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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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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1 캄보디아 농촌에 펼쳐진 한림대의료원 의료봉사
  2. 2010.12.31 캄보디아 빈곤 아동에게 희망을 주겠습니다-We Start 센터 개소
  3. 2010.12.27 박지성이 되고픈 소년가장 준성이
  4. 2010.12.14 이태석신부 영화, 청소년위해 이례적 재상영
  5. 2010.12.13 "쉽시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 2010 연예스포츠계 말말말(2)
  6. 2010.12.12 박칼린 임정희의 '아름다운 널'-소름 끼치는 가창력
  7. 2010.12.08 기부와 나눔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8. 2010.12.03 패션회사 디젤의 매장 웹캠 활용 페이스북 마케팅
  9. 2010.11.29 심형래 감독 '라스트 갓 파더'12월30일 개봉-세계시장 겨냥 코미디 영화
  10. 2010.11.28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로 사진 올리는 앱 Picbounce
  11. 2010.11.28 소셜 미디어가 부르는 미디어 혁명
  12. 2010.11.25 경상도 사투리
  13. 2010.11.25 꽃 모델들-신작 게임 컨테스트 현장
  14. 2010.11.22 가창력의 가수 적우 예술의 전당서 고혹적 라운지 음악 공연
  15. 2010.11.14 페이스북 그룹 기능개편,모임 이용도 높아져
  16. 2010.11.09 페이스북(facebook) 자주 하는 질문들(1)
  17. 2010.11.05 Ford자동차로부터 배우는 소셜미디어 전략
  18. 2010.11.05 소셜 미디어 마케팅 리서치 자료 by Marketing Sherpa(2010)
  19. 2010.11.04 마케터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현황 7가지
  20. 2010.11.03 <자료>페이스북을 개인이나 기업이 사용해야하는 이유
  21. 2010.10.31 영화 '소셜네트워크'음악도 히트 조짐-즐감 하기
  22. 2010.10.31 페이스북 다룬 영화 '소셜네트워크'11월18일개봉,기대 만땅
  23. 2010.10.31 소셜미디어 7종 소개 영문자료입니다.
  24. 2010.10.30 고담 City 야경 3d 영상 구현
  25. 2010.10.28 한국을 울린 한장의 사진
  26. 2010.10.28 좋은 아내,나쁜 아내
2011.01.01 23:22 나눔 기부
캄보디아의 낙후된 농촌 마을에서 한림대의료원과 We Start운동본부가 진심을 다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왔습니다.
두 기관은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We Start 캄보디아센터가 있는 타케오(Takeo)의 빈곤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했습니다.

3개 마을마다 학교 교실 5개를 빌려 임시진료소를 만든 뒤 600여명을 진료하고 치료했습니다.하루에 180여명을 진료할 정도로 의료진은 하루종일 정성을 다해 주민들이 크게 고마워했습니다.통역사를 배치해 증상과 투약 내용을 소상히 설명해주었습니다.임시 약국에선 하루종일 분주한 손길이 오갔습니다. 

갈대로 만들어 바람이 숭숭 통하는 허름한 집에서 사는 탓에 어린이들은 감기와 중이염이  많았고 어른들은 태양볕 아래 농사일로 인해 관절질환과 안과질환,고혈압 등이 많았습니다.물론 병원비가 비싸 가난한 농민들은 의사를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은 진찰 결과를 DB로 정리해 남은 약과 함께 We Start 캄보디아센터(센터장 오수진)의 현지인 간호사에게 넘겨 수술 등 사후관리를 하도록 했습니다. We Start센터는 이 소중한 자료를 통해 주민들의 보건적 수요가 확실하게 파악돼 앞으로 서비스에 적극 활용키로 했습니다. 

We Start의 현지 파트너 NGO인 Pathways to Development 사무총장 샘 펭 시안(Sem Peng Sean,의사)은 "한국 의료진의 헌신적인 진료에 주민들이 감동받았으며 건강에도 도움이 됐다"며 "주민 보건교육 등 보건증진사업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프놈펜의 한 방송사가 현지 취재해 전국에 방송하기도했다.

의료진은 귀국길에 프놈펜에 한국인 의사가 세운 자선병원인 헤브론병원(원장 김우중/70병상)을 일부러 방문해 해당 지역 환자들의 수술 등 추후 치료협력 관계를 위한 기초작업도 했습니다. 

기간중 혼신의 힘을 다해준 한림의료원 봉사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김광남(소아청소년과 의사/단장),김홍배(산부인과 의사),최민규(가정의학과 의사),김지연(약사),안애리(간호사),계순자(간호사),이송월(사회복지사),김은숙(행정지원)님 및 한림대 학생 4명(이수영,유지예,전나영,진석원)등 한림대측에서 12명이 참여했습니다.

We Start운동본부에서는 허남순 운영위원장과 필자(사무총장),유영선 인턴이 함께 했습니다.중앙일보 한은화 기자도 동행했습니다.
향초가 강한 현지 음식을 먹어가며 강행군했지만 귀국길엔 모두 얼굴이 밝았습니다.나눔의 기쁨을 한아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여러가지를 배운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어학에 능해 고교만 나와도 영어 표현력이 한국인보다 훨씬 낫다는 사실도 알게됐습니다.영어도 우리와 달리 문법이 아닌 회화 위주로 가르칩니다.대졸자 상당수는 3~4가지 언어를 구사합니다.한국어도 1년만 열심히 하면 꽤 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캄보디아에서 한국어 학원 수강료가 영어 학원보다 3배정도 높다는 점입니다.한국어를 할 수 있으면 취업 기회가 확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교육열도 높습니다.

끝으로,캄보디아인들의 건강 증진과 보건제도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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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불모지에 간 ‘한림대 의술’

We Start 캄보디아 마을 돌며 봉사활동

[중앙일보] 2010.12.24

김광남(소아과 교수) 단장이 캄보디아 타케오의 마을 아이를 진찰하고 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39.6도.’ 김광남 한림대(소아과) 교수가 귀에 전자체온계를 꽂아도 르 테이(7·여)는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울고 불며 난리 치던 다른 꼬마 손님과 반응이 영 다르다. 목에 생긴 궤양 때문에 고열로 며칠째 시달린 터다. 먹지 못해 힘이 없는 아이는 말간 두 눈만 깜빡였다. 그런 아이 곁에서 엄마 럭 쏘우(42)는 자지러지듯 우는 손자 론타로(1)를 옆구리에 낀 채 달래기 바쁘다. 손자 역시 인후염을 앓고 있다. 럭 쏘우는 “아이가 아파도 하루 1달러도 못 벌다 보니 비싼 진찰료 때문에 병원 갈 생각을 못 한다”며 한숨 쉬었다.

 12월 1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타케오(Takeo)주의 트랄라쉬 커뮤니티의 엉군 초등학교. 학교 교실이 순식간에 소아과·가정의학과·산부인과 진찰실로 탈바꿈했다. 파란 조끼를 입은 15명의 의료진이 밀려드는 사람들을 진료하고 약을 나눠주기 바쁘다. 한국에서 의료봉사를 온 한림대학교 의료원의 의사·간호사·학생들이다. 한국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처음으로 해외에 문을 연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직원들도 함께했다. 위스타트 운동은 저소득층 아동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림대 의료 봉사팀은 사흘에 걸쳐 트랄라쉬를 포함해 앙케오·산룽 등 3개 코뮌(마을 10개의 묶음)에서 600여 명의 현지 주민을 진료했다. 코뮌마다 5000~6000명의 주민이 살지만 국가가 운영하는 진찰비가 저렴한 보건소는 하나뿐이다. 의사 없이 간호사만 있는 곳도 많다. 개인 병원도 있지만 진찰료가 5~10달러로 보건소보다 10배 비싸다. 오수진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매니저는 “이곳 주민들은 하루 2달러도 못 벌어 몸이 아파도 임시변통으로 연고나 치약을 바를 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 의료봉사팀과 함께 온 사회복지·체육학과 학생들은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진석원(22·체육학과 4)씨는 “꼬리잡기·보물찾기 등을 하며 아이들과 친목도 다지고 OX퀴즈를 통해 위생교육도 한다”고 말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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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1 01:16 나눔 기부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는 우리처럼 동족상잔의 비극(폴포트 정권의 킬링필드)을 겪었습니다.
이 공감대 때문인지 한국 NGO들이 캄보디아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가 이번에
캄보디아 농촌 빈곤지역인 타케오(Takeo)에 ' We Start 캄보디아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센터에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한 뒤 개인별로 해법을 붙여주는 방식(개인 맞춤형 사례관리)입니다.  


그동안 저소득층 아동 지원이 일시적 지원에 그친 반면  We Start는 아동의 변화를 확실하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이같은 국내 24개 센터의 7년에 걸친 성과를 토대로 이번에 해외에 첫 센터를 세운 것입니다.사람을 멋지게 키워내는 한국의 노하우를 전수하겠습니다. 



운동본부 홈페이지는 http://westart.or.kr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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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로 수출된 위스타트 … 농민들 ‘가난 대물림’ 끊는다

[중앙일보] 2010.12.20

농촌 3곳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등 맞춤 서비스
원어민 봉사자 뽑아 공부방 운영

캄보디아 타케오 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직원들이 마련한 책가방·교복 등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한은화 기자]

  12월18일 정오(현지시간) 캄보디아 타케오(Takeo)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Angkeo)의 공터. ‘캄보디아 아동의 무지갯빛 미래’라고 쓰인 노란색 플래카드 아래 100여 명의 아이와 마을 주민이 모여 있다. 대부분 맨발인 아이들의 손마다 책가방·교복·신발이 든 비닐 꾸러미가 들려 있다.

 “어쿤 치란(정말 감사합니다).”

 얼굴 앞에 두 손을 고이 합장한 채 아이들이 큰 목소리로 외친다. 중앙일보 후원으로 캄보디아에 이날 처음 문을 연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의 개소식 모습이다. 위스타트 운동은 2004년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발했다. 현재 서울·경기·강원·전남 등 4개 시·도의 24개 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캄보디아 센터의 운영 방침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위스타트 운동의 기본 골격을 그대로 가져왔다.
  타케오 지역에서 형편이 어려운 농촌 마을인 앙케오·트롤라시(Trolach)·산룽(Sanlung)의 3개 마을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마을당 50명씩 총 150여 명의 아동 및 가족이 대상이다.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아동과 가족의 ‘사례관리’가 핵심이다.

  어려움에 처한 아이를 발굴해 아이의 환경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상담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위스타트 센터와 가족이 함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법을 찾는다. 허남순(한림대 부총장) 위스타트 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캄보디아 내 다른 지역은 물론이고 몽골, 베트남, 중국 옌볜 등에도 해외 센터를 수출해 위기에 놓인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마을의 원주민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마을에서 나고 자란 자원봉사자 2명을 뽑아 공부방 운영을 맡긴 것이다. 공부방에서는 영어와 캄보디아어인 ‘크메르’를 가르치는 등 학교 공부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갈 예정이다.

 앙케오 마을의 사으 틋(57) 면장은 “주민들도 함께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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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8:57 나눔 기부

"소년,박지성을 꿈꾸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포기할 수는 없어요 - 12살 어린 가장 준성이는 박지성과 같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엄마는 하반신 마비이고 아빠는 알콜 중독,누이는 지적장애로 어린아이 같지만 준성이는 반듯하게 살고자합니다. 

다음 사이트는 일시후원이나 정기후원(휴대폰 월정액에 포함)을 안내해줍니다.

