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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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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17 ■빅데이터 활용, 한국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2. 2018.05.14 ■빅데이터 통해 새기회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3. 2018.05.12 금감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4. 2018.05.07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12회 조찬포럼 초대
  5. 2018.05.06 암호화폐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국부 유출
  6. 2018.05.01 ■남한에 제2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7. 2018.05.01 기대커진 남북경협…<H자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8. 2018.04.21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10월 출시■
  9. 2018.04.14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2)
  10. 2018.04.04 인문기행클럽 연회원 모십니다 알록달록
  11. 2018.03.30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12. 2018.03.25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1)
  13. 2018.03.09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19)
  14. 2018.03.07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3)
  15. 2018.03.03 3분 영상 ●새 말 새 몸짓●--영상 인문학
  16. 2018.03.01 ■승부근성 코리아!■
  17. 2018.03.01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18. 2018.02.21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19)
  19. 2018.02.19 ■블록체인 암호아트 사진 100만달러에 판매■
  20. 2018.02.14 ■[전문]가상화폐 청원 청와대의 답변 발표■
  21. 2018.02.14 ■짜장면의 비밀과 인문학■(2)
  22. 2018.02.13 ★이어령의 ‘5P’로 보는 평창 개회식★
  23. 2018.02.08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24. 2018.01.31 ■블록체인노믹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1)
  25. 2018.01.29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26. 2018.01.04 평창올림픽 이모티콘 16종 카톡에 내려받기
  27. 2017.12.27 ■블록체인/암호화폐 CCF 목요조찬포럼 12회 초대■
  28. 2017.12.04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29. 2017.11.30 스마트 홈/팜 4회 조찬스쿨 초대
  30. 2017.11.14 협동하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시대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3분의 1로
무 미약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으로 꼽

는데도 한국에선 '효용에 대한 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독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활용이 취약한 일본과 비교한 결과이니 한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시대 대응이 너무 부진한 것이다.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로봇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성공 엔진)

한국은 기업들의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 활용, 기술수준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완료했거나, 도입 검토(의향) 중인 기업 비중이 한국은
1.9%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23.0%에 달했다.

한국 2017 정보화통계집(과기부, NIA), 일본 2017년도 경제재정백서(내각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술로 설문)를 비교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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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기업 모두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활용 수준이 높은 편.

빅데이터 기술 도입완료 및 도입의향 포함 기업의 비중이 한국의 경우 제조업
1.8%, 서비스업 2.8%이고, 일본의 경우 제조업 26.9%, 서비스업 28.9%였다.

금융 및 보험에서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 및 도입검토(의향) 중인 비중이 가장 높음 (한국 13.7%, 일본 46.4%)

활용 방식은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이용 사업체(33,453개) 중

외부 서비스 업체의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분석 시스템과 운영환경을 활용

하는 업체가 52.8%(17,665개)로 제일 많았음. (2016년 12월 말 기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업체는 47.2%로 조사됨.


한국에서 활용이 저조한 이유로는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인식부족(‘필요하지 않다’ 80.6%, 복수응답)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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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그러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본 업체들은 신규 제품 및 서비스 창출 확대, 고객 만족,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됨.

한국 중소기업들도 빅데이터 활용을 적극 추진해 과학적인 성과 향상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대책]

국제무역연구원은 우선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명확한 활용 목적수립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추가 데이터 확보, 

분석 단계별 필요 인력과 솔루션 확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중심 기업문화 조성도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 

[세계 추이]

Dresner Advisory Services가 전세계 4,0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를 도입한 기업의 비중은 ’15년 17%에서 ’17년 53%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업원 5천명 이상 기업의 70%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하듯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2016년 1,342억 달러에서 2020년 2,100억 달러로 연평균 11.9%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도 2016년 3,440억 원에서 2020년 9,671억 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내용]

빅데이터 활용한 한일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전략(1803).pdf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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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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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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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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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1) 남성 수제구두 전문 신생기업 '칼렌시스'

2) 국내 최고 뷰티 앱 ‘언니의 파우치'

3) 아트상품 제작 ‘블루엠 갤러리’

4) 빅데이터로 공무원 시험 지름길 찾은 '맨투맨학원'

*스토리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과학기술부와 정보화진흥원(NIA)이 2016년이후 ●매년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중.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15개 기업을 모아 펴낸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위 링크 하단에서 PDF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5월 11일 마감되기는 했지만

2018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공모내용입니다.

http://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78336&bcIdx=19680&parentSeq=19680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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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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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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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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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금융감독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암호화폐 시장이 수사로 시끄럽네요.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정책의 방향을 바꿀지도 관심꺼리.


'탐욕의 시장'이니 정부가 빨리 규제책을 마련하고
제도화해야하는데, 손 놓고있는데서 오는 부작용이라고 봅니다.


규제가 없으면 일어날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피해는 국민들이 본다는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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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국내 1위, 세계 5위권 거래소 '업비트', 사기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카카오 관계사 두나무 이석우 대표도 조사 방침

없는 암호화폐를 충전해 판매한 혐의.

http://bit.ly/2wym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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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빼돌린 혐의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등 4명 구속(2개 업체)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86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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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함께 제도화가 중요한데,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가치를 인정하는 주장을 여러번 펴온 인사라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그간 논지는 


"암호화폐도 금융자산이다"

"거래소 폐쇄는 답이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잘 유도해 활성화하는 것이 맞다"

"정부는 투기 광풍이 걷히고 난 뒤에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이용되는 블록체인 발전·활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금융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은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도한 금융감독 집행이 창의적인 금융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가 있었다"(원장 취임사)


*약력 
현 정부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인사혁신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장, 한림대 경영대학장 등 역임.

http://biztribune.co.kr/m/page/view.php?no=5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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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경 기조로 인해 암호화폐는 국내 거래량 자체가

가장 활발하던 지난해(2017년) 12월 중순과 비교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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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상승세를 탄 한국 중소기업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http://smnanum.tistory.co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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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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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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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초대장 전문]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뒤진 핫 이슈인 빅데이터(Big Data, 중국이

2강 등극)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포럼


-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원탁)


-선착순 접수(모바일 신청서는 아래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교수입니다.

높은 평판을 듣고있는 CCF 포럼의 9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초대의 글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崛起)는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분야에 따라 미국기업을 능가하며 중소기업들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마케팅과 경영에 활용합니다.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뉴스 앱을 볼까요?
기자 없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개인맞춤형 뉴스를 핸드폰으로 쏘아

매일 평균 1억 명이 76분간 머물며 콘텐츠를 구독토록 만든

세계에 없는 미디어 성공사를 6년만에 썼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언론사도 아직 엄두를 잘 못내는 일입니다.

알리바바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해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해 상품별 판매량을 예측한 뒤 해당 업체에 미리 상품을 준비시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은 어떤가요?

빅데이터로 중화권 여행자들의 세계 여행시 레스토랑 활용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세계 3억명 회원.

추천 레스토랑 페이지뷰는 1000만, 이용자는 100만,

600만 팔로워의 웨이보(Weibo)와 2200만 팔로워의 위챗(Wechat)을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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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의 《중국 빅데이터 발전 조사 보고》는 중소기업 1,465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빅데이터 활용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소기업 35.1%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2.9%도 1년내 빅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59.2%는 관련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니 놀랍습니다.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은 판매분석이 61.7%로 가장 많았고, 고객 분석 50.2%, 내부 운영관리 48.4%, 공급사슬 관리 22.6%입니다.

*관련자료 : https://blog.naver.com/idi2015/22126489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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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고 합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입니다.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입니다.(그래서 인문학)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지요.

 

데이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도태가 뒤따라 올 겁니다.


어림짐작 경영이냐,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과학으로 읽는 경영이냐는 천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봅니다.

