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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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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8. 15:36 나눔 기부

<흑룡강댁 송편 맛은 어떨까요?>

안산 위 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
이주여성 봉사모임 나눔 행사

“송편 반죽은 손으로 꾹꾹 주물러야 공기가 빠져서 쫄깃해집니다.”

9월 25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행복예절관. 조혜옥 예절관장의 설명이 끝나자 40여 명의 주부와 아이들의 손이 분주해졌다. 떡 반죽에 꿀을 섞은 깨를 넣고 주무르길 여러 차례, 어느새 송편이 완성됐다.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출신의 주부 진후이위안(金慧媛·36)은 “중국에서는 추석에 월병을 먹기 때문에 송편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서도 꽃송이 모양의 송편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들은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에 소속된 결혼이주 여성들의 봉사모임인 다문화엄마봉사단 회원들이다. 주로 통역 봉사나 새로 온 결혼이주 여성들의 멘토로 나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 등을 상담해 주고 있다.

지난해 1월 결성 당시만 해도 10여 명 정도만 활동을 했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20여 명의 여성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엄마들을 본받아 다문화가정 출신 초등생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어린이 봉사단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가 25일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행복예절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송편을 빚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민 안산시장 부인 유재정씨, 칼톤(5·남아프리카공화국),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김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강은이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센터장은 “안산은 거주 외국인 수만 6만여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지역”이라며 “이방인처럼 살던 이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정신으로 뭉친 이들이 이날은 송편 만들기에 도전했다.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석맞이 행사에서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안산시장의 부인 유재정 여사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이 만든 송편 300 상자는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다문화가족,난민 등에게 전달됐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우리(We) 모두가 함께 나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제공해 주자는 취지의 운동. 중앙일보 등의 후원으로 국내외 30개 아동센터에서 서비스를 진행해 지역 사회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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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의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이십니다 ~~~~~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도 참여하세요 ^_^

We Start 아동들을 위해 정기기부를 시작하면서 응원 메시지를 남기시고,스님도 희망일기를 써서 소책자로 낼수도 있습니다.
기부자들이 스님과 함께 하는 토크쇼나 파티도 구상중입니다.

희망 일기 가보시기; http://bit.ly/Rw4BIl

We Start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 하시면 행복을 보내드립니당 ^_^)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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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5. 23:00 나눔 기부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

부산에 사는 김석환님(52)이야기입니다.

담배 한 갑이면 2,000원, 한 달이면 6만원... 김석환씨는 의미없게 쓰여지는 이 돈을 값지게 쓸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2005년 중앙일보에 '가난에 갇힌 아이들'이라는 탐사보도 시리즈 기사가 실렸지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우리나라에도,1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 없이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석환님은 여전히 우리나라에 빈곤 아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자,차라리 이 돈을 여기에 기부하자고 결심합니다.


이미 아내와 아이들이 해외 아동을 돕고 있어, 김석환씨는 우리 나라 빈곤 아동을 돕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 특집기사로 인한 사회적 충격으로,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가 출범합니다.

그래서 김씨는 We Start 운동본부에 매달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금연....




바쁜 노동일로 하루에 담배 한 갑은 그에게 참 달콤했었지요.
그렇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굶주리고 공부할 기회도 없는 아동을 돕는다고
생각하니 쉽게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후원금이 빠질 때마다 금연 결심한 날짜가 지나가고, 작지만 이 돈으로 우리 아동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김석환씨는 그 뒤로 매달 25일이면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나를 통장에서 우선으로 보게 됐지요.


5형제인 그는 판자촌에서 어렵게 컷습니다.첫째 아들이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꿈을 꿀 겨를도 없이 직업군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 시절에도 돈을 벌어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군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제대했습니다.돈도 중요하지만, 아내도 중요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가정도 중요하다 생각한 것이지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석환님!


“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들이 제대 후에 아직도 그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한데 가족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불쌍하겠나? TV에 이런 아동들이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있는 사람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기 기부를 시작한 시점도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기 시작했다. 가족 모두가 조금씩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일상에서 일부분을 조금만 나눈다면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겠냐”

“담배를 끊으려고 해도 해도 안되시는 분들! We Start 아동에게 기부하세요 저절로 금연됩니다!”


