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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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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해당되는 글 65

  1. 2012.10.12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2. 2012.09.01 기부톡,모임마다 권유해 나눔대사되세요
  3. 2012.08.15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이미지)
  4. 2012.08.09 "나는 통화로 기부한닷"-기부톡
  5. 2012.07.24 혜민스님 '1만장의 희망일기'참여하세요
  6. 2012.07.14 장애 미숙아 시우를 엄마 품에!
  7. 2012.07.12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혜민스님 솔직 토크
  8. 2012.07.10 혜민스님과 함께 하는 We Start마을 투어
  9. 2012.07.07 박청수교무 "사무치면 안되는 일이 없다"
  10. 2012.07.04 너무나 쉬운 나눔-나눔 댓글 릴레이
  11. 2012.06.28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7월 10일
  12. 2012.06.26 ‘마음 치유 국민 멘토’혜민스님 말씀 모음
  13. 2012.06.20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GiveU로 행복해지세요
  14. 2012.06.15 <클릭 기부>위맨과 함께 가볼까요? 'Yes or nO'
  15. 2012.06.08 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16. 2012.04.04 '한국 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포럼-4월6일
  17. 2012.03.19 캄보디아 아동과 구족화가 김영애씨-We Start레터 3월호
  18. 2012.03.15 <도전>만원으로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일은?
  19. 2012.02.26 유홍준 송승환과 1만원 나누기-위대한 토크
  20. 2012.02.21 '지구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영상 1,2)
  21. 2012.02.17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We Start 뉴스레터 66호
  22. 2012.02.10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A to Z
  23. 2012.02.03 베트남 아동과 손잡아보기
  24. 2012.01.24 가수 적우,나가수 '이등병의 편지'로 호평
  25. 2011.11.16 '아동 키 성장'재능기부 나선 키네스-We Start 후원
  26. 2011.11.13 기부 소셜커머스 '세바쿠'체험하세요
  27. 2011.08.16 세상을 울린 현이의 저금통 "나보다 어려운 아동 도와주세요"
  28. 2011.08.07 박지성이 되고싶은 규성이를 지원해주세요
  29. 2011.07.08 꿈이 없던 캄보디아 아동들의 희망 노래
  30. 2011.07.04 작은돈으로 큰사랑 쌓는 '기부보험'-70대 어르신의 멋진 나눔
2012. 10. 12. 15:03 나눔 기부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에스텍시스템 8년째 동참

한서교통은 올해도 주차 봉사

대학생봉사단,주부봉사단 등 활약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김송이(20·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씨는 지난해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만난 대학생 10명과 ‘진심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저소득층 아동들을 후원한다는 행사 취지를 듣자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눈빛이 통했다.

이렇게 모인 동아리는 월 1회 치매 노인을 찾아가 말벗 봉사를 하거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진로 상담을 해 주고 있다. 올해 위아자 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영입해 동아리를 더욱 키워 나갈 예정이다. 김씨는 “위아자가 평생 같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이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들은 나눔장터에서 행사 안내부터 물품 운반까지 도맡는 ‘봉사전문가’들이다. 1년에 한 차례 열리는 위아자를 계기로 주기적으로 모여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설명>일요일인 10월 14일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봉사활동을 할 GS칼텍스·금천구자원봉사센터·대학생자원봉사단·숙명여대앰배서더·에스텍시스템·한서교통·현대건설 봉사대원들이 올해 슬로건을 들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있다.

한서교통은 서울 송파구에서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이 업체 임직원은 지난해부터 위아자에서 주차와 교통질서 유지 봉사를 한다. 200여 임직원 중 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위아자가 없는 기간에는 중증장애인 이·미용봉사를 한다. 서울 송파구 성내천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한다. 

김태암(43) 총무는 “위아자에서 터득한 ‘나눔의 활력’은 생활 속 봉사활동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 청소와 목욕 봉사를 하는 봉사동아리 ‘그루터기’도 위아자와 함께 한다. 그루터기의 회원은 50대 이상 여성이 대부분이다. 조군임(58)씨는 “금천구 지역을 넘어서 봉사를 해보자는 데 의기투합해 2007년부터 위아자에 참가한 것이 벌써 6년째”라고 말했다. 
이들이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손을 보탠다.

13개 기업·단체 소속 200여 명과 대학생이 주축인 개인봉사자 500여 명이다. 기업 및 단체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도 소속 기관의 특성을 살린다.

위아자 나눔장터 1회부터 매년 자원봉사를 해온 보안회사 에스텍시스템은 30여 명의 직원이 장터 내 안전관리와 출입 통제 등을 맡는다. 이승한(44) 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자원봉사자들의 사명감이 커지는 것 같다”며 “ 장터 내 질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봉사자들께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자원봉사는 건강한 시민사회의 핵심요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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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는 국내 최대 1일 벼룩시장.
시민/기업/단체들이 안쓰는 물건을 모아와 팔고,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재활용 나눔장터다.

10월 14일(일)낮12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다.
매년 40만명정도가 참석하는 대규모 이벤트.

'위'는 We Start 운동본부의 We이고 
'아'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 가게,
'자'는 행사를 꾸리는 자원봉사자다.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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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 11:07 나눔 기부


 

여러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설치를 권유하는
멋진 '나눔 대사'가 되세요. 


