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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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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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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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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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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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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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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싱가포르 ICO 지침 만든 이스마일 인터뷰>

"신생 기업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도하는 효과"

"한국 정부의 ICO 금지는 경제적으로 잃는 게 많다. 벤처들과 유능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

“홍콩·호주·스위스·베트남·태국 등이 ICO 가이드라인을 내는 등 새로운 산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http://bit.ly/2Kfk8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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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http://bit.ly/2DLYm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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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공한 ICO는 그간 8%에 불과하다는 국제 컨설팅사(사티스그룹)의 조사결과가 있어
한국도 허용시 면밀한 사전 심사제도 필수

●초신뢰, 저비용, 개인 소득 증가, 투명성 등 

공정경제 시스템을
불러오는 성장 동력임은 정부가 빨리 인정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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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 거래량이 연초의 10% 안팎으로 위축된 상황이지만

●국내외에서 암호화폐의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는 움직임이 나옴●



1) 김동연 부총리 “가상통화 ICO(글로벌 자금공모), 전향적 검토하겠다”

1년간 암호화폐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정부가 늦게나마 방향 전환을 도모하는 듯.

그는 “블록체인은 숲, 가상화폐는 나무”라고 답해 '그 둘은 별도'라는 기존 정부 입장보다 전향적 언급.


해외 사례 등 상당히 연구했다는 코멘트도.

정부는 11월 가상화폐 관련 입장을 확정할 방침.


정부 정책에 그간 비판이 상당했음(한국이 허용하면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의 ICO도 유치하고, 국내기업이 해외에가서 진행하는데 따른 국부/기술 유출을 막을수 있다는)



<그래픽은 2014~17년 ICO 유치 국가에 끼지못한 한국>

bit.ly/2yud3BJ
ㅡㅡㅡㅡ

2) 하버드, 스탠포드, MIT, 다트머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등 암호화폐에 대학발전기금을 투자.

암호화폐의 발전 가치를 인정한 셈.
http://bit.ly/2JdP3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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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 법인세 등 직접 비용만 1,000억원대 유출■ 

지난해 9월 한국 정부의 세계 두번째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공모) 금지 조치로 국내 ICO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줄줄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전자신문에 의해 조사됨. 

*아래 도표는 각국의 ICO(Initial Coin Offering)제도 비교(한국, 중국만 외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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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를 포함해 해외로 나간 기회비용만 약 1,000억원. 

이전 국가는 ICO가 다소 자유로운 싱가포르, 스위스, 홍콩, 스웨덴, 에스토니아, 지브롤터 등. 

●해당 국가는 찾아온 한국 기업 덕에 국부 창출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 블록체인 기술과 IT 인프라, 보안기술도 내재화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나아가 산업 융합을 주도할 3세대 블록체인 기술에서 한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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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스위스에서 ICO를 하면 100억원을 조달해도 절반가량은 세금과 비용으로 써야 한다”면서 

“반대로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는 기업도 약 500여개로 추산되는 등 고용 창출까지 손실 기회비용은 천문학적 규모”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한편 한국과 함께 ICO를 금지한 중국은 블록체인 산업이 역설적으로 크게 활성화되고있다.● 

올해 2월 블록체인 관련 중국 인재 채용 일자리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배에 달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인재 채용 기업 수도 4.6배 증가했다. 

# 기사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88 

# 해설: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55?mc=ev_002_00001
#각국의 ICO 제도 비교 표

*표=전자신문


*필자 PP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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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출시…10월 예정■

(블록체인은 초신뢰 혁명을 부르는 소프트웨어)

스위스 소재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대만 폭스콘과의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를 출시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앱 제공과 암호화폐 사용 및 거래 내역 저장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핀니는 암호화폐 디지털 지갑이 필요 없도록 스마트폰 자체에 거래내역을 저장한다.

매번 비밀 키를 입력해야 하는 디지털 지갑과는 달리 홍채, 지문 인식 및 암호 입력만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대화 앱, 웹서핑 등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보다 보안에 큰 강점.

