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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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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09:44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가 일단 된 다음,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수학자
통계학자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빅데이터 엔지니어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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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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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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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관련 글]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1시간 15분 강연 영상 포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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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23:33 성공 스타트

짐 로저스 "한반도, 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

●“북한 개방 후 한반도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리는 장소가 될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짐 로저스 회장(76) 한국경제신문 등 인터뷰■

"(돈 냄새 물씬 나는)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현재 중국 탐구차 두 딸과 홍콩 거주)

"2년내에 비핵화 마무리되면, 완전고용시대가 열릴 것이고 북한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12~15%, 남한은 6~7% 시대가 도래할 것"

"향후 10~20년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핫(Hot)'한 언어될 것"

"북한은 개방 원할 것…한국이 가장 큰 수혜"

"북한, 자본주의 이미 인식…주식 시장 곧 열려"

"북한 관광-농업분야 투자가 우선 유망"

"일본은 통일 한국과 경쟁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할 것"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7393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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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여러번 온 그는 10여 년 전부터 “북한 투자는 대박”이라고 주장해왔다.

2015년엔 “모든 재산을 북한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했다.

로저스 회장은 북한에서 발행한 금화나 채권 등을 꾸준히 사들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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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23:19 4차산업혁명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DMZ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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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평양) 스토리 라인이 세계에 파장을 던지고있습니다.

-북 정상회담의 진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60여년만에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될 희망도 보입니다

철도, 항만, 항공의 연결과 8000만명에 달하는 거대 내수시장의 출현도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수순은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상생입니다.

개성공단 기업들의 재입주 검토, 파주 장단공단에 제2 개성공단 신설 계획 등 소식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장단공단은 경공업만 입주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IT 등 첨단산업도 들어갈수 있게 설계되고있어 4차 산업혁명적 남북합작이 기대됩니다. 대기업도 들어올 수 있고 면적도 장단이 5배가 넓지요.

지금까지 남북경협은 북한 시민들을 저렴한 노동자(중국 임금의 20분의 1 수준, 16만원선)로 활용하는 틀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형 납북경협은 북한시민의 소프트웨어(코딩)실력을 활용하는 프레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 인력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즉 신 남북경협은 소프트웨어(SW)를 축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북 경제가 같이 힘을 잃어가고있는 이때, 남한의 하드웨어 및 글로벌 마케팅 실력과 북한의 소프트웨어 실력을 합쳐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절실한 이유는 남한의 SW 실력이 지진아이거나 회사의 주력으로 우대받고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SW에 있는데, 한국 대표 전자회사 등의 SW 실력은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미국, 중국과 달리 대그룹 수뇌부에도 소프트웨어 고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우물안 개구리이고 굴뚝산업 마인드가 지배하고 있지요.

한국 양대 전자회사가 요즘 인공지능 인력 확충에 열심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의 장식품으로 여기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 First 가전 회사인 중국 
샤오미같은 발상의 전환이 안보입니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 포진 등)

샤오미는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글로벌 운영체제, 고객 빅데이터와 IoT 등 SW로 훨씬 더 많이 벌겠다"는 전략.

반면에 북한의 SW 실력은 세계 정상급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북한은 하드웨어 시대 남한에 1001로 뒤진 경쟁력을 소프트웨어로 역전(퀀텀 점프)시키기위해 

2003년쯤부터 SW와 수학 영재들을 유치원 때 뽑아 국책사업으로 대거 양성해왔습니다.(10년인 군대 면제 등 특혜 제공).

그 결과가 핵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해킹 최강국, CNC(컴퓨터수치제어)정밀공작기계 강국, SW 인력 수출, 한국보다 앞섰다는 양자 컴퓨터, 무인공장 등을 낳았습니다

북한은 소프트웨어의 큰 그림을 그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은 끝내 못만든 핸드폰/PC 운영체제, 무인공장 운영체제 등을 자력으로 만들었습니다.

2006년쯤 만들어진 조선소프트웨어산업총국이 총괄했고 영재들을 인도에 3년씩 다수 유학시키기도 했습니다. 국가적 SW 개발 경진대회를 1990년부터 매년 엽니다.

