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20. 4. 22. 18:37 집단지성

■국민 책임지지않는 미국의 추락■
■보건, 삶의 질, 국가경쟁력 등 민낯 10가지■

●기대 수명 세계 28위, 참담한 빈곤층 등●

[Kim's 디지털 123호]

 


1)현금 자산 400달러(49만원)미만, 인구의 40%(미국 연방준비제도 조사)

중하층의 부끄러운 빈곤.
(이들의 분노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듬/ 그러나 철학이 없는 럭비공 대통령이라 미국의 앞날이 세계인의 걱정꺼리)

GoBanking 조사에서 미국인 10명 중 7명이 1,000달러 미만의 저축액 보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인구가 그만큼 많은 것.
-----------------

2)갑부 400명이 하위 60%인 1억5000만명보다 더 많은 자산을 소유

UC버클리대 가브리엘 주커먼 경제학 교수 연구결과.(부의 불평등 보고서/ 2019년)

갑부 400명이 국가 전체 부에서 차지하는 몫은 1980년 초 약 1%였던 것이 최근 3%로 3배 증가.
400명은 미국 인구의 0.00025%.

주커먼 교수는 "미국 내 부의 편중은 다시 '광란의 1920년대'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

3)5천만명은 병나면 앉아서 죽는다(인구 3억 3천만명)

국민의료를 사적 영역으로 취급해, 탐욕의(비싼) 민간 의료보험에만 의존하는 탓.

국민 모두를 포함시켜주는 공공성 있는 의료보험 없음.

미가입자가 2800만 명(인구의 9%).

그외에 1000만명의 불법 이민자, 빈약한 보험 가입자 등 2200만 명.

보험회사와 제약회사, 병원이 떼돈 버는 구조.

(미국 공화당 후원 세력/ 트럼프가 서민에 의보 혜택 주는 오바마 케어를 까부수는 이유)

인문학이 있는 갑부 워런 버핏은 미국의 편파적 의료 시스템을 ‘촌충’으로 표현.

4인 가족 보험의 자기부담금이 월 평균 656만원(5300달러)이나 된다고.
--------------

4)웬만한 치료비는 수천만원~수억원대다

초당대 박종구 총장에 따르면 미국 의료수가는 천문학적 수준.

프랑스에서 1만1000달러인 고관절 치환 수술비가 4만달러다.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도 영국에 비해 세 배가량 비싸다.

미국 정부가 3월 긴급지원책을 내놓기 전, 미국에서 코로나 검사 비용은 보험이 없으면 451만원(3700달러),
보험이 있으면 183만원(1500달러). 으악! (한국은 의사 의뢰시 무료. 치료도 국비로)

응급실을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고, 4천300만원(3만5천달러) 청구서를 받았다는 한 여성의 기막힌 사례도 보도됐다.

이러니 보통 시민은 병원 문턱 넘기를 꿈도 못꾼다.

병든 서민은 들짐승처럼 그냥 죽기를 기다린다.

●이래도 이민 가시겠습니까?●

박 총장에 따르면 미국 제약회사의 이윤 추구는 도를 넘었다.

옥시콘틴, 펜타닐 등 마약성 진통제 과다 사용 뒤에는 제약회사의 탐욕 마케팅이 도사리고 있다.

헤로인보다 중독성이 강한 펜타닐 상습 복용으로 흑인 사망률이 급증했다.

옥시콘틴을 생산하는 제약사를 가진 새클러 가문은 미국 유수의 갑부다.

정치권 로비 비용의 절반 이상을 제약회사가 부담한다.

●미국 의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5)이러니 코로나 전쟁에서 가난한 흑인들이 사망자의 다수를 차지한다

시카고 코로나 사망자의 72%가 흑인.
뉴욕 흑인의 코로나 사망률은 백인 2배.

사실 흑인들은 노예 납치 등 유럽인 전쟁범죄의 희생자들.
수백년 지났어도 여전히 수탈 대상이다.