DT는 그래서 ‘마음 캐기’(Mind Mining)작업입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간 36조원을 데이터에 쏟아 붓는 이유입니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5/24일


중국 기업들의 뛰어난 빅데이터 '굴기'(崛起)

--Alibaba Innovation in the Cloud with small & big company--



조성범 알리클라우드코리아 대표


SAM & Licensing Lead, Microsoft Korea, 2012-2015

Cloud Service Regional Manager, Microsoft APAC, 2011-2013


Hosting Technical Sales Professional, Microosft APAC, 2007-2011

Software as a Service lead, Microsoft Korea, 2006-2007




[2회 특강] 5/31일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전략


KAIST 오원석 교수
(빅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연구센터장)


IT 경영 최고권위지 Information Systems Research, 현 부편집장 (2014- 현재)


IT 경영 최고권위지 MIS Quarterly, 부편집장 (2007-2009)


추계 한국경영정보학회 조직위원장 (2018. 가을)


기업자문 및 교육: 삼성, KT, SK, 신한, 동부, SPC 등 다수



[3회 TED 영상] 6/7일 (한글 자막)


(7분) 압사 사고를 방지하고 생명을 구하는 빅데이터의 힘


닐라이 쿨카니(Nilay Kulkarni) 인도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shioto Analytics 공동창업자

(11분)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가 전 세계적 굶주림을 끝낼 수 있습니다

Mallory Soldner /  Data activist



(12분) 히트 TV쇼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법

Sebastian Wernicke/ 데이터 과학자



(11분) 뉴욕시에서 최악의 주차공간을 알아낸 방법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Ben Wellington/ 데이터과학자


[4회 TED 영상] 6/14일 (한글 자막)


(16분) 빅데이터는 ‘더 나은 데이터’여야 한다

--데이터는 인간에게 풍요로운 삶을 약속하지만 위험도 있으니 인간의 조정이 중요--
Kenneth Cukier/ Data Editor of The Economist  


(13분) 우리가 통계학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Alan Smith/ Data visualisation editor


(12분) 빅 데이터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수잔 이틀린저 Technology ethnographer


(13분) 빅 데이터 맹신의 시기는 끝나야만 합니다

--"대량 수학 살상무기" 될수도--


Cathy O'Neil,  수학자/ 데이터과학자


[5회 영상] 6/21일
(18분) 데이터 홍수 속에서 짜릿한 길을 찾다

이준행 심심해(coroke.net)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

(14분) 데이터로 세상이 다시 한번 바뀝니다
(Data Driven Society, Data Literacy 능력 중요)

하용호 SK Telecom / 세바시

(17분) 빅 데이터에서 ‘마음’을 캔다(Mind Mining)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EBS 초대석

[6회 영상] 6/28일

(7분) 빅데이터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1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 '빅데이터'

MTN 이항영 전문위원

(8분) 데이터로 무엇을 해야할까
(맞춤형 패션/ 교육/ 의료 등)
휴넷

한석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린디자인아시아 대표

(21분) 신산업 육성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최수진 산업자원부 신산업 MD, KISTEP 수요포럼


[7회 특강] 7/5일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기반 일하기란 무엇인가?


* 실제 비즈니스에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데이터 활용, 과거와 지금 어떻게 다른가


* 현실에서 데이터 활용이 잘 안되는 진짜 이유는?

* 인공지능 시대에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 인공지능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일하기의 진정한 의미는?

----------------------

정도희 SKT Data Insight 담당 상무


* 데이터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Data Business-Person

*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등을 현업에 적용하는 데이터 기술 응용 전문가


*저서: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누가 AI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8회 특강] 7/12일


기업경영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사례와 Tool들

제품/ 마케팅/ 영업/ CS/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적용 사례와 활용 가능한 툴(유무료/서비스 또는 TAS같은 솔루션)소개


Similarweb, Power BI, cyfe, builtwith, IBM Whatson Analytics, dialogflow 등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빅데이터 마케팅 제품 담당, humusOn)


외환카드 가맹점 마케팅

현대카드 디지털마케팅 매니저

인터파크 마케팅 매니저

LG텔레콤 모바일 컨버전스 신사업 매니저

SK네트웍스 CRM 담당

스타트업 클라우드 사업 담당



[9회 특강] 7/19일


개인/중소기업도 쓸수있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빅카인즈(언론재단), 티버즈,  BigFoot, 애드비 트렌드(인스타그램 분석), 구글 Big Query 등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10회 영상] 7/26일

55분 빅데이터와 경영혁신
이화지식나눔특강 시리즈, 경영학부 신경식 교수


[11회 영상] 8/9일


(9분) 2017 광군절 대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 중국경영연구소

(3분) 빅데이터가 불러온 스마트팜 혁명  KBS

(4분) 빅데이터로 음성인식을 만난 네비게이션  KBS

(3분) 빅데이터 구축으로 똑똑해지는 렌탈 영업!!(20년 축적) MBN

(4분) 빅데이터 활용으로 제조업도 혁신 모색해야

최정환 K-ICT 빅데이터센터장, 산업일보TV

(8분) 사물인터넷 가치창출의 핵심, 빅데이터

휴넷


(3분) 공간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국토교통부 공간 빅데이터 분석 체계

(5분) 데이터 사이언스가 핫한 이유

실리콘밸리 데이터 과학자 권재명

[12회 영상] 8/16일

(22분) 블록체인-양자컴퓨터-빅데이터는 하나다!

싱싱이진실토크TV


(6분) 클라우드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2분) 빅데이터, 머신러닝, 그리고 AI

이호성 Softline R&D센터장


(20분) AI,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하는 미래혁명, 리더그룹 사례 및 데이터 관리 전략

데이터 플랫폼 전략/  퓨어스토리지 세미나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5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컨벤션 조찬)
재능나눔협동조합원은 50만원(세 포함)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오르막 직진(역삼동쪽)

,

   >>두번째 골목(테헤란로 7길)헬쓰클럽서 국기원쪽
   좌회전


   무료 주차증 제공


   02-569-7600

과학기술회관.png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바)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문의 : (02)564-1766 , 010-9285-0854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분은 바로 조합 이메일 ceocoop@naver.com 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세요.



[참고 PPT]



#현재 데이터의 90%는 2년내 생성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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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 법인세 등 직접 비용만 1,000억원대 유출■ 

지난해 9월 한국 정부의 세계 두번째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공모) 금지 조치로 국내 ICO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줄줄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전자신문에 의해 조사됨. 

*아래 도표는 각국의 ICO(Initial Coin Offering)제도 비교(한국, 중국만 외딴 섬)

---------------------- 

법인세를 포함해 해외로 나간 기회비용만 약 1,000억원. 

이전 국가는 ICO가 다소 자유로운 싱가포르, 스위스, 홍콩, 스웨덴, 에스토니아, 지브롤터 등. 

●해당 국가는 찾아온 한국 기업 덕에 국부 창출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 블록체인 기술과 IT 인프라, 보안기술도 내재화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나아가 산업 융합을 주도할 3세대 블록체인 기술에서 한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한다.

------------------- 

김형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스위스에서 ICO를 하면 100억원을 조달해도 절반가량은 세금과 비용으로 써야 한다”면서 

“반대로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는 기업도 약 500여개로 추산되는 등 고용 창출까지 손실 기회비용은 천문학적 규모”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한편 한국과 함께 ICO를 금지한 중국은 블록체인 산업이 역설적으로 크게 활성화되고있다.● 

올해 2월 블록체인 관련 중국 인재 채용 일자리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배에 달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인재 채용 기업 수도 4.6배 증가했다. 

# 기사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88 

# 해설: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55?mc=ev_002_00001
#각국의 ICO 제도 비교 표

*표=전자신문


*필자 PP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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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9:25 성공 스타트

■남한에 제2 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머니투데이 특집 기사 6건●


①제2 개성공단으로 파주 '장단공단'검토

첨단산업단지·대기업 경협 참여 유도

개성공단의 5배

(IT 아닌 경공업만 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첨단산업 가능)


②New 개성공단으로 본 미래

<3+1 구상> 동해권·서해권·DMZ의 3대 벨트와 남북한 하나의 시장 지향 등 


③<한반도 신경제지도>
세계 4번째 '3080 클럽' 목표(8000만명 시장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소득 5만 달러 시대 지향.


④남북의 시너지 

북한 300여종의 광물자원(잠재 가치 3000조원 수준)과  남한 자본/ 기술의 결합

에너지 목마른 북한에 발전시설 지원

남한은 신규 사업과 일자리 창출 효과

우수한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 활용

⑤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조성 법안(이미 6건 상정)


⑥송영길(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남북경협 키워드는 외국 자본의 북한 투자 통한 국제화"

대동강변에 트럼프빌딩 세우고, 1층에 맥도날드가 입점한다면?

