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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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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대면 벤처보다 영업이익 15배, 고용효과 3배,
매출 증가율 2배, 투자 유치 22% 증가, 시가총액 13% 증가●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보기힘든 비대면(Untact) 벤처의 도약이어서 고무적입니다. 
 
비대면 서비스 기업은  소프트웨어로 플랫폼(멍석)을 운영하는 카톡 같은 기업입니다.  
코로나 이후시대 경제주역으로 부상. 
 
●취업이든 ,창업이든 이 쪽에 집중하세요.
초급이라도 코딩을 할 수 있으면 몸값이 확 높아집니다.● 
 
한국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여서 구인난.  
 
[Kim's 디지털 131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장된 벤처기업 790개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분류해 매출, 영업이익, 고용, 시가총액 등을 지난 1분기 전년동기와 분석해 나타난 결과. 
 
비대면을 분리한 분석은 처음.(코로나 영향) 
 
1) 매출/영업이익 비교 
 
비대면 기업 195곳의 1분기 매출은 2조44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 늘었고
대면 기업 565곳의 매출은 11조5577억원으로 3%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 1분기 영업이익은 11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9% 늘었고,
대면 기업은 6577억원으로 4%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이 대면 기업보다 매출 증가율은 두 배, 영업이익은 14배 높았다. 
 
다만 기업당 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대면 기업이 비대면 기업의 1.6~1.9배 수준. 
 
비대면 기업 매출 증가율은 업종별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가 21%로 가장 높았고,
생활소비(20%), 스마트비즈니스(8%), 엔터테인먼트(8%)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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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용 
 
지난 1분기 대면 기업은 1083명을 신규 고용했지만, 비대면 기업은 1276명을 고용했다. 
 
기업 한 곳당 신규 고용 인원은 대면 1.9명, 비대면은 6.3명이었다.  
 
1분기 가장 많이 신규 고용한 비대면 기업은 게임 개발업체인 펄어비스(197명)였다. 
 
이어 스마트홈러닝업체인 아이스크림에듀(145명),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139명)와 베스파(137명),  
 
헬스케어업체 인바디(128명), 동영상 유통업체인 아프리카TV 등이었다. 
 
넷게임즈(엔터, 100명), 카페24(생활소비, 95명), 이글루시큐리티(기반기술, 88명), SGA(기반기술, 72명)도 많이 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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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가 비교 
 
4월 이후 주가 상승률도 비대면이 가팔랐다.  
 
6월 20일 현재 744개 상장 벤처기업의 시가총액은 158조5735억원으로 지난해말(145조1741억원)보다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대면 상장벤처 시가총액은 13% 증가로 높았고, 대면 상장 벤처는 8% 증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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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 유치 22% 증가 
 
올해 1분기 벤처 투자 중 비대면 분야 투자는 3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비대면 분야 벤처 투자 비중은 지난해 38%에서 48%로 10%포인트 이상 증가. 
 
반면 올해 1분기 전체 벤처 투자(대면·비대면 포함)는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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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업종은?] 
 
비대면 분야 기업은 제조·생산 및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사람 간 접촉을 감소시키는 비즈니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6대 분야)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정의했다. 
 
비대면 산업 6대 분야는
▲스마트 헬스케어(진단·재활용 웨어러블, 원격의료, 의료·건강관련 플랫폼)
▲온라인 교육(온라인 강의, 교육 매칭 플랫폼 등)  
 
▲스마트 비즈니스 및 금융(원격근무, 온라인홍보, 핀테크 등 스마트 금융 등) 
 
▲생활소비(소비재 제조 온라인 판매, O2O 생활중개플랫폼, 스마트 상점, 전자상거래 등) 
 
▲엔터테인먼트(게임, 콘텐츠, SNS 등 소통 등)  
 
▲물류·유통(전자상거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물류플랫폼·배송대행,드론·무인기를 활용한 물류 등)  
 