SKT휴대폰을 가지신 분은 레인보우나 OK캐쉬백 포인트,신용카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다른 통신사 휴대전화를 가진 분은 신용카드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

SKT T-together 캠페인의 하나입니다.따라서 SKT휴대폰에서 **100411을 누르고 주민번호와 지원 방식을 입력하면 준성이에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한번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지요.We Start운동본부가 역량을 키워주고있는 아동입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요즘으로 전파해주시면 탱큐!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은 '좋아요(Like)'단추 눌러주세욧.
 

준성이 지원 사이트 http://j.mp/dhr64A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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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0:12 나눔 기부

'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고 이태석 신부(의사)의 삶을 그린 다큐 영화 '울지마 톤즈' 를 보시지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재상영이 121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됩니다.눈물 범벅의 관람이 될 겁니다.

 

특히 초중고교생들이 볼 수 있도록 ‘영화 나눔’차원에서 2500(어른은 4000)만 받습니다. 조조 시간(오전 9~10시 사이 시작)에만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큰 감동을 불러와 홍보 없이도 18만명이 관람하고 지난 11월 종영됐었습니다. 그런데 초중고생 인성교육 전문단체인 '밝은청소년'(이사장 임정희)측이 이 영화의 뛰어난 청소년 교육효과에 감탄해 제작사와 배급사,롯데시네마를 설득,수익을 포기하고 재상영키로 했습니다.


2010
1월 암으로 우리 곁을 떠난 고 이태석 신부는 내전 중인 아프리카 수단에서도 가장 열악한 남부 톤즈에서 8년 동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았습니다.성자 의사였습니다.

이 신부는 인제대 의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의사의 길 대신 신부가 돼 아프리카를 찾았습니다.

이태석 신부가  톤즈 마을 아이들과 목욕을 한 뒤 함께 웃고 있다. 사진=마운틴픽쳐스

이 신부의 의료 봉사는 바로 소문이 났지요.멀리서까지 매일 300명이 넘는 환자가 찾아왔습니다.

이어 이 신부는 학교를 세웠습니다. 이 학교엔 지금도 1400여 명의 어린이가 다닙니다. 그는 한센병 환자들에게 급할 때는 맨손으로 고름을 짜내고 약을 먹였습니다. 발가락이 없는 환자들의 발을 그려 가죽 샌들을 만들어 주기도 했지요.
톤즈 사람들은 이 신부를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이 신부는 정작 자신의 병을 알지 못했지요. 2008년 그는 말기 대장암 진단을 받게됩니다.2010 1월 그의 죽음이 알려지자 눈물을 수치로 여기는 톤즈 주민들은 밤새워 울었다고 합니다.그의 나이는 너무도 아까운 48세였습니다.

 


영화 홈페이지를 붙입니다.KBS 아침마당에 소개된 동영상 및 예고편 영상이
있습니다.

울지마
톤즈 : 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우리는 그를 사랑이라 부른다.

www.dontcryformesudan.com


이태석 신부의  책 ;


 

사단법인 밝은청소년
www.eduko.org, 02-776-4818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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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22:55 5초만 웃자
2010년에도 스타들의 입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 한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국민들을 배꼽 빠지게 했던 '말'과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황당한 '말'들을 모았다.

"좀 쉬구, 쉽시다!" (수영선수 정다래)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서 1위를 차지한 '얼짱 인어공주' 정다래(19)가 지난 11 20일 금의환향한 뒤, 공식 인터뷰 자리에서 취재진이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살인 미소 정다래 선수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김영식 회장)

특유의 중독성으로 인터넷 등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며 드라마, 코미디, 시사만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패러디된 광고 멘트. 턱을 괴고 앉아 고민에 빠져 있던 천호식품 김영식(59) 회장이 혼잣말처럼 푸념을 내뱉는데


                                             김영식 회장

"이 빵꾸똥꾸야!"(아역배우 진지희)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애(서신애 분)와 옥신각신 다투던 해리(진지희 분)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불만을 표시하며

 

"지금 의상과 액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어요"('명품녀 김경아 씨)

지난 9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만으로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힌 뒤, 명품으로 온 몸을 치장한 자신을 설명하며

 

"제 점수는요?"(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등을 배출하며 숱한 화제를 뿌린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들이 본선 무대에 진출한 'TOP 11'의 노래에 심사평을 내리면서

 

"뎅기열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다"(방송인 신정환)

신정환이 지난 9월 필리핀에서의 도박의혹이 불거져 나오자,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은 도박을 하지 않았다며

 

"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가수 타블로)

 지난 해 11월 한 네티즌에 의해 제기된 학력 논란에 대해 타블로가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MBC 제작진과 함께 스탠퍼드 대학을 방문, 직접 성적 증명서를 공개하면서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답니다"

   (방송인 김미화)

시사라디오 프로를 진행한다는 이유로 좌파 성향의 정치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지적을 받기도 한 방송인 김미화가 지난 7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KBS가 편향된 시각으로 몇몇 연예인들의 출연을 막고 있다며

 

                                                 김미화

"저는 아기를 가질 수도 없습니다" (작사가 최희진)

지난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루와의 교제 과정에서 태진아로부터 협박당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한 작사가 최희진 씨가 이루의 아이를 가진 뒤 낙태를 종용받았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지난 9 10일 모든 거짓말을 시인하며

 

"자동차는 내 인생의 전부"(개그맨 곽한구)

 지난해 두 차례 자동차 절도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중고차딜러로 개과천선한 개그맨 곽한구가 지난 7SBS E!TV 'E!뉴스코리아'와의 촬영에서 하루를 자동차로 시작해 자동차로 마무리한다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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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 강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날 마다 좋은날 되세요.평생건강을 위하여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정 보

  2. 건 강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날 마다 좋은날 되세요.평생건강을 위하여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정 보

2010.12.12 00:42 SNS 영상 시대


여성 듀엣 신곡아름다운 널을 들어보셨나요.

최근 감성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준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과 신세대 디바로 떠오른 가수 임정희가 12월
8일 이 노래를 내놓은 뒤 5개 음원 사이트의 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히트입니다.

두성(
頭聲)을 사용한 이들의 노래는 빼어난 가창력과 하모니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지요.''미친 가창력' '소름 돋는 하모니' 라는 얘기를 듣습니다.

윤사라가 작곡하고, 김형석이 작곡한 ‘아름다운 널’은 사랑에 빠진 지금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우니 용기를 내서 상대에게 고백하라는 러브송입니다.박칼린이 파트너로 임정희를 지목했다고 합니다.

                                                   박칼린
                                                   임정희  
                                         

박칼린은  KBS '남자의 자격'에서 일반인 합창단을 훈련시키며 20년 경력의 뮤지컬 음악 감독에서 국민적 스타로 발돋움했지요.
박칼린은 현재 뮤지컬아이다의 음악감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임정희는 지난 9월 발표한 2AM 조권과의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
솔로곡
'진짜일리 없어'로 신세대 대표 디바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지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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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22:29 나눔 기부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과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3년 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맛을 보면 자꾸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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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귀에 장애가 있으며 작은 기업의 대표인 류시문선생(62·한맥도시개발 회장)을 아시나요?
그는 자신이 기부를 자주 하니 사람들이 큰 부자라고 잘못 알고 있다며 나눔과 기부가 얼마나 큰 기쁨인가를 말합니다.그는 집에서 빨갛게 녹슨 냉장고를 쓰고 양복을 10년째 입는 개념없는 가장입니다.(욕심이 많은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Honor) 소사이어티'에 오른 기부 매니어입니다. 

류회장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더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고 주머니를 열어야 하지않을까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를 맞고있지만 그래도 나눔은 계속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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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류회장이 조선일보에 쓴 글입니다.

그래도 내가 기부를 하는 이유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추앙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이란 단순히 '돈벌이'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겪게 되는데 만약 '돈벌이'로만 생각했다면 그 많은 위기를 이겨내지 못했을 것이다. 기업인으로서 이익을 얻는 것 이상의 숭고한 사명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했을 때 보람과 자부심이 생겼다.

마쓰시타는 '가난, 허약 체질, 짧은 배움'이 성공의 바탕이라고 했다. 누구나 이런 조건에서 태어났다면 좌절했을 텐데, 그는 자신의 어려움과 여건을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남달랐다. 가난해서 일찍이 돈 버는 법을 배웠고,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운동을 하고 남에게 부탁하는 법을 배웠으며, 배움이 모자라 항상 남에게 가르침을 구했다고 한다. 좋지 않은 여건을 오히려 긍정적인 면으로 바꾸는 지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나 역시 어렸을 때 사고로 한쪽 다리가 불편해졌고, 중이염으로 양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중복 장애를 가졌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신문배달도 하고 남의 집살이도 하면서 대학도 남들보다 뒤늦게 진학했다. 청년 시절은 암울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절망과 한숨뿐이었다. 그러나 내게는 "너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예언 같은 믿음을 주셨던 노부부 교수님이 계셨다.

내가 수업시간에 귀가 안 들려 늘 옆의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나를 친자식처럼 여겨주셨다. 창업할 때도 자금 500만원이 없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선뜻 정기예금을 해약해 그 10배인 5000만원을 대주셨다.

나중엔 집까지 저당잡히며 사업에 쓰라고 내주셨던 분들이다. 바로 이분들 덕에 기업을 일구었고, 그래서 오늘 기꺼이 이 사회를 위해 기부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나는 어느 정도 사업에 성공한 후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2억원을 기탁했다. 그리고 다른 사회사업이나 교육, 문화예술, 선교 등에도 힘이 닿는 대로 기부했다.


사람들은 내가 부자인 줄 안다. 그렇지 않다. 조그만 기업의 창업주일 뿐이다. 차량 유지비가 아까워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다. 집에는 냉장고가 낡아 붉게 녹슬어 있다. 아내는 불만이다. 그래도 냉장고 속은 아직 하얗다고 호통을 쳐서 잠재운다. 생일날 외식 한번 시켜달라고 조르는 아들에게 버릇없다고 훈계로 때우기도 했다.

집을 나와 하늘을 보면, 아내와 아들의 얼굴이 어른거려 얼른 고개를 숙여 땅만 보고 걸었다. 공짜로 운동한다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내렸다. 지금은 정상적인 다리의 관절마저 마모되어 지팡이에 의지해 산다. 양복은 10년이 더 된 것이고, 넥타이는 선물 받은 것까지 합쳐 4개다. 회사에서 이면지를 쓰지 않는 직원을 보면 호통을 친다.

50년 전, 누구나 어려운 시절을 살았지만 몸서리칠 정도로 가난했던 그때가 내 생활의 눈높이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 나는 그저 덜어내면서 살려 한다.

그러나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을 잘못 써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내가 받은 충격을 실망이나 안타까움이라고만 표할 수는 없다. 한 언론사에서 나에게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대답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하지만 나누며 살자는 마음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 일부의 잘못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접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로 사회복지 일을 하는 모든 기관과 사람들은 인격적 자기실현을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 기회에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다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 정말 간절하다.

다행히 이번 일로 1억원 이상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중 단 한명도 이탈하거나 기부를 철회한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기부할 때의 마음가짐을 여전히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누구에게 보이려고 기부를 한 것이 아니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겨울,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 글을 쓴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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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com)사용이 한국보다 범용화된 서구에서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창의적인 마케팅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패션회사 디젤(Diesel)을 아시나요?