미국 사망자가 24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에
<허망한 죽음의 땅>이란 극단적 표현도 등장했다.
-------------

6)허술한 의료 시스템
1000명당 병상 수가 미국은 2.8개 불과.('그들만의 병원'을 지향한 참담한 결과)

한국 12개(세계 2위), 독일 8개에 비해 너무 후진적이다.

보건소 등 공공의료 부실은 따져볼 필요도 없다.
(한국 보건소는 훌륭한 시설/인력을 갖춤)

한국에 없던 의료 인프라 결핍이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병상/ 인공호흡기 등 의료장비/ 방호복/ 마스크 부족 등)

●국민에 대해 책임성(Accountability)을 지니지 못한 정부와,
서민을 보듬지않는 정책의 필연적 결과다●

 

국가가 나를 지켜주지않는다는 공포가 총기와 식료품 사재기를 불렀다.

한국인은 시스템을 신뢰하니 사재기를 하지않는다.
---------------

7)소득 대비 사회보호 예산 비중이 주요국보다 낮다

자치단체 보건직 공무원만 해도 2008~2017년 사이 5만명 감소.

개인주의 이념을 중시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국가의 사회보호 정책 기능이 약화됐다.(가난도 네탓이야. 임마)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산은 수년째 답보 상태다.

감염병 전문가, 연구원 등이 부족해 뉴욕, 미시간, 뉴저지가 코로나 확산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

8)기대 수명이 최근 3년째 추락해온 예외적 국가

한국보다 4.1년 짧아
(미국 28위, 78.6세) (치열하게 뛰어온 한국은 5위, 82.7세)

썩은 치아도 집에서 뽑을 정도로 병의원 접근을 못해 생긴 필연적 결과.

미국 거리에서 유심히 보면 '이빨 빠진 도장구'들이 많다.
(너무 비싸 치아를 해넣지 못함. 치과 보험되는 사위가 최고 인기)

또한 블룸버그 통신의 '2019 건강국가지수'(169개국 조사)에서 미국은 35위(73.02)의 부끄러운 성적표.

한국은 17위(85.41)차지.(2년전보다 7계단 상승)
--------------

9)전체 가구의 30%가 느린 광대역 인터넷조차 사용 못한다

IT 인프라 역시 빈부격차가 극심하다. 집에 PC 없는 가구도 많다.

따라서 초중고 등 온라인 수업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

비대면의 '포스트 코로나(코로나 이후)시대' 문화에 적응이 걱정된다.
(온라인 수업도 한국이 도와야 하나?)

이외에 흑인 순자산은 백인 10분의 1이라는 통계도 있다.

또 미국 이민정책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이 없는 아동의 비율이 피부색에 따라 많이 달랐다.

무보험 비율이 아메리칸 인디언과 알래스카 원주민 아동의 12.6%,

히스패닉 7.8%, 백인 4.9%, 흑인 4.6%, 아시안 4.1%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 땅의 주인인 몽골리안(아메리칸 인디언과 알래스카 원주민)의 형편이 흑인보다 더 열악한게 가슴 아픔)

2017년 기준 이민자들의 건강보험 가입률은 57%로, 미국 태생의 69%에 비해 낮았다.
-------------

10)미국내 노숙자 56만명은 바이러스 전파의 온상이다.

(한국군 60만명과 같은 대군)
-------------

11)●해외 교민들은 고국으로 역이민하세요

한국은 도약의 땅, 글로벌 리더, 최장수국가입니다●

We need You & next generation's ability and Global imagination.

You shall be rich, healthy & safe, if You come back.

it's time for ending Korean Diaspora(민족의 이산).

There are no Gunman at your hometown.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

소소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story.kakao.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2. 14. 11:30 집단지성

■첫 세계보건안전지수, 한국 9위/ 일본 21위/ 중국 51위(전염병 대응역량)■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코로나 후에도 한국을 안전한 나라인 ‘레벨1’로 분류■


●한국, 코로나 사망율 최저 국가 겨냥해야●

최근 처음으로 발표된 세계보건안전지수(Global Health Security Index)에서 한국의 탄탄한 보건 시스템이 재확인됐습니다.

