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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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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7. 14:49 4차산업혁명

■극일(克日)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일본 선공에 일본이 당했다

●일본 핵심소재 3종 수출규제 1년, 한국의 성공적 반격●

[Kim's 디지털 132호]

1)3개 소재 국산화, 수입선 다변화 성공

2)관련 일본 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3)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아베 탓 일본기업 파산 가시화.)

4)대 일본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

6)이미 일본 산업은 5G 통신, 비대면 산업(소프트웨어 비즈), 반도체, 조선,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가전, 철강, 원자력, 태양광 모듈, 섬유의류 등


대다수 주력산업에서 지난 30년간 한국에 역전 당해 국가가 쇠락했다.

(일본은 로봇, 소재부품장비, 우주산업, 제약 등 정도에서만 우위로 판단/

일본 소부장은 그나마 완제품 강국인 한국의 하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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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시작해 144년만에 '왜놈' 때려잡은 한국은 <백두산 호랑이>●

(1876년 일본에 강화도조약 체결 당함)

●한국에 다 털린 그들은 수출로는 먹고살지못하고, 국민 70%가 연수입 5천6백만원 미만 저소득층. 희망 상실 국가●

(한일 산업역전조차 모르고, "아베에게 빌라"고 한 일부 무데뽀 언론은 어디갔나?)

일본이 G7? Never! 흘러간 옛 이야기.

이제 아시아의 G7은 한국과 중국.

이러니 아베는 남북 경제협력이 두려워 볼턴 등과 손잡고 극력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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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4일 일본은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전격 단행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거의 1년이 지난 현재 반·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계는 “오히려 국산화를 높이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기업은 발 빠르게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소·부·장 국산화에 나섰고, 정부는 핵심소재 육성 정책으로 뒷받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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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국산화·다변화’로 체질 개선 성공

일본은 지난해 7월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불화 폴리이미드 등 첨단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묶었다.

8월에는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국인 ‘화이트 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3개 품목은 반·디 산업의 핵심소재이지만 일본 의존도가 90%나 됐다.

하지만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한국 기업들을 각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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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 … 100% 대체

SK머티리얼즈는 해외 의존도가 100%였던 기체 불화수소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미 순도 99.999%의 양산을 시작했고,

연간 15t 규모로 시작해 앞으로 3년 안에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

액체 불화수소는 이미 지난해 수출규제 조치 직후 솔브레인·램테크놀로지가 공장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한국 디스플레이업계는 1년 만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액은 403만3천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6% 급감했다.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도 작년 같은 기간 44%에서 올해 12%로 대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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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感光液)인 포토레지스트(PR)는 한때 일본 의존도가 92%에 달했다.

현재는 벨기에·독일 등으로 공급처가 늘었다.

국내 기업 중에도 불화아르곤(ArF)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동진쎄미켐이 올 초 공장 증설을 확정했다.

SK머티리얼즈도 ArF 포토레지스트 개발을 위해 내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2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EUV(극자외선)용 포토레지스트는 당장 국산화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듀폰이 한국 정부 요청에, 관련 공장을 충남 천안에 짓기로 올 초 결정했다.


다만 올해 1∼5월 포토레지스트의 일본 수입액은 작년보다 34% 늘었다.(재고 확보 탓인 듯)

이 기간 벨기에로부터 수입은 18배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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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불화 폴리이미드

국산화가 한창이다.

불화 폴리이미드는 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사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구미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지난해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SKC도 연간 100만㎡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설비를 충북 진천에 갖추고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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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닛케이 “관련 일본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세계 불화수소 1위 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2%, 32% 감소했다.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량은 같은 기간 30%나 감소했다.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다시 일본제로 돌리는 일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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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올해1월~5월까지 부산 기업의 일본 수입 10대 품목 총금액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수입 2위 품목 수송기계(자동차 부품 등)는 46%나 감소.

수입 1위 철강 제품은 21% 감소.