기부톡 사용법 안내 : http://bit.ly/Tg8LQr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OYuXb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61LB7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기 가능

#아이폰에서는 기부톡 통화 앱을 눌러 통화를 하셔야만, 기부금이 선택하신
   공익단체에 적립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존 전화 단추로 통화해도 기부톡에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왼쪽 아래에 배치해놓는 센스도 발휘해주세요
  (쓰기 좋게) ^_^

#멋쟁이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어차피 해야할 스마트폰 통화를 하면, 내가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가 이루어지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_^

--------------------------------------------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가
드리는 행복입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http://www.twtkr.com/westart5004

*We Start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 영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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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5. 10:34 나눔 기부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


나누면 행복해지는 맞죠?
여름의 으뜸 나눔상을 코끼리의 '' 수여하노라^^^^

'노벨 폭염 추방상' ㅋㅋ




"
휴대폰은 나눔천사"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하셨나요?

통화하면 1분당 3원이 내가 후원코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기부
프로젝트에서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_^

기부톡 안내 >>> http://bit.ly/S3waUw

 

파랑새봉사단 아동들이 만든 기적 이야기 >>>

                   https://www.facebook.com/WeStart5004/posts/290161641091035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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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9. 10:58 모바일

 [기부톡] "나는 통화로 기부한다"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스마트폰으로 통화만 하면 내가 지원하고 싶은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전달되는,신나고 ‘스마트’한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기브네트웍스가 개발한 앱인 ‘기부톡’(Give Talk)이 그것.
'You call, We Give’가 모토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이 나온데 이어 8월부터 아이폰 앱도 나와 본격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 스토어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해 지금 다운 받아보세요. 
통화할 때마다 나눔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최근 KBS 9시 뉴스에 <“게으르게 협력하자” 쉬운 기부 확산>이라는 기사로 기부톡이 보도됐습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하단에 배치하세요.
 
이 앱을 눌러 통화하면 1분이상의 통화에 대해 분당 3원(G)의 골드 포인트가 적립돼 매달 누적액이 내가 미리 지정해놓은 공익단체에 현금으로 기부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기존 전화 앱을 써도 기부톡이 가동됩니다)




현재 10여개 공익단체에 대해 벌써 3천3백여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에 손쉽게 기여할수 있는 길이 신기하게 열린 겁니다. 우와!!

개발회사측이 통신사와 협약해 통화유발수수료를 적립해 기부금화해주니 
‘내 통화요금이 더 나가지 않나’하는 걱정은 접으세요.

기부할 공익단체 중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을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보통 봉사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거꾸로 봉사단을 만들어 아동들을 자긍심 
넘치고 주체적인 존재로 멋지게 바꾸고 있는 '파랑새봉사단'입니다.

아래와 같이 ‘기부단체 선택’>>>’기부 프로젝트’에 We Start가 있으니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한 단체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는 단체별 소셜미디어 링크가 아직 활성화안되어 있는게 아쉽습니다.


<1>활용법 안내
 
기부톡 앱을 설치하면 나타나는 첫 화면입니다.



하단에 ‘메시지’ ‘최근 통화’ ‘연락처’ ‘키패드’와 ‘Give Talk 안내’ 탭이 있습니다.
기존에 통화하실 때와 같은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연락처’안에 ‘즐겨찾기(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아이폰 버전의 경우 ‘즐겨찾기’기능이 만들어지도록 개발회사측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이 화면에서 기부 단체 선택(나뭇잎 그림)을 합니다.


‘이용 안내’도 살펴봅니다.


‘마이 페이지’에는 통화로 생긴 나의 기부금(골드 포인트)과,
이벤트 참여나 친구 추천(기부톡 알리기)으로 생긴 실버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별로 주어진 평생 기부번호(자랑스럽지요?)도 나타납니다.
선택한 공익단체와 친구 추천수도 표시됩니다.
 
기부자 레벨도 보입니다.(자존심의 문제! 나의 기부 등급을 높여보세요)

 

그 다음은 ‘친구 추천’ (기부톡 알리기)기능을 안내합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구,친지에게 클릭 하나로 기부톡을 쓰도록 권유할 수 있습니다.이 자체도 나눔활동이지요.

게다가 추천할 때마다 실버 포인트가 쌓입니다.실버 포인트는 친구 추천,기부톡 이벤트 참여,
기부 몰(향후 개설)상품 구매 등에 씁니다.

실버 포인트는 또 통화 1분당 100실버가 쌓입니다.

#기부톡측은 기부톡 사용이 국민 속으로 확산되면 연간 7,200억원의 기부도 가능하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함께 하세요!

<2>부가 서비스

#기부펀(Funation=즐거운 기부)
기부 게임,기부 장터,기부 로또,기부 운세 등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하시라!
내 실버포인트로 상품을 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 메시지
기부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기부금 적립이 안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기업과 제휴해 ‘기부 메시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낼 때 스폰서 기업의 로고를 클릭해 메시지에 별첨하면 그 기업의 
나눔 메시지가 포함돼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상업적 광고는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역시 특정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적립되게 할 수 있습니다.

