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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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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23 성공 스타트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
●발랄 10대들, 한국인의 새 DNA●

20세 이하 월드컵 한국 대표팀은 1999년생이 주축.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축구’로 새로운 한민족의 탄생 알렸다.

라커룸과 버스, 경기 전후엔 클럽처럼 흥겨운 음악/춤으로 몸 풀고, 

경기가 시작되면 무서운 집중력.

준결승 승리 때도 선수들은 감독에게 물 뿌리고 환호하며 노래.

달라진 유소년 축구 거치며, 긍정적 자기확신과 발랄한 목표설정 능력.

‘원팀 정신’으로 우리 학교, 우리 동네 같은 한민족의 공동체 정신도 살려.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은 최준 선수
호프 이강인 선수

http://bit.ly/U20Danc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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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19 성공 스타트

[2분 영상]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진출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2019년 6월 12일)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하이라이트 영상 2분●

 

Instagram의 김일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U20 #결승진출 #한민

좋아요 6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김일(@ilkimj)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www.instagram.com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고 포효하는 최준 선수
한국의 호프 이강인 선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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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1:48 집단지성

■3.1 독립항쟁 100년을 맞아 돌아보는 한민족의 의병(義兵)DNA■

●의병은 한국인의 국혼(國魂)●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3.1
독립항쟁(1919) 및 임시정부 수립 100년 행사들이 많은 감회를 줍니다

항일 투쟁 과정에서 우리 민족이 남녀노소, 직업을 불문하고 보여준 결기는 당시 식민지들 가운데 비교할 나라가 없다고 세계의 지성/언론들이 평가합니다

3.1 만세운동만 해도 수백만명의 평화 시위 민초들이 일본제국주의 경찰의 총격을 받으면서도 줄기차게 전국에서 궐기하는 경이로움을 보였습니다.

일제(日帝)측이 받은 충격도 컸다고 합니다. 칼든 무사들의 오랜 공포 통치로, 역사상 민란이 없었던 일본은 크게 놀랐습니다

여성의 참여가 더 많은 것도 일본측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일본 여성들은 오랜 피압박으로 지금도 큰 목소리를 못내고 집에서도 순종적인 삶을 산다고 산다고 합니다

한국엔 여성단체가 수만개지만 일본에는 현재도 여성만의 단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사회적 주체로서의 삶이 어려운 구조.

한국 여성들은 일제 경찰의 수사 및 투옥과정에서 많은 성적 학대를 받았지만 유관순 열사처럼 당당함을 잃지않았습니다

그후 일본 정계에서는 3.1운동을 겪을 것이냐는 얘기가 종종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의 일제 수뇌부 처단 쾌거에 더 놀란 건 당시 중국 지도부였습니다.

장개석 총통은 당시 “100만 중국 군대가 못한 일을 조선 청년들이 단신으로 했으니 장하고 장하다며 부러워했지요

실제 당시 중국 군대는 잔악한 일본군의 침략 앞에 용감하지 못했습니다.
장 총통은 이 경험 탓에 후에 국제회의에서 한민족은 자주국가를 향한 투지가 강하다며 독립 승인을 주창했다고 합니다.

3.1
항쟁은 중국 5.4운동을 촉발하는 등 세계적으로 민족자결운동에 불을 당긴 것으로 학계가 인정합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한민족은 남다른 결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발적인
3.1 항쟁도 우리가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선진적 의식을 가진 민족이었음을 알 수 있지요.

이같은 기개는 한국사 고비때마다 민초들이 농기구라도 들고 의병(義兵)을 거국적으로 일으켜 외적에 맞서 국가를 살리려고 했던 전통에 맞닿아 있습니다

의병은 한국인의 국혼(國魂)입니다.

[말모이]에서 한글과 우리 말 살리기에 목숨 건 여러 선조들의 모습은, 우리 역사상 의병을 떠올리게 합니다.

백성들의 국가 수호를 위한 자발적 몸 던지기는 한민족에게만 있는 역사 깊은 의병정신 때문

고조선 멸망 등 국란 때마다 자발적 의병이 일어나 크게 기여해온 민족은 우리뿐이지요

고조선 멸망 때도 왕이 암살되자 민초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세계 최강 한나라에 1년간 항전했습니다. 멸망후에도 계속 저항해 결국 한나라를 쫓아냅니다.

대국에 둘러싸인 작은 나라여서 생존본능과 민족적 자존감이 강렬했던 때문으로 유추합니다

의병은 국가가 외침을 받아 위급할 때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 조직하는 자위군(自衛軍). 

의병의 전통은 이미 고조선,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지요

<구한말 서구 언론에 보도된 의병의 모습> 

구한말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다. 나라는 멸할 수 있어도 의병은 멸할 수 없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저서인 한국독립운동지혈사, 血史)

, 우리 민족은 역대 항중·항몽·항청·항일의 투쟁 속에서 정신력/무력이 강한 국민성을 갖게되었고, 이 때문에 어느 침략자든 굴복하여 동화되는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의병 역사에서 가장 탁월한 활동을 보여준 것은 임진왜란·병자호란의 의병과 한말의 의병, 항일 독립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위한 전국적 대규모 촛불 시위도 이런 주인의식과 결기의 표현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피가 뜨거운 민족이라고 하겠습니다

수출 입국, 한강의 경제 기적도 공동체 내에서 각자 자기 역할을 하는 뜨거운 열정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민주주의 개념이 없던 고조선때부터 민주적 의식과 활동을 보여온 우리 민족의 대단한 장점과 헌신성이 직

접민주주의 시대와 포용국가 시대에 활발하게 꽃펴, 세계의 공동체 문화를 선도하는 민족으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임진왜란 의병 봉기 지도]

[병자호란 의병 봉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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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내용]

민족문화대백과 '의병' 편

http://bit.ly/2AXvFvv

[2분 영상] 외국인이 한국 의병을 극찬하는 이유

https://youtu.be/HvBwnu9aPrU



■장개석 중국 대원수의 요청을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영국 처칠 수상이 수용해
1943년 11월 [한국 독립]을 명시한 카이로 선언.

