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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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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31. 12:55 재테크, 성공 스타트

★ 대한민국 미래 인재 육성,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뜻 있는 젊은이들에게 알려주세요.★ 

국내 톱 인문학 강사인 최진석 교수(서강대)가 독지가(오정택 두양문화재단 이사장)의 100억 기부를 받아 개설하는 멋진 학숙~~ 

---------------------------------------------------------
◈건명원 제1기 모집요강◈ 

建明苑 ('밝은 빛을 세우는 터전' Future New School)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프로그램

■ 모집 대상: 만 19~29세 학생 및 일반인(해외동포, 외국인 지원가능)

■ 1차 서류접수 및 전형: 1월 23일(금)~2월4일(수) 
■ 2차 면접: 2015년 2월14일(토)

■ 최종 선발: 30여명 
- 총 4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10시(4시간)수업 
- 매월 1회, 세계적인 학자와 함께 토론 수업 
- 교육비용 전액지원
- 수료한 학생 해외연수 전액 지원 
------------------------------------------------

■ 주관: 두양문화재단/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7-3 


■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  http://www.gunmyung.or.kr


■ 세부 내용:  http://m.cafe.daum.net/bookofchange/OIUx/270?q=%EA%B1%B4%EB%AA%85%EC%9B%90&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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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구성

01

이사장; 오정택 

 

02

인문학 운영위원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북경대학 / 중국철학

김성도

고려대 언어학과 교수 / 프랑스 파리10대학 / 기호학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 역사학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 하버드 대학 / 고대근동종교와 언어

 

03

예술분야 운영위원

 

김개천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 동국대 선학 / 건축-디자인

서동욱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벨기에 루뱅대학 / 미학

 

04

과학분야 운영위원

 

김대식

kaist 전자 및 전기공학과 교수 / 독일 막스플랑크뇌연구소/ 뇌과학

정하웅

kaist 물리학과 석좌교수 / 서울대학교 / 물리학-복잡이론

 

05

해외초청강연학자

 

Charles Lee

잭슨유전체연구소 소장

이시다 히데타카 (石田 英敬)

일본 도쿄대학 정보이론 학제간 연구과정 교수

Bernard Stiegler

프랑스 Head of the Institut de recherche et d'innovation (IR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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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2. 23:03 재테크, 성공 스타트

★ "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 것일까?" ★
<동기부여 영상,한글 자막>

유튜브에서 감동을 주고있는 "Why Most People Die Before Age 25" 영상입니다. 
---------------------------
"네가 세상으로부터 숨겨왔던 꿈이 있어.
너는 꾸물거리며 미뤘지.너의 잠재력은 발휘되지 않고있지.
인생에 되감기 버튼 따위는 없어. 
 
바로 지금 우리의 꿈에서 살아야 해.
50년전에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었어.
그 꿈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헬렌 켈러는 '시력은 가진채 비전 없이 살아가는게 훨씬 불행하다'고 말했지.
너의 인생을 살아.그리고 지금을 살아.
너의 위대힘을 향한 첫발을 디뎌. 
 
사람은 평균 25살에 죽지만 75살이 되어야 묻힌다는 말이 있어.
부정적인 세상이 너에게 닿도록 냅두지마. 
 
길이 이끄는 곳이 아닌,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 

*한글 자막= Chris Hyowon Cho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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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9. 22:36 재테크, 성공 스타트

★이젠 시민이다★ 

중앙일보가 올 1년간 아젠다로 삼아 집중 시리즈를 시작했지요.
주목할만 합니다.

정부의 실패,시장의 실패,정치의 실패로 앞이 안보이는 대한민국.
★추락의 흐름을 끊고,대한민국을 공생의 길로 이끌 주체는 시민뿐이라는게 이
시리즈의 메시지입니다.★


저도 하고싶었던 말이고,500% 공감합니다.

정부와 시장을 자극하고 대안을 제시할 원동력은 이제 시민밖에 없지요.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석창우 화백이 표현한 시민]
----------------------
해방 70년동안 과잉 권력이 주어진 관료제에 억눌려 수동적으로 살아온 지금까지의
시민 모습으로는 만들수 없는 미래입니다.


주권자로서 매일의 생활속에서 권리행사/감시를 하고 나눔봉사 등 책임도 행하는 존재가 바람직스럽지요.