김석환님은 2005년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한 후원금으로 8년째 We Start 아동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김석환님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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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 일기'가보시기

  http://bit.ly/PSjsbm 



다들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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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 11:07 나눔 기부


 

여러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설치를 권유하는
멋진 '나눔 대사'가 되세요. 


기부톡 사용법 안내 : http://bit.ly/Tg8LQr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OYuXb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61LB7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기 가능

#아이폰에서는 기부톡 통화 앱을 눌러 통화를 하셔야만, 기부금이 선택하신
   공익단체에 적립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존 전화 단추로 통화해도 기부톡에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왼쪽 아래에 배치해놓는 센스도 발휘해주세요
  (쓰기 좋게) ^_^

#멋쟁이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어차피 해야할 스마트폰 통화를 하면, 내가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가 이루어지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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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가
드리는 행복입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http://www.twtkr.com/westart5004

*We Start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 영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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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8. 18:08 SNS 영상 시대

영화학도였던 혜민스님이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은 아시지요?
스님이 추천한 명상치유용 음악 'Deep Peace'(깊은 평화)즐감하세요 ^^
스님 말씀 "이 음악과 영상으로 시름을 이기시길..."


아름다운 영상을 곁들여 자연이 주는 치유를 알려줍니다.(4분여)
Bill Douglas 작곡.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인 스님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외 30개 마을(아동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교육/

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통합적으로 강화시키는데 특화된 단체입니다.

해외에는 캄보디아와 몽골,베트남에 센터가 있습니다.^_^


#We Start 페이스북 '좋아요'하시고 푸근한 소식들로 복 받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트위터 '팔로우'하시고 나눔의 행복 돌려받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혜민스님 페이스북 페이지 http://on.fb.me/pbXXN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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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용 사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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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5. 10:34 나눔 기부

폭염속 코끼리의 나눔.


나누면 행복해지는 맞죠?
여름의 으뜸 나눔상을 코끼리의 '' 수여하노라^^^^

'노벨 폭염 추방상' ㅋㅋ




"
휴대폰은 나눔천사"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하셨나요?

통화하면 1분당 3원이 내가 후원코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기부
프로젝트에서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_^

기부톡 안내 >>> http://bit.ly/S3waUw

 

파랑새봉사단 아동들이 만든 기적 이야기 >>>

                   https://www.facebook.com/WeStart5004/posts/290161641091035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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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2. 23:47 나눔 기부

<봉사하는 아이들,어른의 스승>
(파랑새봉사단)

"파랑새봉사단은~~~~~~
 누군가의 오른 팔이 되어줄 작은 새들
,
 미래를 함께 하는 첫 걸음
,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
,
 기쁨과 배려,
 모두가 힘을 내는 것
,
 세상의 빛
"

희망이 없었던 We Start 어린이들이 역발상으로 봉사활동을 경험한뒤 봉사활동을 이렇게 정의했네요^^^ 문필가 뺨치는 멋진 표현아닌가요?
아이들이 의존형이 되지않고 자긍심을 가진 능동적 존재가 되도록 하기위한 
 We Start 운동의 독특한 실험이 성공한 셈입니다.

8월 중순 충남 안면도에서 열린 '제4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캠프'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자원봉사의 마력은 대단합니다.봉사를 받은 사람보다 봉사를 한 사람이 더 배우고 얻는게 많은 마력이지요~~~~봉사한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이 마력을 이용해 상식적으로는 봉사활동 대상인 어린이들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을 만들어 4년째 활동해 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발마사지 봉사를 하는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지역사회를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하고있는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하천 환경정화에 나선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역발상은 기적을 불러왔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나도 세상에 필요한 존재다" "나도 어디가면 칭찬받는 곳이 있다"는 체험을 봉사활동을 통해 한 어린이들은 자긍심을 되찾고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_^

우울함을 떨치고 활동적인 어린이로 바뀌었습니다.남을 배려하게되니 리더십도 생겼습니다~~~

이제 봉사의 기쁨과 행복을 알게된 어린이들은 센터 선생님들에게 "선생님 '파봉'(파랑새봉사단)왜 안가요?"라고 독촉합니다. 