-----------------------
*기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2918195212474&VBC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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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9:14 성공 스타트

■기대 커진 남북 경협 … <H자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탄력받는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를 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한다는 새 정부 정책안, 북한에 전달돼



1) 수도권-개성공단-평양·남포·신의주를 연결한 서해안 경협 벨트,

2) 금강산-원산-단천-청진-나진·선봉 지역을 연결한 동해안 에너지·자원 벨트,

3) 설악산-금강산-원산-백두산 관광벨트

4) DMZ 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
----------------


재계 관계자
“한국 기업 시장가치가 1%만 올라도 어마어마한 액수”라며 “안보 위협 없는 한국은 경영이나 투자 측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땅”이라고 언급.


한국경제인총협회
“북한 내 사회기반시설(SOC)과 각종 인프라 투자 유치, 개성공단 재가동, 관광사업 재개 등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

대북제재 해제, 북·미 회담이 변수.

----------------------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5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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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출시…10월 예정■

(블록체인은 초신뢰 혁명을 부르는 소프트웨어)

스위스 소재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대만 폭스콘과의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를 출시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앱 제공과 암호화폐 사용 및 거래 내역 저장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핀니는 암호화폐 디지털 지갑이 필요 없도록 스마트폰 자체에 거래내역을 저장한다.

매번 비밀 키를 입력해야 하는 디지털 지갑과는 달리 홍채, 지문 인식 및 암호 입력만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대화 앱, 웹서핑 등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보다 보안에 큰 강점.

(예: 카톡 대화 내용의 자동 암호화)

*핀니 스마트폰의 특징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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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암호화폐는 SRN. 

시린랩스는 세계 6위 암호화폐인 에이다(ADA, 블록체인 플랫폼은 Cardano)를 이 스마트폰에 적용시켜 실용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일본 블록체인 회사인 Emurgo와 제휴했다.

아울러 핀니는 추후 사용자가 구매한 식품 및 약품 등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을 전망.

예약된 2만5000대가 10월에 고객들에게 출하될 예정이며, 올해 10만대~100만대 판매가 목표. 

뉴욕, 서울, 도쿄, 베를린, 텔아비브, 터키,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

중앙 집중화된 채굴 센터가 없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는 안전하고 즉각적인 거래를 제공한다고 함.

시린랩스는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앞세워 2017년 말 글로벌 암호화폐 자금공모(ICO)로 1억578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ICO 역사에서 4번째 거액이다.
----------------------

[사이트] https://sirinlabs.com

[관련 글]

시린랩스(SIRIN LABS)에 대해 알아보자

# Sirin Labs’s Blockchain Smartphone ‎Pre-Integrates ADA Token

http://bit.ly/2vyOh4n 

[Finney 소개 영상] (1분 50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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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내일신문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초신뢰의 월드(World)컴퓨터'로 불리는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이 슬슬 마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한국정부 정책은 글로벌 트렌드에 매우 뒤쳐져있고 무슨 생각인지조차 안개속입니다.

4차 산업혁명 5대축(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연결혁명, 초신뢰혁명, 초생명혁명)의 하나이며, 그중 가장 지구촌에 폭넓은 혁신을 불러올 존재가 블록체인.

우선 블록체인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해봅니다.

첫째,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컴퓨터>.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의 탄생(Trust Machine으로 불림).
중앙통제기관 없이 네트워크 내 모든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 기록, 보관하는 분산 원장 기술’.

참여자끼리 신뢰할 필요가 없다는게 큰 특징
. 위변조 불가.

둘째, <국경 파괴 월드 컴퓨터>. 

인류가 실시간 저렴한 P2P 송금/결제/대출/투자, 자료 교환, 스마트 계약(사전 프로그래밍에 의한 Smart Contract)등을 하게한다

누구나 자신의 PC에서 세상의 웬만한 DB를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든다.

셋째, 경제시스템을 새로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화폐경제)를 추동하는 파괴자>.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 Initial Coin Offering)로 전례 없이 위력 있는 자금조달 개척(리스크도 큼).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 값싼 국제송금).
소액 코인 보유자도 대주주와 동등한 혜택 등.

그러나 블록체인은 아직 기술적 한계도 큽니다

만능이 아니며 꼭 블록체인을 써야하는 비즈니스인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거래 속도, 확장성, 플랫폼 성능 및 안전성, 시스템 개선 어려움, 거래 합의 알고리즘 등 문제점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단계

현재 나온 암호화폐의 95%는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여러 산업과 정부행정에 도입되면서 슬슬 블록체인의 마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마트는 미국 월마트의 가공식품과 중국 돼지고기 유통에 블록체인을 시범적용해 성과를 보고있습니다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블록체인에 올려 부패나 불량 품 등을 그때마다 체크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

삼성SDS는 지난해 5월이후 국내외 38개 기업, 기관, 금융/보험사가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운영해 부정을 없애고 업무를 효율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끌어냈습니다

1차적으로 중국행 화물에 사물인터넷을 부착하고 블록체인과 연동시켜 물류 전과정의 실시간 투명성과 업무 간소화 효과를 입증했지요.


<자료 : 삼성 SDS>

액시엄 젠이 개발해 2017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교배 게임이 히트입니다

각국에서 30 여만 마리가 판매됐고 올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

또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암호화폐 사진작품이 최근 100만 달러(108천여만원)에 판매되는 이변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예술작품에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미학적 혁명'.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토큰리(Tokenly)의 음원 판매 블록체인도 주목거리

음원을 음악가와 소비자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직거래하는 플랫폼입니다. 수익의 80%가 음악가에게 돌아가는 획기적 방식.

가수·작곡가들은 팬들의 구매 내역을 투명하게 알수 있고 직거래여서 수입이 높아집니다

만일 볼빨간 사춘기가 이곳을 통해 음원을 판매한다면 2017년 상반기 스트리밍 수익은 7천여만 원이 아니라 10억여원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처럼 <새 경제시스템>을 만들어내는데 한국정부는 무얼 주저하고있나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의장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 등에 놀라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긍정평가하며 

그러나 암호화폐 및 ICO와 관련된 사기를 규제하지 않으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발전이 크게 지장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도화하겠다는 뜻

한국관료들의 무조건적 부정반응과는 크게 대비됩니다

경제혁신 효과가 크니 탄탄한 규제를 붙여 한국도 빨리 제도화해야 사기피해나 광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발행 및 ICO에 대한 타당한 규제, 거래소에 대한 규제, 블록체인 기술검증기구 설치(사기 방지), 세금 부과 등이 제도화와 함께 서둘러 정책화되어야 마땅합니다. 


[관련 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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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8.08.12 14:17  Addr Edit/Del Reply

    TREBIT

    믿음과 신뢰의 금융혁신 파트너 TREBIT에서
    금일 새로 상장 된 코인에 대한 상장완료 공지 드립니다.

    2018년 8월 1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많은 거래 부탁 드립니다.

    또한 옵저버(OBSR)의 경우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래빗고객센터 : 1600-5433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이용문의 : cs@trebit.com
    트래빗 공식 홈페이지 : www.trebit.comTREBIT

  2. d 2018.08.12 18:25  Addr Edit/Del Reply

    TREBIT

    믿음과 신뢰의 금융혁신 파트너 TREBIT에서
    금일 새로 상장 된 코인에 대한 상장완료 공지 드립니다.

    2018년 8월 1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많은 거래 부탁 드립니다.

    또한 옵저버(OBSR)의 경우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래빗고객센터 : 1600-5433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이용문의 : cs@trebit.com
    트래빗 공식 홈페이지 : www.trebit.comTREBIT

2018.04.04 08:09 집단지성

[Colorful 프레임의 ‘인문기행클럽’ 2기 연회원을 모십니다]

100세 시대를 함께 가는 클럽을 지향합니다.

4개 테마로 알록달록하게 진행합니다.

Far from 공자 왈, 맹자 왈.

잡스1.jpg


인문학1.jpg


인문학5.jpg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Make A Wish 클럽의 하나로 발족했습니다.

연회원제이며 외부에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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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월 1회 연간 12회

매달 3번째 금요일 오후 5시~8시(2시간 강좌후 Happy 수다 식사).