이 회사는 옷 매장 벽에 페이스북과 연동된 웹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소셜 마케팅'(Social Marketing)을 해 히트를 쳤습니다.이 회사 스페인 지사가 2010년 3월 실시한 이벤트입니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디젤의 옷을 입어보고 벽에 설치된 페이스북 카메라로 찍어
바로 페이스북에 올리고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보내 품평을 들었습니다. 디젤의 모델도 되어보고 친구 의견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제품과 브랜드 홍보가 이루어졌지요.
물론 구매도 촉진됐습니다.페이스북은 제품에 대한 'Social 평가'를 해낸 겁니다.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페이스북에 연동(Social Plugin)시켜 이 고객의 영상들을 홍보했습니다.인터넷인 페이스북을 옷 매장으로 옮긴 기발한 마케팅이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입소문(Viral) 마케팅에 대성공한 사례입니다.  
국내 기업과 비영리단체들도 이런 창의적인 마케팅을 강구해야할 때입니다.

관련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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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14:23 SNS 영상 시대

글로벌한 안목을 가진 심형래 감독이 또 일을 낼 조짐입니다.
헐리우드에서 만들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휴먼 코미디 영화 'Last Godfather'를 12월30일 한국에서 먼저 개봉합니다.

심형래 감독이 연출 및 주연을 맡아 대부의 숨겨진 아들(영구)역을 하면서 갖가지 포복절도할 일이 벌어집니다.영구는 대충 생긴 외모와 덜 떨어지는 행동으로 1950년대 뉴욕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활약을 펼칩니다.

배우 하비 케이틀을 비롯해 마이클 리스폴리, 조슬린 도나휴 등 헐리우드 실력파들이 등장합니다.각본,촬영,미술 감독도 헐리우드의 재사들을 썼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디워'(The War)로 미국의 수천개 극장에 진출했고 전 세계에서 840만 관객을 끌어낸 심형래 감독의 또다른 성공을 기대해봅니다.디워는 해외에서 여전히 DVD로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http://j.mp/dTc9W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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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22:06 모바일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로 사진을 올리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왔는데 picbounce라는 아이폰 앱이 있군요. 실험삼아 Step이라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유럽 화가의 그림을 아이폰으로 찍어올립니다
동시에 트위터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스마트폰 앱(무료)에서 Setting을 누르면 Share 기능을 통해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생생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 사진 즉시 전송용 앱으로는 최고인 듯 싶습니다.누구나 이 방식을 활용하면 세계적 실시간 특종 사진이 가능합니다.여러분은 멋쟁이 기자입니다.

http://picbounce.com/4k0rh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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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18:58 Social Media/SNS 마케팅

 트위터에서 뉴스로서 제일 많이 인용된다는 사이트가
 '위키트리'(
www.wikitree.co.kr )입니다.Social Media에서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소식들을 발빠르게 뉴스화해 특종도 꽤 합니다.


혁신적 실험을 하고있는 위키트리의 공훈의 대표가 입을 열었습니다.소셜 미디어가 세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뜯어고치고 있는지 생생하게 말해줍니다.

1차적인 폭격을
맞고있는 곳은 기존 미디어들입니다.변신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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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조선일보' 1면이 사라진다? 기자도 짐 싸야지!

[프레시안 인터뷰] '위키트리' 발행인 공훈의 대표

 2010-11-26 

마음이 편치 않다.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해야 하니까. 무슨 말인가? 일단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현상을 분석한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송연석 옮김, 갤리온 펴냄)의 저자인 클레이 서키 미국 뉴욕대학교 교수의 '완곡한 표현'으로 들어보자.

"기자라는 직업도 알고 보면 특정 생산 형태에 결부되어 있다. 기자처럼 오랜 세월 동안 고정된 범주처럼 보이던 것이 알고 보니 출판 비용 때문에 우연히 생긴 희소성과 결부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번에는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위키트리>의 발행인 공훈의 '소셜뉴스' 대표가 최근 펴낸 <소셜 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한스미디어 펴냄)의 한 줄이다. 좀 더 분명한 어조로 다시 들어보자.

"기자는 더 이상 전문직이 아니다!"

▲ <소셜 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공훈의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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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기자의 '밥벌이'인 취재나 보도가 전문적인 일이 아니며, 딱히 남들과 다른 재주나 능력을 가졌기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듣는 기자 민망하게' 단언하는 공훈의 대표 역시, 실은 워싱턴 특파원까지 지낸 기자였다.

그러나 보통의 기자를 상상한다면 '노(No)'다. 그가 갑자기 이런 말을 던진 배경엔 '쓰는 사람'이란 정의에 다 담기 어려운 독특한 이력이 있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뉴스 생산의 물리적 환경이 변화하는 변곡점마다 중심에 서 있었다.

공훈의 대표는 핀셋으로 활자를 뽑아 활판을 만들던 시절인 1990년, 당시 생활과학부 차장으로 근무하던 <광주일보>에서 전산부 개발부장과 함께 16비트 퍼스널컴퓨터를 이용한 간이 '컴퓨터 조판 시스템(CTS)'을 개발했다. 2000년에는 지금의 온라인 매체와 같은 실시간 미디어를 표방하며 등장한 <머니투데이>의 온라인 기획·운영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2010년, 그는 트위터 상에서 가장 많이 링크되는 뉴스 사이트 <위키트리>를 꾸려나가고 있다. 이 행보라면 어떤 시점에서든 '낯설다'는 소리를 듣기 딱 좋다. 하지만 그는 요즘 언론 매체나 기업 앞에서, 이 낯선 것들을 설명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정성들여 책까지 펴냈다.

이렇게 책까지 낸 이유는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1990년엔 컴퓨터가, 2000년엔 인터넷이, 2010년엔 소셜 네트워크가 뉴스 미디어의 판을 바꾸고 있다. 그런데 이번 판은 10년 전, 20년 전에 비해 충격의 강도가 다르다."

심지어 그는 종이 신문이 2012년쯤 종말 할 거라고 내다본다. 이쯤 되면 듣는 기자들 열 받을 텐데?

미디어 환경 변화는 과거에도 있었다. 그러나 근대 이후 쌓아온 신문의 아성을 무너뜨리지는 못했다. 도대체 140자 단문 서비스가 어떤 충격을 주기에, 그토록 쉽게 신문이 무너진다는 말인가? 삐딱한 눈길에도 아랑곳없이 "부디 내 책이 많은 기자들에게 읽히길 바란다"고 말하는 공훈의 대표를 18일 직접 만났다.

▲ 공훈의 <위키트리> 발행인. ⓒ프레시안(김하영)

"패러다임 시프트! 언론-독자 위상이 바뀌었다"

프레시안 : 책에서 주로 쓰이는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소셜 뉴스, 소셜 모바일 등의 개념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리한다면?

공훈의 : '소셜'은 참여와 공유를 핵심으로 하는 개념이다. 누구든 참여해서 콘텐츠를 만들고 만들어진 콘텐츠를 누구나 공유하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그 기반이 되는 인프라다. 대표적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있다.

소셜 뉴스는 뉴스를 중심으로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행위 가운데 기존 뉴스에 맞는 행위들도 소셜 뉴스에 포함된다. 또 그런 행위를 미디어로 확산해주는 게 소셜 미디어다.

소셜 모바일은 소셜 네트워크가 모바일 기기와 합쳐진 환경을 말한다. 앞으로 스마트폰 1000만 대 시대가 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스를 스마트폰으로 접할 텐데, 그러면 소셜 모바일이 뉴스 유통의 주 환경이 될 것이다.

프레시안 : 소셜 미디어/뉴스가 기존의 미디어/뉴스와 어떻게 다른가?

공훈의 : 언론과 독자 간의 구조가 바뀌었다.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난 것이다. 지금까지는 언론 매체에서 독점적으로 뉴스를 생산하고 소비자가 그것을 받아 보았다. 그러나 지금은 독자들이 스스로 뉴스를 생산하고 유통에도 직접 개입하는 환경으로 바뀌었다.

기존의 언론 환경에서 독자들끼리 주고받을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이었다. 뉴스에 대한 피드백은 매체 안에서만 가능했다. 그런데 지금은 독자들끼리 매체를 통하지 않고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뉴스 접근 면에서 일어난 큰 변화는 각 언론사 제호의 의미가 사라진 것이다. 신문을 직접 사서 기사를 읽던 시절엔 <조선일보>, <한겨레> 이런 선택이 굉장히 중요했다. 그런데 지금은 기사를 제호로 접근하지 않는다. 소셜 네트워크에서 많은 추천을 받은 기사, 자신이 구독하는 전문가가 추천해 준 기사를 읽는다. 기사에 접근하는 유통 경로가 달라진 거다.

<조선일보>가 자사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앱)을 잘 만들었다고 홍보하던데, 별 의미 없다. 소셜 네트워크 세계에서는 제호 따져가면서 기사를 보는 게 아니니까.

기존 언론 매체들에 있어서 더욱 심각한 상황은 또 있다. 독자 자신들이 뉴스를 생산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고 일상적으로 대화를 할 뿐이다. 실제 관계에서 서로 만나서 하는 대화를 그대로 인터넷에 옮겨놓은 것이 소셜 네트워크다. 화재 현장을 찍어 소셜 네트워크에 올린 사용자가 있다고 치자. 그는 뉴스를 생산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를 한다는 느낌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이다.

프레시안 : 지금의 소셜 붐은 10년 전 일어났던 인터넷 신문 붐과 무엇이 다른가.

공훈의 : 지금은 뉴스 생산자마저 다수가 된 상황이라는 점과 뉴스 생산에 돈이 전혀 안 든다는 점에서 다르다. 기존 매체든 인터넷 신문이든 뉴스를 생산하는 플랫폼, 동영상이나 사진을 담을 서버가 각 사마다 있는데 소셜 미디어에서는 그게 필요 없다. 공짜로 제공되는 단일 플랫폼들이 있지 않나.

사진은 플리커(flicker)로, 동영상은 유튜브(Youtube)로, 기사는 블로그를 이용하면 된다. 비싼 취재 도구들도 필요 없어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된다. 아이폰4HD 영상도 기막히게 찍는다.

"추석 폭우 사태, 6·2 지방선거는 '트위터 기념일'"

프레시안 : 독자가 뉴스를 생산하는 구조는 <오마이뉴스>가 시민기자 제도를 통해 이미 운영한 바 있다. 그것과 현재의 구조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공훈의 : <오마이뉴스>의 경우도 스스로 기반 역할을 하는 포털 구조다. 기사 소스를 그 홈페이지에 모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독자들끼리 직접 반응을 주고받는다. 특정 매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내 친구들에게 정보를 알려줄 수 있다. 그게 기존 뉴스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프레시안 : 왜 강력한가?

공훈의 : 참여자가 많다. 각사 기자들, 아무리 많아봤자 300명 정도다. 그들이 커버할 수 있는 범위는 굉장히 좁다. 그런데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모두 잠재적 기자들이다. 어마어마한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지난달 1일 부산 해운대 초고층 빌딩 화재 사건 때, 기존의 기자들도 포착하지 못한 화염 사진을 트위터 사용자가 세 장이나 찍었다. <부산일보>조차 못 찍은 사진이었다. 기존 언론들은 기껏해야 불꽃이 사라진 뒤에 연기만 찍을 수 있었다. 결국 많은 주류 매체들이 계정을 밝히고 트위터 사용자의 사진을 썼다.

ⓒ프레시안

프레시안 : 소셜 네트워크의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한 사례로 지난 추석 연휴 첫날의 폭우 사태를 들기도 한다. 트위터가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다고 하던데.

공훈의 : 그렇다. 당시 휴일이라 언론도 폭우 보도를 하지 않았다. <위키트리>는 트위터 모니터를 늘 하고 있으니까 오후 1시가 되기 전부터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 사용자(@ytnetwork)가 "신월동 일대 전체가 홍수 피해 중입니다. 긴급 사태입니다" 이렇게 트윗을 날린 것이 시작이었다.