글짓기를 하면 "봉사하면 너무 행복해요.친구들에게도 봉사활동을 권해요"라고 말합니다.

많이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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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파랑새봉사단에 대한 느낌을 써서 붙인 쪽지>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새로 태어난 We Start 아이들이 이번 캠프에서 쏟아낸 말말말,더 소개합니다 ^_^


"
파랑새봉사단은~~~~~

 미래의 희망이다,
 남을 행복하게해주는 것이다,

 옆에 기쁨으로 있어주는 것,
 세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것
,
 도움과 행복
,
 꿈을 향해 달리는 것
,
 따스한 마음
"


 이쯤 되면어렵게 살아왔던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의 스승 아닌가요?


<꼬리말>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이자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는 이 실험이 한국 사회복지계에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도 어려운 계층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닌,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주체적 존재로 바뀌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 대상자의 봉사단화가 훌륭한 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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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페이스북 페이지 http://on.fb.me/pbXXNo 
 -글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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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30. 23:26 나눔 기부

혜민스님께서 본인의 페이스북 ( http://on.fb.me/pbXXNo )에 인용해주신
We Start 아동 하음이 이야기입니다^^

초등 4학년 하음이는 할아버지, 증조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년 가장'입니다. 
비좁은 집에서 쪼그려 공부하고,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돌보느라 고사리같은 손으로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올리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운 상태지요~~~

할아버지는 하음이에게 옷한벌 제대로 못사주는 것을 가슴 아파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하음이는 항상 '스마일 바이러스'이니 대견합니다.
하음이는 We Start 양주 회천마을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혜민스님이 '나눔대사'로서 We Start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힘이 납니다.


해피 바이러스 하음이 이야기

마일 바이러스 하음이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목소리가 한참 멀리서부터 낭랑하게 들립니다. 또래에 비해 왜소한 체격인 하음(가명)이가 오는 소리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낭랑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하음이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남자 아이입니다. 언제나 밝고 쾌활하여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죠. 때론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말썽을 부려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스마일 바이러스 랍니다.



세 식구의 가장이 된 10살 하음이

현재 하음이는 친할아버지(69세), 증조할머니(89세) 이렇게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당뇨와 혈압, 통풍으로 몸이 좋지 않으시기 때문에 청소나 빨래 등 집안일을 하음이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할아버지를 대신 하여 증조할머니 식사를 대신 차려 드리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가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놓는 모습이 한 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아파 옵니다.
하음이는 자신이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행여나 할아버지에게 부담이 될까 숨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린 것이죠.

할아버지는 하음이가 비좁은 집에서 숙제를 할 공간이 없어 쪼그려 해야 하고, 치매에 걸린 증조할머니 약값으로 인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주지 못해 하음이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셨습니다. 

최근 들어 증조할머니의 치매 증세가 더 심해져 약 값이 감당할 수 없어 약을 중단해야 할 위기까지 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본인이 없으면 혼자가 될 하음이를 많이 걱정 하셨습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 바이러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음이는 언제나 쾌활합니다. 불평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쳐 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있어 “행복” 하다고 합니다.

하음이 에게 꿈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한 가지를 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하음이가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많은 꿈 가운데 꼭 한 가지는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바이러스! 응원 합니다.


문의; (02)318-5004  We Start 운동본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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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4. 21:30 나눔 기부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위촉

             빈곤 아동위한 1만명의 기부캠페인 '1만장의 희망일기'시작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이 23일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혜민스님은 이날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스님은 “나눔 활동을 하고 싶은 때에 We Start를 만났고우리 아동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업 현장에도 가봤는데,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인생장애물을 제거해주는 방식이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송필호회장은 "스님이 사람들 곁으로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시는 가운데,We Start 아동들을 위해 큰 힘을 주시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We Start와 혜민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만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집하는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부자들은 기부를 시작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고,스님은 중간중간 계기가 있을 때 희망 일기를 발표할 계획이다.


