정.

초신뢰 시대를 여는 블록체인/암호화폐 엔지니어 수요가 폭증하면서 연봉도 Up.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블록체인 전문 엔지니어들의 연봉이 평균 15만~17만5천 달러로 집계됐다고

기술 관련 채용 전문업체 Hired가 밝혔다.

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평균 연봉인 1억5천4백만원(13만5천달러)보다 최대 4만 달러 더 높은 수준.

최근 1년 사이에 블록체인 전문가 채용 공고가 400%나 증가했다고 하이어드가 밝혔다.

세계적으로 구인난~~
---------------

Big 부가가치 창출자인
<SW 엔지니어>가 이 정도 대우 받아야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 가능.

●미국은 9 to 6의 워라벨도 보장하며 최상의 우대●
(남에게 뺏길라~~)

4차 혁명 5축인

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신뢰혁명
초연결혁명
초생명혁명

모두 소프트웨어(코딩)가 엔진이니

대통령부터 전 국민이 미쳐야할 대상.

일자리는 여기서 창출.

코딩(Coding)은 학력, 전공, 나이 불문 도전 가능.(인문/예체능계도)

●코딩의 힘!●

http://bit.ly/2OgyueG


[관련 정보]

■1)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1만명 프로젝트(무료 1년간)■ ■2) 2018 하반기 블록체인 캠퍼스(무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http://smnanum.tistory.com/625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http://smnanum.tistory.com/55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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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5:10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코딩)와 블록체인(초신뢰의 SW)에 대한, 제대로된 <무료 교육기회>입니다.

■1)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1만명 프로젝트■
●1기 지원 이번 금요일(11월 2일)마감●

삼성전자가 5년간 미(未)취업 청년 1만명에게 1년짜리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과 연간 120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서울, 대전, 광주, 구미에서 교육 진행.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포함)한 만 29세 이하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

하루 8시간 주 5회의 강도 높은 교육.

1기 교육기간 : 2018.12.10~ 2019.12.09
02-3429-5100

https://cafe.naver.com/breakjobnaver/524773

■2) 2018 하반기 블록체인 캠퍼스(무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일반인 과정> 11월 13일 이후 4일간 시흥, 안성, 수원서.

<전문가 과정>은 판교에서 11월 6일이후 4일간

도민 아니어도 접수 가능.
031-776-4827

*내용 및 신청 :
http://bit.ly/2EQ2peo

------------

주변에 알려주세요.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필자의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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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22:14 4차산업혁명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자■


●양국 정상은 형제의 우의로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도약한다>는 칼럼(아래에 링크)을 올려드렸는데

●이번엔 그들이 몽골 반점을 지닌 핀족(Finn, 핀란드족)이라는, 우리와 유사점이 꽤 있는 민족이라는 점을 소개합니다●


위 칼럼에 있듯 에스토니아는 세계 유일의 21.5세기를 사는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블록체인 First, 소프트웨어 First 정책으로 지구 정상의, Real 디지털 국가)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몽골 훈족이 북서쪽으로 간 핀족이어서 언어가
중앙아시아와 우랄산맥을 근거지로 한 우랄알타이어족(語族)에 속합니다.

아래 <몽골 반점 동족 분포도> 사진 참조.
(헝가리 마자르족 포함, 헝가리 이름도 훈족에서 유래)

핀족 언어와 한국어가 문장구조, 어순 등 비슷한 것이 많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

(교민 얘기 들어보니 '어미(語尾)'의 존재가 한글과 같습니다.

I like a dog 처럼 강아지'를' 좋아한다라고 할때 '를' 이라는 조사가 영어에는 없지만 한글에는 있지요.

강아지가, 강아지에게 등.
알파벳을 쓰지만 핀어도 조사가 붙습니다)

두뇌가 우수하며 여성들의 생활력이 강한 것(유목민 DNA)도 비슷.

Mobility(이동성)와 디지털 친화성이 높은 것도 유사.

핀란드(노키아)와 한국이 핸드폰 강국이 된 것도 유목민 DNA 영향 아니냐고 소생은 분석합니다.

에스토니아는 또 러시아로부터의 독립(100년간 지배)때 시민 2백여만명이 노래를 부르며 시위한 '노래 혁명의 나라'.

'노래하는 민족', '합창의 나라'라고도 불리며 140년 된 거대한 합창 축제가 있지요.

'흥의 공화국 Korea'와 한류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핀족은 곰을 숭배하는 것도 우리와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다녀온 한국인의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월드컵때 붉은 악마 티셔츠 입고 한국을 응원하는 아이들을 만났는데 이유를 물었더니 뜻밖의 답이 나왔다.

'역사시간에 배웠는데 

한국민족이랑 핀족이 같은 알타이어 계통이고 문장구조도 비슷하고 같은게 많다고 해요.형제라고 생각해 한국을 응원합니다.

터키 친구가 있는데 그 애도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면서 좋아합니다'"

대박입니다!

터키도 몽골 반점 그룹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들은 오래 전에 우랄 산맥·볼가 지역을 거쳐 에스토니아에서 바다를 통해 핀란드로 건너와 8세기 무렵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도 핀란드 북쪽에서는 검은 눈에 검은 머리, 작은 키를 가진 종족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핀족들은 다만 14세기 중반 이후 스칸디나비아 게르만족의 지배와 혼혈로 현재 게르만족 외모.
(그래도 동양인 흔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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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과 핀족●

흥미로운 것은
<반지의 제왕> 엘프는 확실히 핀족을 모티브로 따왔다는 것.

J. R. R 톨킨은 반지의 제왕을 저술하면서 칼레발라(핀족 구술 전승 기록)의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핀족은 주술과 모험에 능했다고 합니다. (한민족과 유사점)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족의 말은 핀란드어를 기반으로 창조.
결국 반지의 제왕은 아시안 스토리를 서양에서 영화화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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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

2004년 서울에서 '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적인 ‘몽골리안 협력 벨트’를 조성한다는 목표.

일본, 중국 만주·네이멍구·위구르, 몽골,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헝가리, 핀란드, 북미인디언, 남미인디언, 에스키모 등 13개국에서 5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가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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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와 스웨덴은 앙숙●

옆에 붙어있지만 한/일관계 이상으로 사이가 나쁩니다.

민족과 언어가 완전히 다른데다, 핀란드가 650년간 스웨덴 지배를 받은 앙금이 크기 때문.

핀란드는 바이킹 문화를 싫어합니다.

얼핏 보기에 유사한 북유럽 복지국가같지만, 동서양 문화가 날카롭게 부딪히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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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소개
http://bit.ly/2ExkLAE
*관련 칼럼
■한국, 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http://smnanum.tistory.com/62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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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1:21 4차산업혁명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발트 3국 중 하나, 10년을 미리 갔다)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BlockChain은 초신뢰와 보안의 소프트웨어)

한강의 기적은 이미 빛바랬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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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배워야할 15가지 포인트●


1) 초등 1년생부터 시니어까지 20여년전부터 코딩(Coding)인력화
(
소프트웨어 First !) : 초대 대통령의 혜안 덕


2) '전 국민 디지털 네이티브(원주민)'로 1991년 독립국가 시작

리더들이 인터넷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설계

인터넷 접근권을 ‘국민기본권’으로 선언하고 산골 마을에까지 무선통신망 설치. 
(에스토니아는 한국인만큼 두뇌가 우수한 핀족, 몽골 반점 있음)

(다행히 당시 이 나라에는 코딩 전문가,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꽤 있었고 이들은 머리를 기르고다녀 자부심을 보였다고) 

3) 디지털 개발지수 세계 1위(바클레이즈 평가)

<그래픽=한국경제>

4) 빈국이었다가 27년만에 GDP가 15배 성장하는 기적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할 당시만 해도 1인당 GDP가 2000달러 불과 >> 2만9500달러/ 27년전 자원은 나무와 사람뿐)

5) '유럽의 실리콘밸리' '발트해의 호랑이'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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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연간 1만 개 이상 신설 기업을 배출하는 ‘창업대국’

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 유럽 최다
(
세계 1위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 세계 최대 개인 간 국제송금업체 트랜스퍼와이즈, 세계 최초 식료품 배달 로봇 스타십테크놀로지 등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탄생시켜)

세계경제포럼,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
(코딩은 창업과 혁신의 초강력 무기)

7)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

(900개 이상의 기관과 민간의 DB가 X-ROAD(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로 연결되어 있고 보안이 탄탄한 상태로 국민의 ID가 공유됨/ 행정의 투명성 보장) 

8) 행정의 99%가 인터넷에서 완결(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e-solutions 제공)

행정 운영 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 

(매월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세계 최초로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9) 가상의 영토를 넓힌다

전자영주권자(e-Residency)제도로 167개국 외국인 4만6천여명을 국민으로 받아들여 4,820여개의 스타트업 유치. 
(에스토니아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회사설립/ 유럽 진출의 교두보)

(신분증 가진 외국인은 선거 투표권을 제외하고 내국인 거주자와 동등한 대우의 e-solutions 혜택)

(한국인도 1,260여명이 e레지던시 취득. 한국 중시해 서울 남대문에 특별히 수령센터 설치) 



10)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개인의 디지털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국가 차원 암호화폐, 전자신분증 소지자에 지급 예정)으로 국가 전체의 탈중앙화 추진중.