기상청은 뒷북이었다. 서울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린 게 트위터 상에서 이미 경보가 나온 뒤인 오후 1시 20분께였으니까. 그러고 얼마 안 돼 2호선 홍대입구역 앞에서 찍은, 허리까지 빗물에 찬 사람의 사진이 올라왔다. 그러더니 곳곳에서 어마어마한 폭우 사진들이 올라왔다.

그 때까지 국가 기간 통신사라는 <연합뉴스>조차 폭우 보도를 제대로 안 하고 있었고, 방송 뉴스도 감감무소식이었다. 편성은커녕 자막 방송도 없었다. 트위터에는 "지금 재난 방송하는 채널, 하나도 없네요" 이런 항의가 빗발쳤다. 재난 방송은 오후 4시 20분께나 되어서야 겨우 시작됐다.

<위키트리>는 그보다 먼저 트위터에 올라온 정보들을 리캡(정리·요약)해서 다시 뉴스로 올렸다(☞바로 보기). 난리가 났었다. 그날 사이트가 두 번 다운됐다.

프레시안 :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트위터의 영향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러났나?

공훈의 : 선거 하루 전, <위키트리> 회원 중 한 명이 '인증 샷 놀이'를 제안했다.

투표를 할 때 스틱에 인주를 묻혀 팔이나 팔뚝에도 한 번 더 찍어서, 그 사진으로 투표 인증을 하자는 것이다. 젊은 층의 투표율이 관건이었으니 재미있는 제안이었다. 경품을 내건 사람도 있었다. 화가 임옥상 씨는 인증 샷을 올린 젊은이 중 추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주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정말 인증 샷이 하나 둘 올라오더라.

그날 오전 투표율만 해도 그 전 지방선거 투표율과 비교했을 때 10포인트 정도 낮았다. 그런데 오전에 하나의 사건이 있었다. 만삭임산부가 신랑과 투표를 하고 나서 인증 샷을 찍어 날렸는데, 잠시 뒤 트위터에 다시 등장해서 투표 직후 병원에 가서 산통 끝에 아이를 낳았다는 것이다. '출산 인증 샷'과 함께 말이다.

그러자 이 트윗에 대한 리트윗(RT)과 함께 "이런데도 투표를 안 하면 사람도 아니다" 이런 코멘트가 돌아다녔다. <위키트리>가 그걸 기사화해서 다시 트위터로 던졌더니, 이번에는 그게 또 온 타임라인을 뒤덮었다. RT 수가 어마어마했다. 거기서 탤런트 박진희 씨가 투표 인증 샷을 올리면서 다시 불이 붙었다.

김제동, 이외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 등 유명인들의 인증 샷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런 놀이 속에서 오후 투표율은 전 지방선거 투표율을 상회하기 시작했고, 오후 4~5시쯤엔 이미 10포인트 이상 높아진 상태였다. 투표소 현장 소식이 트윗으로 전해졌다. '투표소에 젊은이들이 몰리고 있다'고. 그 때 느꼈다. '이거, 완전히 판이 달라졌구나.'

프레시안 : 그런 소셜 네트워크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은 현재 몇 명 정도인가.

공훈의 : 국내 트위터 사용자는 200만 명이다. 6·2 지방선거 때 50만 명이었는데 반 년도 안 돼 4배로 치솟았으니 다음 선거 때는 얼마나 되겠나.

트위터 사용자 수는 스마트폰 보급 대수의 폭발적 증가와 관련이 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의 패러디인 '아이폰 놓고 트위터 모른다'라는 신종 속담이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 사용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소셜 네트워크는 보통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 안에서, 점심시간에 밥 시켜놓고 기다리는 동안 짬짬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요하고.

"소셜 생태계는 자정력이 강하다"

프레시안 :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다수 대 다수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런데 <위키트리>라는 또 다른 새로운 매체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역할을 하나?

공훈의 :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수많은 정보가 오간다. 뉴스 스펙트럼이 상상도 못할 만큼 넓다. 그 정보들은 전부 조각나 있는데, 정보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하려면 관련 트위터를 전부 찾아봐야 하는 수고가 생긴다.

<위키트리>는 관련 트위터를 찾아 전후 맥락을 정리해서, 그걸 다시 트위터의 바다 속에 던지는 역할을 한다. 기존 매체들이 어떤 이슈들을 수집해서 가공한 뒤 정리해서 보도하듯, 우리도 트위터 상에서 불거진 이슈들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알려준다고 보면 된다.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미 우리의 브랜드 가치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가공해 정리한 이슈를 던져주면 금방 확산된다. 중요한 기능이 바로 이거다. 이슈를 정리해서 확산시키고, 논쟁의 장을 열어주는 것이다. 이 기능은 기존 언론과 같다고 보면 된다. 다만 다루는 범위가 훨씬 넓은 거고, 트위터 사용자들이 제기하는 이슈이기 때문에 이슈 메이킹이 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프레시안 : <위키트리>에 게재되는 기사들은 누가 쓰는 것인가?

공훈의 : 네 가지 소스가 있다. 첫 번째가 크라우드소스(crowed-sourced) 콘텐츠, 불특정 다수가 쓰는 기사다. <위키트리>는 현존하는 인터넷 뉴스 사이트 중 가장 개방적인 구조를 가진 플랫폼이다. 누구나 <위키트리> 기자가 될 수 있고 활동 실적에 따라 점수를 받는다.

기자가 쓴 뉴스가 트위터에서 RT된 횟수, 페이스북에서 '좋아요(Like)' 클릭을 받은 횟수 등 소셜 네트워크에서 사용자들의 추천 빈도를 기준으로 '열매'(점수)가 쌓여나간다. 기사의 품질에 대한 평가를 사용자들의 손에 맡기는 방식이다.

두 번째는 소셜 콘텐츠, 트위터나 페이스북 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기사다. 세 번째는 <위키트리>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원(original) 콘텐츠, 네 번째는 제휴를 맺은 다른 언론사로부터 얻어지는 제휴 콘텐츠다.

제휴 콘텐츠라고 뉴스를 전재하는 계약은 맺지 않는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뉴스를 그대로 갖다 쓰는 건 의미가 없다. 동영상도 잘라 붙여주고 QR코드도 달아주는 등 다양한 채널,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최대한 가공한다. 제휴 콘텐츠를 아이패드나 스마트폰과 같은 각각의 포맷으로 바꿔주는 서비스가 제3의 뉴스 서비스가 될 수 있는데 미국 미저리 주(州) 컬럼비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뉴시'가 대표적이다.

프레시안 : 아무나 기사를 쓴다면 표절이나 명예 훼손이 일어날 소지가 있을 텐데. 기사의 품질이 떨어질 수도 있다.

공훈의 :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일일이 고치거나 다시 작성하지 않고 최소한의 관리만 한다. '콘텐츠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명예 훼손이나 저작권 위배의 소지가 있는 부분만 걸러주는 역할이다.

기사의 완성도는 따지지 않는다. 오히려 불완전한 기사일수록, 다른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더 가치 있다. A가 쓴 기사를 B가 고칠 수 있는 위키 기반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이 점이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와 다르다. <오마이뉴스>는 완성도 높은 기사를 기다리는 건데 우리들은 이미 나온 기사를 상호작용을 통해 여럿이 발전시키는 시스템이다.

그러다보니 참여의 진입 장벽이 낮다. 현재 2000명 정도의 회원이 있고, 하루 80~100건의 기사가 올라온다. 이런 상호작용 속에서 기사의 잘못된 부분은 결국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걸러내게 된다. 이견 반영이나 평가도 마찬가지다. 모든 피드백이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이른바 '스마트 리더'들끼리의 자정 작용이다.

소셜 네트워크의 자정력은 오보의 개념도 바꾼다. 17일 박태환 선수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1위를 하지 않았나. 그런데 우리가 경기도 하기 전에 '박태환 선수 1위 했다'는 기사를 올렸다. 우리 편집국장이 예선 영상을 다시 틀어주는 걸 잘못 보고 오해한 거다. 이건 명백한 오보다.

그런데 확인이 되자마자 '죄송합니다. 예선 영상을 보고 착각했습니다'라고 솔직담백하게 사과했더니 놀랍게도 괜찮다는 반응이 오는 거다. '얼마나 빨리 소식을 알려주고 싶었으면 그랬냐', '응원한다'는 사람부터 '이제는 예언까지 한다'며 가볍게 농을 던지는 사람까지. 모두 우호적이었다.

기존 매체가 이런 오보를 냈다고 생각해 보라. 아찔하다. 오보 개념까지 바꾸는 것이 바로 소셜 네트워크의 자정력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이른바 사이버 인격을 걸고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의 경우는 상당한 정도의 개인 정보를 내걸어야 그만큼 친구 관계가 넓어지는 특성을 갖는다. 트위터 역시 본인의 위치나 주요 관심사, 상당수의 경우 실명을 내건다. 본인 정보가 많을수록 더 신뢰를 받고 보다 많은 사람과 네트워크가 형성된다.

트위터에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욕설이나 저속한 표현을 쓰는 예를 본 적 있는가? 답은 '없다'가 맞다. 실명 확인조차 하지 않고 한 사람이 몇 개의 계정을 열 수도 있으며, 심지어 남의 이름으로 계정을 열 수도 있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악플 행위는 여간해서는 벌어지지 않는다.

바로 '다수 대 다수'가 실시간으로 엮어있는 구조 덕분이다. 그 구조가 발휘하는 강력한 자정력 때문이다. 이는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생태계다." (<소셜 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118, 119쪽)


소셜 네트워크 혁명과 사회적 순기능

프레시안 : 소셜 미디어의 수익 모델이 궁금하다. 기업들은 어떻게 참여하나?

공훈의 : 기업으로서는 광고를 만들어서 신문이나 방송에 배포하면 그게 끝이니까 누가 그걸 보는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별개의 조사를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소셜 네트워크에선 효과를 알 수 있다. 소비자들의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오니까.

만약에 제품이나 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크다 해도 지금까지는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라면 바로 대응하고 개선할 수 있다. 거기다 광고 단가도 훨씬 낮다. 그래서 기업들이나 광고주들이 소셜 네트워크 활용에 대단한 관심을 보인다.

일례로 삼성이 'SMNR(Social media news release)'이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S가 삼성(Samsung)이 아니라 소셜(Social)인 점에 주목해 보라. N은 뉴스(News)다. 굳이 언론매체에 맡기지 않고 소셜 네트워크에 직접 홍보와 광고 내용을 담은 뉴스 콘텐츠를 게재하고 그 흐름을 직접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과거엔 신제품이 나왔거나 보도할 내용이 있으면 보도 자료를 만들어 각 언론에 배포하고 보도 요청을 했다. 언론이 보도해주지 않으면 거액의 광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SMNR을 활용하면 언론 지면에 오르든 말든 상관이 없다. 기존 매체를 우회하는 방법이다. 이런 시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프레시안 : 기사마저 기업이 직접 작성한다면 상업성이 더 커지는 것 아닌가. 자칫하면 기사와 광고의 경계가 애매해지고, 기업 제품에 대한 비판 여론은 축출될 여지가 있다.

ⓒ프레시안(김하영)
공훈의 :
기업이나 우리 같은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개개인 모두에게 똑같은 제어 기제가 있다. 바로 평판 리스크(Reputation Risk)다. 이건 소셜 생태계 자정력의 원천이기도 하다. 만약 우리가 말도 안 되는 광고성 기사를 내보내면 (평판이 나빠져) 순식간에 망할 수 있다. 수익만을 기준으로 아무 것이나 내보낼 수 없는 이유다.