중앙일보는 국가에 투자한 주권자로서
[참여하고] [책임지며] [스스로 올바르고] [교양 있는 세계시민] 을 대안으로 잡아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15 건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목해보시지요.
스스로를 돌아볼 많은 시사점이 있을 겁니다.


"그간 나는 시민으로서 무얼했는가"를 물어볼 기회입니다.

시민이 변해야 나라가 변한다고 확신합니다.

---------------------------

[이젠 시민이다] 시리즈 모음 >> http://bit.ly/actingcitizen


*아래 링크는 1면에 나왔던 1회 기사.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80174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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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6. 20:58 재테크, 성공 스타트
성공한 사람들의 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은 비행기의 일등석입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퍼스트클래스 승객들만의 행동과 습관을 한 스튜어디스가 책으로 펴냈었지요.

1. 일등석 사람들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2. 일등석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그들은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이거나,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일등석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4. 일등석 사람들은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의 전문가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낸다.

5. 일등석 사람들은 승무원에게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 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6. 일등석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든다.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미즈키 아키코 국제선
1등석 담당 스튜어디스가 16년간 보고 느낀 것을 기술한 책입니다.

1등석 기사로 시끄러운 요즘 생각나는 책~~
---------------------
다만 국적기 승무원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 일등석 승객들은 눈꼴 사나운 위세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국격의 문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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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7. 22:35 재테크, 성공 스타트

"무엇 때문에 못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셔야 할 동영상.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군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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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24. 23:05 재테크, 성공 스타트

신분제도가 은연중 남아 있다는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이군요~~

'CEO 스코어'의 분석결과,한국의 10대 주식 부호는 모두 상속에 기인한 대기업 오너
입니다. 


반면에 일본은 10대 주식부호 중 8명이 거의 맨땅에서 시작한 창업자라고 합니다.

스피드한 패션으로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회사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1위 부자인데,자수성가 창업자입니다.

기득권층이 유난히 견고한, 한국의 탄력성 없는 시스템이 큰 걱정거리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의 기를 세워주는 풍조,
강자와 약자의 공생/협업 문화를 만들지 못하면,
Korea호의 앞날이 불투명하지 않나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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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 9. 19. 21:50 재테크,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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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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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15. 21:56 재테크,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2★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수십 곳의 의상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패션 디자이너가 될수없다"는 말을 들은
한 청년은 패션의 전설이 된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찬 디오르입니다.


한 잡지 편집장으로부터 "이런 글 실력으로는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다" 라는 핀잔을 받은 한 무명 작가는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헤밍웨이입니다.

손님들이 남기고 간 음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던 한 술집 웨이터는 20세기 최고의
<펀드 매니저>가 된다. 그는 조지 소로스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모든 면에서 악조건이면서도 왜군과  23전 23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은 무과에 낙방했다가 32살에 늦깍이 합격했고 10년 가까이 변방에서 떠돌았습니다.

나훈아는 레코드 취입곡 2,447곡이 히트하지 못했습니다.


시인 류시화는 번역 출판물의 80~90%가 초판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시집은,
류시화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입니다.

      

미국 MLB에서 전설의 홈런 타자인 베이비 루스는 삼진아웃만 1,330번을 당했습니다.

그는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통산 2,503게임에 출전하여 714개의 홈런, 2,056개의 볼넷, 2,211개의 타점, 2,056개의 4, 1,330개의 삼진, 2,873개의 안타, 506개의 2루타, 136개의 3루타, 장타율 69, 통산타율 342리를 기록했지요.


에디슨은 51세에 축전지 발명을 시작해, 57세까지 30,000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에디슨은 거기서 다시 5년을 더 도전해 <축전지>를 발명했습니다.


폰 브라운은 65,000번의 실패 끝에 최초의 우주 로켓을 개발했습니다.

그는 2차대전 중 독일에서 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를 개발하고, 전후 미국에서
여러 미사일과, SaTurn V 로켓(
아폴로 11호를 달로 쏘아올림)을 제작했지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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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14. 00:07 재테크,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1★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입니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던 한 무명 배우 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이름은 전광렬입니다.


신용호는 한국의 저명인사 99명으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들이 "안된다"고 했던 사업은 교보생명이었다.
신용호는 <교보 그룹>창업자입니다.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사업계획서"를 들고 217명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 거절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NBA 선수 시절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의
이름은 마이클 조던입니다.