(정부 권력 등 약화 자청, 개인간 스마트 계약의 일상화 추진) 

블록체인 친화정책으로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유치 세계 6위

<2014~2017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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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블록체인 보안기술의 세계적 강자

(보안 최강자 '가드타임'회사가 미국, 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에서 국가 및 기업에 서비스)

블록체인 보안벽 탁월
(
블록체인은 각종 빅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줌)

12) 창업친화적 환경 조성(법인세율 0%, 하루 안에 온라인서 회사 설립)

필요한 법을 정비하기 전에 우선 시도하고 수정한다는 린(Lean)스타트업 전략

13) 생명을 살리는 플랫폼, e-Ambulance

(앰뷸런스를 부르는 순간, 전자주민번호를 확인하고 평생의 의료기록 조회후 인공지능으로 최적의 치료법과 병원을 파악해 신속 정확한 조치)

헬스케어 혁명, 전 국민 게놈(유전자)분석 프로젝트(빅데이터의 출발점)

14) 탄탄한 국방으로 이어지는 무인무기 개발 

15) 국가란 땅덩어리가 아니라 데이터다라는 개념
(타국 서버에 자국 각종 데이터 이중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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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투자자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가문도 앞다퉈 투자하는, 세계 정상 Real 디지털 국가!


“한국도 제조업 위주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미래를 설계하자"

"SW 고수들이 청와대, 정부, 기업, 국회 수뇌부에 포진해야 가능"


[보충 자료1]

신간 [블록체인, 에스토니아처럼 - 전자영주권부터 국가코인까지 10년후 미래에 가있는 나라] 
저자 박용범 매일경제 기업경영팀장


이 책은 에스토니아의 블록체인 활용 방법 A to Z를 담았다.

먼저, 블록체인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플랫폼을 소개한다.
태어날 때부터 개인에게 주어지는 전자신분증,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소셜 미디어, 국가 코인으로 진화하려는 에스트코인까지 살펴볼 수 있다.


둘째, 역발상으로 이뤄낸 에스토니아의 혁신을 알아본다. 스마트시티의 출발인 대중교통 무료화, 빅 데이터 창출의 시작인 전 국민 게놈 프로젝트, 탄탄한 국방으로 이어지는 무인무기 개발 등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로 혁신을 이어가는 사례를 살펴본다.


셋째, 블록체인 기반으로 성공신화를 쓴 기업을 조명한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스카이프부터 차량 공유 기업 택시파이 등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을 낱낱이 파헤친다.


넷째, 견고한 사이버 보안에 대해 알아본다. 2007년 디도스 사태로부터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은 에스토니아. 이후 견고한 사이버 보안벽을 세워놓았다. 랜섬웨어, 암화화폐 거래소 공격을 막아내는 블록체인 보안벽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에스토니아 ICO 방법과 법인 설립 시 유의할 점을 실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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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부 소개]

#  디지털 국가의 시작, 전자영주권: 
페데리코 플랜테라는 “전자영주권을 받고 18분 만에 법인 설립을 완료한 경우도 있었다.”며 “에스토니아만큼 EU에서 간편하게 법인을 설립할 수 있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국가 효율성도 대폭 제고됐다. 에스토니아는 한국을 특히 협력 파트너로 주목하고 있다. 1호 전자영주권 수령센터를 서울 남대문에 두기로 하고 2017년 12월 개소했다. 

에스토니아 국민 중 97.6%는 전자신분증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이라도 에스토니아에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가진 사람은 이 전자신분증을 가질 수 있다. 이 신분증을 가진 외국인은 선거 투표권을 제외하고 내국인 거주자와 동등한 대우 e-solutions를 받는다

일반신용카드 크기에 IC칩이 내장된 이 전자신분증은 겉보기에는 플라스틱 카드 정도로 보인다. 하지만, 에스토니아에서는 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 등 3가지를 제외하곤 모두 디지털로 이뤄지므로 전자신분증의 효용 가치는 매우 높다. 2,000여 개 행정 업무를 온라인상에서 처리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게 총선 참여다. 에스토니아는 전자투표 i-Voting를 가장 안전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본다. 

특이한 건 사전 투표 종료 시점까지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이다. 보안면에서 완벽하게 안전한 플랫폼을 구축했고, 이에 대해서 국민들의 신뢰가 더해진 결과물이다. 

#  에스트코인의 단계적 진화: 디지털ID에 에스트코인을 결합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전자서명 문서, 서비스 로그인, 스마트 계약 실행 등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카스파르 코률루스가 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에스토니아인들과 전자영주권을 받은 사람들은 토큰을 일정량 받게 된다. 이 토큰은 본인의 디지털ID에 연계돼 있다. 개개인의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은 높은 신뢰성을 담보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투명성 역시 매우 높아질 것이며, 거래 비용 감소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이룩할 수도 있다. 
이는 행정에도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탈중앙화를 기본 정신으로 하고 있어 과거와 같은 수직적인 행정 거버넌스 체제를 무너뜨릴 것이다. 

이 정신이 그대로 구현될 곳이 바로 디지털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이다. 디지털ID에 코인 기능이 결합될 경우 정부와 관공서들이 누려왔던 권력이 점점 무너질 수밖에 없다. 
에스토니아는 국민들이 관공서를 가는 걸 죄악시하는 국가다. 국가 시스템 자체를 디지털화시켜서 GDP 대비 약 2%를 절약하고 있다.

#  생명을 살리는 플랫폼, e-Ambulance: 
에스토니아에서는 앰뷸런스를 부르는 순간, 전자주민번호를 확인하고 평생의 의료기록을 조회한다. 과거 병력을 바탕으로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매칭 시키면 어떤 문제인지 훨씬 더 효율적인 분석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그러면 앰뷸런스가 출동하는 순간부터 해당 분야 전문가를 파견해서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환자가 앰뷸런스에 타서 이동할 때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AI)에 기반을 둔 환자 분석을 거쳐 가용 병실이 있고 해당 질병에 보다 전문성이 있는 응급 의사가 배치된 병원을 찾아낸 다음 이 병원으로 안내를 한다. 

병원에 환자가 도착하는 순간, 환자의 전자주민번호를 통해 본인임을 확인하면 바로 맞춤형 응급 치료를 할 수 있다.

 대중교통 무료화, 스마트시티의 출발: 탈린 시내에서 정기권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이 트램을 탈 경우 기존엔 2유로를 지불했어야 했다. 이 요금조차 일종의 ‘규제’라고 본 것이다. 

당장은 정부, 지방 자치단체의 보조금이 늘어나면서 부담이 커질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큰 미래를 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한 규제의 첫 단계를 제거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이다. 

에스토니아 인구는 130만 명에 불과하지만 연간 관광객은 800만 명이 넘는다. 이들은 도시 경쟁력을 높여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더 큰 파이를 보고 있는 것이다.

#  헬스케어 혁명, 전 국민 게놈 프로젝트: 에스토니아는 2022년까지 전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 최대 50만 명에 대한 게놈 분석을 할 예정이다. 