아이폰4가 출시됐을 때 모든 언론이 최대 광고주인 삼성 눈치를 보면서 아이폰 비난 기사를 냈다. 그러나 아이폰 사용 후기가 삼성 눈치 볼 필요 없는 소비자들의 참여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퍼졌다. 이런 사용 후기는 아이폰에 대한 열광으로 이어졌다.

기사나 광고의 평판은 '진정성'이 가른다. 일단은 제품이 좋아야 하고, 광고나 기사에도 과장이나 소비자를 현혹할 소지가 없어야 한다. 소셜 광고는 다짜고짜 '우리 상품 좋다'고 내밀면 백전백패다. 그 상품을 만든 이유와 가치를 성실히 알려줘야 인정받는다. 이렇듯 사용자의 진정성이 그 사람 말을 받아들일지 말지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 소셜 네트워크의 순기능이다.

프레시안 : 광고뿐 아니라 뉴스 유통에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것 같은데….

공훈의 : 뉴스 콘텐츠든 광고든 핵심은, 과거엔 어떻게 생산하느냐의 문제였다면 지금은 어떻게 흘려보내느냐가 문제다. 예전엔 기사를 잘 만들어 발행하면 끝이었다. 그러나 현재 소셜 미디어에서는 발행하는 순간부터가 시작이다. 기사가 나오면 피드백을 통해 또 다른 이슈를 확산시키거나 부정적 반응에 대응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기업이나 뉴스 제공자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유통이 중심에 오면서 기존 매체들로선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앞으로 벌어질 거다. 편집국과 광고국의 기능이 똑같아진다. 지금까진 편집국이 뉴스 생산까지만 담당했지만 이제 절반은 유통 기능을 맡아야 한다. 포맷에 따라 뉴스를 보내는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전부 다시 설계를 해야 한다.

포맷마다 차이가 있음을 모르고 뉴스를 아무 데나 한꺼번에 던지는 매체는 살아남을 수 없다. 요즘 언론사들
인턴 앉혀놓고 아무 기사나 트위터로 날리지 않나.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에서 '벌크'는 곧 '스팸'이다. 마구잡이로 날려대면 '블락', '언팔' 당한다. 유통은 아주 정교하게 접근해야 한다.

프레시안 : 이런 상황이 사회 전체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공훈의 : 사회 전체적으로 대단한 순기능을 한다고 생각한다. 냉철하게 돌아보면 언론에 의한 여론 왜곡이나 조작이 적지 않았다. 거기에 따른 사회적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그런데 소셜 네트워크처럼 자정력이 강한 환경에서는 어느 언론 하나가 여론을 한 쪽으로 끌고 가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기업의 상품 판매에서도 마찬가지다. 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기 어려워진다. 정치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진다. 소셜 네트워크에서 소문이 다 나 버리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헛소리' 하기 어려워진다. 최대한의 다수가 만나 서로 지혜를 모으는 것이다. 결국은 선(善)이 살아남는다.

"뉴스 룸을 열어라"

프레시안 : 미디어 환경이 이런 식으로 변하면 기존 종이 신문이나 방송은 전멸할까? 공생은 불가능한가?

공훈의 :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앞으로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의 플레이어가 나올 것이다. 10년 전 <머니투데이> 같은 새로운 플레이어가 나타나 '실시간 뉴스'라는 환경을 이끌었듯이,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는 그에 맞는 플레이어가 등장할 거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는 기존의 매체들 살아남지 못한다.

살아남기 위해선 내부 혁신을 통해 그런 환경에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존 매체들로선 어렵다고 본다. 관습화된 틀과 그동안 누렸던 기득권을 깨는 일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조선일보>다. <조선일보>는 트위터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자신들이 쓴 기사가 정론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트위터를 미디어로 인정하지도 않는 태도 때문이 아닐까.

트위터에서는 다르다. <조선일보>보다 '독설(@dogsul·<시사IN> 고재열 기자)'이나 '미디어몽구(@mediamongu·1인 블로거 김정환 씨)'가 더 영향력이 있다.

프레시안 : 그럼 언론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공훈의 : 첫 번째로 뉴스 콘텐츠를 재정의해야 한다.

피라미드 형식의 정제된 스트레이트 기사들, 이 형식은 누가 정했나. 독자들이 좋아해서가 아니라 공급자가 편하도록 만들어서 굳어진 거다. 제한된 지면에 엑기스만 잘라 전달하는 것에 독자들은 이미 염증이 나 있다. 여론조사, 동영상, 지도, 증강현실까지 공짜로 제공되는 옵션들을 끼워 넣어서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으로 뉴스 생산 과정을 열어라. 다시 말해 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독자들을 참여시키는 거다. 뉴스 룸처럼 폐쇄된 곳이 없다. 뉴스 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세상의 지극히 작은 샘플이며, 거기서 세상을 재단하는 느낌도 착각에 불과하다. 뉴스 룸의 문을 활짝 열고 콘텐츠가 아닌 콘텍스트를 창조해 내야 한다.

그래도 체계적 탐사 보도는 여전히 전통적 저널리즘의 영역에 남을 것이다. 하지만 탐사 보도 역시 뉴스 룸 안에서만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의 미디어연구소 '
폴리스'의 찰리 베켓 소장이 저서 <슈퍼미디어>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일반 시민이 저널리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라."

그가 말하는 '네트워크 저널리즘'이란 뉴스 생산에 일반 시민과 각계 전문가, 기자가 서로 협력하는 체제를 말한다. 베켓은 시민 참여가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핵심적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민 참여, 여론 중시한다는 우리 언론은 과연 그 '핵심적 부분'까지 이양하거나 공유했는가? 자문해 볼 일이다.
 

/안은별 기자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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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22:12 5초만 웃자
 
 
 

● 자기 립스틱 색깔 예쁜데 : 니 주디가 왜 그와카노.

● 자기 사랑해 : 내 디져도 그런말 몬한다.

● 여보 우리 아들딸은 어디 있소 : 알라들은?

● 냄새가 좋군. 저녁 메뉴가 뭐지? : 밥도.

● 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 : 낙타! 니 그칼래?

● 비누가 두부처럼 됐네요. : 사분이 조포 되삐다.

● 예쁜 아가씨 : 문디 가스나.

● 멋진 청년 : 문디 자슥.

● 형님 안녕하세요 : 햄인교..

● 선생님 안녕하세요 : 샘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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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21:22 SNS 영상 시대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지스타2010'현장.
 
디아블로3, 블레이드앤소울, 워베인, 마계촌 온라인 등 업체들마다 
새로 만든 인터넷 게임을 선보였다. 

게임의 시연을 도와주는 꽃모델들은 '지스타2010'의 또다른 볼거리였다. 모델들은 부스별 특징에 맞게 멋진 패션과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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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00:40 SNS 영상 시대


가수 적우(赤雨)를 아시나요? 가창력 최고인 대한민국 라운지 음악의 선두주자입니다. 'OST 및 재즈의 여왕'으로도 불리지요.

적우가 11월20,21일 대중 여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서울 예술의 전당(토월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지고 고혹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때론 촉촉하고 허스키하게,때론 하늘을 찌르는 목청으로 청중을 사로잡았습니다.

음악 평론가들은 노래 실력으로 '이소라-이은미-적우'라는 계보를 말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팝페라 임태경,재즈계의 대모 박성연씨도 참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드럼 강수호, 기타 함춘호, 피아노 최태완, 베이스 이태윤, 섹소폰 김원용 씨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현악 30인조 오케스트라가 함께 해 적우의 위상을 짐작케 했습니다.


그녀는 애교 있는 대화를 곁들여
청중을 즐겁게 하는 라이브 역량을 보였습니다.

라운지 음악은 재즈와 스윙,보사노바 등이 혼합된 easy listening 계열 음악입니다.

적우는 '하루만' '파도를 훔친 바다''꿈꾸는 카사블랑카'등을 불렀습니다.

그동안 MBC드라마 '문희','내 인생의 황금기', KBS드라마 '황금사과','못된사랑', SBS드라마 '게임의 여왕','스타의 연인' 같은 여러 드라마의 OST를 노래했습니다.


적우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 홍보대사이기도 합니다.

팬클럽 카페는 http://cafe.daum.net/Redrain
적우의 '하루만'과 "꿈꾸는 카사비앙카'를 아래에서 즐감하시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Y5Jf3_asO9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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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 번씩 영어 학원 친구들과 토익 스터디를 하는 대학생 이나래(24)씨는 최근 페이스북에 그룹을 개설했다.
  이 씨는 페이스북 그룹을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이전보다 스터디 멤버들과 스케줄 잡기가 수월해졌다
.

  
그동안은 문자로 서로 언제 시간이 가능한지 일일이 물어보고 답을 받느라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이제 페이스북 그룹의 이벤트 기능을 통해 모임을 공지하고 편리하게 참석 확인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장인 이용한(27) 씨는 최근 페이스북 그룹으로 사내 동기 모임을 옮겼다.
  
이 씨는 입사 후 1년 간 친목 용도로 국내 포털 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운영했지만 동기들 대부분이 스마트폰 이용자인데다 페이스북에도 가입돼 있어 페이스북에 그룹을 만들어 활용하기 시작했다
.

  
이 씨는 출퇴근 시간에 그룹 이메일(Group email address)과 이메일 알림(email notification)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고도 글을 쓰고 동료들의 글을 확인한다
.

   11
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달 발표한 그룹 서비스 개편이 완료되면서 대학교 동아리나 동호회 등 그룹 모임에서 페이스북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

 
스마트폰 보급의 대중화로 페이스북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는데다 기존 포털 카페 등에서 제공하지 않던 기능을 페이스북이 제공하면서 잇따라 페이스북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이다
.

  
이번에 개편된 페이스북 그룹 서비스의 가장 주요한 기능은 그룹 채팅과 그룹메일이다
.

  
페이스북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 중 하나인 그룹 채팅(group chat) 기능을 도입, 그룹 멤버 여러명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

  
그룹 메일(Group email address)을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아도 포스팅을 올리며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이메일 알림(email notification) 받기를 설정하면 그룹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소식을 전해받을 수 있다
.

  
위키피디아 스타일을 적용해 멤버 구성원이 공동으로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문서(Doc) 기능도 포함됐다
.

  
기존 포털의 카페 등에 비해 편의성과 실시간성이 대폭 강화된 셈이다
.

  
예를 들어 대학생들은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그룹채팅에서 스터디 준비 내용과 다음 모임 스케줄에 대해 논의할 수 있고, 위키피디아 스타일로 바뀐 문서 편집 기능을 통해 보고서를 함께 작성할 수 있다
.

  
모임이 잦은 친목 동아리 사람들은 이벤트 기능을 이용해 약속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고 참석 확인(RSVP)까지 할 수 있어 유용하다
.
페이스북 관계자는 "이번 그룹 서비스 개편으로 누구나 쉽게 페이스북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관계를 더욱 깊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그룹은 소규모 지인들과의 공유에 적합한 서비스로, 그룹 내 회원들과 글, 링크, 사진, 동영상, 이벤트 계획 등을 공유할 수 있다
.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http://www.facebook.com/groups)에 접속하면 지인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된 그룹을 만들 수 있다
.
<연합뉴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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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멤버가 되는 방법 

1. 자동가입 : 운영자를 포함한 회원 모두가 자신의 친구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동으로 회원이 됩니다.

 2. 수동가입(가입요청의 경우) : 공개그룹 혹은 비공개 그룹(비밀그룹 제외)의 경우 그룹의 주소를 알면 [그룹가입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요청을 하면, 승인을 해주는 경우의 수가 다름와 같습니다.