<3>유의 사항
 
-KT LTE-520이상 WRAP 요금제 사용자는 기부톡 활용시 통화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으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기부톡 사용자 중 망내망(SK↔SK, KT↔KT, LG↔LG)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 대상자께서는 상대방이 같은 통신사 이용자일 경우 기부톡 환경설정에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 통화시 예외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기부톡으로 통화 후 같은 통신사였다는 것을 아셨다면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부톡을 이용해 통화하게 되면 기부톡 망을 경유하기 때문.
이 때문에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에서 제외되며 대신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사용자께서는 기본 통화분 수내에서 기부톡을 이용하여 기부금을 적립하세요.

-커플간, 가족간 무료 통화의 경우
기부톡은 통신사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기본통화를 통해 사용자들이 선택한 기부단체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커플요금제/가족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에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커플요금제, 가족 요금제를 가입하신분들은 기부톡 환경설정 내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놓으셔야 커플, 가족 통화시 음성통화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하시지 않으셨다면 통화시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기부톡
   홈페이지 www.givetalk.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givetalk
   트위터 www.twtkr.com/give_talk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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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OYuXb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61LB7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영상 : http://youtu.be/moHaPSmFTOg

감사합니다.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하세요.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를 권하는 행복한 나눔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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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4. 21:30 나눔 기부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위촉

             빈곤 아동위한 1만명의 기부캠페인 '1만장의 희망일기'시작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이 23일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혜민스님은 이날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스님은 “나눔 활동을 하고 싶은 때에 We Start를 만났고우리 아동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업 현장에도 가봤는데,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인생장애물을 제거해주는 방식이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송필호회장은 "스님이 사람들 곁으로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시는 가운데,We Start 아동들을 위해 큰 힘을 주시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We Start와 혜민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만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집하는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부자들은 기부를 시작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고,스님은 중간중간 계기가 있을 때 희망 일기를 발표할 계획이다.


목표 기부자가 모이면,혜민스님과 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페이스북트위터에서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말을 매일 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또한 올 들어 ‘마음 치유 콘서트를 전국 수십 곳에서 열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영화학도로 미국 유학을 갔다가 종교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조계종 승려가 됐으며현재 미국 햄프셔 대학교 교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된 혜민스님과 We Start 운동본부 송필호 회장



혜민스님 나눔대사 위촉장 전달



We Start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We Start 운동본부에서 드리는 나눔명패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소아 당뇨 앓는 옥탑방 꼬마 쉐프 진영이 이야기 ;   http://bit.ly/P7Rz0c

'위대한 만원'캠페인 가보기 ;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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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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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4. 23:16 나눔 기부

이제 겨우 28개월이 된 시우(가명)는 연약하지만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여자아이입니다. 

시우는 4식구의 막내로 자영업에 실패해 신용불량자가 된 부모님 그리고 오빠와 함께 곰팡이로 얼룩진 전세 1,700 만원의 반지하 단칸방에 살고 있습니다.



28개월 간의 힘겨운 싸움


시우는 태어날 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출산예정일이 2주 지난 42주만에 2.3kg의 미숙아로 태어난 시우는 구순구개열(입 천장이 뚫린 병),신우·요관 기형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출생 후 일주일경 부터는 잦은 발작성 경련, 호흡곤란으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였습니다. 20개월이 되던 2011년 9월에는 열성 경련 후, 갑자기 호흡과 심장박동이 정지되어 목에 구멍을 뚫는 응급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게다가 시우는 구순구개열로 우유병을 빨 수 없어,코에 연결된 호스로 우유를 먹으며 28개월의 짧은 삶을 힘겹게 이어 오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사투


시우의 한달 양육비는 재활치료, 각종 의료 소모품, 특수분유값 등으로 인해 70만원 가량이 소요 됩니다. 

한 달 수입이 140만원인 아빠의 수입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해 늘 전기, 수도, 가스가 끊길 위기에 직면하곤 합니다. 재활치료비가 없어 6개월이면 받을 수 있는 장애등급 판정도 25개월이 되어서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빠인 시현이는 유치원 비용이 체납되어 단칸방 한쪽 귀퉁이에서, 혹은 시우의 입원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우는 키가 자라고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미음을 한숟가락 두숟가락 삼키는 등의 호전을 보였으나 지난 4월 20일 고열과 함께 폐렴, 호흡정지 등의 증상을 보여 또 다시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로 힘겹게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우 엄마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은 중환자실에 있는 시우의 치료와 검사 중 보험 대상에서 제외되는 항목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병원비가 증가해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시우 엄마는 피곤함으로 고단해 입술이 터진 상황에서도 하루에 두 번씩 있는 면회 시간을 거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시우의 눈물어린 눈망울을 보면서 양손을 마주 잡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하느님, 부처님, 천지 신명님, 그 어떤 분이라도 제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사랑스러운 시우를 나의 품으로 돌려주세요!" 라고...


28개월 된 시우가 태양과 나무 잎사귀들을 엄마와 함께 바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시우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구리 마을(센터)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We Start 운동본부(02-318-5004)의 소액 정기 기부 캠페인입니다.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www.twtkr.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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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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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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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말씀 모음
    http://westart318.blog.me/1101422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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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0. 15:52 나눔 기부

혜민스님과 함께 We Start 마을투어 해보실래요?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반가운 비가 내리던 7월의 목요일, We Start 안산 초지마을에서는 단비만큼 반가운 손님맞이에 조금은 들뜬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누구냐고요? 바로 We Start 운동본부의 홍보대사가 된 혜민스님이셨는데요. 