▲기반기술(빅데이터, AI, AR/VR, 클라우드, 로봇, IoT, 지능형 반도체, 5G, 정보보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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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기 위해 K-비대면 글로벌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비대면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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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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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6. 20:48 모바일

■10년 만에 매출 100만 배 성장한 카카오■

■시가총액 현대차 제친 진격의 ‘카카오 공화국’■

(매출 35배 격차임에도 시총 9위 등극)

●비대면 시대, 황금이 광산 아닌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옴을 입증●

●일본, 유럽은 흉내 못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 강국 확인●

[Kim's 디지털 126호]

(일본엔 네이버,카카오같은 자생 플랫폼 없음/ 따라서 양사가 일본에 이미 성공적 진출/

일본은 구닥다리 '야후'가 1등 포털이고 카톡같은 대화 앱도 자체 개발 못함.
네이버의 '라인'이 진출해 카톡 역할

유럽도 구글, 아마존의 식민지일 정도로 네이버, 카카오같은 서비스 개발 못함.

일본, 독일의 공통점은? 여전히 팩스, 도장으로 업무처리 등 아날로그 국가.

일본, 유럽, 미국은 코로나 이후 시대에 더 낙후될 전망.

한국 도약 예고!)
ㅡㅡㅡㅡㅡ


카카오는 SW 사관학교로서 한국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세계에 수출하는 항공모함 되어

국가 부가가치 신장의 역군 되어야 국민 사랑에 보답.

네이버, 게임, 전자상거래 회사 등도 명심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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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시가총액(26일)은 23조5천억원. 현대차(20조8천억원)를 따돌리고 코스피 시총 9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현대차는 11위)

계열사 CEO만 100명

매출 3조원에 92개 계열사 거느린 IT 공룡(2009년만 해도 연 매출 300만원 불과)

SK그룹(125개) 다음으로 계열사가 많다. 공룡 포털 네이버와 비교해도 2배나 많다

눈 뜨자마자부터 잠들기까지…5000만명 일상 파고든 카카오

카카오는 다니고 싶은 기업 1위
(수평적이고 자기 주도적 기업 문화에 강점)

●온갖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판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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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장 드라마]

카카오톡이 출시 10주년만에 월간 이용자 수 5000만 명, 하루 평균 송수신 메시지 110억 건,

한국 모바일 대화 앱 시장 점유율 96%에 이르는 ‘국민 메신저'가 됐다.

카카오는 PC에서 모바일로 플랫폼 전환이 이뤄지던 2010년 3월 카카오톡을 선보였다.

이후 카톡을 기반으로 콘텐츠·금융·모빌리티(택시 앱)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스마트폰을 가진 한국인이라면 '카카오 생태계'에 산다는 말도 지나치지않다.

그러나 카카오는 카톡 무료 제공 등으로 오랜 기간 수익이 시원찮아 "미래가 있나"라는 의문을 받아왔다.

결정적으로 2012년 7월 오픈한 ‘게임하기’가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었다.

이 시기에 나온 ‘애니팡’ ‘쿠키런’ ‘윈드러너’ 등이 대흥행에 성공하면서

카카오가 게임하기에서 얻는 광고 수익과 수수료가 카카오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카카오는 2019년 연 매출 3조898억원, 영업이익 20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28%, 183% 증가한 규모이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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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구조]

‘플랫폼 사업’과 ‘콘텐츠 사업’으로 구분된다.

2019년 3분기까지만 해도 콘텐츠 사업 매출 비중이 플랫폼보다 높았지만, 4분기 들어서며 구조가 바뀌었다.

현재 카카오의 핵심 성장 동력은 플랫폼 사업 부문 내 ‘톡비즈’.

톡비즈는 채팅 목록 상단 한줄 광고, 카카오톡채널, 선물하기, 이모티콘 등 카톡과 연계한 사업. 매출의 21%를 차지한다.

2018년까지만 해도 카카오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은 멜론 등 음악 사업이었는데, 2019년에는 톡비즈가 치고 올라왔다.

