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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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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1. 19:08 성공 스타트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일 확률이 높다는게 상당수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더구나 '단타 매매'나 '빚투 매매'면 거의 필패로 봐야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단타 매매도 마찬가지.

주식은 카지노가 아니다

<Kim's 디지털 157호>(집단지성 재테크 톡 2)

●4가지 포인트로 설명드립니다●

 

 

1)승률은?

기획재정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식투자자 중 1년에 2천만 원 이상 벌고 있는 사람은 5%에 그칩니다
(그나마 작전세력이나 고수일 것, 계좌 수 기준 600만 명 중 30만 명 정도)

갤럽이 1990년에서 2014년 사이 6회,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조사한 결과 '손해 봤다' 59%, '이익 봤다' 17%였지요(연말에 1000명 조사)

코로나로 30년에 한번 올, 주가 급등이 있던 올해에도 '이익 봤다'는 50%, '손해 봤다'는 26%였습니다

(물론 외국 투자자들도 주식을 내던지던 때에 역발상으로 주식을 산 '동학 개미'들의 판단은 평가해줄 만하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그러나 올해 주식에서 돈을 번 것은 앞으로 평생의 투자가 실패하는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갤럽 조사에서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은 ‘(많이+어느 정도)있다' 26% , '(별로+전혀)없다' 72%.
여전히 부정적인 국민이 많기는 합니다

2014년 말 조사에서는 이듬해 주식 투자 의향률이 전체 응답자 기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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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영익 서강대 겸임교수(전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내가 증권사에 30년 근무했는데 주식으로 돈 번다는건 아주 어렵다"고 강조●

그는 "몇 년간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3~4%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고려하면 주식 기대수익률은 성공해도 4~5%에 그친다고 판단하는게 맞다"고 강조

돈 빌려 단기 주식 투자가 특히 위험하다

증권사 대출은 특히 90일 기준 이자가 연 5~10%나 되니 석달 뒤엔 '폭탄'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선 모든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하는데, 빚투는 자해 행위

●단타 매매는 내 인생, 내 24시간을 망치고 증권사 수수료 수익만 높여주는 최악의 행위●

한국처럼 주식, 암호화폐를 초 단위로 단타 매매하는 '미친' 나라는 없다

특히 각종 '투자방'이 카카오톡이나 밴드에 많은데,

유언비어나 주가 조작의 희생양이 되기 싶상이니 가입하지말라고 전문가들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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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근 '서학 개미'들의 미국 등 해외주식 투자에도 적잖은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고●

미래 가치 있을 소수 미국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일리 있지만,

미국 기업 전반의 상황과 미국 경제, 국력은 내리막임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

또한 테슬라, 애플 등 주식은 코로나로 미국내 정부 돈이 천문학적으로 풀린 탓에,

내실에 비해 황당하게 고평가가 되어있다는 것

게다가 외국 주식 투자는 환율 급변동시 즉각 타격을 받는데 지금 달러 가치가 떨어져 서학 개미들이 전전긍긍

또 해외주식은 수익의 20%를 양도세로 내야한다

즉, 해외 주식 투자는 <고위험 투자>임을 각성해야한다.

해당 국가의 정세변화에 어둡다는 것도 불리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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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또 한국은 기업이 개인 주주의 이익이나 배당에 아주 인색한 나라임도 각별히 유의해야●

수익 배분 등이 대주주 위주다.
대기업 재무 팀은 회장 집안의 이익이 최우선 목표이고 개인 주주는 안중에 없다

가령 재벌 지주회사는 주가 상승을 바라지않는다.
오너의 상속세, 거래 등에서 손해가 생기기 때문.

천준범 변호사는 "한국에는 일반 주주를 대주주와 똑같이 대해야한다는 법(상법) 자체가 없다.

외국은 법상 경영자가 주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

대법원 판례조차 "이사는 회사에 대해 충실 의무는 있으나 주주에 대한 의무는 없다"고 되어있다

제대로된 주주 자본주의 국가가 아닌 것.

●'족벌 자본주의'에 가깝지 않을까?●
(대기업의 일본 산업 격파, 경제 성장 기여는 인정하지만)

이런 구조는 세계 시장에서 한국 주식 저평가의 주요 원인.

천 변호사는 이사가 주주에 대한 책임도 지도록 상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

이건 기업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사회 책임성을 높여 세계에서 한국 주식에 제값을 쳐주는 호재가 된다

심지어 꼼수 상장 폐지로 주주가 투자금을 날리는 사태도 있다고 천 변호사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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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박 시도는 쪽박이 되기쉽고, 24시간 증권만 파고드는 국내 증권사 직원들의 패가망신 사례들이 그 증거

(본가+처가+친지 모두 인생 파탄)

●당신은 빚으로 주식을 사서 증권사 직원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낼 자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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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천 변호사 신간 소개

[법은 어떻게 부자의 무기가 되는가] - 알면 벌고 모르면 당하는 '재벌법'의 10가지 비밀
https://bit.ly/3kzXn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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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재테크 톡 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https://story.kakao.com/ch/snsking/eO6yPaWte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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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존리,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이종우, 김영익,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이다■내 잔고를 알고있는 자의 펀드 등 투자 권유는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투자하슈"로 단칼에 자르자면박을 줘야 다른 고객의 피해를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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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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