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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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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6. 20:48 모바일

■10년 만에 매출 100만 배 성장한 카카오■

■시가총액 현대차 제친 진격의 ‘카카오 공화국’■

(매출 35배 격차임에도 시총 9위 등극)

●비대면 시대, 황금이 광산 아닌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옴을 입증●

●일본, 유럽은 흉내 못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 강국 확인●

[Kim's 디지털 126호]

(일본엔 네이버,카카오같은 자생 플랫폼 없음/ 따라서 양사가 일본에 이미 성공적 진출/

일본은 구닥다리 '야후'가 1등 포털이고 카톡같은 대화 앱도 자체 개발 못함.
네이버의 '라인'이 진출해 카톡 역할

유럽도 구글, 아마존의 식민지일 정도로 네이버, 카카오같은 서비스 개발 못함.

일본, 독일의 공통점은? 여전히 팩스, 도장으로 업무처리 등 아날로그 국가.

일본, 유럽, 미국은 코로나 이후 시대에 더 낙후될 전망.

한국 도약 예고!)
ㅡㅡㅡㅡㅡ


카카오는 SW 사관학교로서 한국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세계에 수출하는 항공모함 되어

국가 부가가치 신장의 역군 되어야 국민 사랑에 보답.

네이버, 게임, 전자상거래 회사 등도 명심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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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시가총액(26일)은 23조5천억원. 현대차(20조8천억원)를 따돌리고 코스피 시총 9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현대차는 11위)

계열사 CEO만 100명

매출 3조원에 92개 계열사 거느린 IT 공룡(2009년만 해도 연 매출 300만원 불과)

SK그룹(125개) 다음으로 계열사가 많다. 공룡 포털 네이버와 비교해도 2배나 많다

눈 뜨자마자부터 잠들기까지…5000만명 일상 파고든 카카오

카카오는 다니고 싶은 기업 1위
(수평적이고 자기 주도적 기업 문화에 강점)

●온갖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판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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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장 드라마]

카카오톡이 출시 10주년만에 월간 이용자 수 5000만 명, 하루 평균 송수신 메시지 110억 건,

한국 모바일 대화 앱 시장 점유율 96%에 이르는 ‘국민 메신저'가 됐다.

카카오는 PC에서 모바일로 플랫폼 전환이 이뤄지던 2010년 3월 카카오톡을 선보였다.

이후 카톡을 기반으로 콘텐츠·금융·모빌리티(택시 앱)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스마트폰을 가진 한국인이라면 '카카오 생태계'에 산다는 말도 지나치지않다.

그러나 카카오는 카톡 무료 제공 등으로 오랜 기간 수익이 시원찮아 "미래가 있나"라는 의문을 받아왔다.

결정적으로 2012년 7월 오픈한 ‘게임하기’가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었다.

이 시기에 나온 ‘애니팡’ ‘쿠키런’ ‘윈드러너’ 등이 대흥행에 성공하면서

카카오가 게임하기에서 얻는 광고 수익과 수수료가 카카오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카카오는 2019년 연 매출 3조898억원, 영업이익 20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28%, 183% 증가한 규모이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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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구조]

‘플랫폼 사업’과 ‘콘텐츠 사업’으로 구분된다.

2019년 3분기까지만 해도 콘텐츠 사업 매출 비중이 플랫폼보다 높았지만, 4분기 들어서며 구조가 바뀌었다.

현재 카카오의 핵심 성장 동력은 플랫폼 사업 부문 내 ‘톡비즈’.

톡비즈는 채팅 목록 상단 한줄 광고, 카카오톡채널, 선물하기, 이모티콘 등 카톡과 연계한 사업. 매출의 21%를 차지한다.

2018년까지만 해도 카카오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은 멜론 등 음악 사업이었는데, 2019년에는 톡비즈가 치고 올라왔다.

‘돈 먹는 하마’로만 여겨졌던 신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 자회사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설립 3년여 만인 지난해 흑자 전환했고,
카카오페이지는 2019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85% 성장한 30억원을 기록했다.

(페이지는 웹툰, 소설, 베스트셀러, 영화 등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커머스는 매출액 1206%, 영업이익 1715%의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페이는 2018년, 2019년 적자를 이어 갔고

카카오게임즈는 20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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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다음과 합병 이후 카카오톡과 연동할 수 있는 기업을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인수(M&A)기업은 2015년 13개, 2016년 6개, 2017년 5개, 2018년 9개, 2019년 15개 등 5년간 48개에 이른다.

카톡이라는 탁월한 멍석이 있어서 끌어다붙이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래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사업을 선도하며 카카오브레인과 카카오i, 그라운드X 등 계열사가 활약중.

엔터테인먼트 직접 제작사업도 크게 확장중.

금융 부문에서도 공격적인 M&A 움직임.

