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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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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3분의 1로
무 미약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으로 꼽

는데도 한국에선 '효용에 대한 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독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활용이 취약한 일본과 비교한 결과이니 한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시대 대응이 너무 부진한 것이다.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로봇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성공 엔진)

한국은 기업들의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 활용, 기술수준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완료했거나, 도입 검토(의향) 중인 기업 비중이 한국은
1.9%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23.0%에 달했다.

한국 2017 정보화통계집(과기부, NIA), 일본 2017년도 경제재정백서(내각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술로 설문)를 비교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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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기업 모두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활용 수준이 높은 편.

빅데이터 기술 도입완료 및 도입의향 포함 기업의 비중이 한국의 경우 제조업
1.8%, 서비스업 2.8%이고, 일본의 경우 제조업 26.9%, 서비스업 28.9%였다.

금융 및 보험에서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 및 도입검토(의향) 중인 비중이 가장 높음 (한국 13.7%, 일본 46.4%)

활용 방식은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이용 사업체(33,453개) 중

외부 서비스 업체의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분석 시스템과 운영환경을 활용

하는 업체가 52.8%(17,665개)로 제일 많았음. (2016년 12월 말 기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업체는 47.2%로 조사됨.


한국에서 활용이 저조한 이유로는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인식부족(‘필요하지 않다’ 80.6%, 복수응답)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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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그러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본 업체들은 신규 제품 및 서비스 창출 확대, 고객 만족,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됨.

한국 중소기업들도 빅데이터 활용을 적극 추진해 과학적인 성과 향상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대책]

국제무역연구원은 우선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명확한 활용 목적수립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추가 데이터 확보, 

분석 단계별 필요 인력과 솔루션 확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중심 기업문화 조성도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 

[세계 추이]

Dresner Advisory Services가 전세계 4,0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를 도입한 기업의 비중은 ’15년 17%에서 ’17년 53%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업원 5천명 이상 기업의 70%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하듯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2016년 1,342억 달러에서 2020년 2,100억 달러로 연평균 11.9%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도 2016년 3,440억 원에서 2020년 9,671억 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내용]

빅데이터 활용한 한일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전략(1803).pdf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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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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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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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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