빈민가에서 남들이 먹다 버린 빵을 주워먹던 한 청년은 <디즈니랜드>를 설립한다.
그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입니다.


근육 무력증에 걸려서 5년 가까이 누워서 지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창업하고
일구었습니다.
이랜드는 2평짜리 옷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끝도 보이지 않는 가난에 절망한 나머지 독약을 마신 남상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음식점 <하림각>의 사장이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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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6. 21:40 재테크, 성공 스타트

깊은 인상을 남긴 KBS 드라마 '정도전'이 막을 내려 허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성과 정치,민본주의,권력의 비정함,정의 등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남기며 국민들을 공부하게 했던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반년 간 50부작으로 진행.

시스템이 탄탄했던 조선 500년사를 되씹게 하기도 했지요.


백성을 나라의 주체로 세우고자했던 한국 역사상 불세출의 혁명가인 정도전을 재발견하게했습니다.서구에서도 아직 민주주의가 덜 정립됐을 때,그런
생각을 했으니 대단한 선각자입니다.

명대사를 가장 많이 남긴 고려말 권신 이인임도 재발견됐습니다.


이 드라마는 특히 현재의 정치와 맞물린, 곰씹을수록 진국인
'
명대사의 향연'이기도 했습니다. 

정치교과서 '정도전'의 촌철살인 명언 52개를 정리해봅니다.
여운을 함께 하시지요.

--------------------
정도전(조재현 연기)

                                      <이하 사진=KBS 화면>
1
.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社稷)이 다음,군주는 가장 가벼운 것이라 했습니다.
   
해서 백성의 고통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2. "내가 생각한 대의는 아주 평범한 것이네. 백성들 앞에 놓여진 밥상의 평화.
   백성이 오늘 저녁 먹을 따뜻한 밥 한 그릇이 고려의 영광보다 우선이지." 


3. "사서오경을 달달 외우고 주댕이로 공맹의 말씀을 달달 왼다고 해서 군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노동의 고통을 모르고 무의를 모른다면,머리에 똥만 가득찬 밥버러지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4. "참으로 나약해 보이지만 더없이 끈질기고 강인한 존재. 그게 백성들일세"


5."백성이 하늘이요,나라의 근본이다"


6."모든 백성이 존중받고,각자 자기 땅을 갖고 농사를 지으며,백성이 군자 처럼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7."군주는 백성을 위해 존재하는 도구이고,정치는 재상에게 맡겨야 합니다.

 못된 재상은 바꿀수 있지만,못된 군주는 바꿀수 없으니 민생에 고통만 부릅니다"


8."왕은 하늘이 내리지만 재상은 백성이 낸다.해서 재상이 다스리는 나라는 왕이
 다스리는 나라보다 백성에게 더 가깝고 더 이롭고,더 안전한 것이다"


9. "기억해 두거라. 싸움에서 가장 긴장해야 될 순간은 이겼다 싶을 때다.
   해서 지금이 위기다"


10. "머리 속에 똥만 가득 찬 밥버러지가 무엇을 알겠는가?
  자네들(백성)이 군자이니 자네들 말이 맞을 것일세" 


11. "네 죄가 아니다. 백성의 목숨조차 지키지 못한 이 빌어먹을 나라의 죄다"


12. "군주의 권위와 힘을 갖지 못한 자가 용상에 앉아 있다는 것은 모두에게 

    비극이네" 

13. "정치의 소임은 세상의 정의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14. "산다고 다 사는 것입니까. 사람답게 살아야지요. 그것이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대업이었습니다" 


15."배워라. 배우면 너의 소원을 들어 주는 것이 돌탑이 아니라

      너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6.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지요.
    가시가 언젠가 단검이 되서 돌아올 것입니다"


17. "장수의 운명이 그런거지요. 무찌를 적이 있으면 살고 적이 사라지면 죽는 것이     지요"

18. "남을 속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속이라고 말했습니다"

19. "장님에게 등불을 쥐어 준들 길이 보이겠습니까?"


20. "맹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불위야 비불능야(不爲也 非不能也)라 하셨다.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

이인임 (박영규 연기)



1. "정적이 없는 권력은 고인물과 같소이다권세와 부귀영화를 오래 누리고 싶다면    정적을 곁에 두세요


2."힘없는 자의 용기만큼 공허한 건 없지요.세상을 바꾸려거든 힘부터 기르세요.    고작 당신 정도가 떼를 부린다고 바뀔 세상이었으면,난세라 부르지도 않습니다" 


3."권세를 오래 누리고 싶으면 내 말을 명심하세요권좌에 앉아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만 다스리면 됩니다.자기 자신."