 1) 가입요청을 하면 운영자 모두에게 '알림(Notifications)'를 보내주고, 운영자(들)은 자신의 페북 처음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있는 [요청] 위젯에서 '승인'을 해줄 수 있습니다.

2) 가입요청을 하면, 그룹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요청] 이라는 위젯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운영자나 요청한 사람의 친구에게 이 위젯이 보여지게 됩니다. 누구나 먼저 본 사람이 [추가]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3. 가입을 승인해준 사람 혹은 친구를 초대한 사람에 따라 "Kyounghoan Kim님이 그룹에 이재경님을 추가했습니다."와 같은 가입요청 처리에 대한 결과가 담벼락에 기록됩니다.

 거꾸로 해석하면, Kyounghoan Kim님이 '자동가입'의 경우처럼 이재경님을 친구로 초대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이재경님이 먼저 그룹가입요청을 했고, 이재경님이 Kyounghoan Kim님의 친구였다면 [요청] 위젯을 보았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추가] 버튼을 클릭해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필 담벼락과 처음화면 뉴스피드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는 부분입니다. 담벼락과 뉴스피드.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다른 공간입니다. 

페북에 로그인을 하면 뜨는 화면을 편의상 '처음화면'이라고 하겠습니다. 내 사진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열리는 화면을 '프로필 화면'이라고 하겠습니다. 구분되시지요? 처음화면과 프로필 화면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처음화면에는 뉴스피드가 있고, 프로필 화면에는 담벼락이 있다.] 

이제 좀 정리가 되시나요? 처음화면과 프로필 화면, 뉴스피드와 담벼락... 이것들이 어느 곳을 가리키는 지를 먼저 이해하면 쉬워집니다. 

뉴스피드 : 나와 친구 맺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곳입니다. 내가 쓴 이야기가 여기 뜰 이유가 있나요? 없겠지요. 

담벼락 : 내가 뉴스피드에 있는 입력상자에서 쓰든, 프로필 화면에 있는 입력상자에서 쓰든, 혹은 친구가 내 프로필 화면에 놀러와서 남긴 글이든, 혹은 내가 누구랑 친구가 되었다는둥, 내가 무엇을 좋아한다는 둥.... 나에 관한 모든 기록이 보관되는 곳입니다.

 구분되시나요? 

[퀴즈] 답을 가르쳐 드리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담벼락에 쓴 글을 수정할 수 있나요? 만약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답] 사진을 함께 올리면, 입력상자에 적는 글이 사진의 설명글이 됩니다. 

올리신 다음에 사진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설명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설명글을 수정하면, 담벼락에서 수정된 설명글이 보입니다.

 

제가 질문을 드린 이유는, 여러분도 필요시 사용하면 좋은 기능을 알려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단, 프로필, 페이지, 올드 그룹... 모두 가능합니다. 그런데 새로 발표된 뉴 그룹에서는 사진 설명글을 수정하더라도, 담벼락 본문에 수정된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버그인 것 같아서, 개발팀에게 의견 접수시켰습니다.

 제가 노트에 쓴 글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하는 방법은 없나요? 스스로 만든 페이지든, 제가 좋아하는 페이지에 공유하는 방법은 없나요? 

노트 뿐 아니라 모든 페북에 올라온 게시물을 고유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를 열면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노트의 주소가 뜹니다. 

그 주소를 페이지에 가서, 링크로 첨부해서 올려주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프로필 이름 변경 및 예명(nickname) 만들기 

- 바로가기 : https://register.facebook.com/editaccount.php?ref=mb&drop- 위치 : 처음화면 맨위 오른쪽 [계정]>[계정 설정]>[이름] 

1. 영문이름 + 예명(한글) : Kihan Kim (기하니)

성 - Kim

이름 - Kihan

예명 - 기하니

 

2. 한글이름 + 예명(영문) : 김기한 (Kihan Kim) 

성 - 김

이름 - 기한

예명 - Kihan Kim 

뉴스피드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과 담벼락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의 차이는?

뉴스피드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곳입니다. 뉴스피드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은 '더 이상 뉴스피드에서 그 친구의 글은 전달받지 않겠다는 의사 표시입니다.' 

담벼락에 있는 친구의 글은, 친구가 직접 내 프로필 화면에 와서 남긴 글이고, 내 담벼락에 저장된 글 중의 하나일뿐입니다. 만약 담벼락에 있는 글을 삭제하면, 그 글을 복구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게임신청이 들어올 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컴퓨터 게임이라고는 할 줄 아는게 없는데 모르는 게임을 같이하자고 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선택은 받아들이는 것과 무시하기 둘 뿐이어서 그냥 '무시'해버리자니 예의가 아닌것 같아 그냥 못본척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무시하기] 부담없이 클릭하세요. 무시하기를 클릭하면, 상대방에게 결례가 될까요? 혹시 알림을 보내서 내가 무시했다고 알려줄까요? 

절대로 그런 일이 없으니, 그냥 '무시하기' 클릭하셔도 됩니다. 

페북도 선물주기를 할수 있나요... 친구가 생일이라는데 펫북을 통한 간단한 선물을 전달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선물을 주는 어플이 다수 있습니다. 어느 것을 사용할 지는 경험자들이 도움을 주어야 하겠네요. 어플은 http://www.facebook.com/search/?flt=1&q=gift&o=128 에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처음화면 왼쪽 메뉴에 "그룹"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메뉴에 나타나게 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룹은 2 종류가 있습니다. 날자로 구분하면 2010년 10월 6일 이전에 제공하던 그룹(Old)와 그 이후에 제공하는 그룹(New, 바로 이곳)입니다. 

올드 그룹은 처음화면 왼쪽 사이드바에 자동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찬밥(?) 신세를 당하고 있고, 새로 만든 그룹(http://www.facebook.com/groups 에서 만든 그룹)은 자동으로 나타나는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10월6일 이전에 만들어져서 운영되던 그룹들은 '전체보기'를 누르고 들어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뉴(new) 그룹이 공개이든, 비공개이든, 비밀이든, 내가 참여하고 있는 그룹(New)은 모두 왼쪽 사이드바에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물론 왼쪽 사이드바에 보이지 않게 조치할 수도 있는데, 그룹의 [설정 관리]에서 '이 그룹을 홈페이지에 표시'의 체크를 해제해주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전체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고'를 받았을 시 해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길게는 하루 이틀 기다리시면 됩니다.

페북에서는 친구추가, 댓글 입력 등 동일한 행동을 짧은 시간내에 연속족으로 행할 경우, 경고가 뜹니다. 이럴 경우에는 해당하는 행동을 잠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페이지 카테고리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역비지니스로 명기되어 성격이 전혀 다른데요.

 전혀 방법이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잘못 만들었을 경우에는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오는 메일이 하루에 200여통 가량 됩니다. 배우는 터인지라 처음에는 반갑기도 하고, 아는 분이 글을 올리면 메일에서 읽는 것이 즐거웠는데, 시간이 가면서 많아지니 지우는 것도 일입니다. 즐기는 것이 일이 되어 버렸어요. 귀찮아 질 정도로 메일의 늘어나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별도의 메일계정으로 설정도 가능한지요? 아니면 메일이 아예 배달되지 못하도록 설정도 가능한지요.

 내 프로필 담벼락, 가입한 페이지, 가입한 그룹 등에 대해 메일 수신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계정]>[계정 설정]>[알림] (http://www.facebook.com/editaccount.php?notifications) 에서 받고 싶지 않은 메일에 대해서 체크를 해제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그룹(New)]에서는 모든 게시글과 댓글에 대해서 자동으로 이메일을 받도록 기본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룹 게시물에 대한 메일 수신 여부는 그룹에 참여하는 회원 각자가 [설정관리]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관리]에서 관리) 

이렇게 되어 있는 이유는 그룹 참여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기능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내가 직접 그룹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이메일을 통해 그룹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받은 이메일에 답장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답장을 하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올라옵니다. 

다른 사람의 담벼락에 글을 남기면서 그 사람만 보게 할 수는 없나요? 

일단 답은 NO. 

[그럼 방법은?] 

가장 쉬운 것은 친구만 보게 하려는 것이니까, [쪽지 보내기]로 이야기를 전달하세요. 

골뱅이(@) 태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좀 어렵겠지요?내 담벼락에 글을 쓰고, 공개범위는 특정인(친구)로 하고, 골뱅이 태그를 걸어주면 됩니다.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16499531739060)

 가끔 다른 사람의 글에 좋아요와 댓글달기가 없는 것은 왜그런건가요?.. 관계형성이 덜되어서 그런건가요? 

태그(Tag)로 걸린 글들의 경우에는 [게시물 보기] 와 같은 다른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태그는 다른 사람의 담벼락에 직접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간접적인 방법으로 올려줄 때 사용합니다.직접 올리지 않고, 간접적으로 올릴 때에는, '좋아요', '댓글달기' 대신에 '게시물 보기' 와 같은 다른 메뉴로 보이게 됩니다. 

[페이스북 길라잡이(http://facebook.com/guidebook)]를 보면 상단 탭중 '길라잡이(도움말)'과 'other pages' 같은 것은 어떻게 만드나요? 

[길라잡이(도움말)] FBML 을 사용하는 것인데, html 코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ther Pages] http://www.involver.com/applications/free/ 에서 Promotion Gallery 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어플입니다.

 

파워포인트같은 첨부파일 올릴 방법이 없나요 

일반 파일을 웹하드 처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페북은 글, 사진, 동영상으로 서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입니다. 

MS Office 를 웹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가 어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단, 페이지에서만 탭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http://www.facebook.com/docs)

SlideShare(http://www.slideshare.net/) 나 Scribd(http://www.scribd.com/)에 자료를 올리고 공유하는 것도 좋습니다.

 내 프로필(rofile) 중 친구(friends)란에 나타나는 친구들이 계속 바뀌는데 이건 random 인가요? 아님 내 프로필 화면을 클릭한 사람순인가요? 

프로필이든 페이지이든 친구가 나타나는 위젯은 랜덤하게 보여집니다. 

내 프로필 화면에는 담벼락, 정보, 사진 탭만 있고, 링크, 노트, 동영상 탭은 안 보입니다. 

프로필 탭의 기능 및 관리(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27929780596035) 참고하세요. 

그룹(Group)에서 댓글 쓰려고 하면 등록 버튼이 안보이죠? 댓글을 달수가 없어요! 

그룹에서는 [댓글 달기] 버튼이 없고, 그냥 엔터키 치시면 됩니다.줄바꿈을 하시려면,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엔터키 치세요.

 

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다보면 커뮤니티 팬페이지와 기타 기업/브랜드/유명인 등으로 나눠져 있던데 두 곳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페이지 관련 등 자료는 http://www.facebook.com/guidebook?v=app_7146470109 를 참조하세요. 

단어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기업/브랜드/유명인에 해당하지 않으면 커뮤니티 페이지를 만들면 되는 것이지요.

 기능 차이는 한 가지만 있습니다. 운영해보셔야 이해할 수 있겠지만, 페이지를 방문하는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랜딩탭(landing tap)을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커뮤니티 페이지에서는 랜딩탭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필요없으면 삭제하면 그만입니다.

 

내 담벼락에 있는 글은 어떻게 삭제하나요? 

마우스로 글 위로 움직여보면, 오른쪽 끝에 X 표시가 나타납니다. X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내 페이스북 주소(URL)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soon yeol 님의 페북 프로필 주소는 입니다.

 누구나 회원가입을 하면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87672841 형식의 고유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좀 외우기 불편해 보이죠? id= 옆에 붙은 숫자가 나를 구분해주는 건데, 너무 많네요.