[엔돌핀 기간] 2018년 4월 20일(1회)~2019년 3월 15일(12회)

[4개의 테마]

사진의 인문학(4,5,6월)

by 이광수 부산외국어대 교수

사진비평가/ 역사학자

음악의 섬 ‘쿠바’에 풍덩--‘열정의 리듬, 슬픔의 멜로디’ (7,8,9월)

by 송기철(음악 평론가, 라디오 진행자)

고구려, 고구려!(10,11,12월, 2019년 1월)

by 박경철(朴京哲) 고조선사연구회장/ 강남대 대우교수

한국화단의 기린아, 김홍도(2019년 2,3월)

by 허남오(許南吾)가가북스 대표(전 한국국제대총장)

*한국 최고의 강사와 함께 호흡합니다.


[연회비] 66만원

(부가세 포함, 12회 선납, 실비)


[랑데뷰] 이브자리 코디센 삼성본점  4층 <비전티움 아카데미>

(9호선 봉은사역 3번 출구 및 버스정류장 앞)
(2호선 삼성역 7번 출구 8분)

(대중교통 권장,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


http://dmaps.kr/8neny

중지를 모아 현장 기행(紀行)을 별도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배우자나 자녀 참여, 지인 초청, 거래선 선물도 환영합니다.

KAIST AIM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장 임한준 인문기행클럽 회장 허남오(전 한국국제대 총장)모심.



#연회원 가입 신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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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서 작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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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인문학 놀이마당 세부 내용]

섹션 A : 사진의 인문학

<1> 사진이란 무엇이고 왜 사진 인문학인가?

* 사진의 속성

* 사진의 신화

* 인문학과의 대화

<2> 사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사진의 장르 혹은 분류

* 사진이라는 언어

* 이미지와 해석, 재현과 표현

<3> 사진으로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 시, 논문 그리고 사진으로 말하기

* 주제와 메시지 그리고 시대정신
* 포트폴리오 구성


강사 : 이광수 부산외국어대 교수

사진비평가/ 역사학자(인도종교사 전공)


사진에 관한 저술은
《사진인문학》, 《붓다와 카메라》, 《사진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제국을 사진 찍다》 (번역), 《카메라는 칼이다: 한국 현대 사진가 열두 명의 작가론》 등.


인도사 저술은 《슬픈 붓다》, 《역사는 핵무기보다 무섭다》, 《네루의 세계사편력 다시 읽기》 등


섹션 B : 음악의 섬 ‘쿠바’

--‘열정의 리듬, 슬픔의 멜로디’--

<1> 세계를 뒤흔드는 쿠바 열풍

‘지금 왜 세계는 쿠바에 열광하는가?’


- “오랜 시간 세계에 멋진 음악을 선물해 준 쿠바에 감사”

/ ‘롤링 스톤스’ 믹 재거

- 쿠바 음악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

/ 빈티지 국가, 쿠바... 유장한 세월의 매력


- 쿠바 역사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숫자 1492, 1961 그리고 2016년

- ‘만의 진주, 쿠바’ 지리적 위치가 빚어낸 500년 퓨전 음악


- ‘카리브 해의 진주, 아바나’

/ 세계 최고의 휴양지,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


- 쿠바 음악의 뿌리, 아프리카...

/ ‘아프로-쿠반’ 아프리카 리듬과 스페인 멜로디의 애정 행각

- 쿠바 음악에 동양적 분위기가 존재하는 이유는?

- “이것은 음악과 같습니다...” 쿠바 사람들의 일상적 표현


- “세상 아름다운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음악!”

/ 음악이 삶, 삶이 음악인 쿠바 사람들...

- 쿠바음악은 빈티지와 여유의 조화

/ 쿠바에는 뛰는 사람이 없다?

<2> 쿠바 음악의 기적!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uena Vista Social Club)


- 세계 음악 시장의 기적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VSC)’ 열풍

/ 8백 만 장의 기록적인 음반 판매량

- 왜 세계는 반세기 전의 쿠바 음악에 열광했는가...

/ 주인공들의 소박한 삶, 그리고 감동적인 음악


- BVSC를 바라보는 쿠바 사람들의 상반된 시선

“왜 모두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만 찾습니까...”


- 리듬의 종합 선물 세트

‘맘보 (Mambo) ․ 차차차 (Chachacha) ․ 송 (Son) ․ 살사 (Salsa),

볼레로 (Bolero), 아프로-쿠반 재즈 (Afro-Cuban Jazz)...'


- 쿠바 국가 대표 음악 ‘송’ (Son)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서민의 음악’

- 브라질에는 삼바, 쿠바에는 송

/ 브라질 음악은 곡선美, 쿠바 음악은 직선美


- 1세기 전부터 세계를 강타한 쿠바 음악

- 쿠바 음악의 황금기 1940년대, ‘쿠밥 (Cubop) 시대’

/ 쿠바 음악의 아버지들, 그리고 전설이 된 뮤지션들...

- 세계적 명문 미국 버클리 음대의 필수 코스 ‘아프로-쿠반’ 음악

 

<3> 살사는 쿠바 음악인가?

‘카리브 해에서 북유럽,

아프리카에서 아시아까지 살사 열풍‘

- 살사는 만국 공통 라틴 음악

- 살사를 싫어했던 쿠바


/ 살사 음악의 슬픈 역사

- 살사는 쿠바 음악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 역사의 부메랑 ‘아프로-라티노 (Afro-Latino)'

& '아프리칸 살사 (African Salsa)'


- 쿠바의 서정시, 쿠바의 정신 ‘누에바 트로바 (Nueva Trova)’

- 쿠바의 음유 시인 파블로 밀라네스 & 실비오 로드리게스


- 가장 쿠바답지 않은 음악, 그러나 오직 쿠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

- 20세기 가장 성숙한 인간 ‘체 게바라’

“승리할 때까지 영원히! (Hasta La Victoria Siempre!)”

- 쿠바 사람들이 기억하는 체 게바라


-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쿠바 음악

/ 팀바 (Timba), 아프로-힙합, 레게통 (Reggaeton)...


-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쿠바

- 변화하는 시대, 그 흐름 앞에 서있는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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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송기철(음악 평론가, 라디오 진행자)

-KBS Cool FM <송기철의 심야식당> DJ

-국방 FM <송기철의 스토리가 있는 힐링 뮤직> DJ

-SERICEO 동영상 강의 <음악·愛> 진행   


섹션 C : 고구려, 고구려!


<1> 고구려(高句麗)를 만든 사람들.

; 예맥(濊貊)과 고구려.


<2> 전사(戰士)의 나라 고구려.

; 고구려 국세 팽창과 전쟁.

<3> 대륙에 남겨진 발자취.

; 산성(山城)과 고분(古墳).

<4> 왜 고구려는 Tarket이 되고있는가 ?

; 동북공정(東北工程)과 그 후.

-------------------

강사 : 박경철(朴京哲) 고조선사연구회장/ 강남대 대우교수


고구려발해학회 감사.

2000〜2018 강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2018〜 강남대학교 대우교수.

*고구려 성(城) 100개 이상 탐사

환도산성에서 내려다 본 고구려 고분군(국내성-집안)


환인 시내에서 바라 본 오녀산성(졸본성-환인)


섹션 D : 한국 화단의 기린아, 김홍도(金弘道)


<1> 단원(檀園, 김홍도의 호)과 그 그림

왜 이 시대 김홍도인가?
그의 그림 속으로

<2> 단원 탐방과 그의 역할

단원의 활동 장소

현 그림 소장 장소를 통해본 김홍도의 역할

강사 : 허남오(許南吾)가가북스 대표

저술 :
○ 환쟁이 김홍도 (상, 하)

○ 우리역사 삼십육계, 진주성 용사일기, 너희가 포도청을 어찌 아느냐

○ 대학총장 이야기, 한국경찰제도사, 환경의 법이념을 찾아서

약력 :

○ 2017 영산대학교 석좌교수
○ 2008 한국국제대학교 총장

○ 2006 서울, 부산, 충북지방병무청장

○ 1998 대통령 민정비서관

○ 1993 서울동부, 진주, 영암경찰서장

○ 행정고등고시 (21회)

○ 동아대학교 (법학박사)



김홍도 씨름도


김홍도 옥순봉(단양팔경 중)

김홍도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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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계좌 :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 66만원, 부가세 포함)

*세금계산서를 받으시려면 aimplatform@naver.com 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세요.

인문학2.jpg

[문의]

02-564-1766.  