4. "정치하는 사람에겐 딱 두 부류의 인간이 있을 뿐이네. 

   하나는 적 그리고 다른 하나는 도구 


5."전장에서 적을 만나면 칼을 뽑아야지만 조정에서 적을 만나면 웃으세요. 

   정치하는 사람의 칼은 칼집이 아니라 웃음 속에 숨기는 것입니다


6.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무릎을 꿇는 사람이오. 

   그런 사람은 밥만 제때 주면 절대 주인을 물지 않거든요


7. "만두 한쪽이라도 얻어 먹을 수 있다고 믿는 자는 만두접시를 노리지 않으니까       요. 구걸에 맛을 들인 자는 결코 대들지 못합니다"


8. "정치에서 서열은 딱 두가지뿐입니다. 실세와 허세

 
9. "정치를 오래할 생각이라면 새겨 들으시오. 의혹은 궁금할 때 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감당할 능력이 있을 때 제기하는 것이오

10. "왜적보다 무서운 것이 나라의 곳간이 비는 것입니다"

11. "궁지로 더 몰아 넣으세요. 사람의 진면목은 그 때 더 드러납니다"


12."잘 들으시오. 힘이 없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에도 헌신하지 마시오"


13."상투를 잡은 아이는 매부터 쳐야 합니다. 떡은 울 때 줘도 늦지 않습니다"

14.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새로운 물을 따를 수 밖에요"

15. "이기지 못할 적 앞에서는 싸울 각오도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16. "하루 먼저 죽는 것보다 권력 없이 하루 더 사는게 두렵다"

17."답답하다고 먼저 찾아 가서야 쓰나.
     상대가 찾아 오게 만들어야지. 타협은 그리하는 것일세"

18."정치에서 괴물은 과도한 이상과 권력이 합쳐질 때 탄생되는 것"
   (정도전이 "당신 때문에 혁명을 꿈꾸는 괴물이 됐다"고 말하자 이인임이 귀양길에     서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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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유동근 연기)

1.“흘리는 피의 양이 많을수록 대업의 정당성은 줄어든다.
  기케 맹글어진 나라에 무엇을 기대하겠느냐? 정치의 힘으로 대업을 이루갔다”

2. "전쟁터에서 적을 이기는 거보다 중요한게 뭔 줄 아니? 그건 싸우기도 전에 적이    제 풀에 항복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건 칼로 하는 게 아니라 인망,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3. "나무를 꺾는 것이 바람이고, 바위를 깎는 것이 파도일세. 부딪혀 보기도 전에
   포기부터 해서야
... 힘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 보이네만"
--------------
이방원 (안재모 연기)

1. "아군에겐 인사, 적에게는 칼, 그게 소생의 신조입니다"

2. "산에는 대나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틀리고 꺾인 칡넝쿨도 있는 것입니다"


3. "인명은 재천이니 뭐니 하는 말들 모두 위선이오. 사람 목숨은 결국 사람 손에 달려있는거 아니었소?"


4. "이건 어디까지나 정치니까요. 좋은 사람과도 뜻이 맞지 않으면 적이 되는 곳이     고, 싫은 사람도 뜻만 맞으면 언제나 동지가 되니까요. 그게 정치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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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임호 연기)



1."힘 없는 백성들이 기댈 곳은 미우나 고우나,정치 뿐입니다"
  ("난장판같은 정치가 지겹지도 안수쿠마?"라는 이성계의 질문에)


2."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하지만,정치는 꼭 필요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해야합니다"

3. "애들은 아무나 가르친다던가? 자기를 포기하는 자와는 말을 섞지 말고 자기를 버리는 자와는 행동을 함께하지 말라 하였거늘. 자네가 이러고도 남을 가르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정도전에 충고)


공민왕(김명수 연기)


"네가 말한 희망이라는 것, 그 놈에게 한 번만 더 속아보겠다"

(노국공주의 죽음 이후 방탕한 삶을 살던 공민왕이 옥중에 있는 정도전을 만나 깨달음을 얻고 한말)


"꽃이 피려면 누군가는 거름이 되야 하지 않겠소?" 