에스토니아는 전 국민의 건강 기록을 디지털화해놓았으므로 새롭게 수집한 유전자 정보를 더하면 다른 어떤 나라에서보다 효율적인 질병 예방 분석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당장 500만 유로라는 예산이 들더라도 시도를 하는 게 에스토니아 정신이다. 국가 단위에서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를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될 것이다. 이보다 훨씬 큰 국가에서도 이 시도를 보며 도시 단위에서 시도하게 될 것이다. 

새롭게 건설되는 스마트시티에서 이를 의무화한다면 어떤 세상이 올지 상상을 해본다. 에스토니아는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 헬스케어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건강한 나라로 주목받고, 향후 여러 기업의 디지털 헬스 케어 관련 사업에서 에스토니아 사례가 벤치마크가 될 것이다. 

최소한 디지털 헬스 케어 관리 면에서 전 세계 디지털시티, 디지털 국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이다.

#  블록체인 기반 사이버 보안 최강자 <가드타임>미국, 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에 진출한 가드타임은 국가와 기업 차원의 블록체인 기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 미국에 설립한 ‘가드타임 페더럴 Guardtime Federal’은 미국 국방부와 연방 정부 기관들의 사이버 보안을 지원하려고 설립했다. 

가드타임은 민간 분야 서비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통신회사인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와는 KSI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2018년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다.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는 고객 데이터 관리 전반에서 예측 가능성을 보다 높이고 데이터양 증가에 대비하려고 가드타임과 손을 잡았다. 

가드타임은 사이버 보안이 중요한 국가 주요 인프라 시설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블록체인의 존재 이유, 사이버 보안: 2018년 초부터 암호 화폐 채굴 관련 악성 코드가 늘어났다는 게 파이어아이의 분석이다. 

주목을 끈 건 채굴 과정을 PC와 전기를 통해 진행하는 게 아니라, 대학교나 공공 기관 등 제3자를 도용해 진행하는 이른바 <크립토 재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2007년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은 에스토니아인들에게 지금까지 해왔던 정책들이 사이버 보안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고취시켰다. 

가드타임 같은 세계적 사이버 보안 기업도 이런 배경에서 태어났다. 

특히 한국은 북한이라는 강력한 사이버 공격 능력을 갖춘 국가와 대치 상태이므로 에스토니아의 경험을 최대한 흡수할 필요가 있다.

#  ICO가 몰리는 에스토니아에스토니아는 국가 차원의 암호 화폐를 준비할 정도로 블록체인 시대 준비에 적극적이다. 하지만, 에스토니아가 준비하는 에스트코인은 유틸리티 토큰 정도로 논의하고 있지 법정 화폐인 유로화를 대체하려고 논의하는 건 아니다. 

에스토니아는 스위스와 달리, EU(유럽연합) 회원국이면서 유로화를 쓰는 유로존 국가다. 다시 말해 EU 차원의 정책과 ECB(유럽중앙은행) 방침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나라다. 

국가 차원에서 블록체인 시대를 향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더라도 은행들은 ECB 눈치를 더 볼 수밖에 없다. 이 점으로 인해 ICO(암호 화폐 공개) 과정에서 의외의 복병을 만나기도 한다.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에스토니아도 ICO만을 직접 규율하는 법령이 없다. 앞으로 관련 법령은 계속 진화할 예정이다. 이런 주도권 쟁탈전이 싱가포르, 스위스 중심으로 이뤄지고 관련 서비스업도 빛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에스토니아가 ICO 천국이라 맹신하고 달려드는 건 매우 위험하다. 다만, 에스토니아는 철저하게 분석하고 접근할 경우 그 어떤 나라보다도 효율적인 ICO 토대를 마련해줄 수 있는 터전임은 분명하다.

http://bit.ly/2QTnDJA 

[보충 자료2]

 by 모바일경제연구소 (http://k-meri.com)

외국인 창업가 유치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유럽에서올해 세계경제포럼에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로 선정되었고 현재도 빠른 속도로 창업가 수가 늘고 있는 나라가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는 북유럽에 위치하는 발트3국 중 하나로 인구는 고작 130만 명밖에 안 된다그러나 그 유명한 스카이프를 낳은 나라이며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는 유럽에서 가장 많다또 전 세계에서 정부의 전자화가 가장 잘 되어 있는 미래형 국가.

에스토니아가 미래형 국가로 지칭되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전자정부에 있다모든 행정 서비스 중 99%가 인터넷에서 완결된다나머지 1%, 즉 종이를 이용하는 것은 결혼이혼부동산 매각’ 뿐이다그 밖에는 전자ID와 전자사인으로 끝낼 수 있다.

이 정도로 ‘No Legacy(낡은 시스템)에 디지털 베이스를 철저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이 나라 자체가 디지털 네이티브(Native)이기 때문이다에스토니아가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한 것은 1991년이다그때 이 세상에는 이미 인터넷이 존재하고 있었다.

에스토니아의 리더들은 인터넷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의 설계도를 그렸는데그때 전자ID’, ‘X-ROAD(연계기반)’, ‘블록체인의 3가지 기술을 구사하기로 했다

그리고 필요한 법을 정비하기 전에 우선 시도하고 수정한다는 린스타트업 방식으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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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는 편의성과 투명성이라는 2가지 원칙에 따라 설계되어 있다.

여권투표회사등기공공교통은행의료보험 등 민간도 포함하면 무려 2,000가지 이상의 서비스가 전자화되어 있다. 900가지 이상의 기관과 데이터베이스가 X-ROAD로 접속되어 있고 국민의 ID가 보안이 담보되어 공유되므로 가능한 일이다

편의성의 경우 예를 들어 원스 온리(once only)’라는 원칙이 있어 관할이 다른 복수의 행정기관에 같은 정보를 몇 번이나 제출해야만 하는 번거로운 수속을 시민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투명성은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시민이나 기업가 등 데이터 제공자측이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에스토니아에서는 개인정보의 주인은 개개의 시민이다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데이터에 공적기관기업의료기관 등이 접속하면 그 이력을 언제라도 볼 수 있고액세스 이유에 불신감이 있다면 관할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이것이 데이터 관리에 대해 안심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매월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가 절약되고 행정 운영 비용은 영국의 0.3%, 핀란드의 3%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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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전자거주자로 유치하여 4,820여개 회사가 창업

한국인도 지금 당장 에스토니아의 전자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에스토니아에는 외국인 전자거주자를 받아들이는 ‘e-레지던트’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이 제도를 시작하면서 에스토니아는 외국인 창업가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물론 시민은 아니므로 전자투표 등은 할 수 없다그러나 이 제도를 활용하면 에스토니아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도 회사설립과 은행계좌 개설납세신고 등을 할 수 있다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창업 수단이 될 수 있다.

현재 세계 167개국 외국인 4만6천여명이 전자거주자로 등록한 상태라고 한다

회사 설립 비용은 190유로법인/개인 소득세율을 일률적으로 20%로 낮게 제한하고 있다는 것도 외국인 창업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 듯하다.

 

에스토니아는 향후 더 진화된 몇 가지 계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그 중 하나가 2018년 내에 운영이 예정되어 있는 ‘Reporting 3.0’이다사실 이 계획은 위험한 아이디어이기도 하다.

Reporting 3.0은 기업의 세무신고를 없애는 서비스다예를 들어 소규모 기업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구좌의 상태에 기초하여 세무액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신고도 끝내준다즉 기존에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담당했던 일의 일부를 기계로 대치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에스토니아 정부는 주저하지 않는다만약 어떤 직종의 업무가 기계로 대치된다면 그 인재는 새롭게 전문성을 키워 보다 고부가가치형 업무로 이동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가란 땅덩어리가 아니라 데이터

에스토니아가 이 정도로까지 정부의 전자화를 추진한 배경에는 지정학적 이유와 침략의 역사도 그 이유가 될 것이다에스토니아는 과거에 두 번이나 구소련에게 지배받았고 지금도 대국인 러시아와 인접해 있다.