카카오페이는 2019년 ‘인바이유’를 인수하며 보험업에 뛰어들었고 바로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업으로도 보폭을 넓혔다.

삼성화재와 합작해 만든 디지털 손해보험사 인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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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장독점 우려도]

카카오의 광폭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않다.

모바일 플랫폼 시장 지배력이 택시, 금융, 콘텐츠 등 다른 시장으로 옮겨지며 시장 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것.

카카오가 확장하고 있는 서비스 대부분이 택시, 부동산 중개, 주차, 교육 서비스 등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상당.

소상공인연합회는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계속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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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대를 중심으로 ‘탈(脫)카카오톡’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회사측 걱정꺼리다.

10대들은 “카톡해”보다 “페메해(페이스북 메신저로 연락하라는 말)”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다고 한다.

대화 앱을 갈아타고있는 것.

*조선 비즈, 헤럴드경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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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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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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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8. 23:01 모바일

세계 2위 모바일 메신저인 <왓츠앱(Whatsapp)>이 얼마전 17조원에 페이스북에
인수된 것은 <IT 소프트웨어 산업의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알게합니다.

그런데,이 IT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한국이 지진아가 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인의 창업자 중 대표인 얀 코움(Jan Koum·38)은 우크라이나의 전기도 없는 시골 출신.
창업 5년만에 7조원의 갑부가 됐지요~~~.

'아메리칸 드림'은 실재하는군요.
야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사진=Allfacebook.com>
왓츠앱은 '미국판 카톡'입니다.전 직원 50명뿐인 작은 기업이 이용자를 최근 9개월새 2배로 늘려,4억5000만명을 확보한게 대박의 뿌리입니다.
페이스북은 이용자 1명당 42달러나 투자하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열심히 배워, IT 소프트웨어 산업에 공세적으로 뛰어들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자신의 일자리를 만들수 있고,누구나 마크 주커버그가 될수 있는 무한 가능성의 산업이지요.

아래 <그래픽>은 창업 4년후 주요 IT서비스의 이용자 증가율을 비교한 것입니다.
왓츠앱이 페이스북이나 G메일,트위터,스카이프에 비해 가파른 이용자(월 적극 이용자)급증 추세임을 알게합니다.
페이스북이 거액을 쏟아부은 이유입니다.

                                                               <그래픽=We are Social Singgapore>
IT 소프트웨어 산업 중,그나마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는 한국의 자리가 있습니다.
중국의 '위챗(WeChat)'이 6억명 이상 사용자로 세계 1위, 왓츠앱이 4억5천만명으로 2위, 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바이버(일본 라쿠텐이 최근 인수)가 3억명선으로 3위, 카카오톡이 1억3천여 만명 순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과 궤를 함께 한,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흥미롭습니다.
종래의 문자 메시지와 달리,여러 사람의 실시간 짜릿한 소통이 가능하고,멀티 미디어 첨부,이모티콘 사용 등으로 fun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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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주목해야>

-방문자수에서 네이버  추월

카카오톡은 이제 스마트 폰 필수인 국민 앱입니다.

카카오톡은 쉽고,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네이버)과 함께 최근 몇 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카카오톡은 출시 33개월만에 이용자수 1억명(해외 12개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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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3월 기준)는 3,000만명 이상,메시지 수는 50여억건에 이릅니다.
네이버의 하루 방문자 1,900여만명(모바일 포함)을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울고,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카카오톡 회사측은 페이스북처럼 각자 사진/글을 올려 공유하는 카카오 스토리라는 소셜미디어(SNS)도 함께 운영합니다.카카오 스토리의 월 사용자는 4,000만명에 이릅니다.

특히 한국은 SNS 중 1위가 페이스북이 아니고 카카오 스토리인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동하면서도 열심히 소통하는 한민족의 유목민 유전자가 반영된 것같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10/30/40대에서 1위의 SNS는 카카오 스토리였습니다.20대만 페이스북이 1위였습니다.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개인은 200명까지 친구를 맺을 수 있습니다.또 '전체 공개'를 선택하면 올린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개인의 카카오스토리 방>

이런 상황이니,마케팅이나 공익 캠페인에서 카카오톡의 위력이 갈수록 커지고있습니다.

기업들은 카카오톡의 홍보마케팅 파워에 놀라고 있습니다.특히 중소/벤처 기업,자영업소는 카카오톡 마케팅에서 깜짝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니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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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번호가 있으면,친구를 제한 없이 늘릴수 있는 마케팅용인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에 방을 운영할수 있습니다(무료).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1~3달만에 몇만명의 친구를 모아 매출을 늘렸다는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카스 플러스에 글/사진을 올리면,느낌(좋아요 등)/댓글/공유하기 등의 고객 반응이 실시간으로 이어집니다.한 참외 판매 농가는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소통을 잘 한 결과,이벤트 게시물에 5천여개 댓글이 달리고,3,700개의 공유가 이루어져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판매도 잘됐겠지요.