(예: 카톡 대화 내용의 자동 암호화)

*핀니 스마트폰의 특징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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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암호화폐는 SRN. 

시린랩스는 세계 6위 암호화폐인 에이다(ADA, 블록체인 플랫폼은 Cardano)를 이 스마트폰에 적용시켜 실용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일본 블록체인 회사인 Emurgo와 제휴했다.

아울러 핀니는 추후 사용자가 구매한 식품 및 약품 등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을 전망.

예약된 2만5000대가 10월에 고객들에게 출하될 예정이며, 올해 10만대~100만대 판매가 목표. 

뉴욕, 서울, 도쿄, 베를린, 텔아비브, 터키,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

중앙 집중화된 채굴 센터가 없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는 안전하고 즉각적인 거래를 제공한다고 함.

시린랩스는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앞세워 2017년 말 글로벌 암호화폐 자금공모(ICO)로 1억578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ICO 역사에서 4번째 거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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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https://sirinlabs.com

[관련 글]

시린랩스(SIRIN LABS)에 대해 알아보자

# Sirin Labs’s Blockchain Smartphone ‎Pre-Integrates ADA Token

http://bit.ly/2vyOh4n 

[Finney 소개 영상] (1분 50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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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내일신문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초신뢰의 월드(World)컴퓨터'로 불리는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이 슬슬 마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한국정부 정책은 글로벌 트렌드에 매우 뒤쳐져있고 무슨 생각인지조차 안개속입니다.

4차 산업혁명 5대축(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연결혁명, 초신뢰혁명, 초생명혁명)의 하나이며, 그중 가장 지구촌에 폭넓은 혁신을 불러올 존재가 블록체인.

우선 블록체인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해봅니다.

첫째,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컴퓨터>.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의 탄생(Trust Machine으로 불림).
중앙통제기관 없이 네트워크 내 모든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 기록, 보관하는 분산 원장 기술’.

참여자끼리 신뢰할 필요가 없다는게 큰 특징
. 위변조 불가.

둘째, <국경 파괴 월드 컴퓨터>. 

인류가 실시간 저렴한 P2P 송금/결제/대출/투자, 자료 교환, 스마트 계약(사전 프로그래밍에 의한 Smart Contract)등을 하게한다

누구나 자신의 PC에서 세상의 웬만한 DB를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든다.

셋째, 경제시스템을 새로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화폐경제)를 추동하는 파괴자>.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 Initial Coin Offering)로 전례 없이 위력 있는 자금조달 개척(리스크도 큼).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 값싼 국제송금).
소액 코인 보유자도 대주주와 동등한 혜택 등.

그러나 블록체인은 아직 기술적 한계도 큽니다

만능이 아니며 꼭 블록체인을 써야하는 비즈니스인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거래 속도, 확장성, 플랫폼 성능 및 안전성, 시스템 개선 어려움, 거래 합의 알고리즘 등 문제점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단계

현재 나온 암호화폐의 95%는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여러 산업과 정부행정에 도입되면서 슬슬 블록체인의 마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마트는 미국 월마트의 가공식품과 중국 돼지고기 유통에 블록체인을 시범적용해 성과를 보고있습니다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블록체인에 올려 부패나 불량 품 등을 그때마다 체크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

삼성SDS는 지난해 5월이후 국내외 38개 기업, 기관, 금융/보험사가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운영해 부정을 없애고 업무를 효율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끌어냈습니다

1차적으로 중국행 화물에 사물인터넷을 부착하고 블록체인과 연동시켜 물류 전과정의 실시간 투명성과 업무 간소화 효과를 입증했지요.


<자료 : 삼성 SDS>

액시엄 젠이 개발해 2017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교배 게임이 히트입니다

각국에서 30 여만 마리가 판매됐고 올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

또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암호화폐 사진작품이 최근 100만 달러(108천여만원)에 판매되는 이변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예술작품에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미학적 혁명'.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토큰리(Tokenly)의 음원 판매 블록체인도 주목거리

음원을 음악가와 소비자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직거래하는 플랫폼입니다. 수익의 80%가 음악가에게 돌아가는 획기적 방식.