이밖에 광물성연료, 수산물, 석유화학제품 수입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베 파산(한일 산업 역전 모르는 아베 뻘짓으로인한 기업의 파산)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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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대일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2018년 247억달러에서 지난해 188억2천만달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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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을 주었다.

지난 4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1년 전보다 88% 급감했다.(해외 최대시장 상실)

자동차(-63%), 골프채(-48.8%), 화장품(-43.3%), 완구(-47.6%), 낚시용품(-37.8%) 등 주요 품목의 수입액 모두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닛산 자동차는 16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했고, 올림푸스 카메라도 한국에서 20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

유니클로 모기업의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8월 전후에 영업 중단할 예정.

일본 기업들이 뜻하지 않게 수출규제의 유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것.

일본은 그나마 남았던 산업경쟁력을 거덜내는 분위기.

●Viva '백두산 호랑이'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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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1. 12:53 집단지성

■종말 자초하는 무능 <아베의 무면허 운전 9포인트>■
●최장수 총리(8년여)지만 내년 9월 4차 임기까지 버틸수 있나?●

 

[Kim's 디지털 120호]

1)정권에 대한 여론 악화

민영 방송사 네트워크인 JNN이 4월 4∼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한 달 전보다 5.2%p 상승해 52.7%.
(지지 응답은 5.7%p 하락한 43.2%)

코로나에 잘 못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는 5%p 상승한 55%.
(긍정 평가는 6%p 하락한 31%).

특히 면 마스크를 가구당 2장씩 배포하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75%가 부정적인 평가.
(그나마 아베 정치후원자 공장 제품이어서 아베 사익 챙김)

(코로나 예산도 아베와 유착한 3개 의료단체에 몰아줌.

코로나 정보와 정책도 후생성 산하 국립감염병연구소만 독점해 깜깜이 행정.
이 연구소는 생체 실험으로 악명 높은 731부대의 후계자)
ㅡㅡㅡㅡㅡ

2)너무 늦은 긴급사태 선언

마이니찌신문의 9일 여론조사에서 '너무 늦었다'가 70%.
'지역 늘려야'가 58%,
'한달내 안끝나'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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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올림픽 연기, 이동 봉쇄 등으로 인한 경제 타격.
그렇잖아도 벼랑 끝인 일본 경제 더 휘청 예상.(국가 부도도?)

30년간 한국에 주요 산업경쟁력을 대부분 뺏겨, 수출로 못먹고사는 나라로 전락.

(이미 극일은 달성됐다는게 소생의 평가입니다.
특히 일본은 아베의 멋대로 독재 통치 탓에 국가시스템이 붕괴됨.

총리관저 인력을 1200여명으로 늘리고 정책결정권, 고위직 인사권을 내각에서 뺏어와 혼자 폭주.

코로나 등 주요 정책 결정에 자기 후원자 이익 끼어넣음.
아베는 극일의 최대 수훈자)

간사이(關西)대 미야모토 가쓰히로 명예교수 "일본 전체에 코로나 긴급사태 선포하면 2년간 경제 손실이 717조원(63조엔)에 이를 것"

도쿄도에만 발령되는 경우도 손실액은 128조원(11조3천억엔)추정.

"일본 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1.5배 수준 충격을 받을 것"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 경제 손실이 53조원 이상일 것”

다이이치세이메이경제연구소 나가하마 도시히로 수석이코노미스트는 NHK에

“도쿄올림픽이 열리면 국내총생산(GDP) 19조 3천억원(1조 7천억엔) 상승효과가 있는데 연기되면 이 효과가 축소된다”고 했다.

일본 정부의 그간 올림픽 투자는 34조 9천억원(3조 700억엔)에 이르러 내년에도 개최 못하면 국가 재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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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엔화 불법 남발로 버티는 경제구조의 벼랑끝

아베 집권 8년간 매년 국가 GDP만큼 엔화를 몰래 찍어 뿌리는, '경제 범죄'로 일본을 연명시킴.