정부 입장에서는 또 언제 어느 나라에게 침략 당할지 알 수 없다는 리스크를 느낄 수 있다하지만 가령 침략 당하여 영토가 없어졌다고 해도 국민의 데이터만 있다면 나라는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것이 에스토니아의 생각이다 

에스토니아는 자국 내의 룩셈부르크대사관에도 국민 데이터를 분산해서 보관하고 있다다른 나라에 자국 국민의 데이터를 맡긴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에스토니아는 국가를 계속 지킬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것이 에스토니아는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같다고 표현하는 이유다.



[필자의 관련 칼럼
]

■몽골반점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21.5세기를 먼저 열자■
●양국 정상은 형제의 우의로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라●
http://smnanum.tistory.com/624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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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21:31 SNS 영상 시대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를 제패하자■

●유럽 패션계 '미다스 손' 알레산드로 사르토리(Sartori·52) 에르메네질도 제냐 총괄 아트디렉터가 서울에 와
<한국인들의 감성산업 경쟁력>을 극찬했다●

그는 남성 브랜드 제냐의 새 패션쇼 무대로 서울을 택했다.


<사진=조선일보>

"최근 몇 년 동안 어떤 도시가 가장 멋진가(coolest)에 관해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왔다. 패션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의 태도, 재능, 예술적 자유, 문화적 움직임 등 모든 것을 고려했다.

LA, 런던, 뉴욕, 아마도 베를린…. 많은 도시 중에 서울이 가장 앞자리라고 생각했다. 서울의 에너지가 나를 여기로 이끌었다."

사르토리가 서울에 매료된 건 3년 전 온라인에서 서울의 거리 패션 사진을 우연히 접하고 나서다.

"서울의 역동적인 거리 문화엔 폭발하는 젊음이 응축돼 있다. 
길거리 댄스, 언더그라운드 Crew 문화,

곳곳의 비주얼아트 등 '나'를 드러내려 했다. 



옷 역시도 슈트 위에 나일론 점퍼를 입는 등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는 글로벌 광고 모델로 K팝 그룹 '엑소'의 세훈(오세훈)을 직접 발탁했다.
------------------

●그가 말하듯 한류(음악, 드라마, 영화 , 한글 등), 온라인 게임, 디자인, 패션, 비주얼 아트, 감성 ICT 등 감성산업은 한국인이 세계에서
제일 잘 할수 있는 분야●

한국인은 단군 이래 [흥의 공화국] DNA로 충만합니다.

최근 방탄소년단(BTS) 지구촌 해일이 그 예의 하나.


따라서 감성적 콘텐츠 창작자를 발견하고 국가 성장의 엔진으로 지원하는 정책도 요구됩니다.
청소년들에게 적극 장려해야할 분야이고요.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엔 오히려 기술이 대체할수 없는 감성적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에게
전성기가 올 것이라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진단합니다.

빛바랜 아날로그 콘텐츠가 더 각광받는 시대도 예상됩니다.

●[감성 공화국 Korea]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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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유럽 패션계 '미다스 손' 서울의 감성과 에너지에 매료되다>

http://bit.ly/2QwhG4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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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22:56 성공 스타트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쓰고있는 정기 칼럼입니다)

정부는 이번 한글날, 한국어를 세계에 유행시킨 공로로 방탄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 우와!

<2018년 10월 기준 통계>

가수 싸이의 경제 가치가 약 1조원으로 평가됐는데 방탄(BTS)은 이미 ‘2조5천억원’ 가치를 넘어 광폭 성장중.

2017 유튜브 조회수도 56억회로 세계 1위.

가요계의 천재 작곡가였던 방시혁(46)은
2005년 작은 방 하나의 소 기획사 '빅엔터테인먼트' 설립해
2013년 7인조 방탄 데뷔시킨 뒤, 5년만에 세계최고 보이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는 BTS의 음악 철학, 예술적 재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모든 것을 꺼내 보석을 만든 인물.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의 예술/비즈 역량을 말해준다.

“방탄조끼처럼 10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인문학적 슬로건을 앞세운 7명의 소년(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ulletproof Boys: BTS)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

■방시혁 5대 리더십■

●<1>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만 요청했다.

리더 RM 등 7명은 젊은이들의 고뇌를 자신의 삶 이야기(시골 출신, 실패, 방황 등)에서 추려내 가사로 표현, 세계 청소년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또래 목소리를 대변한 것.

무명 시절 이들도 숱한 실패/언론의 외면을 겪었고 그게 오늘의 자양분이 됐다.

작곡, 안무도 상당수 자력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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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감각도 있는 방시혁은 7명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소소하고 진솔하고 부끄러운 일상들(예; 라면 먹기, 합숙소 생활, 연습 장면)을
글과 사진, 1인 미디어 영상으로 올려 세상과 소통하도록 권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매일 활용, 영어도 병기)

그의 지침은 "팬과 인간적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 가진 아티스트가 되라"는 것.

무명시절 자신들을 알릴 방법이 없었던 7명은 이 작업에 적극적으로 매일 매달렸고 처음 10여명 팬의 메아리가 이제 세계 10억명 이상의 메아리로 돌아왔다.
(홍보 비용 거의 제로/ 음악적 서사의 힘)

'Army'라고 이름 붙여진 글로벌 팬그룹은 SNS 소통 과정(좋아요, 댓글, 내용 전파, 엄청난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내가 키운 아이돌"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됐다.

(이들의 홍보 활동은 어떤 고액 광고도 못따라가는 상황)

세계 팬들은 이미 그들을 아주 친숙한 친구(함께 라면을 먹었던~)로 여기고 크나큰 위안을 얻으니 열광한다.


방탄이 주는 교훈은 "세상과 <SNS로 연결>하라. 그러면 신세계가 열린다"라는 것.

<그래픽: 중앙일보 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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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문학적 영상과 가사로 스토리텔링했다(한국인의 강점)●

스토리텔링 형식의 남다른 뮤직비디오도 BTS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이유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들이 담겨 있다.

가사도 사랑이나 소모적인 게 아니라 청춘, 자유, 인생, 시스템에 대한 저항 같은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좌절하고있는 글로벌 청년세대에 큰 공감의 물결이 일었다.

'무일푼 촌놈' 7명이 Great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있어 열광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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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의 철학●

방시혁은 "K-Pop 고유가치 지키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십년의 K-Pop 축적을 잘 활용했고 해외시장도 의도적 공략을 안했다.

한국어 가사를 고집하고,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지 않았다.
(미국에 진출한 아시아 뮤지션에 그치지 않으려했다고)

그 덕에 이제 세계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4억명(필자 추정)을 넘어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어 르네상스●가 왔다.

아이돌들의 콘서트마다 수십개국 외국인들이 한국어 떼창을 한다.
(수만개 한글 팻말 들고)

이제 어느 나라 어느 골목을 가도 한국어가 통하지않는가?
한국인이라면 스타 대접을 받지않는가?

그 가운데 하나의 양념도 있다.

BTS의 음악이 1990년대 정통 미국 힙합과 닮아 있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방탄처럼 영어 랩을 잘 구사하는 K-Pop 아이돌은 드물다”고 말한다.

방탄은 세계적 음악 트렌드도 치열하게 공부한다.

게다가 방탄의 '칼군무'(엄청난 연습량)는 세계 어느 가수도 흉내못내는 한국인만의 <흥의 공화국>DNA가 녹아있다.

이 춤을 세계인이 따라하며 고민을 잊고 흥겨워한다.
(어느 종교/정치가/기업가/부모도 못해준 일)

방시혁은 이를 "춤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고 표현.
'보는 음악' '탈언어적 음악' '직관적 음악' 지향.
------------------------

●<5> 방탄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존경이 쏟아져●

글로벌 공익단체인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돼, 지난 5월 스타워즈와 세계 빈곤 아동 위한 모금을 시작했는데

목표 1백만 달러(약 11억원)를 '아미' 팬클럽의 기부 돌진 덕에 이틀만에 달성하는 쾌거 기록.
('내가 만든 아이돌'의 해일/ 아이돌 나눔 바이러스의 위력)

9월 24일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발진 행사에서
방탄이 7분 영어 연설에 나서 세계 청소년들에게 "나를 사랑하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라"고 포효해
해당 영상이 글로벌 히트.