'We Start 운동'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대화를 통해 알고 계셨지만, 홍보대사가 되시면서 'We Start운동'을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직접 느끼고자 We Start 마을을 방문하셨답니다.


We Start 마을 보신 적 있으세요? 국내외에 30여개의 We Start 마을이 있는데요. 이날은 We Start 마을과 글로벌아동센터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안산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We Start 안산초지마을'과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이렇게 두 곳을 방문하였는데요. 


We Start 초지마을에 먼저 들러 We Start 운동본부에 대한 이야기와 초지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국의 Start 운동의 시작이 된 '빅토리아 킴벨'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We Start 운동이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지향하고 있는 개인별 맞춤형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의 이러한 서비스에 굉장히 공감하셨으며, 특히 We Start에서 다른 기관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하자 매우 공감하시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의 사업설명시간에는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과 '유아 중재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사례관리'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그저 컴퓨터 화면을 띄어놓고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혜민스님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직원분들도, 저희도, 혜민스님도 너무 쉽고, 즐겁게 마을 사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로 채혈하자 얼굴을 찡그리는 혜민스님>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을 시연하면서 혜민스님께서 직접 혈압과 당뇨, 빈혈을 검사하셨는데 다행히도 모두 정상수치가 나왔답니다. 


또한 유아중재 프로그램 시연시간에는 김일 사무총장님과 혜민스님께서 어린이가 되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도 해 보았는데요. '되라, 되라 뽕뽕이'라는 책을 가지고 사무총장님께서는 요정 뽕뽕이가, 혜민스님께서는 동물친구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 그림을 활용한 혜민스님의 동화 놀이 장면>


마지막으로 마을 사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관리에 대한 설명과 한 사례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초지마을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많이 고민하시고 준비한 모습이 보여서 감명깊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각 사업을 설명할 때마다 굉장한 관심을 보이시며 여러 질문을 하고,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체의 변화와 시각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시면서,수혜자들이 받기만 하는 입장에 그치면 안된다는 말씀과,또한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 역시 변화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에서 준비한 내용들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홍보대사로써 We Start에 대하여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혜민스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으시며 인사를 나누고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는 다른 마을들과는 차별화 해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문화 아동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지역사회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대해 매우 공감하시며 그 생각에 대해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더 많은 국가에서 한국을 찾은 점에 대해 놀라기도 하셨답니다.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크게 공감하시고 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이날 We Start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We Start가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열린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신선한 사업들을 통해서 아동들의 공정한 출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We Start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게 되었고 저 또한 사회복지사로써 이러한 We Start 운동에 참여하여 아동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혜민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We Start 운동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나누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7월 10일에 진행되는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날 찾아온 모든 이들과 함께 혜민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이들이 저처럼 We Start 운동에 대해, 우리나라의 아동들에 대해, 나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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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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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7. 22:17 나눔 기부

<나눔 에너지 1>

"사무치게 염원하면 안되는 일이 없습니다"

"남에게 먼저 덕을 베풀면 나에게 훨씬 더 많은 것이 돌아오지요"

박청수 원불교 교무(75)의 말씀.
청수나눔실천회 이사장이신 박교무를 최근 안면도에서 열린 해외원조단체협의회 대표자 워크숍에서 
뵈었습니다.거버넌스21클럽에서 몇번 뵌 적이 있어 반가운 재회였습니다.

25년간 전 세계 55개국에 가서 수많은 나눔활동을 하신 얘기를 들었습니다.
1인 NGO(시민단체)이신데,그간 100여억원의 기금을 개도국에 지원하셨습니다.
기적이지요^^

그 기적의 원동력을 묻자 "개도국 사람들의 처절한 생활상을 보고,애간장이 녹도록 사무치면 필요한 재원이 마련되곤 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퇴임 교무 수당 한달 25만원으로 경기도 용인 '삶의 이야기가 있는 집'에 홀로 살지만,매달 600만원의 기부금을 만들어 캄보디아의 무료 진료병원에 보낸다고 했습니다.집에 있는 나눔박물관 방문자들에게 "만원만 도와주세요"해 모으기도하고 강연료 등으로 기적처럼 매달 그 금액을 만드다고 하셨습니다.

그 병원의 누적 환자수가 13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탈북자 학교를 지을 때는 염원이 깊어지자 55일간 매일 평균 1천만원정도의 기부금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필자가 용감하게(?)박청수교무께 러브샷을 제안했습니다.
                   박교무님의 첫 러브샷? 뒷 배경은 안면도 바다>

박교무의 어머님은 대단한 분이셨습니다."시집 가지 말고 세상에 나아가 많은 사람을 도우라"며 원불교 교무가 되도록 응원하셨다고 합니다.박교무님은 어머님의 뜻을 충실히 이루고 있는 셈이지요.

박교무께서 이룬 기적은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20여년간 캄보디아,히말라야,아프리카,북한 등 55개국에서 9개의 학교,2개의 병원 ,몇개의 고아원 건립 등 불가능한 일을 실현시키셨지요.76개 마을에 우물을 파주었는가 하면 지뢰 제거운동도 벌이셨지요.

그러다 보니 '세계의 어머니'라는 애칭을 얻으셨지요.
전화를 받을 때는 "딸아,아들아"를 연발하십니다.