친미, 친서방 정책에 트럼프 등이 눈 감아줘 국가 목숨 부지.

그럼에도 국가 부채 비율 세계 1위(GDP의 224%)여서 국민들이 국채를 안사주거나 집단 환매시 언제든 국가 부도 가능성.

(아베 얼굴이 썩은 이유/ 대책 없는 듯)

민간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중앙은행이 주식(상장된 인덱스 펀드)을 사서 부양해주는, 세계가 용납못할 정책 등 시행.

(일본에서 자본주의가 종쳤다는 신호. 이런 행태 등으로 인해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2018년 일본 주식 다 팔고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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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직전 총리 고이즈미 "아베 물러나라"공개 촉구(3월말)
아베의 정치적 스승임에도 부패 스캔들과 독단적 정치에 환멸 표현.

"아베가 장기 집권하면서 상식 밖의 일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고 있다. 아베가 거짓말을 많이한다.

아베가 정부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을 사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초청자 명부가 파기돼 질려버렸다. 장기 집권으로 헛된 자신이 붙은 것 같다”

(국비 써서 개인 후원자들 대거 초청)

"<아베 신조 기념 초등학교> 세우려던 모리토모 학원 스캔들에 아베 관여가 명백한 만큼 아베는 물러나야한다"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과 결재 서류 조작 사건)

록히드 사건으로 사법처리 된 다나카 총리 이후 사법 심판을 받는 총리가 될 공산이 크지 않을까하는 의견이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
(염종순 이코퍼레이션닷제이피 대표)

그러나 아베는 "퇴진 생각 전혀 없다"고 응수.

자민당내에서도 장관마저 따돌리는 측근 정치, 극우 비선 정치에 불만 가득.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이 3월 19일 “저주받은 올림픽”이라고 발언한 것도 아베의 올림픽 과잉 집착에 대한 비꼼으로 보임.

염종순 대표는 "최근 자민당 내에서 아베의 전횡을 묵과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아베 측근인 스가요시 히데 관방장관과도 이미 균열이 심각하고, 아베를 지지해온 유력 정치가들도 이미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라고 전달.

코로나가 상상이상으로 확산되거나
올림픽 개최가 무산되거나,

지금처럼 주가 폭락을 비롯해서 경제가 쇠락하고,

일본 지방경제를 떠받치고 있던 관광산업이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파국에 이르는 등 하나라도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

아베 내각은 총사퇴로 몰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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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베 <파쇼 종신 독재> 시도

내년 9월 임기 만료까지 ‘자위대 명문화’를 골자로 한 헌법 9조 개정이 사실상 물건너간 아베가 코로나를 개헌의 새로운 지렛대로 들고 나오는 영악함 보임.

그는 7일 국회 중의원에서 여러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사태’ 조항을 헌법에 신설하는 내용의 개헌 논의에 착수해야 한다고 마각을 드러냈다.

대규모 재난 발생시 내각에 권한을 집중시키고 국민의 권리 제한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자기 멋대로 일본을 요리하는 권력을 만들어 총리 5 연임 등 종신 집권을 노린다는 평가가 나옴.

긴급사태 조항은 2018년 자민당이 제시했던 개헌 4개 항목 중 하나다.

아베는 내년에 자민당 당규를 고쳐 총리의 3연임 제한을 없애, 다시 집권하려는 야망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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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민 주도 민주주의의 부재가 아베 폭주에 기여

2차세계대전 종전후 시민의 힘으로 정치나 정부를 통제해보지못한 일본 시민들의 무력함/복종주의가 아베를 키웠다.

정치가들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정치가가 해결해야 할 일이지

국민이 나서서 정치를 바꿔 보겠다고 뛰어드는 것은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국가에 복종하는 집단주의)

관료건 회사원이건 모두가 상부의 지시만 기다리는 사회.

국가 활력 상실되고, 혁신이 안 일어나 미래 희망인 벤처 기업들이 탄생하지못함.