 그래서 전용 URL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전용 URL은 http://www.facebook.com/IdrooWhiteboard 입니다. 외우기 쉽죠~

 이런 주소를 만들려면 http://www.facebook.com/username 에서 만들면 됩니다. 

자세한 도움말은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15414388514241 를 참조하세요.

 

친구의 프로필 사진 밑에 보면 '000님 찜하기'가 있는데 이것의 기능은 무었인가요? 

친구의 프로필 사진 아래에 '찜하기'를 클릭하면, 친구의 처음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위젯으로 뜨게 됩니다. 무시하려면 X표시를 눌러주면 되고, '나도 찜하기'를 누르면 이번에는 찜하기를 해준 친구의 처음화면에 위젯으로 나타납니다.

 계속해서 '나도 찜하기'를 하면 핑퐁게임처럼 위젯이 왔다갔다 하게 됩니다. 이것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찜하기 기능에 대한 설명 자료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21850544537292

 

페이스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웹브라우저는 어떤 것을 사용하나요? 

[IE6.0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웹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신 버전이 9.0까지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절반 이상의 컴퓨터에 여전히 버전 6.0이 설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불행(?)하게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6.0에서는 페북의 많은 기능이 동작되지 않습니다. 최소한 8.0 이상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는 웹브라우저] 페이스북과 잘 어울리는 웹브라우저는 구글 크롬(http://chrome.google.com/)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http://www.mozilla.com/)입니다.

 

친구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는데, 그 글에 대한 댓글까지 내 담벼락으로 공유하는 방법이 있나요?

 게시물의 절대주소를 직접 가져오면 됩니다. 언제 이 글이 작성되었는 지에 대한 '시간' 부분을 클릭하면, 주소값이 확인됩니다.

 

친구로 추가(친구 추천)이 보여서 친구추가 클릭하고 나면 계속 친구추천이 계속 보이는데 이것이 정상인가요? 

보이는 1명을 친구로 추가하거나 X표시를 클릭하면, 또 다른 친구를 보여줍니다. 보여주는 친구는 '친구의 친구'에서 무작위로 보여주게 됩니다.

 

내 담벼락의 정보보존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입니다. 뉴스피드도 함께 궁금합니다. 

프로필 담벼락에 있는 글은 페북에서 탈퇴(계정 삭제)를 하지 않는 한, 영원히 보관됩니다.
단, 친구들의 소식을 받아보는 '뉴스피드'에서는 약 일주일 이내(정보양에 따라 편차가 심함)의 이야기만을 볼 수 있습니다. 

페북가입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13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1997년생까지 가입이 됩니다.물론 출생년도를 일부러 틀리게 기재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검증할 방법이 없으니까~), 페북에서 강제로 계정을 삭제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이제한에 대해 좀 더 완화를 시켜도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혹시 13세가 되지 않은 자녀를 페북에 가입시켰을 경우에는(실제로 가입시켜서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습니다.) 프로필에서 출생년도는 보여주지 말고, 생일만 보여주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이들을 위해서... 싸이월드에서 소셜 활동을 하는 것 보다는 페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치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내 담벼락에 글을 쓰면 뉴스피드에 나타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글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뉴스피드는 내 글을 보는 공간이 아니라, 친구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공간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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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da 2010.11.24 18:19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news feed에서도sort방식을 top news가 아닌most recent로 하는 경우나 다른 친구 담벼락에서 적은 글은 보여지는데 약간 설명이 잘못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

2010.11.05 00:22 Social Media/SNS 마케팅

자동차회사 포드에게 배우는 소셜미디어전략

In Marketing, Social Media, Twitter(트위터) on 2009/10/12 

이글은 FORD자동차의 글로벌 디지털,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스캇몬티(ScottMonty)의 “Zero to 60: 소셜미디어 스토리” 강연동영상을 기본으로 합니다.

이 프리젠테에션에서 스캇몬티는 어떻게 포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실성, 투명성, 접근성을 높였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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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의 문제점은, 포드라는 브랜드의 퍼스널리티가 없어 어떠한 의지, 갖고싶은 열망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포드의 소셜미디어 활용전략은 포드라는 무미건조한 브랜드에 사람들을 연결시킴으로써 ‘인간성’을 드러내고, 흥분과 기쁨을 주려는 것이다.

 

진실성 : 소셜미디어는 당신이 누구인가를 증폭시킬뿐이다

나쁜회사의 나쁜상품은 나쁘게 설명될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는 좋은 회사에 좋은 상품을 더 좋게 설명할 뿐이다. 소셜미디어의 90%는 자랑하는 것이다. 자랑할만한 상품이 있다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대로 자랑할 수 있다.

접근성 :컨텐츠를 자유롭게 풀어라

포드가 보유한 좋은 컨텐츠들은 사람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웠다. 이런 리소스들을 끌어내어 어디서든지 접근할 수 있게 풀어내면, 사람들은 자율적으로 공유하고,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듣고 있고 언제나 옆에 있다고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우리는 페이스북, 딜리셔스, 플리커, 트위터, 유투브, 커뮤니티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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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시 이것들은 툴일뿐이다. 툴은 계속 바뀌고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철학과 목적을 공유하고 그것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모든사람은 저마다의 자동차스토리가 있기에, 수많은 스토리를 수면위로 이끌어내는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더 포드스토리 웹사이트에서는 포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제작되었다. 여기서는, 단지 포드가 포드에 대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는 지도 함께 보여준다.
우리는 피에스타무브먼트 사이트 에서는 지원자 100명에게 각각 1대씩 차를 6달 동안 빌려주고, 그들이 비디오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올리도록 했다. 이것은 필터링되지 않게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고,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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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이 중요하다

포드 브랜드의 소셜성공은 앨런 맬럴리(포드 CEO)같은 리더가 서포트해준 결과다. 앨런은 소셜미디어를 이해했고 기꺼이 참여했다. 스캇몬티는 앨런회장과 함께 트위터를 하는 장면을 유투브에 올렸다. 그의 소탈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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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빠른 대응을 원칙으로 한다. Marc라는 사람이 트위터에서 나에게 말했다. 이번주에 두번째 Edge Sport(포드의 자동차종류)를 테스트드라이브했는데, 나 미친거 아니라고 앨런회장이 전화좀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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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앨런(포드 CEO)에게 이 사람에게 바로 전화하라고 했고, 앨런은 진짜 전화를 걸었다.

회장의 전화를 받아 깜짝놀란  Mark는 블로그에 이 ‘놀라운 일’을 올렸고 이 이야기는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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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것을 알려줬을 뿐이다.

우리는 항상 어디에서든지 듣고 답하고 행한다.

결국 우리는 2009년 2월 소셜미디어 활용랭킹 10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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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기존에 있는 외부 커뮤니티가 많은데, 어떻게 이들을 제어하는가.
조사를 해보면, 외부커뮤니티에는 미디어에 기민한 그룹들과 그렇지 못한 그룹들이 있다. 미디어에 기민한 그룹들을 교육시키고 대화한다. 상위 10%만 제어할 수 있다해도 사실 훌륭하다.

질문 : 소셜미디어 프로젝트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사실 소셜미디어와 세일즈를 1:1로 매칭시킬 수는 없다. 우리는 일련의 활동들을 소셜 서포트라고 생각한다. 물론 정량적 평가도 한다. 주단위로 경쟁사들 – 폭스바겐, 도요타 등의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소셜미디어 컨텐츠, 브랜드선호도를 조사한다.

——————————

이 사람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딱 3가지입니다.

  • 소셜미디어는 진실을 알리기때문에, 잘난제품을 가진기업에게 유리하다. 자신의 프로덕트에 자신있다면 두려울게 없이 자랑하러 소셜미디어에 뛰어들어라.
  • 소셜미디어의 접근성을 최대한 활용해라. 다양한 미디어로 다양하게 만날수있도록 여러곳에 컨텐츠를 뿌리고, 빨리 댓글, 답글 등을 피드백하라.
  •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CEO를 인발브시키고 이해시켜라.

스캇몬티의 프리젠테이션은 간만에 감동적인데요. 포드는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얻고 잃음이 있었겠지만 다양한 시도들은 그 이상의 보상을 해줬을 겁니다. (소셜미디어 성공케이스로 포드가 많이 언급되는 것과 포드의 세일즈가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들도 그 일부분)

관련기사는 여기, 동영상은 여기, 강연슬라이드는 여기에 있으니, 역시나 직접보시는게 더 좋겠죠.

더하고 덜하고 할것도 없이 좋은 내용입니다. 올만에 강추날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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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00:14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미디어마케팅 리서치 자료

2010/05/12 17:49 Posted by 마키디어

소셜미디어와 여성(18세에서 77세 사이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 via BlogHer)
  • 53%는 최소 한주에 한번 소셜미디어 이용한다.
  • 이중 75%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
  • 80%는 매주 2~3회이상 블로그글을 읽으며, 57%는 매주 2~3회 이상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
  •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여성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적극적인 활동하는 경향이 있다.
  • 블로그글을 작성하는 이유로는 재미가 76%, 자기 표현이 73%로 나타났다.
온라인 활동 성인의 년도별 수치

온라인 활동 시간

나이별 온라인 구매활동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수(게임VS.책)


뉴스 소스의 변화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가로막는 요인

오프라인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디지털 마케팅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아래 PDF파일은 마케팅셔파(MarketingSherpa)에서 발표한 2010 소셜미디어마케팅리포트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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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00:56 Social Media/SNS 마케팅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소셜미디어 사용현황 7가지

기업에 소셜미디어가 도입되고 정착되려면 마케팅 담당자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것은 물론, 실제적인 운영에도 가장 비중있는 역할을 마케팅 담당자가 하기 때문이지요.

2010년, Social Media Examiner(미국)에서 1,500여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소셜미디어의 활용에 대해서 답변한 실질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이 결과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시행 여부와 경험 정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실행과 경험 여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91%였지만, 68%는 경험이 전혀 없거나 몇개월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몇년 정도 진행했다고 해서 전략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대다수는 구체적인 전략이나 운영계획이 부족한 상태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이는 또한 기존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했던 경험으로 소셜미디어를 마케팅 도구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온라인 미디어와 차별화된 소셜미디어만의 장점을 살리고, 기존 온라인 미디어와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도입하는데 이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투자하는 시간

매주 소셜미디어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11시간 이상이 전체의 30%, 20시간 이상이 12.5%에 달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효과적인 전략과 운영방침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반면 일주일에 1~5시간 투자가 전체의 40%에 해당하며, 이는 결과적으로 매일 1시간 이내의 시간이라도 효과적으로만 투자한다면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도입할 때 투입되는 노력이 너무 많다면 도입 자체가 꺼려지겠지요? ‘지금도 업무량이 많은데,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단 말인가?’라는 심리적인 진입장벽이 높을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명확한 목적과 목표, 전략과 계획이 있다면 소셜미디어 마케팅 도입에 투자되는 노력이 무조건 많을 필요까지는 없으며, 진행상황을 봐가면서 충분히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3.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소셜미디어의 효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효과는?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이 ‘효과’를 역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목적과 목표’를 수립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1)온라인 상에서의 노출, 즉 Online Presence 자체가 중요한 목표가 됩니다. 경쟁 회사가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우리 회사는 온라인에 존재하지 않거나 인지도가 부족하다면 이것 자체가 큰 문제가 아닐까요?