국내에서도 특성화 대안학교인 헌산중학교 건립 운영,성 나자로마을 나환자 지원 등 많은 나눔활동을 하셨습니다. 

호암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셨고,2010년에는 노벨평화상 최종 후보 10인에 드셨지요. 


                                                             <사진= 박청수 나눔박물관>

이렇게 나누는 삶을 사시다 보니 75세의 나이에도 소녀같은 미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분과 한 시대를 산다는 것이 행복하지않으신가요?

교무님의 행복한 나눔 바이러스가 민들레 씨앗처럼 세상에 훨훨 퍼지기를 기원해봅니다.


#홈페이지 ; www.motherpark.org 

#연락처 ; 031-334-454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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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4. 18:17 나눔 기부

<너무나 쉬운 나눔-나눔 댓글 릴레이>

나눔 하면 사람들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돈을 내놔야 나눔(기부)을 했다고 할수 있다는 통념이 한 예입니다.

그래서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각성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조금만 남에게 주면 된다고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어떤 열성적인 봉사자로부터 “나누는 것만큼 쉬운 일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내 현실이 어려우니 남을 돕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나중에 여건이 되면 봉사도 하고 나누며 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훗날 돈을 많이 벌어 여유가 생기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그렇게 미루다가는 죽기전에 나눔이 나에게 주는 행복을 체험하지 못하고 (불행하게)세상을 뜨게될 것입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나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나눔이나 봉사활동은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We Start 고양센터 어린이 현이가 몇년간 용돈을 모아 저금통을 채워 "나보다 어려운 아동 도와주세요'라며 내민 저금통.선생님들을 울렸습니다.빈곤 아동도 나눔을 실천합니다.2천만원 이상 가치가 있는 2만여원이었습니다>

나눔의 대상도,나누는 것들도 제한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쉽게 시작할수 있다는게 많은 나눔 매니어들의 조언입니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나누고, 재능이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누고,마음도
나누고,손길을 나누고,혹시 재물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재물을 나누면 되는 것이지요.

한꺼번에 모두 다 나눌 필요도 없고 아주 조금씩 나누면 된다는게 체험하신 분들의 말입니다.한 번에 아주 조금씩 나눈다면 어렵지도 않고,더 많이 여러 사람에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나눔을 시작하면 쉽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고,
나눠준 사람이 더 행복해집니다.
                   

‘나눔 봉사의 마법’을 아시나요.나눠주고 봉사해준 사람이 혜택을 받은 사람보다
배우고 얻는게 몇배 많은 신기한 현상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내가 힘이 되고있다는 느낌 만큼,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나눔 봉사를 하면 자신의 세계관이 넓어지고 고객마인드도 생기니,비즈니스 같은 본업도 잘된다고 합니다.

물론 필자도 이 글을 쓰면서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데 인색했었던 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by 황중환(동아일보 카투니스트/기자)

나눔은 그 크기보다는 실천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하지요.내가 가진 여러 것들 중에서 나눌 것은 무엇인가 찾아보고, 나눔의 실천을 체험해보시지요.

나누면 더 큰 눈덩어리로 커져 나에게 행복이 돌아오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입니다.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을 잠시 생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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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어주기
다른 이 마음 헤아려주기
소셜미디어에서 ‘좋아요’ 해주고 댓글 달아주기
소셜미디어에 명언이나 밝은 사진 올리기
상대방을 칭찬해주기
자리, 순서 등을 양보하기

좋은 말, 격려의 말 해주기
마음의 상처 위로해주기
용서해주기
안쓰는 의류, 유모차, 장난감, 책 등 나누기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하기
나의 재능을 소외층에 나누기

지역사회 봉사하기
마음의 선물 해주기
손 잡아주기
무거운 짐 들어주기
따뜻한 마음갖기
예의 있게 행동하기

응급처치법 배워 실행하기
외로운 아이들과 놀아주기
노인과 말벗해주기 
장애인에게 힘이 되어주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대하기
동네에 꽃밭 만들기
---------------------------------
우와! 돈 안들이고,쉽게 나눌수 있는게 너무 많지요?
대박입니다.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보시지요.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운동을 시작합니다.

각자 생각하는 손쉬운 나눔 방법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팔로우도 나눔활동입니다.
 >>> www.twtkr.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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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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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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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6. 17:21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의 말씀 모음입니다.

읽고 위안 받으세요.

방황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에 빠져있는 한국인들에게 책,페이스북,트위터,

강연을 통해  위안을 던지고있는 

화제의 인물 혜민스님(39.미국 햄프셔대 종교학과 교수).


멈춤,비움,배려,행복,명상을 말해 종교를 떠나 많은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스님의 말씀을 모았습니다.


혜민스님은 현재 트위터,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의 친구에게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진=스님 페이스북>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  ,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않았을 ,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 ,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아 힘들 

미래가 불안할 

우리 잠시 멈추어요.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생각이

 아픔이

 관계가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있으면 병이 납니다.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그를 용서하세요.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

미워하면  대상을 마음안에 넣어두기 때문에

 마음 안의 그가  내가 됩니다.

 

삶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아무리 소박한 꿈이라 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열명 정도에게 말했을 때쯤에는

꿈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세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닌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마세요.