일본의 방역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하지 않는 것은,

담당 정부 조직이 권력의 명령만 기다릴 뿐 본연의 사명감(영혼)을 잃었기 때문.

일본 정치는 3류 대학을 졸업한 '무능력' 세습귀족 정치가가 ‘할아버지 찬스’에 ‘아버지 찬스’까지 동원해 권력을 틀어쥐고 있다.

이들을 최고 학부를 졸업한 관료들이 떠받치는 정부 구조다.

실제로 아베 3기, 4기 내각은 각료 가운데 2,3세 세습 의원(전문지식 없음)이 60%선.

2013년 출범한 아베 정권은 장기 집권 욕심에 ‘내각 인사국’을 신설하고 전 공무원의 인사권을 전례 없이 장악했다.

그 즈음부터 아베 내각과 가까운 관료가 출세한다는 소문이 관가에 무성했고, 윗사람의 눈치를 살핀다는 의미의 ‘손타쿠’라는 말이 뉴스의 1면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2019년 언론자유 순위를 보면 한국은 41위로 67위인 일본보다 20계단 이상 순위가 높다.

아베가 눈치를 보내면 언론은 입을 다문다.
일본은 전혀 선진국이 아니며 3류 국가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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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잇단 망언

아베는 며칠전 “코로나를 억제하지 못했을 때 책임을 지겠느냐”는 이탈리아 기자의 질문에

“최악의 사태가 돼도 내가 책임질 일은 아니다”라고 뻔뻔하게 답변해 반발 초래.

아베는 최근 사회초년생에 보내는 1분 영상에서 “코로나도 여러분 인생의 큰 재산”이라고 말해

“국민 얕보는 것도 적당히 하라” "무능한 꼰대"라는 시민들의 댓글 공세를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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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제 일본은 한국에 큰 짐이다

일본 급변사태 대응 전략, 세워야한다


혐한 정책으로 지지율을 억지로 높이려는 아베의 잇단 정치적 도발로 한국이 피곤하다.


일본에 경제 파탄이 오면 한국도 영향을 받는다.

코로나 전파, 방사능 물질의 해상 방류, 독도 건드리기 등 부정적 영향들이 예견된다.

 

오늘날 일본의 비극은 2차대전 종전후 전범세력을 강력하게 처단하지못한 미국의 잘못에 기인.

비민주적 정권이 나라를 어떻게 말아먹는가를 잘 보여주는게 일본이다.

아베가 퇴진해도 합리적이고 유능한 후계자가 잘 안보인다는게, 한일 양국 모두 비극.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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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7. 23:41 4차산업혁명

■한국의 유니콘(Unicorn)기업은 11개로 솟아올라 세계 5위 등극■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일본은 3개에 그쳐 15위의 창피한 성적표■

●일본이 차세대 벤처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된 이유는 10가지가 넘는다●(아래 참조)

30년 내리 경제가 추락한 쇠락 국가여서, 혁신의 기운 사라진 탓.(국가부채 세계 1위에 벤처펀드도 없다시피)

한국은 올해만 5곳 추가되는 기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 평가)

(한국은 2000년 초반 이어 20년만에 제2 벤처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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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유니콘 기업 1위는 미국(210개사)이 차지했고

중국(102개사)·영국(22개사)·
인도(18개사)가 2,3,4위.

한국·독일이 11개로 5위,
이스라엘·브라질이 6개로 7위.

CB인사이트는 며칠전 한국 면역치료제 제조업체인 에이프로젠을 유니콘 기업으로 등재했다.

그간 한국 유니콘 기업들은 주로 ICT 기업이었지만 처음으로 바이오 기업이 포함됐다는 의미가 크다.

올들어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은 한국 스타트업은

무신사(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트릿 패션 중심, 신발 사진 카페로 출발),

GP Club(화장품 업체, 중국에서 ‘꿀광 마스크'로 인기),

위메프(선두권 e커머스 업체),

야놀자(숙박 레저 여행 항공권 예약 모바일 플랫폼)등 5곳.