잡스2.jpg

*사진은 스티브 잡스의 명언

"애플의 성공은 항상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점에서 활동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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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인류 유사 이래 최고의 물리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금용기술업체 Emergent Technology Holdings가 올해 초반 중 블록체인 기술로 금의 공급체인을 디지털 암호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마다 암호화된 코드를 부착해 공급체인 내에서 추적하고 기록하는 방식.

유통되는 금의 정확한 출처와 순도를 의심의 여지 없이 명시할 수 있다.


--------------

이머전트는 또 Yamana Gold와 파트너쉽을 맺고 전적으로 금의 지원을 받는 암호화폐 '지코인스'(G-coins)를 발행한다.

지코인스 토큰 한 개는 출처가 명확한 금 1g과 동일한 가치이며, 금의 현장 인도 가격에 토큰 가격이 고정된다.

물리적인 금에 대한 사상 첫 블록체인 인증서이다.

(중앙통제 기관 없이 개인 대 개인이 거래 해도 원본 확인과 스마트 계약, 거래 등이 완벽하게 보증,공유되는 블록체인의 강점을 활용)

G-coins는 '디지털 금'을 표방한다.

은행 통하지않고 수수료 없는 금 거래, 빠르고 안전한 거래, 탈중앙의 신뢰 보장, 금으로 100% 뒷받침되는  자금 이체, 투명한 거래 보장 등을 장점으로 제시한다.

지구촌 금 거래에서 새로운 세상을 열며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측은 "금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한 에코시스템 형성을 희망한다"며, "이제 고객들은 신뢰성 높은 자산을 얻거나 거래하게 되고 이 자산은 전통적인 자본인 금의 지원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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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oin 사이트 : www.gcoin.com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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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O 성공 6개 한국 회사, <코인 경제> 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자금 공모(ICO)가 세계 벤처들의 새 자금조달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보스코인(Boscoin), 아이콘(ICON), 에이치닥(Hdac), 메디블록(Medibloc)  등  한국 블록체인 벤처들도 근래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글로벌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주주 자본주의가 아닌 <코인 경제시대>의 도래를 얘기하는 실마리.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3]

1. 보스코인(Boscoin)



한국 기업 최초로 ICO에 성공한 '보스코인'은 2017년 6월 스위스의 자체 재단을 통해서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170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그후 코인 가격이 올라 회사와 ICO 참여자들은 적잖은 차익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자본주의에서는 소액 주주가 소외되지만 코인 경제에서는 해당 기업의 성과(코인 가치 상승 등)를 소액의 개인 투자자도 창업주와 똑같이 누린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리스크는 크지만)

보스코인은 '투자자 의회'(Congress)라는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도입해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투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등 블록체인 2.0의 문제점을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전체 코인의 36%를 Commons Budget(공공예산)으로 축적해 공익적 사업에 쓸수 있게 설계했다고 밝힌다.

시가총액으로 세계 143위이며 현재 총액은 67,795,808 USD .
홍콩 쿠코인 등에 상장.

4월중 백서 2.0을 발표하며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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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콘(ICON)

더루프가 개발한 '아이콘'은 2017년 8월 역시 스위스 기반으로 1천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각 영역의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거대한 블록체인을 만든다는 큰 그림을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블록체인간 거래도 중개)

이를 이용해 금융, 의료, 교육 등 수많은 분야를 연결해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 목표다.
 
발행 8개월 만에 현재 시가총액 2조원에 세계 코인 중 19위.

콘텐츠가 좋은 ICO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
(주주자본주의에서는 꿈꿀수 없는 새로운 성공 방정식임/ 반대로는 위험도!)

코인 한개 당 100원 정도로 ICO를 진행했는데 3월 25일 현재 3,853원에 거래.

한국 블록체인 벤처로 최고의 성공사례.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돈 탭스콧(Don Tapscott)이 어드바이저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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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ac(일명 현대코인)●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BS&C 정대선 대표(노현정씨 남편)가 발행한 암호화폐 에이치닥은 2017년 12월 스위스 기반 ICO 사전판매로 3,0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Hdac은 'IoT(사물인터넷) 암호화폐'로 불린다. 
블록체인, IoT 및 핀테크를 결합해 IoT 장치간에 안전하고 초저가인 계약과 마이크로 지불결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


암호화폐 채굴시 과도한 에너지 낭비 문제를 해결한 ePoW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자체 거래소 Dexko를 만들었고 3~4월중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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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디블록(Medibloc)●


의료 정보 소유권을 개인에게 !

블록체인으로 개인들의 평생 의료정보를 개인이 관리함으로써 개인 맞춤 의료를 구현한다는 사업 목표다.

의료기관(치료 효과)이나 연구자들의 성과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

개인들이 병원이나 연구기관에 자신의 의료정보를 판매하는 시대도 겨냥한다. 

지브롤터(영국령)에서  2017년 11월 ICO로 20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해 국제적으로도 선두임을 인정받았다. 암호화폐는 메디토큰(MED). 거래소에 상장됨.

시가총액 2,968 억원에 세계 1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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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써트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인 ‘애스톤(ASTON)프로젝트’ 를 진행하는 '써트온'은 해외 ICO를 통해 250억원을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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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로스퍼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은 2017년 약 150억원을 세계에서 모았다.

4월 중 글로벌을 대상으로, 2차 ICO에 들어갈 예정이다. 


ICO 관련 제도나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스위스와 싱가포르.

전 세계 ICO의 90%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두 국가의 경제 신장에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


다만 ICO는 영업실적 없이 사업계획 백서만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에 사기성 ICO도 많다.(블록체인을 꼭 활용할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억지로 끌어들이는 등)

중국과 한국 정부만  ICO  금지를 천명한 상태. 
그러나 한국도 강하지만 합리적인 
ICO 규제를 도입하는 전제조건으로 제도화하자는 여론들이 적지않다.

코인 경제라는 새로운 프레임의 경제에서 한국이 소외돼 국가경쟁력에 상당한 마이너스가 올 수 있기 때문.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한 국가가 금지한다고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무식한' 규제를 하면 국부와 블록체인 기술, 인력의 유출만 불러올 수 있다.

시장조사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의 블록체인 활용으로 생성되는 가치는 2030년 3조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 경제는 부정적으로만 보아서는 안되고 암호화폐를 통해 경제시스템을 새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시도로 보는게 타당할 것이다.
(보스코인재단 김인환 이사장 말)

●어쨌든 암호화폐는 공부 안하고 투자하면 큰 손실을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지뢰밭 같은 곳●임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의 본질을 모르고 '친구 따라 강남 가서'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 분야입니다. 

한국에는 암호화폐 사기 다단계 조직이 넘치고, 실제로 크나큰 피해들이 주부층, 노년층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화폐거래소와 코인 발행, 블록체인 기술검증위원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규제와 제도화가 필요.
한국정부는 뭘 하낫 !)


기회의 땅이지만 "지금 나온 암호화
폐의 95%는 실행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유념해야 합니다.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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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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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코만세 2018.05.31 01:00  Addr Edit/Del Reply

    현대코인 상장임박전에 많은 구설수에 오른 코인입니다.
    작년 ICO 에서 비트호황기에 1hdac 당 1400원을 돌파 한적도 있었죠.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서는 상당이 핫한 코인이고, 무엇보다 현대라는 굴지의 대기업을 등에 업고, 대형거래소에 상장한다는 희망적인 뉴스가
    있어서 적어도 ICO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할 것이란 예상이 많은데요?
    특히나 5/30(수) 현대측의 공식발표에서 메인넷 발표전 물량을 전량소각한다는 특급호재에 장외 거래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상장후 트레이딩 보단 상장전 최대한 매입해 놓는것이 투자의 1순위겠죠.
    현대코인을 ICO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카카오톡ID : coinsell 로 문의주시거나,
    http://hdactrade.net <- 이곳에서 현대코인을 장외로 구입의뢰 하시거나 판매의뢰 하실 수 있으세요.

2018.03.09 21:59 집단지성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들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해드립니다.

사회를 위해 유익한 용도로 써주세요.

댓글로 왜 블로그를 하려는지 간단히 써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써주시면 수량이 있는 한 우송합니다.