명덕태후(이덕희 연기)

"진시황의 아방궁은 백년을 갔습니까? 천년을 갔습니까?
진시황이 죽고 3년 만에 흔적도 없이 타버렸습니다.
다 부질없고 미망없는 욕심인 것을 정녕 모르시겠오?" 

세자 이방석(박준목 연기)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묵이지지(默而識之)라 하였습니다.
터득한 것은 묵묵히 마음에 새겨야지 입 밖에 내는 것은 옳지 않다 하였습니다"

--------------

작가 정현민 소개
이 드라마의 성공은 작가인 
정현민씨의 경력과 유관하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국회의원 보좌관생활을 10년하며 정치의 생리를 터득한 뒤,나이 40이 넘어 
늦깍이로 작가가 됐지요.

그의 말도 들어볼 만 합니다.

"정도전의 궤적을 쫓던 중 조선조 지배 철학인 유학
(儒學)이 일반적 선입견과 달리 그리 고루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학은 당대에 상당히 이상적이고도 급진적인 학문이더라.
‘임금을 바꿔야 한다’는 사고부터 얼마나 파격적인가. 

불교가 지배적인 시대에 내세를 부정하고 현실 모순을 좌시하지 말라는 주장은 또 얼마나 놀라운가.
유학을 알면 알수록 깜짝 놀라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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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4. 19:05 재테크, 성공 스타트

무얼 하기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작하는데 나이는 문제가 안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현대 화단에 돌풍을 일으킨 '리버맨'.
그는 사업에서 은퇴하고 체스나 두려던 때에 어떤 젊은 여성의 충고를 받아들여,
단 10주간 그림 공부를 합니다.그리고 그림을 그렸는데,81세였습니다.
 

그는 101세에 스물 두번째 개인전을 가졌는데, 평론가들은 그를 "원시적 눈을 가진 미국의 샤갈"이라고 극찬했지요.

"닳아 없어지는 것이, 녹슬어 없어지는 것보다 낫다"
소크라테스의 원숙한 철학은 70세 이후에 이루어 졌습니다.

르레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가 유명한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완성한 것은 90세 때였습니다.

베르디는 오페라 '오셀로'를 80세에 작곡했고, '아베마리아'를 85세에 작곡했습니다. 

                                                         <이미지=국민건강보험공단>

철인 플라톤은 50세까지 학생이었습니다.

미국의 부호 벤더필트는 70세때 상업용 수송선 1백척을 소유했는데, 83세로 죽기까지 13년동안, 1만척으로 늘렸습니다.

문호 괴테는 대작 '파우스트'를 60세에 시작하여 82세에 마쳤습니다.

     <우리의 내면 나이는 항상 같다>

조지 잘루키는 60세에 은퇴한 후 유럽에서 다단계 회사인 ACN을 시작해 ,70대 중반이지만 연봉이 100억대에 육박하며 ACN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파테레프스키는 70세 때도 피아노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나무처럼 듬직하게 세월을 극복하시지요~~

<인생은 40에 비로소 시작한다.그때까지 당신은 단지 연구를 했을 뿐이다.
  -칼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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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1. 22:09 재테크, 성공 스타트

■■ 10분의 기적 ■■
(1)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 나십시오.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2) 10분만 더 잘 씹어 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3) 10분만 먼저 출근 하십시오. 
     업무와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4) 과거보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5)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십시오. 
     주도적 능동적 관계를 맺게 됩니다.
(6)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을 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7)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데 쓰십시오.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8)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 옵니다.

(9) 10분만 잡담과 불 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십시오. 
     하루가 여유로와지며 집중할 시간이 생깁니다.
(10)10분만 하루를 돌아다 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 되지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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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3. 22:11 재테크, 성공 스타트
<소통의 법칙 10가지> by 유재석

1)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2)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 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 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3)목소리의 톤이 높아질 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귀를 훔치지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듣기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5)내가 하고싶어 하는 말 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 을 해라. 
  하기 쉬운 말 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라.

6)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해라. 

7)뻔한 이야기보단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나게 해라.

8)말을 혀로만 하지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 해라.
   비 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더 힘이 있다.


9)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10)혀를 다스리는 건 나이지만, 내 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것은 책임져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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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 6. 23:56 재테크, 성공 스타트

<성공 스타트 15> 하늘의 3가지 큰 은혜 (◕‿◕)

'내쇼날’ 상표 창업자인 일본의 세계적인 사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명을 두었던,
대기업의 총수.