일본의 유니콘 기업은 AI(인공지능)회사 프리퍼드 네트웍스(Preferred Networks),

AI 기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스마트뉴스,

핀테크 기업 Liquid의 3곳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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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벤처 창업 열기가 없는 이유는?●

(홍성욱, 최배근, 이종우, 존리 이코노미스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 일본 미디어 SME Japan 등 참고)

*경제 활기와 패기, 혁신 의지 상실.(서구기술 Fast Follower에 그침, 국가 부채 세계 1위 국가, 최악의 환율 조작 국가 등)

*젊은이들의 초식(草食)문화, 도전 피하고 손쉬운 취업과 사소한 삶 즐기기에 몰두.

*벤처 캐피탈(투자)부재, 손정의 회장도 외국 벤처만 투자.

(후쿠오카시 정도만 벤처 생태계 존재)

*무너진 자본시장(아베 정부의 엔화 마구 찍기 등 부작용)

*비싼 비즈니스 비용

*새 의견 못내는 군대식 기업문화

*기업들 내수에 치중, 글로벌 도전 미약

*규제 심하고 투자도 정부가 좌지우지하는 관치경제

*과학기술 기반의 침하

*기업공개 쉬워 덩치 커지기전 IPO(주식 공개상장) 진출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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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9. 22:37 4차산업혁명

■“아베가 일본을 망치고 있으며, 멍청한 정치인인 그가 <사임>해야 추락하는 일본이 그나마 희망을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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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투자 귀재인 짐 로저스(79, 미국인)가 8월 15일 KBS 1 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단호하게 한 말●

(그는 국제투자자 중 일본을 아주 잘 아는 인물. 지난해 일본 주식을 모두 매각하고 '난파선 일본'서 탈출)

[발언 요지]

●현재 한일 갈등의 이유는 일본은 추락하고 있고 한국은 떠오르고 있기 때문●

일본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한국의 성장을 저지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이 더 크게 고통 받을 거다.

만일 학교라면 아베에게 학교를 떠나라고 할 것. B학점도 못받는다. 

그는 끔찍한 짓을 일본에 하고 있다.(‘지금 아베 경제정책에 점수를 준다면’이라는 질문에 답변)

일본은 매일 막대한 국가 빚을 지고 있고, 엔화를 엄청나게 찍어내 일본 주식을 사 값을 강제부양하고, 채권을 비정상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어느 국가도 안하는, 정말 정신 나간 짓이다●
일본은 진작 정점을 찍고 하락세다. 


10년간 부채가 치솟았고 인구도 감소했다.

일본은 비즈니스를 하는데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국가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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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은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남북 경협 등으로 앞으로 10~20년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

아베는 점점 더 나쁜 방법으로 대처할 것이다. 한국을 공격해서는 이 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과 협력해야 산다●

●한국은 38선을 개방하면 새로운 국경이 생기게 될 거다● 

(북한은)가진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개방하면) 엄청난 기회가 생길 거다. (경제도발에 대한 극복 방법을 묻자) 

양쪽 경제에서 모두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새로운 공급처를 찾는 거다. 

잠시 고통스럽겠지만 새로운 원자재 공급처를 찾게 되면 누가 더 고통 받게 될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한국은 자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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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사임하라.

사임 생각이 없으면 더 이상의 미친 짓을 멈추고, 

돈을 적당히 찍어내고, 부채 증가를 막고, 경제와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라. 

사회와 경제의 문을 오랫동안 닫고 있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국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경제를 개방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할 거다. 일본은 지금 쇠퇴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 바에는 제발 사퇴하고 다른 총리를 찾아 달라. 

그 사람이 일본을 위해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베는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는 거다. 

그냥 한국을 방해하는 것 밖에는 아베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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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쾌합니다. 

멍(청)아베는 듣고있나? 머리에 이어 청력도 약해졌나?

<KBS 3분 영상> http://bit.ly/33HNj2V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 KBS

오늘밤 김제동 |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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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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