<소생 블로그 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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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22:0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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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9 22:0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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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3.09 22:0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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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3.09 22:0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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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03.09 22:0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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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03.09 22:0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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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03.09 22:0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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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03.09 22:0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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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03.09 22:0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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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3.09 22:0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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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8.03.09 22:0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3.09 22:0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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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8.03.09 22: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8.03.09 23:5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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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8.03.10 10: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Flems4 2018.03.10 17:12  Addr Edit/Del Reply

    아이들 교육과 관련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얼마전 시작했습니다.
    이메일 주소 flems4@naver.com입니다!
    초대장 부탁드리며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ㅎㅎ

    • ilkimj@paran.com 2018.03.11 20:40  Addr Edit/Del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17. 2018.03.11 02:2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03.30 16: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CryptoKitties)게임 히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전자 고양이

[아래에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액시엄 젠(Axiom Zen)회사가 개발해 지난해 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이 히트를 쳤습니다.

지금까지 각국에서 30만 여 마리가 판매됐고 17년 12월에서 18년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 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억 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아래 사진)

세계에 20만명이상의 매니어들이 생겼습니다.


이더리움 암호화폐로  거래되는데, 네트워크에서 전체 트래픽의 20%를 차지하며 이더리움의 속도를 떨어뜨려 불만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크립토키티( 
www.cryptokitties.co )는 고양이를 사서 수집하고 서로 다른 종을 교배해 얻은 새로운 고양이를 사고 파는 게임입니다. 

교배를 통해 새로운 고양이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이들의 시장적 가치를 참여자들이 매기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새로 태어나는 고양이가 얼마나 예쁘고 매력적인가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집니다.

눈 색깔, 털 색깔, 입 모양 등 256비트의 유전 코드가 섞여 새끼 고양이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초콜릿, 얼음, 풍선껌, 오타쿠, 수염, 크레이지 등 115가지의 속성을 무작위로 갖고 생성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움직이지는 않음)
--------------------------

따라서 전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고유한 수집품을 가질 수 있는게 매력. 

또 블록체인은 소유권 증명이 되기 때문에 한 번 구매하면 블록체인이 살아 있는 한, 영원히 자기 것이 되는 것도 매력.  또 불법 복제도 불가능합니다.

어쨌든 블록체인의 산업별 응용에서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성공 순위 1위일 것임을 다시 입증시켜준 사례입니다.

한류와 스타들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올려 국가 경제력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번 도전해 보실까요?
다만 이더리움이 있어야 합니다.
--------------------------

*이를 본따 암호화폐 강아지 등 애완동물 암호화폐가 중국 등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트론독스’라고도 불리우는 ‘펫스타’ 게임은 강아지를 사고파는 게임입니다. 

트론은 세계에서 13번째 큰 규모로 거래되는 암호화폐


이 밖에도 몬스터나 물고기 등 크립토키티와 비슷한 게임 방식으로 다른 종류의 펫을 수집하는 게임들이 속속 등장중.  


중국만 해도 바이두의 '라이츠거우(Laici Gou)'와 넷이즈의 '짜오차이마오(Zhao Cai Miao)' 등이 그런 예. 

<크립토 키티 거래 화면>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https://youtu.be/Qr5UF-dn6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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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암호아트 사진 100만달러에 판매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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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10: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이에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세상에 유익한 정보를 주시길.

2018.03.03 22:12 SNS 영상 시대

●새 말 새 몸짓●

(3분 영상)

영상으로 소통하는 인문학을 시도해보는 몸짓입니다.

소리꾼과 서예가 등의 산꼭대기 퍼포먼스.

앞으로 이처럼 작품 영상으로 하는 인문학이 하나의 장르가 되면 훌륭하겠습니다.

인문학공장, DBR 제작



<동아비즈니스리뷰의 소개 글>
"새 세상 여는 일 말고 그 무엇 무거우랴. 새 말 새 몸짓으로 새 세상 열어보세."

'탁월한 사유의 시선' 저자이자 철학 거장 최진석 건명원 원장.

최 원장의 철학이 집약된 글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영상이 3·1절을 기념해 1일 0시 공개됐다.


영상은 눈으로 뒤덮인 소백산 연화봉에서 촬영됐다. 

최진석 원장의 글을 '독공' 배일동 명창이 소리로 담았고,
강병인 강병인캘리그라피연구소 대표가 글씨를 맡았다.

제작은 인문학공장과 동아비즈니스리뷰(DBR)가 담당했다. 


최진석 원장은 "기존 방식은 한계에 직면했다. 이대로는 국가 미래가 어둡다"라면서 "지식인들이 지식소비자에서 지식생산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새말, 새몸짓'으로 변화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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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22:37 성공 스타트

■승부근성 코리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한국 대표팀의 화이팅을 보면서 승부근성이 아주 강한 민족임을 확인합니다.(대륙 기마민족 유전자)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7위를 달성했습니다

6개 종목서 역대 최다 메달 17(5)를 따내 국민들에게 감격을 안겼습니다.
스노보드, 스켈레톤, 컬링, 봅슬레이로 메달밭을 확장하기도 했고요.

●10위권내 아시아 유일●

인구 14억명의 중국은 16(금메달 1)에 그쳤지요.

2
차 세계대전 전범국인 독일(2)과 일본(11)의 승부근성도 유심히 보아야할 대목입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5명은 211일 계주 3000m 예선에서 넘어져도 1위를 차지하는 대역전극을 펼쳐 전 세계를 놀라게 했지요.

한국은
23바퀴를 남겨두고 막내 이유빈이 넘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2바퀴를 남겨두고는 최민정이 3위로 올라섰고 7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가 선두로 치고 나왔지요.
이 종목에서 6번째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입니다.

여자 컬링의 감동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고 스켈레톤, 봅슬레이처럼 지원도 미약하고 평소 관심도 받지못하는 새 종목에서도 선수들은 피땀으로 예상밖 쾌거를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에서 관련 스포츠의 짧은 역사를 볼 때 어느 민족도 발휘할수 없는 승부근성 코리아의 쾌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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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최종메달 순위>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게 아무 것도 없던 수십년전 레슬링 선수 김일이 박치기로 일본 선수들을 연파하자 전 국민이 열광한 것도 승부근성의 발로입니다.

한국인들이 극일
(克日)에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고 한국 전자기업은 철옹성 같았던 소니를 이미 뛰어넘었지요.

의병(義兵), 지부상소(持斧上疏), 항일 독립투쟁, 고스톱, 인터넷 게임, 노래방, 산업화, 민주화, 수출, 빈곤 탈출, 골프, 올림픽, 암호화폐 등

모두 우리 민족이 미치거나 목숨 걸었던 일들입니다
.

의병은 임진왜란 등 국난에서 관군이 패하자 백성들이 목숨을 내놓고 자원봉사 군부대를 만들어 싸운 일

의병의 전통은 이미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지요.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조선조말의 의병>

오랜 의병의 역사로 인해 의병 정신이 곧 한민족의 특성이라고까지 믿게 되었습니다

근대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라고 말합니다

역사상 항중·항몽·항청·항일 투쟁 속에서 입증됐습니다

임진·병자 왜란과 조선조 말 의병이 가장 탁월했습니다.
특히 임진왜란때 왜적이 제일 놀란 것은 전혀 예상 못한 의병의 끝도 없는 등장이었지요.

'지부상소'는 고려, 조선때 신하들이 도끼를 옆에 놓고 목숨 걸어 임금의 부당함을 비판하던 행위지요.

골프는 한국이 세계 톱 매니어 국가. 땅이 꽁꽁 얼어도 게임을 강행하는 유일한 민족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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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침공으로 고조선 멸망 때 내분으로 왕이 암살 당하고도 1년간 백성들이 힘차게 항전한 사례도 승부근성을 잘 말해줍니다. 

기원전 108년 정복 전쟁에 뛰어난 한나라 무제가 침공하자 투항파는 고조선 우거왕을 암살합니다

다들 패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지요.

성기라는 장수가 항전의 깃발을 들자 백성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당시 세계 최강국 군대와 무려 1년을 항전합니다

멸망후 고조선 땅에는 한나라의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4군현이 설치되었지만 고조선 백성들은 틈만 나면 한나라 군사들을 몰아내기 위해 투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후백제, 후고구려 등의 존재는 나라가 멸망해도 수십년간 부활 투쟁이 지속된 한민족의 근성을 말해줍니다

일본제국주의에도 한민족만큼 치열하게 저항한 민족은 없지요.(일제 수뇌부 폭사저격, 3.1 민족항쟁 등)

3.1 항쟁때 시위 인원은 약 200여만명(인구의 10%). 사망 7509, 부상 15850체포 45306명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1937
년 한 해에만 국내에서 3600건의 무장 독립투쟁이 있었고요.