195개국에 대해 34개 지표를 통해 전염병 대처 역량을 평가한 국제 프로젝트.
---------------

조사에서 한국은 9위(70.2점)의 보건 안전 선진국으로 평가됐다.(Wonderful!)

아시아 1위는 의외로 태국(6위, 73.2점).

일본은 21위(59.8점)로 초라한 중진국 수준.

이번 코로나 전파국인 중국은 전염병 대처 51위(48.2점)을 기록했다.
(전파 및 사망율이 높은 이유)

●1994년이후 세계 11대 전염병의 발원지 3곳이 중국이었다●(사스, 조류 독감, 이번 코로나)

미국 질병통제센터는 중국을 ‘레벨3’ 등급으로 지정, 미국인의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북한은 195개 국중 193위(17.5점)로 크게 걱정되는 상황.
--------------

1~3위는 미국(83.5점), 영국(77.9점), 네덜란드(75.6점).

미국은 그러나 5천만명이 의료혜택에서 배제되는 등 전염병 치료율이 낮아, 국민 보건 후진국.([기대 수명]과 [건강국가지수]에서 28위, 35위).

연구기관측은 적어도 국가의 75%가 전염병에 아주 취약해 국제사회가 공동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

195개국 전체 평균 점수는 40.2점에 그쳤다.

소득 수준이 높은 나라의 평균은 51.9점. 한국의 70.2점은 아주 우수한 것.

이번 코로나 사망율 0 또는 최저를 향해 정부와 국민이 맹렬히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힘내라, Korea.
--------------

# 분석 주관 기관은 3곳.

Nuclear Threat Initiative (NTI),
Johns Hopkins Center for Health Security (JHU),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

# 분석 결과 GHS사이트(그래픽 등)
https://www.ghsindex.org

 

The Global Health Security Index

The GHS Index is the first comprehensive assessment of global health security capabilities in 195 countries.

www.ghsindex.org


[필자의 관련 칼럼]

■국민 보건 후진국 미국의 민낯■

 

■국민 보건 후진국 미국의 민낯■

■국민 보건 후진국 미국의 민낯■ ●최근 4개월간 독감 바이러스로 미국에서 2만5천명이 사망(감염은 2천600만명)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는 중하층의 의료접근이 거의 차단되는 등 놀랍게 비싸고 불공평한 미국 의..

smnanum.tistory.com

■코로나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코로나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코로나 19 감염 방지 위한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발표)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판매원·택배기사 등은 KF 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쓰도록 권유하되, 방한용 마스크라도 착용하면 효과가..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2. 7. 18:09 집단지성

■국민 보건 후진국 미국의 민낯■

●최근 4개월간 독감 바이러스로 미국에서 2만5천명이 사망(감염은 2천600만명)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는

중하층의 의료접근이 거의 차단되는 등 놀랍게 비싸고 불공평한 미국 의료시스템 탓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국의 건강보험은 중하층이 가입을 엄두 낼수 없는 구조여서 대책 없는 사망이 많은 것.(5천만명이 무 보험)

*미국 언론 보도내용 http://bit.ly/2UwEbfA

[Kim's 디지털 106호]
-----------------

●이에 따라 미국은 [기대 수명]과 [건강국가지수]에서 각각 28위, 35위를 차지하는 창피한 성적표●
보건 후진국인 것.

기대 수명에서 미국은 그리스(81.4세, 21위)에 7계단 뒤지는 수모를 노출.

건강국가지수도 체코(29위), 칠레(33위)에도 뒤져.

미국 이민? 설레설레입니다.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는 "남북경협이 실제화되면 한반도가 세계 최고 성장율을 보일 것이라며 해외 나가있는 한국 교포들은 귀국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지요)

●반면 전국민 건강보험이 세계 1위 수준으로 잘돼있는 한국은 기대 수명에서 5위, 건강국가지수에서 17위로 선전중●

공적 보험과 의료수준을 이렇게 만들어낸 국민들의 힘에 박수를 보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한국의 힘을 믿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하층으로 사는 한국계의 얘기.