어떤 한우 판매상은 카스 플러스를 시작한지 1달만에 친구 1만명을 확보했습니다.너무 장사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감성적인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한거지요.

경기도 군포의 한 빵집은 카스 플러스를 통해 헌혈증 모으기,무코다당증 환우에 희망 선물 주기 같은 공익적 캠페인도 좋은 호응속에 벌였습니다.

<공익운동인 미리내가게의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방.

  6만여명의 친구를 벌써 확보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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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이면서 마케팅 도구가 잘 갖춰진 카카오톡 플러스도 있습니다.
방을 만들거나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낼때마다 천만원 단위를 지불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성과를 보는 기업도 있습니다.

유통,패션,화장품,엔터테인먼트,병의원,인터넷 게임 등 업체들이 이용합니다.이 브랜드들의 누적 친구수가 1억명을 넘었지요.활용 업체가 200여곳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카톡에서 유니클로의 소식을 받아주는 친구수는 230여만명,ABC마트는 137만명,에뛰드 하우스는 100만여명,더 페이스샵은 90여만명의 친구와 소통중입니다.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


다만 금융기관들은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다니,업종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플러스나 카카오톡 플러스는 해당 업체의 쇼핑몰,블로그,
홈페이지와 연동해 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이벤트 등에 즉각 반응이오고,
실시간으로 고객관리가 되는게 장점입니다.

카카오톡이 열어가는 새로운 마케팅 세상에 올라 타시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의 카카오 스토리 ID ; happynanu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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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4. 20:39 Social Media/SNS 마케팅

아시아에서 한-중-일 세 나라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이 1위의 소셜 미디어(SNS)로 사용되고 있네요~~~

한국은 '카카오톡'(채팅 메신저)이 1,900만여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 사용자는 828만명,인구의 11%).
일본은 네이버가 만든 '라인'(채팅 메신저)사용자가 3,600만명으로 1위의 SNS.
(페이스북은 1,380만명,인구의 17%).

중국은 토종 SNS인 '큐존'(www.Qzone.qq.com)이 5억9천만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은 금지되어 있지만,해외 서버 이용해 7천만명 이상 사용 추정)

--------------------
한/중/일이 다른 아시아 국가와 문화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지요.

나머지 아시아 국가는 페이스북 사용자 수가 SNS 중 1위인데,
인도가 6,300만명,인도네시아가 4,800만명,필리핀이 3,000만명 등이군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페이스북 사용이 활발합니다.
--------------------
국제적으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9억6천만명으로,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 세상의 황제입니다.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아 중국,인도 다음의 세계 3위 국가인 셈이지요. 

*중국 1위 SNS Qzone 이미지
 -페이스북과 비슷하게 글,사진,음악,영상 등을 서로 올려 공유하는 종합적
  소셜 미디어.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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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이 카카오 스토리>>카카오 게임>>카카오 뉴스로 이어지는 원대한
도전에 나섰네요.

스마트폰의 감성적인 무료 문자 메시지로 전세계 4200만 이용자를 확보하는
성공을 이룬 상태에서,모바일 통합 플랫폼이 돼 확실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그림입니다.


우선 '카카오 스토리'는 사진 기반의 SNS인데,3월말에 나온지 9일만에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있지요.

카카오톡 안에 자기 방을 만들어 일상생활 속 사진과 짧은 글을 올려 친구들과 교류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가 각각 630만명선이어서 가입자수에서는 추월한 상태입니다. 

'카카오 스토리'는 항상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큰 듯합니다.앱을 설치하면 쓸 수 있지요.

카카오톡은 또한 게임 회사의 투자를 받아 조만간 모바일 게임을 탑재합니다.
역시 폭발력이 상당할 전망.

여기에 뉴스,날씨,웹툰까지 실리게되면 포털 사이트나 페이스북,트위터에게도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이제 모든 길은 모바일로 통하는 시대'지요.

인터넷 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지않나요?
카카오톡이 그 선두에 섰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만해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중간 과정이 필요

한데,'카카오 스토리'는 사진을 찍은 그 스마트폰 안의 내 방에 사진을 올리니

편의성이 앞섭니다.

게다가 사진은 감성적 소구력과 전달력이 커,사진 기반 SNS는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서로 짜릿해지는 거지요.


또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 '힘내요' '슬퍼요'같은 단추로 바로 반응을 보이

는 재미도 있습니다.댓글도 물론 주고받게되지요.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쓰는 싸이월드의 타격이 크지않을까요?


찍은 사진의 톤과 분위기를 바꾸는 필터도 제공합니다.


사진 편집 기능은 없어 
아쉽네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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