--------------------------- *7분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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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미디어들은 “International Superstar란 말로도 부족한 팀”이라고 찬양한다.

빅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영업이익이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사를 추월. (이제 돈은 제발로 온다)

방탄은 이미 ●지구촌의 철학적 리더●다.

오래전부터 '한민족이 지구인의 영적 리더가 된다'는 예언이 있어왔다. 그런 조짐이 아닌지?

최근 비핵화 협상도 '국제 평화'라는 테마에 한민족이 철학적으로 선도하는 모습이 아닌지?

●결론: 인문학적, 감성적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의 핵폭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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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방시혁 인터뷰
http://bit.ly/2RwyutT

BTS 탄생 시킨 사람들
http://bit.ly/2Rzaiaw


[관련 칼럼]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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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2018.10.18 17:03  Addr Edit/Del Reply

    방시혁님의 프로듀스와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날과 같은 좋은 시너지을 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멋지구요
    앞으로 더 새롭고 큰 역사를 만들어 가시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바입니다..BTS ❤️

2018.09.28 09:44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가 일단 된 다음,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수학자
통계학자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빅데이터 엔지니어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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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


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


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관련 글]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1시간 15분 강연 영상 포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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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18:18 나눔 기부

"내 심장 소리 들어봐"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유엔 정기총회 연설●(청년 어젠다 섹션)에 나서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를 7분간 전 세계에 알렸다.(현지시간 9월 24일)


리더 RM은 "나도 여러번 음악을 포기하려했지만 여기까지 왔다"며

"세계 젊은 세대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스토리를 얘기하자. 여러분의 삶을 바꿀수 있다"고 제안했다.


*풀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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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18:22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의 진로 1,2순위 추천

영상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융합 전공도 3,4,5 순위.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미래는?

내 평생의 키워드를 잡고 계속 파고들며, 1인 미디어(블로그, 1인 방송 등)를 하자

구직보다는 창직(創職, Job creation)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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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4차 산업혁명 강의나 칼럼 활동을 하다보니, 경영자 등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3세들에게 권할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곤해 짧은 지식으로 추천해봅니다. 

최근 
교사(인천의 중학교 진로상담 교사 등)나 초중고 학부모 대상 강의 내용을 PPT와 함께 요약합니다. 


1위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학과 등)라고 봅니다.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잘 구사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된 다음 


AI(인공지능)
, 빅데이터, 자율차,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등으로 진화하면

북극에 가도 연봉 3억원은 넘는 귀한 존재가 된다고 봅니다.


중국/미국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국가와 기업 모두 최상의 대우를 합니다. 중국이 세계 2위 경제 강국이 된 원동력.


소프트웨어는 21세기의 언어여서 인문, 예체능계도 익혀야하는 시대.

컴공이 아니어도 SW엔지니어가 얼마든지 가능.
(소프트웨어 알고리즘(논리 사슬)개발에는 인문학적 상상력이 코딩 이상으로 중요)

코딩 교육 활성화는 필연이니 코딩 교사도 유망합니다.

코딩은 다만 누구나 적성에 맞는 것은 아니니 적당한 시점에 각자가 계속 도전할지 판단을 해야합니다.


1-2는 수학, 통계학과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광받습니다.

영국은 산업 수학이 GDP의 12%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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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인문학 계열을 추천합니다.



인공지능 등 4차 혁명이 진화할수록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야하며

이게 합당한 것인가 등 인문학적 질문이 아주 중요해집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여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인터넷에 올린 고백의 글이 화제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부만 잘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개발단계에서는 무수한 인문학적 질문과 부딪힌다. 인문학 공부를 안한 걸 뼈저리게 후회한다"는 내용.


이미 국내 대기업 일부도 채용때 인문 전공자를 의무 배정합니다.


철학,문학,역사,심리학,사회학,인류학,어학 등이 해당합니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동양사학과를 나온 것은 할아버지(이병철 회장)의 권유인지, 점수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탁월한 선택~~)


KAIST 이민화 초빙교수

"4차 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인간'을 중심에 두어야하는 혁명 



상식과 달리, 코딩과 인문학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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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영상콘텐츠 학과/ 비주얼 스토리텔링학과권하고 싶습니다.


유튜브, 넷플릭스, 아프리카TV와 막강한 글로벌 1인 미디어들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장악한다고 봅니다.


유튜브 한국 및 중화권지사장 강의(4차 혁명 자이언트 A스쿨)를 들어보니

헌법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글 콘텐츠가 영상화되는 게 미디어의 미래라고 합니다


이제 신인류는 글로 설명 받기를 싫어합니다.



4위는 디자인관련 학과도 좋겠고요.

21세기는 감성과 비주얼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적 활약 폭이 커질 겁니다.

5위는 융합 전공입니다.


공학과 디자인 융합, 경영과 디자인 융합, 소프트웨어 융합 등 관련 없던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게 4차 혁명이지요.


관련 기사 : ■"전공 불문 모든 학생이 디자인·미술을 수강하게 하겠다"■

홍익대 양우석(61)신임 총장

http://bit.ly/yoonghap 



<강의 영상 섹션 1>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1시간)

https://youtu.be/TXFQaVLtlyA <강의 영상 섹션 2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24분)

https://youtu.be/Z9daZIml1DQ


[소프트웨어 참고용 필자의 PPT]

*초안이니 더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강연 영상(1시간 15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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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23:33 성공 스타트

짐 로저스 "한반도, 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

●“북한 개방 후 한반도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리는 장소가 될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짐 로저스 회장(76) 한국경제신문 등 인터뷰■

"(돈 냄새 물씬 나는)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현재 중국 탐구차 두 딸과 홍콩 거주)

"2년내에 비핵화 마무리되면, 완전고용시대가 열릴 것이고 북한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12~15%, 남한은 6~7% 시대가 도래할 것"

"향후 10~20년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핫(Hot)'한 언어될 것"

"북한은 개방 원할 것…한국이 가장 큰 수혜"

"북한, 자본주의 이미 인식…주식 시장 곧 열려"

"북한 관광-농업분야 투자가 우선 유망"

"일본은 통일 한국과 경쟁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할 것"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7393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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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여러번 온 그는 10여 년 전부터 “북한 투자는 대박”이라고 주장해왔다.

2015년엔 “모든 재산을 북한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했다.

로저스 회장은 북한에서 발행한 금화나 채권 등을 꾸준히 사들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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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23:19 4차산업혁명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DMZ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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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평양) 스토리 라인이 세계에 파장을 던지고있습니다.

-북 정상회담의 진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60여년만에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될 희망도 보입니다

철도, 항만, 항공의 연결과 8000만명에 달하는 거대 내수시장의 출현도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수순은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상생입니다.

개성공단 기업들의 재입주 검토, 파주 장단공단에 제2 개성공단 신설 계획 등 소식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장단공단은 경공업만 입주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IT 등 첨단산업도 들어갈수 있게 설계되고있어 4차 산업혁명적 남북합작이 기대됩니다. 대기업도 들어올 수 있고 면적도 장단이 5배가 넓지요.

지금까지 남북경협은 북한 시민들을 저렴한 노동자(중국 임금의 20분의 1 수준, 16만원선)로 활용하는 틀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형 납북경협은 북한시민의 소프트웨어(코딩)실력을 활용하는 프레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 인력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즉 신 남북경협은 소프트웨어(SW)를 축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북 경제가 같이 힘을 잃어가고있는 이때, 남한의 하드웨어 및 글로벌 마케팅 실력과 북한의 소프트웨어 실력을 합쳐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절실한 이유는 남한의 SW 실력이 지진아이거나 회사의 주력으로 우대받고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SW에 있는데, 한국 대표 전자회사 등의 SW 실력은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미국, 중국과 달리 대그룹 수뇌부에도 소프트웨어 고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우물안 개구리이고 굴뚝산업 마인드가 지배하고 있지요.

한국 양대 전자회사가 요즘 인공지능 인력 확충에 열심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의 장식품으로 여기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 First 가전 회사인 중국 
샤오미같은 발상의 전환이 안보입니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 포진 등)

샤오미는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글로벌 운영체제, 고객 빅데이터와 IoT 등 SW로 훨씬 더 많이 벌겠다"는 전략.