실수 통해 배움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이런저런 다양한 실수를 통해 내공이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너무 같이 있으면 혼자  있고 싶고,

반대로 너무 혼자 있으면 외로와 누구랑 같이 있고 싶고,

이것이 무상이고 우리의 삶입니다.

 

가끔씩 혼자 조용히 있을때 느끼는 마음의 고요는 마음에 주는 약과도 같습니다.

홀로 조용히 있을수 있을때 지혜가 나고

본인의 중심을 되찾으며  안의 신성과 만날수도 있습니다.

고요함의 약을 스스로에게 주세요.

 

간교하게 모사해서 사람들을 자기 뜻대로 조정하는 머리좋은 사람.

절대로 오래 못가요.

다른 사람이 먼저 알아보고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요.

성심을 다해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사람이 오래가더라구요.

 

약속시간보다 십분 먼저 가서 기다리면,

아주 바쁜가운데에도 갑자기 여유가 생깁니다.

 

생각이나 느낌그냥  흐르듯 흐르도록 놓아두면 되는 것을 가지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여 집착하면서 고통스러워하시지는 않으세요?

흐르도록 내보내요.

이것도 지나가요.

이것도  지나가요,.

 

마음을 내려놓고 비운다는 것은 생각으로 내려놓고 비울  없습니다.

내려놓고 싶은 감정을 멈추고,

객관적으로 한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면 바로  감정에서 빠져 나와 있습니다.

멈추고  감정을 바라보세요




마음을 다쳤을  보복심을 일으키면  고통만 보입니다.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선택했을 

남에게 고통을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살고 싶으면 간단하다.

마음을 현재에 두면 된다.

생각,미움,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에 속해 있다.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이다.

 

가슴의 말을 듣고 싶으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  소리를 들으면 돼요.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거 
가식없이 편하고 어린애와 같은거, 
그게 머리가 아니고 가슴이 하는 말입니다.

 

본인 모르게 행복한 법은 없습니다. 
행복은 스스로가 가장 먼저 느껴요. 
시장 가다가지하철안에서, 
친구와 대화하다 문득 지금  정도면 괜찮지라고 느낀다면 
 순간이 행복이예요.

 

 

 

        아침에 눈 뜰 때라든가친구와 얘기하는 도중 같은 순간에

    답이 ‘탁’ 나와요.

남의 훌륭한 얘기를 듣거나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안에 답이 있어요.

그걸 믿으세요

무의식이 포착하는 정보는 의식이 포착하는 정보의 2만배라고 해요.

 

내 안의 소리를 못 듣는 상황이죠.

우리가 찾고자 하는 건 내 가슴 안에 다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 처방(좋은  순서로)

마음상태를 알아차리고 지켜보는 수행.

나를 내려놓는 기도.

깊은 .

친구들과 대화.

운동.

좋은 음악과 영화.

 

 

평안해지셨나요?

국내외 30개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이 돌아오십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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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0. 15:15 나눔 기부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휴대폰 요금에 나눔을 더하세요.

평소 나눔에 참여하고 싶지만, 절차가 번거로워서 혹은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참여하지 못했던 적이 있으십니까? 휴대폰 번호 하나로 쉽고 간편하게 100만 저소득층 아동의 후원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기브유(GiveU)와 We Start 운동본부가 함께 하고,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되는 휴대폰 정기후원입니다.
모든 통신사(SKT,KT,LGT)에서 참여 가능한 휴대폰 정기후원에 함께 해 주세요.

‘함께’ (T-Together)하기에 더욱 뜻이 깊습니다. 아동의 변화 소식과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안내문 하단에 가면 일시 후원도 가능합니다.
(레인보우 포인트,OK캐쉬백 포인트,휴대폰 현금,신용카드 사용)

*일시 후원도 가능합니다.
 (레인보우 포인트,OK캐쉬백 포인트,휴대폰 현금,신용카드 사용).

  일시후원 하러 가기!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해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Give U'는 SKT T-together의 모바일 나눔 브랜드입니다.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앱도 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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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15. 16: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클릭 하나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이벤트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가치,정보를 돌려드립니다.

We Start는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사업을 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운동단체입니다.개인별 인생장애물에 해법을 붙여주고 강점은 찾아 역량을 강화시켜줍니다.

국내에 28개 마을(센터),해외에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즐겨보시지요.



추가로 다음 조치까지 해주시면 더 복을 받으십니다.

#트위터 '팔로우'해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블로그,RSS로 구독해주시기 http://westart318.blog.me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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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같은 소셜미디어(혹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나눔이나 사회공헌 세상에도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고 있지요.

나눔 활동의 전 과정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성공시킨 멋진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습니다
.

소셜 미디어는 개인도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서로 소통하고 전파하는 마술같은 도구이지요.인류 커뮤니케이션에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기존 미디어에 접근 할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지요.

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해 통해 시민들의 희망을 현실로 이뤄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회사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ktelecom)을 통해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기부 참여를 끌어내 폐자전거를
250대의 희망 자전거로 재탄생시켜 기부했습니다.

 -----------------------
릴레이 나눔의 시작은 SK텔레콤이 제안한 가능성 프로젝트였습니다.