아버지의 파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밤이면 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그가 일본 굴지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
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회장님은 어떻게하여 이처럼 큰 성공을 하셨습니까?”

마쓰시타 회장은 자신이 3가지 하늘의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3가지 큰 은혜란?

1.가난한 것 
2.허약한 것, 
3.못 배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놀란 직원이“불행을 모두 갖고 태어나셨는데도 오히려 하늘의 은혜라고 하시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마쓰시다 회장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나는 가난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 살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네.

또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도 일찌기 깨달아, 
몸을 아끼고 건강에 힘써,90살이 넘었어도 30대의 건강으로 겨울철 냉수마찰을 한다네.

또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했기 때문에 항상
이세상 모든 사람을 나의 스승으로 받들어 배우는데 노력하여,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었다네.

불행했던 환경이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기 위해
하늘이 준 시련이라 생각되어 감사하고 있다네."
------------------------------------
함께 힘을 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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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4. 21:25 재테크, 성공 스타트

<<자주 하면 좋은 말 25가지>>♬♪♬♪♬


1. 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 : 미안해 

2.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3. 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말 : 잘했어

4. 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 내가 잘못했어

5. 존재감을 쑥쑥 키워주는 말 : 당신이 최고야

6. 상대의 기분을 '업' 시키는 말 : 오늘 아주 멋져 보여 

7.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8. 든든한 위로의 말 : 내가 뭐 도울 일 없어? 

9. 상대의 자신감을 하늘로 치솟게 하는 말
: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

10. 열정을 샘솟게 하는 말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11. 상대의 능력을 200% 이끌어내는 말: 당신을 믿어 

12.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 : 넌 할 수 있어 

13. 부적보다 큰 힘이 되는 말 : 널 위해 기도할께 

14. 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 : 잘되지 않을 때도 있어

15.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
: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16. 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 네가 참 자랑스러워

17.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
: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18. 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 우리는 천생연분이야


19.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 괞찮아. 잘 될거야 

20. 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 : 보고 싶었어

21. 배우자에게 사는 보람을 주는 말 : 난 당신밖에 없어

22. 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 역시 넌 달라

23. 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 그동안 고생 많았어

24.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에 눈뜨게 해주는 말
: 한 번 해볼까?

25. 백번, 천번, 만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 : 사랑해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쓰시나요?
하루에 3가지 이상 쓰시면 A학점~~~~~~~~

<페이스북 '혜사모'그룹에 함께 하세요>

-혜민사랑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hopediary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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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23. 22:29 재테크, 성공 스타트

<닉 부이치치,힐링캠프에서 쏟아낸 명언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나는 (팔다리도 없지만)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SBS 힐링캠프 97회에 나온 세계적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31,Nick Vujicic)'의 말말말이 계속 진한 여운을 던지고 있습니다.(◕‿◕)

팔다리 없이 태어나 3번의 자살도 시도했지만,이제 세계적 명강사에 
만능 스포츠맨,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그가 멀쩡한 사람들의 가슴을 찌르는 힐링 메시지를 서울에 남기고 갔습니다.

그는 세계 43개국을 돌며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가 할수 있으면,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저는 '닭다리'같은 작은 왼쪽발
하나 밖에 없지만,두 발가락으로 컴퓨터 자판도 치고,샤워,칫솔질,옷 입기 등 거의 모든 생활을 혼자 해결합니다."

실제로 그는 혼자 이동할 뿐 아니라,축구,테니스,골프,수영,서핑,승마,줄넘기,
전자 드럼 치기,스카이 다이빙 등 온갖 스포츠에 끊임없이 도전해 성취하는
기적을 일구었습니다.(◕‿◕)
어깨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일도 있었지요.

그의 명언은 계속됩니다.

"세상에 완벽한 나무나 꽃이 있나요?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다워요."
"우리의 길은 서로 달라요.남들과 비교해 우울해하지 말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나의 장점에 집중하라고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나의 외모나 성공이 아니라,내가 어떻게 사랑하고,용서하고,용기를 줬는지를 기억할 꺼에요."

"우리는 모두 불완전합니다.따라서 스스로를,서로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난해 극적으로 결혼한 일본계 미국인 여성 '가나에'와 사이에 지난 2월 아들을 얻는 행복도 누렸지요.