민족적 승부근성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서 한민족의 승부근성을 보여줄 순서입니다

●승부근성 코리아!●


[관련 글]

고조선과 한의 전쟁
https://goo.gl/a8KnNw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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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9:58 집단지성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오늘 서울 서대문형무소라는 예상 밖 현장에서 3.1절 99주년 기념식이 열렸지요.(사진)

문 대통령 연설 등에 나타난 숫자로 본 3.1 항쟁입니다.

전국적 시위 인원은 약 200여만명(인구의 10%).

사망 7,509명,
부상 15,850명,
체포  45,306명,

헐리고 불탄 민가 715호, 교회 47곳, 학교 2곳.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

비폭력 저항운동을 천명했음에도 비무장 시민에게 발포로 대응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3.1운동'이란 표현은 '3.1 민족항쟁'으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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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국내에서만 1,542회의 만세 시위.

1937년 한 해 동안에만 국내에서, 3,600건의 무장 독립투쟁.

36년 일제 강점기 동안 해마다 2,600여 명이 서대문형무소에 투옥.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 날까지 10만여 명 가까이 이 곳에 수감.

(90%가 사상범이라고 불린 독립운동가)

3.1운동 이후, 수백 수천 명의 독립군이 매일 같이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넘.

하세가와 요시미치 조선 총독 사임 유발.

기만적이지만 '문화 통치'로 전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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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3.1 항쟁은 세계 언론에 보도되며 각국의 민족자결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중국 5.4운동, 대만 독립운동 등을 촉발시켰다"

당시 중국 언론 "무기를 갖지 않은 혁명이다. 그들은 혁명계에 신기원을 열었다"

인도의 민족 지도자 네루 " 1919년 3월 1일 한국의 젊은 남녀들은 독립의 꿈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다. 그 투쟁에서 학교를 갓 나온 소녀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중국 장개석 총통 “중국 100만 대군이 못하는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능히 하니 장하다”

(윤봉길 의사의 상해 홍구공원 일본군 수뇌부 폭탄 처단 소식을 접하고)

3.1 항쟁 이후 일본 정가에선 조선에 무리한 정책을 추진하려 할 때마다 "3.1운동을 잊었느냐?"란 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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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승부근성의 민족입니다.

■3.1 항쟁 정리자료■ (나무위키)

https://namu.wiki/w/3.1%20%EC%9A%B4%EB%8F%99 

<청년 역사단체 반크가 만든 3.1운동 유적지 지도>


[관련 글]

윤봉길 의사의 가슴 찡한 유서들



■승부근성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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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2:11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8년 2월 업데이트, 2014년 작성)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 4차 산업혁명시대 위대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 등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몇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합니다.

한국인이 모바일 게임을 할 때마다 수익의 30%는 그들에게 갑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없는 국가의 국민은 대동강 물을 돈 받고 파는 봉이 김선달(구글 , 애플 등)의 짭짤한 고객이 됩니다.

한국인들은 
대동강 물을 돈 내고 먹는 줄도 모르는 호구입니다.


구글은 한국민의 핸드폰에서 눈에 안보이게 돌아가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덕에 뒷짐 지고 1년에 2조원정도씩 벌어갑니다.(세금도 안내고)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수뇌부를 소프트웨어 고수로 교체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 넷플릭스, MS, 유튜브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 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대화 앱인 라인과 카카오톡, 게임업체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외국 업체들에 장악되어있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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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Chrome)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셋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활용하는 것입니다.



넷째로국민들이 소셜미디어(SNS)를 소비적으로만 쓰고 생산적으로 안쓰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 합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생산적으로 써야합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業)을 창출해야 합니다.

취업보다 창직(創職)에 매달려야하는 시대이고, 나만의 콘텐츠로 창직을 하기위한 탁월한 창구입니다. 영어를 병용해서 쓰면 글로벌에 내가 세일즈됩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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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20년가까이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2018년 2월 공인인증서와 
액티브 X 소멸에 대한 결단을 내렸지요)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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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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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18. IT's = IT 2018.05.24 09:05  Addr Edit/Del Reply

    공감합니다. 현직자 입장에서도 한국 중소 IT 기업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개착보단 검증 된 아이템을 따라하길 좋아합니다. 답답하죠. 큰 부를 이루고 싶어하지만 새로운 걸 하자고 하면 싫어하죠. 검증되지 않았다고...

■블록체인 암호 아트(Crypto art)사진작품이 100만 달러(10억 8천여만원)에 판매됐습니다■

블록체인(Block Chain, 신뢰의 컴퓨터)이 무궁무진한 분야에 응용되며 부가가치를 만들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줍니다.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가 10명의 공동구매자에게 매각된 것.

■디지털 예술작품은 무한복제가 가능해  원본 개념 부여가 불가능했는데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것■

미학의 관점에서 '혁명'이라 할만한 사건.

<Forever Rose by Kevin Abosch>

에버 로즈는 케빈 아보쉬가 이더리움(암호화폐)기반 가상 선물(Gift)플랫폼인 기프토(Gifto ,대만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협업한 크립토 아트입니다.

<Gifto 토큰 로고>

■그는 장미 사진의 디지털 원본을 이더리움과 결합해 포에버 로즈를 만들었습니다.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암호화폐 하면 경직되는 한국 관료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주길 바랍니다) 

케빈 아보쉬<아래 사진>와 기프토는 이 프로젝트 수익 전액을 어린이 무료 코딩 교육 자선단체인 코더도조 재단에 기부하는 멋짐도 과시~~

*관련 기사

www.bloter.net/archives/302576


■Crypto Art에 대한 미학 전문가의 평가■

<블록체인의 디지털 아트 혁명>

"앞으로 예술의 속성에 대한 미학 원리 변화와 아울러 

갤러리의 기능과 큐레이터의 역할, 

그리고 예술 작품 소유 방식에 변혁에 가까운 변화가 생길 것"

https://steemit.com/kr/@neoteny/55kqkf


별풍선 대신 ‘가상화폐’ 쓰는 1인 방송 나온다

업라이브(아프리카 TV와 비슷)+기프토

[인터뷰] 박동휘 기프토코리아 총괄, “세로 영상에  코인 선물, ‘창작자와 독자 타이트한 관계’에서 수익 나온다”

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065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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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가상화폐 규제 반대' 국민 28만명 청원에 대한 청와대·정부의 의무적 답변 발표■

by 홍남기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거래 투명화가 최우선
모든 수단 열어놓고 신중 접근

상반기 중 블록체인 산업발전 계획 발표

국제적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합리적이고 또 굉장히 신중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정부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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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문답 영상

www.facebook.com/TheBlueHouseKR/videos/2025657121055851

■전문■ 
www.ajunews.com/view/2018021412450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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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나름 정부 입장을 성의껏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전향적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상 통화'라는  세계 어디에서도 안쓰는 용어를 여전히  쓰고 있는 것부터 문제고요.

암호화폐를 자산이나 재화, 금융상품,  지불수단, 화폐  등 가운데 뭘로 정의할지도 아직 답이 없습니다.

문제 요소는 강력히 규제하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빨리 제도화하는 조치를 해야

그간 정부의 3년 방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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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25 세상 살이
[짜장면의 비밀과 인문학]강좌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인문기행클럽에서
연세대 유중하 교수(중문과)
5회에 걸쳐 한 [짜장면의 비밀]강좌를 11분 영상(아래)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유교수는 2017년 1년간 월 1회씩
[문과 무로 본 중국의 본색, 인문]강좌를 진행.

한국에서 짜장면이 한창일 때는 1일 700만식이 팔렸다. 5천만 인구 한명이 1주일에 한번은 먹었다.

부동의 외식 1위다.

중국 산동(山東)출신 화교가 가져와 한국식으로 변형했다. 대파를 양파로 바꾼게 핵심.
대파는 갈무리가 힘들어 화농들이 한국에서 재배한 양파를 활용했다.

춘장은 총장의 와전. (蔥)은 대파다.