반면에 북한의 SW 실력은 세계 정상급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북한은 하드웨어 시대 남한에 1001로 뒤진 경쟁력을 소프트웨어로 역전(퀀텀 점프)시키기위해 

2003년쯤부터 SW와 수학 영재들을 유치원 때 뽑아 국책사업으로 대거 양성해왔습니다.(10년인 군대 면제 등 특혜 제공).

그 결과가 핵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해킹 최강국, CNC(컴퓨터수치제어)정밀공작기계 강국, SW 인력 수출, 한국보다 앞섰다는 양자 컴퓨터, 무인공장 등을 낳았습니다

북한은 소프트웨어의 큰 그림을 그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은 끝내 못만든 핸드폰/PC 운영체제, 무인공장 운영체제 등을 자력으로 만들었습니다.

2006년쯤 만들어진 조선소프트웨어산업총국이 총괄했고 영재들을 인도에 3년씩 다수 유학시키기도 했습니다. 국가적 SW 개발 경진대회를 1990년부터 매년 엽니다.

1990년대 만들어진 조선콤퓨터센터(KCC)와 평양정보센터(PIC) 등이 SW 개발조직. 수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고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
해커 부대만 7천여명 추정).

북한은 알파고이전 '은별'이란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대회를 제패했었지요

조선콤퓨터센터 인공지능연구소는 음성인식, 문자인식, AI 게임 개발, 기계번역 등을 진행 중입니다. 평양정보센터도 음성 인식률이 95%에 이를 만큼 기술을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국 CCTV 소프트웨어의 상당수를 북한 개발자들이 만들었고, 중국이 해결 못한 상해 교통정보시스템 고장을 북한 SW 인력이 해결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더 놀랄 일은 북한의 코딩 수재들이 세계 코딩대회를 휩쓸고 있다는 것.
세계적 대회인 코드셰프(CODECHEF)가 올 2월 개최한 대회에서 우승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차지

최근 북한 학생은 코드셰프 세계 4, 7, 14, 1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학생은 500~2600위에 그쳤고요.

경협 본격화 때, 이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잽싸게 스카우트하는 남한 기업이 승자가 되지않을까요?

북한은 남포를 ICT 산업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북한의 핵 등 개발 엔지니어들을 산업전사로 전환시킬 기회이기도 합니다.

문 정부는 북한에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을 전달했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하자는 정책안입니다. 그중 DMZ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이 대목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DMZ의 서쪽 끝부터 동쪽 끝까지에 남북 IT 공생 벨트를 만드는 꿈을 꿔야 합니다

수만개 남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은 뒤, 북한의 SW 인력/조직과 손잡고 공생의 폭탄을 세계를 향해 터뜨려야 합니다

DMZ를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만들어 보십시다

<사진=국방부 자료실>

이제 남북은 선지자인 고 정주영 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서로에게 경제적 군침을 흘려야 합니다.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북한?하면 군침이 나와야 합니다.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
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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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

    • ilkimj@paran.com 2018.10.30 23:22  Addr Edit/Del

      옙.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18.09.14 22:33 4차산업혁명

■4차 혁명 뒤진 삼성전자·현대차 외줄타기 한국경제, 심각한 빨간불■

올 상반기 상장사(삼성전자 제외)순이익 7.3% 감소

●삼성전자, 핸드폰 부진 이어 반도체 영업이익률 8분기 만에 꺾여●

<그래픽=매경>

2분기 상장사 영업이익 49조원 중 무려 41%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몫(둘 다 반도체 회사).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중 반도체가 78%에 달할 만큼 쏠림 심해 한국경제의 외줄타기 심각.

●현대차그룹 전체가 '6년째 동반 위축'... 세계 유일의 수직계열화 덫 걸려●

●삼성전자·현대차 매출 합치면 GDP 20%…"대기업 의존 심화"●

지난해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6천778억달러로, GDP의 44.2%.

일본의 10대 기업 의존은 24.6%, 미국은 11.8%.

한국 대기업의 국제경쟁력 약화가 지속되면 나라가 크게 휘청거릴 것임을 예고.

●두 회사는 글로벌 시각에서 볼 때 '4차혁명 지진아'(여전히 껍데기 신화 매몰)이니 국민들의 태산같은 걱정꺼리●

http://bit.ly/2MfP8u7

http://bit.ly/2wW733i

http://bit.ly/2MhIV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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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7:30 4차산업혁명

■3.5일에 1개씩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생기는 중국■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그래픽들로 보기)

중국 "모두가 창업하고 혁신한다"

*임정욱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뉴스핌, CrunchBase.com  등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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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제 10억 달러(약 1조1000억원)가치가 넘는 유니콘(Unicorn)이 총 162개●

2018년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올 상반기에만 중국에선 유니콘 52곳이 새로 탄생해 3.5일에 하나씩 등장!

미국 유니콘들과의 금액 격차는 더 크다.

유니콘 기업가치 총합은 중국 7,660억달러(약 849조원), 미국 3,880억달러(약 430조원)
(소스 : 
신창훈 레전드캐피탈 심사역/ 2018년 6월 기준)


중국에선 유니콘이 금융·자동차·전자상거래·의료·물류·하드웨어·교육·부동산서비스·인공지능 등 기회가 보이는 모든 분야에 등장 중.

●친환경 전기차에서만 중국의 테슬라를 꿈꾸는 회사가 NIO·샤오펑 등 수십 개●

샤오미는 전 직원이 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 일해 ‘996’으로 불린다. 회사가 성장하는 재미에 별 불만 없이 일한다. 대신 보상도 후하며 직원 복지도 잘 되어 있다.  

오죽하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자인 마이클 모리츠가 “격렬하게 일하는 중국 엔지니어들에게 배우지 않으면 실리콘밸리가 중국에 패배할지 모른다”는 얘기를 했을까. 

중국에는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라운드’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반드시 BAT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단계가 있다는 뜻이다.(부럽!)

투자와 인수를 통해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다. 

<텐센트가 중국 신생 유니콘들의 최대 지원자>

중국 창업가들의 욕심과 기세는 본받을 만하다.
역동성이 본고장인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것 같다. 

반면 창업가들이 규제와 씨름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고, 조금만 적자가 나도 손가락질을 받는 한국의 처지가 처량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00700 



중국, 명실상부 유니콘 대국 부상

중국은 당국의 전폭적인 신기술 육성 정책에 힘입어 세계적인 유니콘 대국으로 부상했다.

중국 시장정보업체 Wind에 따르면 2017년 11월말 기준 중국 유니콘 기업 수는 120여 개로, 전 세계 유니콘(276개)의 약 44%를 차지했다.

이 중 기업 가치 100억 위안(약 1조7000억 원) 유니콘은 68개였으며 ‘중국 IT 공룡’ 텐센트(騰訊)와 알리바바(阿裏巴巴)가 투자한 기업은 21개, 11개였다.

기업별로 보면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 앤트파이낸셜이 기업가치 4000억 위안(약 68조 원)대로 중화권 최고 유망 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차량 공유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었으며, 3위는 샤오미다.

샤오미는 홍콩과 함께 중국 본토 A주 동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봄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7년말 기준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00억 위안(약 33조9500억원)규모로, 상장 후 시총 규모는 1000억 달러(약 108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대로 상장한다면 샤오미는 2014년 알리바바그룹 뉴욕 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 IT 기업 IPO 기록을 세우게 된다. 


현지 업계에서는 샤오미가 경쟁사인 바이두(百度), 징둥(京東)을 넘어서 텐센트(騰訊), 알리바바(阿裏巴巴)와 함께 중국 3대 IT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 외에도 눈여겨볼 만한 유니콘이 많다. 


기업가치 800억 위안(약 14조원)의 세계 1위 드론 전문 제조업체 DJI(大疆)를 비롯해,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스타트업 웨이라이치처(蔚來汽車), 안면인식 기술업체 Fac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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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 당국은 4대 중점 분야 유니콘으로, 바이오 과학/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선진 제조업을 꼽고, 상장 심사를 간소화해주고있다.