그런데 그의 아내도 득도에 이른 인물입니다.
닉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가나에는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다는게 두렵지 않으냐?"는 질문에 "그런 아이 5명이 태어나도,닉처럼 사랑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라는 역할 모델이 있는데,무엇이 문제겠느냐는 답변입니다.
더구나 둘이 처음 만났을 때는 닉이 정신적,경제적으로 극한상황에 빠져있을 때였다고 합니다.

가나에는 "내가 일해서 먹여 살릴께"라고 말했다고 하지요.
---------------------------
닉에게는 기록도 많습니다.

호주 최초로 장애인이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 선례를 만들어,그이후 장애인들이 일반학교에 많이 다니게 됐다고 합니다.

고교때는 급기야 학생회장까지 맡는 리더십도 보였지요.

지금도 외출 준비에 1시간 반이 걸린다는,그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집니다.

닉 부이치치는 끝으로 "누구나 실패합니다.그러나 그때마다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러면 누구나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요,닉~~~~~~

#SBS 힐링토크 '닉 부이치치'편 영상 보시기
 >> http://vod.sbs.co.kr/sw13/vod/player/vod_player.jsp?vodid=V0000350336&order=DESC&cPage=1&filename=et1706f0009700&mode=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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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2 00: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화이팅

2013. 6. 18. 22:56 재테크, 성공 스타트

<만나야 할 10가지 유형의 사람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1)이메일,편지,카톡 인사를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2)'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3)'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4)'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5)'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6)'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7)'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8)'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9)'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10)'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 좋은 글에서 ---
#명언 #좋은글


#소생의 트워터입니다~~~

www.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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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15. 21:40 재테크, 성공 스타트

SBS ‘스타킹’에 뇌 10% 만으로 천재적인 기억력과 절대 음감을 가진,중증 장애우 박모세씨(22)가 출연,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

15일 방송된 '스타킹’에는,울음도 없이 태어났고,태아 때부터 뒷머리에 뼈가 없어 뇌의 90%를 잘라내 '살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던 박모세씨가 등장했지요.

박씨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중복장애 1급이지만,기적처럼 노래를 외워 불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

박씨는 스타킹에서  ‘You raise me up’등 몇곡의 노래를 정확하게 불러 많은 이들을 울렸습니다. ‘You raise me up’은 단 두시간만에 불러냈다는게 엄마의 말.

엄마는  “아들은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악보도 읽을 줄 모른다. 노래를 오로지 귀로 듣고 외워서 부른다. 대부분의 노래를 하루 만에 외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01년 한국여자프로농구 개막식과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 올림픽에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2012년엔 R.I 세계대회 주제곡을 불렀으며, 반기문 UN총장과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미국 12개 주에서 두달동안 순회공연도 했지요.

박씨는 스타킹에서 휴대전화 키패드 소리만 듣고도,숫자나 단어를 알아 맞혀 믿을 수 없는 청력을 드러냈습니다.
--------------------------------
엄마의 초인적 노력은 놀라왔고, 그게 오늘의 박모세씨를 있게 했습니다.♪♬♪♬♪♬

출산을 하지말라는 의료진 제안을 뿌리치고,심각한 장애아인줄 알면서도 출산을 강행한 엄마.반응이 없는 아기에게 수도 없이 말을 걸고,음악을 들려준 엄마.
아이의 모든 움직임에 24시간 수발을 들어야하는 엄마.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그 '하늘을 감동시킨'정성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5살때 갑자기 말문이 트이더니,그동안 해줬던 얘기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고 하지요.  

기적은 계속.엄마에 따르면 의료진이 "의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뇌가 계속
채워지고 있다"고 밝혔다는 것.

엄마에 대한 보답으로,박모세씨는 생일 때 트로트 30곡을 외워 불러주는 감동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송에서 서희태 지휘자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기적과 같은 일을 보고
있다”며 극찬했지요.
♪♬♪♬♪♬ 

박씨는 "노래는 내 삶의 꿈이자,희망이고,에너지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습니다.

눈물속에 힘찬 박수 보냅니다.~~~~

<SBS 스타킹,박모세편 영상>

>>> http://bit.ly/17bdo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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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2. 22:53 재테크, 성공 스타트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의 마지막 1도> ♪♬♪♬♪♬
" 훈련을 하다 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 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 속에서 뭔가가 말을 걸어온다.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 하는 속삭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문득 포기해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 한 것과 다를 바 없다.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 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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