‘돈 먹는 하마’로만 여겨졌던 신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 자회사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설립 3년여 만인 지난해 흑자 전환했고,
카카오페이지는 2019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85% 성장한 30억원을 기록했다.

(페이지는 웹툰, 소설, 베스트셀러, 영화 등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커머스는 매출액 1206%, 영업이익 1715%의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페이는 2018년, 2019년 적자를 이어 갔고

카카오게임즈는 20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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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다음과 합병 이후 카카오톡과 연동할 수 있는 기업을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인수(M&A)기업은 2015년 13개, 2016년 6개, 2017년 5개, 2018년 9개, 2019년 15개 등 5년간 48개에 이른다.

카톡이라는 탁월한 멍석이 있어서 끌어다붙이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래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사업을 선도하며 카카오브레인과 카카오i, 그라운드X 등 계열사가 활약중.

엔터테인먼트 직접 제작사업도 크게 확장중.

금융 부문에서도 공격적인 M&A 움직임.

카카오페이는 2019년 ‘인바이유’를 인수하며 보험업에 뛰어들었고 바로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업으로도 보폭을 넓혔다.

삼성화재와 합작해 만든 디지털 손해보험사 인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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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장독점 우려도]

카카오의 광폭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않다.

모바일 플랫폼 시장 지배력이 택시, 금융, 콘텐츠 등 다른 시장으로 옮겨지며 시장 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것.

카카오가 확장하고 있는 서비스 대부분이 택시, 부동산 중개, 주차, 교육 서비스 등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상당.

소상공인연합회는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계속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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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대를 중심으로 ‘탈(脫)카카오톡’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회사측 걱정꺼리다.

10대들은 “카톡해”보다 “페메해(페이스북 메신저로 연락하라는 말)”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다고 한다.

대화 앱을 갈아타고있는 것.

*조선 비즈, 헤럴드경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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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15:46 4차산업혁명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非)대면 날개 달고 깜짝 도약■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이니
각자 삶의 전략을 바꾸어야합니다●

(코딩,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게임, 가상현실 등 포함)

<디지털 소비자>에서 <디지털 생산자>로 나를 혁신하세요.

[Kim's 디지털 1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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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입장에서 대응전략은●,

1)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4차산업혁명 부가가치의 핵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공급자 일원이 되기

(통닭 튀길 시간에 나이 불문, 코딩 배워 내 100세 인생 혁신하기)

2)비대면 산업에 올라타기
3)정부의 코로나 뉴딜 프로젝트에 올라타기

4)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주가 추이를 지켜보다가 사서, 평생의 수익원(배당금+주가 상승)으로 만들기

(손정의 회장의 장기 / 나도 미니 손정의 되자)

5)한국 신성장 산업 떠오른 바이오 업계에 올라타기
등이 있다고 봅니다.

(코딩 역량이 있으면 바이오 업계에서도 환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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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플랫폼(멍석)기업이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언택트)’ 반사 이익을 타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것과 대비됩니다.
코로나 후 달라진 소비패턴 덕을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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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868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219% 늘어난 882억 원으로 '훨훨'.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별 최고 실적.

e커머스(전자상거래)를 포함한 톡비즈(대화창 한줄 광고), 카카오페이, 선물하기, 웹툰, 은행 등 비대면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4418억 원.

톡비즈 매출은 신규 광고주 확대, e커머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77% 증가한 2247억 원이었다.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하기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커머스 전체 거래대금이 전년동기보다 55% 늘어났다.

카카오페이도 14조3000억원이 거래됐고 카카오증권 계좌 가입자 수도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1분기 국내 카카오톡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만 명 늘어난 4519만 명.

단체 통화의 통화 시간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비대면 활동 늘어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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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0년 1분기 코로나 여파 속에서 쇼핑(간편결제 포함)과 웹툰이 매출을 높이는 양대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1분기 매출 1조7321억 원, 영업이익 2215억 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7% 증가. (Earning 서프라이즈)

특히 간편결제인 네이버페이의 1분기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하며 5조 원을 돌파.