목표 기부자가 모이면,혜민스님과 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페이스북트위터에서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말을 매일 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또한 올 들어 ‘마음 치유 콘서트를 전국 수십 곳에서 열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영화학도로 미국 유학을 갔다가 종교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조계종 승려가 됐으며현재 미국 햄프셔 대학교 교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된 혜민스님과 We Start 운동본부 송필호 회장



혜민스님 나눔대사 위촉장 전달



We Start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We Start 운동본부에서 드리는 나눔명패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소아 당뇨 앓는 옥탑방 꼬마 쉐프 진영이 이야기 ;   http://bit.ly/P7Rz0c

'위대한 만원'캠페인 가보기 ;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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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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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8. 11:44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해,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하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주셨습니다.


We Start 일선 마을(센터)현장도 둘러보고,아동 개인맞춤형인 남다른 사업모델에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스님 덕에 저희 아동을 위한 정기 기부 등을 해주는 시민들이 늘어나 행복합니다.

베푸신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스님이 7월 1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해주신 기부 강연 
'위대한 토크'때 무대에서 쓴 배경화면 PPT를 별첨합니다.

1분 정도 투자해,보시면 행복해지시고 위안도 얻으실 겁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WeStart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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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말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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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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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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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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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말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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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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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10. 15:52 나눔 기부

혜민스님과 함께 We Start 마을투어 해보실래요?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반가운 비가 내리던 7월의 목요일, We Start 안산 초지마을에서는 단비만큼 반가운 손님맞이에 조금은 들뜬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누구냐고요? 바로 We Start 운동본부의 홍보대사가 된 혜민스님이셨는데요. 

'We Start 운동'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대화를 통해 알고 계셨지만, 홍보대사가 되시면서 'We Start운동'을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직접 느끼고자 We Start 마을을 방문하셨답니다.


We Start 마을 보신 적 있으세요? 국내외에 30여개의 We Start 마을이 있는데요. 이날은 We Start 마을과 글로벌아동센터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안산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We Start 안산초지마을'과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이렇게 두 곳을 방문하였는데요. 


We Start 초지마을에 먼저 들러 We Start 운동본부에 대한 이야기와 초지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국의 Start 운동의 시작이 된 '빅토리아 킴벨'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We Start 운동이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지향하고 있는 개인별 맞춤형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의 이러한 서비스에 굉장히 공감하셨으며, 특히 We Start에서 다른 기관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하자 매우 공감하시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의 사업설명시간에는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과 '유아 중재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사례관리'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그저 컴퓨터 화면을 띄어놓고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혜민스님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직원분들도, 저희도, 혜민스님도 너무 쉽고, 즐겁게 마을 사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로 채혈하자 얼굴을 찡그리는 혜민스님>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을 시연하면서 혜민스님께서 직접 혈압과 당뇨, 빈혈을 검사하셨는데 다행히도 모두 정상수치가 나왔답니다. 


또한 유아중재 프로그램 시연시간에는 김일 사무총장님과 혜민스님께서 어린이가 되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도 해 보았는데요. '되라, 되라 뽕뽕이'라는 책을 가지고 사무총장님께서는 요정 뽕뽕이가, 혜민스님께서는 동물친구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 그림을 활용한 혜민스님의 동화 놀이 장면>


마지막으로 마을 사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관리에 대한 설명과 한 사례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초지마을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많이 고민하시고 준비한 모습이 보여서 감명깊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각 사업을 설명할 때마다 굉장한 관심을 보이시며 여러 질문을 하고,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체의 변화와 시각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시면서,수혜자들이 받기만 하는 입장에 그치면 안된다는 말씀과,또한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 역시 변화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에서 준비한 내용들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홍보대사로써 We Start에 대하여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혜민스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으시며 인사를 나누고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는 다른 마을들과는 차별화 해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문화 아동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지역사회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대해 매우 공감하시며 그 생각에 대해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더 많은 국가에서 한국을 찾은 점에 대해 놀라기도 하셨답니다.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크게 공감하시고 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이날 We Start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We Start가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열린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신선한 사업들을 통해서 아동들의 공정한 출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We Start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게 되었고 저 또한 사회복지사로써 이러한 We Start 운동에 참여하여 아동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혜민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We Start 운동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나누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7월 10일에 진행되는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날 찾아온 모든 이들과 함께 혜민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이들이 저처럼 We Start 운동에 대해, 우리나라의 아동들에 대해, 나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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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 02)318-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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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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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6. 17:21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의 말씀 모음입니다.