여기까지가 짜장면에 대한 1단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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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을 본다. 노란색이 라면과 같다.
특수첨가물(
탄산칼륨 나트륨)을 넣었다. 

라면과 나가사끼 짬봉도 노란색이다.

짜장면 짬뽕도 라면이다. 면발을 늘린 인척간이다.
그말 모르면 짜장을 모르는 것이다.

밀가루 면을 15번 늘인 뒤 다시 밀가루 뿌려 10번씩 늘리면 2에 25승이 된다.

1m가 나노 굵기가 되고 수만 km에 이른다.(황제에게 바친 '용발면'이 대표적).
된다. 길이가 산동과 인천을 여러번 오간다.

2) 장()과 환상 콤비는 대파, 오이, 밀가루.

롤랑 바르트가 말한 통합재다.

짜장면과 북경오리,  짜장면과 전병, 짜장면과 만두는 궁합이 맞는 인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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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짜(炸)는 튀긴다는 뜻. 짜장 요리 때 파편이 튄다.
짜탄이 수류탄.
빠오는 폭발 폭()자다 .

산동요리는 빠오와 짜를 많이 쓴다.

빠오 족보는 모택동에게서도 살펴볼수 있다.
모택동은 "수호지(水滸誌) 108영웅 중  노지심 이규 무송은 공산당원 추천서를 쓸 용의가 있다"고 했다.

수호지는 중국 명나라 때 장편무협 소설인데, 수호지의 캐릭터는 '폭'이다.

노지심의 수염 돋은 모습이 빠오
임충이 호랑이 때려잡는것도 빠오
이규가 도끼 휘두르는 것도 빠오다.

세 인물은 수호지 폭(빠오)의 상징이다.

빠오라는 인물의 모습이 산동에 역사적으로 자라와, 요리와 결합한게 짜장면이다.

중국 근대의 문학가/사회운동가 노신(魯迅, 아래 사진)도 짜장면을 먹었다.
작품에도 썼다.

노신은 "폭탄으로 폭죽을 논한다"고 했다.

서양은 폭으로 폭탄을 만들었고 동양은 폭죽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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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호가 지배하는 세상이다.

팀 버너스리가 www 웹을 만들 때 semantic web roadmap을 구성원리로 썼다.
(
semantic 은 의미라는 뜻)

기호가 물질보다 앞서가는게 디지털이다.

짜장면은 화교 네트워크를 읽는 기호다.

산동채(음식)는 수호지, 맹상군, 자로(路, 공자의 제자, 무뢰배 출신)까지 거슬러 올러간다.

폭의 전쟁이 요리로 나온 것이다.

동아시아 일대와 문명이 녹아든게 짜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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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요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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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하 교수 책

[화교 문화를 읽는 문 짜장면]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431624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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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장면은 신비한 음식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지요
    잘 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김일 2018.02.18 14:24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상큼한 봄 맞으세요.

2018.02.13 16:21 SNS 영상 시대

★이어령의 ‘5P’로 보는 평창 개회식★

1) PyeongChang
(열악하고 추운 고산지대, 고난과 소외의 땅에서 반전)

2) Potato
(척박한 감자의 땅)

3) Power Politics
(위협적 무력외교의 시대)

4) Peninsula
(분단된 한반도서 평화의 임무 시작)

5) Poetic imagination
(다섯 아이가 빛으로 낙서를 하며 쓴 시는 평화에 대한 꿈)

"평창 개회식은 전쟁과 평화라는 모순 사이에서 하나의 시적 상상력을 온 세계에 뿌려 줬다.

한국이 아름다운 꽃밭을 향해 가는 평화와 열정의 행진을 할 수 있는지 세계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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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영상★

드론 오륜기의 화려한 등장.."이거 합성 아니예요?" (SBS 2018 평창올림픽)


https://youtu.be/IG_9s3fZq_E


★기사★

드론 1000대 띄워 오륜 마크 만든 ‘ICT 올림픽’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http://news.joins.com/article/2236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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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박사 중앙일보 기고] 

"척박한 감자의 땅, 시를 피웠다"

http://news.joins.com/article/2236106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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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Cryptocurreny)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한국에선 '가상화폐'라는 표현을 쓰는데 부정적 이미지 등이 있고
너무 폭이 넓어 쓰지말아야합니다. 암호화폐가 국제적 표준어이며 합당합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보안에 강하지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탈중앙이 아닌 역설적으로 전통적 중앙 서버에서 영업하니 해킹에 취약합니다●

●또 개인들의 암호 지갑도 해킹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USB 비슷하게 생긴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해야 안전)
-------------------

한마디로 ●암호화폐는 시스템 구축 초기라
지금은 들어가면 위험한 지뢰밭●


암호화폐는 털리면
10억원이 1초뒤 0원이 되고

지구상 누구도 보상해 주지않으니 허망합니다.
--------------------

●다만 제대로된 규제도 하고 제도가 갖추어지면
법정 화폐가 줄수 없는 많은 혜택을 주는
'행복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암호화폐는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20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즉 제도화되면 터무니 없는 돈벼락이 아니라 합리적인 부가가치를 주고
세상을 발전시키는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암호화폐 투자 폭풍은 사실 지난 3년간 방치하며 마땅히 해야할 규제제도를 만들지않은 전/현 정부에게 제일 큰 책임이 있습니다●

'탐욕의 시장'이니 강력하지만 합리적인 규제 제도는 필수인데 현재는 공백상태.


■블록체인, 4차 혁명의 초신뢰 컴퓨터■


내일신문과 SNS에 쓴 소생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http://smnanum.tistory.com/57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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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omics]
-디지털 혁신과 블록체인 거버넌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

KAIST 경영자과정 CCF 목요조찬포럼에서 한 
<김종승 SKT 블록체인 사업개발 Cell장>의 발표를 요약해 드립니다.

강사는 '블록체인노믹스'책 공저자/ 대학 강사

[1]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은 왜 Trust Machine(신뢰 기계)인가?

'탈중앙화된  trust protocol'로 정의된다.
'internet of information' 초월해 'internet of value' 시대를 연다.

암호화 기술과 분산 시스템에 기반한 개방된 네트워크 환경 아래에서
제 3자 보증 없이 개인 대 개인(Peer to Peer) 방식으로 안전하게 데이터를 전달/보관할 수 있는 기술.

가)거래 내역 정보를 중앙 서버에 기록하지 않음

나)네트워크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정보를 검증·기록·보관 

다)공인된 중개자(정부, 은행 등) 없이 거래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구현 

거래 및 기록의 위변조 방지에 탁월한 이유는 해쉬(Hash)암호 기술을 사용하는 때문. 

한  방향 계산은 쉬우나 역방향 계산은 매우 어려운 수식.

수천 자의 문서에서 단 1개의 문자만 변경되어도, 해시 값이 크게 변경돼, 변조 여부를 해시 비교로 간단히 판별.

<이미지=1인 방송 TMook>

중앙 서버  없이 분산화된 P2P 기반의 네트워크에서 각 참여자(노드, Nod)들이 자료를 공유/저장하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

2009년 1월에 첫 블록이 만들어졌으니 9년된 기술이다.

3대 강점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 중앙/중개기관 없이 경제활동을 해도
신뢰 보장
안전 보장
투명성 보장이 되는 점이다.

다만 수많은 컴퓨터들의 50% 이상 합의로 거래가 체결되니 속도가 과제다.




 
[2] 3가지 유형
블록체인에는 3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공개형(Public) 블록체인으로, 암호화폐처럼 누구나 내용을 보고 참여할수 있으며 전세계 정보가 네트워크로 연결된다.

거래/자료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컴퓨팅 파워로 기여한 채굴자에게 자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구조다.

채굴자들의 기여로 중앙통제 없이 개인간에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속도 느린게 단점.

비공개형(Private)블록체인은 허가된 주체들만 참여하고 차별적인 권한부여가 가능해 금융기관들이 활용을 모색중.
거래 당사자끼리 같은 거래내역을 보관 하지만 통제기관이 존재. 암호화폐는 불필요.
속도 매우 빠르고 규칙 변경 용이.

그 중간에 반공개형이 있다.

*이미지가 잘 안보이면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보세요.

[3] 이더리움의 획기적 기술 진보(블록체인2.0)

비트코인 1.0은 비트코인(암호화폐, 2009년 출현),
2.0은 
이더리움(2016년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