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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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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IT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은 세계적 성공 모델이 돼
G7, G11에 들어서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이제 ‘1등 방역‘AI 코리아로 완성해야 합니다.

각종 전염병의 방역, 진단, 치료, 백신/치료제 개발 위한 국가 시스템을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 토대로 혁신해 선도국이 되어야 합니다.

[Kim's 디지털 134호]


AI는 개인과 기업, 국가의 역량을 슈퍼맨으로 키우는 핵심 원동력.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대 교수는 서울서 열린 포럼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국가는 국내총생산(GDP)10배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높은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AI의 힘은?

1)데이터의 변화를 민감하게 파악한다 

2)방대한 데이터로부터 필요한 패턴을 추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3)해법을 제공해주는 힘

따라서 인공지능은 전염병 조기 발견 및 진단, 전파 예측, 감염자 추적, 치료법 개발에 이르기까지 맹활약이 가능합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시간 및 인간의 판단 실수와의 싸움. 인공지능은 냉정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법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세계 명품이 돼 130여개국에 수출된 K 진단키트 개발에서 이미 AI열 일을 했습니다.

식약처와 바이오벤처들이 손 잡고 2주만에 신속히 개발해낸 K 진단키트의 기적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첫 개발사 씨젠은 "100명의 전문가가 3개월 분석해야할 코로나 유전자정보를 AI3시간만에 분석해낸게 비법"이라고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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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의 IT 활용을 보면, 확진자지도 앱/마스크 앱/자가격리자 앱/ 위치정보와 CCTV 추적 등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과기부가 코로나 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개발해, 환자 동선을 쉽게 파악했습니다.

SK텔레콤의 AI 서비스 누구 케어콜도 최근 성과가 공개됐습니다.
경상남도 보건소에 한달간 시범적용한 결과, 공무원의 자가격리능동감시자 전화 업무를 85% 경감했고, 기간 중 경남지역 신규 확진자의 40%를 확인해냈습니다.

원광대 의과대학은 최근 코로나 환자의 CT 영상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비교적 적은 수의 데이터로 빠른 인공지능 학습과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낸 것은 세계 최초로 알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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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처럼 코로나 전쟁에서 IT AI, 빅데이터를 나름 활용했지만 중국, 미국 사례와 비교하면 더 분발이 요청됩니다.

중국은 로봇, 드론, AI 활용에서 우리보다 활발해 배울만 합니다.

인공지능산업발전연맹은 500여 건의 인공지능 방역 사례를 발간했습니다.
서비스 로봇,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스마트 인식(체온 측정)상품이 상위 1~3위를 차지했지요.

54%
의 로봇 호출 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고 하루 기준으로 38%의 로봇 호출 수가 1만 회를 넘었습니다.

코로나 현장에서 소독, 배송, 감시 역할을 대신해 인력을 절감해준 것. 소독 로봇, 약품 전달 로봇도 여러 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또 스마트 체온 측정시스템은 얼굴인식 사진 촬영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밝혀졌고요.


중국 드론 회사
MMC는 선전, 상하이 등 도시에 드론 100대를 배치해 외출한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을 감지해 경고방송까지 했습니다. 소독제도 뿌립니다.
선전시에는 같은 기능을 하는 순찰 로봇이 거리에서 활동했고요.

열 체크 및 신원 확인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경찰이 활용하는 도시도 있었습니다.
알리바바는 폐 CTAI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20초 만에 96%의 정확도로 확진자를 분별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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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구글은 의료용 AI ‘알파폴드를 투입해 코로나19 치료법 찾기에 나섰고, SAS는 빅데이터로 전염병 확산경로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

비르 테크놀로지는 AI 활용해 치료제를 개발중.
다이머 UVCLA 3곳의 국제공항에 항공기용 멸균로봇을 무료로 공급했고요.

한국이 ‘AI 코리아로 바이오 강국 기선을 잡으려면 의료분야에 많은 규제를 정부가 신속히 완화해주어야합니다.

또 코딩 및 AI 인력이 국력의 핵심이니, 시군구마다 3~6개월 전일제 코딩과정을 빨리 민관협동으로 개설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학교밖 청소년들은 코딩을 배워 필수 인재로 성장하길 적극 권장합니다.