다소 주관적인 이부분은 (2)소셜미디어 자체만이 아니라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온라인 매체의 트래픽이 증가하고 구독자가 증가하는 것의 구체적인 수치와 결합해서 ‘측정 가능한 마케팅 결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도구들

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도구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트위터(88%)페이스북(87%)이 강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링크드인(78%)을 제외하고 블로그(70%) 까지를 절반 이상이 사용한다고 볼 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를 별개의 채널로 활용하기 보다는 ‘통합적으로 활용’한다고 봐야 하겠지요. 흔히들 ‘블로그의 시대가 가고 소셜미디어의 시대가 온다’고 자극적으로 말하곤 하는데, 블로그는 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셜미디어와 함께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5. 소셜미디어에 대한 향후 계획

소셜미디어 투자에 대한 향후 계획은?

지는 별똥별인 마이스페이스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 트위터, 비디오 모두 투자와 노력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정착되지 못한 소셜북마크에 대해서는 관심은 있지만 지켜보자는 생각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6. 마케팅 담당자들이 더 배우고 싶어하는 소셜미디어 도구

더 배우고 싶은 소셜미디어 도구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워낙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소셜북마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7.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아웃소싱 여부

소셜미디어 아웃소싱 현황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아웃소싱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14% 입니다.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지만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쉽지 않은 것이 소셜미디어 마케팅 이지요.

아마도 이 부분은 모범 사례와 소셜미디어 전문가/전문집단이 늘어난다면 아웃소싱의 비중도 좀더 늘어나지 않을까 유추해 봅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이 꼭 내가 잘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믿고 도움을 받을만한 곳이 마땅치 않으므로 우선 하고보자는 심리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맺으며

우리나라보다 먼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의 사례이기 때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마케팅 담당자들이 주의깊게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국에서도 아직 많은 경험과 결과를 축적해 놓지는 못했기 때문에, 벤치마킹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줄
인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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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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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우리 나라에서 2009년 트위터가 소셜미디어의 시작을 알렸다면, 2010년에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0년이 저물어가는 현재, 페이스북 사용자는 많이 늘었지만 페이스북을 마케팅에 활용한 사례나 방법론은 아직 접하기 어렵네요. 그렇다 보니 과연 페이스북이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페이스북이 과연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지는, (1)페이스북이 그럴만큼 활성화되어 있는가, (2)페이스북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강자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5억명 이라는’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진 소셜네트웍 서비스 입니다. 더군다나 50%가 매일 로그인 하며, 한 번 로그인시 사용 시간도 1시간 가까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Like’로 대표되는 페이스북의 ‘친구 기반의 시스템’ 입니다. 사람을 보더라도 나의 친구 몇 명이 그사람과 친구인지, 특정한 페이지를 보더라도 몇 명의 친구가 ‘Liker’인지, 웹페이지도 몇 명이 ‘좋아요’를 클릭했고, 광고도 몇 명의 친구가 ‘좋아요’를 클릭했는지, 이런 방식이지요.

중요한 것은, (1)이러한 ‘Like’ 구조가 페이스북 내에서만이 아니라 외부 웹사이트에까지 확장된다는 것과, (2)이렇게 ‘Like’한 내용이 그사람의 담벼락에까지 게시되어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의 활용 분야

개인으로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과 마케팅 도구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은 접근 방법 자체가 매우 다릅니다.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사용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인 사용’‘비즈니스에의 활용’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활용은
‘프로필’, 비즈니스에의 활용은 ‘페이지’로 해야합니다. 위의 ‘활용 분야’ 사례를 참고해서 자신의 사용 목적을 정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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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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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인맥관리 서비스(SNS) ‘페이스북’ 한글판 오픈
세계를 주름잡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성장을 다룬 미국 영화 'The Social Network'개봉이 큰 관심을
끌고있는 가운데,
배경음악도 히트할 조짐입니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27세 마크 주커버그

주제가는 벨기에 여성 합창단 스칼라&콜락니 브라더스(scala & kolacny brothers)가 부른 Radiohead 중 ‘Creep’의 합창 버전이지요.
'소름 끼치는 감동을 준다'는 평을 듣습니다.

OST에 참여한 세계적 뮤지션 ‘나인 인치 네일스’는 홈페이지(http://www.nullco.com/TSN/)에서 5곡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
세계 팬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즉각 보내주니 즐감해보시지요^^^

The Social Network Soundtrack by Trent Reznor and Atticus Ros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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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억2천만명이 넘는 세계3위의 제국이 된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창업을 다룬 영화
'소셜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가 18일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미국선 박스오피스1위인데.페이스북이 아직 약한 한국에선?

미국 평론가들은 세계 영화사의 기념비적 작품인 '시민 케인'급의 존재감을 느끼는 완벽한 영화라고 칭찬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창업을 둘러싼 청년들의 아이디어 전쟁과 창업 및 페이스북의 위력 등을 다룹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웹의 글로벌 허브를 만들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 27세 마크 주커버그의 일대기입니다.



영화 '세븐' '에일리언3'를 만든 데이빗 핀처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읍니다.
배우도 제시 아이젠버그(마크 역할),앤드류 가필드,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출연.

11월 6,7일 이례적인 대규모 유료 시사회가 열립니다.
'참여/개방/공유/
연결하지 않으면 바로 뒤쳐지는' Brave New World'를 느껴보
시길.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의 배우들이 10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14회 할리우드 어워즈 갈라에서 할리우드 앙상블 캐스트상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제시 아이젠버그(마크 주커버그 역할), 저스틴 팀버레이크, 맥스 밍겔라, 앤드류 가필드.
 (로이터 제공)


예고편 등 보기
http://bit.ly/dpyWY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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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11:5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기업인 등을 위한 소셜미디어 7종을 소개하는 영문자료입니다.(from Mashable); Twitter, Youtube, Twitpic, Foursquare, Tumblr, TweetDeck, Kickstarter. http://on.mash.to/dbKdn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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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21:46 SNS 영상 시대

 


고담시는 베트멘 영화나 게임에서 베트맨이 꼭 출동해야하는 무법천지,암흑의 도시지요.뉴욕을 모델로
하고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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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22:04 SNS 영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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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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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16:12 5초만 웃자
1.좋은 아내는 천사같이 되려고 한다.

나쁜 아내는 자기가 천사라고 믿는다.

 

2.좋은 아내는 조그마한 선물을 받고도 기뻐한다.

나쁜 아내는 뭘 사줘도 잘못 샀다고 구박한다.

 

3.좋은 아내는 집안이나 집밖이나 똑같이 대해준다.

나쁜 아내는 밖에만 나가면 천사가 되지만 둘만 되면 다시 악악거리기 시작한다.

 

4.좋은 아내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남편이 원하는 것이면 기억을 했다가 해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안된다고 빡빡거린다.

 

5.좋은 아내는 남편이 방구를 껴도 생색을 내지 않는다.

나쁜 아내는 차안에서 방구를 크게 뀌고도 남편이 창문을 열라고 하면 못 열게한다.

 

6.좋은 아내는 남편의 실수를 들쳐내지 않는다.

나쁜 아내에게는 남편의 실수는 곧 처벌과 처형을한다.

 

7.좋은 아내는 남의 흉을 보지 않는다.

나쁜 아내는 남 흉볼 때 남편이 자기 편 안들어준다고 악악거린다.

 

8.좋은 아내는 남편이 아픈것 같으면 더 잘해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아프다고 하면 아플래면 혼자 조용히 아프라고 소리지른다.

 

9.좋은 아내는 남편이 사준 차를 버릴 때 까지 고마와하며 운전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차를 사주면 진작 사주지 여태까지 뭐 했냐고 소리지른다.

 

10.좋은 아내는 희망과 사랑으로 매일을 산다.

나쁜 아내는 절망과 푸념으로 매일을 산다.

 

11.좋은 아내는 남편이 실직을 해도 격려하고 직장 찾을 때까지 같이 해준다.

나쁜 아내는 좋은 직장 다니는 남편도 구박을 해서 멀쩡한 직장을 실직하게 해준다.

 

12.좋은 아내는 친구들이 자기네들 남편 흉볼 때 끼지 않는다.

나쁜 아내는 자기 남편을 젤먼저 도마위에 올려놓고 난도질 한다.

 

13.좋은 아내는 남편과 같이 식사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생각한다.

나쁜 아내는 식당에서 혼자 맛있는 것 먹다가 남편 친구한테 들키면 남편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14.좋은 아내는 남편이 주말에 늦게까지 자고 있으면 더 자라고 조용하게 해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자기보다 5분 더 자는 걸 눈 뜨고 못 본다. 옆구리를 조용히 찔러준다.

 

15.좋은 아내는 화장실에 있는 남편을 위해서 잼있는 잡지를 가져다 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화장실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는 걸눈뜨고 못본다. 회사가서 싸라고 소리 지른다.

 

16.좋은 아내는 남편이 이쁘다고 말해주면 즐거워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이쁘다고 말해주면 언제는 미웠었냐고 다구친다.

 

17.좋은 아내는 남편이 이불을 걷어차면 조용히 덮어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잘 때 이불을 다 뺏어온다.

 

18.좋은 아내는 남편한테 새로 나온 양복을 사주고서 기뻐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새로 양복을 산다고 하면 애인 생겼냐고 다구친다.

 

19.좋은 아내는 와이샤쓰를 대리면서 멋있는 남편의 모습을 생각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샤쓰를 입을라고 하면, 대려놓기 무섭게 쏙쏙 빼입는다고 소리지른다.

 

20.좋은 아내는 남편이 출장을 가서 전화해주면 반가와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출장을 가서 전화해주면, 할일 없이 비싼 전화 하려면 출장 가지 말라고소리지른다.

 

21.좋은 아내는 남편이 출장을 가면 돌아오는 날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 준비를 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출장을 가면 그동안 혼자서 집안일 하게 고생시킨다고 칼을 간다.

 

22.좋은 아내는 가끔 나쁜 아내가 될 수도 있다. 사람이니까.

나쁜 아내가 가끔 좋은 아내가 된다는 불가능 하다. 사람이 아니니까.


23.
좋은 아내는 남편에게 사고라도 날까봐서 늘 걱정을 해준다.

나쁜 아내는 큰 사고가 났다는 뉴스를 듣자마자 방송국에 전화해서 남편 이름 확인한다.

 

24.좋은 아내는 잠자는 남편의 손을 한번 꼬옥 잡아본다.

나쁜 아내는 잠자는 남편의 허벅지를 꼬옥 꼬집어본다.

 

25.좋은 아내는 남편이 청소를 깨끗하게 못해놔도 나중에 몰래 마무리를 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청소를 잘 해놔도 트집을 잡으려고 뒤지고 다닌다.

 

26.좋은 아내에게는 남편이 화를 낼 수가 없다. 즉석에서 풀어지기 때문이다.

나쁜 아내가 화를 내면 남편은 대꾸도 할 수가 없다. 즉석 사형이기때문이다.

 

27.좋은 아내에게 제일 중요한건 남편의 사랑이다.

나쁜 아내에게 제일 중요한건 자기 자신 자랑이다.

 

28.좋은 아내는 남편 월급이 오르면 같이 기뻐한다.

나쁜 아내는 남편 월급이 오르기도 전에 신용카드로 자기옷을 사버린다.

 

29.좋은 아내와 남편사이를 갈라 놀 수 있는 것은 두사람의 죽음 밖에는 없다.

나쁜 아내의 남편이 자유로와 질 수 있는 길은 자기자신의 죽음 밖에는 없다.

 

30.좋은 아내의 잔잔한 미소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한다.

나쁜 아내의 잔인한 미소는 모든 사람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31.좋은 아내의 남편이 죽으면 그이상 슬픈일이 없다.

나쁜 아내의 남편이 죽으면 기왕 죽을거 일찍 죽지않고 재혼도 못하게 늦게 죽었다고 화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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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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