이제 한국은 중국만 배우면 산다!!
(살짝 비켜가는 전략으로)


http://bit.ly/2N0Q1ex 



[관련 글]

●2018 연말 한국에 5개 유니콘 탄생●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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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22:59 4차산업혁명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다 허용하자

대한민국 1호 과제는 해방 73년만에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파격적 전환

(국민 옥죄는 일제 식민법규 체제에서 드디어 해방)

<관료공화국> 73년 문닫고 <시민/기업 공화국>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각에 획기적 발상전환 촉구

그래야 경제 살리고 일자리 생긴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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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5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지요.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거의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미디어가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지요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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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한국 정부는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8.15 해방후 73년째 고수하는 고집쟁이

법 규정에 명시적으로 없으면 시민이나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할수 없는 갑갑한 상황이 73년이나 지속돼 왔습니다

관권의 비정상적 팽창도 불러왔고요, 이른바 관존민비적폐의 뿌리입니다.

거듭 문제가 지적됐지만 시민/기업들이 야무지게 물고늘어지지못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국가 중 희귀하게 포지티브 규제가 지속돼 왔습니다

시민/기업/미디어 대다수가 한국이 예외적인 포지티브 규제 국가라는 점을 알지도 못했고요.

그래서 한국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시민/기업 공화국이 아닌 관료 공화국이었습니다

세금을 내 국가의 각종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주권자인 시민/기업이 주인 노릇을 하지못한, 기본이 안된 국가였습니다

시민에게 호령 일변도인 일본제국주의 식민 법규의 잔재 탓이라고 봅니다.

<자료 : 기재부, 브릿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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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네거티브 규제입니다. 법에 금지된 것외에는 다 허용하는 규제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 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이니 한국이 너무 한심하지않은가요?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KAIST 교수가 공직자들을 이끌고 2016년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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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잘못된 규제제도로 그간 기업들의 새로운 시도가 수도 없이 관청의 벽을 넘지못해 국가경쟁력 신장에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현실화시켜야합니다
.

문 대통령은
<남북 평화와 공생 번영>
,
<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의 대전환>과
<네가티브 규제 국가로 전환>의
3가지만 하면, 더 이상의 업적은 안 만드셔도 됩니다.


<총리실이 만든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안>



[관련 기사]

■청와대 “은행-산업(銀産)분리 완화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근래 다행인 것은 문 정부가 말만 앞세웠던 과거 정부와 달리 Impact 있는 규제 혁파를 지향하는 것 같다는 점.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의 대통령에 대한 push가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정 수석은 외환은행 신용카드사 노조위원장 출신.

문 정부 규제혁신 1호= 의료기기 규제

2호= 인터넷 전문은행 은산분리 완화

3호 과제= 개인정보보호 규제

https://news.joins.com/article/2287113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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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소생이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CCF 목요조찬포럼 9기 9회에서 강의한 영상(1시간)입니다.

-강사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용●

네이버 데이터랩/ 키워드 도구,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 Odpia, 

티버즈, 빅카인즈, 


BigFoot 9, StarTag(인스타그램 분석), 

Innosuite, 공공데이터 포털,

SimilarWeb, 구글 Big Query 등.

--------------

디지털 지진아가 된 한국에선 
이런 도구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조직의 갈길을 찾을수 있고 보고서나 전략의 품질도 확 높여줍니다.

들을 데가 없으실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임직원들에게 회사 미래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화두로, 상금 건 경합을 붙이시면 
히트 포인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 (1시간)

https://youtu.be/-9OQvrIojvk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 보는게 편합니다.

핸드폰에서는 wifi 환경에서 가로보기로 보세요.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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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

"빅데이터는 이제 황금"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중국 구이양(貴陽)은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 

"중국은 도시마다 빅데이터 산업목표 설정"
"한국 활용률은 세계 56위(63개 국 중)"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

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을 가진 중국은 이미 '빅데이터 왕국'입니다. (2017년 7월 영국 이코노미스트 잡지의 표현)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핸드폰에서 매일 콸콸 쏟아집니다.
<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한 것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사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과 직결된다는 점을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화폐나 금같은 자산이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롭습니다.(가장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집니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외에 선봉장이 있나요?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한국에선 상상 못할, 도시별 빅데이터 산업목표까지 있는 중국>

데이터의 나라 중국에선 빅데이터가 세상을 바꿉니다.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한 중국 구이양(貴陽)을 아시나요?

구이양은 2017년 빅데이터 비즈니스로 137천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GDP33%에 기여할 정도

대도약은 20141빅데이터산업 특화 국가급 신구가 조성되면서 세계 첫 빅데이터 거래소가 설립된데서 비롯됐지요. 온도,습도,먼지 등 환경이 빅데이터 센서 운영에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덕분.

입주한 빅데이터 기업은 20131000개에서 8900개로 늘어났습니다

구글·인텔·MS··팍스콘·오라클 등 세계 500대 기업들이 이곳에 빅데이터 투자를 단행했고요

한국 현대차도 지난 해 11월 구이양에 첫 해외 빅데이터센터를 짓고 미래차 연구에 나섰습니다.

구이양에서는 세계 최대 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VIP들 참여속에 매년 열려, 중국 대표 IT도시로 기적같은 탈바꿈을 했습니다

그 덕에 두메산골에다 1인당 GDP 꼴찌였던 구이저우(貴州)성은 6년 연속 중국 최고 경제성장률 지방정부 톱3에 이름을 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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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굴기(崛起)속 중국은 데이터가 국가 자산으로 운용됩니다. 빅데이터가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극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중국 기업에게 빅데이터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2017
년 중국 빅데이터발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중 59.2%가 데이터 분석 부서를 운용중이라고 답했습니다. 27.3%는 관련 부서를 설립할 계획.

중국 알리바바의 놀라운 빅데이터 상상력을 살펴볼까요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미션>이 인상적입니다.
"To make it easy to do business anywhere". 

마윈은 사람들의 불편함과 수요를 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소해주겠다는 선의가 비즈니스의 출발점. 대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마윈의 빅데이터 명언을 들어볼까요?

"
기술이 뛰어난 기업은 두렵지 않다. 빅데이터로 고객의 요구를 경청하는 기업이 더 두렵다"

앞으로 30년간 IT가 아닌 DT(Data Technology)가 주도하는 시장이 열린다
------------------------

한국의 빅데이터 상황은 어떤가요?

IMD
2017년 국제 빅데이터 활용 비교에서 한국은 태국, 필리핀, 헝가리, 브라질 등에 뒤진 56(63개 국 중)라는 너무 부끄러운 성적표입니다.


<그래픽=중앙일보>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또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인공지능, 가상현실, 로봇, 5G 통신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로 가장 중요합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도 쓸모가 없어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인문학적 존재>이며 황금입니다

관련 인력 양성과 한국기업들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관련 강의 영상/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개인/중소기업도 쓸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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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생정보통 2018.08.31 18:07  Addr Edit/Del Reply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초대장 주소 알려드릴테니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bit.ly/2q69oFl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2018.08.04 18:56 SNS 영상 시대
<폭염 타파 영화>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쿠바 하바나에서 생애의 마지막
7년을 보낸 헤밍웨이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토대로 한 영화●

(아래에 예고편 영상)

노벨상 수상작 '노인과 바다'를 여기서 썼지만

반미 노선인 카스트로의 무장혁명을 지지하면서 미국 FBI의 집요한 사찰에 시달리며 피해망상으로 자살에
이르게되는 과정을 영화화했다.


쿠바의 풍치와 음악, 쿠바의 내전 현장, 
그를 흠모한 미국인 기자 마이어스와 헤밍웨이 부부의 에피소드,
헤밍웨이의 쿠바와 바다 낚시 사랑, FBI의 감시 등을
실감나게 다뤘다.

쿠바 국가박물관이 된 헤밍웨이의 실제 저택에서 촬영했고
헤밍웨이의 손녀도 출연.

밥 야리 감독.
------------

개봉관은 대한극장(서울) 등 전국 6곳뿐.
인색한 한국 극장가ㅠㅠ

TV에선 4500원.