가수·작곡가들은 팬들의 구매 내역을 투명하게 알수 있고 직거래여서 수입이 높아집니다

만일 볼빨간 사춘기가 이곳을 통해 음원을 판매한다면 2017년 상반기 스트리밍 수익은 7천여만 원이 아니라 10억여원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처럼 <새 경제시스템>을 만들어내는데 한국정부는 무얼 주저하고있나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의장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 등에 놀라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긍정평가하며 

그러나 암호화폐 및 ICO와 관련된 사기를 규제하지 않으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발전이 크게 지장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도화하겠다는 뜻

한국관료들의 무조건적 부정반응과는 크게 대비됩니다

경제혁신 효과가 크니 탄탄한 규제를 붙여 한국도 빨리 제도화해야 사기피해나 광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발행 및 ICO에 대한 타당한 규제, 거래소에 대한 규제, 블록체인 기술검증기구 설치(사기 방지), 세금 부과 등이 제도화와 함께 서둘러 정책화되어야 마땅합니다. 


[관련 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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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8.08.12 14:17  Addr Edit/Del Reply

    TREBIT

    믿음과 신뢰의 금융혁신 파트너 TREBIT에서
    금일 새로 상장 된 코인에 대한 상장완료 공지 드립니다.

    2018년 8월 1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많은 거래 부탁 드립니다.

    또한 옵저버(OBSR)의 경우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래빗고객센터 : 1600-5433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이용문의 : cs@trebit.com
    트래빗 공식 홈페이지 : www.trebit.comTREBIT

  2. d 2018.08.12 18:25  Addr Edit/Del Reply

    TRE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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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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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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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O 성공 6개 한국 회사, <코인 경제> 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자금 공모(ICO)가 세계 벤처들의 새 자금조달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보스코인(Boscoin), 아이콘(ICON), 에이치닥(Hdac), 메디블록(Medibloc)  등  한국 블록체인 벤처들도 근래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글로벌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주주 자본주의가 아닌 <코인 경제시대>의 도래를 얘기하는 실마리.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3]

1. 보스코인(Boscoin)



한국 기업 최초로 ICO에 성공한 '보스코인'은 2017년 6월 스위스의 자체 재단을 통해서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170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그후 코인 가격이 올라 회사와 ICO 참여자들은 적잖은 차익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자본주의에서는 소액 주주가 소외되지만 코인 경제에서는 해당 기업의 성과(코인 가치 상승 등)를 소액의 개인 투자자도 창업주와 똑같이 누린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리스크는 크지만)

보스코인은 '투자자 의회'(Congress)라는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도입해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투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등 블록체인 2.0의 문제점을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전체 코인의 36%를 Commons Budget(공공예산)으로 축적해 공익적 사업에 쓸수 있게 설계했다고 밝힌다.

시가총액으로 세계 143위이며 현재 총액은 67,795,808 USD .
홍콩 쿠코인 등에 상장.

4월중 백서 2.0을 발표하며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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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콘(ICON)

더루프가 개발한 '아이콘'은 2017년 8월 역시 스위스 기반으로 1천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각 영역의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거대한 블록체인을 만든다는 큰 그림을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블록체인간 거래도 중개)

이를 이용해 금융, 의료, 교육 등 수많은 분야를 연결해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 목표다.
 
발행 8개월 만에 현재 시가총액 2조원에 세계 코인 중 19위.

콘텐츠가 좋은 ICO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
(주주자본주의에서는 꿈꿀수 없는 새로운 성공 방정식임/ 반대로는 위험도!)

코인 한개 당 100원 정도로 ICO를 진행했는데 3월 25일 현재 3,853원에 거래.