가능성 프로젝트는 개개인의 재능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가능성에 주목,의견 공유가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해 진행한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SNS를 활용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을 기부 받아 기획, 제작, 전달까지 해본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리고 회사 페이스북을 통해 “( )/가 모이면 ( )/가 가능해집니다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버려진 크레파스가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양초가 가능해집니다2,000여 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지요.그 가운데 ‘자원 재활용’, ‘다수의 참여’ 등 의미를 지닌 버려진 자전거가 모이면 누군가의 희망 자전거가 됩니다가 실행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자전거를 모으는 방식도 SNS를 통해 진행됐지요.쓰지않는 자전거나 길거리에 버려진 자전거에 대한 제보를 SNS 등으로 받아 SK텔레콤이 수거했습니다. 

모인 자전거들은 사회적 기업인 용산 두바퀴 희망자전거에서 분해 및 녹제거,세척등을 하고 대구 YMCA 희망자전거 제작소에서 도색,조립 등의 작업을 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제작과정에는 SNS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시민뿐 아니라 영남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국기원 시범단 회원 및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천마 DM 직원 등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뜻이 더 빛났습니다.

                 <희망 자전거 분해,수리,조립 과정,사진=SKT써니>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희망 자전거’250대의 전달처도 SNS로 필요성을 적어내도록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균형감각 재활훈련에 사용할 자전거가 필요하다는 사연을 올린 전남 여수 장애인 종합복지관 소속 청소년들과 4개 대안학교(충남 천안 한마음고등학교 등)학생들에게 지난해 11월 전달해,잘 쓰여지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도 줄이고 자원도 재활용했지요.

                                                  <희망 자전거 전달식>

SK텔레콤측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재능 기부라는 새로운 시도가 성공할지 걱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줬다소중한 노력들이 모여 자전거가 새 생명을 얻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
SNS를 잘 활용하면 세상을 훨씬 더 따뜻하게 나누며 사는 세상으로 바꿀수 있음을 보여준 멋진 사례입니다.SNS는 지구촌에 나눔과 공유의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활용에 도전하세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초보자용 안내 글들이 많고,활용법에 대한 책도 여러 권 나와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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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4. 10:10 나눔 기부

 · 야가 총선 민심얻기용 복지 포퓰리즘 경쟁을 하고 있는 이때, 복지현장에 있는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한국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다 음

행사명 : 한국사회복지미래포럼 한국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다

일시 : 201246() 오후 2시~4시

장소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강당(02-2078-7000)

주최 :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02-525-1751)



한국사회복지미래포럼 안내

 

개요

주 제 : “한국 사회복지, 나침반을 묻는다

일 시 : 201246() 13:30 ~ 16:30

장 소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강당 (9)

참가비 : 무료

대 상 : 100(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종사자, 사회복지 관련 학계, NGO, NPO)

주 최 :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순서

 

시 간

내 용

13:3014:00

접수 및 등록

14:0014:10

(10)

내빈소개

개 회 사

최성균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장)

축 사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14:1014:50

(40)

사 회

김 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주제발표

한국형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하나

- 사회서비스 강화전략을 중심으로 -

 

안상훈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4:50~15:00

(10)

coffee break

15:0015:30

(30)

토 론1

박승희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토 론2

김일용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토 론3

박수련 (중앙일보 기자)

15:30~16:00

(30)

전체 토론 및 플로어 Q&A

16:00~

폐회

      #오시는 길;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4번출구 직진 도보 10분.
                      (중소기업진흥공단 뒤).       

     #약도(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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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9. 11:48 나눔 기부


. <We Start 뉴스레터 2012.3월호 내용>

# 캄보디아 아동에게 그림 전한 구족화가 김영애씨의 희망 릴레이 
# 창민이의 화가 꿈 이야기 (원주마을)
# "우리들에게 We Start란?' (양주회천마을)
# "야호 우리들은 신나는 예비 1학년! (양주회천마을) 

# 금빛 희망을 키우는 유도 꿈나무 (서울 강북마을)

# 가족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 나기 (광양마을)
# 베트남 아동과 손 잡아보기 ( We Start  운동본부)

#<나눔 칼럼> KIVA-3만원으로 개도국 대출자 되어보기

# We Messenger 2기 발대식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김영애 화가가 캄보디아 장애인 소녀  
 쏘스레이넛에게
 보낸 격려의 그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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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5. 15:36 나눔 기부


도전!


만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


만 원, 지금 나에게 만 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맛난 한 끼 식사와 디저트를 먹는다? 평소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산다?

혹은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한 권 사거나, 영화를 한 편 본다...?

만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기도 하고, 또 아주 적기도 합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기발하면서도 독특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가장 기발한 방법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분 10분을 선정해

해당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참여방법 안내

1. 만 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댓글로 적는다.

2. 아래 빈 칸(이름,연락처,이메일,주소)을 채운 뒤, ‘보내기’를 클릭!한다.

3. 응모 완료!


아이디어 선정

1. 기발한 아이디어 10명 : 각 1만 원 

2. 우수 아이디어 4명 : 유홍준의 ‘국보순례’ 사인 서적 2권 

                                  송승환의 ‘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사인 서적 2권


응모 기간

2012년 3월 25일(일)까지 이며,

2012년 3월 27일(화)에 웹을 통해 담청자가 발표되고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http://www.westart.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67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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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6. 21:54 나눔 기부

친구, 친지, 선후배와 함께 1만원의 멋진 투자를 하시지요.