1990년대 만들어진 조선콤퓨터센터(KCC)와 평양정보센터(PIC) 등이 SW 개발조직. 수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고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
해커 부대만 7천여명 추정).

북한은 알파고이전 '은별'이란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대회를 제패했었지요

조선콤퓨터센터 인공지능연구소는 음성인식, 문자인식, AI 게임 개발, 기계번역 등을 진행 중입니다. 평양정보센터도 음성 인식률이 95%에 이를 만큼 기술을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국 CCTV 소프트웨어의 상당수를 북한 개발자들이 만들었고, 중국이 해결 못한 상해 교통정보시스템 고장을 북한 SW 인력이 해결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더 놀랄 일은 북한의 코딩 수재들이 세계 코딩대회를 휩쓸고 있다는 것.
세계적 대회인 코드셰프(CODECHEF)가 올 2월 개최한 대회에서 우승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차지

최근 북한 학생은 코드셰프 세계 4, 7, 14, 1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학생은 500~2600위에 그쳤고요.

경협 본격화 때, 이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잽싸게 스카우트하는 남한 기업이 승자가 되지않을까요?

북한은 남포를 ICT 산업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북한의 핵 등 개발 엔지니어들을 산업전사로 전환시킬 기회이기도 합니다.

문 정부는 북한에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을 전달했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하자는 정책안입니다. 그중 DMZ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이 대목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DMZ의 서쪽 끝부터 동쪽 끝까지에 남북 IT 공생 벨트를 만드는 꿈을 꿔야 합니다

수만개 남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은 뒤, 북한의 SW 인력/조직과 손잡고 공생의 폭탄을 세계를 향해 터뜨려야 합니다

DMZ를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만들어 보십시다

<사진=국방부 자료실>

이제 남북은 선지자인 고 정주영 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서로에게 경제적 군침을 흘려야 합니다.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북한?하면 군침이 나와야 합니다.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
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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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

    • ilkimj@paran.com 2018.10.30 23:22  Addr Edit/Del

      옙.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18.05.01 19:25 성공 스타트

■남한에 제2 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머니투데이 특집 기사 6건●


①제2 개성공단으로 파주 '장단공단'검토

첨단산업단지·대기업 경협 참여 유도

개성공단의 5배

(IT 아닌 경공업만 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첨단산업 가능)


②New 개성공단으로 본 미래

<3+1 구상> 동해권·서해권·DMZ의 3대 벨트와 남북한 하나의 시장 지향 등 


③<한반도 신경제지도>
세계 4번째 '3080 클럽' 목표(8000만명 시장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소득 5만 달러 시대 지향.


④남북의 시너지 

북한 300여종의 광물자원(잠재 가치 3000조원 수준)과  남한 자본/ 기술의 결합

에너지 목마른 북한에 발전시설 지원

남한은 신규 사업과 일자리 창출 효과

우수한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 활용

⑤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조성 법안(이미 6건 상정)


⑥송영길(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남북경협 키워드는 외국 자본의 북한 투자 통한 국제화"

대동강변에 트럼프빌딩 세우고, 1층에 맥도날드가 입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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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2918195212474&VBC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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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9:14 성공 스타트

■기대 커진 남북 경협 … <H자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탄력받는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를 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한다는 새 정부 정책안, 북한에 전달돼



1) 수도권-개성공단-평양·남포·신의주를 연결한 서해안 경협 벨트,

2) 금강산-원산-단천-청진-나진·선봉 지역을 연결한 동해안 에너지·자원 벨트,

3) 설악산-금강산-원산-백두산 관광벨트

4) DMZ 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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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
“한국 기업 시장가치가 1%만 올라도 어마어마한 액수”라며 “안보 위협 없는 한국은 경영이나 투자 측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땅”이라고 언급.


한국경제인총협회
“북한 내 사회기반시설(SOC)과 각종 인프라 투자 유치, 개성공단 재가동, 관광사업 재개 등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

대북제재 해제, 북·미 회담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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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58032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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