정부는 2019년말 3대 미래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선정했었고, 한국은 4년전쯤부터 바이오벤처 급증과 투자 열풍이 일어난 상태여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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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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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9. 21:52 집단지성

 

■‘대한민국 국민인 게 자랑스럽다’ 80%. 9개월전보다 12%p 높아져■

코로나19 대응 이후 한국인의 ●국가 자부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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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가 총선 직전인 4월 10일부터 1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한국일보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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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격히 높아진 국가 자부심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응답이 80%나 됐다.
지난해 8월 조사는 68%였다.

‘다시 태어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응답도 71%로, 지난해 조사결과(58%)보다 13%포인트 높아졌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도 76%로,

지난해 8월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이던 당시 조사 결과(58%)보다 18%포인트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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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로나, 각국 대응 평가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는 73%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타국과 비교 자체가 무색.

중국이 잘 대응하고 있다는 답변이 25%를 기록했다.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대응에 대해선 긍정적 평가가 각각 13%로, 중국보다 더 낮았다.

일본의 경우, 4%만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96%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WHO(국제보건기구)의 경우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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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각국 코로나 발표 신뢰도

중국의 발표에 대해 신뢰한다는 응답은 4%,
일본의 발표를 믿는다는 응답은 7%에 그쳤다.

반면 미국의 발표에 대해선 53%가 신뢰한다고 답했다.

유럽 국가들의 발표를 신뢰한다는 응답이 61%여서 그중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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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각국 이미지 추락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본은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응답이 95%(매우 부정적 60%)로 제일 높았다.

중국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도 90%(매우 부정적 47%)나 됐다.

미국은 78%(매우 부정적 18%), 유럽 국가들은 75%(매우 부정 16%)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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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의 분야별 역량

세계적으로 상위수준이라는 응답은 ‘의료ㆍ과학ㆍ통신 분야 기술수준’이 81%로 가장 높았다.

공산품의 품질 수준(79%)과 매력적인 대중문화(67%)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정치 및 민주주의 수준(33%)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36%) 등은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시민의식’에 대해선 상위 수준이라는 응답이 51%,

하위수준이라는 응답이 37%로 나타났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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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4. 15:06 집단지성

■스위스, 스웨덴 등 유럽 이어 미국도 의료 붕괴 위기■

 

●코로나로 세계 최상위 부자 국가 스위스마저 의료 붕괴 눈앞●(1인당 국민소득 8만달러)

[Kim's 디지털 117호]

이탈리아, 영국(방역 포기 선언), 스웨덴(방역 포기 선언)은 이미 의료 붕괴상태이고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과 미국마저 의료 붕괴가 우려될 지경입니다.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그런 면에서 경이로운 시스템의 국가라는 세계의 평가●

세계인들의 <이민 선호 1순위 국가>, <의료관광대국> 등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자부심 넉넉히 가질만 합니다.

인구 1천명 당 병상수에서 한국은 12.3개로 세계 2위 강국.(2017년 기준)

의료진의 사명감, 헌신성은 세계 1위인 듯.
국민 기본권을 보장한 방역 투쟁에서도 1위.

1천명 당 병상수에서 일본이 13.1개로 1위이나
국가 시스템이 허물어진 3류 국가라 대응 능력은 의문표.
(무능한 세습 귀족들의 75년 집권으로 대추락)

(손정의 회장의 코로나 검사 100만건 기부를 일본인들이 거부한 건, 일본 의료시스템을 못 믿기 때문)

미국 2.8개, 영국 2.5개에 그쳐, 코로나가 더 확산되면 의료붕괴 가능성 상당.

미국에서도 뉴욕주는 의약품과 병상, 인공호흡기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확진자 폭증한 스페인 3.0, 이탈리아 3.1개라 이미 붕괴상태.

독일, 프랑스가 그나마 8.0, 6.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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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왜 유럽이?●

유럽의 보건의료가 추락한 것은 긴축재정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정부 지출이 크게 줄어든 결과.

유럽은 사실 식민지 수탈과 가해로 떵떵거렸으나,

30년전부터 산업경쟁력을 일본>>한국>>중국 순으로 빼앗겨 빛좋은 개살구가 된 상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산업도 한국, 중국보다 취약합니다.

시민 주도 민주주의 측면에서도 한국보다 아래라는게 사회과학자들의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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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연방 공중보건국 다니엘 코흐 전염병 국장은 "현재 속도로 계속 확산하면 나흘 안에 우리의 보건 시스템이 붕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코흐 국장은 "처음에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검사할 수 있었지만, 유럽에서는 그 단계가 끝났다"면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을 검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탈리아는 의사도 병상도 부족.

