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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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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22:14 4차산업혁명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자■


●양국 정상은 형제의 우의로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도약한다>는 칼럼(아래에 링크)을 올려드렸는데

●이번엔 그들이 몽골 반점을 지닌 핀족(Finn, 핀란드족)이라는, 우리와 유사점이 꽤 있는 민족이라는 점을 소개합니다●


위 칼럼에 있듯 에스토니아는 세계 유일의 21.5세기를 사는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블록체인 First, 소프트웨어 First 정책으로 지구 정상의, Real 디지털 국가)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몽골 훈족이 북서쪽으로 간 핀족이어서 언어가
중앙아시아와 우랄산맥을 근거지로 한 우랄알타이어족(語族)에 속합니다.

아래 <몽골 반점 동족 분포도> 사진 참조.
(헝가리 마자르족 포함, 헝가리 이름도 훈족에서 유래)

핀족 언어와 한국어가 문장구조, 어순 등 비슷한 것이 많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

(교민 얘기 들어보니 '어미(語尾)'의 존재가 한글과 같습니다.

I like a dog 처럼 강아지'를' 좋아한다라고 할때 '를' 이라는 조사가 영어에는 없지만 한글에는 있지요.

강아지가, 강아지에게 등.
알파벳을 쓰지만 핀어도 조사가 붙습니다)

두뇌가 우수하며 여성들의 생활력이 강한 것(유목민 DNA)도 비슷.

Mobility(이동성)와 디지털 친화성이 높은 것도 유사.

핀란드(노키아)와 한국이 핸드폰 강국이 된 것도 유목민 DNA 영향 아니냐고 소생은 분석합니다.

에스토니아는 또 러시아로부터의 독립(100년간 지배)때 시민 2백여만명이 노래를 부르며 시위한 '노래 혁명의 나라'.

'노래하는 민족', '합창의 나라'라고도 불리며 140년 된 거대한 합창 축제가 있지요.

'흥의 공화국 Korea'와 한류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핀족은 곰을 숭배하는 것도 우리와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다녀온 한국인의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월드컵때 붉은 악마 티셔츠 입고 한국을 응원하는 아이들을 만났는데 이유를 물었더니 뜻밖의 답이 나왔다.

'역사시간에 배웠는데 

한국민족이랑 핀족이 같은 알타이어 계통이고 문장구조도 비슷하고 같은게 많다고 해요.형제라고 생각해 한국을 응원합니다.

터키 친구가 있는데 그 애도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면서 좋아합니다'"

대박입니다!

터키도 몽골 반점 그룹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들은 오래 전에 우랄 산맥·볼가 지역을 거쳐 에스토니아에서 바다를 통해 핀란드로 건너와 8세기 무렵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도 핀란드 북쪽에서는 검은 눈에 검은 머리, 작은 키를 가진 종족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핀족들은 다만 14세기 중반 이후 스칸디나비아 게르만족의 지배와 혼혈로 현재 게르만족 외모.
(그래도 동양인 흔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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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과 핀족●

흥미로운 것은
<반지의 제왕> 엘프는 확실히 핀족을 모티브로 따왔다는 것.

J. R. R 톨킨은 반지의 제왕을 저술하면서 칼레발라(핀족 구술 전승 기록)의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핀족은 주술과 모험에 능했다고 합니다. (한민족과 유사점)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족의 말은 핀란드어를 기반으로 창조.
결국 반지의 제왕은 아시안 스토리를 서양에서 영화화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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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

2004년 서울에서 '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적인 ‘몽골리안 협력 벨트’를 조성한다는 목표.

일본, 중국 만주·네이멍구·위구르, 몽골,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헝가리, 핀란드, 북미인디언, 남미인디언, 에스키모 등 13개국에서 5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가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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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와 스웨덴은 앙숙●

옆에 붙어있지만 한/일관계 이상으로 사이가 나쁩니다.

민족과 언어가 완전히 다른데다, 핀란드가 650년간 스웨덴 지배를 받은 앙금이 크기 때문.

핀란드는 바이킹 문화를 싫어합니다.

얼핏 보기에 유사한 북유럽 복지국가같지만, 동서양 문화가 날카롭게 부딪히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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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소개
http://bit.ly/2ExkLAE
*관련 칼럼
■한국, 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http://smnanum.tistory.com/62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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