*예고편(2분)

 https://youtu.be/XTKC5hI_9_4 

*네이버 영화: 
http://bit.ly/2n3kOsq 

<영화 평> 신화를 벗어나..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http://bit.ly/2O1mqyl 

*이 영화 보기 전 읽으면 <좋은 책 Best 3>

http://bit.ly/2OxwrE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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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1:2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기회와 가능성■(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2017.10월 작성/ 2018. 7월 업데이트)

# 하단에 이민화 교수의 최근 4차산업혁명(증보판)강연 영상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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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최근 강연 영상] (1시간)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증보판)

(2018년 5월)

https://youtu.be/5bEhMohMFD0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http://smnanum.tistory.com/556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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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2:10 4차산업혁명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주변에 소문 내주세요.(D-7일)

■4차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혁명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모십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Advanced)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기간 : 

●7월 24일(화)~9월 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밤 6회●

오후 6시~9시(1시간은 컨벤션 만찬)

휴가 피크인 7월 마지막 주는 휴강. 매회 강사 2명

*장소 : 서울 강남역 SC컨벤션센터

*등록금 : 120만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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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강사진●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에어비앤비 이상현 대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알리바바클라우드 조성범 대표

한국GE 정길락 CCO(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스팀잇(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
조재우 증인(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

테슬라(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야스카와전기(산업 로봇 등 1위) 함석수 CSO

보쉬코리아(IoT, 스마트 팩토리)하희탁 이사
엔비디아(AI, 자율차 기술기업)이용덕 지사장

3D시스템즈 코리아(3D, 4D 프린팅 선두)조성욱 부사장
-------------------------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두근두근 초대장●
http://bit.ly/2tN9K6F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문의]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 ^^^^^^^^^^^^^^^^^^^^^^^^^^^^^^^^^^

[전문]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시리즈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초대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1~6기도 미래 메가 트렌드, 스마트 IoE스쿨, 중국 굴기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에 대해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시대 도래로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의 프레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불안합니다.


한국지사장 12명이 모인, 전례 없는 토론광장에서 열쇠를 손에 쥐세요.

[참고 칼럼 및 강연 영상]

■한국의 디지털 위기--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칼럼

http://smnanum.tistory.com/556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최윤길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Colorful 꽃밭 커리큘럼>

1회(7/24일)

1강(오후 6시~7시)
스팀잇’ 블록체인 증인 조재우(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의 1인)

*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https://steemit.com )

KAIST 4차산업혁명지능정보센터 연구원

주제 : 스팀잇, 블록체인, 토큰 이코노미: 왜 스팀잇은 주목받는가?

내용 : 스팀잇은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가장 활발하고 실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은 왜 스팀잇에 열광하는가?

스팀잇은 어떤 과정을 거쳐왔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스팀잇을 통해 우리는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


<스팀잇의 게시글 및 좋아요, 토큰 보상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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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 Brian Suh, Director of YouTube Korea, Taiwan, Hong Kong and China

주제: 미디어 변화, 그 다음은?

내용: 지난 5년간 급변한 미디어 생태계는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 시점에서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살펴보고 향후 변화의 방향에 대해 예측해본다.


2회(8/7일)
1강(오후 6시~7시)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담당 상무)

Justin Hong, Engineering Director and Site Lead, Google Korea

주제 : What's new in Google products and tech?

내용 : Google의 여러 다양한 플랫폼 및 서비스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Google I/O와 Google Cloud Next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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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조성범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대표


주제: 알리바바클라우드, 4차산업 메가트랜드를 위한 전략과 파트너쉽

내용:
최근 산업 트렌드는 4차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러한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을 공유 드립니다.


3회(8/14일)

1강(오후 6시~7시)

에어비앤비(Airbnb) 이상현 정책총괄대표

전 구글코리아 정책협력실 부장

주제: "에어비앤비와 시대 전략" - 글로벌 공유경제 기업,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내용:

성공요소와 발상 전환,

공유경제 생태계 속 에어비앤비,

시대적 과제와 발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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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YASKAWA전기 함석수 CSO

주제 : i-cube Mechatronics를 활용한 Smart Factory 실현

내용: 야스카와는 산업용 로봇 세계 1위 업체.

아이큐브 메카트로닉스란 YASKAWA 2025 비젼 실현 전략 슬로건으로서, 자동화에 필요한 각종의 ROBOT, PLC, MOTION CONTROLLER, SERVO, INVERTER외 각종의 센서를 활용하는 기술.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한 HW, SW구축을 총칭하는 의미입니다.


4회(8/21일)

1강(오후 6시~7시)
3D시스템즈 조성욱 부사장(연구소장)

*3D,4D 프린터 등 선두 주자

주제 : Manufacturing the Future

내용 : 3D Printing and advanced digital technologies reshaping modern design and manufactur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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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GE 정길락 CCO 주제 : 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내용 : 세계 최장수 하드웨어 기업이면서도 근래 소프트웨어 First로 전환해 새 실험을 하고있는 GE의 글로벌 전략을 소개.
2016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용 IoT, 빅데이터 운영체제인 ‘프레딕스(Predix)’ 등을 내놓고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며 드라이브를 걸고있다.

5회(8/28일)

1강(오후 6시~7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주제 : Lesson from Amazon’s innovation culture.

4차산업혁명 시대 아마존의 혁신 DNA와 문화, 조직 등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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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엔비디아 이용덕 지사장(AI 및 자율차, GPU 등 기술기업)

제목: AI & Future Technology

내용: AI(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동향과 엔비디아의 기술 소개.


6회 (9/4일)

1강(오후 6시~7시)

보쉬(Bosch)코리아 하희탁 이사

주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업의 준비

내용: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살펴보면서 글로벌 IoT 회사로서 보쉬의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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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테슬라 : 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및 연구소장

전 중앙일보 자동차 전문기자

-온라인자동차 커뮤니티 carguy.kr (회원 2만명) 운영

-전 건국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책 [테슬라, 자율주행차,전기차] 출간(2017년) 등 저서 5권


주제: ‘Game Changer’ 테슬라, 전기차 아닌 IT기기에 바퀴 달아 성공


내용 :
-일론 머스크 CEO, 기존 전기차는 ’작고 저렴해야 한다‘는 룰 뒤집고 초고속 스포츠카 승부


-iOS처럼 통신망 통해 매번 새 차로 업그레이드, 지붕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는 가정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큰 그림.




[수강신청 대상]

KAIST AIM 및  ATM 과정 동문 및 2세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외부 공개)


[집단지성의 광장]

SC컨벤션센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등록금]

등록금은 120만원(부가세 별도).


수강 신청 서두르세요.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계좌: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락처 :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이메일 : ceocoop@naver.com


*재능나눔협동조합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ceocoop
(과거 포럼 및 A스쿨 콘텐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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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로고 2 280.p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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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6:5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공공기관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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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Biology,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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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86%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1.4%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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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시티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5G는 그래도 한국이 선두권으로 평가됩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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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암호화폐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인류 모두가 쓰게될 초신뢰 컴퓨터/핸드폰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지구촌에 초신뢰 혁명을 불러옵니다. 

블록체인 기술력은 한국이 5위권 이내로 평가(KAIST 이민화 교수)돼 경제성장 동력이 될수 있는데, 정부가 암호화폐 투자 파동에 놀라 소극적인게 큰 문제입니다.

우선 암호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고 저렴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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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한국이 선두는 아니지만 나름 도전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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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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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조차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20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칼럼>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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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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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 -그러나 미흡

정부와 국회가 뒤늦게 나마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투자자 보호조치 등 감독체계를 법제화한다는 소식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금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말 시행 목표)

내용은,

1) 암호화폐(Crypto Currency)거래소를 ‘가상통화 취급업소’로 규정하고 신고제를 도입.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관리. 

미신고 업소는 은행 거래가 차단돼 암호화폐 거래 불가능.(3000만원 이하 과태료도 부과).

신고 업소라도 법을 어기면 영업정지 등 금융당국의 중징계.  

기존에는 통신판매사업자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소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이 컸다.(만시지탄!)

2)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고객 실명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의무 부과.
정보통신망법상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해킹 대처)

가상통화 취급업소는 고객의 신분증과 주소 등을 확인해야 한다.
비실명 거래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는 FIU 신고 의무화.
FIU는 검찰·국세청 등에 의심거래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