한국 블록체인 벤처로 최고의 성공사례.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돈 탭스콧(Don Tapscott)이 어드바이저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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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ac(일명 현대코인)●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BS&C 정대선 대표(노현정씨 남편)가 발행한 암호화폐 에이치닥은 2017년 12월 스위스 기반 ICO 사전판매로 3,0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Hdac은 'IoT(사물인터넷) 암호화폐'로 불린다. 
블록체인, IoT 및 핀테크를 결합해 IoT 장치간에 안전하고 초저가인 계약과 마이크로 지불결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


암호화폐 채굴시 과도한 에너지 낭비 문제를 해결한 ePoW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자체 거래소 Dexko를 만들었고 3~4월중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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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디블록(Medibloc)●


의료 정보 소유권을 개인에게 !

블록체인으로 개인들의 평생 의료정보를 개인이 관리함으로써 개인 맞춤 의료를 구현한다는 사업 목표다.

의료기관(치료 효과)이나 연구자들의 성과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

개인들이 병원이나 연구기관에 자신의 의료정보를 판매하는 시대도 겨냥한다. 

지브롤터(영국령)에서  2017년 11월 ICO로 20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해 국제적으로도 선두임을 인정받았다. 암호화폐는 메디토큰(MED). 거래소에 상장됨.

시가총액 2,968 억원에 세계 1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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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써트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인 ‘애스톤(ASTON)프로젝트’ 를 진행하는 '써트온'은 해외 ICO를 통해 250억원을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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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로스퍼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은 2017년 약 150억원을 세계에서 모았다.

4월 중 글로벌을 대상으로, 2차 ICO에 들어갈 예정이다. 


ICO 관련 제도나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스위스와 싱가포르.

전 세계 ICO의 90%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두 국가의 경제 신장에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


다만 ICO는 영업실적 없이 사업계획 백서만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에 사기성 ICO도 많다.(블록체인을 꼭 활용할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억지로 끌어들이는 등)

중국과 한국 정부만  ICO  금지를 천명한 상태. 
그러나 한국도 강하지만 합리적인 
ICO 규제를 도입하는 전제조건으로 제도화하자는 여론들이 적지않다.

코인 경제라는 새로운 프레임의 경제에서 한국이 소외돼 국가경쟁력에 상당한 마이너스가 올 수 있기 때문.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한 국가가 금지한다고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무식한' 규제를 하면 국부와 블록체인 기술, 인력의 유출만 불러올 수 있다.

시장조사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의 블록체인 활용으로 생성되는 가치는 2030년 3조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 경제는 부정적으로만 보아서는 안되고 암호화폐를 통해 경제시스템을 새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시도로 보는게 타당할 것이다.
(보스코인재단 김인환 이사장 말)

●어쨌든 암호화폐는 공부 안하고 투자하면 큰 손실을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지뢰밭 같은 곳●임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의 본질을 모르고 '친구 따라 강남 가서'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 분야입니다. 

한국에는 암호화폐 사기 다단계 조직이 넘치고, 실제로 크나큰 피해들이 주부층, 노년층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화폐거래소와 코인 발행, 블록체인 기술검증위원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규제와 제도화가 필요.
한국정부는 뭘 하낫 !)


기회의 땅이지만 "지금 나온 암호화
폐의 95%는 실행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유념해야 합니다.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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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코만세 2018.05.31 01:00  Addr Edit/Del Reply

    현대코인 상장임박전에 많은 구설수에 오른 코인입니다.
    작년 ICO 에서 비트호황기에 1hdac 당 1400원을 돌파 한적도 있었죠.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서는 상당이 핫한 코인이고, 무엇보다 현대라는 굴지의 대기업을 등에 업고, 대형거래소에 상장한다는 희망적인 뉴스가
    있어서 적어도 ICO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할 것이란 예상이 많은데요?
    특히나 5/30(수) 현대측의 공식발표에서 메인넷 발표전 물량을 전량소각한다는 특급호재에 장외 거래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상장후 트레이딩 보단 상장전 최대한 매입해 놓는것이 투자의 1순위겠죠.
    현대코인을 ICO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카카오톡ID : coinsell 로 문의주시거나,
    http://hdactrade.net <- 이곳에서 현대코인을 장외로 구입의뢰 하시거나 판매의뢰 하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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