'국민 역사해설자'유홍준 교수와 '난타' 제작자 송승환 대표는 강연을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3월 6()과 8()밤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부 강연인 '위(We)대한 토크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와 공연예술의 미래도 듣고,기부도 하는 기쁨을 가져가시지요.
어려운 아동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주시는 것입니다.(기부금 영수증 드림).

#장소는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

#3월 6()오후7~9시 ;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미래를 향한 문화기행'강연

                                     소프라노 박소헌 공연

#3월 8()오후7~9시 ; 난타 제작자 송승환 '세상을 뒤흔든 난타'강연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공연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좌석이 제한되어있으니 사전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부금은 국내외 30개 We Start센터 아동에 대한 개인 맞춤형 교육/복지/보건 서비스에 투자됩니다.


강연기부 프로젝트 위대한 토크

# 참석자에게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페이스북,트위터로 이 기사를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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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1. 23:42 나눔 기부
'지구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동영상 2건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지구촌의 빈곤과 불평등을 잘 보여줍니다.
보고나면 왜 지구촌에 나눔이 절실한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한국에 태어난 것은 상대적으로 행복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갖고있는 것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
줄만 소개하면,

"만약 당신이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고

옷장안에 옷을 넣어둘 수 있으며

잠을 잘 침대가 있고

눈.비를 피할수 있는 지붕있는 집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전세계인 중 75%보다 부유합니다."


"100명중 25명은 영양실조이고,16명은 매일밤 굶은 상태로 배고픈 채 잠이
듭니다.
20명은 하루 1000원 미만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은 100명중 1명입니다"


원문은 환경학자인 도넬라 메도스 박사가 만든 것이지요.

그게 업데이트되면서 이 영상이 만들어졌습니다.(각각 5분짜리).
---------------------------------
첫번째 영상은 EBS가 만든 것입니다.
 
<내용>
지구가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에너지의 80%는 20명이 쓰고 남은 20%를 80명이 조금씩 사용합니다.
예금이 있고 자가용이 있다면 지구촌 상위 7명의 부자입니다.

돈의 3분의 2는 100명중 6명이 갖고있습니다. 
15명은 너무 먹어 비만이고,25명은 영양실조입니다.
20명은 하루 1000원 미만으로 끼니를 간신히 때웁니다.

사망한 5살 미만 아이의 절반은 영양실조입니다.
100명중 어린이는 30명인데,4명은 돈을 벌기위해 노동을 합니다.
어린이 중 한명은 매매춘이나 전투군인으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굶주림과 질병에서 사람들을 구하는데 필요한 돈은 1년에 15조원입니다.
그런데 인류는 그 75배나 많은 돈을 엉뚱한 곳에 씁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5분동안 무기를 개발하고,병력을 늘리고 전쟁하는데 
106억원을 씁니다.1년에 1,118조원을 군사비로 쓰는 것입니다.

그 사이 16명은 굶은 상태로 매일 배고픈 채 잠을 잡니다.
1명은 굶주림으로 죽어갑니다.
----------------------------------------------
두번째 영상입니다.

 

<내용>

지구가 100명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면
 
 

100명중 61명은 아시아사람이고,

13명이 남.북아메리카인,

13명이 아프리카인이고 12명이 유럽인,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인입니다.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은 남자입니다.

47명은 도시에서 살고 있고

9명은 장애인입니다.

30명은 미성년자이고 70명은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은 동성애자입니다.

 

33명은 크리스천이고,

18명이 무슬림이며,14명이 힌두교,6명이 불교를 믿습니다.

16명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13명은 또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두어와 우르두어를,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포르푸갈어,인도네시아어,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15명은 비만입니다. 

 

43명은 위생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으며

18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조차 마실수 없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중 59%를  6명이 소유하고 있으며

39%를 74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20명은 겨우 2%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의 80%는 20명이 쓰고 있고

80명이 나머지 20%를 나누어 씁니다.

 

만약 당신이 은행예금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가장 부유한 30명 안에 듭니다.


반면 18명은 1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합니다.

그보다 나은 53명은 2000원 이하를 쓰며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자가용을 가진 사람은 100명중 7명이며

오직 12명만이 컴퓨터를 갖고 있습니다.

그중 3명만이 인터넷을 할수 있습니다.

 

중등교육이상 받은 사람은 7명이고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은 1명 뿐입니다.

그러나 14명은 글조차 읽지 못합니다.

 

만약 당신이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고

옷장안에 옷을 넣어둘 수 있으며

잠을 잘 침대가 있고

눈.비를 피할수 있는 지붕있는 집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전세계인 중 75%보다 부유합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지뢰로 인한 사망이나

무장단체의 납치,강간의 공포에 떨며 살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당신은

특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생각해서 이 글을 보내준 누군가가 있을뿐 아니라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당신이 더 행복해야 할 더 큰 이유는

지금 당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마을에 살고계신 당신,

당신이 지금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삶의 맛을 깊이 음미하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보세요.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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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17. 20:51 나눔 기부
<목차>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한국 손님들.(We Start 캄보디아 마을)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We Start 철원마을) 
'So Hot Life'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2주년 보고)
꿈터-꿈나래-미래 다리 ( We Start 서울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우리 마을엔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까? (
We Start 안산초지마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We Start 서울 강서마을)  
미션! 해외 스타트(Start)운동의 변화를 추적하라

<나눔 칼럼>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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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