"미국인 중 5천만명은 의료 혜택이 아예 없다. 그냥 죽어야한다.
쓰러져 있어야 경찰이 응급실에 던지고 가지만 병원에서 간단한 처치만 해준다.
그리곤 대책 없이 강제 방출~~"

1)'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9'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기대 수명은 82.7년으로 OECD 평균(80.7년)보다 2년 길었다.

10년 전보다 3.5년 증가했다. 세계 5위.

기대 수명이란 출생아의 평균생존 년수다.

한국은 여성이 85.7세로 남성(79.7세)보다 6년 더 살 것으로 기대됐다.

기대 수명은 한국이 프랑스(82.6세), 독일(81.1세)보다 높았다.

미국의 기대 수명은 28위(78.6세).
슬로베니아(81.1세)와 체코(79.1세)에도 미치지 못한다.

기대 수명은 각 나라가 매년 증가세인데, 미국만은 2014~2017 3년간 기대 수명이 거듭 후퇴했다.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라 할만하다.
(40%로 추정되는 중하층의 곤궁한 삶을 정부가 챙겨주지 못함.

국가에 버림 받았다는 이들 40%의 분노가 트럼프의 당선 원인 추정)

미국 언론에서도 "지난 30년간 한국인의 기대 수명 증가가 놀랍고 미국이 부끄럽다"는 보도가 있었다.

중국의 기대 수명은 2040년쯤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은 76.5세로 52위.

하워드 고(고경주) 하버드대 보건대 교수는 "미국인 기대 수명의 저하는 질병 외에 소득 불평등과 정신적 고통 등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

기대 수명 1~4위는 일본(84.2년), 스위스(83.6세), 스페인(83.4세), 이탈리아(83세).

*국가별 순위표(OECD 보건통계 원문)
http://bit.ly/31rIhqG
(PC에서 열어보는게 낫습니다. life expectancy 선택)
-----------------

2)블룸버그 통신의 '2019 건강국가지수'(Healthiest Country Index : 169개 국 조사)에서 한국은 17위(85.41)를 차지.

2년전보다 7계단 상승.

가장 건강한 나라에는 스페인(92.75)이 뽑혔다.
2위 이탈리아(91.59), 3위 아이슬란드(91.44).

스페인은 국민들에게 ‘1차 의료’(Primary care)가 무상 제공되며, 아이들과 여성/노년층에게는 예방치료와 급성·만성적 질환에 대한 진료도 이뤄진다.

지중해식 식단도 건강에 크게 기여.

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4위), 싱가포르(8위)에 이어 세 번째.

미국이 35위(73.02)에 그쳤고, 세계 최대 인구국 중국은 52위(62.52).

블룸버그의 건강국가지수는 데이터를 가진 169개국을 대상으로 기대 수명과 위생, 수질 등 요인들을 분석해 매년 순위를 매긴다.

*국가별 순위표(블룸버그 통계 원문)
https://bloom.bg/2SjqLAK

 

Bloomberg - Are you a robot?

We've detected unusual activity from your computer network To continue, please click the box below to let us know you're not a robot.

www.bloomberg.com

[필자의 관련 글]

전염병 대응 한국 9위,일본 21위,중국 51위

 

전염병 대응 한국 9위,일본 21위,중국 51위

■첫 세계보건안전지수, 한국 9위/ 일본 21위/ 중국 51위(전염병 대응역량)■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코로나 후에도 한국을 안전한 나라인 ‘레벨1’로 분류■ ●한국, 코로나 사망율 최저 국가 겨냥..

smnanum.tistory.com

■코로나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코로나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코로나 19 감염 방지 위한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발표)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판매원·택배기사 등은 KF 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쓰도록 권유하되, 방한용 마스크라도 착용하면 효과가..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