"한국민이 일본의 노예적 상태에 있음을 상기하면서 한국을 적당한 시기에 자유롭고 독립적인 국가로 만들 것임을 굳게 다짐한다"

당시 많은 식민지 중 한국만 언급했다는 것은, 장개석 대원수의 한국인들 독립투쟁에 대한 감명이 그만큼 컸음을 말해줍니다.


[관련 영상과 글]

영상 ■설민석의 영화 [말모이]해설강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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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22:37 성공 스타트

■승부근성 코리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한국 대표팀의 화이팅을 보면서 승부근성이 아주 강한 민족임을 확인합니다.(대륙 기마민족 유전자)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7위를 달성했습니다

6개 종목서 역대 최다 메달 17(5)를 따내 국민들에게 감격을 안겼습니다.
스노보드, 스켈레톤, 컬링, 봅슬레이로 메달밭을 확장하기도 했고요.

●10위권내 아시아 유일●

인구 14억명의 중국은 16(금메달 1)에 그쳤지요.

2
차 세계대전 전범국인 독일(2)과 일본(11)의 승부근성도 유심히 보아야할 대목입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5명은 211일 계주 3000m 예선에서 넘어져도 1위를 차지하는 대역전극을 펼쳐 전 세계를 놀라게 했지요.

한국은
23바퀴를 남겨두고 막내 이유빈이 넘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2바퀴를 남겨두고는 최민정이 3위로 올라섰고 7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가 선두로 치고 나왔지요.
이 종목에서 6번째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입니다.

여자 컬링의 감동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고 스켈레톤, 봅슬레이처럼 지원도 미약하고 평소 관심도 받지못하는 새 종목에서도 선수들은 피땀으로 예상밖 쾌거를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에서 관련 스포츠의 짧은 역사를 볼 때 어느 민족도 발휘할수 없는 승부근성 코리아의 쾌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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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최종메달 순위>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게 아무 것도 없던 수십년전 레슬링 선수 김일이 박치기로 일본 선수들을 연파하자 전 국민이 열광한 것도 승부근성의 발로입니다.

한국인들이 극일
(克日)에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고 한국 전자기업은 철옹성 같았던 소니를 이미 뛰어넘었지요.

의병(義兵), 지부상소(持斧上疏), 항일 독립투쟁, 고스톱, 인터넷 게임, 노래방, 산업화, 민주화, 수출, 빈곤 탈출, 골프, 올림픽, 암호화폐 등

모두 우리 민족이 미치거나 목숨 걸었던 일들입니다
.

의병은 임진왜란 등 국난에서 관군이 패하자 백성들이 목숨을 내놓고 자원봉사 군부대를 만들어 싸운 일

의병의 전통은 이미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지요.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조선조말의 의병>

오랜 의병의 역사로 인해 의병 정신이 곧 한민족의 특성이라고까지 믿게 되었습니다

근대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라고 말합니다

역사상 항중·항몽·항청·항일 투쟁 속에서 입증됐습니다

임진·병자 왜란과 조선조 말 의병이 가장 탁월했습니다.
특히 임진왜란때 왜적이 제일 놀란 것은 전혀 예상 못한 의병의 끝도 없는 등장이었지요.

'지부상소'는 고려, 조선때 신하들이 도끼를 옆에 놓고 목숨 걸어 임금의 부당함을 비판하던 행위지요.

골프는 한국이 세계 톱 매니어 국가. 땅이 꽁꽁 얼어도 게임을 강행하는 유일한 민족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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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침공으로 고조선 멸망 때 내분으로 왕이 암살 당하고도 1년간 백성들이 힘차게 항전한 사례도 승부근성을 잘 말해줍니다. 

기원전 108년 정복 전쟁에 뛰어난 한나라 무제가 침공하자 투항파는 고조선 우거왕을 암살합니다

다들 패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지요.

성기라는 장수가 항전의 깃발을 들자 백성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당시 세계 최강국 군대와 무려 1년을 항전합니다

멸망후 고조선 땅에는 한나라의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4군현이 설치되었지만 고조선 백성들은 틈만 나면 한나라 군사들을 몰아내기 위해 투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후백제, 후고구려 등의 존재는 나라가 멸망해도 수십년간 부활 투쟁이 지속된 한민족의 근성을 말해줍니다

일본제국주의에도 한민족만큼 치열하게 저항한 민족은 없지요.(일제 수뇌부 폭사저격, 3.1 민족항쟁 등)

3.1 항쟁때 시위 인원은 약 200여만명(인구의 10%). 사망 7509, 부상 15850체포 45306명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1937
년 한 해에만 국내에서 3600건의 무장 독립투쟁이 있었고요.

민족적 승부근성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서 한민족의 승부근성을 보여줄 순서입니다

●승부근성 코리아!●


[관련 글]

고조선과 한의 전쟁
https://goo.gl/a8KnNw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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