병상 부족으로 일부 병원은 고령의 중증환자를 포기하고 젊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얘기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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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왜 미국이?●

하버드대 아사프 비튼 공중보건학과 교수는 “지금 감염 추세가 계속되면 4월 중·하순엔 미국 의료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는 컬럼비아대 연구팀의 모형 실험 결과를 토대로

“미국의 실제 감염자는 통계상 감염자의 11배에 달할 것”이라며 “환자 수가 두 달 안에 65만 명이 될 수 있다”고 전해 놀람을 줬다.

미국은 게다가 하층 5천만명은 아예 의료 혜택에서 배제된 상태이고 웬만한 치료비가 수천만원의 턱 없는 고가여서,

전문가들은 놀라운 사망자 수 발생 가능성을 점침.

5천만명은 병 나면 들개처럼 그냥 앉아서 죽는게, G1이라는 미국의 민낯.

(국민에 대한 책임성이 크게 결핍된 2류 국가.

정부가 나를 지켜준다는 생각이 안드니 총포상에서 사상 최고의 사재기가 벌어진 참담한 국가.

해외 교민들이 역이민해야할 상황)

시민 민주주의에서도 미국은 한국보다 몇수 아래지요.

코로나로 미국의 G1 위상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ㅡㅡㅡㅡ

코로나로 '선진국' 개념과 순위가 바뀔 것으로 외국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이제 한국은 당당히 G7 진입을 주창해야 한다고 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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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9. 16:53 집단지성

■영국/스웨덴, 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소식■

●결국 유럽에서 한국식 모델을 꾸준히 시도하는 나라는 <독일>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유럽 교민들 판단●

(선진국이라던 유럽의 보건의료 역량이 놀랍게 취약함을 알게해줍니다.

나머지 유럽 국가들은 영국에 비해 훨씬 낙후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추후 의료관광 대국화, 의약품/장비 수출 확대 등 여러 청신호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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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방역 중단 발표
(IT 주제 중심 종합 커뮤니티인 '클리앙'에 교민이 게재)

"영국은 Contain(추적 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지연) 단계로 진입한다"

●"코로나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통계보다 감염자가 훨씬 많은 단계가 왔다."●

교민에 따르면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진단검사를 통해 추적 격리를 성공할수도 없으니, 그냥 모두가 걸리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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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두가 최대한 천천히 걸리도록 노력해서 의료체계 마비만 피한다면

사망자는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버린 셈.
(솔직하다고 칭찬해야하나?)

[영국 정부가 방역 중단을 발표하며 제시한 그래프] 코로나 검사 및 환자 격리, 방역 등을 하면 파란 선 처럼 진행되나 방역 역량이 안된다는 설명. 따라서 불가피하게 빨간 줄처럼 감염자/사망자가 급상승이 불가피한 '지연'전략을 택한다는 설명임. 


이제 앞으로 병원을 제외하면 검사를 시행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확실한 증상으로 입원된 사람들만 검사하겠다는 얘기.

대신, 모든 국민이 열이나 기침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무조건 일주일 자가격리 하라고 권고. 

그간은 그나마 영국이 한국식 모델을 흉내내기라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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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웨덴 정부 방역 포기 발표(교민 전달)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의료 자원이 부족하니 위중한 사람의 치료에만 집중한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해준다.

입원했거나 위중한 사람만 검사하며, 많이 안 아프면 병원 올 생각을 하지 말고 집에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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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발표(영상 포함)
http://bit.ly/33hG2Hc

*스웨덴 발표 요지
http://bit.ly/33nGcgu

 

영국근황 - 방역 포기, 총리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을 것이다' : 클리앙

현직영국런던인레알마끼아또입니다.오늘도새벽반현지소식 보내드립니다. 아, 정확히는 어제 뉴스겠네요... 어제 (목요일) 영국 시간 오후,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이 대국민 담화 같은 성격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영국은 contain(추적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 단계로 진입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한 말)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테스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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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방역 포기 했나보군요. 검사도 안한다, 치료만 한다고 ... : 클리앙

https://www.dn.se/sthlm/farre-kommer-att-provtas-for-coronaviruset-i-stockholm/ (요약하자면) -------------------------------------------------------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 안 해줄거다. (와씨~ 막나가는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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