읽고 위안 받으세요.

방황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에 빠져있는 한국인들에게 책,페이스북,트위터,

강연을 통해  위안을 던지고있는 

화제의 인물 혜민스님(39.미국 햄프셔대 종교학과 교수).


멈춤,비움,배려,행복,명상을 말해 종교를 떠나 많은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스님의 말씀을 모았습니다.


혜민스님은 현재 트위터,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의 친구에게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진=스님 페이스북>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  ,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않았을 ,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 ,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아 힘들 

미래가 불안할 

우리 잠시 멈추어요.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생각이

 아픔이

 관계가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있으면 병이 납니다.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그를 용서하세요.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

미워하면  대상을 마음안에 넣어두기 때문에

 마음 안의 그가  내가 됩니다.

 

삶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아무리 소박한 꿈이라 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열명 정도에게 말했을 때쯤에는

꿈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세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닌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마세요.

실수 통해 배움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이런저런 다양한 실수를 통해 내공이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너무 같이 있으면 혼자  있고 싶고,

반대로 너무 혼자 있으면 외로와 누구랑 같이 있고 싶고,

이것이 무상이고 우리의 삶입니다.

 

가끔씩 혼자 조용히 있을때 느끼는 마음의 고요는 마음에 주는 약과도 같습니다.

홀로 조용히 있을수 있을때 지혜가 나고

본인의 중심을 되찾으며  안의 신성과 만날수도 있습니다.

고요함의 약을 스스로에게 주세요.

 

간교하게 모사해서 사람들을 자기 뜻대로 조정하는 머리좋은 사람.

절대로 오래 못가요.

다른 사람이 먼저 알아보고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요.

성심을 다해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사람이 오래가더라구요.

 

약속시간보다 십분 먼저 가서 기다리면,

아주 바쁜가운데에도 갑자기 여유가 생깁니다.

 

생각이나 느낌그냥  흐르듯 흐르도록 놓아두면 되는 것을 가지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여 집착하면서 고통스러워하시지는 않으세요?

흐르도록 내보내요.

이것도 지나가요.

이것도  지나가요,.

 

마음을 내려놓고 비운다는 것은 생각으로 내려놓고 비울  없습니다.

내려놓고 싶은 감정을 멈추고,

객관적으로 한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면 바로  감정에서 빠져 나와 있습니다.

멈추고  감정을 바라보세요




마음을 다쳤을  보복심을 일으키면  고통만 보입니다.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선택했을 

남에게 고통을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살고 싶으면 간단하다.

마음을 현재에 두면 된다.

생각,미움,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에 속해 있다.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이다.

 

가슴의 말을 듣고 싶으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  소리를 들으면 돼요.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거 
가식없이 편하고 어린애와 같은거, 
그게 머리가 아니고 가슴이 하는 말입니다.

 

본인 모르게 행복한 법은 없습니다. 
행복은 스스로가 가장 먼저 느껴요. 
시장 가다가지하철안에서, 
친구와 대화하다 문득 지금  정도면 괜찮지라고 느낀다면 
 순간이 행복이예요.

 

 

 

        아침에 눈 뜰 때라든가친구와 얘기하는 도중 같은 순간에

    답이 ‘탁’ 나와요.

남의 훌륭한 얘기를 듣거나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안에 답이 있어요.

그걸 믿으세요

무의식이 포착하는 정보는 의식이 포착하는 정보의 2만배라고 해요.

 

내 안의 소리를 못 듣는 상황이죠.

우리가 찾고자 하는 건 내 가슴 안에 다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 처방(좋은  순서로)

마음상태를 알아차리고 지켜보는 수행.

나를 내려놓는 기도.

깊은 .

친구들과 대화.

운동.

좋은 음악과 영화.

 

 

평안해지셨나요?

국내외 30개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이 돌아오십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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