결제자 수도 23% 증가한 1250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비대면) 거래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56%나 증가해 효자가 됐다.

웹툰 매출은 2배 이상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특히 북미·일본 등 해외 수익 비중이 20%선으로 확대됐다.

클라우드, 라인웍스, 밴드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

폐쇄형 SNS 서비스인 ‘밴드’는 미국에서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코로나19 이전에는 130만 명이었지만 그 후에는 250만 명으로 증가.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은 역대 가장 높은 50%를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외에 네이버는 지난해 미래에셋대우와 합작설립한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에서

연내 통장, 보험 등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광고-구매-결제(금융)’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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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네이버는 11일 오후 2시30분 현재 21만5천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3만5000원)대비 59% 상승했다.

카카오도 같은 시각 20만6500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2만7000원)대비 63% 올랐다.

카카오는 다음과 합병하고 2017년 코스피에 상장한 이후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2002년 상장한 네이버 역시 신고가 행진중.

시가총액에서 네이버는 35조5630억원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지난 해에만 해도 10위권 밖이었던 네이버는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위협하고 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8조1540억원으로 12위를 기록.
30위에서 무려 18계단이나 오른 것.
--------------

[양사의 특장점]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모빌리티, 페이, 페이지 등) 확장성 측면에서 우위를 보임.

모바일에 강점.

네이버는 국내 포털과 해외 수출 대화 앱인 라인 등을 통한 커머스, 콘텐츠(웹툰 등) 비즈니스 모델로 각기 다른 특장점 가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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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21:40 4차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코로나 극복),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간다■

●주변에 '21세기 언어'인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해주세요.
학교밖 청소년에 특히 강추.
고연봉에 국가 핵심인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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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25호]

홍남기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데이터, 5G 통신, AI 등)과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되며

세부적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단적 경제위기 때 비상대책인 뉴딜(New Deal)은 각국에서 토목사업이었으나

국가의 디지털화(4차산업혁명)와 디지털 일자리 창출로 초점을 혁신시켰다는 점에서 세계적 선도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부가가치 창출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대거 양성 된다면 한국경제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코딩은 3~6개월 전일제에 학력,나이, 전공 불문 도전 가능/ 유무료 교육기관은 검색해보세요. 독학도 가능)

(미국 개발자 연봉 평균 2억7천만원, 한국도 7674만원으로 높아짐. 국가경쟁력 기여 인력.
미국은 의사가 울고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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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딜은 고용 절벽 극복도 주요 목표.

향후 2~3년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산업의 일자리를 확 늘릴 구상.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한국판 뉴딜은 대규모 재정 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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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민간투자와 시너지 효과가 크면서 경제 전 영역의 생산성/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임팩트있는 대규모 혁신프로젝트다.
2~3년간 집중 추진될 성과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10대 중점 추진과제는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국민체감 6대 분야 데이터 수집 활용 확대

▲5G 인프라 조기 구축 ▲5G+ 융복합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AI 융합 확산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클라우드 사이버안전망 강화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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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 활용하는 등 전체 주기에 걸친 데이터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

또 국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과 의료, 교통, 공공, 산업, 소상공인 등 6대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관련 융복합 사업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 산업으로 AI 융합을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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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격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와 사이버안전망을 확충할 계획.

이어 SOC의 디지털화를 위해 노후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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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구체적인 일자리 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 때 수많은 거리를 찍어야 하고 거리 등과 함께 찍힌 사람들도 익명화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 보이게 하는 일을 수행할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수집과 가공에서 청년들한테 굉장히 좋은 일자리 기회가 생긴다”고 했다.

이어 “공공 분야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용도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작업”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수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 내용은 6월 초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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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도>

다만 진보단체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완화가 우려되고

에듀 테크(온라인 교육)보다는 공교육 강화, 원격의료보다는 공공의료 강화를 우선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재부는 이날 원격의료를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김용범 차관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후 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국한된다”며

“본격적인 원격진료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입법후에 검토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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